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G] 아들한테 수족구 옮은 아빠🤒 (역대급 아픈 성인수족구)

리쥬라이크 LIJU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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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기분
좋아 준나 물
마셔볼까
가지서 자 뚜껑 열고 그렇지
그렇지 가져와서 그렇지 먹어 그렇지
다 먹었어 이제 어떻게 해야 돼 뚜껑
닫고
그렇지 그렇지 물병 어디다 놔야
돼
그렇지 아이고 잘했어 우와 유준아 너
선글라스도 쓸 줄 알아 이제
우와 너무 귀엽다 자 먹태 유치원
가볼까 우 바나 하나 잘라줬는데 지금
혼자서 다 먹네 어 알아서 잘 먹어요
응 아빠 잘 먹어 막는지 유이 자
아니 유준아 도망가야지 왜저 꺼
유준이 자
선생
났 여러분 안녕하세요 최근에 너무
더워지면서 자선이 엄청 세졌다아요
어린이 집 하원을 하면 밖에서 이제
놀아야 된단 말이죠 잡티가 진짜 너무
많이 생기더라고요 사실 저랑 제
동생이랑 우리는 진짜 피부 저두
받았다 이렇게 할 정도로 피부가 되게
얇고 잡티가 남들에 비해서 두 세
배가 많이 생긴단 말이에요 피부
타면은 막 익어 버리는 데다가
선크림을 발라도 발라도 이게 완벽하게
차단하기는 좀 힘들더라고요 제가
최근에 이제 짠요 구달 청귤 비타씨
잡티 크림으로 관리를 계속 해 주고
있고 일단 구달 하면은이 제품이
떠오를만큼 엄청 유명해 가지고 다들
아실 텐데 제가 청귤 라인이랑 엄청
잘 맞아 가지고 자티 때문에 엄청
신경을 많이 쓸 때 많이 찾았던
제품이에요요 크림안에 보면은 노란색
알갱이가 뽁뽁뽁 뽀뽀 이렇게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요게 비타민이랑
수분이 그래요 요거를 롤링을 하면
이게 터지면 잡티 케어를 촉촉하게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이 크림 자체가
유분기가 없다 보니까 번들거림 없이
엄청 깔끔하게 마무리가 돼요 피부에
겉도는 느낌이 없고 촉촉하게 마무리가
되니까 아침 저녁으로 그냥 휘도로
마두로 바르기 진짜 좋아요 또 만약에
예를 들어서 오늘 집중적으로 잡티
케어를 하고 싶다 그리고 수분도 같이
주고 싶다 그럴 때는 엄청 듬뿍
발라서 요거를 수면팩으로 이용을 하는
거죠 세수할 때 약간이 피부 만지는
느낌이 확실히 달라요 화장할 때도
되게 촉 하게 잘 먹어요 그리고
동시에 이제 청귤 비타씨이 세럼이랑
같이 케어를 해 주니까 효과가 되게
좋더라고요 그리고 요게 기존 대비
미백 성분이 두 배나 더 합류가 되어
있어서 2주만 사용을 해도 잡티가
완화되는 걸 볼 수 있다고 하니까
평소에 잡티로 고민이신 분들은 한번
꼭 사용을 해 보시길 추천드릴게요
그리고요 9달 청귤 비타씨 잡티 케어
크림을 지금 꼭 구매하셔야 되는
이유가 있는데요 본품 75mm 리를
구매를 하시면 리필 파우치를 동일한
용량 75mm 원플러스원으로 제공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처럼 수면팩으로
듬뿍듬뿍 사용해도 좋은 정말 가성비
좋은 그런 구성이니까 요거는 진짜
놓치면 안 돼요 그리고 하나 더 제가
귀여운 걸 진짜 좋아하거든요 근데
요즘에 약간 대세 캐릭터가 있어요 먼
자기라는 캐릭터인데 뭔가 자꾸 귀여운
녀석이라는 뜻인데이 캐릭터들이랑
달이랑 콜라보를 해 가지고 기연
굿즈를 냈어요 스티커나 뭐 기연
이렇게 패키지도 나오고 굿즈를 냈는데
요게 이제 원자끼리
몬스터들을 그까 토벌하러 가는 것처럼
구다리이 원자이이랑 이주 잡티 토벌
대작전을 펼치네요이 약간이 의미가
너무 귀여우니까이 크림 쓸 때마다
계속이 얘네 캐릭터가 생각나서 너무
귀여운 거 있죠요 귀 세트를 구매를
하시면 이렇게 두 가지가 들어 있고요
미니백까지 증정을 해 준대요 근데
저는 여기다가 유준이 그냥 간식 같은
거 넣어 다니고 있거든요요 미니백
이외에도 이제 파우치나 스티커 활용도
좋은 굿즈들 있고요이 먼저이 콜라보
제품들은 8월부터 올리브 형에서
할인까지 진행된다고 하니까 이길 꼭
놓치지 마세요 오 그거 시계 시계는
어떻게
돌아가 오 유즈님 그거 손으로 할 수
있어
우와 우와 에이 유준이
잘한다 지금 유준이 먹을 죽을
만들려고요 오빠한테 배웠거든요 근데
이제 계속 이렇게 먹이면 안 되니까
목에 수포가 완전히 나을
때까지만이라도 조선호텔 아기들
백김치요리 사봤는데 비비 고도
괜찮더라고요 근데 비비고는 확실히
간이 조금 되어 있고 이거는 훨씬
건강한 맛이긴 해요 치트키 김자반
근데 확실히 밥 안 먹을 때 같이
주면은지 계란
아
옳지 그 미용시 갔다가 먹대 찾아서
집에 갑니다 준아 손 탈탈탈 한번
털어봐 탈탈탈탈 탈탈 탈탈
탈탈탈탈 아빠 갔다
줘 유아 너무 귀여워 어떡하지 야
우리 하루 바꿔서 유가 할래 좋아요데
유이
하 아 좋아 다 아빠 아빠 어 좋겠다
유즘 아빠 안 하는데 준아
치즈 아니 손으로 가져가야지 너
기다려 기다려 아야 아야 아야 엄마
손을 깨물면 어떡해 이제 없어 봐봐
엄마 손에 없지 여기도 다
먹었지 엄청 많이 먹었네 밥도 많이
많이 드시고 제가 어제 진짜
아팠거든요 아침 일어나니까 식은 땀에
열에 막 두통에 막 장난이 아닌
거예요 때 제 체온계로 재보니까
38도 좀 넘더라고요 그래서 약을
먹고 잤어요 열이 계속 안 내려가서
진료를 받았는데 저도 수였던 거예요
유준이한테은 거죠이 여드름 났을 때
아픈 거 있죠 그런 것처럼 안에 뭐가
있는 느낌 그래서 유준이 아픔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 거 같아요
이제 잘때가 됐어 우리 유준이
해가지고 있어
[음악]
둘 여기
셋 집에 이런 거도 있으면 화면 좀
안하죠
둘 여덟 난 아무 생각이 없다 끝나고
뭐 먹지
다섯 있습니다 계산 뱃살빼는 막
알려달라고 했는데 산수 말고는 답이
없요 약간 반성하는 는 오늘
시간인가요
아니요 해낸다 해낸다 어 끝났다
끝났어 나 40분
했습니다 벌써 뭔가 살이
빠져 안녕 나 자신 너무 열심히 했다
운동하고 막 알배기고 이래도 티를 잘
안 내는데 오빠가 티를 엄청 많이
내거든요 막 어 나 여기 너무 아파
이러면서 막 아 나 오늘 진짜
힘들었다 이러면서 제가 가서 똑같이
한번 해줘 봐야겠다 나 오늘 너 열심
진짜 열심 뻐 어깨 계단 40분 오
속도 6
오 오늘 쩔었어으로 40분니다 통
빤스만 입고 있어서 죄송합니다
자연인으로 있기 때문에 저희서 뭐
빤스만 입고 있을 수 있죠 오 오
오빠 별로 보고 싶지 않아 해
사람들이 야식은 저희 고단백으로 먹을
거고요 지금 뭐 뭐 말씀하시는 건가요
살짝 단백질이 있는 걸로 먹으려면
고기류를 먹어야 되죠 보쌈 아니면
목살 아니면 구운 치킨
시게 담백 맞나요 민규 쌤한테
물어볼게 세 개 중에 뭐가 나지 아
물어보지 마 먹지 말라고 한단 말이야
안 먹을게요 하고 먹으면 되잖아 영님
쌤 저 운동 오늘 열심히 했잖아요 어
오빠도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어 집에
와서 저희가 밥을 안 먹어서
고단백으로 먹으려는데 후보 세개 말해
줄테니까 쌤이 그중에서 골라주세요
1번
보쌈 2번 목살 3번 구운 치킨 아
구운
닭 아 보쌈 아 보쌈이 진짜 어
민규야 목살 다 보쌈입니다 암은 삶았
으니까요 기름기 빼고 하니까 좀 더
낫죠 지방을 걷어내고 잡수는게 낫죠
에다가 딱 보쌈 먹으면 깔끔하지 어
알겠어 쌤 끝나요 보쌈 보쌈 먹자
보쌈이
도착했습니다 뭐야 막국수도
시켰어 무상도 한 거 아까우면 국수는
나혼 먹을게 아 싫어 왜
산소를고러
그러 자 국수의 보쌈 보다 수족구
맞아 같이 먹어도 되나 안돼 응 덜어
먹을까 나 아직 한 입도 안 먹었어
다 큰 우 수족구에 걸리다니 와 오빠
수죽 도라고 수족 나 아직도 목이
부어 있어요 저 이렇게 아예 덜어서
먹습니다 혹시 몰라서 손가락끝이 다
아파 걸을 때도 좀 아프고 기준이
얼마나 아팠을까 알도 못해 잘
먹어야지 빨리지
맛있다 운동하고 이렇게 먹으니까
오빠가 행복해하는 그 찐으로
행복해하는 그게 무슨 느낌인지 알겠어
고기 나보다 덜 먹었는데 어 밥도
거의 안 먹었는데 모두 된다 사투리
잘하지 다 무도 된다 무도 된다 오빠
그 약간 사투리 할 때 준비하는
표석이 있거든 그게 너무 가오잡는
느낌이야 너무 이렇게 어깨 막 영화를
너무 많이 봤나 봐 나
오빠 유준이는 진짜 오빠에 거의 한
90% 닮았어 아니야 거도 많이
닮았어 나는 한 10% 아니 어떤
분이 그랬어 조땡 트레 유해주 몇
[음악]
방울
손
파 할아버지 뭐라
갈까 엄마한테 갈 거야 살어
준아 네가 있어서 아침을 맨날
웃으면서 시작할 수가 있네 고마워
어제부터 발바닥이랑 발가락이랑 손가락
이런데 수퍼가 나기 시작했어요
유준이한테 또 울으면 안 되니까
조심하고 있습니다 진짜 아프네요 수고
주이는 강한
아이였다 유주이 어딨어요 왜
안녕히세요
뭐 소기 소기 보러
갈래 정시
정시겠습니다 오빠가 갈비탕을 사왔네요
저님 괜찮습니까 수족구 안 괜찮아요
다행스러운 거는 마우스랑 사자는 칠
수 있어 아 오빠는 그 앉아서 그
일을 하면 되겠다 이제 소 진정
먹태도 데리고 왔습니다 여기가
옛날에는 제 방이었어요 소이랑 매형이
쓰는 방이 됐어요 조심이 다녀오세요
저는 유준이 깨면 데리고
갈게요 잘
[음악]
잤어 먹태가 왔어
[음악]
바나나지 바나나
[음악]
하
알 엄마 엄마 줘 줘
[음악]
삐삐이
체리
맛있지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를 해서 주는데 유준 진짜 잘
먹네요 주세요 봐 주세요
옳지 옳치
주세요 유준이 기다리는 법을 좀
배워야
[음악]
돼 엄마해 드릴게요
저 맛있어 잘먹어 역 아빠니 잘 먹네
왜 잘 먹어 우리 아들
멋있다 우와 유준아 유준아 이거 아빠
갔다 줄까 아빠 아빠 이로 와 유준이
일로 와 유준이 좀 보세요
귀여워
유준아 주 어디가 유준아 아 너무
귀여운 거 아니야 이제 모자도 잘
쓰네
[음악]
네네네 한 번 더 틀어 줘 노래 틀어
줘 노래 노래 노래 옳지 옳지 옳지
옳지 a c d f
그거 아빠 같아 줘
아빠 준이가 자꾸 왔다 갔다 해요
너무 귀엽게 엄마한테 했다가 아빠한테
왔다가 온 온 유신이
왔어 조연지 집어던지면 어떡하니 또
또 뭐 또 뭐
우와 어 들고 갈 거야 엄마 갖다
주세요
아 그 엄마 갖다 주러 왔어 어
유 아빠 찾았어 어 내가 닭발 시키
자니까 왜 또 카메라를 키냐 운동을
못 합니다 일주일 동안 아 모르겠어
너무 스트레스 받아 닭발 목자 뭐야
어때 나 운동 시작했는데 여분 내일도
운동할 거잖아 그래 뭐할까 근데
무뼈는 저 좀 금방 먹거든 오도도
같이
시킬까 아니 어떻게 참았을까 뭐
닭발은 콜라겐이 오케이 내가 말해
거의가 없다 진짜 제가 오늘 아침부터
수족구 얘기를 지금 한 3분에게 듣고
있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아프다데 계속
들어줘야죠 아무 말 안 하고 있습니다
엄살은 아니겠지만 뭐 봤잖아 아프면
진짜 티를 엄청 많이 내내 어차 아픈
건 달라지는 거 없잖 내일 발 봤잖아
아 오케 세이만 애기들이 많이 걸리는
거 아니에요 혹시 세세요 아기야
응해 제가 손가락이 아파서 못 발라
먹을 것 같아서 오늘은 무뼈 다발하고
뭐도
뼈
잘먹겠습니다네 남보 싶이 됐어요 아
먹대 진짜 꼬질꼬질하다
자 간만에 조땡 님이랑 야식 다운
야식 구독
어 진짜 더 계속 심해지고 있다 바닥
증 근데 이거 먹어 돼 먹고 입고
잘라 그냥 덜 아픈 거 같은데 원래
엄청 아파면 술 생각도네 거리도 좀
해주고 그래 나는 맨날 해주잖아 오빠
나는 그말 안 해주냐 잘 안 해주지
뭐야 어떤 걸 말하는 거야 그냥 날
좀 세심하게 챙겨 줘 료수 드릴까요
아 괜찮습니다 아 근데 준이 진짜
많이 큰 거 같지 않나 살 때까지가
한테 평생 하도 다 한다고 하잖아
그거 느꼈어 나도 느꼈어 너무
이쁘더라 응 뛰어다니면서 내가
유준이를 키우면서 엄청 행복하니까이
행복함을 너무 당연해서 행복하다고 못
느끼는 거 같다라는 생각을 했어 근데
지금 그 행복보다 더 행복해서 내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아 행복하다라고
느끼기가 되게 힘들잖아 그니까 이렇게
말로 육성으로 내뱉는게 힘들잖아 근데
아 진짜 행복하다이 생각 들더
유준이가 나중에 커서 이 영상을 보게
되면 엄마 아빠는 너 때문에 진짜
행복해 매일매일이 이렇게 말해 주고
싶다 고마워 뭐가 벌써 술취했나
봐 지금 여보 눈 10초 바라보게
하면 바로 대속 통곡 할 할 듯 볼까
아 싫어 싫어 싫나 지금 너무 매워
가지고 제가 집안 일이랑 유준이 보는
거를 다 하고 오빠가 앉아서 할 수
있는 거를 하기로 했습니다 아기들
이거 스티커 기계를 제가 아예 사
버렸거든요 날짜랑 그리고 정리할 때
게 유용하겠어요
짠 미진아 안녕 잘 잤어 엄마 너무
늦게 와가지고지 삐진 거
같은데 옳지
따라나와 옳지 이거 엄마 엄마처럼
따라 버리자 엄마 여기 버려 버려
옳지 옳지 가자 가자 가자 맘마 어
맘마 오
입니다
공 아 이거 귀 아 김 머니가 바로네
김 아 김 여기다
넣어줘 이놈이 김자이 없으면 이제
밥을 안
먹는구나가 갑자기 편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진짜 왜 이렇게 뱉는
거지 다어
여기 아 안
먹어
안지마 그만해 누가 이렇게 때리는 거
알려줬어
어 밥 먹는 시간 너무 길어질까 봐
되네 유준이가 기준에 맛없는 반찬이나
맛없는 어 그 맛 없는 밥이 있나
봐요 얘도 밥 투정 반찬 투정
시작입니다 제가 지금 충격적인 걸
봤는데요 준이가 이게 망치를 들고
있잖아요 아 그러니까 여기 여기 망치
자국이 두드렸어
이놈이 너무 아프신 분
내가 걸려본 그 어떤 질병보다 이게
제일 아파 엄 엄 엄 엄 엄 엄 준이
어제 컬리에서 산 블루베리 좀
주려고요 오늘 유준이의 먹방
특집입니다 뿌유 한번
맛볼까요도 먹자
[음악]
코니 안녕 주문하신 서비스
부착했습니다 어 뭐야 같이 오셨구나
유지아 코니
찍찍 구 구 아 이쁘다 아 이쁘다 아
이쁘다 콘니 안녕 니 안녕해 너도
무서워 니 무섭나 봐
준아 잭잭 처음 보지 오 너무
신기하다 그지 안 유 안녕 안녕
옳지옳지 안녕 쫄보
[웃음]
먹대 너도 우하지
마 놀랬어 아이고
잘다 준아 어 뭐가 그렇게
살아왔어 어머 어머 뭐가 그렇게 서러
왔어 우리 어 우리 유이
[음악]
괜찮아 아 아빠 아빠 나가지 말래 어
아빠
을까여 엄마 이제 빨리 잘 접다 슝
왜 이렇게 구석 탱이를 좋아해요
[음악]
그지
우와 준아 먹태 살살 해야
돼 웃긴가 너 먹태 보고 기분 다
풀렸어 나의 블록 때문일 수도 있어
자 오늘은 목넘김이 좀 쉬운
죽입니다 옳지 추세요 어떡해
[음악]
지금 수 좋고 오늘이 3일째 되는
밤인데 어제 밤에 아파서 잠도 잘 못
잤거든요 근데 오늘이 더 아파요 지금
약 먹고 약도 바르고 막 그러고
있는데이 통증이 너무 심해서 다리랑
온몸에 막 소름이 돋아요 그래서
두꺼운 옷을 입고 있습니다 대충 봐도
상태 아시겠죠 아 아 진짜 아기 있는
분들 진짜 조심하세요
진짜 카면 험 있어서 경매 있심로
그러니까요 그런가 봐요 내가 입원
할까 봐 노트북이랑 의장 하드랑
가지고 왔잖아 그러니까요 그래서 내가
아 나도 진짜 유한 게다 생각했거든
근데 넌
뭐냐고
찍냐고 주사에 업로드를 해야 우리
주디아 님들이 서운해 하시지 않지 냥
진짜 고맙다 아닙 아닙니다 아이도
그렇고 어른도 그렇고 결국에는 그냥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는지
아긴 하거든요 지금 조대 님 급시
갔어요 오빠가 증상이 좀 심각한 거
같아요 아프다고는 들었는데이 정도로
오빠가 힘들어 할 줄 몰랐어요
유준이는 아기라서 그런지 약발도 좀
갑 이게 잘 들고 회복이 빨리
되더라고 근데 오빠가 면역이 이번에
좀 약해졌는지 최근에 이제 퇴사하고
약간 신경쓸게 좀 많았나 봐요 신경
쓴다고 또 잠도 못 자고 이러니까 좀
그렇게 된 거 같아요 아이고 우리
초땡 님 고생이 많다 진짜 제가
최대한 옆에서 할 수 있는 거를 많이
할 생각입니다
준이
[음악]
병원왔는데 안녕하세요 해야지 이준이
이준이 예방접종도 지금 여기 한 방
맞고 여기도 한 방 맞았고 오늘
컨디션이 좋아서 맞을 수 있었습니다
완치 소경도 받아가지고 내일부터
이준이 어린이 등원을 할 수 있습니다
바다에 새우 무너 안고 새우 해요 양
꼭 씹어야지 새을 옳지
보이가 어떡 했어 안
내리는 이즈이 내려가 할아버지 가야
돼 그래 어 안돼 안돼 가기
[음악]
싫어해 간다 하면은 졸 졸려 이이는
자고 할아버지 할머니 가셔야 되는데
님 이제 코야 하자 이리 와 빠
빠빠이 안녕 안녕 이제 잘 자 잘
안녕 억대가 밥을 오에 불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꾸리 데이네 유준이는 오빠랑
아까 낮잠자기 자서 지금까지 계속
자요 아마 내일까지 잘 거 같아요
왠지 지금 먹대 반방 기다리고 있어요
털이 너무 빨리
달아요대 자 물도 마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