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음 왕자님과 함께하는 금음 체질먹방 | 🎥라이브 짧게보기

채널십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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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점심에 어
라이브를 켰습니다 자 오랜만에 나와
주신 분이 한분 계시죠 그동안 격조
했는데 그래도 오랜만에 우리 구독이께
인사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네
안녕하세요네 오랜만에 왔습니다 김대주
작가입니다네 오늘은 점심 때니까 미리
공지해 드린 대로 저희 이제 밥
먹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는 시간
될 거 같은데 일단 밥을 좀네
밥 먹지 말라고 해서 지금 계속 안
먹고 있는데 예 체질 맞춰서 한번
시켜보면 재밌을 것 같아 가지고 아
예 그 저번 주 라이브 혹시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희가 이제 그
팔체질 검사를 해 봤어요 검사를 해
봤는데 저는 금음 체질이 나왔고요
우리 대주 작가는 목음 체질입니다네
우리 그날 이제 나와주신 한이사
선생님께서이 두 분은 최고의
궁합이다 서로가 서로를 보필해 주는
체질이다 보 같은 예 보약 같은
관계라고 이제 김대주 작가는 저의
노용 노용 저는 이제 김대주 작가의
홍삼 같은 그런 존재인데 어 저는
사실 근데 그날 체진 검사 받고
굉장히
슬퍼졌다게 제 체질의 건강 일조는
모든 육식을 끊는
것이고 제 2조는 약을 쓰지 않는
것이며 제 3조는 화를 내지 않는
거래요음 그러니까
저는이 스님을 했었어야 되는 거예요
직업 선택을 지금 잘못한 겁니다
아니라 우리는 육식이 너무 잘 맞아요
소고기 돼지고기 쌀 쌀 와 대박 어
뭐 커피 우유 뭐 마늘 뭐 다
괜찮아요 저는 유익한게 생선 및
어폐류 매밀 쌀 모든 푸른 채소 오이
고사리 김 이런 건데 나는 그런 모밀
국수를 시킬 거고 고기를 시킬 건데
근데 우리 예슬이가 혼자만 결정하지
말고 좀 물어보라고 하던데 아 그때
체질로 궁합 계속 얘기하셨어요 그
사이트 하나 찾아 놨는데 거기서
궁합에 맞는 그거를 또 추천해
주더라고요 그니까 그 사람이랑 오늘
먹으면 좋은 음식 자 그러면 어쨌든
제가 점심 메뉴를 시키는데 4주까지
봐야 되 오늘 처음 알았고요 일단은
키시고 볼까 봐요 어 판 모밀과 김치
햄 볶음밥을 세트로 팔아 새우
볶음밥으로 드시면 되겠다 왜 김치
볶음밥 나 좋아하는데 아 햄은
저기예요 바 여기
식이에요 아니 새우 새우가 딱 있잖아
바다 생선음 요거 시켜야 되다요 딱
요거네요 예
안심 돈가스 추가해 줄까
5,000원인데 전 안심 좋아해요 응
해서 넣어 줄게 예 결제하게 아 저
저도 시키고 결제해야지네 아니 따로
하면 되는 거 아니에요 따로 해요 아
따로 결제할게요 그 따로 시킬게요 자
우리 김대주 작가가 시키는 동안
여기다 사주로 입력하라고 하니까
이름
생년월일 아 오 아 오늘의 운세
75가 뭐야 100점 만점이 그죠음
뭐 그래도 상위권이 힘차게 흐르던
강물의 폭이 좁아지고 물길 또한
약해지는 형상입니다 걱정 김대주
작가도 한번 볼까요 그러면 말 나온
김에 김대주 열심히 일군 밭에서 오
뭐죠 오
90 좋네 열심히 일군 밭아서 수학이
있으니 보람으로 가득할 하루 너 오늘
뭐해요 저을 합분
오 잘되겠네 오늘 재밌겠네 회 합니다
오늘 서진의 2탄 합본이 그든
그러니까 합본 합본이면 이제 최종본
아직 방송 시작되지 않았지만 저희가
이제 미리 앞서서 편집을 하니까 이제
어제 시설를 했는데 되게 재밌었단
말이야 어 꽤 재밌었어 되게
재밌더라고 눈물 닦으시는 거 봤어요
제가 붙다가 그죠 웃 아 웃으면
눈물이 나잖아 아 너무 웃겨 가지고
등록을 해놔 가지고 이제 두분 궁합
볼 수 있거든요 궁합이 점심 모 메뉴
찾으라면 그니까 궁합이 있어요 예 그
눌러 보시면 김대주 써 있는 저거
있잖아요 네 눌러보세요 그렇게 하면
궁합을 볼 수 있어요 두 분 직궁
우리 둘의 궁합을 안 좀
어떡해 사사 껌껌 지적할 필요는
없어요 내가 대주에게 사사건건 지적할
필요는 없다 점심 식사는 보통 티타임
하는 건 좋아 고민 상담 보통
아이데이션 보통 회식 보통인데 회의가
나쁨이네요 그니까 사사건건 계속
회의할 때마다 지적을
하니까 뭐 아이디어를 내면 그거
아니다 재미없다 오늘은 회의도 하지
말고 그까 티타임 짧게 만나는 것만
만나란 얘기가 잠깐 커피 마시면서
하번 잘하자 네네 그리고 그냥
해야지 오늘의 추천 메뉴 결과보기
어머 아 아 아까 김치 볶음과 그
페어링
시킬걸 아까 메밀이랑 김치 세트
있었는데 아 왜 안 시켰을까 내가
시킨다고 했 네가가 안 시킨다고
해가지고 내가 킨 아야 지금한테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예요
미안합니다네 몸 아 모이리 왔네요
모이리 왔습니다 내
거
에이 그거네 거야 감사합니다 응
너한테
주려고 자 나는 요게 너무 좋아요 그
모밀 모밀을 들어오는이 무랑 파
있잖아네 다 넣습니다 아 저도 그건
다 넣어요 이거 무조건 이거 뭐
조절해서 넣는게 아니니라 겨자
여기는도 많이 왔어 여기 어디니여
무의 양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 잔뜩
왔습니다
잔뜩음
풀어주고음 너무 많은데 아 타도요
괜찮겠지 몸에 좋은 거니까 무 무는
뿌리 채수 아닙니까 잠깐만 어 뿌리
채소예요 뿌리 채소야 내가 좋아하는
거 아니야 제가 만든 거야 아 해로운
것이네
뜩 그냥세요 아 잔뜩 넣었 다
넣었는데
아 이거 아 잘 어떻게 해가지고
아 진짜로 빼요 아 그래도 너무 아이
오늘 하루만 빼 못 빼요
늦었습니다 자
겨자는 저는 코가 찡해지고 먹는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어야 다 넣도록
하겠습니다음음
아 왜
와사비를음
잘먹겠습니다 너무
좋아 아
배고파음 전 그냥 제가 먹고 싶은 거
시켰어요 제가 얘기한 적은 없어요
그냥 알아서 시켜 가지고 뭐
시켰는데요 저기 돼지 양념구이
고기많이 쌈 그 혹시 채소 같은 거
안 시킨 거 같아서 쌈은 나피 님이
드시고 3 3,700원 이거 제
카드예요 아니 이거 뭐라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비싼 걸 지켰어 이게
비싼 2인분 용인데
아 밥을 버인 카드 안
썼습니다 저도 개 카요 아
그래서 그렇게 같이 시키지
않으려고 아니 난 진짜 그걸
몰랐어음 대주작가 오랜만에 나왔잖아요
우리 대주 작가님이 사실 어떤
분입니까 라이브 100만 회를 최초로
넘기던 라이브계의 왕자 라이브계의
핵폭탄 나왔다면 100만 뷰 뭐 약간
이런
사람인데 최근 김대자 그님의 근황
아무래도 이제 라이브 기 하시니까
근황을 궁금해하시는 우리 구독인 좀
있을 것 같아요 아네네 최근에 근황
좀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음 저는 요즘에 그 서진이의
두 번째 시즌 아이슬란드로 촬영을
다녀왔고요네 어 지금 이제 저희가
6월 28일 날 첫방 이어
가지고네 그 방송을 위해서 지금
편집하는 과정을 지금 박현용 피디와
다른 모든 피들이랑 하고
있습니다네 말씀드리는 순간음 가
풀면서 좀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네
제가 묻고 싶은
건 일적인 근황은 이제 서진을 하고
있다 개인적인 근황도 궁금하지
않습니까 김대주 아는 인간 인간
김대주 작가 남자 뒷머리가 살짝 길어
있다 그리고 라이브 100만의
사나이는 과연 지금 개인적으로는
그렇다면 근황이 어떠냐 어 사실는게
이제 궁금하다는 거죠 요즘에 좀
새롭게 그냥 배우고 있는게 있는데 탄
내가 지금 배우는 것 저번에 왜
이상순 선생님이 커피 수업하고
가셨잖아요 이상순의 커피 교실 예
그이 예예 그 이후에 이제 조금
관심이 생겨서 지금 요즘에 바리스타
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제의 인생
꿈꾸는 거야 아 제의 인생까지 아니고
조금 한번 배워보고 싶어 가지고 아
학원이 있습니까 어 여기 여기 지금
강남 근처에 보통은 어 아예 그냥
오프라인 학원인 거야 예 원 에 가서
오늘 아침에도 수업 갔다 왔어요 어
그래 예 지금 바리스타
자격증을 좀 준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필기는 우선 통과를 했고 아
필기 붙었어요 한 번에 필기는 뭐
그냥네 필기는 붙었고 이제 곧 이제
실기 시험 있어서 그거 시뮬레이션
하면서 뭐 좀 그런 거 연습하고 우유
막 스팀 막 해 가지고 우유 데우
데우 데워 가지고 그거 하는 거를
요즘 배우고 있는데 아 너무 힘들어요
좀 뜨어 가지고 지금 근데 여러분
말씀드리는 순간 얘가 고기 포장을
벗겼는데 아까 뭐라고 해서 미안해
왜요 냄새 너무 좋다 아 너무 좋죠
아 채소 드세요 어 지금 이거 뭐
뭐야 불맛이 지금이 명인 갈비데이
갈비 예 명인갈비 와 어 냄새 지금
거까지 나지 아 그
바리스타를 관심이 있어도 사실 상순
상순 형님처럼 집에서 그냥 공부하거나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적 만약에
취미로 끝날 거면 그렇죠 근데 춤이기
하지만 굳이 학원까지 일을 크게
벌리는 이유가 있습니까 저는 사실
라떼를 하고 싶었어요 저 라떼를
좋아가지고 아 맞아요 대주가 라떼를
좋아해요 어데 그런데 이제 라떼를
배우려고 물어봤더니 아 그러면
기본적인 바리스타 뽑을 에스프레소를
뽑을 줄 알아야 그다음에 라떼를
가니까 그래서 기본적인 거 배우시고
가는게 어떻겠냐 그래서 요거 자격증
따고 나서 바로 라떼 아트 어 어
라떼아트를 배우려고
어 근데 지금 에그이즈커밍 사실
얼마전부터 도는 소문 아마 예슬이도
들어봤을 거예요 대주가 작가를
때려치고 커피숍 창업을 준비 중이라는
소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아유
아니에요 아니에요 아유 이꼴저꼴 보기
싫어 나는 이서 떠나려다요 혹시
소문입니다 자격증은 그냥 품고 있으면
네네 편안해지는 건 있잖아요 품고
있으면 언제 언젠가 사표 낼 때
마음이 조금 더 편안해지는 제가 사실
자격증이란게 없어요 기술이 없어요
기술이 아 그건 나도 완전 100%
공가 운전면허에 없어요 어 나도 기술
배우고 싶다 근데 재밌어요 오랜만에
그런 거 해 배우니까 배울 만한 기술
추천 좀 해
주세요 뭐 좋아하세요 그래도 좀
재밌는 걸 해야 되니까 그거 나는
사실 그거 조금
하 군제 있을 때 그 그 지게차 어
그 그게 그렇게 나는 좀 재밌어
보이더라고 그서 지차 몇 번 왜 뭐라
보고 했거든 자격증은 없는데 지게차
같은
거 목공 어 목공 너무
멋있다음 아 도배 근데 저는 또 그
인테리어 이런 거는 잘 못 해요
관심도 없고 아 한식 자격증은 너무
좋아요음 따고 싶어요 생각보다 요리
잘하시잖아요 그니까 이거는 그
농담처럼 제가 했지만 언젠간 저희가이
일을 그만두지 않겠습니까 언젠가이
일을 그만두면 맞아 나는 사실 김밥집
하고 싶거든요 진짜 갈비 안 하시고요
예 갈비 갈비를 왜 해요 갈비탕으로
아
갈비탕으로
갈비탕 있어 어 아 그것도 한번
물어보고 싶어요 오늘은 김대주 작가의
그냥 토크
날이니까 마라톤 쪽 그러니까 달리기
쪽은 요즘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달리기도 김대주 작가를 지면은 큰
취미 중에 하나잖아 아 저는 그거로
스트레스를 많이 풀었던 거 같은데 아
기운도 나고 매운 걸 먹듯이 응
기운이 빠지지 않아 달리고 나면
힘들잖아 아 이렇게 올라와요 기운이
왜 매운 거 먹듯이 네네
뛰면 너무 힘들거든요 그렇게 하고
샤워하고 딱 나오면 이제 약간 기분이
좋아지는 어 그래서 요즘에는 일주일
한 3일 정도는 뛰고 아 진짜 대단한
거야 3일 뛰는 거는 그냥 단순한
운동도 도 일주일에 세 번 하기가
쉽지 않은데 보통은 그럼 어떤
루틴으로 뜁니까 아침에 뛰는데 보통은
한 아침 몇 시에 일어나서 그래도
10시 전에는 달리기를 시작하 9시
뭐이 정도 코스를 어떻게 잡습니까 어
사람이 그립다 하면 잠수교 쪽으로
위로 올라가면서 사람 아 그래도 좀
이렇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나
아네네 그리고 지나가는 사람들 이렇게
쳐다볼 수 있는네 그리고 저녁 때는
잠수교가 막 분수 틀어주고 막 조명구
나오거든요 아 잠수교 강추입니다
달리기 코스로 어 처음 뛰시는
분들이라면 너무 재밌을 것 같아요
거기에 되게 많은 분들이 달 달려요
좀 조용하게 뛰고 싶다 그러면 이제
그냥 밑으로 뚝섬 쪽으로 계속 밑으로
달려 나가거나 아니면 한양대 쪽으로
중랑천 쪽으로 해서 이렇게 아 그건
다 지금 한강변 코스를 그렇죠
한강에서 어 어디로 가냐 아 결국
뛰려면 한강 쪽으로 나오는게 제 좋
한강으로 나가서 이렇게 그럼 몇 km
정도 뜁니까 보통 뛰면 평균 한
6km 7km 띄고요 한번 뛰면 네네
많이 뛰면 한 최근에 18km 정도
그냥 한 번에 예 그때는 이제
18km 뛰면 일을 못 하지 않아 아
그렇게 하고 출근했어요 저
진짜네네 18km men 뭐야 거의
하프 수준인데 그렇죠 하프 조금
안되는 건데 사실 뭐 해보니 러닝의
장점은 뭡니까 저는 사실 뭐 몸이
건강해지고 뭐 이런 거는 뭐 그냥
따라오는 거 같고 이게 이게 구경하는
맛이 있거든요 저 어디 가든 이제 막
이렇게 그 도시를 어쨌든 차를 타고
가는게 아니라 뛰어가면 이렇게 막
구경하자아요 주변 사람도 보고 길도
보고 그러니까 그런게 너무 재밌어요
그래서 여행 갈 때나 사실은 뭐 촬영
갈 때도 런닝하는 챙겨 가요 오네
죄송합니다 아니요 죄송한게 아니라
이건 사실 저희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고 대주를 답사를 가거나 여행을
할 때 물론이고요 가면 대주는 늘
들고 와요 그 런닝 반바지 같은 거
그 하늘하늘한 거
그거랑 거의 상반신의 절반 인상이
드러나는 그 아니에요 닌구 같
아니에요 그 그거 나님이 사 준
거잖아요 옛날에 아 여기 겨드랑이가
이만큼 파여 했다니까 이렇게 파여
했어 저 걸치 걸치다 똑같지 않나라는
말을 내가 했는데 어느 날 보니까
그래서 안 걸치더라도
상태를 좋아해요 외국 나가면 아니
근데 이거 뭐라 하는게 아니라 난
멋지다고 생각해 우리나라에서 어쨌든
좀 는 시선도 조금 이상하고 근데 뭐
관광지 같은데 있잖아요 뭐 발리나
이런데 그 해가 이런데는 그런 곳으로
저희가 이제 답사를 갈 때 아침에
가끔 혼자 이렇게 뛰더라고요 그
상태고 뛰는 이유는 뭡니까
어 기분이 아 그니까 고루고루 타고
아 어 어차피 막 아무리 선크림을
발라도 타거든요 그러니까 잘 타고음
그리고 또 기분도 되게 좋아요 그리고
땀도 막 이렇게 바람 불면서 땀도
확확 마르고음 그런 기분이 너무
좋아요서 그래도 뭐 일주일에면 나도
모
고기를 엄청 먹었어 속 먹으면서 아
드세요 드세요 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싸먹네 마늘도 드세요이 먹는
거 싸 먹겠습니다
예음 먹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기맛을 알아보니 양석
스님
너무 맛있다 야 모밀국수대 치우라
그래 마지막으로 김대주 최근 근황
3탄 제주도 사리에 대해서도 한번
얘기를 들어 볼까 봐요 제주도를
주말마다 왔다 갔다 하면서 이제
주말을 제주도에서 지는지가 좀
되셨죠네 한 이제 2년 정도 된 거
같습니다음 사실 이게 맛 먹기 쉽지
않은 일인데네네네 왜냐면 오도
2천이하 하나 그 주중은 도시에서
일을 하고음 그다음 주말은 제주도에서
어쨌든 지내는
패턴인데요요 생활 해 보니까 좋은 점
뭐 나쁜 점 요거 한번 그래도 요즘
뭐 하고 도세요 이번 주말에도 갔다
오셨어요네 이번 주말에도 갔다 오고
주말에 뭐 했어요 대충 가면 풀도
뽑아야 되고요 아 그러니까 작은 작은
주택을 렌트에서 살고 있 예 사실
거기에 뭐 집을 사거나 이러지는
않았고요 제주도는 연세라게 있더라고요
1년 월세인데 1년치를 내고 연세로
얻은 집인데 그 집이 다 뭐 앞에
마당도 조금 있고 막막 해요 그래서
지금 봄이잖아 비 한 번 오면 막
풀이 엄청나요 그래서 풀 좀 깎아야
되고 그리고 다리가 지금 제주도에
있거든요음 그래서 다리랑 항상
산책해야 되고 바닥 가득 하고 뭐
그냥 동네도 돌기도 하고 다리랑
산책이 하루 일과 중에 되게 중요한
일과 중에 하나예요 대주의 집이랑
저희 집이 한 20m 밖에 안 떨어
50m 터 아 맨날 만났어요 다리
산책할 때 늘 만나고 그때는 어쨌든
아파트에 살면서 산책을 했던 거고
그렇죠 그죠 거기 더 좋아합니까
어떻습니까 다리는 아 그걸 잘
모르겠어요 아 다리한번 말을 물어보지
못했어 예 저는 되게 좋아하는데
다리는 산책을 참 좋아하긴 하거든요
근데 서울에서 산책하나 제주도에서
산책하나 저는 얘가 좀 더 좋아하지
않나라고 느끼긴 하는데 실제로 얘가
더 좋아하는 도시계 같긴 하거든요가
아 다리는 약간 도시를 좋아해 아
얘가 막 진흙탕 같은 거 잘 안
밟으려고 하고
어머 그래서 아 얘 애랑 똑같네
그러니까 도시에서 태어나서 도시에서
큰 애가 시골 가면 약간 적응을 잘
못 빨리 못 하는 것처럼 근데 최근에
최근에 너무 놀라운게 다리가 물을
진짜 무서워요 그래서 막 징검다 이런
거 잘 못 가거든요 근데 최근에 어디
이제 그 막 그 계곡이 흐르는 곳에
갔었는데 평소 같으면 안 들어가는데
거기 천봉 천봉 들어가면서 어 얘가
드디어 제주생활 제주 생활에 적응을
해서 이런가 막 다리는 진짜 도시형
개야 예 도시형 그러니까 사람 만나는
거 좋아하고 산책하다가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 있으면 제가 다리 뭐 보면
몇 번 보겠습니까 1년에 대여섯번
보는게 다데 진짜 50m 밖에서 뛰어
온다니까요 다리가 저를 상암동에서
마주치면 진짜 진짜 저 앞에서부터 어
왜냐면 다리 한테는 나피 님은 블루
베리에요 왜냐면 처음 만났을 때 나피
님이 블루베리를 줬잖아요 다리가 맨
처음에 그 기다려를 배워 왔을 때
제가 블루베리를 들고가 가지고 다리가
블루베리를 진짜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블루베리를 들고 기다려를 하면
기다리긴 해요 기다리긴 하는데 점점
몸이 앞으로 와요 그리고 입에서 침이
진짜 바닥이 흥건해 정도로 얘가
그러니까 안 줄 수가 없는 거야 피
나 너무 좋아하죠 다리가 블루베리가
저 씨는 블루베리 아저씨 아 그럼
제주에서 제일 재밌는게 그 다이빙
같은 것도 하고 다이빙도 하고 운동도
같이 하고 작년 여름 같은 경우에는
거기서 친해진 사람들이랑 같이 마라톤
대회도 제주도 마라톤 대에 되게 많이
하거든요 마라톤 대회도 같이 나가고
뭐 한라산도 같이 올라가고 뭐 오름도
이제 막
가고음 저 생활을 즐기는 대주가 너무
보기 좋아요 달릴 때 행복해 하는
대주가 너무 보기 좋고 주말을
제주도에서 즐겁게 보내고 올라온
대주가 보기 좋고 또 그렇기 때문에
거기서 에너 를 얻어서 또 열심히
일을 하니까이 친구는 또 그럼 마지막
거 최고의 싸을 제가 한번 싸서
먹으면서 방송을 좀 마무리 할까 봐
아 그리고 서진의 언제 첫 방이죠 아
6월 28일 6월 28일 금요일 8시
40분 첫
방송입니다 지금
사실 지하기
띠띠빵빵이 아 맞아 되게 잘 되고
있거든요 너무 재밌어요 너무 재밌어
어떻게 이길 수 있습니까 박현용
피디한테 물어봤 아니 근데 경쟁자로
지금 올라오고 있거든요 지금 아 왜
그렇게 왜 그렇게 후배들을 그렇게
경쟁시키고 아 왜 그래요
왜 경쟁 없이 어떤 발전이 있습니까
아 그냥 그냥 서로 행복 아니 최선을
다 했잖아요 잘했는데 결과가 좋으면
너무너무 좋고 결과가 안 좋으면 조금
마음은
아프지만음 뭐 다음에 잘하면 되지라고
다독이고 뭐 다음은 없어 아이 예
서진인 애가 곧 돌아오니까 어 되게
재밌어요 저희끼리 너무 즐겁게 찍었고
되게 재밌게 방송 나올 거 같으니까
그리고 요번에 새로 이제 들어온 고민
시라는이 친구도 아 진짜 없었으면
큰일 날 뻔한 인재 중에 인재 민시
진짜 기대해 주세요 고민 실라 친구가
새로 인터넷 들어오는데 관심을 갖고
와 보시면 되게 재미있으실 거예요
오늘 방송은 그러면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점심 잘 보내시고
저희 요거 먹으면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수고하셨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