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고 사는 삶과 욕심만 부리고 사는 삶 어떤 삶을 살 것인가? | 이야기 명언 인생 깨달음 행복 명상 마음공부 |법상 스님 영각현각 증도가 69회(35-1)

헬로붓다TV
24 팔로워
k
[음악]
네 그럼 오늘 강의 시작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음
지난번에 이제 47번지 아마 했죠
깨달으면 곧 다 끝마쳐서 더 이상
애지 않으니 모든 유의법 그는 같지
않다 하는 부분까지
했었죠 그런데 이제 그 사 같은 것을
이야기를 해요 상에 머무는 보시는
천상에 태어는
은을
화살을는다는 화살은
니는로는
을다
어찌 가는 것과
같겠는가이 깨달음 공부는이 깨달으면
다 끝 맞춰서 더 애을게 없다 유의법
같지 않다 이랬어요 그러면서 이제
비유를 상에 머무는 보시를 하는
것은 보시라는게 다 상에 머무는 보시
보시가 무조건 상에 머무는 거예요
무주상 보시가 아니고서는 왜냐면 내가
보시 했어 보시 한 개 있으면 그건
상위자아 내가 너에게 무엇을 주었다
나 있죠 너 있죠 뭐 있죠 주고받는게
있죠 불법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
나라는 상이 있고 너라는 상이 있고
줄 물건이 있고 오고 가도 오고 가는
바가 없고 열 여고고 한데 내가
너한테 뭘 보시했다 하는 말 자체가
벌써 상에 머무는 봇이에요 이건
무주상 보시가 되지 못하는 거죠
이렇게 상에 머무는 보이 즉 우리가이
세간에서 행하는 보시를 얘기해요
우리가이 세간에서 행하는
보시는 님들의 어법을 보세요 천상에
태어나는 복은
되지만 이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천상에 태어나는 복은 된다 그 복이
아예 안 되는 건 아니다 왜냐면 어
유의에 이런 복 짓는 거 보시하는
것은 아무짝에 쓸마 없다 이렇게
얘기해 버리면 그건 또 반쪽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이이 불교에서는 이법계
법계라고 해서 이치 진리의
진리라는 이치의 법의
세계를이 방편으로 이야기를 하고 또
법계라고 해서 사 현실 현실 세계를
말을 하고이 둘로 나눠서 말을 하는
방편을 쓰거든요 둘이 따로 없지만
즉이 현실 세계 법계라고 하는 현실
세계에서는 보시가 필요하죠 왜냐면
인강보는이 현실
세계는 원인과 결과에 대한 법칙성
연기법 이
인과응보가이 현실 세계의 법칙성
이거든요 그니까 예를 들어 여러분이
어 깨닫기 이전에 지금이 몸을 가지고
있는이 나라는
존재를
가지고 현실을
산다면이 몸은 뭐 어쩔 수가 없어이
몸은 인광의 저촉이 되는 몸이기
때문에
어 보시를 안 하면 내가
가난해지고이 과 욕심만 부리고 살면
또 내가
가난해지고 또 남들에게 베풀고 살고
남들을 돕고 살면 내가 도움을 받고
내가 풍요로워지고 그건 뭐 너무나도
당연한 인부의 법칙이란
말이에 그거는 당연한 거죠 그러니까
어이 현실 세계도 우리는 완전 무시할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현실 세계에서도
지켜야 될 건 지키고 실천해야 될 건
실천해야 된단 말이에요 현실 세계라고
무조건 버려선 안 된단 말이에요
그니까 그러니까 불교에서도 보시를
하라고 하고 또 뭐 제시 뭐 법보시
무시 그래서 다양하게 보시하는 것을
되게 권장을 하죠 권장
사항으로 어
그런데 이렇게 권장은 하지만 그
우리가 당연히 우리가 뭐뭐 나중에 잘
살려면 그니까 현재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가
세계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가
있는 세계는 어떤
세계일까 그거는 생각의
세계죠 생각 분별의 세계 아아 진짜
실상의 세계가 아니라 가짜 허상의
세계고 생각의
세계거리 과거를 떠올리고 미래를
떠올리고 내가 나중에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가난하지 어쩌지 하는 생각하는
그거는 과거 현재 미래를 생각할 때
그런게 떠오르는 거잖아요 그니까
생각이 없으면 과거도 없고 미래도
없죠 생각이 없을 때 과거 현재
미래가 있습니까 그 인강보고 있습니까
생각이 없다면 없어요 생각의
세계에서는 그게
중요해요 그니까 미래에 내가 부자가
되려면 지금 내가 보시를 많이 하면
미래 부제가 되겠구나 이게 이게
생각이잖아
근데 진실의 세계는 과거 현재 미래가
없죠 우리가 생각을 하지 않고 지금
눈앞에 있을 때 지금 여기로 올 때
여기는 과거도 아니고 미래도
아니잖아요 과거나 미래가 떠오르면
그건 생각 생각이 떠오른 거죠 그까이
눈앞은 시공이
없어요 둘로 세수로 나뉘어져 있지
않은
것이죠 그니까 여기에는이이이 본성
우리의 본성
여기에는 어 복을 지어야 될까요
우리리이 우리의 본성 이 실상이
진실의
자리에서는 우리가 복을 지어야
될까요이 불교에서 이런 말이 있죠
원만구족이라는 말이 있죠 그 말을
들으면 아 부처님은 원만 부족하신
분이구나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불교에서
말하는 부처님에 대한 모든 수식 모든
사들은 전부 다 자기에 대한
소식이에요 진짜 내가 누군지 나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묘사하고
있어요 부처님은 원만 부족하신
분이잖아
그 여러분이 예를 들어
절에 절에 갈 때 어 뭔가를 이제
받고 싶잖아요 뭔가 내가 기도하는 걸
뭔가 얻고 싶은 사람들은 이제 절에
가서 뭔가를 이제 드리잖아요 보시도
하고 뭐 뭐도 보시하고 그 대전에
천원 넣고 이제 기도해서 대학
합격하게
해주세요이 너무 양심 없다 싶으면 한
만 원 넣고 남편 급하게 해주세요 한
10만 원
넣고 10억 벌게 주세요 뭐 이런
식으로
이게 약간 거래 거래 비슷하잖아요
그런데 어 이제 그 그게 이제 뭐
나쁜 일은 아니죠 근데 이제 우리도
알죠 그 그 돈을 부처님이 받는 건
아니라는 걸 우리도
알잖아요 부처님은 원만 부족하신
분이어서 우리의 보시를 필요로 하지를
않겠죠 당연히 부처님이 우리한테 돈
가져라 그러겠어요
부처님은 돈이 돈이면 돈 무엇이
완전히 원망 부족하게 갖춰져 있는
분이라 여러분이 집에서 돈을 가져오던
은행에서 돈을 가져오던 어디 있는 그
모든 곳이 다 부처님 계신 곳 곳이고
다 부처님 건데 우리가 부처님 거를
저기 건 줄 알고 내 통장에서 꺼내
가지고 부처님 갖다 드려도 그게
부처님 바닥 안에서 왔다 갔다 한
거예요 그니까 사실은 부처님은 보시를
필요로하지 않는 분인 걸 우리도
알아요 그죠 우리도 알죠 엄만
부족하신 분한테 뭔 돈이 필요하겠어요
부처님이 근데 그냥 우리도 알죠 알고
속아 주는 거죠 아 부처님이 필요한게
아니고 아 저를 운영하려면 아 내
부시를 하면 저리 운영이 되겠구나 뭐
그냥 그렇게 알고도 그냥 이렇게 보시
알고 그제 방편 있죠 방편으로 아
불법을 전하려면 이런게 필요하구나
해서 보시를 하는 거죠 그런데
진짜는 절에서 보시 하세요 법당에
불전함에 보시도 많이 하세요 라고
말은 하겠지만 그거는 방이죠 여서
말하듯이 어 상에 머무는 보시는
천상에 태어나는 복은 되는 천상에
태어나는 복 정도 되는고
복을은 된단
말이에요
그러나이 원망 구족한이 법의 성품이
부처님 여기는 보시가 필요가 없는
자리죠 주고받을게 없는 자리예요
오고가는 곳이 없고 열래 거인데 그
무슨 보시하고 보시 바할 필요가
있겠어요 그니까 여러분이 진짜
부처님한테 발언을 할 때는 돈을 안
갖다 맞쳐도
돼요 방편으로 방편으로 집에서
백일기도 할 때 매일 같이 천원씩
이렇게 보시 하시고 그걸로 나중에 할
때 좋은데 쓰세요 이렇게 방편으로
얘기를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면 두 가지가 좋은
거죠 법에서도 좋고 출법 에서도 좋은
거죠 세간의 복도 되고 출세간의 어
깨달음의 발신도 되고 그러니까 다
좋은 거 두루 좋은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원만하게 이법계 법계를 두루
원만하게 하도록 하는게 부처님
본문이 근데 여기서 또 제가 치우쳐
가지고 부처님이 무슨 보시를 필요로
합니까 보시도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하고 부처님은 보시할 필요가 없는
분입니다 요렇게만 딱 얘기해도 그것도
치우친 거죠 법에만 얘기하는
거잖 그래서 이계만 병이 들어 버리면
현실은 막 무시해 버려요 사람들이
현실에서는 막
무시하고 스님을 봐도 장도 안 해요
중이 뭐 따로 있나 너나 나나 똑같은
성이지 뭐 이렇게 하고 절에 와서
배도 안
하고 아 아무 그 예의를 지키지
않는단 말 말이죠 그니까이 세관법을
무너뜨리는 일이 생긴단 말이죠 그
그래도 안 되는
거죠 그래서 불교는 막 식하는 그런
종교가 아니에요 깨달으면 사실은 이게
훅 튀어 가지고
자유로워져요 그러나 그 자유로운
가운데 세간의 모든 질서를 다
지켜요 그 자유 그 질서 바 어긋나고
어긋 내도 상관없죠 사실 선학이 따로
없는데 그 뭐 뭐 뭐 뭔 상관
있겠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간의
선악을 그대로 지키죠 도덕 윤리 법
질서 다
지켜요 당연히 지키죠 그래서 이
세간과 출세간의 아울러 이렇게 평등한
지혜를 성취하는 거죠 이제 그런
측면에서 이렇게 두 가지를 다
얘기하는
거예요 근데 이제 지금은 이제이
출세간에 법을 얘기하는 시간이니까
이제 이렇게 방편으로 얘기를 보는
거예요 왜 우리가 상해 머무는 보시가
중요하다라는데만 치쳐 있으니까 이렇게
이렇게 스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상에 머무는 보시도 물론 세 천상에
태어나는 복은 되지만 즉 현실에서 더
좋은 삶을 사는데 현실적인 복은 된다
그러나 마치 하늘을 향해 화살을 쏘는
것 같아서 하늘을 향해 아무리 힘을
줘서 세게 쏴도 올라가다가 결국엔
떨어진다 떨어지듯이 화살이 올라가는
힘이 다한 화살은 다시 떨어지니 다시
떨어지잖아요 그랑 똑같이
우리가 복을 아무리 많이
지어도 아무리 많이 지어도 그 복을
다 까먹고 나면 그 복 다 까먹고
복은 어차피 내가 유일로 조작으로지
거니까 복은 다 까먹을 때가
있잖아요 복을 다 까먹고 나면 다시
또이 실로 돌아오는 거예요 그러면 또
복을 짓든지 아니면 복이 또 이제 다
해버리면 내가 복진 거 다 까먹어
버리면 여서 말하듯이 오는 세상에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을
불러온다 복 지은게 다 사라지면
이제는 복받을 일이 없는
거죠 그게 세법의 특징이에요 인보라
복을지면 복의 가를 받고 사람은 나쁜
지의 과보를
받고이 어찌 무위의 실상에서 한번
곧장 뛰어 열의 지위에 들어가는 것과
같겠는가이 곧장 한 번 뛰어넘어서이
열의 지위에 딱 들어가는 초 여기
곧장 열의 지위에 들어가는 것
같겠는가 이게 바로 1초 직입
여지라도
단박에 건너 떠서 열지 위에 딱
들어가야 된다이 소리잖아요 우리
방편으로 설명을 하면 우리는 어떻게
배웠냐
면 열심히 보시를 많이 하시면 보시
바라밀을 실천하고 베풀고 열심히
보시하다 보면 나중에 보시의 공덕이
쌓아 가지고 결국에는 그게 공덕이
되어서 나중에 깨달음도 얻을 수 있을
것이고 뭔가
세간적인
이렇게 열심히 갈고 닦으면 그 결과
그 갈고 닦는 것이 조금 조금 조금
쌓아 올라가다 보면 그 쌓아 올린
결과 나중에 어떤 결과가 있 있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일초지기 여지가
아닌 거예요 현실 세계는 현실 세계는
여러분 현실 세계에서 일초 직임
여지가 불가능하죠 여러분이
문득
문득 도약해 가지고 갑자기 손흥민
같은 축구 선수가 될 수 없어요 이게
인과라고 열심히 운동을 해야 그
근처나 갈까 말까 하죠 문득 도약해
가지고 갑자기 대학교 교수가 될 수가
없어요
일초 주기 여지가이 세관법 ES
불가능해요 세관법 항상 인광
보로 조금 조금씩 갈고 닦아야 돼요
유의 조작으로 이렇게 쌓고 쌓고
쌓아야 돼요 인과의 법칙이 그래요
열심히 갈고 닦으면 그 결과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 거죠 복도 마찬가지죠
복을 열심히 지으면 복의 결과가
나와요 열심히 공부하면 그 결과가
나오죠 세관 법은 항상 이렇게 열심히
갈고 닦으 그 결과가 나오는 공부란
말이에요
근데이 깨달은 공부 요거 하나만은
그런 공부가 아니다 그래서 열심히
갈고 닦아서 갈고 닦은 결과 내가
풍요로워지기를 원한다면 보시를 지어라
그러면 천상이게 뭐냐면 좋은
세상 아주 행복한 세상 그런 세상이
올거다 원하는 걸 이룰 수 있을
것이다 베푼 복이
많으니까 근데 그것도 결국에는 그
복을 다
면 또 다시 현실로 또
돌아온다 그런데이이 깨달은 공부
요거는 이렇게 갈고 닦는게 아닌
거예요 축적하는게 아닌 거예요
쌓아가는게 아닌
거예요 노력해야 되는게 아닌 거예요
유의 조작이 아닌 거 유의법 그는
같지 않다 그랬잖아요 이게 무위법 있
거예요 즉 본래 원망 부족인
거예요 여러분도 본래 원망 부족이고
저도 원래 원망 부족이고
부처님도 본래 원만 부족이고이 우주
법계가 본래 원만 구족 하나도
부족한게
없어요 아 이게 그냥 관념적인
이야기가 아니에요 이런 얘기를 들으면
아이휴 저 또 또 시작했다 또
시작했다 저 스님들은 맨날 말도 안
되는 소리 한다 뭐가 엄만 구조이고
지금 저 사람은 돈이 많고 나는 적고
저 사람 잘 났고이 사람 못 났는데
뭐가 저렇게 오만 구족이라고
저렇게 그 참 납득도 안 되고 이해도
안 되고 이런 말을 했노 이렇게
생각한단
말이에요 이거 충분히 이해가 가능한
얘기에요 이해도 근데 이해할 준비가
안 돼 있어
그렇지 그니까 이런 거랑 비슷하죠 키
작은 사람이 키 작은 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엄청 많아서 키 커져야
된다라는 집착을 계속하고 있었을 때는
어딜 가도 남들이 나를 작다고
죽고 이렇게 지낼 수 있잖아요 그리고
키가 커야 되는데 왜 안 클까 하고
막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죠 한약도
엄청 해먹고 부모님도 원망하면서 나
어릴 때 왜 키크는 뭐 안 해줬을까
뭐 하면서 엄청 원망하고 막 분노하고
이럴 수 이러면서 평생을 살아갈 수
있죠 그죠 키작은 컴플렉스가 엄청
스트레스 받을 수
있죠 그런데 그건 자기 생각이잖아
자기가 만든 컴플렉스아요 왜냐하면
모든 키작은 사람이 다이 친구 같은
생각을 하진 않잖아요 키작지만 아무
사는 사람도 많잖아요 그거 완전히
받아들이면 아무 문제가 없잖아 키작은
거를 완전히 받아들이면 키작은게 전혀
문제가 안
되죠 아니 스님 키작은게 문제가 되지
키큰 사람은 그냥 현광등 갈 수
있는데 키작은 사람은 사다리 올라가
가려야 되는데 이게 어떻게 문제가
없습니까 이렇게 하지만 문제 없는
거예요 왜냐 우리는 어차피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서장훈 같은 사람 빼고는 우리는 다
아 그냥 고서 거의 도진
개진이 어차피
받아들이면 그거는 안 하면 되거나
해야 되면 뭐 사다리 타고 올라가면
되듯이 그러니까 인정을 한단 말이에요
안에 작다는 거 인정해요 인정하면
대비를 할 수 있어요 집에 이제
사다를 맨날 갖다 놓고 살면 되죠 뭐
그 문제 없어요 그냥 크게 약간의
불편함 뿐이지 이와 같이 있는
그대로를 허용하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키 잡은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아요 왜냐면 세상에 작은 사람도
있고 큰 사람도 있어야 되는 거거든
작은 사람도 정상이고 큰 사람도
정상인 거거든요 그데 서로 다른 거지
옳고 그런게 없어요 막고 틀린게
없어요 완벽해 키작은 것도 완벽하고
키큰 것도 완벽하잖아
똑같아요 못생긴 사람도 완벽하고
잘생긴 사람도 완벽하다
그요 젊은 사람도 완벽하고 늙은
사람도 완벽하고요 건강한 사람도
완벽하고 아픈 사람도 완벽하다 그요
그 모든게 다 있어야 되고 우리는
모두가 다 있어요 그것 그게 다
있어요 우리 인생에 우리 한 생에
그거 다 경험하지 않나요 젊음도
경험하고 늙음도 경험하고 아픔도
경험하고 건강도 경험하고 누구보다 못
남도 경험하고 누구보다 잘 남도
경험해요 여러분 학교 대할 때 그런
거 보셨을 거예요 이게 비교라는게
정말
어마어마한게 아 이런 얘기 하면 좀
그렇긴 하지만 그 옛날에 제 어릴 때
어릴 때 그냥 조금 놀랐 그때 뭔가
놀라면서도 좀 뭐 좀 세속적인 얘기긴
하지만 그때 뭔가 신기했어요
어 어디 우리 저 무슨 무슨 수련회를
이렇게 이학교 주학교 같이 이렇게
가는데 거기 이제 그 그 학교에서
이제 여학생들이 있었고 우리 학교에서
남학생들이 이렇게 같이 오고 가고
했는데 그 그 학교 이제 온 여학생들
중에 한 명이 그 저기 이제 최고 그
미녀 제일 예쁜 친구라 하라면서 막
자신감이 막 넘치고 그 친구도 어깨
힘이 들어가 있고 되게 이제 아주
이쁘고 잘 에 대한 자신감이 뭐
넘치고 주변에서도 인정을 다
지네들끼리 인정을 다하면서 얘가 우리
학교 킹카다 이러면서 어디 저 시골
마을에
그지 킹 카라고 막 그래서 우리도
그렇게 얘기하니까 어릴 땐 그런 거
모르잖아요 잘나고 못날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 같다 이러고 이제
그
살았죠
그 그 다 그런 줄 알았어요 이제
근데 이제 나중에
보니까 그 나중에 몇년 있다가 이제
보니까 그 친구들 스스로가 하는 말이
뭐냐면 나중에 이제 나중에 만났을 때
스스로가 야 너 너한테 우리가 왜
너한테 킹 카라 그랬을까
그서 본인도 내가 그때는 왜 나도
그런 줄 알았을까 그서 왜 왜 왜
이랬더니 야 진짜 넓은 세상에 나가
보니까 이건 인물도 아니야 뭐
이러면서 우스개로이 얘기를 하더
그러면서 자기는 그때는 내가 너무
잘난 줄 알았는데 우리 학교에서
자기가 제일 잘 났었어요 그 시골
말해 는 근데 이게 도심으로 와
보니까
자기가 어느 정도 먹어 준 얼굴조차
아니
드래요 너무 못 났더라 자괴감에
빠지더라 얘기를 하더라는
거죠 근데 어떻게 그렇게 극단적으로
사람에 외모는 정해진 거 아니야 이렇
생각했거든요 아니 크다 작다 잘났다
못났다 이런 건 어느 정도 정해졌다고
생각했거든요 이게 고정돼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여러분 부자다 가난하다
이게 우리 망상인 거예요 전부 다
잘났다 못났다 부자다 가난하다 크다
작다 뭐 인물이 좋다 나쁘다 뭐
이런게 다 고정된 거
같잖아요 고정된게 아니다라는 걸 그때
느끼면서 조금 놀라웠어요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그때 우리 옛날에만 해도
제가 막 킹카를 하면서 막 그렇게
힘이 들어갔다 했는데 오히려 그게
반대가 된다는게 어떻게 가능하지 조금
어게 힘 좀 빠지는 정도면 이해하는데
그 반대가 돼 가지고 내가 이렇게
못났다이라고 바뀔 수가 있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까지 바뀌지 싶은게 그때
좀 신기하더라고요 그게 뭐 다른게
신기한게 아니라 아 이렇게까지
정해진게 없는
건가 이렇게까지 사람이 극단을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건가 우리 다 그런
거 느어 보지 않았나요 여러분이 어느
단체에 있을 때는 어느 나이 때는 또
어느 곳에서는 내가 되게 괜찮은
사람이었는데 다른 곳에 가니까 내게
아주 그 저저 찌끄레기 같은 느낌을
느낄 때가 있어요 또 어디서는 또
어느 곳에 가면 내가 주인공인 어느
곳에 가면 내가 막 개긴 것 같고 막
이런 느낌을 느낄 때도
있고 그러잖아요 왜
그럴까요 정해진게 하나도 없어서
그래요 인연 따라 상대적으로 규정되는
거예
완벽하게 크다 작다 여러분 젊으니까
나이가
들었습니까 여러분 젊으세요 나이가
되셨어요 제가 이렇게 법하다 보면요
제가 지금 스스로를 이제 젊다고 해야
되나 나 들었다고 해야 되나 이게 좀
헷갈려요 왜냐하면 젊다는 측면
있잖아요 그죠 왜냐면 이제 뭐 연생
많이 드신 분들한테 보면은 한참
팔팔한 때 아니에요 그러니까 완전
젊은 스님인 거죠 어떤 노 스님도 하
법 선생님 같은 분 진짜 난 너무
부러워 그 저 젊음이 부러워 하면서
참 내가 저 정도 젊었으면 진짜 뭐도
했을 텐데 하면서 막 부럽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 걸 보면 젊은 거
같아요 또 근데 또 한편으로
생각하면 어느 순간부터가 제가 이제
스스로 저는 항상 제가 젊은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점 따는 뜻으로
이렇게 얘기를 하고 나면 표정이
싸해요 들으시는 분들의 표정이 왜
이러지 옛날에 이런 얘기 하면 먹어
줬는데 어느 순간부터 젊다고
얘기하면 약간 좀 이렇게 싸하게
바라보더라고요 제가 지금지가 지금
젊은 줄 하나 뭐 이런 표정으로
흰머리도 막 였고
그니까 저는 젊을요 늙었을까 나이가
들었을까요 그게 있을까요 그게 정해져
있지
않잖아요 여러분 저 제 어느 근 한
번씩 절에 가는 곳에 그 절에 스님이
그 조에서 제일 젊은 스님이라 일만
있으면 그 스님 다 해요 막 노가다
뛰는 거 있잖아 힘든 일하고 삽질하고
뭐 무거운 거 들고 하는 건 다 그
스님을
불러요 그 그 스님은 뭐 약간 그냥
되게 성 좋고 니까 거의 뭐
모습처럼까 당신 말로 나년 모음이야
이러면서 아무나 보살님 들이고 먹고
뭐 다 그냥 힘든 거 있으면 다
부른대 그러면 예 하고 뛰어나 가지고
그냥
한대요 그래 가지고 그 대중들 같이
이렇게 쭉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제가 그 스님한테 아니 스님은 연
연세가 얼마나 되셨어요 나이가 어느
정도 되셨어요 그래서 다들 너무
이렇게 애들처럼 생각하면서 힘캐
생각하니까
그래서 스님은 연세가 어떻게 되어
저는 저보다 좀 어리지 않을까 이런
생각했 비슷하고
어리겠지 되셨어요 이렇게 물어봤더니
나
60이 깜짝
놀랐어요 아니 스님이 정 진짜
0이라고
그랬더니 60이라는 거예요 그 너무
젊어 보이세요 힘도
쓰시고 이거 알 수가 없다니까요 근데
그분은 그 얘기 듣고 주변에
보살님들이 전부 다 깜짝 놀래 가지고
야 우리가 할아버지를 어르신을 저
어르신을 이렇게 막 막 부려
먹었다고 그러더라 말이죠 요즘 같으면
사람들 나이를 모르겠잖아
이것처럼 보세요 많다 적다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 우리는 항상 나는 잘
났거나 못 났다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요 나는 능력 있거나 능력
없는게 정해졌다고 생각하고 나 나는
인생을 잘 살았는지 못 살았는지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고 는 한 람지
생긴 착한 사람인지 성 나쁜
사람인지가 정해져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정해지지 않았을 때는 정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정해놔야 되지 않나요
내가 누군지를 정해야 되지
않나요 정하고 싶잖아요 저 사람 저
사람 어때 물어보면 항상 사람에 대한
평 그렇잖아 저 사람 어때 이렇게
물어보면 뭐라고 답을 해야 돼요
괜찮아 하든지 별 중에 하나로기를
해주잖아요 보은 그런 사람을 괜찮아
아니면 별로야 두 마디 말로 정할 수
있을까요 좋다거나 나쁘다라는 말로 그
사람을 평화 수가 있을까요 도대체
어떤 기준으로 말하느냐에 따라서 또
다 달라질 것이고 그렇잖아요 즉
결론은 뭐냐면 결론이 없다는게
결론이죠 결론 내릴 수 없다라는게
결론이죠 우리는 그 어떤 것도 정해진
것이 없는 세상을 살고 있어요 분별할
수 없는 세상을 살고 있어서 분별하는
것은 어리석은 거예요 분별해서 그것이
맞다 라고 그 분별에 집착하는 것은
어리석은
거예요 근데 우리는 자꾸 자기를
분별하고
싶어해요 여러분은 젊지 않다니까요
아니 나이 드신게 아니라니까요 젊으신
것도 아니지만 나이 들었다 젊다
이렇게 규정할 필요가
없어요 자기가 규정하면서 거 그
나이에 제한되는 존재가 돼 버려요
자기 생각으로 내가 나이 들었으니까
이제 어떻겠이라고 생각하면 그런
현실이 또 벌어지기
시작해요 그 생각 없이 살아도
돼요 그 정하지 않고 살아 된단
말이죠 그 나름의 그 어느 정도는
따르되 딱 정할 수가 없습니다 사실은
진실이 그래요 그 무엇도 정할 수가
없어요 무효 정법 정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어요 그게 진짜
자유예요 나는 잘난 사람도 아니고
못난 사람도
아니고 큰 사람도 아니고 작은 사람도
아니고 돈이 많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내 인생은 행복하지도 않고 불행 왜
행복하거나 불행함을 정해야
돼요 어떤게 행복이야라고 딱 정해
놓고 그걸 향해서 왜 달려가야
됩니까 그게 정말 행복일까요 내가
정한 행복이잖아요 예를 들어 난 얼마
정도 벌면 행복이야 난 어느 정도
건강하면 행복이야 내가 정한 거잖아요
그걸 정해 놓으면 이제 행복이
규정되지 그럼 나는 그 행복에
휘둘리는 존재가 돼 버리죠 그 기준에
맞으면 행복 그 기준에 안 맞으면
불행한 사람이 돼 버리잖아요 내가
어떤 기준에 종속되는 사람이 돼
버리잖아요 근데 그 기준이 없으면
어떨까요 행복의 기준을 정하지 않으면
어때요 여러분은
자유예요 행복 왜 행복이라고 말을
해야 돼요 나는 불행이라고 왜 말을
해야 돼요 왜 그걸 정해야 돼요 누가
정합니까 도대체 자기 생각을 가지고
왜 그걸 정해놔야 되죠 그냥 있는
그대로 살면 안 되나요 자유롭게 있는
그대로 아무것도 정하지 않고 아무것도
이게 딱 고정 지 않 머물러 있지
않고 그냥 살면 안
되나요 왜 나는 키가 작다고
생각하면서 키커야 된다라는 생각에
집착을 하죠 그러면 키 작다는 생각
때문에 괴로워요 실제 키작은 건 나를
괴롭히지 않아요 조금 불편할 뿐이지
근데 불편한 거는 모두가 다 있어요
심지어 여러분 너무 잘생긴 사람도
불편하죠 키은 사람이 더 불편할까요
너무 잘생긴 사람이 더 불편할까요
더 불편하다 그래요 왜 잘생긴 사람은
아 제가 잘생긴 줄 너무 알아요이
이게 여러분 제소는 사람이 그러잖아요
예쁜게 재수없는게 아니고지가 예쁜지
너무 알 때 재수
없잖아요이 잘생기고 예쁜 사람은 자꾸
자기를 의식해요 어딜 가도 남들이
나를 쳐다보겠지 하면서 이런다는 거죠
그러서 자기 스스로 자꾸 불편함을
느끼고 연예인들이 어딜 가도
불편하다는 거죠 어딜 가도 사람들 알
알아보니까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그러니까 연예인 우리가 모두가
로망으로 막 바라는 거지만 연예인이
되면 엄청
불편해요 키작은게 연예인만큼
불편할까요 그니까 좋은 것도 불편한게
있다니까요 돈많은 것도
불편해요 돈이 너무 많은 분들 실제
돈이 너무 과하게 많은 분들은 어느
정도 이상 많은
분들은요 진짜 남편하고 싸우고
아내하고 싸우고 자식들고 싸우고 완전
집안 파탄이 나기가 쉬울 수도 있어요
물론 안 그럴 수도 있지만 그리고
확률이 상당히 높아지기도 해요 그니까
제가 맨날 그 뭐 풀한 포기와 나무
풀이 나무를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또
땅에 뿌리박고 있는 풀들이 길을
걸어다니는 짐승들을 부러워할 필요
없다 걸어다니는 고양이를 나무가
부러워하는 순간이 나무는 죽을 때까지
절망 좌절 막 패배감 이런 거에
시달리지
않겠어요 왜 나는 뿌리 받고 있지
나도 걷고 싶은데 그 한 생각을 믿기
시작함과
동시에
괴롭죠 근데 나무는 원래 땅에 뿌리
받고 있다라는 것을 그냥 인정하면
나무가 괴롭게 하나도
없어요 불편한 건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내가 걷고 싶다라는 생각을
일으킬 때 걷지 못해서 불편함도 같이
생기는 거지 아예 걷고 싶다는 생각
자체가 없으면 불편한게 있을까요 걷지
못한 데서 오는 불편함이
없어요 다 한 생각에서 일으킨
거라니까요 즉 우리가 나는 요것
때문에 불편해 저것 때문에 불편해
하잖아 돈이 없어 불편하다고
생각하잖아요 그거 다 망상이
생각이에요 왜냐하면 어 저 아프리카
오지 마을에 돈도 없이 그냥 시골에서
그 그 자연 속에서만 그냥 파무쳐
사는 사람들 부족들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 돈이 있어요 아니면 뭐
집이 집이 있어도
우리이 사는 집같이 뭐 벽이 완벽해요
그 대충 나무를 얼키설키 해 가지고
벌레들고 같이
살겠죠 뭐 유리창 같은게 있어요 비가
비가 오는 날 비를 완벽하게 안 맞을
수
있겠어요 그냥 거기 탁 그냥 적응해서
사니까 어 거기 그게 문제가 없는
거예요 그 친구들은 그 그러겠죠 집
없는게 문제가 없죠 비를 맞고 사는
것도 큰 문제가 없을
거예요 벌레들과 같이 사는게 큰
문제가 없을 거예요
돈이 없어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
이렇게 뭐 비싼 메이커 옷 입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
않아요 어디 식당 가서 밥 사 먹을
필요도 없고 사 먹을 일도 없고
그러더라도 큰 문제가 되지 않겠죠
자동차 없어도 상관없어요 자동차 있어
봐야 길도 없을
건데 아무 상관이 없겠죠 거기 완전히
적응하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잖아요 거기서 그냥 인정하고 살면
아무 문제가 되지
않잖아요 그거랑 똑같단 말이죠 우리가
남들과 비교하지만 않는다면 비교
분별심을 믿지만 않는다면 남들처럼
나도 저렇게 돼야 돼 저렇게 돼야 돼
하고 어떤 기준을 정하지만 않는다면
지금 있는 이대로의 내가 아무 문제
없죠 키작은 것도 전하아이파크
사라질 거 아니에요 근데 구름이 나도
인간들처럼 100년을 살고
싶어
그러면 어떡할 거예요 구름이 얼마나
불쌍해요 완전 불쌍한 사람 하루
사리가 나도 인간들처럼 80년
100년 살고 싶어 하면 얼마나
비참한
거예요 근데 그러지 않잖아요 아무도이
온 세상에이 우주에 인간들 빼고는
사람들 빼고는 분별하는 사람들 빼고는
그 누구도 그거 가지고 비참하지 않
잖아요 그 사람만 신기한 능력이 있죠
남들과 비교해
가지고
호랑이 저 사슴이 호랑이가 되고 싶고
풀이 걸어다니는 강아지가 되고 싶어
하는 그런 이상한 망상 그걸 분별심이
된단 말이에요 그 사람한테만 있는
거예요 그럼 보세요 그 그것만
없으면 그것만 없으면 풀은 대로
안전하고 하늘은 하늘대로 안전하고
자대로 안전 하듯이 나는 나대로
안전하고 너는 너대로 안전하고 잘난
사람 못난 사람 옳은 사람 그은 사람
머리가 똑똑한 사람 별로 안 똑똑한
사람 돈이 많은 사람 적은 사람 저
강원도 사는 사람 서울 사는 사람 뭐
모든 사람이 전부 다 그 자체로
완전하지 아무 문제가 없죠 심지어
돈이 많은 사람만 문제 없는게 아니라
돈이 아예 없는 사람도 문제가 없죠
아프리카에 사는 사람이 문제
없듯이 문제가
없어요 그대로를 턱 자기를 허용하면
아무 문제가 없어요 풀이 풀인 걸
허용하이 내가 나인 걸 허용할 때
삶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지면 날마다
감사해요 뭐든지 다 주어져 있으니까
죽제 전까지는 모시는지 다 이렇게
나를 살려주고
있잖아요 이게
완전함이이 완전함 이거 없습니까
여러분이 완전함 없는 사람
믿나요 금 그래도 저는 눈이 안 보여
가지고 한쪽 눈이 안 보여 가지고
남들보다 안
안전한데요라고 하는 사람 있다
[음악]
치면 두 쪽눈 다 없는 사람에
비해서는이 사람은 훨씬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죠 그죠 놀라운 축복
아니에요데 두 눈이 다 없다 생각해
보세요 그거보다는 그러면 또 어떤
분이 나는 두 눈이 다 없어요 그래요
그러면 두만 없잖아요 어떤 사람은
귀도 안 들리고 이럴 수도 있어요
그럼 그거 다 안 된다 심지어 난
내일 죽는다 하면
어떨까요
축하합니다 내일 죽는게 왜 축
축하받지 않을 일일까요 내일 죽는
일이 왜 비참한
일일까요 모두는 다 죽거든요 언젠지
몰라
그렇지 완전히 평등해 죽는게 완전히
평등한 일이에요 그런데 내가
생각으로이 몸과 마음이 나야하는
생각을 믿을 때만 얘가 죽을 때 내
생각이 괴로워져서
그래서 우리가 깨달음 공부를 하는
거예요 이렇게 계속해서 찾아 들어가면
근원에이 마음 공부와 만나는 거예요
결국엔 이거 공부이 마음 확인해야
끝나는 공부구나게 깨달아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에 가서 어때요
아이 몸이 내가 아니구나라는 걸
깨달아야 돼 모든게 끝나는 거죠이
모든게 끝나고 나면 어떨까요 몸이
내가 아니라이 온 우주 전체가 법신이
허공 신이 나란 말이에요 그러면 얘가
죽든 살든 뭔 상관 있어요
얘 죽어도 상관없다 그요 진정한
우리는 죽을 수가
없습니다이 몸이나 죽을 수 있죠 몸이
죽는다고 내가 죽지
않아요이 불생 불멸하는 거라서 태어난
적이 없는 거라서 죽을 수가
없습니다 작용 따라 그냥 이렇게 살아
있는 이것이 확인될 뿐이지 있다고도
할 수 없고 없다고도 할 수 없어요
이게 진짜 자이라서폿
표상에 끌려다니면서 울고 웃고 비참해
하고 이럴 필요가 없단 말이죠 삶은
지금 여기에서 모두에게 완전해
완벽합니다 자기 스스로 생각을 가지고
나는 누구만 그은 되고
싶어 어느 정도 목표는 이루고 싶어
그 목표가 있는 건 나쁘지 않아요
근데 목표에 집착하는 건
나쁘죠 재미로 재미로 목표 정정하는
건 할 수 있죠 재미로 재미로
그 되도 그만 안 되도 그만이 이런
정도의 목표 할 수 있지
재미로 근데 거기 뭐 전혀 뭐 저
그게 없죠 마음은 낼 수 있 뭐라도
여러분 마음내는 거는 마 누구나 할
수
있어요 근데 우리는 마음도 안
내거든요 사실 그니까 사실 이게 걸림
없어지면 허물이 이게 경계가 사라져
버리면 마음도 더
잘래요 그 내가이 이게 나라는 나다
내 것이다라는 나는 누구다 틀에 딱
사로잡혀 있게 되면 나 이게 나야
이걸 정해 놓으니까 난 이런 사람이고
나는 팔자가 어떤 사람이고 나는 복이
있고 없는 사람이고 나는 재산이요
정도인 사람이야고 딱 자기를 정해
놓잖아요 그러면 자기가 목표 기준을
정해도 어떤 기준을 정하냐 자기
기준에서요 정도 높이 되는 정도밖에
못
정해요 근데 내가 완전히 사라져서이
온 우주 전체가
나라고 알잖아요
그러면 그렇게 기왕 마음 낼 거
찌지리 하게 마음 내지도 않아요 왜
나는 원래 복이 없어 그러니까 나는
집을 사 봐야 지금 우리 집 옆에
있는 저 조금 좋은 집 저 정도 이사
가면 나는 꿈에 그리는 소 이룬
거야요 정도 꿈을
꾸겠지 근데이 허금 법신 전체가 나인
줄 알면 나를 그 정도에 제한할
필요조차도 없어요 어차피 집착 없이
마음 낼 건데 서울 대전 대구 부산뿐
아니라 한국 미국 뭐 온 나라에 한
100억 하는 집 한 열채 있어도
상관없어요 내 전용 비행기 한데
있어도 상관없어요 아 여러분이 어차피
안 될 건데
뭐 제가 이게 그냥 이렇게 비유를
들어 그런데 그런 생각은 못 하고
사시잖아요 쉽게 말해 그게 나를
제한하고 산다는
뜻이거든요 나는요 정도까지 목표는
있지만 그 이상은 에이 그건 내가 할
꿀이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아 대한민국 기 분들이
태어나면서부터 자기가 그 정도 이렇게
회사 크게 될 줄 꾸며 나 끊겠어요
꿈도 못 꾸죠 근데 어찌어찌 하다
보니 그래 된 거잖아요 그 이게
인연이 하는 거예요 그 인연에 맡기는
거지 그니까 자기를 제한할 필요가
없어지는 거죠 그러니까 오히려 꿈은
더 더 원대하게 꿀 수도 있죠 더
장엄하게 꿀 수도 있죠 왜 뭐 이렇게
고작 뭐요 동네에서 뭐 어떻게 이런
꿈을 꺼요 전 우주를 그냥 내 손
안에게 탁 탁 넣어 가지고 내가 귀왕
부자가 될 거면 세계 1등 가는
부자가 돼서 힘든 사람들 내가 다
구제해 주겠다 뭐 이렇게 마음을 낼
수도
있죠 안 된 그만인데 뭐 뭐가
어려워요 그 내도 그만 이걸 어떻게
이런 마음을 내야 된다이 소리를
하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마음을 내서
기준을 정하는 것조차도 그것조차도
아상 에고가 하고 있는 기준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거기 스스 요만한
기준 만들어 놓고 그거 안 된다고
괴로워하는
거예요 그럴 필요가
없죠
그런데 온 우주 전체가 다 내 거라면
어떨까요 그 꿈이 지금 이루어져
있어요
베 천만 명이 나타나도 나보다
가난하다
그요 온 우주에 있는 모든 돈을
재산을 다 치면 얼마일까요
그게 얼마라고 할 수
없겠죠이 그냥이이
하나예요이 가격이랑
똑같아요 10원짜리 한 장이랑
똑같아요 오느 주 전체를 다 모든
재물들을 다 모은 그
가치가 다르잖아요 둘이 아니에요
그니까 지금 여기에서 온 우주를 다
삼켜버린 거라니까요 다 내게 돼 버린
거라니까요이 마음하나 깨달으면 모든게
이제 더 이상 뭐 부러울게 없어요
그러면서도 현실에서는 할 거 다 해요
여러분 뭐 여러분 돈 벌 거 돈 벌고
운동할 거 운동하고 왜 운동 안 하면
현실에서이 몸은 아프거든요 여기저기
쑤시거나 그 운동할 건 해요 오느
주가 내 몸이지만이 몸을 갖고 온단
말이에요 할 거 다 해요
이렇게이이이 근원 이랄까이 자성 마음
본성 여기에는이 자리는 완전히 원망
구족한 자리여서 온 우주 전체와 둘이
아닌 모든 것이 여서 나오니까
어떻게이 이거보다 더 큰 부자가
있겠어요 이거보다 더 큰게 있겠습니까
이거보다 더 위대한게
있겠습니까 모든 위대하고 대단하다는게
전부 다이 마음에서
나왔는데요 온우주가이 마음에서
왔잖아요 근데 어떻게 이거보다 더이
될 수가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이 무가 꿈꾸
잖아요 돈을 꿈꾸거나 명예를 꿈꾸거나
뭐 재물을 꿈꾸거나 무슨 정치인이
되기를 꿈꾸거나 대통령 되기를
꿈꾸거나 뭐 아니면 뭐 엄청난 뭐
집을 하나 사길 꿈꾸거나 뭐 무엇을
꿈꾸더라도 그게 전부 다 마음에서
나타난 요만한 글이에요
티글 그니까 기황 그래서
이러잖아요 기황 뭐 이렇게
훔치면 큰 도적이 되라이 이런 표현을
쓴단 말이야 온 우주 전체를 훔쳐라
이런단 말이에요 그 그이 마음 위에서
나타난 찌지리 한 뭐이 돈 같은 거
막 뭐 찌지리 한 뭐 100조 뭐
10조 뭐 이런 돈 걷지도 않은 막
그딴 거 욕심 내냐
말이에요이 마음에서 수 수천조 그
이상이 전부 다이 마음에서 나왔는데
다 여기서 나온 거란 말이에요 그게
다
us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