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가 한국교회를 살린다] 가정교회를 시작한 최영기 목사에게 듣는 가정교회, 목회, 인생

기록문화연구소
3 팔로워
가정교회가 위기의 한국교회를 살릴 수 있습니다!
가정교회를 시작한 최영기 목사(휴스턴 서울교회 담임 역임)에게 듣는 가정교회, 목회, 인생.
성경의 교회는 모두 가정교회였다.
성경적 교회, 신약교회 회복을 향한 여정
최 목사는 말한다.
"예수 잘 믿으면 정말 재밌습니다."
"성경대로 하면 정말 목회가 재밌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행복입니다."
#가정교회 #휴스턴서울교회 #최영기목사 #가정교회사역원 #신약교회회복 #성경적교회 #기록문화연구소
[음악]
예 저는 가정교회를 시작했다고 알려진
최용기 목사입니다
가정 교회라고 하면은 이게 뭔가
싶어하는 분들이
있는데 가정교회 운동의 핵심은
성경적인 교회를 회복해보자 하는하는
겁니다이 시작하게 은 저는 모태
신앙이었다 30 전 때 미국
대학원에서 박사 공부하고 있을 때
그때 길에서 미국 전도 대원들이
나눠주는 성경을 읽기 시작을 하면서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부활하셨다 하는 거는 부인할 수 없는
역사 사실이다 하는 걸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고 예수님이 정말 부활하셨다
그러면
대해서 죽은다면 어떻게 된다에 관해서
할 말이 있는 분이다 그래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을
했습니다 저는 처리 들어서 의지적으로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했고 때문에
예수님이 생의 주인이시며 그분 뜻대로
살아야 된다 하는 것은 극히
당연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제 삶에 어 기준이
됐는데 물론 그대로 살았다는 것은
아니고 살로 노력했다는 뜻이지만
아 그러다가 아 저 통신도 생활 한
40 넘어 하다가
하나님께서 평신도 사역은 그만하고
평신도 사역자를 키는 사역을 해봐라
이래서 제가 하기 마치고 연구 생활
하다가 한살에 신학교 가서 살에
목사가
됐습니다 목사가 된 후에는 여전히
이제 성경 삶에 기준이 될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서 갈등이 생기는
겁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목회는 이렇게
해라 하고 돼 있는데 왜 목사님들이
이런 식으로 목회
하하나 또 교회는 일해야 된다게
분명히 기록되 있는데 그 목사님들이
아 교회가 그런 모습이
아닌가 성도의 삶을 래야 된다고
분명히 적혀 있는데 성도들은 왜 그런
삶을 안
사나 그래서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서울 교회라는 곳에서 단임 목사
초청이 왔을 때
제가 조건을
걸었습니다 어 이왕 우리 교회 할
거면은 성경 정교 해보자데 내가
신약성경 읽어 보니까
100% 가정에서 모이는 가정
교회들 그래서 제가 부임을
해서 그 저는 14년도인 교회 3대
목사로 부임을 했는데 아 선임
목사님들이 잘 말씀 준비를 해 놔서
9개월 만에 가정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그런데 그러고 나서 얼마 안 있어서
정말 성경적인 교회 열매가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성경적인 교회라는
것은 신학적인 근거도 필요하고 또 뭐
조직 용어도 고려해야 되겠지만
궁극적으로는 열매를 보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수님도 열매를 봐서 나무
안다 그러지
않았습니까데
데서 성경적인 교회 열매가
보이더라고요 제가 보기는 성경적인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
일어나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안 믿는 사람이 예수 믿어야
되고 예수 믿는 사람의 삶이 변하고
중요한 건 교회 생활에 기쁨이 있는
겁니다 사도행전을
보면은 어려운 상황 가운데 교회가
세워지지만 기쁨이 충만하더라 이런
단어가 등장하지
않습니까 아 그래서 어 어떤
교회에서는
그 뭐 영권은 잘
이루어집니다 아 뭐 기쁨도 있습니다
근데 사람이 안 변해요 김승영 기회가
아니죠 어디는 제자 론을 통해서 사도
변하고 기쁨도 있는데 영혼구원이 안
돼요 성영재 교회가 아니죠 어디는
영혼 구원도 되고 사도 표원 하는데
교회 생활에 기쁨이 없어요 그럼 정인
교회는
아니거든요 아
그래서 영권이 잘 이루어진 거는 어
일반 교회는 절대 안 나오려고 하는
사람들이 가정교 단위를 목장이라고
부르는데 가족 같은 분위기에 끌려서
목장이 나오고 예수를 믿고 또 안
믿는 사람 중에는 안 믿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영권이
이루어지고 그다음에 기신자 삶이
변하는 거는 이게 성경 공부를
통한다고 삶이 변하는 건 아니거든요
그래서 목장에 가정 책임자를 목자라고
부르는데 여권의 초점을 맞춰서 안
믿는
사람에게 예수님을 소개하려고
그러니까 섬겨 주지 않을 수 없고 또
사랑해 주지 않을 수 없고 용서하지
않을 수 없고 이러면서 삶이
변하더라고요
그래서 교회에서 새로 믿는 사람들의
간증이 끊이지 아니하고 또 삶의
변하는 모습 여기저기 보이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교회에서 기쁨이 충만해
지더라고
그래서 어 어떤 분이이 경험을 책으로
써보라 그래서 책이 나오게 됐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또 어떤 분이
권유해서 세미나도 개최하게 됐고
아 그러다가 이제 한국에서 참석하기
시작하고 그래서 가정교회가 휴에서
시작해서 이제 북미 그 한구
대주
지금은 세계적으로 어떤분 53개국에서
가정교회를 한다 그러는데 어 현진
교회가 현진 목사님들을 대상으로 어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 또 평신도
세미나를 개최하는 곳이 한 11 군데
있습니다 그러니까 목회란 무엇인가
그랬는데 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목회는
주님이 맡겨주신 양을 돌보는 건데
그러니까
어떻게서든지 뭐 이거 이거
이거보다는 성경을 자기의 기준으로
삼아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양을
돌보라고 하셨나 여기저기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방법론을 찾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몸무림 치면서
어떻하면 우리 성도들이 주님이
원하시는 그런 성도가 될 수 있을까
하나님이 서우진 공동체 이것이
어떻하면 주님께서 주셨던 공동체가 될
수
있을까 이걸 놓고서 몸부림치는게
억지로 정의하자 그러면 목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요 목회자의 자질도 뭐
마찬가지 얘기가
되겠지 정말 성경 하나님의 분명한
말씀으로 알고 성경에는 리 모든과
목회 모든 답이 있다 하는 이런
확신을 갖고서 참 이론보다는 또
방법론 보다는 이것저것 기웃거리기
보다는
치게 성경을 붙들고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서고 주님이 원하시는 성도로
만드는 거 이런 치열함을 가져야 되지
않나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아쉬웠던 순간부터
말씀드리자면
아 제가 목회를 어떤 비전과 꿈을
갖고 했다고 하면은 아쉬운 것이
있을지 모르는데 아 저는 어 일생
동안 그 목회 방침이 딱 하나였습니다
하나님의 음새 귀기울이고 절대
순종한다
했습니다 아 뭐 다른 분들은 그걸 좀
잘 안 믿습니다 왜냐하면은 오늘날
가정교회를 보면은 너무 어 좀 좀
조직적이고 또 너무 이렇게
있 문에
그 만 그런 모습이 있다 그러면 이건
저한 나온 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일관성이 하나님이 주신
모습이지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계획이나 꿈이나 이런 것이 없고 하나
리고 순종한다 이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런 신교복
싸는 그자
사이지 이런 거는 저한테 어울리지
않는 단어입니다 우려 항상 하나님께
드리는 던지는 질문은 저보다 순수한
분 저보다 마음이 깨끗한 분 저보다
더 많은 사랑을 가진 분 저보다 더
적극적인 분이 많은데 왜 저를
사용하셨습니까 하는 참 어 좀 행복한
불평이까 뭐 이런 질문이나 있을 수가
있고
어 저기는 후회라는 단어는 어울리지가
큰 람이라 거는 이제 뭐 똑같은
거지요
하나님께서 정말 겸손으로 하는 말이
아니고 저는 목사님들이 뭐 성적인
문제 뭐 재물의 문제 뭐 권력의
문제로 이렇게 추락하는 걸
보면서 한번도 욕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냥
제가 저도 똑같은 욕을 갖고 있고
하나님의 은혜로 제가 그 상황이
안빠져서 그렇지 저 그 상황 있으면
똑같은 짓을 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에게는 성령
충만은 선택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지금이라도 이렇게 딱 손을시면 금방
무너질 것
같아요 저 같은 사람을
하나님께서
부르셔서 신약 교에 사용해 주시고 또
가정교 이렇게 자고 또 많은 분들의
구원받고 삶이 변하는 걸 보면서
자체가 저는 좀 황송할 정도예요 이제
보람이라 말하기도 좀 황송합니다
황송할 따르고 아 성경 회복에 사용해
주신 거 이것이 제일 큰
감사거리가 은퇴하고 무슨 사을 하고
싶습니까 언제까지 할 겁니까 이런
질문인 거 같은데이 질문도 저는
습니다 일생 또한 음사
기이고 순종한다는 것이 이제 목회
방침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라
그러시면 하는 거고 이제 그만해라
하면은 그만하는 거고 뭘 해라
그러면은 이제 하는 거고 하지 말라
하는 것은 안 하는 거기
때문에데 지금 하나님이 저를
사용하시는 것이 그 젊은
목회자들 이런 사람들은 이제 양육하는
거 같습니다 그 써주시는 거 같아서
제 최선을 다해서 어
이분들
좀 의문에 답도 주고 상담도 하고 또
교회 문제가 생겼을 때는 도움도 주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지금
어 우리 인간의 문제는 죄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죄 그 결과를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그면 고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해서
죄를 용서받고 성령 받음으로 시작되는
것처럼
아 정말 예수 잘 믿으면 정말
재밌습니다 아 정말 성경대로 하면은
정말 목회
재밌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가 행복하기를 원하세요
그래서 주신 것이
계명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잘 모릅니다
하나님이 우리 가장 잘 아
그래서 너네들 정말 행복하려면 이렇게
살아야 돼 이렇게 살면 좋을 것 같지
절대 아니거든 이거 하지 마 이게
개명이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거를 마치 봐드리는 것처럼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거
같은데 그건 이제 큰 오해고 하나님의
뜻은 궁극적으로는 우리의
행복입니다
그래서 재밌는 생활 재밌는 목회를
하기를 원하면 다시 한번 성경으로
돌아가서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뜻을
찾고 여기에 순종할 때 진정의
행복과 복이 온다 하는 거를 깨달아서
좀
치열하게 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면
좋겠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