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배신? 실적 못 내는 게 배신"…2차 회견 주요발언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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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1.
웃는 나로 그 상사의 비의를 잘
맞추면서 이렇게 막 항상 되게
상사한테 잘해요 굉장히 충성스러운 그
저기 부화 직원이 실적을 못 내면
저는 주식 회사에서 어 웃는 얼굴로
매일 어 내 비를 잘 맞추지만 그
실적을 못내는 직원이 배신자인 아닌지
분간하기 어려울 것 같거든요 그까
누군가한테는 저는 사실 회사는 신목을
위해서 다니는 그 집단이 아니고 그
경영인은 숫자로 증명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이 기간 내에
어느 정도의 수익을 냈고 회사에 어떤
이익을 줬느냐
실제로 배신감을 들게 하느냐 아니냐의
더 척도가 돼야 되지 않을까 저희가
권유 받았던 거는 사실이고요 그리고
이제 그 하이브에서 어떻게 답변을 해
주셨는 아 그냥 담배 타임에 지나가는
말로 했던 얘기다 얘기하셨어요 근데
이제 저의 농담은 지나가는 얘기로 안
받아들이시면 이렇게 밀어내게 권유는
지나가는 말이라고 하시면은 이제
그거를 어떻게 누구는 지나가는 말인
거고 누구는 아닌 거고 이렇게 생각이
돼야 되는 건가 저는 이게 어 제가
지금 단언할 수는 없지만 그니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신이라는 건
쌍방의 협 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어
협상은 상대가 어떻게 또 나오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하이브드 제 의도를 오해할 수 있어서
제가 그냥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를
하는 거고 어 사실 이제 제가 이렇게
얘기했는데 하이브가 어떤 식으로
나오느냐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질 거고
그리고 저는 주주관 계약이 뭐 어떻게
수정 빼든 사실 이게 큰 그게 없기는
해요 딱 하나 경업 금지 그 제가
말했던 그 독소 조항 그 독서 조항만
없어지면 사실 뭐 뭐 제가 포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저는 포기해도 그
타협할 수 있기 때문에 저한테 그거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 문제인 거고
그리고 뭐 뉴진스 멤버들은 뭐 어제
저희 뭐 다 난리났었죠 저희 이제 뭐
스케줄이 없었으면 우리 아마 다
만났을 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