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기독 변증가 C. S. 루이스] 인생의 바닥을 쳤다며 절망하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루이스의 메시지

기록문화연구소
3 팔로워
인생의 아이러니에 대한 C.S.루이스의 통찰.
인생에 힘든 시기가 닥치더라도 놀라지 말아야 할 이유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그 계획 앞에서 뒷걸음치는 것은 겸손이 아닙니다! 그것은 게으름이고 비겁함입니다. 그 계획에 승복하는 것은 자만이나 과대망상증이 아닙니다. 그것은 순종입니다. "
------------------------------------------------------------------------------------------------------------------------
***기록문화연구소는 이 시대에 새로운 미디어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며 생명을 살리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겠습니다. 가능하시면 매달 정기 후원 부탁드립니다.
▣ 기록문화연구소 사역 후원/헌금
예금주:기록문화연구소
(IBK기업은행(기록문화연구소)] 621-036310-04-018
기록문화연구소 연락 메일: [[email protected]]
------------------------------------------------------------------------------------------------------------------------------------------------------------
#C.S.루이스 #거짓자아 #변증가 #순전한기독교 #나니아연대기 #인생의목적 #영광의무게 #온전하라#정직 #기록문화연구소
[음악]
믿음의 길로 들어선 사람들 가운데
종종 이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위대한 성인까지 될 생각은
없습니다 그저 행동은 보통 사람이
되고 싶을
뿐이지요 우리는 이것을 겸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치명적인
오해입니다 물론 우리는 하나님의
의도처럼 온전한 존재가 되기를 바한
적도 없고 그 들어라고
구는가 어
되라를
입품
을 에서치는
것은
그것은이입니다는 것은이 과상
아은
종입니다
이을
있으로는 어
없으로는 24 람 는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이지 않으면
한명에서 벗어
없습니다는
들 이상의 것을
람
다다는 을은
[음악]
든 닥치더라도 놀라지
말아야할이가
그 있는것 같을
풀지는 생을
이 일 필요하다고 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리스도께 나간 지금 왜 이런
일이 생겨야 합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를더 높은 수준으로 끌고가자 하기
문에
생깁니다 하나님은 이전에는 꿈도 꾸지
못했을만큼 용기와 인내와 사랑을
발휘해야 할 상황으로 리를
이십니다 한테는이 모든 일이 불필요해
보입니다 그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재료삼아 얼마나 엄청난 것을 만들어
내실지 눈꽃 만큼도 모르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일뿐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살아 있는
집이라고 상상해 보십시오 하나님이
오셔서 그 집을 다시 지으려
하십니다 처음에는 그분이 하는 일이
이해가 될 것입니다 그분은 하수구를
고치고 지붕에 세는 곳들을 막는 등에
일을 하십니다 이런 것들은 필요한
이름으로 놀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얼마안가 집을 마구 때려 부기
시작하는데 지독하게 아플뿐 아니라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그분은 무슨 일을 하고 신
것입니까 그분은 지금 여러분의 생각과
다른집을 짓고 십니다 여기에는
한쪽벽을 우고 저기에는을 깔을 올리고
마당을
만드십니다 은을
[음악]
[음악]
이상를
지 요한복음 10장
34절 주님이이 일을 하시도록 리
자을 그분 맡기기
한다면 더운
인이라는도 상상할 수 없을만 쁨과
지혜사랑 약하는 눈부 빛는 멸의
분 신의 없는 능력과 거 선함을 사는
뒤없이 맑은 거울로 만드실 것입니다
그 과정은 길며 부분적으로는 아주
고통스러운 것이겠지만 거기에 도달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존재하는 목적입니다
그 이하는 없습니다 그분의 말씀
[음악]
그대로입니다 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