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부는 수많은 UFO 자료를 소리
소문 없이 기밀 해제했는데 그 중에서
가장 놀라운 케이스 중에 하나를
소개합니다 전 세계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진 UFO 주로 2000년 초
미해군이 목격하고 펜타곤이 공개한
케이스들입니다이 UFO 그은 거의
매일 나타나 미해군 함정들을 지겹게
따라다녔다고 알려졌는데요 오죽하면
당시 미해군 파일럿들은 비행 훈련을
따로 할 필요가 없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미 해군을 지겹게
따라다닌이 UFO 그은 사실 이차
대전 때부터 존재했습니다 공식적으로
알려진 것은 1940년대
초부터였다 많이 보급되기 때문입니다
당시 파일럿들은이 물체를 프
파이터라고 불렀는데 미국 만화의 프
소방관처럼 멍청하게 나는 비행체는
서리 있습니다 연합국과 추축국 가리지
않고 나타났고 찍은 사진들을 보면
밝은 섬광 또는 발광 구체 형태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흑백 촬영이 많다
보니 그럴 수도 있는데 삼각 등의
다른 형태가 찍힌 케이스도 있습니다
단순한 렌즈 플레이어가 아니냐고
하기에는 나타난 횟수가 너무 많고
형태가 명확한 케이스도 다수
존재합니다 보시는 것은 비정상적으로
밝은 공중 물체이동 타원형 또는 원반
형태로
나타납니다 전투기의 초근 접해 찍힌
경우도 많은데 분명히 실체가 있는
미지의 공중 물체라는
분석입니다 연속 장면에 찍힌 케이스도
있는데 현대 바로 옆을 근접해서
지나갑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체계적 기록이 없기 때문에이
물체들이 과연 실전 아는 것이냐는
논란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논란들을 한 방에 사라지게 만든
놀라운 사진이 나타나게 되는데요
1957년 미국 캘리포니아 에드워즈
공군기지 근처에서 시험 비행을 하던
파일럿이 촬영한 한 장의 항공
사진입니다 당시 바로 근처에서 날던
b57 폭격기를 촬영했는데 그중 한
장의 사진에서 이상한 물체가
나타납니다 바로이 사진인데 항공기
약간 뒤쪽에 이상한 비행체 하나가
보입니다 그리고 확대하면 아주 뚜렷한
원반형 비행체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오른쪽은 컬러를 입힌 것
같은데 흑백보기 살짝 떨어집니다이
사진은 찍히자 아자 바로 비공개 기밀
자료가 됐고 수십년 동한 기록
보관소에 있다가 해제됐습니다 당연히
많은 항공 전문가들이 분석을 했고
어떤 비행체와 부합하지 않는 미지의
물체라고 말합니다 렌즈나 필름 얼룩도
아니고 분명히 실체가 있는 공중
물체라는 결론인데 전체적으로 슬림한
원반 형태이고 위쪽에는 진한 세계 좀
비슷한 구조가 있습니다 동체의 둥근
질감도 잘 나타나는데 좌우 양쪽에 몇
개의 돌출한 부분들이
보입니다 날개 같은 돌출 구조가 전혀
보이지 않는 매끈한 모습이기 때문에
항공 UFO 역사상 최초의 빼박
케이스라는 평가도 있는데요 만약이
사진이 당시 바로 공개가 됐다면
상당한 파장과 이슈가 됐을
것입니다 수십년 동안 비공개로
묶어두는 이유가 바로 그런 파 을
막기 위해서라는
것이겠죠 그들이 왔어요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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