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문화연구소칼럼]한국교회가 사는 길-초기 기독교인들의 삶을 본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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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가 위기라는 소리들이 많습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교회가 사는 길은 1세기 초기 기독교인들의 삶을 본받는 것입니다. 교회의 본질, 원형으로 돌아가야 하는것이지요. '이상하지만 흥미로운 사람들'로 비친 그들의 헌신적이며 희생적인 삶을 살때, 교회의 부흥은 시작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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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한국교회의 종교적 천박한 을 넘어서야 한다
초기에 기독교인들을 통해 생각해본 이 시대 한국 기독교의 자화상
초기 즉 1세기 부터 4세기 까지 의 기독교인들은
당시 일반 사람들의 눈에는 지극히 이상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시대의 기독교인들은 이상한 종교를 믿는 사악하고 큰 악에 물든 사람들
이라는 뜬소문 의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칠레 할 수 없는 무법자 들이다
그들은 쓰레기 같은 계층의 무식한 남정네 와 아무것이나 쉽게 믿는 여성들
경건하지 못한 음모 자들의 집단이다
그들의 밤에 진행되는 모인 엄숙한 금식과 야만스러운 식사 똘똘 뭉치는
연합 등은
신성한 의식이 라기보다 범죄다 그들은 어둠 속에 숨어 있고 외부의 빛을
피하며 공공장소에서는 침묵하지 만
구석진 곳에서는 이야기하는 비밀 집단이다
그들은 서로 알아가기 도전에 사랑에 빠지는 사람들이 다
이것은 200년 대부 푸아 베타에서 쓰일 글로 당시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을
어떻게 보았는지 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펄사 t 노스 황제가 기독교를 공인한 313 년까지 로마 제국에서
기독교는 불법이 얻습니다
엄청난 핍박 속에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서는 목숨을 내 놓아야 했습니다
로마 제국에서 기독교로 의 개 종훈 자신들의 재산 지위 목숨을 잃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또 기독교인들이 줄어들지도 기독교가 솜을 아직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비약적인 성장을 거뒀습니다
기독교의 발음 이라는 책을 쓴 로드니 스타크 에 따르면
기독교가 공인된 313년 의 로마제국 인구의 10% 가 기독교인이
얻습니다
이전 3세기 동안 교회는 통계상 으로 10년마다 평균 40% 씩 증가
했으며
멸시와 권한 핍박 속에서도 초기 기독교 운동은 놀라운 성장을 거뒀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 요
초기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 왔을까요 으
당시 일반인들에게 기독교인들은 이상 하기만 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흥미로운 사람들 이기도 했습니다
즉 초기 기독교인들은 일반인들에게
이상하지만 흥미로운 사람들로 비친 것입니다
초기 기독교인들은 그렇지만 가짜 뉴 3 시달리며 모욕을 당했지만
일반인들이 보기에 흥미 론 매력적인 삶을 이루어 나갔습니다
그들은 도움과 섹스 권력 이라는 로마제국의 퍼져있는 가치에 반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당시에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하층 민과 지배층 문 맹자와 학식 있는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형제와 자매가 넘쳐나는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버려진 아이들을 데려다 키웠고
페스트 로 사람들이 죽어갈 때 죽음을 무릅쓰고 그들에게 다가갔습니다
초기 기독교인들은 행동으로 자신들에게 가해진 가짜 뉴스 d 믿을 것이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증명해 떤 것이지요
당시 사람들은 그 모습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박해를 받으면서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만들었는지 살펴보기 시작했습니다
점차 사람들은 기독교의 매료되었고 자신들 또한 그들처럼 하늘에 소망을 둔
삶을 살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어떤 대중적 전도 방법도 사용하지 않았던 초기 기독교가 역사상
가장 비약적으로 부응한 원동력이 얻습니다
초기 기독교의 정통한 앨런 클라이드 박사는
초대교회의 회심의 는 빌립 신념 비헤이비어 행동 빌로우 미 소 속 이란
3b 의 변화가 수반된다 고 분석했습니다
3b 에 걸친 변화가 뚜렷해 끼에 당시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다른 이들을
개종 시킬 만큼 충분히 매력적이었고 당대 교회 성장의 열쇠 가 됐다는
주장입니다
2019년 을 보내며 2020년을 맞는 대한민국에서 b 신자들에게
기독교인들은 어떤 모습으로 비칠 까요
이상하지만 흥미로운 사람들일까요
아니면 이상 하면서도 천박한 사람들일까요
[음악]
물론 사람들에게 어떻게 비치는 야가 본질적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지금 한국 기독교가 매력을 상실하고 있다는 점은 깊이 성찰해야 할
문제입니다
b 신자들에게 나도 저 기독교의 발을 담그고 싶다 는 내적 호기심을
유발시킬 매력을 주지 못한다면 한국 기독교는 붐 할 수 없습니다
초기에 기로 게임들 처럼 3b 의 변화가 일어날 때 사람들은 꼭 2심
어린 눈으로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다시 쳐다볼 것입니다
지금 도처에서 광암 과 서초동 여의도에서
신념이 있는 풀 찬 들의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습니다
신념을 지닌다는 것은 분명 값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시점이 천박하게 표출될 때 에
일반인들은 크리스찬의 10년 보다는 표현과 행동에 천박한 의
집중하게 됩니다
[음악]
기독교인들을 이상하지만 흥미로운 사람들로 보는 것이 아니라
이상 하면서도 천박한 사람들로 보게 됩니다
결국 기독교인들과 교회는 사람들의 호기심과 존경심을 얻지 못한 채
자신들의 10년 마늘 분출하는
이상한 집단 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사람들을 전 2 하기란 너무나 힘들게 되고
기독교의 영향력은 점차 약화될 것입니다
지금은 자신의 신념을
예의 바르고 질서 이때 전화는 신념이 있으면서 품격이 있는 클 찬들이
필요한 때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