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무서운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ft.금 사재기)

Jun's economy lab
231 팔로워
#주식 #투자 #미국주식 #금 #GOLD #위안화 #디지털위안화 #브릭스 #brics
주식 스파르타 4기 (5~7월) 강의 : https://bit.ly/3V9C3JR
2024 경제적자유 독서모임(4~12월) : https://bit.ly/3TiRSNp
* 출연신청 : [email protected]
금가격 상승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1온스당 2,400 달러를 넘겼는데요
불가 두 달 전에는 2,000달러
있었거든요 두 달 만에 20%
상승했습니다 금이 상승하면서 은은 두
달 만에 40% 상승했고 금가격이 왜
올랐는지 대해서는 여러 이야기들이
있지만은 중국의 사재기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뉴스에서는 중국이 전쟁을
대비해서 금을 모으는 거 아니냐 이런
뉴스가 나올 정도로 중국이 지금 금을
노골적으로 사고 있는데요 상위 5개국
중앙은행들이 많이 사고 있어요 중국
트루키 폴란드 러시아 인도 브릭스
국가들이 많이 사고 있다는 거죠 그
5개 중앙은행이 매수세가 87.5%
전세계 금을이 5개 은행들이 사드리고
있다 보시면 됩니다 반 미국 진영들이
금을 열심히 사고 있죠 브릭스 진영이
금을 열심히 사고 있다 전쟁 준비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 있는데
저는 브릭스를 조금 더 중점적으로
보려고 해요 특히 중국은 미국채를
팔고 금을 사고 있는데 작년 금 전체
메인 량의 21% 중국이었다 1조
3천억 원 치를 금을 사는데 쓰고
있는데요 전체 외한 보 유액이 3조
2천억 달러입니다 1년 반 전에 그
비중이 3% 있었어요 금이 근데
지금은 금 비중이 5% 차지하고
있어요 반면에 미국 체는 2019년에
1조 1천억 달러에서 현재 7,750
달러로 5년 동안 2,500억 달러
정도를 매각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미국채를 계속 열심히
팔고 있어요 미국채를 팔고 금으로
바꾸고 있다 중국이 열심히 미국채를
팔고 금을 사는 건요 2022년
10월부터 그래요 러시아가 전쟁을
벌리고 국제제재 를 받으면서 미국에
대한 금융 제재를 대비하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있거든요 달러와 미국
체가 동결 당할 경우에 위안화와
금으로 거래를 해야 되잖아요 중동의
석유와 남미의 광물을 위안화로
결제하도록 만들고 금을 기반으로
위안화 폐깅 이제를 도입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예상해 볼 수 있거든요
그러면서 구리 가격도 두 달 전 대비
30% 상승했는데 구리가 전선 전력망
통신망 전기차 친환경 이런데도
들어가긴 하지만 총알을 만드는데
들어가는게 구리다 전쟁을 대비하려면
구리가 꼭 필요하겠 지금 구리 가격이
상승한 이유도 중국 때문으로 나와
있어요 중국 고물상이 구리를 싹쓸이해
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구리
스크랩을 사서 중국으로 계속 보내고
있거든요 다른 제조업체들이 구리를 못
구할 정도로 구리를 싸그리 사드리고
있는데 중국이 왜 구리를 이렇게
열심히 사제기 하고 있을까 이것도
의심해 봐야 되겠죠 구리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국내 구리 업체 주가는
급등을 했어요 특히 LS 그룹 같은
경우는 거의 구리로 이루어진
계열사들이 든요 그래서 뭐 계열사들
따라 다르긴 하지만 올해 주가가 두
배 가까이 오른 회사들도 나올 정도로
포항이었나 팔고 금과 구리를 매집하고
있다 그래서 전쟁의 징후다 이런
뉴스들도 있지만 그건 아닐 수도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이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은 지금
중국이 대만을 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2027년까지 미국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전쟁 전에 준비를 해야 되는
단계지점 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다른
이유 중에 하나는 약 달러로 인한
원자재 강세에 배팅하는 거 아닌건데
미국이 금리 인상은 없다고 못을
박았고 금리인하 시기로 접어들면서 약
달러가 시작될 거를 예상해서 금과
원자재를 사제기 하는 거 아니냐 이런
이야기도 있어요 그런데 애매한게
철광석 가격이랑 원유 가격이 크게 안
오르고 있습니다 아직 원자재 사제기
시작 구간이라서 전력 인프라 전기차
친환경 같이 사용처가 과거 대비
급등한 구리가 먼저 오른 거고 뭐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으니까 철광석이
그가 경기가 아주 회복된 상태는
아니기 때문에 원유 같은 경우는 당장
오르지 않고 한 박자 늦게 오르는 거
아니냐 이런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어요 철광석 가격은 연말에 미국
금리 인하랑 중국 부양체 기대로 많이
올랐었다 실망으로 바뀌면서 급락을
했었고 구리랑 보면은 많이 벌어져
있죠 시세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쟁이 나기 전에는
원유를 잔뜩 저장해야 되거든요 지금
모습을 보면은 그런 움직임처럼 보이지
않아요 유가가 880달러 기준으로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고 사우디가 더
감산을 오래할거다 이런 얘기를 봤을
때는 어 전쟁의 징후 럼 보이진
않습니다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라는이 철가 원유 가격 또는
콩 가격이 올라야 되거든요 중국은
소비가 늘어나면 돼지고기를 정말 많이
사 먹어요 돼지는 이제 단백질을 많이
키워야 되는데 이제 대두 콩을 많이
사료에 넣어서 키우게 됩니다 그래서
콩 가격을 보면서 중국의 경기 정도를
보는데 콩 가격이 약간 올랐지 그렇게
많이 오르진 않았거든요 중국의 소비가
조금씩 살아나는 거지 지금 원자재가
그렇게 급등하는 거랑 일치하는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지 않다라고 볼
수 있겠죠 제가 의심하는 거는
위안화의 변신이 1세대 위아나 2세대
위안화로 변신하는 것 때문에 발
발생하는 일이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는데요 3일 전 뉴스에서 보면은
중국과 러시아의 결제 90% 위하나
루브라 되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달러
없이 직접 자신들 돈으로 거래를 하고
있다는 거죠 이걸 브릭스로 확대하는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해 봤어요 중국은
최근에 디지털 위안화를 도입했습니다
가상 화폐의 장점을 살린게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인요 중국이 가장 먼저
cbdc 주도하고 있는데 만약 이걸
완성하면 달러를 위협할 수 있겠죠
cbdc 기존의 화폐 시스템 대비
결제 편의성이라는 비용면에서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어요 1세대
화폐와 2세대 화폐의 간극이 굉장히
큽니다 그 중국이 디지털 위안화를
만들고 이거를 기반으로 브릭스 국가들
위주로 자기의 시스템에 편입을
시키겠어 그럼 위하나 결제 비중이
지금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겠지만 이유로 cbdc 제대로
진행하지 않았어요 중국은 미국이
신사업에서 미적지근한 모습을 보일 때
빠르게 치고 가서 시장을 장악하는
전략을 썼거든요 태양광이 그가 리튬
2차전지 전기차 중국이 대부분
장악했던 시장들 있니다 디지털 하나를
준비하기 위해서 금을 열심히 매집하는
거라면 이유가 이해가 되죠 미국도
원래 기축통화국인 아니었었다
파운드화가 그 역할을 했었는데 유럽이
두 번의 큰 전쟁을 거치면서 군수
물자를 팔던 미국으로 금 대부분이
넘어옵니다 미국이 그 금을 기반으로
달러와 교환해 주는 폐깅 이제를 썼죠
그러면서 달러가 기축통화국이 됐거든요
이후에는 달러를 너무 많이 찍어서
금과 교환이 불가능해지니 패킹지를
풀어 버리죠 달러 가치가 크게
떨어졌는데 그거를 닉슨 쇼크라 합니다
마치 짜고치는 듯이 그 타이밍에 오일
쇼크가 발생하고 미국은 달러로만
원유를 살 수 있는 페트로 달러
제도를 도입했어요 유가가네 배나
오르면서 중동으로 달러가 몰려 들었죠
중동은 다시 미국과 영국으로 돈을
예치해 줘서 달러의 순환을 만들어
줬어요 이후에는 달러가 이제 금 없이
신용을 기반으로 유지를 하고 있는데
경제 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달러를
마구 찍어내고 이번 코로나 때도
달러를 엄청나게 찍었잖아요 경제
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달러를 마구
찍어 냈고 이번 코로나 때도 달러를
엄청나게 찍어냈습니다 그런데 이번
긴축 때 달러를 제대로 회수하지
않았어요 M2 통화량이 그가 이런 걸
보면은 늘린 거는 이만큼인데 회수한
건 만큼이요 그리고서는 금리 인상을
마무리한다고 합니다 풀어 놓은 달러
그이 과거 대비 엄청나게 많으니까 약
달러라는 금리이나 시기로 되면은이
돈들이 자산 시장으로 들어가겠죠
그러면 자산 시장에서 버블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이제 금리가 내리고
나면은 달러의 힘이 가장 약한
타이밍이 오겠죠 닉슨 쇼크 만큼은
아니더라도 그의 준하는 달러의 약한
타이밍이 나올 건데 그때 디지털
위안화를 기반으로 브릭스에서 새로운
통화를 를 등장시킨다 그가 이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달러가 한번 휘청이는 순간이 올 수도
있겠다라는 걱정이 됩니다 달러와
다르게 위 하나의 글로벌 결제 비중이
계속 올라가고 있어요 1년 만에 결제
비중이 두 배가 됐습니다 심상치 않은
행보 대체 어디가이 위 하나를 쓰고
있는 걸까 아직은 달러가 기축 통화가
되기에는 불가능하다는 의견이
대다수지만 블록화 안에서 위안화
사용을 늘려 가지고 자기들끼리는 준
기축통화 럼 사용하는 시도를 할 수도
있겠죠이 중국의 역사를 보면요 통일과
쪼개지면 여러 번 반복해요 약한
나라가 강한 나라를 누르고 천하를
통일한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썼던 전략이이 삼국지의 천하
3분지계 같이 우선은 약한 나라가
천하를 도모하기 위해서 한 번에 칠
수는 없고 한 자리를 확실하게
차지한다 천하를 둘 또는 세수로
쪼개서 힘의 균형을 맞춘 다음에 가장
강한 나라가 힘이 제일 약했을 때
그에 한 타이밍에 치고 들어가서
천하를 통일한다 이런 전략을 썼습니다
아마 미국이라는 나라를 가장 강한
나라로 둔다면 중국이 브릭스 라는 걸
통해서 한 축을 차지하고 힘의 균형을
맞춘 다음에 달러의 힘이 가장
약해졌을 때 그때 위안화로 치고
나간다 그때 기축통화 시도를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겠죠 중국이
생각하는 하나의 패권국이 이제
브리스데일 man 위안화를 써도 전
세계 결제망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달러 위력이
과거보다 감소해요 단순히 금리를
올리고 내려서 발생하는 달러 가치
하락과 다르게 사용 범위가 줄어들면서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 거는 다른
차원의 이야기겠죠 그러면 과거의
변동폭 다 더 더 크게 움직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약 달러가 예상보다
더 심하게 나올 수도 있다는 거죠
그러면 금가격이 더 크게 오르겠죠
원자재와 비트코인도 약 달러가
발생하면 오르게 됩니다 신기하게도
비트코인도 금과 같이 2월 달에는
5만 달러 정도 였었는데 3월 달에
크게 올랐거든요 금이 오르는 시기랑
거의 동일합니다 그때 7만 달러를
넘겼었다 중국과 러시아가 주도하는
브릭스는 점점 힘을 키우고 있습니다
사우디와 베네수엘라
릭스고딕 그래요 원자재 강국인 남아공
브라질 사우디 베네수엘라 러시아
제조업 강국인 중국 인도이 나라들이
전 세계의 GDP 차지하는 비중이
30% 정도 됩니다 이거를 기반으로
디지털 위안화를 돌리면 달러 없이
결제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도 있겠죠
실제로 작년에 브릭스에서 유로 새로운
결제 통화를 만들자 이런 논의가
있었는데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하자고
나올 수밖에 없겠죠 위안화가 기축
통화가 되려면 신뢰를 줘야 되거든요
그러면 중국이 무엇으로 신뢰를 줄 수
있을까 금이 금과 교환되는 패깅
이제를 도입해서 위안화의 가치를
고정시킬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금을
사제기 하는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물론 중국이
대규모 부양 측을 통해서 유동성을 풀
가능성을 대비해서 위하나 절화를
예상하고 금을 사는게 아닌가 그게
맞을 수도 있어요 다만 뉴스에서
나오는 내용과 다른 의도가 있지
않을까 이렇게 스토리를 짜면 남들이
모르는 주식을 저는 찾아낼 때도 가끔
나와요 어쩌다 한 번씩 중국이
브릭스를 가지고 자신들만의 화폐를
만든다 미국은 상당한 도전을 받게 될
수 있다 그럼 미국이 가만히 앉아서
당하진 않을 것이다 물리적으로
아니면은 금융 으로 공격할 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과거에 닉슨 쇼크가
터지고 나니까 갑자기 오일 쇼크가
터지면서 유가가 올랐습니다 그때
석유에 미리 투자했던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었겠죠 미국이 어떻게 나올지를
지금 당장은 알 수 없지만 예의 주시
하면은 어디에 투자해야 된다라는 인생
절호의 기회가 한번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저는
투자자이기도 상황을 투자자 중심으로
보고 있어요 중국과 미국의 모든
움직임을 파악할 수 없겠죠 다만 돈이
어디로 흐를까 중심으로 두고 중국과
미국의 움직임을 보면서 우리가 예상
못 하는 곳에 돈이 흐를 가능성이
있다 그러면 여기서 먼저 투자하고
돈이 들어올 때 기다려서 팔고 나가자
이런 전략을 써 볼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고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he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