고등 학년도별 입시 변화, 딱 짚어드립니다(메가스터디교육 남윤곤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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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확대, 무전공 선발 등 달라지는 입시정책은 무엇이 있을까요? 학년도별 입시변화를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소장님께 들었습니다.
00:00 오프닝
00:24 무전공 선발에 따른 영향
05:25 무전공 확대 유의점
08:37 2025학년도 입시 변화
09:53 2026학년도 입시 변화
13:05 2027학년도 입시 변화
16:09 입시변화로 힘든 학생, 부모 위한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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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변화 #대입 #내신
근데 제가 어머님들을 가끔 만나면서
이런 얘기를 해요 중간고사 100점
받는게 어렵나요데 어려워요 이렇게
얘기를 해요 감독이자아요 어머님은
학생이 선수고 감독님 무슨 소리예요
쉬워요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냐
감독이 쉽다라고 얘기를 해도 따라갈까
말까 하는게 애들인데 쉽다라고
얘기해야
된다 개기자 TV 싱숭생숭한게 하나
더 있죠 무전공 선발 발표했죠
네 고려대가 첫 손을 들었더라고요
300명 는다고 무전공 선발에 따라서
입시가 어떻게 변할까요 우리가 고대
같은 경우는 과거에도 자유 전공이
있었죠 서울대도 자유 전공이 있었고요
일부 대학들이 자유 전공이 있는데
우리가 이렇게 모집 단위를 하나로
묶어서 선발을 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지고 보면 그냥 중상위권 학과가
하나
생기는구나라고 위권 학과가 하나
생기는 거예요 그럼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서울대 자유 전공은 문과도
지원을라고 이과 계도 지원할 수 있죠
그래서 보니까 수시에서는 문과
학생들이 지원하 패턴이 조금 많고요
정시 대가 되면 점수가 자연계
친구들이 높다 보니까 자연계 아이들이
지원을 많이 해요 누가 지원하는가
봤더니 컴퓨터 공학과를 갈까 자유전공
갈까 이렇게 고민하는 친구들이
가더라고요 로네 고대는 문과쪽
아이들이 되게 많이 지원하는게 자유
전공인데네 경영학과 쓸까 어 불안한데
자유전공 쓸까 이렇게 해서 보통 매일
맨 꼭대기 있는 학과보다 조금 점수가
낮게 포지셔닝이 돼요 그럼 기본적으로
이렇게 무전공 학과가 있고 일반
학과가 쭉 나열이 됐을 때 무전공
탑인 학과를 갈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지는 대신에 탑인 학과 점수만큼
안
올라간다라는게 하나의 특징이 될
거고요 두 번째는 모집단위가 이렇게
워낙 클 거기 때문에 10% 이내에서
뽑는 거기 때문에 고대도 300명을
뽑겠다고 발표한 이유는 그 학교
3,700명 되니까 한 88%
뽑겠다고 계획을 짠죠
8에서 10% 이렇게 모집 위 구
정해져 버리면 워낙 볼륨이 큰 거죠
그러니까 다른 학과에 비해서 입시
결과가 높아지기 쉽지 않아요 워낙
모집인원이
크니까 커트까지 생각을 하면 예
내려오는게 조금 더 많이 내려오는
거죠 일반적으로 그러 보니까 학생들
입장에서는 조금 더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상위권 하나가 더 하나
생겼다라고 우리는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소장님 그 생각으로 번
에다가 많이 몰리면 근데 많이 많이
몰린다는 건 우리는 다 구경할 수
있잖아요
경쟁률이게 첫날 둘째 날 셋째 날
이렇게 다 나올 수 있기 때문에
마지막 날 몰리는 거 아니에요 근데
마지막 날 몰리는 건 거의 대부분
허수에 경쟁률은 보통 이제 원소
흡수를 3일 동안 한다라고 하면 첫날
얼마 넣는지 둘째 날 얼마 넣는지
그리고 밤 사이 오전 10시까지 얼마
넣는지 보았을 때 다른 인기 학과들
다이 무전 공이 훨씬 더 높다 그러면
쏠린 거예요 어 그랬을 때는 지원을
깊이 해야 되겠죠 예예 무전공 안
좋아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그러면
내가 그냥 원하나 갔어요 못 간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렇죠 무전공 가면
선배도 없네 그럼 밥을 대학 가서 내
돈 갖고 사 먹어야 되겠네 이렇게
생각을 하면 돼요 그리고 일반 학과를
쓰면 되죠 근데 경쟁률이 그렇게 높지
않을 거예요 처음 생긴 학과를
사람들은 뭐 예를 들어서 반도체처럼
계약 학과가 아닌 이상 그걸로 막
몰릴 가능성이 별로 없어요 네네
데이터가 없으니까 불안하거나 일단은
무전공 선발은 학과 정하지 않고
1학년에 공부를 한 다음에 다양한
과목을들은 다음에 2학년에 전공을
정하는 거잖아요 근데 제가 우려되는
거는이 점인데요 일단 무전공 선발로
확대를 하면 지난에 입결을 볼 수가
없잖아요 어떻게 보완할 수 있을까요이
부분은 모르기 때문에 우리는 그걸
찾아볼 노력을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무슨과 무슨과 무슨과가 원니
주어가 중요한게 아니라 아 어디든
다갈 수 있구나라는 건 그럼 우리가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어떤음 대학교에
학과가 20개가 있다라고 가정했을 때
지난 입시 결과를 다 발표하자아요
대학들이 발표했을 때 제일 높은 학과
빼고 한 5등 쯤 하는 학과 이렇게
보고 그 정도 되는 학과의 입시 결과
수준에서
나오겠구나라고 추정하는 수밖에 없어요
올해는 근데 만약에 경쟁률이 가열되면
어 이거보다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네 그 내신에 도달하지 못하면
피해야 되겠다 그럼 여섯 번째 학과를
쓸까 이렇게 고민하면 되죠 왜냐면
우리가 대학을 무공이 생겼다네 라는
건 무공은 다른 과로 아무데나 갈 수
있다라는 것도 있지만 만약에 이제
다른과 정해져 있는 학과를 가요
거기를 가서라도 전과라는 제도가 지금
서강대 성대를 빼고 나서는 모두 다
열려 있기 때문에 이동해도 되거든요
무정 공으로 뽑은 애들을 모두 다
어떤 과로 다 쏟아 붓기가 쉽지가
않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거기서도 경쟁이 있을 거니까 그건
그렇게 확인하면 될 거 같아요
상위권으로 무공은 전공적성 때문에 수
단 정시로 많이 뽑을거다 이렇게
예측을 하는데 어떻게 보세요 제가
봤을 때 교과 논술 수능 이렇게
뽑아야지 정상적으로 대학들이 뽑는
거죠 그죠 종에서는 어렵잖아요
학종에서 뽑는다는 거 솔직히 말이 안
되는게 전공적합성을 봐야 되는 거고
학업 역량을 봐야 되는 건데 부전공을
그렇게 뽑았다가는 이거는 뭔가 매칭이
잘 안 되죠 예 그리고 이게 점점
정부에서 강하게 얘기를 하고 있어서
점점 늘릴 거 같아요 그랬을 때
부모님이 좀 생각해야 될 부분이
있을까요 일단 고교학점제 랑 매칭이
안 된다 이런 의견도 나오고 있는데요
근데 솔직히 고교 학점제는 예 지금
시행을 하겠다라고 지금 하고 있지만
시행이 솔직히 불가능해 보여요 왜
불가능하냐 이런 거죠 내신을 등급제로
만들었어요 그럼 지금의 우리나라 대학
씨가 고교학점제 같은 행위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심화 선택이라는 전문
교과 아든 이런 과목은 a c 등급을
매겨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이거는
절대 평가인 거죠 선생님이 봤을 때
우리가 목을 듣는네 애들이 10명인데
여덟 명은에 줘야 되겠다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공부를 진짜 잘라 애들이 다
왔어 그럼 뭐 기본적으로 되게 많이
줄 수 있는 거죠 근데 이게 10%를
줘야 되고 34 아 1등급을 줘야
되고 34% 아지 2등급을 줘야
된다는 얘기는 200명 이리 학교에서
예를 들어서 20명을 듣는 어떤
과목을
개설했어요네 근데 내가 딱 선택을
했는데 딱 선택한 아이들을 딱 봤더니
우리 학교 전국일 2 3 4등이 다
있네 예 그럼 빠져 나와야죠 그는
그럼 나 5등 하면 1등 금면 안
되잖아요 기본적으로 그 너무 좋아해도
나올 수밖에 없다네 그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고교학점제 취지랑 내신
등급제는 배치되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배치가 되는 거기 때문에 원하는 과목
들어라라는게 원래 안 맞는 거죠네
그래서 그거랑 저기 뭐죠 무전공
이랑은 어찌 보면 맞아떨어지는 거예요
2028 년도 입시랑 지금 무전공이랑
비슷한 맥락이 있는데 근데 왜 벌써
꺼냈을까 정부는네 어찌 보면 지금
교육부장관의 교육 철학으로 보여요
저는 교육 철학이라 그리고 어찌 보면
이런 거예요 4차산업 시대 학생들이
뭘 잘해야 되지라고 질문하면 다
잘해야죠 근데 고등학교 때 어떤 건
배우고 어떤 건 안 배우는 건 인간
문화재적 소형을 가르치는 때 필요한
거예요 제가 봤을 때 그래서 우리나라
교육 정책이 옛날에 저희 때는음
공업도 배우고 상업도 배우고 농업도
배우고 이런 거 다 배웠거든요 맞아요
이런 걸 배우는게 어찌 보면 산업화
시대에는 안 맞아요 어 그냥
농원만들기
거니까 나는 취업할 거니까 뭔가
상호만 배우면 되고 이런면 되는데네
과거에는 이상하게 다 배웠던 거고 어
지금은 거꾸로 다 배워야 되는 거죠
융합을 하려고 하면 지금 202
개정교육 과정에 또 핵심이 융합이
아아 융합을 하려고하면 뭘 알아야
융합을 하죠 어 그러니까 모든 걸
우리가 시작을 할 때 예 내가 뭔가
자전거를 타면서 또 모두 하고
싶어라고 뭔가를 고를 때는 자전거를
잘 타면 다른 거 고를 수 있어요네
뭐를 붙일 수 있을까라는 걸
고민하는데 붙이는 것도 자기가 알고
있는 거 상황에서 붙이는 거죠 어
기초로 알아야 된다네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모든 과목을 다 가르치는게
202 교육 과정에 원래 맞는 취지로
저는 보이고 그게 4차 산업에서 세대
맞는 거죠 그 대신 폭 넓게 가르키는
거지 깊이 있게 가리 필요는 없어
보인다 음 그래서 그 취지에 맞게끔
가르키는게 저는이 시대에 맞지 않을까
그럼 무전공 취지에 맞아 보인다
무전공 선발과 의대 정을 짚어
주셨는데요 한해 한해 좀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2025학년도 지금 두
개 왜 또 또 다른 특징이 있을까요
그러니까 우리가 아까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지만 2028 입시를 대비하기
위해서 사용권 대부터 사타이 과탐으로
이제 바권 그래서 이제 작년까지는
문과 공이란 말이 나왔지만 이과
침공이 가능한과
그럼 이제 올해이 대학교가 어디냐고
하면 서울이나 경기권의 주요대학
이거든요 지방의 국립대를 비롯한
사립대는 아직까지 열어놓지 않고
있어요 왜냐면 입시를 치밀하게
고민하는 학교들이 대부분 상위권
대학들이 그래서 오해 시작한거다 그럼
2026 년도가 되면 더 확장될
거예요 그다음이 되면 완전히 다
확장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이 1학년
친구들한테는 내가 사탐 과탐을 고를
때는 는 잘하는 거 골라야 된다 어
나는 기계공학 갈 거니까 무조건 과학
해야 돼 이건 학생부 종합 전로 갈
때 필요한 거지 내가 교과로 가거나
수능으로 갈 때는이 공식은 이제
깨진다 그럼 점 더 점수 잘 나오는
과목을 생각하네요 그렇죠 더 점수 잘
나오는 과목을 선택하는게 훨씬 더
유리한 상황으로 바뀌어 나가고
있다라는게 지금 고의부도 시작됐다고
26에서 포인트 있을까요 206은
아직까지 뭐 대학들이 또 4월 달에
대지 기본 계획을 발표할 거라서
아직까지 큰 흐름은 없는데 그냥 올해
입시랑 거의 똑같이 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왜냐면 2 28에
바꿔야 되는 가장 큰 허들이 있기
때문에 대학들은 일단 202 6에는
수능 체제를 조금씩 강화시키는 노력을
조금씩 할 거예요 상위권 대학들이
지금 이미
2025학년도도 연세대학교가 교과
재정 수능체제 없었는데 도입했고
한양대도 수능 체제를
도입했거나 이유는 기본적으로 수능
필요하겠다 나중이 되면 그래서 이제
그때 갑자기 막아 버리면 이제 안
되기 때문에 계속 만들어 놓는 거죠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를 기본적으로
만들고 있는 거고요네 그리고 붙이는
거에 대표적인게 정시의 내신
반영이자아요 그렇죠 내신 반영이자
이걸로 인해서 좀 변화된 상황들이
있을까요 근데 아직까지 2028
이전까지는 내신을 도입하겠다는 건
서울대 고대 그다음에 연대까지 네네
그럼 왜 그랬을까요 근데 이걸
집어넣었을 때 학생들을 뽑을 때
문제가 좀 생기는게
수능 좋은 친구들이 내신도 좋다라는
아이들이 그다지 많지가 않아요
기자님도 아시겠지만 수능일 시험을 잘
보는 아이들의 상당수가 최상위권은
재수생이 아아 그럼 재수생들이 왜
재수하지라고 질문하면 내신이 안
좋았으니까 제 가거든요 이걸로 못
가니까 수능으로 준비하려고 했는데
수능 준비할 시간이 짧으니까 한 번
더 하는 거거든요 그럼이 애들은
내신이 안 좋잖아요 근데 정시에
내신을 집어넣어 버리면 네 할 가이
되게 높은 거죠 그래서 서울대도 점수
차이를 줄여주는 작업을 했던 거고
고려대는 내신 점수 샤를 크게 두지만
내신을 반영하는게 30% 밖에 안
되는 거고 무집 정원에 그 연대는
가만히 보니까 이렇게 두 개가 먼저
선점을 해 놨으니 우리는 어떤
방법으로 집어넣지 그니까 이제 아직
정리가 안 된 거죠 어 따라가는
모양새도 조금 어색하니까 예 메이저
대학리 쫓아간다는 이제 뭔가 누명을
쓰기가 싫으니까 이건 어디다 갖다
붙여야 되지 는 고민고 있는 중고 그
밑에 있는 대학들은 어떻게 할
거니라고 이제 대학들 물어보면 우린
안해라고 얘기를 해요 왜요 이거 두
개를 다 잡은 친구들이 우리 대학 안
쓰니까 그렇죠 위에 대학들이 모두 다
예를 들면 고스톱을 치고 있어요 네네
근데이 딱 그 밑에 바로 밑에 있는
대학이 나도 껴줘 그럼 얘들은 고수들
있데 이을 거 아니에요 그럼 우리는
게임 회로를 바꿔야죠 어 쟤들은
이렇게 뽑는구나 그럼 이거에
불리하다고 생 각 애들을 뽑아야
되겠다 우리는 그니까 안 한다
그러니까 내신은 안 한다라는게 그
다음 대학들의 지금 일관된 모습이에요
어 그래서 지금 이제 이거의 트렌드가
또 뭐가 나오냐면 성균관 되는 이제
정시에서
다군에서 탐구 한 과목만 반영하는 걸
시작을 했죠 네네 올해 고부 다른
전략을 써야 되겠다 그 한 대학의
움직임을 또 다른 대학에서 보고 있고
이게 너무 우리나라에서 서열
때문인가요 너무 친밀한 거 같아요
우수한 자원은 한정 인 똑같은
방법으로 뽑기 싫은게 대학들의 고민인
거죠 항용 인구는 또 졸고 있으니까
마지막으로 2027년 도는 정말 정말
걱정이 많을 것 같아요 2027년에
뭘 고민하면 좋을까요 그냥 처음에
우리 아이들한테 뭘 해야 되냐면 네네
너희는 무한 경쟁을 위해서 태어났다
결의에 찬 뭔가 심정을 만들어 줘야
돼요 왜냐 바로 위에 있는 지금 현재
고의가 출세 기원이 제일 많다음
49만 6명이다 그럼이 애들은 또
재수를 할 때 비율적으로 재수하면
재수생으로 굉장히 많이 넘어올거다
우리 때 3만 명이 주니까 그럼
재수생이 가장 크게 많을 때네 두
번째 우리는 재수하면 입시가 바뀌니까
한해 끝내야 되네 이래서 지금 현재
고일은 위 앞으로 봐도 답답하고 뒤로
봐도 답답한 무언가 절벽위에서 있는
거 같은 느낌으로 공부를 해야 돼요
네네 그랬 제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아직 우리 친구들은 고일이가 첫 번째
중간고사도 지금 보지 않은
시점이니까요 되겠다고 생각해야 돼요음
왜냐면 내신을 가지고 대학 간다라는
건 지금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하고
경쟁할 일이 없는 거죠 우리
아이들끼리 경쟁하는 거니까 그래서
내신 잘 봐야 되 잘 받아야 되겠다
그래서 무조건 내 신을 중간 고사
시험을 잘 보게끔 만들어 주면 돼요
근데 제가 어머님들을 가끔 만나면서
이런 얘기를 해요네 중간고사 100점
받는게 어렵나요 어 라고 이렇게
질문을 던지면 내 어려워요 내
어려워요 이렇게 얘기해요 그럼 제가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아니
감독이자아요 어머님은 학생이
선수고 감독이 어렵다라고 느끼면
선수가 감독님 무슨 소리예요
쉬워요라고 할 사람이 누가 있냐
감독이 쉽다라고 얘기를 해도 따라갈까
말까 하는게 애들인데 쉽다라고
얘기해야 된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중간고사 잘 볼 수 있는 방법은
외우고 안 까먹으면 돼요 그렇게
간단한 것을 되게 간단한 거죠 근데
시험 범위도 3월 4일부터 배웠고요
4월 20일 쯤까지 배운게 시험법이
예 수능하루전
배우는게 쪼개면 50페이지 정도밖에
안 돼요 외우면 된다 외우면 된다 안
까먹으면 된다 오랫동안 까먹지 말라는
얘기도 안
한다 인이 날까지만 안 까보 다 예
예 내신을 저도 강조를 하고 싶은데
내신이 또 자칫 만약 그랬는데 한번
놓치면이 실수로 인해서 수시를 아예
못 쓸까 봐 그 두려움 때문에 검종
구실을 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거는
망했으면 그런 거죠 근데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일어나지 않은 일을 먼저
하면 안 돼요 그니까 잘 보겠다고
백점 맞아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면
되죠 만약에 내신이 망가지면 그다음은
또 그 현실에서 고민하면 되는
거고음네
내신 해야 된다 지금 왜냐면
우리에게는 재수생이 밀려온다 재수생이
밀려온다 이게 명언이네요 의대로
인해서도 늘을 수 있고네 의대
정원이다 무전공 확대다 지금 변동
때문에 너무너무 불안한 우리 고등
학생들 그리고 부모님을 위해서 마지막
좋은 점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런
생각을 해요 공부를 잘하면 좋은
거예요음 그 못하면 안 좋은
건가요라고 질문하면 못 하면 실제로
다른 방법으로도 또 고민하면 돼요
근데 우리는 생각을 할 때 부모님들은
우리 애가 공부를 못하면 모든 우리
아의 과정이 끝난 것처럼 생각을 해요
공부를 못하면 다른 길를 찾아주시면
돼요 공부를 잘하면 그쪽으로 계속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을 가지시면
되는 거고 그래서 우리가 이제
학생들에 맞게끔 우리가 진로를 좀
잡아 주셨으면 좋겠다 지금 우리가
세상을 사는 걸 가만히 보다 보면
과거에는 학력이 정말 중요했지만 점점
그 중요도는 낮아지 거 같아요음
그리고 이제 4차산업 시대 융합이라는
키워드가 점점 활성화 되고 나면
개인의 능력이 무엇보다 더 중요한
세상으로 바뀔 거거든요 그때 개인의
역량이 가장 중요한게 뭘까라는 걸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거라고
생각하냐면 실세 없는 도전 의식이라고
생각을 해요 내가 무언가를 할 때 아
내가 성공 인자가 하나 둘씩
만들어지면 새롭게 무엇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근데 우리나라
청소년기에 도전 식 자꾸 사라지는
이유는 공부해 한번 성공해 보지
못했다라는 경험 때문에 다른 것도 못
한다라고 작 듣고 아이들이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부모님들께서는 우리
아이가 무언가 도전 의식이나 근거
있는 자신감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무언가 격려를 그리고 응원을 아낌없이
해 주셨으면 하는게 저의 마지막
소망입니다네 오늘 남인 소장님의
조언이 입질을 놓고 고민하는 분들께
귀하게 다가갔을 것 같습니다 장신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