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아들 잡으러 다니기 바쁜 나날들🏃♂️🫨 (뉴욕 간 아빠, 키즈카페)

리쥬라이크 LIJ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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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비디오 조회수·2024. 5. 27.
요즘 정말 열심히 영상 업로드 하고 있답니다!
여긴 비가 오고 있어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일찍 쉬어요 우리❤️
유준이도 새근새근 자고있어요🥰 (야식 각나오네요🤣)
늘 감사합니다.
instagram : @r_yuhyeju
YouTube & Instagram 문의
[email protected]
안녕 유준이랑 먹태랑 아침에
등원합니다 오늘 유준이 어린이 집
가서 원래는 11시 11시 반에
갔었는데 오늘은 2시 반에 2시 반에
가기로
[음악]
했습니다 가방을 그렇게 던져 버리면
돼 아 이제 다와간다 다와간다 님
살할 수 있지 오늘 엄마 제발 시
바까지 쉴 수
[음악]
있게 저희 어린이집 아기들 등원시키고
국밥 먹으러
왔습니다 순대국밥 나왔습니다 오
언니도 들개가 완전 좋아 가로 완전
상게 아 역시 먹다가 나 더 놓
가지고 거의 막 죽처럼 돼 좀 눈치
보여 게루 많이 먹어 지금 집에
왔는데요 저에게 세 시간의 여유가
있습니다 너무
좋아요 오늘 낮잠을 자는 걸 처음
시도를 하는데 제가 아까 원장
선생님이랑 조금 얘기를 하고 왔는데
너무 못 자고 너무 막 심각하게 운다
거기서 좀 울게 끔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왜냐면 적은 기간이니까
아기가 운다고 해서 엄마한테 전화를
하면 내가 울면 엄마가 오는구나 이런
걸 안 돼요 기들이 바로바로 알아서
계속 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울게 놔두고 자기가 혼자 추스려
가지고 다시 놀다가 또또 생각나면 또
울고 막 그런데요 그게 계속
반복이에요 근데 그걸 어쩔 수가
없대요 이제부터 계속 다녀야 되는데
엄마 아빠가 계속 왔다 갔다 하면은
아기는 적응을 못한다는 거죠 그래서
오늘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준이가 잘 잘지 아직은 11시 반이고
약간 유준이 친구는 유준이랑 3개월
차이가 나기 때문에 먼저 데리러
갔었어요 그래서 그 사이에 유준이 딱
봤는데 그 가머리 앉아 가지고
물티슈를 막하게 자기 그냥 가지고
놀고 있더라고 아직까지 잘 놀더라고요
근데 그게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선생님이 사진 보내 주신 거 봤는데
11시 되면 애기들이 밥을 먹는단
말이에요 다 둘러 앉아 가지고
선생님이 두 분이시니까 그 안에서
이제 아기들 먹여줄 때까지 다른
아기들은 그 그 먹는 아기 다 먹을
때까지 기다리고 이렇게 보고 있어요
근데 그게 너무 귀여운 거예요 그거
보고 아 이준이 아직까지 잘
[음악]
있구나 아 지금 유준이 여기 옷
정리를 싹
가려고 요즘에 준이가 어 가니까
아침에 진짜 일찍 일어나거든요 정원하
식인 거 같아요 눈이 감깁니다 그니까
눈이 감긴다다는 그 눈앞이 피곤해지면
부해지는 거 알죠 막 눈에 먹긴
것처럼 준이 그 선생님이 원 선생님이
문자 왔는데 어린 집에서 잘 잤대요
지금 가면은 과연 뭐 하고 있을지
준님 병원 갔다 나와 가지고 영류
검진하고 세월이라 해야 되나 뭔가
열이 많이 나서 그런지 뭔가
오돌토돌한게 엄청 많이 올라와서 유이
그것도려고 방 두
맞습니다 이준아 왜 느끼 그만 있어
이걸 잡아야지 지금 수벅 하나 사서
먹대 픽업 갔다가 트립트립 식판만
따로 샀거든요
당근으로 그거 픽업해서 집에 갈
거예요 요즘 왠지 지금 졸려서
칭얼거리는 거
같은데 준아 막막
너왜 울리치 도망간다
도망간다
망 약 밀당하는 거 같은데 어이 멍멍
어딨어
[웃음]
멍멍
줬나 모르겠어요 갑자기 제가 아까
한번 했는데 어떻게 엄마 한번한 거
보고 한 거야 그래서 애 앞에서
싸우지도 말라는 말이 하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물고 다니는 건지 물고
다다가
했다 때도 유천 갔다 같이 왔어요
요즘에는 근데 죽 집에서도 다
이유식을 하니까 못 챙겨서 나오신
분들은 렇게 해서 먹여도 될 거
같아요 제가 물어보니까 육수로 한다고
하시더라고요 요거 지금 간 만든
거라서 엄청 뜨거워요 그래서 시켜
가지고 나중에 먹을 때쯤에 줘야겠어요
누구 온 거 알아 이준아 누구 온 거
알아 어 누구
왔어 님 어주세요
[음악]
녕 아니 할아버지 먹고 웃느냐고 얘
정신 없어 정인을 아직 안 았어네
오빠는 치카 갔다 온다고 옳지 옳지
옳지 옳지고 옳고고 할머리
따라간다고 아 해달라고
난리야 왜 왜 왜 왜 이순이 이순아
너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지 할아지
지지야 할아지지
할아버지 할머니도
있지 가지 말라 할아버지 들어간다고
저러는 거야 할아버지 안고 저거 저런
거 막 만들게 해줘서 아 할아버지
할아버지 우 하지
할아버지 어 이일로 와 일로 이와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아버지
할지
아 다 유 너무
뻔했네지 말고 너라
먹어
먹 이거 봐
해 마 너 먹어 유준아 너 먹어 와봐
또 뺏겼 먹어 이소리 먹어 이제 주지
말고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이제
너 너 너 안 줘 주지 말고 너 안
준다 왜 왜 왜 왜왜
너 먹어 먹대 주지
마 엄마
먹어 현준아 이거 맘마 진짜 맛있는
거 맘마다 마 맘마 줄게 이로 이로
일 이와
[음악]
조음 너무 맛있지 조희주 진짜
[음악]
맛있지 봐봐 가방 한번 매 보자
자이 너무 무겁지 아 너무 무겁다
너무 무거워 가지고 좀 뺄게요 도날
무겁지 지금
퇴근하고 준이가 지금 할머니 때
갔다가 오는데 지하에 내려와서
만났습니다네
아빠
[음악]
아빠 진짜게
관리하지 제가 오빠한 관리를 좀
하라고 얘기했거든요 근데 오빠가 참고
참고 참다가 결국 타자 말이죠 가가
제일 무
[음악]
아저씨 조유준
아저씨 어린이 집
[음악]
갑시다 어 렸죠 아직 잠이 살짝
덜게 태도 유치 갑니다 태 이쪽으로가
볼까요 아이고 좋아 우리
쁜이 봐
아 이제 아빠 먹어 아빠
먹어 아 엄마 또
먹어 너도 먹어
준네 잘 잤어 우리
아들 낮점 자고
일어났어요 에이고 어린집 떠서
피곤했는지 그냥 푹잤네
그냥이 푹 잤어
들이
[음악]
이게음
괜찮아요 무서운 꿈 꿨어
응 무서운 꿈 꿨어요 엄마가 없는
꿈을 끝나 엄마 아빠는 항상 유진
옆에 있을 건데 아빠가 없으면 엄마가
있고 엄마가 없으면 아빠가 있고 엄마
아빠 없으면 할머니가 있고 할아버지도
있고 이모삼촌들도 있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음 자꾸 뒤돌아보는게 엄마
아빠가 있는지 확인하는 거 같아요
어린이 집에서 어린이 집에서 낮잠
자면 살짝 이런게
생긴대요
옳지 어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래를 잘 보고 다녀야 돼요
[웃음]
[음악]
아 수저 시점 아 아
아 얼지 잘 먹네 오 아 아 얼지 잘
먹네 준나
아
아 얼지 잘 먹네 서 이모가 만들어준
간식
먹어볼까지 어 맛있지 이게 땅콩 뭐지
크림이랑 계란이랑 엄청 맛있는 거
들어갔던데 봐봐 잘 먹는다이가 아
이거 커가지고 그런가 보다 아 알지
힘이 너무세요 아 즘 엄마도 먹어
아니야 엄마 안
좋 너 입에 넣었던 거 엄마한테 주면
어떡해 어머 어머 얘 너무 좋아 하네
아이고 잘 먹는다 오이 배
보소 거기 있었는데 없어 네가 다
먹었어
준아 여보 내가 복직하고 유준이가
엄마 껌딱지가 됐다 어 일주 동안
일주일 동안 나랑 부산에 같이
있었잖아 그게 제일 컸어 내가 왜냐면
얘랑 맨날 못 했었거든 그거랑 얘가
그 이후에 어린이 집 가고 하면서
여보에게 더 생기고 더 생겼지 이제
아빠가 없으니까 엄마밖에 없다 약간
이런 건가 1년동안 함께했는데 아빠랑
아니 뭐 이라나 1년 넘게 함께했는데
아빠
[음악]
시지 요즘 다 따라하더라 내가죠 응
펴자 응 펴자 준아 짝짝꿍 짝짝꿍
짝짝꿍 짝짝 이아 윙크 윙크 아지
윙크 핑크 치
여보세요지 또 뭐 있었지 이해하는 거
유준아 도리도리도리도리
도리도리도리
[음악]
슈퍼맨지 반짝 반짝 반짝 보자
옳지 잼잼 잼잼
잼잼 잼잼잼 옳지 어 이쁜 짓 옳지
예쁜 짓 아이고 잘했어 저는 지금
출근하고 있습니다
아니 아침에 뭔가 나오는데 너무
아쉬운 거예요 멀리 가니까 해주랑
유준이 한 번씩 이렇게 지구이
쳐다보고 나온 거 같아요 뉴욕 가는데
뭐 특히 어디 나갈 계획은 없지만
혹시라도 나가게 된다면 좀 집어
볼게요 잘
다녀오겠습니다 우와
와 감사합니다 해야지 옳지 옳지
[박수]
다
무서어 어 어째 가자
[음악]
어때 아 무서워 저 지금 집에 왔는데
유준이 낮잠자고 2시 반에 데리러
가거든요 그래서 그 사이에 저는 밤
아 그 영상 정리하고 필라테스 갔다가
유 데리러 가야 돼요 제가 밥을 먹을
시간이 없어서 핫도 하나랑 그리고
이거 딸기 있는 거 좀 갈아서 먹고
가려고 필라테스를 제가 완전히 다리는
건 아니고 오늘 가가지고 한번 제
실력이 어떤지 점검해보는 그런 시간이
될 거 같아요 는데 막 운동하고 나서
알 겁나 기고 이러면 나 진짜 하기
싫어질 것 같은데 아 너 무서울 거
같아요 지금 이주이 됐고 나왔거든요
얘가 지금 어린 집에서 잠을 너무 살
자서 머리카락 쓴 거 좀
보세요 번개맨 이세요 이준아 지금
뒤통수 머리도 다 너무 잘 잤나 봐
이준 근데 오늘 좀 이이 조금
울었대요 엄마를 찾았 마마 멍멍 어디
있어 멍멍 어게 없어 어디 어디 어디
얘 머리 좀
보세요 이준아 너 진짜 완전 푹잔
거야 집에 오자마자 또 풍선이랑 놀죠
이준이 이준이 놀 때 동안 가방 정리
정리를 후다닥 해야겠습니다 내 일을
하려고 마음 먹는다고 해서 다 되는
건 아닌 거 같아요 유준이가 아무리
어린집 간다고 해도 그 사이에 이제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약간
신경이 계속 곤두서 있다 해야 되나
전화오면 바로 달려가야 되고 해니까
그리고이 시간이 좀 애매해요 뭔가
일을 지부지 끝 끝내는
느낌 손
다쳤어 어 이거 보자 보자 보자 뭐
뭐 때문에 손 지었어 보자 보자 보자
이거 보자 아이고 그랬어
보이고자 이거 그때 유준이 그 시댁가
가지고 죽 시킨 건데 유준이가 지금
먹는 파니 시보다 맛이 아예 안 나는
거예요 너무 야채만 만 나가지고 김을
이렇게 아지 가로 내서 여기다가
섞었어요 맛있지 맛있지 제가 유준이
데리러 가기 전에 필라테스를 갔다
왔거든요 향이 많이 틀어진 상태라고
해가지고 교정을 꾸준히 받아야 될 거
같아요가
강입니다 수주 엄마 아 아
엄마 엄마 준다며 너가 아만 준다고
했잖아 마 아니 왜 도망가 엄마 아
[음악]
아 아니 밀당을 지혼자 해음 조금
나은거 줄거
아
[음악]
진짜 고마워
없어 안 까줄 건데 먹고 싶어 열어줘
열어줘 주세요 해야지
주세요 아 내 이번 진어 줄
[음악]
거야 준이 잘자고 일어났습니다 주님
엄마 먹어 볼까요 오늘은 닭인데 친구
엄마가 아기들 보양식이라고 해가지고
만들어줬어요 어 너무 잘 먹는데 근데
이거 제가 먹어봤거든요
[음악]
맛있더라고요
먹 어 구구 엄마 너무 팠다 준이가
요즘에 걸음 말을 하잖아요 걸음 말을
조금씩 해가지고 제법 잘 걷더라도
제가 삑삑이 신발을 한번 사봤어요
신고 걸어다니면 얘가 흥미를 느낄 거
같아가지고
리 리 신데렐라 리세요 귀엽죠 이준아
이준아 하지 말고 걸어봐 걸으면 소리
나 옳지
옳지
재밌지 옳지 일로와
봐 태이 아까 이거 장난감 소리
장난감 소리니까 지금 보세요 노리고
있어 들어와
[음악]
개 어디 어디서 소리
[음악]
[음악]
나나 이준이 지금 계속 재미
들려가지고
자간 님 먹고 옳지 와 진짜 잘
먹는다 어 맛있어
맛있어 엄청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어요 걷는게 재밌나 봐요 걷기
시작하면 걸음마 연습으로 이거 시켜도
좋을 거 같아요 지금 먹태 뭐 하는
줄
알아요이 그릇을 노리고
있습니다 지호시 탐탐 놀리다가 여기로
와 가지고 이제 저 그릇으로 가려
순간 제가 안돼 이렇게 하면 바로
딴짓 안 하는 척 약 보세 잠자가
저거 넣고 가니 봐봐 지금 시선이
저기로가
있어 도착했습니다 진짜 힘드네요 지금
한국 시간으로 새벽 2시 정도 됐어요
도착해서 유준 아 해주랑 카톡하는데
유준이 영상 보내주는데 진짜 너무
귀여운 거서 그거 계속 보고 있는데
크루들도 유준이 아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가지었습니다 너무 귀여워 친구들
오늘 엄마 엄마들 데이트가는데 따라갈
거
어 왜 이렇게
심각해 유준이 갈 수
있어 아지 밥 먹고 가자
어 할말 왜 이렇게 많아 어 할말이
엄청 많어 어 내 몸이 이렇게 쓰레기
내 이어 내 하나 뭐 이랬어 더니
나한테
[음악]
힘드세요네 귀염둥이들 어 서울 더연대
도착했습니다 저 지금 여기 들어왔는데
윤서 어머님이 저 연대가 처음이라고
하셔가지고 오늘 부랴부랴 봤습니다 사
찍고
날리어 얘는 왜 이렇게 배바지냐 둘
다 어디까지 윤 아까 저기 볼 때
귀여운데 못 찍었어 남의떡이 커
[음악]
보이네 진짜 어렵다 너 서로 바꾼 거
만족해 어 각자 잘 로네 저희들의
식사가 나왔습니다 엄마들은 빨리
먹도록
[음악]
존말할때
나라 안을 거야 엄마 엄마 엄마한테
일로와 신기한 거봐 아니 근데 너무
작
[음악]
었는데 괜찮아 괜찮아
[음악]
가자 가자 여기 아니야 준아 저기
저기 저기 저거 저거 저거 뭐야 저거
뭐야 아 유준이가 너무 돌아다니려고
너무 돌아다니려고 해가지고 퓨레로
진정을 좀 시켜야겠어요 뭐야 너 벌써
터득했어요
맛있지 와
원샷했는데
어온 어디 어디 어디 어
[음악]
너가 닮았어
머리랑 아 진짜 똑같이 생겼네 유준아
그 왜어 유준아 아 지금 색깔 옷
색깔 너 옷 색깔 마침 아니야
운명인데 사아야겠나 저희 준 득템
너무 찰 머리부터 누
똑같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뉴욕 호텔인데 여기 뉴욕은 좀
스테이가 짧은 편이라서 나가기가 좀
애매하고 즘 계속 비가 와요 여기
그래서 오랜만에 비행 왔으니까 나갈
볼까 하고 옷이랑 챙겨왔는데 그냥
호텔에 계속 누워 있습니다 그래도
생각해 보니까 지금 쉬고 있는
거잖아요 해주는 오늘 유준이랑 같이
더연대 갔던데 저는 여기서 혼자 쉬는
기분이라 조금 미안한 마음도 들고
유준이가 엄청 보고 싶네요 해주도
보고 싶고 먹태도 보고 싶고
시 걸어와서
스타벅스 유준이는 무사히 집 도착
먹태는 아주 얌전히 잘 기다려 졌죠
응 왜 왜
왜 유준이
잡겠네 유준이
잡겠네겠다 아고고 먹야 그 수건
물어뜯으면 안 되지 오늘도 너무 자기
힘들어해서 아 근데 제 생각에는 제가
옆에 있으니까 못 자는 거 같아요
제가 나오니까 좀 울다가 바로
자더라고요
[음악]
이제 픽업까지 한 15분 정도
남았거든요 해주가 배고플 때 먹으라고
거 챙겨줘 가지고 뭔가 너가 날
사랑해 주는 마무리 마저하고 한국으로
가보겠습니다
[음악]
지금 유준이랑 키즈룸 왔어요 저
언니가 여기 새로 생겨 가지고
가보자고 해가지고 아기들 데리고
오는데 저희가 먼저 도착했습니다 제가
제 시간에 온 건 아니고요 언니가 좀
늦었어요 저도 좀 늦고 여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진이가 놀기에는 좀 좀
커야지 와서 놀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언니네 꼬맹이들은 아마 놀 수
있을 것
같아요이 저런거나
흔들고 이가 더 잘 걸어다니네 옳지
옳지 어 이거 내려줘 이거 내려줘 너
겁도 없다
우와 아 저것도 내려줘 이거 엄마가
아직 공룡이라면 모르겠다 네가 알아내
의준이 이거 이것도
내려줘 아 이거 아니야
이거 으 이거 왜 해지나 자
[음악]
[웃음]
[음악]
크 크
크 재밌어 아 또 해 또
해 아 또 해 또 해 아 개미네
[음악]
엄마가 아이 또 해 또
해 기 기
언제 누나랑 형아 따라갈래 진짜
아이고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지 어 어 뭐야 이거
[음악]
[음악]
뭐야 전 씻기 전에 일단 인사하고
있으려고 준이한테
준아
오 진아 준아 누구야 아빠다 아빠
아빠 진아
어 부끄러워하는 거야
[음악]
뭐야 둘이 똑
닮았네 진짜 공주 같아 와 너무 예뻐
늘 진짜 예쁘다 우와 진짜 예쁘다 눈
가도 맞춤한 것처럼 화이트가
진짜
예뻐 현실로 돌아왔습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손 같았다 화석 피자
먹고 싶었는데 화석 피자 어떻게
찾아서 왔네 그니까 수조 시점 한번
더가 가볼까 아
아이고 콧 물은 범벅이
[음악]
되 재밌었어 응 피곤한데 너무
재밌었어 스트레스 좀 풀렸겠다 나 왜
파워
이들이 밖에 나가서 커피 마시는게
휴식이라고 말하는지 오늘 느꼈어
일로와
옳지
옳지
옳지 또 온다 또 온다 야 그렇지 자
샌드백 그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