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슈집중 ] '김정숙 타지마할' 논란'文일가' 수사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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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청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슈
집중 시간입니다 김건희 여사가 불교
행사의 모습을 드러내면서 공개 행보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야당이 김건희 여사
특검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여당은 김정
여검
먼저라며 반격에 나섰습니다 관련 내용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송권
정치 평론가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자
퇴임 후에 잊혀지겠죠 했던 문재인 전
대통령 뭐 거의 그런 적은 없는 거
같고요 이번에 또 회의록 자 회고록을
냈는데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자 김정숙 여사가 인도에 간 거를 뭐
첫 단독 외교다 이렇게까지 설명을
했는데이 영국인의 첫 단독 외교 이게
봤다고 보시나요 영부인의 첫 단독
외교가 아니고 단독 외유 외요 단독
외유 단독 외국 유람 그렇게 려야
불러야 되고 해고로 제목을 변방에서
중심으로 이렇게 했어요 예 근데
본인이 그러면 대한민국의 변방에 있던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끌어냈다는
이야긴데 그렇죠 거꾸러져 중심에 있던
대한민국을 올해 변방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예 그리고이 해골을
보니까 그 외교 안보 편 이렇게 돼
있어요 이 외교부에서 엄청난 자기
좌자 그다음 김정은에 대한 칭송 뭐
이런 이런 건데 외교 안배 편이면
앞으로 또 정치편 경제편 사회 문화편
내겠다는 이야기예요 아네 그러 이게
또 얼마나 또 사회를 또 혼란스럽게
만들 것인지 걱정이 되고 또 하나
현재 윤석열 정부 임기 중반입니다
다음 정부 임기 중반에 본인이 이런
구력을 내가지고 외교부 문제 상당히
민감한 사람들이 들어가잖아요 그
민감한 사람들이 들어가는 걸 저렇게
다 이야기를 하면 거기다 또 본인이
진실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이야기들을
막 저기 써 놨어요 예를 들어서 뭐
김정은이 연평도 포격 한데 가서
주민들을 위하고 싶다 이게 말이 되는
이야기예요 아 이거 뭐 우리
상식으로가 안 되 않 그렇죠 거기
사과 한마디 없이 그 가겠다고 했다
그러면은 본인이 김정근이 그렇게
이야기했을 때 자기가 어떻게 이야기를
했는지 연평도 주민에게 먼저 사과를
하셔야 된다고 이야기를 했는지 그런
거 전혀 없이 일방적으로 막 한 걸
지금 해골 변 시점도 맞지 않고 내용
전부 보니까는 좌 자찬이고 조금
전에이 지금 지금 가장 크게 논란이
되고 있는게 타지마을 관광 그거
않습니까 그게 어떻게 뭐 그 단독
외교 그 뭐 영부인의 단독 외교 오늘
당장 박지원이 치고 났어요 박지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국정 원장도 했는데
원래는 DJ 맨이저 DJ 사람이
김대중 그래서 아니야 그 단독 저 첫
단독 그거 아니야 우리 그 이희오
여사가 당시에 유엔 총에 혼자서 갔서
혼자 가서 연설을 했어 그 따동 문제
그런데까지만 이야기했지만 제가 거기다
덧붙이자면 이효 여사는 그때 갈 때
민기 타고 갔어요 아 일반 일반
비행기 미국까지 가는데 그러니까 공식
업무로 가는데 민남기 타고 갔어요
그러면 민남기 타고 가서 수행원도 한
뭐 최소화 했겠죠 한 뭐 대여섯명
정도 가을 텐데 이번에
김정숙씨는 그 저번에 갈 때 대통령
그 전용기 타고 보통 전용기를 타면은
휘장이 전용기를 가다 국무총리가 탈
때가 있습니다 제가 출입할 때도
보면은 무총 가까운데 갈 때는
전용기를 내 줘요 대통령이 그러면은
휘장을 됩니다 대통령 휘장을 휘장을
떼는데 김정석 씨는 희장 딱 그대로
달고 갔죠 달고 갔는데 간 인원이
물어 명 40명 아 많이 죽었네요
전속 요리사 예 그다음에 그 저기
전속 디자인의 딸 저 잠 잠시에 이제
말씀드릴 건데 그건 논란이 되는
인물도 전속 요리사 전속 요리사도 같
같이 갔어요 그 가지고 경호처 경호처
요원들 한 열명 그리고 문체부 청와대
이렇게 한 명을 끌고 간 거예요 끌고
가서 그 허황후 거기 뭐 기념식장에
잠깐 갔다가 결국은 지금 타지마을
그까지 타지마을 가는 것도 처음에는
그 예비비 신청을 했는데 예비비가
3억 7천만 원 필요하다고 신청을
했는데 예비비 신청할 때는 타지마을
가는 일정이 아예 없었어요음 예 광
관광지로 간다고 하면서 예비비 3억
7천만 원을 달라고 하니까 안 되니까
그거는 빼고 나중에 이제 자기들끼리
일정표는 다시 이제 타지마을 놓고
해서 경장히 논란거리가 많은데이
불씨를지고 문 재인 서서로 던진
겁니다 예이 뒤에 보시면 지금이 사진
찍으러 간 거죠 타지 말 그렇죠 그
도중은 당신 문체 원래 문체부 장관이
가려고 했는데 문체부 장관은 초청을
했는데 문체부 장관이 아니고 어 그거
그러 우리가 내가 가겠다 저서 김정숙
대통령 배우자가 갈테니까 초청장을
다시 보내주세요 이렇게 한 거예요
근데 세계적으로도 그런 사례가 좀
있습니까 아 저는 저 장관 보오라
그랬는데 아니 대통령 영부인이
가가지고 내가 가겠다 가책이 안 거죠
참 알 수가 없네 그러니까 근데 인도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장관 보다는
대통령 배우자가 온다 그러니까는
환영하는 거죠 예 더 낫겠죠 그래서
아 초청장 예 보내 드릴게요 해서
초청장 보냈잖아요 예 그러니까 셀프
셀프로 받은 거죠 초청장을 그런데
문재인은 해구에서 아 내가 나를
초청했는데 내가 바빠서 못 간다고
하니까 그럼 인도에서 그러면
배우자라도 보내 달라고 초청이 왔다
초청장이 왔다 이렇게 했어요 마치
인도에서 알아서 아 그니까 활자로
아예 거짓말을 썼군요 아 그래서
저는이 예 이렇게 이게 할 자로
남겼기 때문에 이것은 분명히 문제를
삼아야 돼요 예 그럼 또 나중에 이제
빼도 박도 못할 때 이럽니다 아 내가
그때 착각을 했다 다른 거였는데
이렇게 나올 겁니다 근데 이게 지금이
안에 그 해고 간의 내용이 지금
허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거든요 대국
전체에 대해서 이게 큰 지금 논란이
될 수도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예
한번 면밀히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기자들이 해고를 아직
다 안 봤습니다 지금 어제부터 뭐 그
나왔기 때문에 기자들이 그 다 뒤져
가지고 다 보고 있거든
나한 2 3일 동안 계속 관 기사요
아니 이런 민감한 시기에 사실 이거
토시 하나 갖고도 저 기사 쓸 수
있는 상황이지 않습니까 참 정무적
감각이 왜이 정도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뭐 정무적 감각 이런 거보다 자기
보호용 이죠 제가 볼 때는 방탄용
있니다 문재인 지금 수사가 되고
있으니까 방 방탄으로 이렇게 막
나와서는 거 같아요음네 자 방금 전에
말씀을 해주신 부분인데 이런
와중에이 여사 단골 의상실의 디자이너
예 그 딸에 청와대 한번 근무를 했지
않습니까 아 문제가 많았죠 5년 동안
근무를 했죠 5년 동안 근무를 했는데
아 풀로 근무를 했군요 예 풀로 5년
동안 근무를 했습니다 그 행정 보조
요원 이렇게 5년 동안 근무를 했는데
국정이 프랑스에 프랑스 국적인데 그
아주 유명한 디자이너의 딸입니다 그
김정숙 씨의 단골 디자인 디자인인데
남자입니다 어떤 언론에 잘못 나오고
있어요 어머니가 디자인 처로 나오고
있는데
남 남자군요 예 남자 디인 그 딸
이름이 양 이네스 그니까 프랑스
국적의 한국인데 예 양 이네스가 5년
동안 그 문재인 청와대에서 근무를
하면서 소속이 어디 돼 있었냐 면은
총무 비스 관세에 소속이 돼 있었어요
근데 실제 이론이 부석 비서관 실에서
합니다 김정석 수발 드는데 2부속
비서관 실에서 하는데이이 사람이 여기
청와대 저걸 걸어 놓고 그다음에
프랑스의 양해일 시 디자이너가 하는
그 회선 업체에서 같이 또 일을 해요
그러니까 일단 겸직이
예가
외적을는 청와대 그 취 것도 문데이
사람이 그 과거에 이렇게 자기 소개를
한 글을 보면은 이렇게 씁니다 양인
씨가 자기를 이제 공부를 하는 거예요
패스 회사로 공부를 하면서 내가 이런
사람이다 하면서 그 넣겠죠 자기가
근무한 걸 이렇게 넣어요 대한민국의
버의 코디 코디네이터를 내가 내가
코디네이터 VV
그러면서 를 수행을 해서 50개국을
다니면서 코디 내려가 해줬다 예
이렇게 선전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때도
논란이 있었는데 이번에 논란이 된
것은 그 양 이네스 씨가 문 다이스에
돈을 성검을 해 준 흔적이 나온
거예요 돈을 성검을 해 줬다
그런데이 지금 자유일보 TV 아아
제가이 자료를 찾다가 자유
일보에서이 2022년 12월 19일자
자유부 12월 19일 자입니다
2022년 22년 예 그 제목이
뭐냐면은 김 여사 옷가 관봉 그로
치렀다 이건데이 감봉으로 치르는
과정에서이 양 이네스가 나와요이 기사
보면은 김정숙 여사의 옷을 대리
구매한 코디네이터가 지불 한다면서 그
지불한 그 돈다발 이런 것들이 그때
자유 보에서 공개를 했거든요 재부를
받아서이 코디네이터가 바로 양인
했어요네 그러니까이 돈다발을이 양인가
가지고 옷값을 막 줬다는 거죠 그
김종숙 씨 옷값을 네 근데 그 봉권
한국 은행에서 바로 이제 띠지로
해가지고이 그 5만 원짜리 백장
문건이 본권을 이조리 이제 청와대에
보냈으면 그거는 특비
할비 일반인들은 그 한국은행에서
바로는 간본 거를 못 못 가집니다
이게 은행으로 보내면 은행에서 띠를
바꿔 버려요 자기 띠로 그래서
일반인은 볼 수가 없는 거예요 청와대
저을 이제 신권 5만 원권은 간봉을
줬는데 그걸 가지고 양인 가 김정식
옥가 같은 것을 막지 했 지출했다는게
자유일보 TV 나왔어요음네네 자유
신문이요네 자유 자유일보 신문에
나왔고 그 무료에 조선일보에서 또
뭐를 했냐면 이번에 또 유송화 시라고
그러는데 유송화 그때 제 이무숙
비서관실 비서관인 유성화 옷하고 구도
그 김종숙 씨가 옷하고 구도를 사는데
따라다니면서 5만원 그 신권을 다
현금으로 줘서 700만 원 한 번
주고 300만 원 주고 했다는 것이
돈을 받았다는 정 그 그때 오 만드는
한복 만드는 사람하고 구두를 만드는
사람이 조거에 대부를 했어요네 그때
좀 문제가 좀 있었죠 그렇죠 근데 그
사람들이 결국은 양 이네스 하고
유성한데 봉권 그 돈 가지고 막 김
오가을 낸 근데이 두 사람이
공교롭게도 이번에 전조 지금 조사에서
문 다이스에 돈을 송금을 한 거예요
아 왜 문다 씨한테가 그러면 그 돈이
뭐 뭘까 그러면 양인의 잘 자기 돈을
문게 보냈을까네 왜 보냈을까요 유아가
자기 돈을 보냈을까 저는 한 가지밖에
생각이 안 나 네요 그렇죠 두 사람
다 제 2부속 실에 있었잖아요 제
2부속 씨은 김정숙 씨 수발을 듣는
되잖아 그러면 김정숙 씨가 돈을 줘서
그걸 보냈으면 그럼 왜 자 직접
보내지 그걸
보냈을까 칼비 생각이 나는 거죠
특비네 그 생각 안네요 특비 생각이
나는 거죠 그래서 전주 지검에서
그거를 지금 수사를 하고 그 그
수사가 왜 전주 지검에서 하냐면은
결국은 그때 문다 씨와 서창호 씨가
갑자기 태국으로 이주했지요 이조하는
과정에서 그 이스타 한공 이상직 전
의원에게서 특해 저 취업을 했잖아요
그 가정 때 딱 그 그 무료에 돈이
막 들어간 거예요 그쪽으로 태국
쪽으로 문자 이게 그래서 이게 지금
전주 지금에서 수사를 했고 두 사람이
유송하시는 소환이 됐고 그다음에이
양인 씨는 저 소환을 했는데 아 저
검찰이 안 오니까 출국 정지를 시켜
출국 검지를 시켜 놓은 거죠네 아직
한국에 있나 보죠 그러니까이 우리사람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은 출국 금지라고
출 조했다 하잖아요 여기는 이제
프랑스 적이니까 출 정지 프랑스로 못
돌아가도록 그렇게 하는 상태네 자
이렇게 문다 씨와 관련된 수사 사실은
당연한 내용인 것 같은데
갑자기이 친문재인계 의원들 무려
27명이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어
가족에게까지 공포심을 느끼게 하면 안
된다 뭐 이렇게까지 이게 무슨
내용입니까 그서 이거 처음에 다 어려
동전 했어요 초리 기달들도 아니
윤건영 을 롯해 그니까 처음에 저는
그거 보고 아 아직 그 민주당 안에
171명 중에서 친문이 27 명이구나
이거 딱거든요 27명 어쨌든 문재인
정부와 관련 있는 뭐 고민정이나 뭐
진성준 청와대 금 이런 사람이
27명이 있더라고요이 사람들이 때로
기자 회견을 했는데 기자회견 내용이
뭐냐면 전주 지검을 비난을 하는
거예요 왜 전주
지검에서이 서창호 씨 서창호 씨에
대해서 관계로 수사를 하느냐 서창호
씨 어머니
니까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회죠 문다
씨 남편 남편인데 옛날 사회예요 지금
사위 아니거든요 아 갈라 원했죠 근데
왜 친문의 당선인들이 문재인도 아니고
문재인 딸도 아니고 문재인의 사회인데
현재 사위도 아니고 옛날 사위를
위해서 주민 일곱명이 딱 서서 기자
이견을 했을 아
예 수사 칼날이 이제 딱 그다음에
문재인에게 간다는 이야기죠 그걸
감지를 한 거죠 네음 그래서이 그
창호 시의 주 친척들 친척들이나이
사람들이 왜 검찰에서 소환을 하려고
했냐 면은 막 환전을 해 주고 태국에
막 이주할 때 환전을 해주고 막
이렇게 돈을 송금하고 이런게 있는
거예요 조금 전에 양인 내하고 뭐
유성아 럼 그런게 있으니까 친척들이
그런 일을 했으니 소환을 했는데 안
오니까 그럼 우리가 출장 가서
조사하겠다 이렇게 하니까는 그걸 마치
스토킹 했다 뭐 관련자들을 스토킹
했다 서창호 주변을 그렇게 당선인들이
그렇게 기자 얘견 한 거예요 그것은
결국은 창구를 보호하기 위한게 아니고
문재인으로 올라올까 봐 미리 차단을
하는 거죠음 그 그런다고 뭐 차단될게
차단이 되겠어 그 어 자 자기들은
정치적으로 정치적으로 목소리를 내
줘야 되는 거죠 친문이 아 면피 이런
건가요 그렇죠 면피 형인데 그런데 저
전에는 아 저렇게 막 하면은 지금
검찰들이 좀 위축이 됐잖아요 사실상
위축이 돼서 사가 제대로 진행 안
되고 막 그런게 있었지 않습니까 또
이제 그걸 노리고 지금 저렇게 시도를
한다고 봐야 되는 거죠 예 자 그럼
지금 그 얘기 한번 해보죠 지금
중앙지검장에 이창수 지검장 부임을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창수
지검장이이 그 사위 전 사위와 관련된
사건을 가져올 수 중앙 지급으로
이첩할 수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던데요 이게 이제 어떤 내용이냐
면은이 이창수 서울 중앙 지검장이
최근에 부임을 했는데 그 전에 전두
지검장으로이 사건을 다 수사를 했어요
수사를 해서 이제 이창수 그 검사장이
서울중앙 지검장으로 옮겼으니이 사건도
가지고 온다 그건데 왜 그게 가능하냐
처음에 이게 왜 전조 지검을 했냐면
이상직 사건 때문에 시작을 한거예요
이상직 처음에 그 이스트 항공 배임
혐의 행령 혐의로 전조 지검에서
수사를 받았거든요 본인의 주소지가
전주기 때문에 전주에서 국회의원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횡령 배임 안
했으면 이것까지 걸리지가 않았습니다
이게 권리는 이렇게 나가는 겁니다
욕시 무리고 다 하니까 그 사람들은
뒤가 구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
욕을 들어줄 수밖에 없어요 그렇죠
그래서 나중에 이제 그 중소기업
진흥공단 이사장 된거나 아니면 민주당
국회원
공천받은거나이다 서호를 봐준 것
아닌가 이것까지 이제 쳐져서 전주
지금에서 수사가 일어난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왜 가지고 이거만 딱 돼서
그니까 배임이나 행은 그대로 전주
지검에서 하고 서창무 사건만 가지고
올 올 수가 있는 것이 그 관련자들이
소환된 사람들이 청와대 당치 청와대
사람들이에요
그 배원우 민정 청도 소환이 됐고 또
그때 그 인사수석 조현욱 인사수석도
소환이 됐고 청와대 사람들이 연루가
돼 있죠 그럼 이거 서울 중앙
지검에서 해야 되는 거죠 이것은네
그래서 서울 중앙 지검에서 하면
이창수 검사장이 본격적으로 더 수사를
할 텐데 하나의 걸림돌이 뭐냐면은
이것을 결정하는 사람이 검찰
총장입니다 이원석 검찰총장인 이원석
검찰총장이 그동안 전주에서 전조
지검에서 문재인 쪽으로 올라가는
수사를 틀어막고 있었다는 이야기가
법정에서 받아 하거든요네 그러면은
일단은 문재인지지 안 된다가 이원석
검찰총장의 생각이라면 2척을 안 시켜
주겠죠 그래서 지금 법 쪽에서는
이장은 어 현정권 그러니까
대통령실과 조금 괴가 다른 거 같아요
그러니까이
처음에는 처음에는 그 윤석열 대통령이
아주 믿는 검사 총애하는 검사 했죠
총애하는 검사로 발탁을 했죠 그래서
사실 윤석열 대통령이 그 대통령 된
이유도 그 신 적폐를 청산하라는
거예요
문재인하야 2년 동안 안 했어요니다
안 하다가 지금 이제 임기가 9월
달에 완료되는
기껏 하나 한다는게 긴거리 수사를
본격적 먼저 들고 나왔지 않습니까
들고 나온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보고
하니까 나중에 또 여러 가지 이야기가
들리는게 이재명에 대한 구성 영장 제
청구도 막았다네 또 문재인에 대한
전조 지검의 수사도 거기서 멈
멈추라는 사인을 줬다 이런 게또 막
드러나는 거예요 그것이 지금 나중에
정치할 거 아닌가 그렇게 의심을 받고
있는 거죠 담 비슷하게 본인이
법학과를 안 나오고 정치학과를 나왔다
이런 말까지 지금 회자가 되고 있죠네
정가를 나왔어요 아 그랬습니까네 자
어이 문다 씨가 또 이창수 지검장을
저격하는 글을 올리게 되습니다 아
근데 문다희 씨는 일반인 아닌가요
일반인이 일반인 근이 사람은 무슨
정치인처럼 지금 행동을 해요 아
그근데 그 전에이 어쨌든 의문의
태국행 때부터 좀 이상했지 않습니까
국네 내을 보시죠 예 아 자기가 지금
정치인이 뭐 국회원 됐습니다 지금
보니까 뭐 아 가족과 지인 고교
동창지 뭐 털고 털고 털었다 그러더니
중앙지검장으로 깜짝 등장했다 아
자기가 뭔데 지금 검찰의 인사
내용까지 들고 들 먹입니까 그러니까
자 이제 전주 지검장으로 수사를
하다가 자기를 탈탈 틀더니 이제 거기
깜짝 등장했다 이것은 자기 틀어
가지고 그 때문에 성진 저저 영전했다
이런 양수를 들어가는 건데 검찰이
저거 바로 입장문 바로 냈어요 반복문
바로 냈습니다 예 그리고 저 문대는
또 이런 이야기까지 했어요 이제
국민들을 어떻게 보면은 좀 그
현혹하기 위해서 뭐 동정심을 얻기
위해서 했는지 검찰이 내 아들이 쓰는
학용 태블릿 피스까지 가져갔다 그거
돌 그거라도 돌려줘 이랬거든요 근데
검찰에서 아니 그거는 우리 가져온게
없고 우리가 가져간 태월 피스는
서창고 쓰던거다 그 증거를 찾기
위해서 압수 수색 그러니까 영장을
발부 받아서 했다 법에서잖아 람 저
사람들은 거짓말을 눈하나 깜짝 안고
해요 그렇죠 저거 저 전부 다 그 저
바로 그러니까 그날 그 전조 지검에서
바로 입장으로 해서 하나하나 다
반박을 했어요 아니 저 검사 검찰
압수 가져간 거를 뭐 아이 이용이다
그래갖고 감정이 호소하게 만들고
그러니까요 감정이 호소하고 또이 돈
받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 그 받은
거를 이제 저 언론에 보도될 때는
상당한 액수 이랬는데 상당한 액수
300만 원에 상당한 수인가 이런
식으로 막 그 낄낄거리는 식으로
썼어요 그러다 또 지웠어요 또
300만 원 거기 또 sns 올렸다가
또 내리고 그러니까 이게 제가
종합적으로 볼 때는 상당히 불안하다
문대도 불안하다 왜냐면은 검찰 칼끝
막다가 오고 있어서 상당히 불안한 것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네 그러면
어 이제 마무리를 좀 져야
될게이 문재인 전 대통령와 향하는이
수사는 그냥 전주지검 왜 사게 되는
겁니까 아니 그러니까 이게 이제 유측
검찰총장에 결정을 해야 되는데 전주
지검장도 이번에 후임이 전주 지검장이
갔는데 그 전주 지검장도 아주 그 그
검찰에서 아 수사 잘하기로 일어난
사람이에요 그 과거에 윤석열 그 검찰
충장 때 같이 일도 했고 그 전주
지검장은 또 그런 야기를 했습니다 그
현지 언론에 아 그 이거 서울 중앙
지검장 서울중앙 지금을 안 가고 내가
해도 내가 달 마무리할 수 있다
이야기를 했어요 내가 그거
마무리하겠다 했기 때문에 뭐 중앙
지검으로 가나 전주 지검에 그대로
있으나 제 생각에는 전주지검장 새로
부임한 사람도 수사를 제대로 한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이기 때문에 어쨌든
문재인 그 양산에 있는 문재인 전
대통령은 사법 리스크가 본격화 된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음네 그럼 소환도
이루어지겠죠 과거에 그 저희들
소환되는 모습 많이 봤지 않습니까
전직 대통령들 예 그럼 또이
소환한다고 또 아까 27명 또 나머지
민주당 또 들고 벌 때처럼 들고
일어나겠네 그런데 잘 이게 지금
묘한게 하나 있어요 이재명이 지금
여기에 대해서 실드를 안혀 주고
있어요 아 그 보통 그 총선 전에는
그 양산에 몇 번 막 갔다 왔잖아요
근데 총선 끝나고 한 달 훨씬 한
달도 더 지났는데 아예 안 가요 양산
안 가고 지금 이재명고 딱 분리하고
이번에이 일에 대해서도 민주당 차원에
논평이 한 줄도 안 나왔어요 아
그렇군요 예 그러면 이제이 손절하는
건데 문재인하야 건데 아무리 문재인
쪽에서 청와대에 근무했다고 했던
27명이 그 이제 거의 손절 당하는
문재인의 편을 들어서 계속 앞으로
의사의 하겠 하할 때 자기들에게
분리할 수가 있는데 그건 지켜봐야 되
것습니다네 지켜봐야 될 것습니다 자
오늘 말씀 여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네 문재인 전 대통령과 그
가족의 여지껏 행태를 볼 때는 이번
회고록은 자기 합리화와 의혹을
희석하기 위한 목적이었다는 무석이
지배적인 상황입니다 문전 대통령은
퇴임하고 딴 나라 동화 같은 회고로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죠 자
전직 대통령이 굳이 이런 민감한
시기에 또 이런 내용에 회고록을
냈어야 할까요 이슈 집중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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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