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더 + 미니 컨버터블 조합이면 부러울 것이 없겠는데요... 이 날씨에 미니쿠퍼S 컨버터블 타면 극락행 가능! 2024 미니쿠퍼S 컨버터블 시승기

자동차 읽어주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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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지니스 문의 : [email protected]
- MINI코리아로 부터 시승차량을 지원받아 제작되었으며, 별도의 금전적 혜택은 제공받지 않았음을 밝힙니다.
차쟁이들에게 요맘때면 항상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바로, 오픈카에 대한 열망인데요! 선선한 날씨가 오픈 에어링을 부르는 계절입니다. 오픈카 중에서 개성 넘치고 가장 접근하기 용이한 오픈카는 미니쿠퍼 컨버터블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제가 미니쿠퍼S 컨버터블을 시승해봤습니다!
#미니컨버터블 #미니쿠퍼s #미니컨버터블시승기
안녕하세요 자동차 읽어주는 남자
이상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께 요즘
같은 계절에 요즘 같은 날씨에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끌리는 아주 멋진
차량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미니쿠퍼 S 컨버터블 모델입니다
요글래 자동차 시장에서는 정말로
다양한 파워트레인 정말로 다양한
자동차의 종류들이 출시가 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뭐 기존에 가솔린
디젤 lpg 뭐 가스차 이렇게
나눴다면 이제는 뭐 하이브리드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풀
하이브리드 그리고 전기차이 또
전기차에서 그요 또 어떤 배터리를
쓰냐에 따라서 또 나뉘게 됩니다 뭐
중국산 배터리 국산 배터리 lfb
배터리 이렇게 하면서 어 너무나도
복잡해졌습니다 하지만 아주 단순하게
자동차를 정의하는 기준이 있어요 그건
어떤 기준이냐 men 뚜껑이 열리느냐
뚜껑이 안 열리느냐 있니다이 정의는
아주 간결합니다 지금 제 앞에 있는
제 주변에 모든 차들은 뚜껑이 열리지
않는 차 입니다 하지만이 중에서이
차는 유일하게 뚜껑이 열리는 차예요
뭐 이건 전기 차건 가솔린이 디젤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뚜껑이 열린다는
것만으로도이 차에게는 엄청난 특별함이
생기는 것이죠 사실 저처럼 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 혹은 자동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뚜껑이
열리는이 오픈카에 대한 로망은 누구나
가지고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이 갈망이
조금 더 큰데요 하지만 아직까지 한
번도 소해 보지 못 못했습니다 그런데
제가이 미니를 지금 한 3일 넘게
타면서 아 미니는 정말 꼭 한번
가져봐야겠다 그 중에서도 미니
컨버터블은 꼭 한번 반드시 기필코
소유를 해야겠다라고 느꼈던 부분들이
있는데요 오늘 그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첫 번째는 뭐 미니
컨버터블 혹은 컨버터블이 아니더라도
뭐 미니 3도어 도어 뭐 컨트리맨
클럽맨 이런 걸 다 제외하고서라도
미니라는 브랜드가 기본적으로 가지 고
있는이 운전의 재미는 요것만 그도
미니를 사게 만드는 이유는 충분합니다
사실 뭐 미니의 운전이 재밌다 미니를
우리가 표현할 때 고카트 필링이라
그런 약간 식상한 표현을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미니를 타보면
이런 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일단이 미니의 특징 미니를 안 타보신
분들도 제 영상을 보실 수 있으니까
미니라는 차는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아주 명확하고 간결하게 말씀을 드리면
일단 첫 번째는요 스티어링 휠이
굉장히 무겁습니다 제가 최근에 슈퍼카
리뷰를 많이 전달 드렸는데요 뭐
웬만한 슈퍼카 보다도이 스티어링 휠은
상당히 묵직한 편입니다 그래서
여성분들께서는요 스티어링 휠이 조금
뻑뻑하다고 초반에는 느껴지실 수도
있겠다라고 느껴질 정도의 스티어링
휠의 무게감입니다이 스티어링 휠이
무겁게 되면 뭐 장단점들이 존재하는데
뭐 제가 생각하는 단점은 아무래도 뭐
주차할 때라든지 스티어링 휠이 무겁기
때문에 어깨에 대한 부담이 조금 더
생길 수 있다라는 부분이네요 저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좀 더 많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장점은 아무래도 고속
주행에서의 안정감과 핸들링이 좀 더
기민해보이는
부분에서 스티어링 휠이 무거울 때
느끼는 그런 감정들이 있게 되고요
그다음 두 번째는요 굉장히 단단한
하체 서스펜션에서 오는 고속 주행의
안정감 부분입니다 뭐 전체적으로 운동
성능이랑 연관이 되어 있는데요요
미니에 아채가 딱딱하다 미니 승차감이
불편하다는 얘기들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제가 타고 있는
미니는 불편할 정도까진 아닙니다 이전
세대까지는 약간 편하다 불편하다라는
호불호가 갈렸을 모르겠지만 지금 제가
타고 있는 모델은 고성능 모델인 S
임에도 승차감이 결코 불편하진
않습니다 물론 jcw 가게 되면 또
달라집니다 jcw 조금 불편할 수
있어요 하지만 S 아지는 불편함이
많이 사라졌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런 부분들은 실제 미니는
여성 원어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여성 원어 분들 아무래도 이런
컴포트함 편안함에 대해서 민감할
수밖에 없는데 미니 오너분들의 여성
오너분들이 많다라는 것은 그만큼
미니가 많이 편해졌다는 반증이기도
하겠죠 그래서 미니 가주는 이런
승차감의 하드함 뭐 단단한 부분은
저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커다란 만족감
있니다 국산차로 비교했을 때 뭐이
정도의 단단한 하체를 갖고 있는
국산차를 찾아보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미니 운전석에 앉자마자 시동을
걸고 주행을 해 보면요요 묵직한
스티어링 휠과 단단한 하체에서 오는
아 이게 미니의 즐거움이나 이래서
미니의 운전이 재밌다라고 하는구나라는
것을 아마 어떤 누구도 이건 느껴
보실 수가 있을 겁니다 굉장히 미니는
직관적이고 솔직한 차량입니다 애둘러서
말하는 그런 차가 아닙니다 미니는 나
이런 차야 하면서 개성이 상당히 톡톡
튀는 그런 차량이죠 그리고 사실
최근에 저는 미니 전기차에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가졌었습니다 뭐 저도
그렇지만 사실은 제 와이프가 미니
전기차를 더욱 더 갖고 싶어 해서
제가 미니 전기차 시승기도 전달 드렸
었는데 그때 상당히 만족감이
높았습니다 그래서 아 미니 전기차 참
좋았다라는 기억이 있었는데 이제 또
제 와이프가 갖고 싶다라고 하니까
더욱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뭐
본인 아니게 지금 미니 컨버터블 타고
있지만 서제 스스로 좀 고민을 하게
됐습니다 아 미니 전기차도 매력적이고
미니 컨버터블 매력적인데 둘 중에 한
대만 산다면 뭘 사야 될까라고 고민을
해 봤을 때 저는
컨버터블이다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왜
그러냐면이 탑이 열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미니를 즐기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는
이렇게 탑을 닫고 운전에 집중해서
미니가 주는 운전의 즐거움 드라이빙
플레저 그대로 순수하게 느끼는 요런
방법이 있고요 두 번째는 여기 탑을
반만 여는 겁니다 어 반만 연다 그게
어떤 말이지 싶으실 텐데이 선루프
럼이 탑을 반만 열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행하면서도 탑을 열어
볼 텐데요 요렇게 열면은 선루프 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치
파노라마 선루프에 천장을 열듯이
이렇게 주행이 가능하죠 더 미니를
즐기는 두 번째 방법은 이렇게
선루프를 열듯이 위에 탑만 살짝 열
수가 있습니다 위에 탑은 뭐 속도에
관계 없이요 위에 탑만 여는 거기
때문에 언제든지 개방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머리 위로 살랑살랑 지나가는
바람을 느끼면서 미니와 좀 더 가까이
소통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나는 탑을
여는게 좀 부담스럽다라고 하시면
요렇게 위에 있는 루프만 개방하도록
니다 그리고 제가 모드를 스포츠
모드로 바꾸려고 지금 탑을 닫았는데
도로 흐름이 조금 원활해졌고 때문에
노멀 모드 즉 미드 모드라고 해요
미니에서는 미드 모드라고 하는데
모드를 스포츠 모드로 한번 바꾸고
주행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드를
스포츠 모드로 바꾸면이 미니의 개성이
조금 더 강렬해 따로 패들 시프트는
없지만요 똑같은 압력으로 엑셀을
밟았을 때 미니는 훨씬 더 즉각적이고
더욱 더 솔직하게 에
변신합니다 저 기본적으로 미니가 갖고
있는 운전의 즐거움은 뭐 기본
모드에서도 충분하지만 모드를 스포츠로
바꿨을 때는이 차량의 출력이 192
마력에 토크가 28.5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200 마력이 안 되는 출력을
갖고 있음에도 상당히 이렇게 재밌는
운전을 보여 준다라는게 운전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말 놀라운
부분입니다 그래서 미니를 직접 타보면
생각보다 이렇게 빠른 가속 성능과
그래도 나름 괜찮은 배기 사운드를
갖고 있기 때문에 절대 작다고
무시해서는 안 되는 차량이죠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은 패들 시프트가 있었다면
조금 더 재밌게 운전해 볼 수 있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미니쿠퍼
S 컨버터블 같은 경우에는 단 dct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결합되어
있는데요 dct 결합된만큼 패드
시프트가 있었다면 저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더욱더 즐겁게 미니를
즐겨 볼 수 있었을 텐데라고 하는
아쉬움이 약간은 남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미니쿠퍼 S 컨버터블이 주는
운전의 즐거움 외에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도 누려 보도록 할게요 미니쿠퍼
컨버터블은 시속 30km 이하의
속도에서도 탑을 열고 닫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신호대기 중인데요
한번 탑을 열어
보겠습니다네 신호가 딱 바뀌는
타이밍에 맞춰서 탑을 다 열었습니다
탑을 여는 시간은 상당히 짧기 때
때문에 이렇게 신호대기 중에 탑을
열고 담는 것도 가능하죠 요즘 같은
딱 이런 날씨에 탑을 열고 오픈
에어링을 질기에 정말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딱 19도에서 한 23도
정도가 오픈 에어링을 즐기기에 완벽한
조건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뭐
온도도 그렇지만 사실 습도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뭐 여름 장마철 같은
경우에는 습도가 또 워낙 높기 때문에
탑을 여는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탑을 열고 주행한다는 건 온도와 습도
이런 것들이 모두 다 아주 적합해야
되는데요 그러기에 요즘 같은 날씨는
아주 적합하다 완벽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죠 그리고 오늘은 일부러 좀
시승기를 약간 늦은 타이밍에
찍었습니다 사실 오픈 에어링을 한낮에
여는 것도 좋지만 그렇게 되면 너무
뜨겁고 정수리도 엄청 데워지기 때문에
그때보다는 저는 보통 이렇게 한 6시
이후 해 질력 중 해가 질 때쯤에
이렇게 뚜껑을 열고 주행하는 걸
즐기곤 합니다 물론 실제 오 카
오너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생각보다
탑을 여는 횟수는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가 탑을
열고 싶을 때 탑을 열 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정말로 크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미니쿠퍼 S
컨버터블 같은 경우에는 오픈카
중에서는 가장 접근하기가 쉬운 문턱이
좀 낮은 오픈 카입니다 사실 미니쿠퍼
S 컨버터블 같은 경우 신차 가격으로
5,210원 원입니다 그리고 S 아닌
일반 미니쿠퍼 컨버터블 같은 경우
경우에는 4천만 원대 금액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4천만 원대 스입
오픈카로 구매하기에 아주 적절한
모델이죠 뭐요 위로는 머스탱 2.3
컨버터블 모델 있지만 그 모델만
하더라도 금액이 좀 더 올라가기
때문에 이렇게 오픈에어링을 즐기는
수입 차로서는 미니가 가장 여러모로
합리적이고 가장 매력적이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메인 카로 타시는
것도 좋지만 저처럼 세컨카로
염두하시기 가장 선호도가 높은
컨버터블이 아닌가 생각이 들 듭니다
하지만 탑을 열었을 때는 이런 주변
소음들이 좀 더 크게 들어오는게
있지만 이런 것들도 저는 오픈
에어링이 주는 또 다른 묘미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실 오픈 에어링을
이렇게 한 번이라도 경험해 보신
분이라면 아 뚜껑을 열고 달리는게
얼마나 황홀한 경험인가 얼마나 특별한
경험이고 매력적인 경험인지를 제가
굳이 누누히 말씀드리지 않아도 잘
알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미니 같은
경우에는 소프트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드탑이 아니어서 무게가 좀
더 가볍다라는 장점이 있고 그리고
미니의 오픈 방식이 좀 특이한게이
탑이 보통은 트렁크 안으로 들어갑니다
하지만 미니는 트렁크 위에 이렇게
수납이 되는 얹어지는 형태의
소프트탑을 가지고 있습니다이 방식을
썼을 때 이점은 트렁크 공간을 손해
보지 않는다라는 부분이에요 미니라는
차가 원래 그렇게 큰 차가 아니기
때문에이 탑을 트렁크 안으로 넣게
되면 더욱더 트렁크 공간이 작아지
있죠 하지만 그런 단점을 상쇄시키기
위해서 탑을 트렁크 안으로 수납하지
않고 그냥 트렁크 위에 얻는 방식으로
또 미니만의 그런 방식으로 잘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탑을 열었을 때
미니 컨버터블만의 실루엣도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에요 그래서 지금 제가
타고 있는 미니쿠퍼 S 컨버터블은
외장 컬러가 정말 화려합니다 약간
형광 노란색의 제가 좋아하는 그
테니스공 색깔이든이 제스티 옐로우라
컬러인데요 외장 컬러도 튀고 그리고
지금 희승 차량 같은 경우에는 따로
틴팅이 안 돼 있습니다 틴팅이 안 돼
있고 제가 이렇게 이 촬영까지 하니까
정말로 많은 분들이 지금 저한테
시선을 주셔 가지고 제가 지금
몸둘바를 모르겠는 그런 상황인데 이런
오픈카를 타기 위해서는 이런 것들도
좀 즐길 줄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뭐 틴팅을 하면 좀
가려지긴 하겠지만 이차 틴팅이 안
됐기 때문에 오늘은 좀 즐겨 보려고
해요 이런 시선을 말이죠 그래서요
차량 같은 경우에는 사실 뭐 옵션이
그렇게 많은 차량은 아닙니다 옵션적
봤을 때는 와 차량 가격이 5천만
원이 넘는데 이런 것도 없어라고
느끼실만큼 옵션이 그렇게 넉넉하진
않습니다 일단요 앞좌석 시트 같은
경우에는 운전석과 조수석 모두 다
수동으로 조작을 하셔야 되고요 그리고
요즘 많이 찾으시는 뭐 반자 주행
같은 그런 옵션은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냥 일반 크루즈 컨트롤만
들어가 있게 되고요 통풍 시트 이런
기능도이 차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사실
옵션적 접근을 하시면 조금 실망하실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다행히 무선 애플 카플레이
미러링은 지원을 합니다 그래서 비보는
데는 어려움은 없었어요 그 사실 메인
카로 사용하시기에는 옵션 부제에 따른
아쉬움이 조금 존재할 수도 있는 그런
차량입니다 하지만 나는 그런 옵션
부제에 대한 아쉬움을 안고서라도이
미니만이 가지고 있는 미니가 주는
운동 성능 운전의 즐거움 그리고이
컨버터블만이 갖고 있는 대체 불가능한
그런 감성들을 좀 더 원하신다면 이런
옵션들의 부제는 뭐 큰 문제는
아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뭐 옵션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이규
으로 신형 그랜저를 사실 수도
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께
미니쿠퍼 S 컨버터블의 시승기를
전달드렸습니다 지금 딱 시간이 노이
정말로 멋지게지고 있는 그런
타이밍인데 여러모로 미니쿠퍼
컨버터블을 즐기기에 아주 완벽한
컨디션이었는데서 지금도 차가 좀
막히니까 탑을 한번 닫아
볼게요 그리고 이렇게 앞차가
출발하더라도
이하에서는 탑을 닫을 수 있기 때문에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또 탑을 닫으면
안락하게 또 주행이 가능하게 되죠
저도 시선을 좀 즐겨 보려고 했는데
아 너무이 사방에서 막 지켜보시고 또
좀 전에도 그 어떤 운 여자분께서 어
유튜버다 유튜버 이러셔 가지고 아
저도 뭐 나름 이거든요 외향적인
사람인데 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좀 답을 닫았어요 제 틴팅이 돼
있었으면 자신있게 탑을 열었을 텐데
이제 틴팅도 안 돼 있다 보니까 약간
벌거벗은 그런 느낌이 나 가지고
탑이라도 좀 닫았습니다 그서 미니쿠퍼
컨버터블 S 같은 경우에는요 지금 풀
체인지 되기 전이라 상당히 프로모션도
좋다라고 합니다 미니쿠퍼 S 컨버터블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신차를 아주 합리적으로 개탈
수 있는 그런 찬스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면서요 오늘 리뷰에이어서
다음 리뷰로는 익스테리어 인테리어를
좀 더 자세히 살펴보는 리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입니다 세당 리뷰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도록 하고요 오늘
미니 쿠퍼 S 컨버터블 시승기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자동차 읽어 주는 남자 이상이었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음악]
감사합니다 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