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하이라이트 | 소용돌이쳐 어지럽다구💫 20기 현숙과 두 남자의 삼각관계 모음ZIP🗂️ | ENA채널 | 나는 SOLO |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 이엔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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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주가 상승 중인 20기 광수?!
20기 현숙을 지키려는 20기 영식과 뚫고 올라가려는 광수🔥
과연 이 삼각관계의 결말은?!
《구간 보기》
00:00 인트로
00:22 영식의 첫인상 여자 선택
01:31 영식의 배려에 호감을 느낀 현숙
02:22 광수의 첫인상 여자 선택
03:08 고기와 연어로 오고 가는 감정💗
04:27 현숙의 첫인상 남자 선택
05:28 첫인상 0표남 광수의 각오🔥
06:20 영식 몰래 현숙 낚아채는(?) 광수
07:38 현숙과 대화가 잘 통하는 광수?
12:14 영식에게 대화를 신청하는 현숙
13:35 영식이 신경 쓰이는 현숙
15:51 현숙에게 본인의 마음을 전하는 영식💌
17:33 광수와 현숙의 1대1 대화
18:53 계속해서 발견되는 두 사람의 공통점
리얼 연애 데이트 프로그램 〈나는 솔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ENA채널에서 만나보세요! 📺
#나는솔로 #나는SOLO #나는솔로19기 #ENA #모태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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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아 바닥에서부터 올라가는 거 잘 강씨
마인트
좋아 주 좋아요 주가된 거 같아가
너무 잘
[음악]
통했어요 다음은 영식씨 자 이제 우리
정숙 씨 원이잖아 영식이
기하지 기하 자 지금 계속 찾아보죠
어 제야
[음악]
제 자 영식 누구한테
갈까요 어 현숙 현숙 현숙 쪽으로
가네 자 우리 현숙 씨입니다 오케이
현숙님네 영식 있니다 아
안녕하세요네 첫만남의 순간을 저와
함께해
주시겠습니까네 감사합니다 아
감사합니다네 쭤
오시죠네네 하세요 찍읍시다
자 우리 영식은 현숙을 첫인상으로
선택을
했어요 어 일단은 뭐 외쪽으로
외쪽으로 제가 이상형이 약간 선한
인상에 약 웃음이 많으신 분을 좀
선호하는데 그 중에서 꼭 한 사람을
선택하자면 현수님이 좀 가장 가까웠던
거 같아요
여기 앉으세요 여기
앉으네
추우시죠네 벗어주는 거야 와
매너다 얼른 앉으세요
오
뭐야
세상에
드리겠습니다 어 너무 추우실까 아
얼른 앉으세요 전화리 날씨가 너무
추워가지고 감사합니다 아니 저는 사실
5분만 추우면
되잖아요네 아이고 감 너무 따뜻해요
진 따뜻하죠 추는 줄 몰랐어요 완전
따뜻해요네
요렇게네 어 그때는 진짜 심쿵했어요
처음에는 선택을 해 주셨으면 좋을
수도 있겠다 정도였다면 그때는 아
있따가 더 대화해 봐야겠다 좀
바뀌었던 모먼트 있던 거
같아요 광수
광수 독특한 광수 자기가 자기눈에지
제일 이쁜 사람을 차다 맞아 아
누굴까 바로
가죠 아 현이야 아 현숙님 첫 만남의
순간에 저와 함께 해 주시겠습니까네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현수 인기 많네
인기 맞네 야 제 눈에 봤을 때 그냥
딱 그냥 아이 사람이다 그래가지고
했습니다 말해 모해 한눈에 들어왔다
아 저는 이제 뭐 생각할 때 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워 가지고 그냥 빨리
결정하고 그냥 그대로 그냥
달립니다네이 잠깐만 데펴서 올게
연속도 저쪽으로 가잖아 근처로이 살짝
어 이제 고기 나왔어요 어 이거
살짝만데
피려고 하나 드셔 오실래요 아네
뜨거 뭐야 먹여주는 거야 벌써 그냥
이거 크죠네 감사합니다 씻어보세요
거 있어 봐요
이렇게 꽂아놨다 쌈 간다 여기 고기
꽤 많이 아
양님 다 아까 우리 같 을까요 짠
[음악]
짠 복 아 저 챙기지 말아 빈 거죠
제 자리가 없 빈 거로 뭐 하려고
현이다 저거 쳤다 플레이팅을 진짜
기가 막히게 하시더라고 요리사
아니세요 아 여기 회가
없으시더라도 현씨 현씨 앞으로 가지
않고 약간 가운데 쪽에다 놓는가 아
그래요 아
감사합니다구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섬세하다
그죠 아
내표 진상의 주인공 현석 씨가 누구
선택할 저 표가
[음악]
중요합니다 어 어
어
아네
현은
씨
좋겠다 아까
제가 제가 회 좋아한다고
하니까 이제 고기가 있는 와중에서
이제 회를 덜어서 이쪽으로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회 아까 먹었냐고 물어보시고
하시는 모습 보고 어 되게 센세 있게
잘 챙겨 주신다 그런 배려심이 되게
좀 좋게 보였어요
자 영수하다 씨가 표를 받습니다
아 오히려 마음
편했어요네 바닥에서부터 올라가는 거
잘하 아 강씨 마인드 좋아데 보니까
깡이 있네네 올라가겠습니다네 좋게
봐주는 사람 뭐 한 명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네 그래도 뭐 올라가려고 노력
안 할 거면 입수하지
않았겠죠네 결혼 결혼 무조건 해야죠네
신이 혹시 있다면
뭐 유일하게 준 임무가 자손
식인데 그거 안 하고 인생 하차하면
아쉬울 것
같아요네 아 근데 왜 영하고 저
떨어져서 한죠 가까이 와서 같이 한지
영표 영표 표
[웃음]
파이팅요는 열려
[음악]
있어요 재밌는 거 해 볼까요 어 해줘
해줘요 재밌는 거요네 선수님 잘
나가서
얘기하 재밌는 거 하자면서 현숙씨
나오라고 님 저 나가서
얘기하네 어디 가세요 어 재밌는
재밌는도 행동이 이제 형
아 안 좋아요 아 아 챙겼어요 깜
깜짝이야라고 기가 있었어요
야 방금 드라마였다 아 너무 무서웠다
방금 드라마였어 잠깐
[음악]
소름이었어요 때 좀 깜짝 놀아 가지고
처음에 어떤 왜요 저보다 다섯 살은
어릴 줄 알았어요
아 아 진짜요 어 저는 약간 처음
왔을 때 여자 중에서 확신이 확신에
내가 맛 언니 막 이런 생각했는데
제가 맛 언니가 아니어서 좀 놀라긴
했는데 아 자 아 맞다 맞다 자
광수님 오늘 얘기하고 싶다 생각을
했던게 그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거잖아요 아
예 맞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해 이제
찾아서
했다고 했잖아요 그 부분이 나랑 되게
공통점이 있다이 생각은 했어요네 사실
화장품 좋아하는데 혹시 큰 이유가
있으세요 어 아 전 이유 없는 거
같은데 제가 사주 인터뷰 때 그
얘기를 했거든요 뭔가 좋아할 때
이유가 생기면 진짜 좋아하는게
아니라고 그래가지고 저도 사실
좋아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아네
그래가지고 제가 모든 거에 이유를
찾는 사람인데음 뭔가가 좋아졌을 때
이유가 안 생기면 진짜 좋아하는
거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음 아
좋은 말이네 멋있는 말이야 근데
그렇게 똑같이 생각하시는 거 같아
가지고 얘기해 봤을때 그냥냥 막
좋아지네 어 뭔가 혹시 정의하는 걸
좋아하세요 정의하는 걸 저는 딱히
좋아하지 않아요 그 뭔가
아네 100% 이렇게 기하는 거를 좀
100% 이렇게 얘기하는 거를 좀 어
신중하게 좀 얘기해 하긴 하 깜짝
놀랐습니다요 그말 좋잖아 사긴
100% 없잖아요 광수 씨는
99.9% 만 있지 응 저 100%
얘기하네 저 99.99% 해요
100% 여도 그런 말이 세상에
100% 없 없 남은 한 가지 오류는
있을 저 이런 말을 하는 사람 여자
중에 본 적이 없어요 사실 저는
99.99% 100%고 얘기하네 자
근데 그게 맞잖아요 그게 맞죠네
그니까 뭐 그렇던데 뭐 카더라 이런
거 약간 좀 약간 불편해 하는
스타일이요 저는 약간 제 지업 병일
수도 있고 뭐 사실 확정 지금 안
되잖아요 성격일 수도
있고 저는 그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좀 다른데 비슷한 거 같아요 왜요
이유가 뭐예요 제가 뭐 일류의 기원
이런 거 류의 기원중 생이 세상은
어떻게 구성 있을까 런 걸 생각했을
런 걸 생각해요이 세상이 불연속이
부변
속이잖아음 예 이렇게 점점 현미경을
됐을 때음 근데 이제 9와 100
사이에 공간이 무조건 존재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백은 없다네이 세상에
백은 없다라고 항상 생각해요 그리고
뭐 사실 연속성의 관점에서 그렇게
얘기하시는 거구나 그러니까 뭐이
세상이 사실 양자 력하게 빠져 있어
가지고 하게 얘기 한다고요 불러내
갖고 여자한테 크리스토퍼 논란도
아니고요 본인이 아 근데 왜 이런
거에 빠져 있냐라고 하면은 뭔가
세계관을 창조할 때 좀 도움이 많이
되거든요네 저 직업적으로 그 본업에서
본업에서 뭔가 스토리를 짤 때 그래도
과학적 사실에 토대에서 말이 될 법한
얘기를 짜는 걸 좋아해요 그게 아니면
제가 화가나요 그러니까 뭔가 설정에
오류가 있고 이런 거가 있으면 좀
화가 나는 타입이에요 그냥 잘 안
넘어가죠 안 넘어가 져요 그게네 근데
뭐 이런 거를 뭐 사실 이성 중에는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사실
여태까지는 없었어요 저의 성향이고
강수 님의 성향이 어쩌다 보니 일치
어쩌다보니 미로는데 좀 딱딱했어요
맞춰준 정도로 왜 나한테 양자역
한얘기 했을까 사고 체계가 비슷한 거
같아요 이거를 구성하고 있는 몇 가지
체계가 비슷한 거를 확인했습니다 쉽지
않은 걸 확인했습니다네
완전 효율적인 거 중요시하고 그 현성
님하고 얘기할 때 이제 100% 없다
이랬는데 본인도 그렇다 그리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 한다 이런 부분에서 그냥
뭔가 한번 한 번은 얘기 더 해보고
싶어요네 대화가 너무 잘 통했어요
오 전형적인 이과생들의 이과생들 대화
이과생들의 대화처럼 보였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뭔가 그지이 시상에
100%라는 건 없지 9.99%
있어도 그니까 이거에 대해서 저는
진짜 100% 이게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기본 전제의 얘기를 하는게
있고 광수 님께서 나는 불연 속성에
대한 부분 때문에 100%는 말을
하지 않는다 99즈 구구와 백의 아주
큰 공 공간 큰 뭔가가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해
주셨는데 되게 신선하고 신선했어
그래서 그런 대화를 엄청 빠르게 많이
얘기했던 거 같아요 엄청
재밌었어요 일단 들어갔다이 일단
들어가죠 또 또 대어까요
아 저 막 타임루프 이런 좋아 아
타임 루프까지 얘기하는 거야 얘기하네
약간 실제 진짜 그런게 있었으면
좋겠어 그러실 거
같아요 아 나이 두분의 대화도 너무
궁금한데 그 방송으로 확인해야지
확인할 길이 없어 영식님 나는게 유행
들어가서 잘해요 자고 있었어요
들어가서 자요 피곤하죠 아 진짜
피곤해요 응 들어가서 자요
님 시게 뭐 잘 못 들죠
들지 어떻게
괜찮아 피곤하고 기침하고 지금 난리가
났어 아 잠은 다했어요 아 지금은
진짜 완벽해 기침만 안 하면 돼요
음음 드신다고 하시 분 계세요 저
먹어 볼래요 안 먹어봤어 그래 물
거지 응 어
새로 뜨잖아 괜찮은 거
참다고 지금 이거 안 열고 주
어 뭐예요
[음악]
아니 대화가 잘 안 이어 주가 민망한
거 봐
다 영식님 대화 안 하고 싶어요 저도
저랑 그 대러 가시요 아 아 좋아요
좋아요네 따뜻한 실내로
갈까요 얘기하 얘기할까요 야심한 밤
영 씨 원래 이런 분이세요 조용하세요
러면서 근데 자야 되는 거 아니에요
자기 잘 건데지 아직 시간 인터에 뭐
하고 그렇게 재밌었어요 그 내가 제
초점 자체가 응 그 현숙 님한테
대했다고 하니 다른
사람들한테 대화를 할 거냐 말 거냐
약간 이런 식으로 여쭤 보더라고요데
제가 제작 진이도 그렇게 물어봤을 것
같아요 다른 사람 근데 다른
여성분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
같기도 하고 오늘 다 대화 많이 해볼
거라고
그랬어요 다 빼고 거 저도 그렇잖아요
아 그런가 응 저도 아까 광수 님이
대화하자고 한 거 빼고 제가 먼저
대화하자고 한 적
런 아까 사실 영수 님이 계셨는데
영수 님도 어제 저를 선택을 해
주셨잖아요 그래서 한번 대화을
해봐야지 했을까 막 질문도
하시더라고요 뭔가 제가 대화를 하러
나가자고 하면은 뭔가
님이 어게 생각을 할까 아까도
강순이랑 나갔고 막 그 전에 대화를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했어요 아 저는 진짜 상관없어요 그
진짜 진짜 진짜 상관없어요음 대화 뭐
번 100번 천번 하도 상관없어 현숙
씨도 현숙 씨도 이제 다른 분하고 좀
알고 싶어 알고 싶은 거야 어 영식은
괜찮다는 얘기밖에 못 해요 뭔가 아간
좀 신경 쓰 하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좀 있긴 했어 가지고 그게 제
마음이었으나 영수 님한테 대화하자고
하지 않았죠 그 그음 제 마음에 뭔가
신경 쓰게 하고 싶지 않았어요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좋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이 집단에서 충분히 대화하고
나서 그 뒤에 결정해도 전혀 듣지
않다고 생각하고 그리에 그렇게 해야지
후회를 안 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게 보편적인 사람들을 생각이고
근데 저는 그런 건 좀 있어요 한
사람 알아가기에 뭐 좀 시간은
부족하다 한 사람 알아가기에 뭐 좀
시간은
부족하다 어 대화 한두 마디로 좀
부족한 거 같다라고 생각이
들어 모르겠어요 이게 진짜 뭐가
왔는지 그 저는 그냥 상대방을 다
그냥 존중을 하는 거 같아요 그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이래놓고 막 이제 영식이는
6시 반까지 잘 못
잤다가 그래요 뭐 참례가 나온 김
이제 영식님 자러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 난 오늘도 터 별거
아니고 아 난 오늘도 별거 아니게 어
빠르지 않아 아 데이트 한 번 하지
않았어요 아 다녀온 다음에
[음악]
걸었구나 어 스티커까지 붙이고 어 어
귀여워
별거 없어요 제 여기 가시면 여기
갈테니까네 여기까지 데려다 줄게
갈게요 안녕 봐요네
[음악]
음 아 이거 뭔가 뭐라해야 되지 벅차
다야
되나 편지 내용 되게 좋았어요 거기
안에 제가 어제 그 서진상 선택할 때
풍선한 이렇게 터트릴 때 그 하트
있었잖아요 그 하트가 편지 안에 딱
들어가 있는 거예요 제 귀엽다고 해서
그래서 좀 아 진짜 새심하다
되게 그냥 미소가 지어질 수밖에 없는
편지였어요
깨 어깨가
[음악]
올 다녀올게요 오세요 잘
다녀요
오 어 상남잔데 진짜
남자 편히
들어오시죠 중학교 때 상등 이었어요
중고등학교 때 중학교 때는 아니었고
고등학교 때는 저는 거의 2등이었던
중학교 때 아주 고등학교는 뭐 예외
그 제가 고등학 그 예외죠 중학교 한
이등이음 이게 안 돼서 예체능 아
실기 정수가 안 나와 가지고 어제
여러 명이랑 대화해 보니까 좀
어땠어요네 명하고 밖에 안 했어네 명
진짜 여러 명 한 거죠 여섯 명 다
해야죠 기회가 되면은 기회가 되면은
누구가 안 해봤어요 누구 정숙 님 안
해봤어요 아 근데 정숙 님하고 안
해보려고요 티 여성을 찾고 계셨잖아요
보다는 그래도 뭐 과에 관심 있는
사람이 더 맞을 거 같아요 애도
뭐네 과학에 관심 있는
사람이다 양자역학에 관심 있는
양자역학에 관심이 있 아 양자 역학
굳이 아니어도 뭐 과학에 그래도 관심
있으시잖아요 전공이니 아무래도 잘
아시잖아요네요 아 근데 그건 있어요
그 국 언어를 진짜 못했어요 아 예
그래서 문학 소이 부족하다 생각을
해서 저는 최근 거의 한 10년간
정도는 그 제 문학적 소향을 키우려고
되게 노력 많이 했어 책을 많이
읽으세요 혹시 어 책 많이 읽으려고
엄청 노력해요 혹시 최근에 읽은 책을
여쭤봐도 되나요 최근에 그래도
인상깊게 읽은 건 도둑맞은 집중력
그리고 작년에 읽었던 책 중에 베스트
책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책이
있거든요 저런 책 있어 모르겠어요
보자마자 다다른 사람 생이 궁금해서
막 일부러 모임 만들어서 막 하고 어
아 그래요 토론을 혹시 좋아하세요
어까 다른 사람 생각 듣는 거
좋아해요 아 진짜 똑똑한 사람 다르네
여기 지원서의 토론을 좋아한다고
썼어요 제 와 저것도 맞아 이거
진짜로 뭐 그런게 아니고 진짜로 그냥
얘기할 때마다 좀 놀라워서 어쩌지
되게 비싼게 맞네요 지금 광수가 엄청
치고 올라오고 있거든요 진짜로 방수는
로켓트요 어 일런 마스크야 지금 쐈어
근데 지금 이제대 막 올라가고 있는
거야 화상 간다니까 저런
화성가 저는이 우주가 시뮬레이션이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거든요네 그럴 가능성이 없지
않죠 그럴 가능성이 그렇지 않을
가능성보다 크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맞아 저도이 생각해요 그런 걸 계속
보다 보면 저 그래서 우주 되게
좋아해요 저 그래서 우주 되게
좋아해요 우주를 좋아해요 우주 관련된
거 막 채널 보는 거 그냥 좋아해요
어렸을 때부터 그랬어요 막 과학동
같은 거에 우주 이런거 있잖아요 그럼
그 막 막 너덜너덜해질 때까지 계속
봤어요 너무 좋아해가지고 이거는 알고
배치한 겁니다 알고 배치한 겁니다
저희는네 진짜로 이거이 정도면은 이거
강수란 이름에서 알 수 느낌이
좀 대단합니다 물체가 존재한다는 걸
믿으세요네 전
존재한다네
있다의 의미의 존재인지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가 저는 실제로
존재한다이 말이 홀로그램이 수도 있다
그때 할 기 전 그 생각은 하는데
우리가 봤을 때 얘는 녹색 계열이
아아 실제 녹색에 맞을까 아 근데
녹색이라 거는 없는 거죠 사실이
파장을 내고 있는 거를 이걸 녹색이라
정의를 한 거죠 사실 사실 뭐
양자역학적으로 뭐 자 양자역학적으로
뭐 다른 존재하나요 그럼 다른
존재하지 않나요 저희가 쳐다보고 있지
않으면 다른 없는 거 아닌가요 아
그런 관점에 아 이해했어이 이해했어요
람 중에는 잘
없어 그러니까 이제 보는 순간 그게
존재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말을 한 거는 뭔가가 이제 존재하려면
상대방이 항상 필요한 거 같아이
세계를 뭐 누가 구성했는지
모르겠지만 남녀간의
관계도음 누가 있어야 아 내가
완성되는구나 아 이제이 얘기를 하기
나 그런 거지 않을까 아이 빌드업을
이해하는
사람을 봤습니다 아 우 태어나서 처음
봐요 태 처음 봤어요데 이런 얘기
하면은 벌써 1분 안에 벌써 커피
마시는 속도가 빨라져요 앞에서 그래서
이제 서로가 이제 존재하는 이유가 뭐
있지 않을까네 그런 생각 아 존재하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네 상호 작용이
있어야 되니까네 그런 사람 만나고
싶다 이게 제가이 프로그램 이만은
각오입니다 아주 살 떡같이
알아들었어네 알겠 엄청난
필드 아 진짜 웃기다음
황수은 신났어 자기가 좋아하는 주제를
가지고 다 얘기를 해도 저분이 다
받아주니까 황수은 신났죠 지금 재밌지
양자 역학 이런 얘기를 소개팅 때
처음에 그냥 해보는데 혹시 이런 걸
이해할 수 있나 근데 그거 정확하게
이해한 첫 번째 여자
사람이었습니다네 번개 맞는
기분이 소름이 뇌부터 손끝까지
전해지는 기분이요네 처음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한테 저도 처음이고
그래서 되게 재밌게 얘기 많이 했어요
재밌는 느다 얘기하는게
재밌다는게 이성적인 뭔가 호감이
생기는 전초 증상인 건지 뭐 그게
아니 아니라 아 진짜 너도 만만치
않은 차원이나 이거지 그거는 잘
모르겠어요 바뀔 가능성이
있네 매일 새로운 A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