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시~13시 20분) ■ 방송일 : 2024년 6월 18일 (화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태영호 전 국민의힘 의원
[황순욱 앵커] 그러면 오늘 준비한 이 내용도 아주 중요하고 큰 뉴스입니다. 앞서 저희가 헤드라인에서 잠시 알려드렸는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늘 북한을 방문합니다. 24년 만에 푸틴이 방문하는 것인데요. 대대적인 환영 행사가 열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일단 오늘 대대적인 행사도 행사지만 계속 후계자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김주애를 푸틴을 만나는데 같이 대동을 할지도 관심이라고 하더군요. 큰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 -------------------------------------------- *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지현 인턴
자 그러면 오늘 준비한 또이 내용도
아주 중요하고 큰 뉴스입니다 앞서
저희가 헤드라인에서 잠시 알려
드렸는데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오늘
북한을 방문합니다 24년 만에 푸틴이
방문하는 건데요 대대적인 환영 행사가
열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일단 오늘
대대적인 행사도 행사지만 계속 후계자
얘기가 나오고 있는 김주애 푸틴을
만나는데 같이 대동을 할지도
관심이라고 하더 큰 의미가 있는
겁니까 아주 중요한 질문을 하셨다고
생각하는데요이 북한과 러시아 또
북한과 중국과의
관계에서는이 후계자를 누구에게 먼저
소개하느라 이게 대단히 중요한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북한은
전통적으로 후계자가 책봉이 되면
베이징에 먼저 소개하는 것이 전통화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김일성으로부터
김정일로부터 베이징에 번해서 중국에
소개했고 김정은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런데 만일 이번에 부진이 방북할 때
김정은이
김주애 푸틴에게 먼저 소개한다면
중국보다 앞서서 이것은 향후 북한의
외교 정책에서 중국보다는 러시아를 더
중시한다는 큰 전략적 변화로 되기
때문에 지금 우리보다도 오히려 중국이
김지혜를 행사장에 데리고 나가느냐 안
나가느냐 더 관심을 돌릴 건데 제가
판단하 데는 김정은이 그런 무리수까지
두겠네 애야 저는 여기에 대해서는 좀
약간 회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북한에는 러시아보다 중국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이런 판단입니다 안
그래도 지금 시진핑이 심기가
불편하잖아요 지금 김정은이 푸틴
아고만 가깝게 지낸다고 해서 안
그래도 심기가 불편한데 김조지 푸틴
테 소개하는 거는 좀 너무 무리 수을
것이다 이렇게 예측을 해 주시는군요
자 그리고 중요한게 김정 위원장이
푸틴 대통령과 만나서 어떤 대화를
할지 그리고 또 둘이 어떤 약속을
할지가 관심 삽니다 우리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지금 관심을 끌 수밖에
없다고요 첫 번째 군사동맹을 맺을
것이냐 여부에 굉장히 관심이 많죠
어떻게 예상하십니까 예 지금 전
세계의 촉각은 자동 군사 개입을
전제로 하는 군사동맹 관계로 복원 될
것이냐 아니면 안 될 것이냐 러시아와
북한이 그렇죠 여기에 촉각을 세우고
있는데 일단 오늘 아침 푸틴이 북한
노동신문의 기고문을 발표했습니다 그
기고문 내용을 보면 이번 방문에는
군사 동맹까지 가지 않겠다 이런
내용이 행간을 통해서 읽힙니다 이번
기고문에서 군사 동맹 동맹이라는
표현은 없고 동반자 관계라는 표현을
세 번 썼습니다 좀 약화된 건가요
조금 약화 됐죠 그런데 더 중요한 건
그다음에 나오는데요 푸치는 기 문에서
뭐라고 했는가면 현재 유라시아 대륙의
안보 구조가 대단히 불평등하다 그래서
자신은 평등하고 불가 분리적인 안보
구조를 건설할 것이다 이렇게
시사했습니다 그러면 그 뒤에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해서 장황하게
이야기했는데요 본인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바 러시아는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네 그러나 만약
미국과 소방이 지금처럼 우크라이나 준
무기를 가지고 러시아를 하게 하고 또
무력 파까지 지금 거들고 있는데
이러면 자기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
이것은 뭘 이야기하는 가면
우크라이나에서 지금과 같은 서방과
미국의 지원이 계속된다면 향후
북한과의
관계도 상호 군사 개입을 전제로 하는
자동 개입을 전제로 하는 군사동맹
관계로 갈 수 있다 그런데 만약 진짜
군사동맹 관계로 간다면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느냐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군
개입할 수도 있다는 이런 전제가
열리는 겁니다 북한으로서도 좀
부담스럽긴 하겠네요 어 북한으로서도
부담스럽지만 또 다른 남편은
북한으로서는 러시아를 통해서 여러
가지 전략적인 군사 협력이라는 또
경제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조로의
기회로 되기 있기 때문에 군사 무력
파견 가능성도 지금 김정은은 열어놓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부친의 기고문에
대해서 북한이 맞기 소문을 냈습니다
뭐라고 했는가면 향후 북한은 러시아와
한 전호의 계속서 있기를 반한다고
했습니다 한 전호 아는 표현을
썼는데요 이것은 현재 우크라이나 전쟁
상황을 염두해둔 표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네 사실이 푸틴과 김정은의
만남을 얼마 전에도 우리 의원 님하고
같이 예측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때
당시에 북한은 러시아의 제례식 무기를
좀 대량으로 팔 팔아서 돈을 좀 벌고
싶고 네 러시아는 또 이제 기술
이전을 하면서 지금 전쟁을 치르면서
필요한 무기를 좀 구하고 싶고 이런게
좀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진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또 다른
언론들도 군사동맹을 이제 예측을 한
건데 오늘 말씀하신 거는 아 군사
동맹까지 아니지만 동반자 뭐요
정도까지로 예측을 하신다이 말씀이죠
그러면은 군사 기술은 어떻게 전수
받을 가능성이 높은가요 위성이라고
SL 그 핵잠수함 기술이라 이런
것들이요 오늘 푸틴의 기고문에서
푸틴은 명명백백하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를 이야기할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지난해 김정은의
러시아 우주 발사장 방문이다 이걸
공식 언급했습니다 이것은 쉽게
이야기하면 군사 협력의 향후 형식이
우수 협력 분야로 갈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했는데 실지 우수 분야에서의
협력은 미사일 협력과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겁니다네 그러면 왜 지금 푸틴이
방북을 하면서 우주 분야의 협력을
꺼내 들었는가면 우주 분야에서의
협력은 북한보다 우리 한국이 러시아와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향후 우주
분야에서의 기술이 넘어간다고 하더라도
미국이나 또 우리 한국은 여기에
대해서 반대할 명분이 없다 왜냐면네
우주 분야에서는 러시아가 한국의 먼저
기술 협력을 했기 때문에 오히려
북한이 더 뒤쳐졌다 그래서 이런
분야에서 가는 것쯤은
미국이나 한국이 받아들여야 한다 이런
명분으로 이번에 기고문에 이걸
언급했다고 봅니다 알겠습니다 뭐 다른
준비한 질문이 조금 남아 있긴 한데
오늘 저희 속보가 들어온만큼 그
얘기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앞서
저희가 속보로 전해드렸어요 북한군
수십명이 군사분계선 침입해서
내려왔다가 다시 돌아갔어요 자꾸 요즘
왜 저러는 겁니까 저 의도가 뭡니까
최근 북한은 전선일 때에서 여러 가지
대대적인 공사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일단 장벽을 지금 만들고 있고요 또
지뢰들을 이제 매설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제 군사 인원들이 지금
휴전 선일 때 나와서 여러 가지
공사를 하고 있는데 그러다 아니 지금
휴전선을 때의 휴전선을 가르는 휴전선
말뚝이 있는데 이것이 좁게 배치되어
있는게 아니라 200m 간격으로 이제
있기 때문에 또 지금은 어 여름 철기
때문에 풀이 대단히 많이 자라서 보일
수도 있고 안 보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오늘 같이 수십명이 넘어온
것을 보면 이건 대단히 우연하게 넘네
온 것이고 또 우리가 경고 사격을
했을 때 북한이 맞대 사격을 하지
않고 철수한 것을 보면 우연한 일이
아닌가 이렇게 저는 판단됩니다 근데
얼마 전에 9일 전에도 또 넘어왔는데
오늘 또 넘어오니까 저는 그래서 혹시
뭔가 의도가 있는가 했는데 지금
여름철에 그 지뢰 매설이 이런걸
작업을 더 촘촘해 하기 위해서 일을
하다 보니까 넘어온거다 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말씀 그렇죠 만일 북한이
계획된 거라면 우리가 경고 사고를
했으면 미리 무장을 갖추고 있다가
맞을 했을 겁니다 그런데 아무런 대응
없이 어 경고 사격 하자마 철수했다는
거면 작업 도중에 일어났던 그런
우연적인 침범이 아닌가 이렇게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참 다행이고요
알겠습니다 자 오늘 북한과 관련된
이야기 특히 푸틴과 김정은의 만남
앞으로
어떤이 조약이 약속이 나올지 한번
예측을 해 봤습니다 태현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