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보고 까무러칠 뻔" 우리가 알던 중국이 아니다. 식딩 쇼핑몰 싹다 망했다. 최후의 카드 대만 침공 준비한다 (김대영 평론가 /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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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가보고 까무러칠 뻔" 우리가 알던 중국이 아니다. 식딩 쇼핑몰 싹다 망했다. 최후의 카드 대만 침공 준비한다 (김대영 평론가 / 4부)
✔ 본 영상은 11월 25일에 촬영되었습니다 (시청에 참고해 주세요)
🌕 강환국 작가님의 신간, “트럼프와 함께하는 알트코인 대폭등“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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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인트로
00:15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가능성
07:55 트럼프가 우리나라 핵개발 허용해 줄 가능성
10:58 우리나라가 준비해야 할 무기
🌕 함께 보면 도움 되는 영상들
📌 https://youtu.be/HY4IW9E_xS4
📌 https://youtu.be/pCHMqBNWNtg
#김대영 #북중관계 #대만전쟁 #IRBM #푸틴 #북한파병 #북한군사망 #러시아 #우크라이나 #웅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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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은 미국이 대만을 보호하겠다, 중국과 정말 전쟁을 감수하겠다고 하면 중국이 전쟁을 못 일으킬 거잖아요.
아니요. 지금은 그런 상황이야. 옛날에는 왜 못했냐를 봐야 돼.
일단 첫 번째 중국에 경제력이 안 받쳐주다 보니까 군사력에 투자를 많이 못했고.
그런데 지금은 이제 시진핑 주석들은 쓰기 전에 원자바우 후진타워 시대 때 건설은 다 했거든요.
건설은 다 됐고 지금도 계속 투자를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그게 밑바탕이 돼서 시진핑 주석도 침공을 생각하는 이유가 이미 군사력 건설은 어느 정도 완성이 됐다.
이걸 어떻게 실전에서 잘 쓰느냐에 대한 지금 그러한 세세한 훈련을 어떻게 올리느냐의 문제지.
더 이상은 과거처럼 돈이 없거나 무기가 없는 상황은 아니야.
전략적으로도 우리가 미국이랑 해볼만 하다.
해볼만 하죠.
그러면은 반대로 얘기하면 어찌됐든 비등하거나 약간 열세지만 해보면.
아니요. 지금은 압도적 우위라고.
중국이 우위라는 거야 미국보다?
태평양 지역만 보면.
미국은 전세계에 딱 흩어져있으니까.
전쟁이 나면 전력을 막 끌어모아야 되는 상황이고 얘네들은 중국은 잘 보시면 태평양이 홍구하고 있거든요.
그렇죠. 여기 있다가 한몸에 확 쏘면 되는 거죠.
그 문제가 있는 거지.
그러니까 미국에서 자꾸 우리나라 평택에 있는 주한미군을 유사시에 갖다 쓸 수 있게 하고 싶어 하는 게 전력을 전세계에서 끌어모아야 되니까요.
그게 사실 시작된 거는 이라크전 아프간전이었어요.
그래서 그때 이제 주한미군 가운데 일부를 빼서 이라크로 보냈고.
그때 어떻게 보면 전략적 유연성 문제.
이게 처음 시작이 됐었거든요.
그러면은 이런 전략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의지도 되게 중요하지 않습니까?
미국이 대만을 전쟁을 감수해서라도 지키겠다는 의지가 바이든 때처럼 있으면은 예방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제가 보는 가장 큰 문제는 그거예요.
트럼프 이기는 제가 앞서 얘기했지만 주적이 확실하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중국이라고.
아마 이제 중동, 이스라엘, 이란 문제는 거의 이스라엘 편을 들어서 이란을 묻어버리려고 할 것 같고.
러시아 같은 경우는 종전하면 다시 관계 회복하고.
북한도 이제 너네도 좀 속된 말로 깝치지 말고 가만히 있어.
짜져 있어.
짜져 있어. 너네 둘이 알아서 살아.
대신에 중국은 내가 어떻게든 정리할 거야.
그런데 지금 트럼프 1기 때와 2기 때, 향후 2기 때 중국의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는 거죠.
1기 때는 그나마 경제가 좋았어요.
그렇죠.
2016년, 17년, 18년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최악이에요, 진짜.
지금 11월에 갔다 오셨는데도 엄청 나쁘게 됐어요.
돈을 지금 풀었는데도 티가 안 나.
부동산도 여전히 별로 안 좋고 주시 시장도 좀 올랐다 다시 내려가고.
전반적으로 경제 주체들이 미래에 대한 확신을 못하고 있어요, 지금.
그런데 이 상황에서 트럼프 2기가 내년 1월만에 출발하면 아마 가해지는 압력은 어마어마할 겁니다.
간세부터 시작해서 저는 경제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아마 대놓고 군사적인 무력 시위를 할 거예요.
예를 들어서 대표적인 카드 중에 하나가 갑자기 비호시위, 전에도 그런 일이 한 번 있었거든요.
비호시위 폭격기가 갑자기 중국, 대만 사이에 있는 대만 해역을 통과한다든지.
미국, 중국의 입장에서는 오, 뭐야, 이렇게 될 수 있는.
그런 걸 통해서 누르는 거죠.
하지 마, 침공할 생각 엄두도 내지 마.
우리 막을 거야.
그런 식의 군사적 메시지를 많이 내보냈거든요.
그리고 바이든 경우도 마찬가지였지만 트럼프 행정부는 뭐라고 했냐면
중국 정부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뭐냐면
미군과 대만군이 같이 뭘 하는 게 나오면 굉장히 불편해요.
그래서 트럼프 1기 행정부 때도 가끔 가다가 한 번씩 미군과 대만군이 훈련하는 사진 같은 거를 공개를 쓱쓱 한 적이 있었어요.
신경을 긁는 거예요, 계속.
봐봐, 열심히 하고 있는데 기분 나쁘지? 이런 식으로 많이 했었어요.
그게 굉장히 노골화될 수 있다.
이제는 진짜 대놓고?
대놓고.
하나의 중국은 존중하지만 대만도 우리의 중요한 파트너다.
물론 미국이 항상 하는 얘기입니다.
하나의 중국 원칙 우리는 고수한다.
다만 대만도 우리의 중요한 파트너국가이다.
이런 거 내밀면서 갑자기 이런 훈련하는 사진, 영상.
거기에 또 한국, 일본, 자위대, 한국, 우리나라 군 같이 모여 있는 거.
이런 걸로 계속 시그널 주는 거죠.
너네 하지 마.
우리 이렇게 하고 있어, 지금.
한미일 대만을 상대할 수 있어?
그런 시그널을 계속 보낼 것 같아요.
우리 입장에서는 이게 남의 일 아니냐, 대만.
우리가 왜 훈련 들어가야 될까.
1기 때도 그런 일이 몇 번 있었어요.
예를 들어서 인도 태평양 지역 공군 참모총장 회의를 그때 코로나 상황이라 영상으로 회의를 했는데
우리 공군 참모총장 있는데 그 밑에 대만 공군 참모총장이 딱 있는 거야.
그래서 그게 한 번 우리 언론에 나와서 뒤집어진 적이 있었어.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중국에 메시지를 주는 거야.
너네 이렇게 하면 우리 친구들이 지금 이렇게 모여서 회의를 하고 있어.
이게 무슨 회의일까, 그렇게 자극을 하는 거지.
그러면 많은 분들이 지금 약간 염려했던, 염려 혹은 예상했던 게
트럼프는 장사꾼이니까
중국이랑 처음에 때리다가도 거래를 해서
중국이 고개 숙이고 미국의 1등을 인정하면 대만을 넘겨줄 수 있다?
그렇지는 않아요.
대만이 만약에 중국에 넘어가잖아요.
그럼 미국은 초강대국의 지위를 잇는 겁니다.
아, 그런가요?
왜냐하면 미국은 전통적으로 해양국가예요.
대만에, 전에 말씀드렸지만 대만이 만약에 중국의 선언을 넘어가게 되면
동맹국들 자체가 분열의 상황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한국과 일본.
생각해보세요.
중국이 대만을 먹었네?
근데 미국은 뒤로 빠져?
북동만 아니?
그럼 우리 중국이랑 친하게 지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여론이 나올 수밖에 없죠.
그렇죠.
그러니까 트럼프 2기 행정부 때는 물론 경제적인 압박도 굉장히 커지지만
군사적인 압박을 통해서 침공을 막으려 노력을 많이 할 겁니다.
그게 우리가 생각 못했던 굉장히 큰 무력 시위일 수도 있고
그다음에 동맹국들도 계속 얘기를 하겠죠.
한국, 일본한테도.
너네도 있으면 해야지.
그러니까 지금 2기 행정부 때 주요 목표 중에 하나가 주한미군의 성격을 바꾸는 거잖아요.
대중국으로 바꿔라.
북한은 너네가 알아서 하고.
그게 더 거세질 수 있다라는 거죠.
참 지정학적인 변화가 오는 것 같은데
그럼 주한미군을 중국용으로 바꾸고 싶어 하잖아요.
미국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그럼 우리도 북한을 한국이 알아서 제어해라 이 얘기인데
북한은 핵이 있지 않습니까?
우리 핵이 없잖아요.
그거는 미국은 그거죠.
핵우산은 우리가 해줄게.
핵 빼고 나머지 재래식 무기는 한국이 알아서 해.
근데 그걸 못 믿으니까 그런 거 아닙니까? 핵우산을.
그러면 이제 방법이 없죠, 우리도.
독자 개발하는 방법도 없죠.
그럼 말씀하신 게 마지막 질문 하나 여쭤볼게요.
독자 핵 개발 많은 분들이 우리도 이제 미국에만 의존하지 말고
균형을 맞춰야 되잖아요, 북한이랑.
독자 핵 개발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미국이 그걸 계속 허가를 안 해주고 있잖아요.
플루토늄 재처리, 후처리도 안 해주고.
이거를 좀 트럼프가 그러면 풀어줘서
자체 핵 개발 혹은 핵 개발을 바로 할 수 있는 직전 단계까지
이런 허용을 해줄 수 있을까요?
자체 핵 개발은 우리가 지금 트럼프 이기 행정부랑
얼마만큼의 그런 딜을 하느냐가 가장 크고
근데 문제는 제가 봤을 땐 우리나라 독자 핵 개발의 가장 큰 변수는 일본이에요.
일본.
일본이 과연 가만히 있을까.
한국이 핵 개발을 하는 거에 대해서
사실은 일본이 우리가 미국에서 도입하는 무기에 대해서
알게 모르게 태클 건적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국무부, 우리 외교부죠?
거기는 친일 라인이 되게 강해요.
그래서 우리가 미국에서 무기를 도입할 때 보면
국방부 허가를 받아야 되는 것도 있고
의회 허가를 받아야 되는 것도 있고
국무부 허가를 받아야 되는 게 있어요.
국무부 허가를 받을 때 개인 세일을 한 번씩 건 적이 있었어요, 일본이.
그게 어떤 무기라고 말씀을 못 드리는데
그런 게 있기 때문에 과연 일본이 그럼 동의를 해줄 거냐.
일본은 아마 동의 안 해줄 것 같아요.
그래서 또 미 정부를 움직여서 못하게 막을 것 같은데
그거는 정말 한미 관계를
그렇다면 우리가 독자 핵 개발을 정말 하려고 하면
한국이 중국을 때리는데 앞장서야지만 가능한 일이에요.
트럼프 이기는 중국이 주적이잖아요.
우리 핵무기로 중국을 때릴 거야.
이러면 모르겠어.
우리가 그럼 북한이 무서우니까
해조는 씨알도 안 먹히죠?
안 먹히죠.
왜냐하면 북한은 트럼프 입장에서 봤을 때는
쟤네는 내가 통제할 수 있어 라고 보기 때문에
그래서 그건 어려울 것 같고
다만 이건 있습니다.
이제 우크라이전이 끝나면
제가 보는 미래 중에 하나는 이게 있거든요.
전 세계가 앞으로 핵미사일의 공포에 다시 떨 수밖에 없다.
지금 러시아가 선보였던 오레시니크, IRBM
이 IRBM이 전 세계적으로 다시 크게 문제가 된 거예요.
미국도 지금 IRBM을 갖고 있는 게 있고
러시아는 이번에 보였잖아요.
그러면 이게 유럽, 그 다음에 중국도 전통적으로 IRBM을 많이 갖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빠가 말씀드렸던 둥펑-26이 광킬러 얘기하는 게
그래서 지금 미국도 IRBM을 대규모로 만들려고 해요.
배치를 하려고 그래요.
그럼 이제 나올 수 있는 게
중거리 미사일에 핵 무장을 하면
전 세계가 정말 핵탄두를 나른 IRBM 공포에 빠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야, 이게 미래가 참 암울해지네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과거 냉전투철 때도 그랬거든요.
70년대, 80년대.
이게 지금 다시 오고 있다.
그럼 마지막 질문입니다, 평론가님.
그럼 우리나라도 그런 IRBM 만들고
핵 개발은 미국이 잘 안 해준다고 하면
운반 수단이라든가 원자력 잠수함 이런 거
그런 거 빨리 개발해야 되는 건가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IRBM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은 다 갖고 있어요.
핵 잠수함은 좀 별개의 얘기인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관건이 그겁니다, 제가 봤을 때는.
우리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추구하는 대중 손에 같이 갈 거냐.
중국, 우리도 적대할 거냐, 대놓고?
적대는 아니지만 비슷하게
전쟁을 감수할 거냐, 우리도.
아니면 좀 더 떨어져 있을 거냐.
그 문제죠.
일본은 근데 아마 바싹 붙어있을 거고
트럼프 옆에 바싹 붙어있을 거고
지금 대만도 트럼프 되고 난리 난 게
대만은 미군이 주둔하지 않잖아요.
방위분담은 문제가 없어요.
다만 대신에 뭘 사야 돼.
무기를 사야 돼.
수십조 무기 구매안이 갑자기 튀어나왔거든요.
그래서 F-35B, 스텔션2도 산다.
되게 황당했던 게 트럼프 당선 확정된 날
제가 아는 대만의 군사평론가들이 난리가 났어요.
이거 사야 되고 저거 사야 되고.
근데 대만은 TSMC가 있잖아요.
TSMC가 파는 반도체에 붙이면 돼.
이유를 더 붙이면 돼.
그럼 미국제 무기를 왕창 살 수 있어.
그쵸, 그 돈이 그 돈이죠.
그리고 TSMC는 아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확인해보니까
대만 정부에 지분이 들어가 있더라고요, 회사에.
6% 정도 들어가 있다고 하는데 의결권을 갖고 있더라고요.
대만 정부 입장에서 TSMC 지금 잘 나가는데
온갖 반도체, 인공지능 이런 거 다 하는데
거기다 마진 좀 더 붙이면
5%, 10%만 올려도 뭐
수십조 무기 사는데 아무 문제가 없어.
우리는 다 세금한테
그렇죠.
그러니까 갑자기
물론 대만 국방부가 그 기사가 나오니까
아니다, 막 이렇게 했는데
대만은 그걸 할 수 있는 TSMC라는 네버리지가 있는 거예요.
이게 어렵네요.
우리가 지금 중국하고 사실 전쟁할 상황은 아닌데
그걸 감수할 만큼 서야만 또 우리도 안 보고
전쟁은 아니지만
트럼프 2기 행정부는 분명히
너네 쟤랑 친구야, 우리랑 친구야, 쟤랑 친구야.
이거를 엄청나게 강요할 겁니다.
적어도 나랑 친구야.
너 이리로 와, 이쪽으로 와.
선을 그어놓고 가르는 거죠.
일본은 근데 아마 옆에 있을 거고
우리나라보고 물어보겠죠.
야, 너 어떡할 거야?
가운데는 안 돼.
선 내에 서 있는 건 안 돼.
이쪽으로 올 거야, 저쪽으로 갈 거야.
그러니까 주한미군의 대중국 활용성
이런 게 다 그거거든요.
너가 동의할 거야, 말 거야?
동의 안 하면 빼, 뭐 이렇게 되는 거예요?
진짜.
진짜로요, 이제?
그런 생각 갖고 있어요, 다.
오히려 저는 지금 북한 문제보다는
2기 행정부의 가장 큰 딜레마는 대중국 문제.
대중국 문제가 가장 커요.
그러니까 이제 알아요, 트럼프도.
중국이 대만을 침묵할 거라는 건 알아요, 다 알아요.
지금 워싱턴에 모르는 사람 없어.
왜냐하면 미 국방부가 계속 나팔을 불어들고
난리 났습니다.
그럼 저걸 어떻게 누를 거냐.
그러니까 이제 경제적으로도 과세 때렸었고
군사적으로는 동맹국과 무죽 시위를 통해 누르고
근데 이러다가 잘못되면
이제 용수철도 너무 많이 들어오면 튀어 오르잖아요.
그런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라는 거죠.
평범함이 좋습니다.
저희 또 1월에 트럼프 행정부 출범하면
뭔가 구체적으로 나올 거잖아요.
지금 보면 딱 그런 거 같대요.
폭풍전야.
고요한데 지금 머리만 복잡하잖아요, 다.
그렇죠, 다들 이러면 저렇게 되고
이런 정책 나오는 거 아니야, 저런 정책 나오는 거.
하지만 1월 말, 진짜는 1월 말 이후라고 봐요.
어떤 걸 들고 나오느냐.
그게 어떻게 보면 우리 국민 개개인의 삶을 다 바꿔놓을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경제부분나 안보 관련된 부분에
큰 지각병력이 어쩌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은 사실 중요하지는 않는데
지금은 그거예요.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데
결국 1월 말에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하고
올 상반기가 돼야 뭔가 구체적인 게 확실히 될 거다.
라고 마지막으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 이렇게 해서 김대용 평론가님과의 인터뷰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