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보 목사의 전도 이야기-풀 영상] 전도형 교회로 체질을 개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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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문화연구소는 [‘자기의 모든 것을 바쳐 예수 그리스도를 따랐지만 어떠한 유익도 얻지 못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The Way)을 끝까지 걸어갔던 알려지지 않은 소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연구소]입니다.(연락 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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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기록문화연구소)] 621-036310-0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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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의 전도 이야기-풀 영상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구령을 열정을 갖고 잃어버린 영혼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여러분의 교회를 전도형 교회로 체질개선하십시오!
전도를 위해서는 비본질적인 조직들은 과감히 없애버린 세계로교회 스토리.
#손현보 #손현보목사 #전도 #선교 #세계로교회 #부산세계로교회 #1027집회 #기록문화연구소
사님 반갑습니다네 반갑습니다 손님
보입니다네 단도 직입적으로 목사님
하면은 전도가 생각이납니다 어 전도가
가장 쉬워요이 책네 어 2010년에
나왔죠 근데 많은 베스트셀러가 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읽고 많은
전도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되었는데요 어 먼저이 세계로
교회가이 1993년도 목사님
부임하셨습니다
당시에는서 명이었는데 지금은 어 어
전체적으로 3,500명 정도 되는
100배 이상이 부흥을 했잖아요
한국교회 전체
상황에서는고 싶지 않은 일인데요 어
먼저 목사님의 전도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목사님 어떻게이 전도에
이렇게 그 매진하시고 물론 모든
크리스천들이 전도를 해야 되지만
특별히 이렇게 전도 지향적인 교회
전도로 성공한 교회 전도의 목숨건
목회자가 되셨는지 그 이야기를 한번
듣고 싶습니다
습니다 아니 뭐 국가의
출산율이 떨어져서 난리잖아요
출산율이 떨어지면 나라가 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도가 안 되면 교회는
없어지는 거죠 교회가 존재하기 위해서
전도를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구원
받아서 전국 갈 것이 확실하면 전도
안 한다는 그 그게 이상하지
않을까요네 전도를 당연히 해야 되죠
당연히 해야되고 많은 교회들이 어
지금 전도를 하고 있는데요 특별히 어
목사님이 지난 세월 동안에 이렇게
커다란 전도의 결실을 어 얻게 된 그
동기나 비결이라까 그런 것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전도는 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거고 하기 때문에 전도을
하면은 부존하고 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그 하게 되면은
끝까지 하는 거죠 제가 뭐 비결 같은
것도
없고 사실 제가 청년 때에
어 삼천포에 있는 삼성 교회라고
부임을 다님 전도사로 부임을
했거든요 한 20명 안 모이는
조그마한 그런 시골 교회인데 거기서
우리 집사람도 만나고
했는데
거기서도 한 만에 20명도 안 되던
교회가 120명이 되더라고 그래서
교회를 정을 하고 그 지역을
전도하고 또이 세계로교회 오기
전에는 나병원 촌에 가서도 전도
했는데
거기도 뭐 중고등 학생들하고 주일학교
학생들을
맡았는데 그 뭐 한 몇십명 되는 런데
가고 또 나 환기 말이 때문에
전도하지 마라 할 필요 없다 해도 안
온다 이렇게 했는데도 한 3 4개월
하니까 200명 이상이
모더라 첫 문제는 사람들이 와서
여기가 나병 촌 아니냐 양계 양론
하니까 한다고 절대로 안 온다 그래도
사람이 계속
찾아가서 왜 우리가 살아야 되는지 또
어떻게 우리가 구을 받는지 구원받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이런 걸 설명하면
는 아 세상에 어떤 물보다도 더 큰
보물인데 예수 안 믿겠습니까
그러니까 예수님의이 복음을 있는 대로
전하면 다 믿죠이 재벌이 아니든
가난한 사람이든 노인이든 한번 태어난
사람은 100% 세상을 떠나는 거는
정확한 사실인데 근데 거기에 대해서
사는 길을 제시하고 그 복음을
전하는데 그 안 믿는다는게
이상하잖아요 저 농업 농협의 하나로
마트에 뭐 좀 판하고 저속과 사기만
해줘도 사람이 줄을 서가 기다리는데
아니이 영혼한 복음을 주겠다는데 이거
안 믿는게 이상하고 이걸는 그대로 다
한대
전하면 전부 다 믿을 수밖에 없죠
그리고 안 믿는 사람은 몰라서 안
믿으니까 몰라서 안 믿으니까 한 번
찾아가고 두분 찾아가고 50분 가고
70분 가고 가 갑니다 가면이
사람들은 몰라서 안 왔다가 와 보면은
들어 보면은 또다 믿는 거죠 그럼 또
그 사람 또 다른 사람을 전도하는
거고 저희들이 제가 원한다면 한 만
명이 넘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게 원체 시골이다 보니까
사람들이 뭐 직장 따라서 학교 따라서
다 이제 또 가서 그렇지 모아놨으면
뭐 서울의 대처럼죠 그렇지만 그 아무
상관없
거 저희 가정이 금년에도 한 330명
이상을 전도했습니다 그 목사님이 뭐
사모님이이 바쁜데 어떻게 전도가
되겠냐 하지만은 내 관심이 전도
있으면은 어떤 사람을 만나든지 당신이
구원받았는가 이게
중요하니까 그리고
복음을 전하면 사람 다 믿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기술이 있는게
아니잖아 게 아니고 예수님이 주신
그게 그게
복음이고 그게 보니까 그 보하를
주는데 안 오겠습니까 그러니까
전도는 쉽다고
해야죠네 그러니까 목사님이 올해 그
사모님 전남이 이영예 님이죠 사모님과
함께 전도한 숫자가 올해 2024년에
330명 저희들 이제
해마다네 300명을 목표를 정해요
저는 우리 가정을 그래서 300명 안
된 해는 거의 없죠 아 그 엄청난
수자를 전도로 하셨네요 그러면 교회
전체적으로는 올해 몇 명 정도를
전도를
했습니까 지금 한 4천명 정도를
데려왔는데 그중에서 전반기에 500
33명의 세례를 받았습니다 또 이번
다음 다음 주에 세례 시계 후반기도
있고요 그 코로나 전에는 보통 한
천명 정도 시리를 받는데 코로나 때는
한
500명 올래는 한
700에서 800명 정도 이렇게 받을
계획인데 어쨌든 저희들은 열심히
전도를 해서 뭐 내가 아는 사람은 뭐
울산에 있든 대구에 있든 뭐 김천에
있든 통영에 있든 다 데려와서 예배를
드리고
감동받고 예배를 드리고 나면은 항상이
자리 와 가지고 첫날 온 사람은 첫날
제가 영접을 다 시킵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1년에 두 분이 세례를
받는데 세례를
받으면은 이제 세례를 받고 나면은
자기가 원하는 교회 갈 수 있도록
우리가 다 수영도 할 수도 없고
장거리 있는 사람 오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게 하고
있죠네
330명 정도로 하시려면 정말 많은
분들을 어 만나셔야 될 것 같은데요
만나셨을 때 또 그리고 복음을 전했을
때 그들이 또 전체적으로 다 듣는다는
보장도 없는 것이고요 그리고 많은
분들은 복음을 전해도 이시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라고 그런
얘기들을 하거든요 근데 목사님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말 전도가 가장
쉬워요 목사님 책 제목처럼
어 복음을 전하면 반드시 사람들이
듣는다 반응한다 그런 말씀이신데요
구체적으로
목사님은이 전도대상자를 만났을 때
어떻게 전하십니까
아 전혀 모르는 사람한테 복음
전하기는 어려우니까 우리와 관계된
사람들 이런 사람들한테 이제 복음을
전해야 되죠 그래도 제가 뭐 얼마
전에도 길가를 가다가 이제 공사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공사장에 사람한테
제 어 우리가 편마을 달기 위해서 그
가서 인사를 드렸더니 아 그분이 제가
몇 마디 했더니 아 세계로교회 목사라
그러니까 알더라고요 아이고 그렇냐고
반갑다고 이제제 악수를 했거든요
악수했는데 그분이 손이 너무
부드러워서 아니 어떻게 이렇게 공사장
일하신 분이 손이 이렇게 부드럽고
아이 너무 부드럽다고 이랬더니 그분이
아니 그러면 내가이 손을 보면은 잘
살겠습니까 이러 묻더라고요 아니
예수님 믿으면 잘 살죠 요심 되죠
이렇게 해서 이제 어떤 일이 있든지
교회를 한번 오게 하는 거죠 제가
많은 길거리에서도 전도를 하고 어떤
데는 한 달에 30명이 정도 도
길거리에서 전도에서 영접을 시켰는데
그 사람들이 교회를 안 오면은 이게
길치를 안 하더라고요 아무리 거기서
기도를 하고 고백을 해도 이게 신앙
생활이 안 되면 안 되고 그래서
저희들은 일단 교회를 오게 하거든요
그래서 교회에서 고기도 어 먹고
구역별로 교구별로 다 이렇게 뭐 밖에
텐트는 것처럼 이렇게 해서
자기들이 와서 교제를
하고 그러고 난 다음에 가 예배가
이제 불신자가 들어도 감동이 되도록
그런 예배를 마치고 나면은 전 교인이
동시에 식사를 다 합니다 그러니까
3,500명이 식사를 해도 10분
안에 배식이 다 끝나요
물개 지역에 배식을 해 가지고 10분
안에 배식이 다 끝나고 식사는 전부다
그룹별로 자기 구역별로 다 모여서
식사를 하고 교회에서 밥을
주지만 또 자기 집에 가져온 과일
같은 걸 다 나눠 먹으면서 전 교인이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다 교제를
하면 식사를 하고 난 다음에 그날 온
사람은이 자리에 와 가지고 제가
복음을 전하는데 복음을
전하면 절대로 예수 안 믿을 거라고
한 사람들도 오면은 대부분 다
믿죠 대부분 다 믿고 이런적 교재
이런 걸 통해서 서로가 마음을 더
놓고이 교재를 하면서 고민을 틀어
놓는 거죠
만약에 내가 데려온이 사람이 노동일을
하고 막
작업하고이 막 경제적으로 너무 어렵다
이런 사람이 왔다면 우리가 밥 먹는
그룹 중에서 나도 사실은 옛날에
경제적으로 너무 어려웠다 그런데이
사람들이 도움도 받고 목사님 설교도
듣고 제자도 하면서 야 내가 삶이
정말 너무
이렇게 한 방향으로 살지를 못하고
너무 이렇게 까지가 많았구나 이런 걸
다 끊고 집중하니까 경제적으로 독립이
되더라 자기 살아왔던이 내용들을 그냥
사람들이 밥을 먹고 이야기하면서 그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이야기를
하면은이 사람은 가만히 들어 보면은
자기보다도 더 어려운
사람인데 그런데도이 사람이 회복되고
살아가는 걸 보면은 야 나도 교 한번
다녀볼까 이런 생각이 들 거고 걸
마치고 여기 와서 제가 이렇게 복음에
대해서 설명을 하면은 그거는 반박을
못 하거든요 그 유튜브에 보면은 제가
작년에 사랑의
교회에서도 불신자들을 모아놓고 대각성
전도 집회를 새성 집회를 했는데
거기에 74% 그 자리에서 영접을
다했습니다 그 이게 예수님은
역사적으로 사실이고 이거 안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어떤 종교가 아니잖아요 그 있는
그대로를 그대로를 설명을 잘하면은
사람들은 전부 다 그 자리에서 와 아
정말이구나 믿어야 되겠구나 안 믿을
수가 없거든요 그 안 믿는게
기적이아빠 적으로 그리고 어 목사님
교회 같은 경우는 1년에 천명 이상씩
세례를 주고 올해만도 4,000명의
어 새신자들이 전도 돼서 오셔
들어왔다고 얘기를 하셨는데요 한국교회
전체가 이렇게 될 경우에는 정말
놀라운 그 부흥이 졌어야 될 테인데
지금 한국교 전체적으로는 하나 어려운
지경이지아요 왜 한국교회 많은 분들
목회자들이나 성도들은 이렇게 쉬운
전도를 어렵다라고 생각을 할까요
첫째로 전도 안
하잖아요 전도가 안 되는 거는 전도를
안 하고 영혼에 대한 이제 관심이
없는
거잖아요 정말로 내가 받은 것이
복음이면이 진짜 구이면 저는 예수님의
종말에 대해서 제 생각을 안 하거든요
제가 고등학교 신학교 다닐 때는
막이 조용 목사님 요한계시록 강
다니엘 광해를 들으면서 막 야주
그리고 막 휴거 라든지 이런
걸 신경을 썼는데 어느날부터 그게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 축구가 언제
되든 예수님이 언제 오든 그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내가 죽는 날이 주님
만나는 날인데 그거는 내일 될 수도
있고 오늘 될 수도 있고 종말이
오늘도 있을 수가 있는
일인데 그러니까이 귀한 복음을
가지고이 사실을 전해야 되는데이
복음에 대한 기본적인
확신이 없으니까 전도를 안 하는 거죠
제가 우리가 학교 선생님을 모시기
위해서 교사를 모아봤는데 사모님도
지원했고 어제도 우리 부산에서 가장
큰 교회에 성경
인도자가 지원 했길래 제가
물어봤습니다 예수님을 믿습니까
이랬더니
믿는데요 예수님이 무엇에대 무엇을
믿습니까 물었더니 그때부터 행설
수서를 하더라고 그 제가 오늘 만약에
세상 때라면 청구할 수가 있습니까
물었더니 그것도 그다음부터 행설
수술인
거예 천국은 간다고 하는데 왜
가느냐고 물으니까 아이고 뭐 우리가
제가 마음이 좋고 교회오면
뜨거워지고 이런 이제 말도 안 되는
이런 이야기들을 하는 걸 보면서 야
이렇게 대형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교사도 현직 교사면 교회
교사도이 구원이 뭔지를 모르는 거예요
군의 확신도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도가 되겠습니까 제가 확신이
없는데 저기
밖에서 보험을 넣는 사람 자동차 파는
사람이 있거든요 그 사람들은 얼마나
어렵습니까 우리 교인 중에 한 사람이
자동차 파는 사람이 있는데 제가 그냥
물어봤거든요 한 달에 몇대 파느냐고
저는 제 생각에 한 달에 한 두대
세대 팔면 많이 팔지 않을까 이랬는데
그분은 25 대를 판대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 몇 천만 원짜리
자동차를이 시골에서 25대를 판대요이
농담이
아니고요 근데 전도를 못
하겠습니까 내가 믿는 것이 복음이고
사실이고 그러면은 전도 누서 떡
먹이고 여기 보험 있는 사람한테
물어보면 목사님 보험는데 하면은
전도는서 깁니다 자동차 한대 팔기
위해서 어떻게해 줄십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럼 왜 전도가 안
되겠습니까는 목사님의 메시지가 복음
메시지가 아니라고 보죠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예수를 믿으면 어떻게 되는지
예수 믿은 사람의
그 그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그
특근이 진짜 특근이 아아 그걸 하면
어떻게 전들 하겠어 근데 그런 아주
기본적인 것이 사라지고 어느날부터
우리가 도덕적인 이런 설교 이렇게
되다 보니까 교인들도 그런데 지금
심취해 있는 거고 그러다 보니까
복음에 대한 본질적인 감격이 없으니까
전도를 하는 거죠 제가 어릴 때만
해도 글거리다는 전도 사람 많았잖아요
지금 개척 교회 해도 전도 안
하잖아요이 지역에도 개척 교회 하는
사람이 있지만은 개척 교회 한다고 그
사람이 전도 안 하는데 저들은 지금도
가가 호호 방문해서 전도합니다 그럼
또 믿는 사람이 있어요 당연히 좋은
거니까 그러니까 복음의 핵심을
설교하지 않고 그 복음의 감동이
없으니까 전들 안는 거 이게 정말로
귀한 거고 좋은거다 그 왜 그걸 안
나누겠습니까 자기가 가진 것이 얼마나
소중한 걸 모르기 때문에
안하네 우리가 정말 복음의 복음을
받아들이고 복음의 능력을 확신하고
하나님의 계심을 분명히
믿는다면 지
않으면죠 당연하죠 그러니까 목사님
말씀은 지금 한국 교회가 전도가
어렵다라고 얘기하는 거는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그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이해해도
되겠습니까네 그렇죠 제가 차를 한대
사도 좋은 차를 사면은 야 와서 봐라
이런 기능도 있다 저런 기능도 있다
분도 새로 놓으면은 봐라 폴도 나왔다
근 좋은 거는 우리 애들도 부르고
손자도 불러서
하잖아요 근데 복음에대 자랑할게
없다는 것은 그 복음을 잘못
받아드리는
거죠네이 얘기를 들으면은 한국교회
많은 교회나 많은 목회자 성도들은 어
복음을 전하지 않는 교회가 어디
있느냐 복음의 능력을 믿지 않는
교회가 어디 있느냐라는 얘기들을 하게
될 거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의 메시지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는다라는 말씀이신데요 이거는
저희들이 정말 깊게 생각을 해봐야 될
주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이
교회가 그 전도를 정말 최선을 다해
사기 위해서는 교회 조직이나
시스템적인 어떤 어 변화가 필요하나요
어 제가 듣기로는이 세계로 교회는
남성교회 여성 교회 심지어 성가대까지
없다라고 들었거든요 그 얘기를 한번
해주시죠 저는 이제 고시에서 잘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제가 고등학교 때 강력한 이런
성령의 체험을 하고 난 다음에 느낀
점은 야이 교회가 교회 예배나
조직이 전도를 못하게 만드는 조직이다
이런 느낌을
가졌어요 지금 우리가 보통 교회가
가지고 있는 이런 조직은 전도하는데
효과적이지 않잖아요 그 예수님
12제자 데리고 다니면서 전도를
했는데 지금 이런 식으로 교회가 이
되면은 예수님이 와도 역사하기 사실
어렵지 않겠냐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
교회가 기존 교회를 위해서 기존
교인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있고 또 기존 교인들 자기들의 어떤
권리라는 자기들의 어떤 프라이버시를
시오는 거기에 교회 어떤 조직이
집중되 있는 거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되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럼
초대교회와 지금하고 비교해 보면은
초대 교회는 지금과 같은 이런 조직이
없는데도 엄청나게 복음이 전파되는데
지금 교회 안에 있는 조직은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되 있는 조직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방금 말은 성가대 남전도
여대 하나만
보더라도
저희들은 다 예배를 드리고 나면은
식사를 동시에 합니다 그리고 불신자를
초청해서 이야기도 나누고 그 사람
고민도 들어주고 또 내 정을 통해서
그 사람을 믿음으로 이끌어 가는 일을
하는데 기존
교회는이 시간에 성가대 가야 돼요 남
전도에 가야 돼요여 전도에 가야 돼요
구역도 있어요 그 어디 가야
됩니까 그러면 우리 같은 교회는 한
구역에 한 수명 있다고 생각했을 때에
그럼 식사를 하다가 아 나 성가대
가야 돼 한 선명 빠지고 나 남
전도에 가야 돼 또 몇 명 빠지고 나
전도에 가야 돼 몇 명 빠지고 남아
있는
사람은 정말 세상적으로 볼 때 별불이
없는 사람 남아 있으면 이게 부흥이
되겠습니까 그러면이를 집중을
해서 부흥이 돼야 되는데 이렇게
똑같은 인력이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공간 안에서 다 분산이 돼 버리게
되면은 힘을 발휘할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 남 전도에는 뭐 하느냐
이름은 남전도 전도 안 하잖아요 전도
안 하는데 그냥 이름만 남전도잖아
그럼 그런 거는 같으면은이 가지 죽은
가지예요 죽은 가지는 잘라내야이 잘할
건데 그걸 달고 있잖아요 요정도에
전도 안 하잖아요 여전도 회장도 1년
한 명도 전도 안 합니다 그래도
여전도 회장 있거든요 여성교회 무슨
성교 무슨 성교 모든 조직이 있지만이
조직은 복음을 전하는 데는 그냥
지지지 끌리고 그걸
끌어당기는 그런 역할만 할 뿐이지
그런 거는 다 잘라내야 복음 전하는데
집중할 수을 건데 아무런 소용 없는
이런 것들이 재정이 인력을 지금 다
갉아먹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성가대도이 교회 본질을 우리가
생각해야 되죠 예수님이이 땅에 왜
오셨습니까 찬양대 만들려고 온 건
아니잖아요 하나님은 찬양 받기를
좋아하시지만 그 목적은 아니죠 그러면
죄인들을 구원하러
왔으면 예수님이 죄인들을 구원하러
왔고 또 예수님 제자들이 복음 전하
다가 다 순교했고 그 전통의 교회가
섰다면 복음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전할
건가 이게 교회의 목표가 돼야 되는
거죠 당회를 하든 공동회 하든 재직
하든 목표는 어떻게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것인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사실 우리가 구제도 하고 다른 것도
다 하는 거지 교회가 구제만 할 것
때면이 동사무소도 아닌데 아 그런 건
다른데 살 수 있는 거고 교회만이 할
수 있고 교회만이 줄 수 있는이
복음을 어떻게 효과 정할까 여기에 목
를 두는게 아니고
다른데 모든 걸 다 분산 시키잖아요
그러면은 교회가 있는 목표는 생명을
구원해서 하나님이 자녀을 구원하는이
가장 강력한 목표 아래 다른 것들은
여기에 맞는가이 목표에 맞는가 안
맞는거는 과감하게 자르고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부제도 하고 선한
도하고 문화 활동도 하고 다 할 수
있지만은 언제나이 목표를 잊지 않아야
되는데 교회가지 목표를 상처를 해버려
어떤 기관을 없애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우리가 있는이 기관이이 목표를 이루고
있는가 이룰 수 없다면은이를 만들어야
되는 거고 만들 수 없으면은 잘라내야
되는 거고 근데 이렇 과감한 개혁을
해야 되는데 계획을 하려고 그러면은
기존에 있는이 사람들이 자기 자리를
안 내려 놓잖아요 그 그것만 하고
안주하고 싶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이런 것들이
어디나 들어가면은 선교사님이 들어가도
초기에는 부흥을 하다가 나중에이
고쳐가야 되고 사람들이 자기의 걸리나
어떤 자리를 차지하게 되면 그때부터는
이제 복음이 이런 밧줄이 배가 떠나려
그러면은 밧줄을 끌어올리고 줄을 풀어
가지고 추락해야 되는데 다 줄도 있고
줄도 있고 출항을 못 하는 거잖아요
그럼 과감해 다 잘라내야 되죠 그
교회가
본질만 다른 껍데기를 벗어 버리고
본질을 향해서 나가야 되는 거죠 제가
여기에
단의 목사실 겸 세가족 실인데 여기에
로비에 있는 거잖아요 물론 공간이
다른 기간에 다내 줘서 그런 거
있지만 저희 교회는 당뇨 실도 없고
호실도 없고 사실도 없고 단 목사도
없거든요 탄님 목사도 집이 있는데
거게 무슨 목양실이고 그런게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필요 없는 거잖아요
사택이
있잖아요 근데 우리는
여기서 또 많은 인력을 끌어 가지고
비 누고 막 이렇게 두다 보니까이
많은 재정이 엉대 사용이 되는
거잖아요 그럼 이걸 가지고 살을 나눠
준다든지 어른 사람을 도와
준다든지 인력은 최소화하고 그런
재능을이 재능이나 또 인적 자원이나
물적 자원을 복음 전하는데 직접 쏟
오면은 엄청난이 부흥이 일어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런 걸 안 하고
우리가 먹고 마시는데 사용을 다 해
버리니까 그 교회가 영향력을 못
미치죠 저희 교회는 시골에
있지만은 1년에이 백내장 수술을 한
천 명씩을 해 드리거든요 지금 이제
구청에서 저 소득 청에게 무료를 많이
해 주다 보니까 한 만 명 정도 하고
난 다음에 좀 정체가 돼
있는데 그다음에 살 이런 것도
무제한으로 드리거든요 제안을 두장
오는 사람 다 줍니다 그럼
우리가이 시골 교회에서 어떻게 그렇게
할 수가
있겠습니까 다른데 아껴야 되는 거죠
아끼다가 보니까 필요 없는 건 없애고
꼭 필한 것만 하면은 그 재정을
가지고 작은 거라도 큰 일들을 할
수가 있고 그리고이 지역에서 우리가
제가 와서 5년마다 한 번씩 본당을
지서 본당 다섯 번 짓고 학교 짓고
뭐 짓고 다 해도 지역 주민들이 단
한번도 반대한 적이
없거든요 다른데 막 들어놓고 한다는
그 이해가 안 되는 거죠 코로날 때도
우리가 예배 다 드렸잖아요 지역민
아무도 반대 안 했습니다 그 교회
가는 걸 왜 우리가
반대하겠지만 안되겠다고 하는 그런
결심을 가지고 조직을 만들어놓 그런
느낌을
가지네 정말 우리가 한번 깊게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담임 목사
실을
찾았거든요 담임 목사님 실이 따로
없고 새가족 실에 목사님이 계시는
모습이 아주 인상 깊었습니다 흔히들
우리가 교회 담임 목사님 실 하게
되면 연상되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아니라 아 그냥 새가족실
한쪽에서 목사님 님이 업무를 보시는
모습이 아주 인상 깊었고 어 지금
많은 조직들을 없애고 과감하게 교회
일이 아니라 온전하게 주의 일을
집중하겠다 하시는 목사님의 이러한
결심과 세 세계로 교회의 이러한
모습들이 한국 교회에 널리 전파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들을 하게
됩니다 목사님이 전도를
치중하는 전도만 한다고 해서 모든게
되는게 아니잖아요 전도 이유도
중요하잖아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
주시죠 사람이 이제 전도 이유를
이유도 제가 사람들을 불로 모아놓고
자 신앙 시간 이렇게 된다 1번 2번
3번 이렇 할 수도 있습니다데 저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가
전도를 많이 하지만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사람마다 어떻게 전도합니다
매뉴얼이 있습니까 교육은 합니까
하는데 저는 그런 교육을 안 해요
우리 교인들도 전도 교육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그 전도를 잘합니까
이러는데 저는 가정과 똑같다 생각해요
담임 목사가 전도하고 장로님들이
전도하고 저희들은 전도가 몇 명
했는가가 주부의 실리가 든요 그럼
1등에서 10등까지 목사와 장로들
있니다 그럼 우리가 열심히 전도하면
그 밑에 사람 또 전도합니다 돈들이
이렇게라 저렇게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럼 목사님이 이번에 어떻게
전했지 아 목사님 아들이 병원
입원했는데 또 간병도 해야 되잖아요
그럼 그 병상에 있는 모든 그
사람들한테 친지를 베풀고 과일에고
계속
그렇게 하다 보면은 그 사람들 감동을
받잖아요 그러면은 이번에 우리
교회에서 당신을 초청한다 당신 혼자만
오지 말고 꼭 매로 같이 와
달라게 부탁을 하는 거 그럼 그 사람
세 사람 다섯 명을 오거든요 그 그
빚을 지우고 그 빚을 야 빚이라도
갚아야지 그렇게 친절하게 잘해
주셨는데 그래 가지고 오면은 예수를
믿고 그고 어떤 특별한 교육으로
하는게 아니고 앞에 있는 사람을 보고
따라가는 거죠 우리가 아기를 낳 때도
아기 낳는 학교에 가서기를 어떻게냐
공부 안 하잖아요 그냥 엄마
이야기듣고 지적한 언니의 이야기를
듣고 그렇게 그렇게 준비해 가지고
낳는 거지 특별한 프로그램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럼 우리 교회도 전도
이후에도 어떻게 양육하느라
양육이라는게 앉혀 놓고 난 다음에 자
1번 11조라 이번 주일 해라 이게
아닌
거예요 그러면은 그 사람은 교회로
왔는데 하나 이번 주일날 너무 바빠
교회 못 하요 이러 하면은 둘 모의
사람이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나도
옛날에는 주일날 바쁜 일이 있 는
계모임도 가고 뭐 결혼식도가 다
갔는데 그러다 보니까 내 인생이
정리가 안 되더라 그래서 나는 주일날
탁 예배만 드리기로 하고 주일날은 온
가족 예배를 드리니까 그다음부터는
가정에도 질서가 생기고 재정에도
질서가 생기고 집안이 착 정리 되더라
남편도 술 먹도 술도 끊고 자녀들도
같이 신앙생활 같이 하니까 공부도
열심히하고 정말 그리고 바른 가치관도
가지고 난 너무 좋더라 이런 걸
둘러가면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하면은 그 사람이 야 나도 평생을
살아오면서 일요일마다 쫓아다니고
했는데 그게 아무 소용이 없구나 나도
그럼 그 해 볼까 그 서로가 간증이나
서로가 자기의 나눔을 통해서 신앙
생활을 교육을 시키는 거 교육이라고
하는게 안혀 놓고 난 다음에 성경
공부 1번 2번 시키는게 아닌 거죠
그래서 구역이 구역이 한 가정처럼
교육의 장입니다 그래서 좋은 가정은
어릴 때부터 애들한테 예절도 가르치고
사회 살아가는 그런 기쁨을 자연적으로
가르치는 것처럼이 구역 안에서 이제
구역장들은
거기서 그 사람을 도와주고 인도해
주는데 공부를 통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 삶을 통해서 나는 이렇게
했다 나는 이렇게 했다 또 옆 옆에
사람이 나도 이렇게 했다 또 너무
괴로우면 나도 옛날에 괴 때 하나님게
기도했다 그 기도하다 보니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다 너도 기도해
라 우리 같이 기도해 줄게 그렇게해도
그 사람을 해서 나가면서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거거든 근데 우리는 제가
볼 때는 사람이 이제 교회 오면은
교육을 시키려 그러잖아 그 누가
교육을 좋아합니까 다 대학 나오고 다
공부했는데 교회 가니까 또 아
취급하고 또 교육 하니까
식상하잖아요 그냥 그래서 저희들은
구역 예배가 없습니다 구역도
모임입니다
는 주일날 벌써 설교가 예배가 몇
분이 있죠 새벽기도 있죠 날 있죠 뭐
다 있는데 구역에서 또 예배를
드린다는게 무섭잖아요 구역은 같이
불러 모아서 식사하면서 이렇게 대화를
통해서 나의 간증을 자연스럽게 그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내 경험을
이야기해 주는 그게 간증이아요 내
경험을 이야기를 해 주면서 자녀가
문제가 있다 그 새로 데온 사람
자녀가 문제가 있으면은 나도 내
자녀가 있었다 그 문제가 많았다 근데
그걸 어떻게 극복했는가 그런 걸
나누면이 사람은 자동적으로 나도 그래
해볼까 또 남편 때문 문제다 나도
우리 남편이 이런 문제고 저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렇게 그랬더니 회복됐다
그럼 나도 그래 볼까 그 우리 서로의
삶을 나누면서 그 사람을 이렇게 쉽게
나가서 공동체 회원이 되는 거지 1번
2번 3번 성경 공부가 중요한게
아니라고 생각 말씀은 너무나 많이
증거가 되고 또 유튜브에 마나
말씀들이 있는데 에까지 예배드리고
예배 우리는 모면 예배 예배 근데
이거는 좀 지향을 해야 되고 그래서
이런 교육이 자기도 모르게 자기도
모르게 구역에 와서 그냥 인격이
향상되는 것처럼 자기도 모르게
신앙으로 굳건하게 설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는 거죠네 그니까 먼저
믿은 선배 크리스천들의 모습을 보고
다 목사님과 사모님의 모습을 보고
부러움을 느끼게 하는 것 부럽다 보면
따르게 되잖아요 이것들을 한번 나도
적용해 보고 싶다라는 그런 마음을
들게 만드는 것 어 참으로 그
이상적인 너무나 좋은 말씀이신데
한국교회 전체적으로는 그런 부분들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양육 프로그램
각종 조직 어떻게 보면은 세상적인
심리학이나 마케팅 기법들 경학
기법들이 교회에 들어오면서 오히려
되지 않았나라는 그런 생각들이 듭니다
목사님이 교회에서는 그러면 새신자들이
들어와서 정착률이 어느 정도 됩니까
정착률은 엄청 높죠 사실 제가 아까지
한 4천명 5천명 왔다 그랬잖아이
4천명 5천명 왕계 저희들은
전도를 같은 사람을 같은라는 사람을
전도을 때 이분이 다섯 번 예배를
참석하면 다섯 번을 글로 해드립
다섯명을 전도한 걸 해 줍니다 그러고
사실은 4천명을 전도했다 했을 때
4천
명은 개 인원이 4천명이 아니고 내가
불신자를 다섯 번까지 예배에 참여를
했을 때 숫자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는
한 천명에서 한 12 300명 정도
된다고 보죠 근데 그
중에서 벌써 전반기에만 533명
세례를 받은 거잖아요 그러 젠지는
엄청 높은
겁니다 저 전혀 안 믿는
불신자도 한번 예배를 참석하면 여수
믿을 가능성이 100% 넘 50%
넘습니다 그리니까 교인들 또 데려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임모 삼촌이든지
누구든지 오면은 믿을 가능성이 일단
오면 50% 되는거든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예배 시간부터
예배가 하나님을 찬양하지만
불신자들도 다 참여할 수 있는 그런
예배를 만들고 또 식사를 다 같이
하고 그리고 추 목사 여기 와서 담임
목사가 직접 복음 전하고 거기서 바로
영접을 하고 기도하고 그 사람은 계속
믿을 가능성이 많은 거죠 첫날 와서
안 믿는다 사람 거의 못 봤거든
그래서이 동네에는 사실 한
100명밖에 안 살거든요 제가 올
때는 지금이나 뭐 달라진 거는 거의
없고 있던 초등학교도 폐교되고
없어지고 뭐 젊은 사람 떠나간 자리
외국인 노동자들이 좀 더 채워졌을
뿐이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동네보다 몇 배나 많은 숫자가
1년에 세례를 받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전도하는 것 또 이런
것들이 뭐 쉽고 또 감사하죠 아네
많은 목회 연구소나 그런 목회
전문가들은 어 교회가 성장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조건 중에 하나가 위치
로케이션이 얘기를 하잖아요 그런
점에서 보면은 지금 세계 교회 안으로
들어와 보니까 전체가 전부 다
공단이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은
지역주민이 살 수 없는 아 그런
위치가 너무나 안 좋은 위치적으로
교회 부흥을 위해서라면 그런 지역에서
이렇게 놀라운 성과를 어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정말 놀라운
일인데요 이런 것들이 한국 교회의
전체적으로 많이 전파가 되면
좋겠는데요 목사 그런 뭐 세미나나
이런 도이나 그런 것들
하십니까 옛날에는 그런 거 했는데
지금은 이제 거의 안 합니다 안 하는
이유가 샘이나 해도 목만 아프지 이걸
실전을 그 목사님도 그렇고 세명
참석한 사람도 자기가 복음을 알면은
안 할 수가 없죠 안 할 수는 없는데
그 사람들이 막 안 된다는 생각만
가지고게 세뇌 같아 있다 보니까 저도
막 그걸 깨려고 하는게 저도 목도 안
좋은데 그렇고 우리 시골
교회라도 성장하는 것을 보여 주면은
관심 있는 사람은 관심을 가지겠죠
저희들이 원래는 이제 바닷가에 있는
아주 시골의 조그마한 마을인데이
바다를 매립을 해가 공단이 들어서
가지고 마이 완전히 묻혀버린 거잖아요
묻혀버리고이는지 줄도 없죠 뭐 버스도
없죠 말버스 하나밖에 없거든요
그렇지만은 복음을 전할 마음만
가지면이 복음 전하는게 쉽잖아요 아이
보물이 있는데 왜 안 오겠습니까
저산에 산삼도 켜로 가는데 산삼 켜로
가는 거 비하면요 오는 거 누서 떡
기잖아 그러니까 교인들이 복음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면은 그냥 온천지
가서 리 상관하지 않고 다 데려오는
거죠네 외부 활동이나 이런 부분들은
어 어떻게
하십니까 비실 때문에 이제 외부
활동을 많이 했고 그 외에는 사실은
거의 하지를
않죠 그것도 똑같습니다 목회자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복음을 전해야 되는 거죠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은 교인들이
복음을 전하지 않고 내가 복음을
전하면서 내가 새생명을 여기 앉혀
놓는 그 과정이 있어야 내
메시지에 힘이 있는 거거든 그런데
아무리 배워서 사는 이야기 남무
이야기 저는 남무 간증을 잘 인용을
안 하거든요 저 제 간증을 100번
하고 20 뭐 100번 하고 몇 번
해도 저 제 안정을 하면 제가 가슴이
뜨거워져 사실이니까 실제
이어 남부 감정은 아무리 위대한
감정도 내 경험이 아니니까 그게
감정이
오겠습니까
청중들은 들었던 이야기 또 들었던
이야기지만 그래도 본인이 또
이야기하면 가치고 하는 것보다는 그런
백분
낫거든요 그래서 아 어쨌든 지역이나
이런 걸 전혀 생각지 않고 보험을
전했던
열망만큼 먹으면은 전도 만고 쉬운은
세상이 없습니다 예 그러니까 목사님이
어떠한 대외적인 타이틀이나 어 이런
부분들은 전혀 갖고 있지 않으시나요
타이틀은 꼭 꼭 우리가 또 안 할 수
없는 거잖아요 꼭 어떤 일을 해야 될
때는 거게 하나만 하고 그것도 최소로
해야지 그렇지 않고 우리가 많은
타이틀을 가지고 여기 가고 저기 가고
자꾸 이렇게 하다 보면은 교회에
집중을 하지 못하면은 결국은 교회
집중 안 하면은 회사도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어 대회 활동은
최소화를 하고 꼭 필요한 것만 하고
그렇지 않으면은 복음 전하는데 목회에
집중해야 돼네 목사님 하루 일정이
어떻게 되십니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번 하루 일정을
소개를 해 주시죠 보통의
나를요 그 저는 늘 교회 있다 보니까
뭐 별 일 없죠 새벽기도가 또서 놓은
다음에 뭐 저는 아침은 먹지 않고
그다음에 이렇게 이제 오전까지 준비도
하고 또 교인들 오면 만나고 또 점심
또 교회에서 주니까 먹고
또 전 오후에도 사람들로 만나고
만나지는 제 뭐 설교하던 다른
책이라는
보고게 구역 모인 같은데 있으면은 뭐
한운 두군데 가고 그런 거죠 저는
그래서 메이지 않으니까 편안하고
시간이 많죠 그러니까 목사님 배려
면은 세계로 교회로 오면은 항상
목사님을 특별한 일별 특별한 일이
아닌 이상은게 다네 아 목사님
전도나 이제 목회 사역을 할 때
사모님의 영향이 아주
컸다고었습니다이 목회에 있어서 사모의
역할 그리고 특별히 전도에 있어서 어
사모님의 역할들 궁금해하시는 많은
목사님들이 계실 것 같은데요 소개를
해 주시죠데 나가서 보면은 우리
교인들한테
물어보면은 세계로
교회의 90% 사모님이 한다이라
하거든 전도도 90% 사모님이 한다고
그 저는
항상 저도 그게 동의합니다 사무
역할이 크죠 이제 목회자는 큰 목회의
그림을 그리고 또 내가 이제 본을
보이고 아 이런일에 집중을 하고
그러다 보면은 본질적이 본질적인 것이
아닌 것이 자꾸 개입을 해요 사람이기
때문에 가만히 있으면 계속 비본질적인
것이 개입해야 하는데 그러려고 하면은
목회자가 단호해야 되거든요
이제 초창기 때부터 제가 어느날
사람들이 오라해서 갔더니 생일
축하합니다 이래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내 생일인데
왜 당신들이이 무슨 짓이냐 그랬더니
아니 전도사님 오셨는데 우리가 생일
축하해야죠 그래서 내가 상을 한번 팍
엎었어요 별들 하지 마라 당신들이이
생일을 만들려고 계란 팔고 장기는
팔고 사오고
그런 식으로 해서 목사 교육자 생일
차려 주기 위해서 당신들이 그렇게
사오고 바자이 하고 있을 수 없다
해서 창을 한번 막
없었거든요 창을 없는 거는 하나
액션이죠 다시는 못하게 그래 하고
나면은 이제 이제 그 있는 사람들은
우리가 그래도 전도사님 생일인데
준비했는데 막 하면은 그게 이제 우리
집사님이 가가지고 이제 정리를 해야
되죠 아 그런게 아니고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이제 그서 저희 집 사람이 좀
이제 고통스러웠던 것들이 그런 거죠
제가 경로든 집사등
근사는 강력하게 할 때는 엄청 강하게
하거든 그러 뭐 장로님들 전도 안
하면은 왜 전도 안 했냐 그럼 교회를
떠나든지 장로를 그만두든지 전도를 해
오든지 늘 하는 건 아니지만은
강력하게 이렇게 했을 때 그 사람
상처받아 쳐도 있잖아요 그러 이제
우리 집사에 가서 뭐 목사님이 그런게
아니고 뭐 이런 이제 수습 수습 위원
될 수도 있고 그런 거 예 어
사모님에 대해서 조금 더 구체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죠 어떤 분이세요
사모님은 교인들 한 명 잡아서
물어보면 90명은 천사 같아 이렇게
이야기이 사람 아침 일어나면은 밤 한
12시까지는 교인들을 보죠 자기 온갖
것 다 싣고 다니면서 뭐 하여튼 교회
입원한 사람들 노인들 또 양론에 가면
사람 잊어
버리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다
찾아가고 또 제가
어 결혼해 가서 이제 목회를 할 때는
절대로 돈 빌리지 말아라 먹고 사는
문제 때문에 돈 빌리면 그때부터 나는
당신을 인정하지
않을거다 그리고 제가 돈을 준 것도
아니에요 그래 아 세명 키우면서 전는
전도한 다하
돈은 없고 그래서 이제
뭐 저녁이
되면은 뭐 모욕 여탕 같은데 가서
청소해 주고 그서 뭐 돈 조금 받아
가지고 우유도
사주고
하여튼 뭐 저는 목사이기 때문에 막
그냥
나가지만 우리 집 사람은 돈도 없고
또 제가 목회할 때 어떤 경우에도
사말 는 어떤 예배를들도 돈 안
받는다 그제 우리 뭐 교인들 뭐
개업이나 결혼이나 주에나 뭐 장례나
일절 안 받고 어떤 집회나 세미나를
가든지 외국에 가든지 차비도 다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거든요 그 저
그걸 이제 쪼개서 쓰려고 그러니까 뭐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도 여보
추소 감사드리는데 50만 원만 좀
주세요 그랬는데 내가 돈이 어디 있
어 당신이 해야지 당신하고 내가 만
줬는데 주으면까 해야지 매일마다
그런데 저는 그게 복이라
생각네 아 조금 이런 질문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지만은 목사님 한 달
사례비가 어느 정도
받으십니까 사례는 520만 원인가
3천만 원 그 받고 뭐
그다음에 뭐 교통 이런 거네 그럼
일체 다른 예배나 집회를 가더라도
사례비를 받지 않으시고네 뭐 잡이나
사례나 일절
그네 지금 한국교회 상황에서는 조금
독특한 케이스 아닙니까 살레이 또
부흥이나 또 이제 다른 교회 강단에
갔을 때 그 비용을 그 받지
않습니까 저는 이제 자유로 좋거든요
좋고 제가 이제 전도사나 이럴 때는이
시골에 와 가지고 좀
참 유능한 이런 목사님을 모시려
그래도 사례 때문에 못 모시는 거 그
저는 그때부터
제가 하나님 어쨌든 우리게 복을
주시면은 우리는 성기 만 하고 하겠다
했는데 그걸 지켜왔고 첫 문제는 그게
되게 어려웠죠 어디 가서 뭐 그래도
그 당시에 5만 원 10만 원 받으면
큰 거였잖아
그런데도 그걸 안 받고 오면은
그렇지만 그래도 지금 생각하면은 지금
제가 부족한 건 없잖아요 뭐하는 거는
일절 없지만은 뭐 제가 부족하진 않죠
교회에서 제가 필요한 거는 뭐 가든지
비행기라 다 끊어주고 하니까 제가
살아가는 데는 문제가
없는데 제가 만약에 사례를 받았으면
집에 가면은 우리 목사님이 얼마만큼
버려 왔지 이렇 생각할 것 아니에
그리고 제가 뭐 헌지 합치다 그러면은
내 제 생각에 아 당신 어디 가서
사례도 받고 살 만하니까 그래야지 어
우리 입장대 봐봐요 그 할 수 있겠냐
이렇 할 수 있잖아요 그래 똑같은
입장이니까 뭐 그런 소리 할 수가
없죠네 어 지금 한국교회 전체적으로는
어 너무나 힘겨운 생활적으로 힘겨운
목회자들이 많이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은 어 다양한 방법으로 어 생활을
위해서 여러 가지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 님 아까 그
사모님에 대한 얘기를 해주셨는데 정말
천사 같은 사모님과 사신이 너무
행복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지금 또
어떤 목사님들을 만나 보면은
사모님이 자신의 사역에 이렇게
100% 헌신적이지 않다라고 하면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런 분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 제가 잘 모르죠 잘
모르는데 그 사모님 복음 신 있으면은
제가 우리 집 사람을 보면은 내가
자다가도 그런 느낌을 가지든 야이
도대체이 인간이가 이거 아니 1년도
아니고 10년도 아니고 30년도
아니고 매 새벽기도 마치고 한 밤 중
될 때까지 사람을 돌보고 심방하고
그래 다니는 걸 보면은 그 이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의 확신 하나님에
대한 소망
그게 있으니까 이제 가능한 거죠 그거
누가 돈도 아무도 안 주는데 시킨다고
하겠습니까네 아 목사님
어 목회자가 왜
되셨나요 저는 중학교 3학년 때 예수
믿고 구원의 확신을 딱 가지고는
목회자가 되려 그래 중학교 3학년
때요네 복음 전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없다 제가 구원의 확신을 딱
가졌을 때에 와이 예수믿는 거 이거는
진짜 상한 거구나 이거는 누구도 바꿀
수가 없고 이거는 세상 최고다 뭐
대통령 열번 하는 보다이 복음 전하는
건 더 중요한데 복음을 가장 잘 전할
수 있는 거는 목사니까 목사 돼야
되겠다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 더
후회하신 적은 없으신가 아 목회자가
아 목회자가 그래도 최고
아닙니까네 그러면은
지금까지 어떤 목회자로서 어떤 목회를
펼치시고 노력을 하셨나요
소년부 목사님의 목회는 이런 목회다
했을때 저는 사실 이제 뭐 하면
섬김이 최고죠 이제 교인들을 도와주고
섬기고 제가 너무 어렵게 살았기
때문에 초등학교때는 사실 이제
변호사가 되다 이런 생각을 가졌거든요
중학교 양인 때까지는 그래서 그도
그게 공부도하고 운명 부도 들어가고
막 이래
했는데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고 해야
되겠다이 생각했는데 예수 믿고 나니까
복음 전하는게 최고다
그래서 목회도 이제 본을 보이고
섬기는 거죠 내가 굴림 하지 않고 그
주차를 하나해도 막 주차하세요 이렇게
제대 광고를 많이 안
하거든요 제가 어쨌든 최고 멀리
주차를 하고 옵니다 뭐 평일 날에는
주차장 비해 있으니까 상관없고 주일
날에는 토요일 날
쫙 최고 단임 목사가 멀리하고
그다음에 장로님들이 주차를 하고
이러하기 때문에 이게 누가 뭐라고
말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해결되는 거
그러니까 지금도 내가
섬김 내 수정에 돈이 있는데 누군가가
요청을 하면은 주지 않지는 않을거다
이런 이제 모 터니까 내가 있으면은
누구든지 다 줍니다 우리 집 사람도
더 자 주고 이제
그러니까
그렇죠네 나중에 목사님이 목회를
은퇴하신 이후에 또이 땅을 떠나셨을
때 소년보 목사 하면은 어떤 목회자로
기억되기를
원하십니까 그건 모르겠죠 그는 잘
모르겠지만은 그래도 뭐하는게 있다면은
한 사람이라도 전도하면 좋죠
생각하고 한 사람이라도 더 전도하기를
원했던 목회자 그렇죠 그죠 하여튼
생명을 얻는게
최고잖아요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