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4-2. 게임 오버] 에스쿱스 팬 된지 일주일 만에 한화로? 징크스 극복하려 온갖 방법 다 쓰는 아기 사자 (ft. 여유로운 수리즈)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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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DAY] 4/19 (금) 삼성VS한화
이글스 찐팬 차태현X김태균X인교진X이장원
VS 삼성 찐팬 장진X이철민X에스쿱스
(feat. 낀팬 조세호X현장 특파원 김환)
'그깟 공놀이'에 인생을 걸고 사는 찐팬들의 처절한 응원기!
⚾야구 없는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ENA
⚾유튜브 채널십오야 동시 공개
#찐팬구역 #채널십오야 #유료광고포함
또
또 제발 제발 맞자 라자 난 라자
난 최하늘대
라자 한타 오른쪽 볼 깊숙한 위치로
떨칩니다 자 한 명의 주자를
불러들였고 두 명째 두
명째까지 불러드립니다 자의 적합니다
[박수]
오케이
오케이 확률이 확실히 내가 안 보는게
좋 너무 올라 그냥 보지마 확 좋아
오디오 만들어드려 확실히 좋아
와 그때도 형 라자 홈친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때도 라자 홈치 그리고
이거 이것도 빼요 아예 아예 안 듣게
[박수]
야 이게 봐도봐도
즐겁구나 아 인사도 하네 이제 금
팬서비스 좋아요 어 신났어 신났어
귀여워 해봐 이거 근데 저 페라가
아는 모든 제스처나 막 이런 거가
하나 팬들이
좋아하겠어요 막 절해야 돼 용병이 좀
저면은 팬들이 좋아하지 지금 이기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현장 분이기 한번
켜 보시죠 아 좋다 오늘 좋겠다
분위기 좋지 오늘은 좋 들지 뭐 현장
연결해서 그 뭘 뭘 들으려고 그래
[음악]
야 너무 한박 의숨 지으시는 거
아니에 현장 님 장난 아닙니다
십시 김태균이 아고 푸바오 닮은 친구
하나
있어요 진짜 좋아하네
반갑습니다 이상한 사람 하나 또
여기도 걸려요 어 삼성 라이 어 삼성
삼성라
삼성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그리고 또 옆에는
하나스 팬 두 분이 친구래요 아
친구인데 한은 한분은 라이온즈 한분은
이승
예 저오늘 김태 옷
이깁니다 저는 오늘 소방 분장을
했습니다 김 선수 연구 분장을
했습니다
[음악]
예연
매진이라서 습니다 오늘 열 번째 배진
아니겠습니까 연속 그렇죠 그렇죠
그래도 오늘 들어가서 다행이다 그
사이의 유격사 골 아웃으로 또 하나가
앞서가네요
감사합니다 아 현장 가서 진짜
재밌겠다 재밌어 예 한번 보러
가야겠어 아 그리고 이제 반가운
소식은 잠시 후에 요리를 하셔야
됩니다 뭘 먹어
그냥 돼 막 먹을 거이 그냥 대충
먹으면 되지 무 싫어싫어
컨택합니다이 타고 아주 높게
출발합니다 한참을 기다렸던
중견수데 지금 타선이 갑자기 왜
이렇게 죽었지 저기 철민이 형은
직관에서 저기 그물 앞에서 많이 보은
사람들 사람 거
같은데을 때 아저씨들이
기라
인마 형
안줘요 거
잘먹겠습니다 아네
다녀오세요 에스쿠스 씨 어때요 한화
너무 괜찮지 않아요 저는 근데 삼성이
확실히 마음에 가는 거 같아요 아 저
저한지 일주일밖에 안 되는데 헤어져
탐석 이라요 지금 헤어지면 뭐
사귄지도 몰라 안도 없어요도 없어이
뒤에 이거랑 머리랑 그냥 아예 그냥
찰떡이에요 머리는 시간이면 바꿀 수도
있어 내일 딱 바꾸 내일 딱 바꾸든
내일 딱거든요 내일 딱 바 내일 리
[음악]
바꿔요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3년
[음악]
금방이지
단부터 거 같아 뭔가 느낌이 질 거
같아 아 에스크 스도 볼 때마다
졌어요 예 볼 때마다 졌는데 그러
스도 이단 공격할 때 차 한번
봐 에쿠스가 올 때마다진다 그러면
다음번 혹시 두산전 오입고 한번 오면
안 돼 아 두산
구 아 도기 씨가 두산 팬이라고 하
맞 맞아 맞아요 도겸이 무조건 올 거
같은데 얘기해 봐 재밌다고 근데 여기
분위기 괜찮죠 너무 좋아요 너무
좋아요
하면 야구 진짜 팬 될 거 같아요
너무 재밌어 그래 근데 삼성도 14년
우승이 꽤 오래됐다 삼성이 2011
2012 2013 2014 4년 연속
우승을
했네요 연속으로 했고 너무 너무 재밌
말 있었지 보는 말 있었고 너무
재밌었을 것 같은데 그리고 라이언즈가
꼴찌를 한번 더 안한 리그의 유일
팀이라고 하 그거 너무 신기하다
대단하다
[음악]
밖에서 답장만 한번 보고
구경 어 밖에 계세요 교진이 형좀
양좀 많이 좀 부탁
말씀해주세요 선배님 양좀 많이
해달라고 얘기 아 송 알았어요 죄송합
가세요 제가 알서 할게요 예 저 바사
구워서 가겠습니다
[음악]
예여 저한테 볼 거
같어요 분위기가 너무 안
좋네 경기는 6회초 삼성 라이문트
공격 아 야 오늘 페냐 너무 좋다좋아
페냐 좋아아 어 이제 60개 밖에 안
됐네 제 오래 던지겠다 한 7 7회에
바뀌야
[음악]
되는데 초고 높은 존에 스트라이크로
출발합니다 아유 따라갑니다 아유 무슨
폭포수 폭포수 떨 못하잖아 지금 아
3점씩
거
앤 깥 들어왔습니다
킹 ABS
[박수]
[음악]
진입니다지
않어요 라고 이제 컴퓨터가 이제 딱
그 어쩔 없 컴퓨터한테 뭐라 갈 수
없으니까 가자
[박수]
가자 김진차 나가자 나가야
된다 자 김지찬은 번트를냅니다
김지찬의 번트 어 좋아
됐어 자 김지찬은 트를냅니다 김지찬의
트 자트 라라 바깥에 어우 와 됐어
됐어가 바울 됐다 야 됐어 울
나가리다 나가리 오늘 야 오늘은 저건
나가리야 오늘 아니 대전구장 이거
평탄 작업 안
하네 비 비 왔을 때 물 이제 배수
관계 때문에 약간 이렇게 바깥쪽으로
흘러
아게 대학교 어디나 대학교 까아 보죠
저 지공
야구장 때는 이렇게 물 잘빠지게 예
그렇게 잘해놨다 아 그 장이 그야
내은 오랜만에 신나는 모습
보
[박수]
[음악]
아 불카 스윙 그러나 김지천 성진
[박수]
돌려보냅니다은
던다 아 좋아 좋아 창만 나오면
되겠다 막 막창 빨리 나 이거 금방
나겠어 이형 막창 두 점 먹으면 끝
야이 고통 일이 아니라고 금방 나겠어
그러니까 그 막찬 그냥 미디움으로
갖고
오라고 자 페야 이재원 배터리
현재까지 무실점 합작해 나가고
있습니다게 때렸습니다이으로 왼쪽에
떨어 니다 힘으로 때려
이재현 이재현의 한타의 트가
[박수]
[음악]
이어집니다 제가 화장실을 잠깐 갔다
와
[웃음]
[박수]
보겠습니다 재밌다 그래도 안되면
다음에 내가 나가야 되잖아 이길 수만
있다면 별짓 다 한다니까요
[박수]
주연 원에서
4구째 강하게 때려 또 빠르게
빠져나갑니다 오른쪽에 야 이게 되네
이재현 2루 받고 3루까지 두
베이스를
전진합니다 어 코스 나가니까 그 이게
되네 이게 안 되겠다 스크스 빨리 돌
분만 더 있다가 오면 들어와야 한
3분만 더 있으면 동점도 되겠는데 그
들어오세요 빨리 아 어떻게 됐어요 예
수가 됐어요 왜왜왜 빨리 들 뛰고 어
뛰고 들어갈게요
형님 안 보도고 같이 봐 봐
어떻게는데 지금 점을 차리 아냐 안
다쳤구나 안 쳤구나 안 쳤구나 안
쳤구나
돌겠네 나도 고튼 한다 너무 궁금해
빨리 봐 같이 봐요 안
다쳤어요에 그럼요 그럼요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있어 들어오세요
아니야 이리 와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있어 들어가 들어오세요 아니야 이리
와 봐 들어가 있어요 야 야고부
왔는데 왜 그러는 거 키야
자 이렇게 만들어진 루와 1루가 4번
타자 데이비드 맥키넌 이어지고
있습니다
맥키논이야 득점권에
맥키넌 초구는 높게 몸쪽 원 볼로
출발합니다 원 볼의 카운트 위기와
기회입니다 째 티내지 않습니다
[박수]
스입니다 원블 원스트
구 바깥쪽 벗어납니다
스 앉아 앉아
앉으면서면서 꾸
어딜가 째 왼쪽으로 보냈던 파울입니다
야 지금 너무나 긴장되는 순간이네요
네네네 자 기가 히는 타 시작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중요한
볼트앤입니다
들어갑니다
높게 어 잘 참았어
[음악]
잘참았어 야 풀
[음악]
[음악]
[박수]
카운트 24 풀카운트 꽉찼습니다
습니다 주자 뛰었고 바깥쪽 주자
뛰었고
바깥쪽 볼 볼 볼 볼 볼 볼 야 걸아
와 와 와 와 꽉 찼습니다 주자는
뛰었고 바깥쪽 오
벗어납니다 와 와 와 와 벌 벌 벌
벌 가도 나갔어야 봐도 나갔어 야
거기
들어왔잖아 누가봐도 나갔어 야 오
같은데
잠깐 오류난 거 같은데 지금게 우리가
보기에는 이런 큰 점 같은데 실제로
보면은 진짜 조그만
포인트래쉬
자 지금 정말 살짝 정말 묻었다고
이렇게 표현을 할 수가 있었죠 와는
순간에 이재원 선수도 벌떡 일어섰고
맥키넌 선수도 굳었어요 제 맥키넌
지금 들어가려고 그랬어 리 어오는
풀로 하려고 했 에이 이거 컴퓨터 거
잘못 된 거 같아
운 애초에 잘못 아 짜
루
웃 자 오늘 경기에 또 중요한 장면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민우에게 초고 바꿨죠 원
볼입니다
오케이 오케이 흔들렸어 멘탈 흔들렸어
아 큰일났다 큰일났다 이거 큰일났다
클라소 파 입니다
원 야 지금 안주가 나왔는데 다들 안
드시고
계요
[음악]
빨리 많이 먹어
먹어 통산 만루의 강민호 산 만루의
이알 사리에 13개 없는
있죠 강민호 높은 볼을 밀어냈습니다
부지런히 쫓아갑니다 라인 어렵죠 잡을
수 없습니다 아
자 야 다 숨죽여서 보고
있네
자 보이지 않는 수 이어집니다 그리고
꿔
[박수]
그리고 바꿔
쪽 들어왔어요 로킥
스라습니다 자 지금은 또 낮아
보였지만 ABS 존이 가동을 합니다
혼이 실리지 않았지만 분명히
스트라이크 전을 통과했던 위닝 샷이
[박수]
됐습니다 정확하
정확해야 어떻 이렇게 생각하냐 차가
없어 고쳤 아난 거고 고구 감독님
아주 착 대죠 저거 착 아 죄송
죄송합 그러니까 저게 아주 작은
부분이라는 그러니까 저게
참나 이게 모두가 놀랐습니다 지금 자
이재원 선수가가 놀랐어요 마스크까지
벗어 정도로 지금
예 뽀수 보수도 놀랬어 지금
게잡고 에스코스 기분이 어때요 지금
별로지 뭐 아 정확해요 아 그래요
물어본 뭐 한데 별로지
뭐에 우리가 즐기려고 하는 거잖아요
사실를
위해서 우리 독님 맥주의 또
하셨습니다
자팅 아 자 삼성
화팅 회말 아직 많이 남았어 세 번
남어이
회말
양 저 삼성에서 시구 해 달라고 연락
왔어요
갑자기 가는 고깃집에 거기에 명함이랑
두고 연락 달라고 이거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야 대박이다 확실히 삼성이
첨단 아이 기업이어야 대번에 하
어떻게
알았지 근데 하면 좋지 않아 너무
좋죠 진짜 팬인지 어떻게 알았을까
그니까 어 진짜
신기하다 아니 내가 없어도 이트에서
괜찮겠어요 근데 감독님 가셔 봐 별게
없어요 서 뭔가 이렇게 살짝 떨어져
제 분량이 나올 것 같아 가지고 아
제가 잘 챙기고 있겠습니다 맞아요
감 내가 얘기했잖아 오늘 삼성이 좀
쉬어가는 분이라고 왜 하필른 너랑
나랑은 쉬어갈 때 온
거야 왜 출연하자 그래가지고 어 왜
출연하자
그래가지고 너는 어차피 할 것도 없는
애가 와가지고 같이 약업
보고 내 그건 하나 건졌다 에스쿠스
저기
사인
[음악]
받아가 주황머리
계 계속 꼬이고 있어 하로 아니 우
하화 괜찮아요 너 우리 들어오면 매주
아무때나 시간 될 때 오면 돼 그럼
그리고 내가 나중에 저기 그 장이
노른 되실 분 만나면 자네 어디
팬인가 아 하나 팬입니다 어
결혼하 야 들어와
야 들어왔다 아이고 또 들어왔 아이고
아이 들어왔어 이제 두 번째
어카운트가 됐고요 최인호 선수의
타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인호 때렸습니다 최인호
안타 최인호 중간에 떨어집니다 깊숙한
코스로 빠졌고 주자는 뜁니다 계속
뜁니다 아직도 뜁니다까지 최재 보다
빠르게 그리고 3루까지 들어가는
최인호 선수입니다
자 그리고 안전 질름 권으로 홈까지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수직간에
두 점을 벌어지는 하화 이습니다 자
지금 우중간 두타가 나왔는데 홈런의
효과가 나왔습니다 지금 이제 바깥으로
벗어났다가 카메라 맞고 들어왔기
때문에죠 자 한 베이스에 안전 질르
권이 주어져서 한 점이 더 들어오게
됐습니다 아 그래도 홈런 됐네 그냥
아 저기 잘못 던져 가지고 카메라를
맞은 거요
나는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뭐 왜 왜 왜 어떻게 됐어
왜 왜 어 삼성 홈는 홈 노래 왜
불러 삼성 홈런 저 형님 저 에쿠스가
[웃음]
지금 들어왔다 또 들어왔다 아니
어디다 전
[음악]
아 여기서 하나를 응원하면 하나가 질
수도 있는 거잖아요 아 그래서구나
그래서 아유 아 조아 이중간첩 패도
좋 응원해 줘 너이 본심 아니지 아니
아니 아닙니다 아닙니다 따 사인 두
장만 해줘 야 그 한 병 주냥 가지고
와 만두 구워 올게요네 감사합니다
똥도 맛 엄청 친절하시네 똥
[음악]
주세요 먹으니까 바로 그냥 안전관 아
너무
[음악]
먹으면 구도 맛는 데가 꽤 많아요
너무 좋지 뭐 그거 토장 맛자 이렇게
많이 입고 불고기 하고 국수 성 성
여기기도 엄청
많이 김대우 선수가 마운드를
이어받았습니다 자 라자를 상대합니다
[박수]
어고 왼쪽으로 높게 떠올랐습니다
약간은 애매한 위치 잘
따라붙었다 잡지를 못했습니다 자
그리고 2루까지 라자가
들어갑니다 비디오 판독을 신청을 하죠
그렇습니다 자 지금이
시점이죠 자이 공이 라인 안에서
맞았으면 이루가 그대로 유지가 되고
라인 밖에서 글러브가 맞았으면 파이
되죠 저거 빼면
넘어온다 아 결과가 나왔군요 테라자
그대로 1루에서
[음악]
있습니다
어 아 에스스 이제 막
쓸다 같지 마세요 같지 마세
[음악]
아롱지
괜찮아요 팀을 바꾸면 괜찮아지는데 그
팀 바꾸면 지금 바로 첫승이 않아요
그니까 오늘 야구팀 개 아니면
시구까지 하고 올까 아니 아니 그
시구를 제가 잡아드릴게요 하나로 저기
뭐야 세븐틴 하고 하나 하고도 잘
어울리지 폭죽을 많이
터트리자 그 저 무대에서도 그거 다
우리 거야 하나 거
폭죽으로 삼성라이 원재 7회초 선두
타자는 6번 타자 김영웅
선수입니다 근데 원래 5대 0 정도
되면 잘 뒤집혀요 야구는 아 쉽지는
않죠 예 아니 끝날 때까지 몰라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야데지고 있는 팀은
항상 저렇게 말하죠데 우리가 말
구회말 투아웃부터
몇 년을 그걸 느껴봤는데 그냥
끝났더라
그러니까 2구째 땅볼 빠르게
빠져나갑니다 우중간에 한터 2루까지
가려다가 돌아갑니다 김이한 타 선두
타자 나가고 이제 시작 내가 입어서
그런가
나 바로
맞았네 이성규 자 초 다운드 볼 볼이
뒤로 튀었습니다 김영이 가고 싶었던
2루에 들어갑니다 자 이렇게 되면서
지금 무사 2루를 허용하고 있습니다
그래 한 점 줘두 뭐 아이 괜찮지
뭐네 그럼요 그럼요 아웃을 잡으면서
줘야 되는데 맞아 아 무사
이루네 원앤투 떨어뜨렸고 밀어냅니다
배에 금이가는 소리 땅볼 끊어냈고
토스 베이스 밟습니다 웃
오케이 몰라 몰라 몰라 아 감사합니다
어어 어어 어떻 셨어 다르고
있어요어와 제대로 구워 주셨 와 엄청
잘 부셨다
딱는 것처럼 이게 승리 요을 담아서
내가 진짜 어 오늘 막상 되자 오늘
이런
식으로 진짜 맛있다 우와 장 뭐야 나
진짜 맛있다 진짜 맛있다 뭐야 근데
일단 점수내는게 중요해 그래야 따라갈
의지가 생긴단 말이야을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어 그러니까 왜 안 하냐고 자
가자 가자
가자 쓰 트플 카운트가 됐습니다 한
점 내야지 한 점 내야 돼 지금 내야
돼 결과 밀어냈습니다 레야를 살짝
건너갑니다 좌중간에 타 이타 구적
시타 한 점을
불러드립니다 그래 됐어 좋다 좋다
그렇지고 어 이런 거
좋아 이런게 안 좋아 아 한 타 말
이런게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이런게 정신정 충격은 더 있어 아
좋네 좋네 좋네 아 그래지면 짜증나
이제 그 게임 모른다 이제 봐라
이제 제가 입어 가지고 점 실점한 거
같은데 진짜 그러게 수가 입어서 지금
그런가 보다 어 그러네로 진 스가
할라우 입으니까 삼성이 어떻게 벗어라
그래요 아 그래도 아주 여유 있으니까
조만 조만 더 켜보자 다 근데 여기서
만약에 추가 집을 한 두 점만 더내면
몰라 아 그 안 그건 모르지 진짜로
몰래 금방 뒤집히지 주자 이제 쌓는
것도 필요한 삼성라이 제
상황이고 자 투구합니다 스트라이
됩니다 나 대구 음식 좋은가
봐어요 진짜인 깨달았구나네 대구식이
진짜 맛있는 거 정말 많아요 아 또
뭐 있어요 중국집에 가면 요즘 뭐
볶음짬뽕 한 먹어봤 너무 맛있어요
짬뽕 근데 우리 대구에서는 옛날부터
그걸 볶음 짬뽕이라 안 그러고 야기
동이라 그래가지고 짬뽕을 국물없이
볶은 거야 근데 소울의 그 볶음
짬뽕이랑 외국에서 모는 야기 구독이랑
완전히
맞 완전히
맞서 중심 오른쪽으로 가죠 자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뜁니다 쏩니다
이루 승부 1루의 아웃입니다
잡았어 역시 형님은 계속 얘기를
해주야 돼 역시 역시 화
복금 복
볶음겠다 먹고
먹자니까 막히다 와 와 도를 잘하는데
우리 최재훈이 도루 저지율이 지난
시즌에
1등했어 도루 주율이 아니 물어본
거에만 말하는 것도 모자라서
스스로 스스로 뭔가 얘기를
꺼내 웃 삼성라 공격 한 점
따라붙었지만 이민우가 이닝을 끝내고
있습니다 5대 1의 스코어입니다
어떻게 실해 들어가는데 에쿠스는이
옷을 그대로 입으실 건가요네 그대로
입고 입겠습니다 아 그대로 아이 옷을
입으니까 삼성이 좀 득점을 한다고
생각을 하다 아 그러다가 그옷을
그옷을 매력이 빠질
건데 그렇지 이게 스물스물 저어
들어가는 거거든 한번 입으면 벗기
힘들어 점수는 5대 1 선두타자
노시환 선수입니다 노시환 선수는 오늘
3타수 란타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와 시원이 하나 칠 것
같은데 오늘
노린스 시원하게 돌렸습니다 뻗어가
타고 한 위치
어니다이는
[박수]
시입니다 아주
나이스 세 노래 중에 홈도 있지
않습니까 맞아요 제일 재밌는 게임이
묘사가 돼 있어요 래 홈런을
계속요데 홈런을 계속요 안 끝나고
속시는
거 홈런 야 근데 되게 신기하네 약간
아기 동자 같아 아까 뭐 하나 칠 것
같아 그러니까 바로 친다 취하니까
이제 스윙 나오는이 도가 이제 원더
투랑 딱 지금 맞게 돼 있더라고요
아 다시 도망갈 채비를 갖추고
[박수]
있습니다 렸습니다 좌으로 가면서 떨
립니다 이타는 적시타 루시와 홈까지
불러드립니다 김태현의
적시타 어서
오세요 우리 콥스 어서 와 아
대전까지 와가지고 이렇게 지구 가면은
속상하겠다 대전 뭐 얼마 안 돼 고속
도네 고속도로야 차타 한시간 40분
뭐 팀는 6대 1 다섯 점의 거리가
됐습니다 리 태균이 지금 이제 먹을
거 없는데 라면 하나 어줘요 그만 먹
[웃음]
우리 땡이는 많이 먹으면이긴 말이야가
그리고 와
몇개 어 한한 세네개네 개 끓어도
나눠 먹을 수 있어요 저녁도 못 먹고
지금 응원 중이라서요 예 만약
라이자지고 있으면 제가 하겠습니다
엄청 먹네 그만큼 먹었으면 됐지 무
라미를 끌어
달려 자 8회 1번부터 여기서 못
잡으면 힘들어지고 승리로 향하는 길목
한혁 선수가 중 시즌 초반에 마두령
이고요 아 배트 저렇게 짧게 잡네
무소죠 똑이 툭치고 그냥 금방 뛰어
나가니까 풀카운트 끌어당
나갑니다 오른쪽으로 빠졌고 김차은
이까지 여유 있게 들어갑니다 그
그렇지 그지 그지 그지
김지찬 야 김찬 선수가
잘한다 루의 기본을 망각한
플레이죠라도 막아야지 무릎 꿇고 뭐
몸 뭐 배로도 막아 가지고 막아 놔야
되는데 왜냐면 빠지면 무조건 이웃
하니까 저기는 자 차근히 가자 차근히
아이 이러면 또 마무리까지 또 다
나와야 되 그 이러 또 이러면 또
불안했죠 아
이재현 힘껏 밀어냈습니다 오른쪽
깊숙한 뜬공 잡아내고 있습니다 서드
간다 서드 간다 그래 서드가 있지
로가 이렇게 점씩 쪽씩 주면은 좋와
괜찮아 아 하나씩 잡아가면서 주자
가아워 주자 3 구자욱 선수의
타석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초고 높게
들어올렸고 잡아냅니다 자 김지도
들어올 수
없습니다 아 한점 나야지 왜 못
들어와 아유 정말 세 번째 만에
오케이 했습니다 원앤투 쾅 꽃입니다
[박수]
153 153 오늘 좋다 와 딱 딱
꽂네 이게 하루 쉬잖아 선배님
끓이시고 전에 끝나겠는데 아이이 오늘
천민아 와
라면이대 라면이 끓여야
가지 자라났습니다 라미났습니다 아
형님 이제 이제 안아 형님 그래서
이제 마무리를 보셔야지 이제 1회밖에
안 나오 어
찌게가 하늘밖에 안 남았어 6대
1이야 예 6대 1이에요
예 글스 해말 시작됩니다 장진혁 선수
타자 김대우 선수의 초고 낮은 존의
스트라이크 있니다 야 근데 저도
되는데 6대 1은 조금 아쉽다 야
빨리 들어오라니까 6대 3이나 아
아니 나 사실
근데을 화
좋다 아니 난 실데 오늘
화나가 아니 근데 나는 사실 그
하나가
이겨도이 기
[박수]
[음악]
[박수]
안하
[박수]
아 하노의 글스 승리로 이어지는
마운드의 마지막 카대 주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자 가자 아 근데
2 3전 내야 돼 2 3전 내하고
오늘 저도 내일 내일 모를 위해선 딱
4 점만 내고
져라 아 이병 주연상 슬라 슬라디
축구다
운 대단한 거 같아 저거를
스트라이크로 들어올 거라고 생각하고
스윙을 하는 거잖아요 어 그죠
감각적으로 이제 하는
거죠으로 라면을
수입시 아 오늘 그래 라면 수입하고
우리
수입하자면 오늘는 벤치 클리어링 신
라면
클리어링 근데 진짜너무
[웃음]
잘가 먹어야
얘기네 저번에 우리가 좀 덜 먹었어
저번에는 많이 먹어서 걱정이 되는데
안 먹으면
걱정이 6대 1 다섯 점의 거리 원
아웃입니다
김영웅
있니다 오케이 야 주상이 좋아 어 뚝
던진다 일단 재구가 잘 되니까
불안한게 없잖아요 그 그지 재구가
진짜
중요해 자 그리고 스윙 진
주현 2구째 높게 스트라입
스트라 와 저거는 이게 뭐야
야 저건 뭐 야 저건 칼이요
칼
더스트 타 앉았어 앉았어 앉았어
앉았어 앉았어
더 투스 미 때립니다 볼 로수 자
막아놓고 던집니다 루
[박수]
아웃 이거는 안 돼요 안 돼 안
[박수]
돼 집에 치열했던 스트 첫 번째
맞대결 기대했던 타자들이 터져
나오면서 승리를 가져간 하나
[음악]
이글 깔 대전의 분위기는 지금 열강에
더 아 난리 났지
안녕하세요 이겼습니다
[음악]
야 오늘 이렇게 안하냐고 오랜만에
봅니다 이런 날에만 나오고
싶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한번 인사
나누시오 아 쿠시야 미안하다 아 스스
미안해요 아 오늘 살짝 지료
밟았습니다 삼성 아 어쩔 수 없네요
아니 진 조만간에 한번 같이 나가야
되는데 우리 오 차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선수에요 저 등학교 파이팅
준비해서 그운 습을
[음악]
[박수]
보 오늘은 이제 라이언스가 아쉽지만
패했어요 그래서 팬들끼리이더라도
이겨보자 뭐 맥주 빨리 마시게 대회
만해요 교진이가 교진이 눈 좋잖아 선
우리 선 잠깐만 두 분의 눈 한번
가도록
하겠습니다 뭐 이거 나한테지면 한화로
넘어오는 것
해 아 좋다 어 좋다 타이어 진짜
좋다 세다 세 저는 일단 이거라도이고
하겠습니다 아
오케이요
시
샷 아 그 그냥 와 세다
[음악]
아 교수님 와 세다
[음악]
[박수]
[음악]
라면 두그릇에
막창 납장 우리 우리가 유리해 우리
유리 니
새 지금 여기서 또 네가
이기면 그런데 미안하네요 아 그래도
아예 아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형 체급으로지면 약간 살
좀 그니까 아 그래서 밟을 때 확실히
밟아야
준비
준비
왜 왜는 거야 아
긴장했어요 했어요 모든는이 스타트가
가장 중요하니까 자 준비 시작
야 야 한마리
잘 아 너무 지저분하게 드신 거
아니에요지면지면 너무지면 창피할 것
같아가지고 아 둘라 진짜 빨랐어요 와
진짜 빠르다 진 빠르다 야 근데
이번에는 좀 안 들어가서 사실 내가
너무 그러 거 지금 타임 한번 하나
[웃음]
이민이 사는 방식이야
이게
[박수]
시작어야은 넌 진짜
[음악]
거보다 오늘 너무나 반가운 분들도
함께했고 그중에서도 최근에 또 야구에
입덕을 하게 된 우리 세븐의 에스쿠스
아 오늘 새봄이 나왔다고
얘기드렸습니다네 4월 29일 베스트
앨범으로 나옵니다 이번에 곡수가
굉장히 많고 들어갔던 타이틀곡이 다
들어가고요 신곡도네 곡이 들어가니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4월 몇 2일 4월
29일 다음에 꼭 한번 그 다른
멤버들에게
릴레이식으로 한번 데리고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데리고 나오면 더 좋죠
많은 것들이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렇게
딱 사라졌다가 오늘 와가지고 다시
한번 이렇게 되니까 젊어진 느낌이고
다시 한번 에너지를 제가 바고 갑니다
하나 이겨서 너무 축하드리고 이런
분들이 응원하는 팀이라면 난 저도
좋다 같이 이렇게 본 것만해도 참
영광스럽다 하나이긴 거
축하드립니다 다음은 독수리와 곰의
대결입니다
[박수]
개인으로면 배스는 이기고
싶다 올렸습니다 600을 향해 섭니다
이제 대한민국에도 600홈런 타자가
있습니다 최연소 세이브 바로 오늘
블 KBO 홈런의 역사합니다
[음악]
[박수]
제가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이 저희
와이프랑 결혼하는게 제일 잘한 일인데
나이스는 저에게 와이프를 뺀
나머지라고 생각합니다 저한테 한스랑
제 꿈이랑 같은 거 같아요 언젠가는
할 거라는 것처럼 저도 언젠간 높이
올라갈 거라는 걸 의미하니까 저한테도
꿈 근데 하나 팬이 아니었으면 야구
팬을 안 했을 어 너무 너무 감동적이
어떡해 어 저희 낭만 있습니다 하나는
이글 파이팅
우승가 아 우승은 못 할 것 같은데
그럼 하고
가자 하나 이글스 파이팅 승 예
오늘은 이긴다 이긴다 하나 이글스
화이팅 이글스 화이팅 할 때까지
응원할 거예요
[음악]
W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