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결혼 후 6년, 처음 딸 집에 와본 아버지👴🏻❗️(의젓한 유준, 다이어트 시작)

리쥬라이크 LIJ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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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아빠
아빠 주 내려와서
천 응 이렇게 아빠 키저 갈아 줄게
올라와봐 주아 잘
잤어 자 유준아 아빠 따라해 봐
유준아 좋은
아침 좋은 아침
[음악]
만들어
살차 살차
응 응
다음 자 자 저
볼까 저 또 어떻게 거 자
아이 아이 준아 저거 꺼내려면 도구가
필요해 아빠 도구 저 저기 저기 안에
가서 골프채 가지고 와 골프채 저기
저기 저기 안에가 골프채
[음악]
[음악]
그렇지 그렇지
[음악]
그렇지 야 너 언제 이렇게
컸냐 어 어 공
꺼냈어 딴 거는 너무 깊으니 아빠가
꺼내
줄게 엄마 갑자기 그걸 떨어뜨리면
어떡해
[음악]
어 그것도 튀어나왔는데 얘를 여기다
넣어야지 어 그럼 못 꺼내는데 생
최대 기 안
꺼내지 빨간 다 하고 아빠 불러
알았지 다 하고 불러 다 하고 검사해
줄게 정답은 없으니까 마음대로 꽂자
아빠
우와
우와 잘 유이 지금 마스터 했네요
진짜 잘하네 준 할찌 가자 일로와
가자 할찌 보러 가자 할 할 아
인사했어 야 할머니
[웃음]
할아버지네을 네어
[음악]
머리자르고 리팅 왔어요 잘리 샀어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네 간식이네요
간식 레도 필요
없어 아 레 보고 있었어 엄마왔다
그러니까 이것도
필요어야 레이선 안 보고 엄마한테
뛰어왔어 고기랑 죽을 먹어요
창작을 해서 노네 글 둥 글 둥
빙글빙글 돌아가면
춤을시다 손을
치면서 노래를 부 랄라랄라 가게
[음악]
춤추자 들어가자 그냥 놔 줘 준이
그냥 놔 와
[음악]
빠빠
준아
주네 나 오늘 아기 곰이네 아기곰
아기곰이 어떻게 해 아 그럼
사자는 그럼
호랑이는 아 다 똑같 같 오늘 날씨가
직이네요 날씨 직이네 오늘 집에
손님이 오시거든요 근데 집이
엉망입니다 정리를 안 되고 엉망입니다
왜 뒤졌어요 왜 이렇게
[음악]
뒤져요 피야 너에게 딱 찰떡인
간식이다 떨어지겠다 떨어지 뒤로가
앞으로 떨어지겠다 목 뒤로가 짜
읽었어요 엄마 사인 받아왔어 사인마
사인만 놀라고 책 갖고 이거 유준이
거요 와 유준이 거 박생 제가
해보겠습니다 이거 정현님 거 어
진짜요 내 것 있어요 왜 왜요 옷
없어
주세요 많이 샀잖아요 머리부터 밝
것까지 신발까지 사
왔더만 아 맨날
오졌다고 아 그리고 그 요번에 댓글에
누가 한번 옷하고 만 주정장 입는 거
너무 웃긴다고
[음악]
어이겠다 와 맞아요 오빠 이런 스타일
옷 진짜 좋아해요 앞으로이 제 교복이
들 예전 어 너무 잘 어울리는데
오빠 센스 역시 유님 센스가 혹시
이거 유준이 애착 인형인가 아니 이거
해준 거예요 아 진짜 이것도 짱구
할까 맹구 할까 고민하다가 아 귀한
거 아니에요 아 왠지 유준이한테 뺏길
거 같긴 한데 거야
[음악]
엄마
거야
[음악]
자 마리째 뺏길 거 같다고이 우와
유이코 대박 와 진짜 귀엽다 님
다음에 올 때는 빈손으로 오세요 질
때마다 유준이 거를 거 챙겨주 유준이
장난감 사 오면은 진짜 집 터질 것
같아서 없다 어떻게 이렇게 잘 아시는
다 다 여기
이예 다 빨리 이예 지금 밀당하는
거야 장난치는 거
비타민요 주세요 야
하나만
주세요 손 어떻 하이파이브 유준이
이모라 하이파이브 해야지
하이파 또 뭐 또 뭐 맞아 옛날 오
나 이거 할머니지 가서 먹자 할머니지
가서 먹자 자 유준아 아까 피디
이모가 유준이한테 비타민 줬던 거
기억나 비타민지 아 빠빠이도 했어
이모아 뭐야 너 슬프지도 않으면서 왜
슬픈 척해
어 빠빠이
이런네 이모 빠빠이 했어 와 목가
무거워서 어게 빠질 거 같아 유 야
방야
야
할할
할머 좋아 조아가
먹대 혹시 이거 유준이
볶음밥려 맛있겠 밥고 야이 유이
시금치 내가 조금는데 네네 잘 먹을
걸요
이거 귤이야 귤귤 괜찮아 예 맛있어요
[음악]
유준아 엄마 아빠 하룻밤 코 자고 올
거야 유준이 오늘 할머니 할아버지랑
자할 수 있어 엄마 아빠 내일 아침에
유준이 데리러 올게 아침에 일찍
유준이 한번 코 자고 있으면 엄마
아빠 유준이 데리러올게 저녁 먹고
자고 일어나면 엄 알았지 그럼 내일
꼭 올게 약속해 약속해 약속해
유준이는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꼬모랑
신나게 놀고 있을게요 해 하게 놀고
있어 알았지 저으면 할아버지 오실
거야 유준이 갔다 올게 빠빠 오빠도
약속 내 봐 우리 유준이
약 빠빠 갔다와 빠빠 어 웬일이야
잘갔다 와 빠빠 아 잘 갔다 와
준이가 진 대박 어떡하 어떡하지
준이가 우리가 말을 했는데 마키를 다
알아들었어
그니까 내가 봤지 유주이 약속
한다고거든 오 그리고 우리가 진짜
중요하게 생각해야 될게 약속 꼭
지키는 거 지키는 거 어 그치 맞아
뭐 준다고 하면 꼭 주고 깎아 준다면
주고 지켜야 돼 어 데리고 간다면 꼭
데리고 가고 맞아 그래서 유준이한테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해야 돼
안녕하세요 진짜
진 어 그니까 잘 났어 행복합시다
고맙습니다 축하한다 다야 나도 가네
이제요 그래서 식감이 조금 하고요
감자 기도
안녕하세요 여러분 유준이 등원시키러
가고
있습니다 저 어제 밥을 샀습니다 밥을
청도점 모인 갔다가 집에서 일한다고
밤을 했거든요 오빠는 오늘 저희
아버지가 대학병원 쪽 오실 일이
있으셔 가지고 아버지랑 같이 병원을
가기로
했거든요이야 잘 어 진짜 이제 잘
잤어 못 먹게 했어 손들 알아 못
먹게 했거든 그랬더니 삐어 가고
올라가 여기 올라가 가지고 혼자 응
하는
거야 엄마랑 씻으러 가자 씻어야지
씻어야 세수하자 세수 세수 해야지
아니야 뭐가 아니야 세수야지 어잉
어잉
맛이 완전 고양이 새수 겨이가 응
누이는 고양이 실수 아죠
진 와 한번 더
돌려봐 우와지 나직 팽이 사 줘야겠네
팽이 뭐라고 이거 뭐야 이거고 깨 들
머머 큰 큰 거 어 큰 차 큰 건데
유준아
자동차지도 큰거 장은 모시러왔습니다
오늘이랑 내일 둘 다 료를 받으러
가야 돼 가지고 이사하고 처음으로
저희 집에서 오늘 주무실 것 같습니다
오 보피 봤네 아 딱 도네 뭐 확
빼놓고 바로 모시고 갑니다 싹 타가고
좀다 바로 출발할게 그러면은 가서
전화할게요 아 너 시간이 되는가 봐
아 시간이 되지 뭐 그래 아 그래고
나중에 보자 그러면 예 그래요 어
전화 하길 잘했네요 그죠 예 그
온김에 봐 얼굴 보면 좋죠 같이 점
도 먹고 처숙부 처숙부 님 이렇게
불러야 되네 선만 잔 아버지 잔
아버지 이거든 잔 아버지를 다 잔
아버지 제가 장인어른이랑 이렇게
이렇게 좀 한 번씩 찍잖아요 이렇게
그럼 저희 편집자님이 장인 어원이
이제 사투리가 사투리 쓰시니까 뭐라고
하는지 한 몇 번씩 듣는데요
못알아 아니 나도이 뭐 사투리 이게
저에 전할 때는 서울말 좀 썼거든
서울 살 때는 그래 이울 보다 트
평은
좋지 올해 혀 서면 화보고 내려오라
해가지고 갈치 낚시 다 가데 그니까
나 갈수가 없어 뭐 유준이도 잘 먹어
가지고 해주가 아버지랑 같이 태성이
같이 깔치 낚시 한번 갔다 오라고
하는데 이제가 없어가지고 예 날 거
같을 때 유지한 좀 보내줘야 되 같이
잡으러 가요 태이랑 경이랑 경이도
끌고 갈 수 있으면 좋고 다섯 같으면
딱 1번부터 좋은게 다 쓸 수
[음악]
있거든 그래도 와서 알았으니까 이제는
다 예 어떤 치료 방법으로 해야 될지
이제 여기서 이제 출방 찾겠죠네
전화이 됐는지도 모른다 최성이 덕분에
내가 살았는 그런 또 그자 생명이
연인이 오늘은 맛있는 거죠
맛있는 거겠습니다 이거지 지유가
사주고 다 지유가 주고 신발은 해주가
사준 거은 현주 사준다 아 현주 현
없지 하나 사드려야
되겠네 내 생 다 타고 오거든 예
알고 있습니다 그 생각 하나 해놔야
되겠네 생하
해 술을 먹게 된 술을 먹으니까
저희 유튜브채널 영업중 거기들 치마
[음악]
밖
[웃음]
만만 딸기가 다가고 딸기 왔
좋아하겠네요이 뇌물이 네물 뇌물을
줘야 지말
기다려주세 주 네물 와 즘 딸이
비싼데가도 지나가고이나 예 저
비행기도 지나가고 근데 아침되면 비도
굉이야지
넓어요 넓죠 우와 진
치이네 태야 치겠네 집이 야 내
평생이 이런 이런 이런 집이 있는데
처다 빨리 빨리 좀 오지 왜 빨리 오
뭐 빨리 오면
뭐하에 어디 예에 방 크죠 예 책도
많고 이거는 유진 숨 아거 맞아요
놀이 공간 할아버지 오셨는데
할아버지 어 유진아 이거 자동차 보여
드려 할아버지 유준이 어떻게 하는지
보여 드려 어떻게 하 보자 어떻게
하는 거야 유준이 해
봐
어이 잘 진짜
우와아 화장실 가서 할아버지 모셔와
할아버지 빨리 오세요
그래 할아버지
나오셨어 우와
됐다 우와 15번 만에 띠 띠 띠용
해줘 띠
띠용
우와지 어 아
[음악]
주무시는데 먹태도 자고 있어요 자고
있나 예 먹대 자고 있어요 자요 유
이거 할머니 할머니표 볶음밥 치이네
진짜 맛있습니다 와 다 나 한 안
먹었다 입맛이 갑자기
더이 봐봐
유 젓가락 예 잘합니다 유지 젓가락
잘한 거 할아버지한테 보여드 자 김치
집어 봐 봐 김치 그렇지 그렇지 우와
와네 아이
우와 역시 한국 사람 한국 사람 지금
제가 왔는데 볶음밥 색깔을 보니까
흥민 가고 봤더니 해주가 밥을 안
넣었어요 저희 어머니가 볶음밥 할 수
있는 재료를 준 건데
[음악]
아니 급게
지금 아 이거 덮밥으로 먹어야겠네
덮밥으로 나 미안하다 엄마가 몰랐어
우와
우와 밥도 잘 먹고 힘도 세고 우와
여기 넣어 줘
그렇지 어 요즘가 밥을 많이
남겼네요는 전반 처리 반이니까 저희
어머니가 만들어 준 거라서 아까워서
버릴 수가 없습니다 김치도 어머니가
담가 주신 거 같은데 자면 제가 직접
다 채서 볶은
거라서도 할아버지가 좋은 거
무간 할아버지 사랑해요
어떡해
[음악]
사랑해요
일딸 많이 주네 많이 먹지 와 딸기다
맛있나 올래 기 거 주세요 아이고
고마워요 고마워요 어 요지 착하네
할아버지도 딸기 드리고 이제 딸기가
좋아 수박이 좋아 수박 수박이
좋아 딸기 아 딸기 지금 삼계탕이랑
독가네 맛있죠
괜찮습니다 맛집이에요 맛집
즘 할아버지 뽀빠 하가 옳 옳
옳옳
[음악]
잘했어 잘
잤어 했어 보자 아빠
응 응할 때마다 아빠를 찾아 다리
날라갑니다
[음악]
꼬리
간다 자 한에 다 변
갑니다
야
조심조심 아 조심조심 조심 하나하나
조심조심 이렇게 유이의 반찬을
챙겨주시는
눈 두 개 더 있는데 가져 가져다
[음악]
드릴게요 제가 여기온 얼마만 삶을
만났다는 건 운동을 하러 왔다는 지금
뭐 한 달 한 달 한 달 때 아 맞다
그때 한번 왔었죠네네 저 이제 제
배원 갔다가 그 피검사하는 날이여
가지고 플레스트 치라면 괜찮다고
하는데 그래도 좀 운동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주 되게 민기는 했수
하이 하이 야 저 누구야 저거 기
안녕 한 달 만에 다들 운동하러 하고
여기 금 얼마나 말 보는 거지지 너
왜 이렇게 살이
쪘냐 이것이 바로 아빠 30회 끊어
놨으니까
30개월 한 달에 한 번 나오시네
근데 이제 열심히 해야 돼
말했다 허보 촬영 있어가지고 근데 뭐
못해요 이번 이번에는 운동을 할 수가
없고 식단 늘어야 될 거 같은데 왜
좀 변 아 좀 너무 부 도가 있고
전주도 3이 말고 3이 탄 사고 하루
탄 사 먹고 나도 그렇게 하면 살
빠지나 근데 오빠는 때 식다 먹 밥도
좋아하고 먹는 거야 내가 절대를 아예
없는
거 아니 아니야 아 저기요 여보 나
간다 장연 모시고 병원 갔다 올게
요즘 항원 잘하고 베란 라이하
김치찌개랑 떡갈비 먹고 밥 봐야 될
거
같아요 간단하면서 먹기는 맛있네
나는이 김치에 이거 통에 담아 얼라
놨거든 려다 어 전자 통가 가지고
뒤로 딱 좀 더 기대세요
67점 얼마냐 67.2 와 이렇게
많이 줄었다 원래
170이 목표 어 좀 높은데 지금 어
167
똑같아요 기 힘 딱네
회 먹은지 얼마나 됐나 회요 어 회를
잘 안 먹어요 안 먹지네 아 회를 잘
안 먹 해주랑 저랑 둘 다 잘 안
먹어 가지고 그냥 삼겹살이나 먹죠
삼겹살 먹을까 한번 해보 서울말
서울말로 해보세요 이제 한번 들어가면
수 써도돼 저한테 해면
돼요 지금 한 거예요 지금 한번
들어가면은 서말
쓰면돼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안한다 자지 운동하고 나는데 오늘 왜
이렇게 너무너무 힘은 들었는데 운동
한 거 같지 않은 기분이 들죠 땀이
안 나서 그런가 아 이제 3주
남았어요 저 촬영 하기까지가 3주
남아서 아 정신 차리고 해야 돼요
정신 차리고 다이어트 해야 돼요
솔직히 다이어트는 진짜 다들 벼락치기
하지 않나요 맨날 맨날 다이어트
어떻게 해요 아 그리고 오늘은 유준이
하원하고 여운에 가는데 그 크리스마스
선물줄 때 연애만 못 줬어요 연애가
그때 약속이 있어가지고 연애는
스케줄이 안 돼서 못서 오늘 이제
연는 크리스마스 선물 가져다
들어갑니다 우와 이거
뭐예요
우와여 우와 차문도
열리고 이거 유즈니까지 만들어 놨잖아
연우가 준 거래 약간 몬테스 하아 밌
거 같 이렇게 막 찍고 막 게임도
하고 한 선물입니다
연우가 아 진짜 연우야 연우야
고마워이 몬테소리 먹으면 안 된다고
이렇게 직접 그치 요는 유준이
궁둥이를 무겁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웰컴푸드 준비했는데 제가 열어
보겠습니다 네네 어 뭐야 이거 뭐야
이거 몰라 요즘 sns 핫하게 와
뭐야 이거 이거 이렇게 해가지고이
크래커를 아 같이 먹는 거구나 같이
먹는 거야 역
역시음 진짜 맛있다음 그냥 크림 치즈
맛음 아 근데 너무 맛있는데래 오늘
뭐 많이 준비해 주셨네요 너네집 갔을
때도 잘 챙겨주고 아 우 뭐 없었어
그래도 그 뭐냐 그때 그 산타도 못
했지만 아 근데 너무 아쉬워 근데
애들 다 울었어 그리고 이제 애들이
우리 집 와가지고 리리가 산타
무섭다고 그랬어 리리가 귀 야
맛있지이 맛 지기네 준아 이렇게
돌 연이야 미안하다 유준이가 자리를
자리 안 앉으면 돌아다니기 때문에
미안해 굉장히 자유분망한 영혼이여
가지고 이해 좀 해 주길
[음악]
바래 나와봐 뭐 주어 줄까 뭐 어떤
거 어떤
거 여기 재증명 참고 가서 아이고
여기서 딱 뭐 수술로 하던 뭘 하도
시원하게 했었어야 되는데 얼마나 좋겠
나만은 뭐 할 수 없다 사람은 항상
주어진 대로 살아야지 장연이 억지로
하려 그러면 뭐든지 안 된다 너무
긍정적이고 해서 저도 많이 배우고
너무 좋습니다 나는 뒤에 지난일은
크게 신 안 하거 앞이 주어지는데
어떻게 해결하느냐네 요걸 일단 정리를
해 가지고 딱 정리가 되면 이제
그대로 이제 거 나오면 편안하게
좋지네 뭐 뒤에 미련 남아가지고 하
이거 안 되거든 그죠 그러면
인생이 마이너스다 맞아 될 것도 안
되고 완 될 것도 안 되고 막 막
헷갈리고 안 된다 너도 내일부터는 내
내에 대해서 딱 끊고 너희 이에 이제
매진 해라 오늘까지 수 수고 진자 해
아닙니다 오 당연히 해야죠 100번
이거 이름 뭐 내가 알아서 다 하면
한다
이거 그 진짜 안 주셔도 되는데 이건
줘 맞다 시간 있을 때이 시간이 너무
없더라고 신문 하면 맛있는 거 먹을
수 있겠지 맛있는 거 중하고 구경
오리만
해봐라 자 갑니다네 조심히 들어하세요
새로운 생도 한번 하러 오시네네
하세요 어 너무 예쁘다 둘이 어 이따
트리 사
찍자
어떡해 어
어떡해 너또 머리카락 죽고
있냐 가자 가자 엄마 줘 엄마 줘
머리카락 죽고 있어 희안하다 머리카락
죽고 있어 자 너 이거 눈치 주는
거야 가자 가자 가자 빠빠 자 엄마
엄마 엄마 그 엄마 건데 엄마 거 어
고마워 마와 미안해
야 고마워해서 미안해 배우기
빵 어 맞아 유준이 이거 가지고 너나
뻥 터뜨리면 어떻게 해야 돼 미안해
친구야 미안해 나 머리에 쓰는 거
뭐라고 얘 뭐 하고 있어 고양이 뭐
하고 있어 모자 모자 야 모자도 알고
이제
자 그건 뭐야 어 누가 이렇게 해
누가 이렇게 했어 유준아 엄마 여기
옆에 누울까 아니면 저기 나갈까
야 아 누워 알았어 안녕해
줘 안녕
안녕 준이가 저기 버튼 스위치 똑하고
눌러 누르고 와 엄마 이거 누워
있을테니까 준이가 할래 엄마가 할까
이준이 엄마 엄마가 해 이이가 갔다
와까 불까 엄마가 엄마가 불거 맞아지
더
해줄까게 해줄까 해줄까 해줄까 해줄까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