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전기차 사게요? 그럼 이차 사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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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규 김정민입니다 캐스퍼
일렉트릭
아 제가 프리뷰에서 칭찬을 많이
했습니다 현대 모터스 그룹에서
가장 대량 판매를 통해서 대중화를
이끌 제호 모델이 캐스퍼 일렉트릭이
될 것이다 그리고 유럽 시장에서
인기가 대단할 것이다 심지어는
국산차가 힘을 크게 못쓰는 일본
시장에서도 아마 꽤 유한 판매량이
나올 겁니다 한 상반기 정도만 되면
이게 출고 적체가 서서히 시작이
돼서 3분기 경에는 아마이
차를네 빨리 받기 어려울 수 있는
그런 환경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단순히 2초반 보조금 포함해서 2
초반부터 시작되는 그 경쟁력이 있는
가격 때문이 아닙니다 사실 그
가격대에서 315km 환경부
기준으로 주행 기준으로는 거의 400
정도는 무리없이 내줄 것 같거든요이
정도의 주행 거리가 나오는 전기차가
없습니다 지금 나와 있는 대중 전기차
중에서 유일하죠 이것 때문이냐 하면
그건 아니에요 그것도
중요하지만 지금 경차를 배수한
소형차로는 주행 안정감 그리고 조작
편의성 또 sdv 걸맞는 수준에
진보된
전차로서 전세계 캐스 일렉트릭이
유일하다고 보시면 돼요 사실 저는
경찰을 베이스로 한 소형차라고 하면
선입견이 굉장히 큰 사람이고 내차를
기반으로 전기차를 만들어도 선입견이
굉장히
큽니다
두 조건이 저에게는 상당히 야 그런
전기차를 왜 사냐고 이야기할 정도로
좋게 보지 않는
사람이에요 전기차는 전기차에 맞게
플랫폼화 되고 처음 설계될 때부터
sdv 기반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만들어야 된다라고
보는
견고 그리고
경차는 경제성을 떠나서 구조적으로
짧은 연고와 휠베이스 때문에 롤가
피칭이 하중이 동시 크게 일어날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주행
안정감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사고가 났을 때 가벼운 공차 무게로
인해서 차가 튕겨서 나가서 2차
사고에 노출이 될 수 있는 그런
구조적인 문제점을 안고 있다 등등해서
정말 작은 차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캐스 일렉트릭은
제가 지금 아 이거 마실용으로 하나
구입을 해볼까라는 굉장한 갈등을 하고
있어요 그 제 본능은 야 이거 이런
차 너 좋아하지도 않고 쓰지도
않으니까 절대 사면 안 돼라고 얘기를
하는데 아니 이렇게
전기차에
방향성이
확실한 그리고 미래모빌리티 가이 혹한
그런 소형 전기차라는 하나 사봐도
되지 않을까라는 그런 의견이 막 지금
충돌을 하고 있어요 자 지금 충돌을
하고 있어요 자 지금 한 30여분
전에 포구가 쏟아졌다 말이에요 여기가
지금 거의 물이 완전히 고여 있어서네
바퀴가 다 물에 잠기는 코스였습니다
자 이럴 경우에 접지 상실로 인해서
윤거가 1.5m 약간 넘고 휠베이스도
2580에 불과한 이러한
구조에서는 저런 코스에서 이게
안정적인 자세를 잡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내연차 같으면은 아마 옆으로
살짝 밀리는 그런 슬립 현상 때문에
운전자가 했을
겁니다 그런데 차가 어떻습니까 영상에
보시기에도 전혀 슬립 현상이
일어나거나 불안감을 주는 그런 거동을
보여주지 않는단 말이에요 제가 계보를
보고 포구가 쏟아진다는 거예요 오늘
아침에 그래서 차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주행을 포구 가운데서 한
30km 해봤습니다
[음악]
자 포구가 쏟아지게 되면은 갑작스러운
강수량으로 인해서 도로가 부분부분
잠기게 됩니다 도로가 부분부분 잠기게
되면 어떻습니까 빠르게 주행하다
보면은 앞뒤 좌우 휠들이 하나 둘 셋
접지를 수막 현상으로 인해서 순간순간
잃게 돼요 접지를 순간순간 잃게 되면
어떻습니까 접지 상실로 인해서
컨트롤을 한다고 하더라도 이런 자세
제어가 경찰을 베이스로 한 소형차
특히 이렇게 윤거가 짧고 휠베이스가
짧으면 이게 효과적으로 안정적으로
유지가 되질 않아요 그런데 제가
30km 포구 가운데서 시속 70km
주행을 하면서 전혀 불안감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마치 준준형 내연 차보다도
더
안정감을 느끼면서 주행을 했거든요
실제로요 분들이 한번 아마 이런
동일한 날씨에서 내연 차를 기반으로한
캐스퍼를 가지고 나왔다 그러면 상당히
불안감 때문에 속도를 더 많이
줄이거나 아니면은 전방 주시를 하면서
스티어링 휠을 잡은 손에 긴장감이 들
정도로 좀 말이 불안했을 거예요 이게
차가 막 옆으로 막 미끄러지고 돌고
이래서 불안한게 아니라 미세하게
흔들리면서 를 유지하려고 애쓰는 그
과정 자체가
운전자한정 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런 날씨에도 어느
정도 안정감을 가지고 주행을 하려면
용구와 휠베이스 사이즈가 어느 정도
되고 그리고 스태빌리티 컨트롤이 잘
적용된 그런 중형 차 정도는 돼야
그래도 아 뭐 비 많이 오네 그러면서
안정감을 크게 잃지 않는 수준에서
주행이 가능한데 정말 캐스퍼
일렉트릭은 그 sdv 아는이 측면이
얼마나 지금 전기차 시대에 중요한
부분인가 제대로 보여주는 그런 예라고
볼 수 있어요 물론 내연 차도
소프트웨어로 제어가 됩니다 내연
차라고 해서 소프트웨어하고가 없는게
아니에요 아날로그식 기계 장치라
그래서 소프트웨어가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아도 기계 장치로 가면 된다
이런 거 없습니다 소프트웨어가 먹통이
되면 내원 차도 시동 안 걸려요 내원
차도 그냥 뭐 아무것도 못합니다 요즘
그래요
자동차가이
소프트웨어가 기본적으로 작동을 할 수
있게끔 정상 작동을 해야 되는데
문제는 소프트웨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가 않다라는 겁니다 높지가 않은
이유가 내온 엔진의 특성
때문이에요내어
엔진은 폭발을 통해서 직선 운동을
회전 운동으로 바꿔 줘야 되고
변속기와 드라이브샤프트 그리고
디퍼런셜을 거쳐서 휠로 전달이 되는
복잡한 유통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동력 자체도 즉각적인 도크와 플레고
안정적인 출력을 낼 수 없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변속기를 그래서
쓰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전자 제어가
아무리 빨리
주변에 노면 상황을 빠르게 센싱을
해서이 정보를 주더라도 그 정보를
받아서
피드백으로 다시 응답하는 그 시차가
있어요 그게 꽤 깁니다 전기차와
비교하면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느려 터집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떻습니까 자동차는 빠르게 움직이는데
빠르게 움직이는 동안 노면 상태가
얼마나 많이 다양하게 바뀝니까
아까처럼
갑자기 멀쩡하다가 포구가 쏟아지게
되면 물웅덩이가 여기저기 생기게 되죠
그럼 물웅덩이를 막 빠르게 지나다
보면은 앞에 왼쪽 오른쪽 뒤에 왼쪽
오른쪽
접지가 막 이쪽 저쪽 정신 차릴 수
없을
정도로 상실이 되다 보면 그 제어를
하기 위한 센서들의 값이 계속
실시간으로 바뀌어요 그럼 실시간으로
바뀌게 되면 거기에 맞춰서 빠르게
토크도 이쪽 저쪽을 넣고 빼고
조율하는 이런 방식으로 작동을 해야
되는데 이미 노면은 지나갔는데
피드백은 그다음에 지나간 다음에 와
버리니까
어떻습니까 즉각적으로 작용을 해야
되는 그런 토크의
용이을 치게 되는 거죠
그니까 한 그런 피드백으로 인해서
안정감이 저하되는 현상이 그래서
생기는 거예요 그니까 내연 자동차가
전기차에 비해서 즉각적인 토크 제어가
되지 않음으로 인해서 오는 sdv
소프트웨어 제어의 약점이 그래서
발현이 되는 겁니다 그니까 전기차
같은
경우에는 노면이 수지로 바뀌는 그런
과정에 대한 센서들의 값을 받아서
전기 모터의 출력 자체가 즉각적으로
반응을 하고 그 즉각적인 값이 거의
손실없이 바로 바퀴에 전달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주 완벽하게 시차
없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최대한 근접해서 노면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토크 제어를 섬세하게 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윤거가
지금도 막 귀가 막 쏟아지아요
이러면은 노면 상태가 갑자기 막
바뀌어요 노면 상태의 정보가 갑자기
막 바뀌게 되면 바뀐 값에 따라서
네바퀴 의 접지에 대한 데이터가 다
다르게 변화가 되는데이 갑작스럽게
변하는 변덕스러운 변화를 즉각적인
토크 제어가 가능한 전기 모터는
최대한 최대한 안정성을 유지하는 그런
한도에서 토크 제어를 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 준다 그런 측면에서
전기차의 sdv 내차와 비교가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걸 풀어서
설명하니까 좀
복잡해졌는데 제가 경를 베 소형차인
야 이렇게 수막이 곳곳에 형성이 돼
있어서 하나 둘 혹은 심할 경우에 세
개 바퀴가 정상적인 접지를 유지하지
못할 때 생기는 경찰을 베이스한
소형차에서 생기는 그런 불안정한 거동
그걸로 인한
운전자의 안정적인 주행감 저하 이런
현상들이 거의 캐스퍼 일렉트릭이 야
이게 소차 맞아라 생각이 들 정도로
발생하지 않았다 그런데 내 연차로
따지면 준진 이상이 라고 말씀드리는
이유가 바로 거기 있습니다 물론 모든
전기차들이 다 그런게 아니에요 이런
제어를 아주 정밀하게 할 수 있을
만큼의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그런
브랜드의 전기차의 경우에 극대화되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캐스퍼 일렉트릭
그리고 또 기아 23에 그런 제어실이
적용이 되어 있다라는 겁니다 이런
포구가 쏟아지는 악천후 가운데서 노면
상태가 고르지 못하는 그런 환경
내에서 안전 을 유지할 수 있는 제
측면에서 단연 최고의 성능을 보여
준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만한
결과입니다 제가 캐스 일렉트릭을
단순히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그리고
또이 가격에 실주행 기준으로
400km 주행할 수 있을 만한 그런
전기차가 없으니까 인기가 높을
것이다라는게 아니라 지금까지 단순히
전기모터 배터리 또 그걸 통해서 즉
점 단순히 이런 전기차의 수준을 한
단계 넘어서 엔트리 급에도 불구하고
내온 차보다 확실하게 주행 안정감과
승차감과 mvh 그리고 조작 편의성
또 거주성 이런 모든 부분에 있어서
지화진 전기차로는 처음 선보이는 대중
전기차라는 차원에서 이차에 주목하라는
말씀을 그래서 드린
거예요네 이제 주행을 어느 정도
마치고 다시 충전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캐스퍼 일렉트릭 제가 볼 땐
정말 날이 잘서 있고 좋은 재료로
정밀하게
가공된 최고급 과도와 같은 칼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경차를 베이스로 한 소형
전기차 임에도 불구하고 수입 전기차
가운데 미드레인지급 웬만한 모델들을
능가할 수 있을 만한 상용 편리성이
갖춰져 있습니다 이렇게 작고 또 앞서
말씀드렸듯이 과도와도 같은 과도는
메인 요리 용으로 쓰기에는 좀 불편이
있죠 하지만 정말 잘 드는 과도
그리고 그립감이 훌륭한 과도하면 못할
것도 없죠네 지금 캐스퍼 일렉트릭이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특히
소형차나 경차와 같은 차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게 2열 자석의 편의성이 제대로
확보되어 있지 않아서 운전자는 별로
불편하지 않은데 탑승자들의 불편이
크다라는 구조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전혀
캐스퍼 일렉트릭은 4인 가족이
사용하는데도 어려움이 없는 그런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다만 덩치가
큰 남성 둘이 나란이 앉아 있을 때는
뭔가 좀 답답한
뭘까요 이렇게 숨쉴 때 그 이사한
탄소에 그런 구조적인 단점 백으로는
그리고이 작은 전기차 가 49k
배터리를 외부에서 보조 배터리로
v2l 내부 외부 다 사용할 수
있다라는 거 정말 이건 대단한
장점입니다
아직까지 그 어떤 제조사 물론
중국에는네 v2l이 조금씩 조금씩
이제 확대가 되고 있는 분위기이긴
합니다만 중국은 뭐 파워 모듈이라는
인버터 특히 단상 인버터 관련된
파워뱅크 기술 뭐 이런 것들이 보급이
잘 돼 있고 이런 장치들을 만드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저렴하게 개별
장치에서 넣기가 좋은데 이걸 obc
ldc 통합을 해 버리면 어느 하나의
장치만 문제가 생기더라도 전체
시스템이 셧다운 되는 문제도 생길 수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라도 전자
장치를 통해서 뭔가 기능을 확장한다고
하는 거 특히 배터리와 관련된 기능
확장한다고 하는 건 러블 제조사에게
큰 부담입니다 그런데 이걸 현대가
거의 전 모델에 지금이 기능을 폭넓게
사용을 하고 있고 미국에서 지금
GMP 관련된 전기차 차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각각을 받고 있는게 미국
환경에서 v2l 정말 유용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2천만 원 초반
대의
전기차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을
한다라는 점이 정말 캐스퍼 일렉트릭이
독보적인 그런 소형 전기차로의 가치를
보여주는 부분이다 하겠습니다 4인
가족 있다 그러면은 좀 불편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이용한다고
치면 또 이용하지 못할 건 아니고요
부부간에 이용하신다 그러면 아주
적합한 그런 소용 전기차라고 것도
보고 자녀 하나 정도라면네 어린
자녀라고 해도 이게 2열 공간이 뭐
굉장히 확대가 돼 있어서 폭은
좁지만이 앞뒤 공간으로만 따지면 거의
중경에 준할 정도로 준준 형보다
넓습니다 놀랍게도 지금 캐스퍼
일렉트릭에 확장된 23cm 거의
대부분의 길이 확장을 2열에 쏟아
부었기 때문
정말 타보시면 야 이게 소형 전기차
특히 경찰을 베이스 했다고 이렇게
깜짝 놀라실 듯합니다 결론을 내면서
제가 캐스퍼
일렉트릭은 아주 잘 설계된 좋은
재료로 만든 날이 잘서 있는 고급
과도하고 얘기를 했는데 그 과도
중에서도 좀 칼날 길이가 길어서
과도이긴 하나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고 가볍게 그리고 좋은 그립감을
가지고 있긴 하나 메인 요리 칼로 도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는 그런
멀티플레이 형의 과도하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정말 현대에서 캐스퍼를
기반으로 활용성이나 또 가격 대비
가치 그래서 전기차에서 요구되는 그런
특징들 이런 것들을 다 담아내기
위해서 애를 많이 썼고 아마 경쟁
브랜드에서이 소형 전기차와 관련해서
뭔가 글로벌에 집중적인 관심을 받거나
또 국내시장에 나른 를 잘 이루려면이
캐스 일렉트릭을 뛰어넘거나 적어도이
캐스 일렉트릭과 비슷한 상품을
보여줘야 되는데 이거 굉장히 어려운
숙제입니다 이거 쉽지 않을 일일 거
같아요 과거에는 이런 소형차 관련해서
일본의 소형차 또 폭스바겐의 폴러 뭐
이런 차들 정말 따라가기 어렵다 이런
얘기들 많이 했지 않습니까 전기차
시대에는 현대의 테스 일렉트릭 또
기아 2v3 이런 차들 과 비교
대상이 돼서 야이 차와 비교해 가지고
이게 쓸만하냐 비슷하냐 아니면 못하냐
아니면이 차를 능가하나 이걸 판단하는
그한 리트머스 같은 시금석이 될 만한
상품성이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이제 차분하게 결론을
한번 내려보겠습니다 전기차 관련해서
컨텐츠를 제공하면 많은 분들이 화제
없도 할 건데 불이 안 나야지
맞습니다 벌이 안
나야죠 내연 차든 전기 차든 화재가
발생하면 임명 피해 그리고 제상의
손실 인전 청 사태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공포감이 휩싸일 정도의 그런
대규모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늘
에너지를 담고 있는 장치는 문제를
일으켜 왔고 인간이 만들어 놓은 상품
가운데 완벽한 것은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고 불이나도 되느냐
절대로 그런 얘기가 아닙니다 그
가능성을 최대한 낮춰야 됩니다 보다
안전하게 지금까지 우리가 140년
동안 내를 용해 왔다면 전기차는
그보다 더 안전하고 화재율 낮고 임명
피해도 덜 일으키고 재산 사항의
피해도 줄여 낼 수 있는 그런
결과물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렇게 최선책 완벽한 결과물이
아니더라도 최선 책의 결과물을 찾아낼
수 있는가 하면 그게 바로
기술력입니다 그럼 배터리가 또
전기차가 불이 나지 않도록 가장 먼저
우리가 체크해야 될 부분이 뭡니까
lfp 3원계 어디 배터리가 들어갔어
이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거보다 더 중요한게 도대체이 기업의
BMS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은
얼마나 수준 높게 기술 구현이 돼
있어서 안정적으로 그리고 만족도 높은
그런 bsa 매니지먼트를 이룩했을이
부분을 보셔야 됩니다 많은 분들이
BMS 하면 ECU 럼 하나의 모듈
요거 하나 들어가서 이게 다 관리해
주는 거 아니야 뭐 PCB 하나 칩셋
하나 들어갔겠지 생각하는데이 BMS
전기차와 같이 거대한 에너지를 담고
고 있는
bsa 매우 포괄적인 개념의 BMS
들어가 있습니다 전체를 시스템이라고
부르는 건 하나의 모듈화된 단순한
장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ccoo 현대에서는 icco
인티그레이티드 차징 컨트롤 유닛
통합이 되 있는 그런 충전 시스템
여기에서부터 출발을 하고요 그리고
bsa 그래는 cmu pra PCM
ure bmu이 bmu 뭐냐면 bmu
바로
여러분들이 이에서 보는 그 장치 그
하나 예 그걸 가시고 야 이게 BMS
그라 생각하시는데 지금 제가 언급한이
모든 것들이 BMS 그럼이 BMS
하는 일이 뭐냐 배터리 모니터링을
통해서 첫 번째가 배터리 셀이 불
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겁니다 그리고
배터리 셀이 빠르게 열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관리하는
거예요 배터리의 작동 상태를 계속
추정해서 이걸 모니터링을 하고 이걸
기반으로 배터리 성능의 지화를 최대한
이끌어내는 겁니다 그리고 차가 정지
있을 때 주차에 있거나 아니면 충전해
운전자가 떠났을 때도 상시 배터리의
정보를
원격으로 외부 장치 스마트폰과 같은
그런 통신 기기에 포고를 해서
24시간 배터리 상태를 감시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해 주는 겁니다
배터리 BMS 제역할을 하지 못하면
제 아무리 전고체 배터리 여러분들이
불안 난다 그러는데요 이거 BMS
제대로 하지 못하면 이것도 불납니다
그러니까 BMS ES 얼마나 수준
높은 기술을 가지고 있느냐
여러분들이이 부분에 주목을 하셔야
되는데이 부분은 많은 분들이 놓치고
있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 이번에 인턴 천가
사태에서 주인공 역할을 해서 공포감
확산에 근원이 됐던 eqe 그 벤츠
BMS 국제 특허를 페이턴트
그라는 특허 검색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 보시면 딱 여덟 개가 검색이
됩니다 파라시스 에너지 국제 특허 한
건도
없습니다 가장 중요하고 배터리 셀
보호에서 핵심이 되는 특허가네 이렇게
된다 그러면 이거 믿음이 가십니까 자
그러면 이제 지금 세계 배터리
시장에서 점유율 1위라고 하는
catl 몇 건의 국제 특허가 검색이
될까요 특허의 정확한 수화는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페이턴트
그루를 기반으로 하면 154건 이
검색이 됐고요 우리 자랑스러운 K
배터리 가운데 LG 에너지 솔루션
42건 있니다 자 그럼 벤츠는 8건이
에이 배터리 만드는 회사가 아니니
그럴 수 있지 그럼 현대는 어떨까요
캐스퍼 일렉트릭을 선보였던 현대에서는
BMS 몇 권이나 갖고 있는가 검색해
보시면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놀랍게도
351 건이나 검색이 됩니다 아니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에서 bms
배터리 셀과 모듈과 bsa 매니지먼트
하는 그 시스템의 기술 특허를 LG
에너지 솔루션에 해당하는 배터리 전문
기업에 준하는 수만큼의 심지어는 세계
1위의 15 4건에 거의 두 배 이상
특허 수를 보유하고 있다는 겁니다
특허 수가 중요해 그게 뭐가 중요한데
특허 내용이 중요하지 물론 맞는
얘긴데 여덟 건대 35건이 그러면
그래 뭐 그럴 수 있겠어라고 정황상
납득이라도 가는데 여덟 건데 350일
건이면 이건 레벨이 다른 겁니다
전기차를 다 대하는 진심 자체가 다른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도대체 미래 시장을 누가 철저하게
준비하고이 변화된 세상에서 시장을
견인하기 위해서 영혼을 갈아 넣는가이
부분을 구분 하실 수 있어야 됩니다
스티브 잡스가 자기의 저서에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우리가 스스로를 잡아먹지
않으면 그러면 누군가에게 결국은
잡아먹히게 된다 지금 까지 140년
동안 내연 차를 통해서 번영을 누려
왔고 기술에 꽃을 피워온 업체들이이
디지털화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마치
아날로그 시장이 디지털로 넘어가면서
피처폰이 스마트폰 필링 카메라가
디지털 카메라로 넘어갔을 때 엄청난
지각 변동이 일어났듯이 자동차
시장에서도 그런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있는데 지금까지 번영을 이뤘던 내연차
레거 시들은 그 번영에 만족하고
스스로를 잡아먹을 수 있을 만한 기술
개 의 역점을 두지 않았고 똑같이
레거시에서 출발을 했지만 현대자동차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자기들이
지금까지 힘들게 후발 업체로서
따라오기에 바빴고 이제 겨우 베스트
팔로워 정도의 소리를 듣는 입장에서
내연 차를 스스로 죽일 만한 기술을
가장 먼저 앞세워서 BMS이 단독
분야에서도 31권의
특허를 지금 보유하면서 전기차의
진심을 스스로 이거 잡아먹는 거
아닙니까 기술 혁신을 위해서 우리가
스스로 틀을 깨고 나오지 않으면 안
된다라는 그런 결과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놀랍게도
캐스퍼 일렉트릭의 2세대 전기차라고
부르는 우리가 아오니 5 evv
6보다 더 진보된 그런 형태의 BMS
기술이 투입이 됐다 왜 전기체 포비와
전기차 화제 가뜩이나 이런 불안감이
팽배해 있는 상황에서 보다 화제가 덜
일어날 수 있도록 최적화시키는 그
기술력을 발전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결코 소홀하지 않았다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캐스 일렉트릭의
엔트리급 2천만 원 초반 때 보조금
포함해서이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전기차지원 배터리 사전 진단을 위한
세 가지 단계가 새롭게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물론 뭐 겹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보다 진보된 형태에 그런
사전진다 시스템이 들어가 있다 첫
번째가 배터리를 모니터링하고 이건 뭐
기존에도 다 했던 거고요 그다음 두
번째가 내부 단락
정밀진단을 통해서 배터리셀을 보호하고
세 번째가 가 배터리 물리 모델 기반
미세 전압 이상을 진단하는 이런
3단계로 사전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한
그런 BMS 포괄적으로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각셀의 전압 편차와 절연
저항 전압이나 전류의 변화 온도 이런
것들을 상시 체크를 하고요 그리고
추가적인 단락을 감지하거나 미세 단락
감지 단락이 생길 그런 위험이
보여지는 그런 셀 이런 것들도 감시하
로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벌어졌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BMS 바쁘게 뭘
매니지먼트 관리하는 그런 단계를
넘어서 사전에 문제가 감지될 만한
그런 셀들을 미리 검사를 하고 이걸
통해서 최적의 상태와 화재 위험
속에서 가장 가능성이 낮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그렇게 관리를 하는
그런 기술력이 투입이 됐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많은 분들이
걱정하시는 과충전 이과전 물리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아무리 얘기를
해도 이게 한번 박히면 이게
머릿속에서 나오지않아요 셀을 만드는
배터리 회사에서 마진을 굉장히 폭넓게
잡아 놓고 있기 때문에 이걸 그대로
가져가다가 허용된 용량 100을 써도
과충전이 아닌데 그마저도 5에서
10% 마신을 또 잘라 버립니다 무슨
짓을 해도 과충전이 안 돼요 그리고
BMS 이제는 사전진단을 통해서 전압
차나 뭐 전류 미세 단락 그
가능성까지 지도 감지를 하는데 과충전
의한 그런 위험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은 매우 매우 낮습니다 다른
요인은 모를까 배터리 셀의 분량이라는
충격에 의해서는 모를까 과충전
의해서는 여러분들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이렇게 안전 장치를
넣었는데도 불구하고 1차로 문제가
발생을 한다 그러면 충전 전류를
제안해서 충전 속도를 확 떨어뜨려
버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2차로 또
데미지가 온다 전류의 그런 립 라든지
뭐 이런 것들로 막 정상적이지 않은
그런 상태로 전환이 된다 이러면 아예
충전을 종료시킵니다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전을 종료시켰다 계속
전류가 들어오려고 하거나 그 외의
상황이 발생하게 될 때 아예 그냥
릴레이를 물리적으로 떨어뜨려 버립니다
릴레이가 떨어져 있으면 전류가 뭐
이렇게 점프를 할 수도 없는 일이고
완벽하게 차단이 돼 버리는 겁니다
여러분들이 이머전시 딱 눌러 버리면
그냥 팍하고 예 저다운 되듯이 그냥
셧다운을 시켜 버리는 거예요 이런
3단계까지 안전 장치가 마련이 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야 이거 화재
관련해 가지고 정말 무서운 거 아니냐
이런 괴담에 너무 영향을 받으실
필요가 없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너지를 담고 있는 장치 그리고
빠르게 이동하는 자동차이기 때문에
우리의 생명과 안전을 100% 아무런
문제 없이 보호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이동 수단을 이용해 왔을 때
어느 정도 위험은 항상 도사리고
있었어요 심지어 저속으로 으로
움직이면서 가볍게 타고 다니는
자전거를 통해서도 많은 사람들이
다치거나 생명을 잃는 비참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런 차원에서 그지
완벽을기할 수는 없죠 우리 인생살이가
어디 그렇습니까 하지만 기술력으로
현재 도달할 수 있는 그러 단계에서
현대가 보여주고 있는 그런 BMS
관련된 화재 방지 지연 이런 기술과
관련해서는 여러분들이 가장 믿을 수
있을 만한 단계에 진입을 했고 특허
수가 얘기해 주잖아요 벤츠가 여덟
개인데 현대가 351 개면 이거는 뭐
레벨 저 세상에가 있는 거예요 전기차
기술과 관련해서는 이보다 더 진심인
기업이 없습니다 지금 레거시 업체
중에서 현대보다 BMS 관련된 특허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 없습니다
여기에서 뭘 더 여러분들이 현대에게
너희들이 증명해라 증명해라 더
보여줘라 할 만한게 뭐가 있겠느냐고
생각해 보면 저는 상당히
그거는네 소위 말하는 업가 수준의
요구가 아닐까라는 말씀을 감히 드려
보는데 물론 개인마다 느끼시는 그런
생각이 다르고 또 뭐 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안하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결론을 내려볼 때 지금
캐스퍼 일렉트릭이 2천만 원 초반에
보조금 포함해서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저렴한 전기차 가운데서 315km
주행 가능하고 49k 아에 배터리를
탑재해서 실제 우리가 기대하는 주행
거리는 대략 한 400 가까운 거리를
주행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의 경찰을
베이스한 소형차 중에서는 상품성이
가장 뛰어납니다 소프트웨어 디파인드
비클 측면에서도 그렇고 배터리 화재
방지의 부분에 있어서도 이게 뭐
5천만 원 6천만 원을 넘어서 억대
전기차들이 지원이 안 되는 그런
BMS 그런 기술들이 대거 투입이 돼
있다 이거는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시대에 와서 스티브 잡스의 경영
철처럼 스스로가 잡아먹지 않으면 우린
누군가에 잡아먹히게 되니까 우리가
가지고 있는 벽을 우리가 깨서 우리가
내연차 그동안 잘 따라왔는데 이걸
우리가 부시고 새로운 시대로 진입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또 다
붙자고 이야기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그런 자세예요 제가 엔트리에서 이런
경험을 하게 해 줘야 이게 위로 위로
미들 레인지로 하이엔드로 올라갈 때
현대 제네시스로 사람들이 시선을 돌릴
수 있는 그런 고객들에게 첫 번째
고리가 되기 때문에 캐스퍼 일렉트릭은
상품성 구성할 때 매우 중요하다라고
일전에 말씀을 드린 바가 있었는데
역시 경영진이나 자동차 시장을 폭넓게
보는 그런 결정권자들은 예 제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이미
오래 전부터 그런 준비를 해 왔다라고
보면 앞으로 국산 전기차의 미래가
상당히 저는 밝다 또 거기에 희망을
걸어볼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을 내려보면 여러분들
전기차 생애 처음으로
구입하신다고 많은 돈 드리고 싶지는
않은데 정말 가이 있고 후회하지 않고
그 무서운 화재 위험으로부터
조금이라도 나를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최대한 지금까지 나온 기술
중에서는 그나마 믿을 수 있는 그런
BMS 기술력이 투입된 전기차를
원하신다 그러면 캐스퍼 트릭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시승기 하면서 이렇게
뭘 하나 집어 가지고 이렇다면
이겁니다 이야기를 한 적이 거의
없는데 이번만큼은 말씀드립니다 전기차
세계
처음 아주 경제적으로 그렇지만 만족도
높고 안전하게 잘 만들어진 전기차를
원하신다 캐스 4 일렉트릭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오늘 이야기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