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매일 체감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AI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이 알아두면 좋을 유망직종은 무엇일까요? 지금의 전문직 선호가 이어질까요? AI시대에 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인지심리학자 김상균교수님과 나눴습니다.
00:00 주제 및 전문가 소개 00:57 AI 오해와 진실 03:42 AI를 쉽게 활용하는 기본원리 07:04 AI를 잘 활용하는 학생 사례 10:36 AI 활용하려는 아이를 돕는 방법 13:36 AI시대 전문직 위상은? 16:03 AI시대 유망한 분야 추천 19:51 AI 학습만화 추천
나 솔로 보다 보게 되면 얘기가
나와요 아야 영철이 아고 영숙이가
연결될 거 같아 아이 당신 몰라서
그래 영철이는 정숙이한테 마음이
있는는데 지금 괜 이러고 있는 거야
그럼 우리가 영철이 아는 사람이냐 다
처음 보는 사람이잖아요 근데
우리한테는 오랜 기간이 경험이었죠
직접 연애를 했건 친구 에를 받건
책에서 받건 내 마음속에 무수한
파라미터 나에 경험치가 막 쌓여 있는
거예요 내가 추론을 던질 수가 있죠
이게 인간의 사고 방식인데 이걸
비슷하게 따라하는게 AI
[음악]
TV 안녕하세요 교육 대기자 TV
대기자 방종임 있니다 얼마 전에요
제가 아들한테 전하기 얘기를 했는데
아들은 스마트폰으로 받아들이더라구요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생각해야 될 포인트 놓친
포인트 무엇인지 오늘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예 오랜만에 뵙습니다
인지과학자 김상윤입니다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채널인데 오늘 또 초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굉장히 좋아하는
분이라 모시기 대해서 영광입니다 아
서로 좋아하니까 다니다 제 오늘
오해와
진실로네 오해하 진실로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풀어
주셔야 됩니다 신님 아마 많은
부모님들도 갖고 있는 궁금증일 텐데
수학을 잘해야지 AI 더 잘 이해할
수 있다음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이
질문을 드려볼게요 예 어 공학이나
전자공학을 잘해야지 냉장고나 세탁기
잘 쓰십니까 아니죠 아니죠 다른
문제죠 다른 문제죠 그러니까 AI
원리나 그런 걸 알면 도움은 돼요네
사실 원리를 잘 몰라도 사용하는 별
문제가 없어요 왜냐하면 AI 일단
제조할 때 공학자들이 만드는 거죠
하지만 이걸 사용하는 과정 사실 아까
잠깐 언급했던 법적인 이슈도 봐야
되는 거고 인간학 관계나 그런
심리적인 문제도 봐야 되는 것이고
이걸 예술에 접목할 거면 사실 AI
원래 원리보다 예술에 대한 이해 더
높은 사람이 AI 더 잘 써요 그림
같은 거 만들 때도 지금 교육은 사실
좀 안타까운 건 너무 공학적인
교육으로 집중하고 있어 AI 대한
교육 무조건 코딩 교육 수학교육 물리
교육 그래서 그렇게 배워야지 AI 잘
쓰는 거 아닌가 이런 부모님들의
생각이 원체 많거든요 라고 하면
우리가 이제 설명을 공학자들 물어보면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을 해서 어떤
패러미터를 잔뜩 깔아 놓고 거기에
이제 학습을 시키면 근사치에 의해서
추론할 수 있는 설명을 듣는 분들이
이렇게 눈이 점점 더 멍해져요 듣다
보 저게 뭔 소리야 저는 그냥 단순히
보면네 요즘에 TV 예능 프로그램
중에 인기가 있는게 연애 예능이든 예
저도 가끔씩 이제고 나는솔로 봐요
나는솔로 나는솔로 보다 보게 되면
어제도 이제 보다 보니까 그 얘기가
나와요 아야 영철이 아고 영수가
연결될 거 같아 또 안에 아 당신
몰랐 그 영철이는 정숙이한테 마음이
있는 건데 지금 괜히 이러고 있는
거야 토론하 토론 예 토론하게 돼요
그럼 우리가 영철이 아는 사람이냐 다
처음 보는 사람이잖아요 근데
우리한테는 오랜 기간에 경험이 있죠
직접 연애를 했건 친구 연애를 받건
책에서 받건 마음속에 데이터가 있는
거예요네 마음속에 무수한 파라미터
나의 경험치가 막 쌓여 있는 거예요
나는 막 머릿속에 복잡하게 생각 안
하는 거 같지만 쫙 그러다가 아
영철이는 이렇게 합치니까 영철이
정수이 이렇게 합쳐 정수이 된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해서 내가 추론을 던질
수가 있죠 이게 인간의 사고 방식인데
이걸 비슷하게 따라하는게 A 예요 아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이 추론이 말도
안 되는 이야기 할 때도 있고음
장점은 인간의 기억이 한계가 있죠
그렇죠 AI 저정 매체 한계가
없잖아요 무지막지하게 방대하고
무지막지하게 과거를 다 알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때로는 인간은 막
넘어서는 거 같은 오 어떻게 이런
거를 알을 수 있지 하는게 등장하기도
하지만 추론 과정에서 엉뚱한 답을 줄
수도 있어요음 그러니까 의도적으로 아
인간을 속이려고 하는 건 아닌데
자기는 정답인 줄 알고 던져 주는
거예요
확률적으로 이상하니까 어 이거 쓸기
게네 우리에 망치네 회사에서 쓰면 안
되겠네 그게 아니라 인간도 어차피
거짓말을 하는데음 실수도 하고 실수도
하고 AI 아 중요한 포인트인데 AI
거짓말이 아니라 실수로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물론 일반인이 교수님
만큼은 아니더라도 잘 쓰려면 학생이다
학공 보든 잘 쓰려면 어떤 부분에서
노력이 필요할까요 일단 거기서 우리가
프롬프트는 용어를 한번 끄집어내면
프롬트 엔지니어링 배워요 학교에서
가르쳐주고 요즘에 대학에서도
가르쳐주고 기업들도 프롬프 엔지니어가
나쁜 건 아닌데 좀 더 본질적으로는
그게 뭐에 가깝냐면 대화예요 대화 간
대화 대화창 어예 이렇게 생각을 해
보세요 머릿속에 상상을 해 보세요음
중학교 2학년 남자아이를 앞에 앉혀
놓고 있다 생각을 해 보세요 예
갑갑한데 예 마음이 아프 그렇죠 근데
얘가 오늘 왜 기분이 좋은지 어디
가고 싶은지 뭐 하고 싶은지를 대화를
통해서 한시간 내에 알아내야 된다는
미션이 있다라고 가정해서 나한테네
답답하겠지만 꾹 참고 머릿속에서
이것저거 물어보면서 티키타카 하겠죠
그렇겠죠 이거랑 마찬가지예요 내 앞에
이제가 앉아 있는 거예요 근데 툭
하나 던져 놓고서 답이 안 나오니까
에잇 이건 중학교 2학년 남자아이랑
그냥 뭐 한마디 물어봤는데이 치워버려
이거랑 똑같은 상황이에요 처음에 뭔가
하나 질문 던졌을 때 반응이 오면 어
이렇게 놓 물어보고 저렇게도 물어보고
티켓 타 하면서 빌드업 하는 거잖아요
대화네 근데 많은 분들이 AI 어렵게
생각하시는게 빌드업을 안 하고 한
방에 답이 나올 거라고 자꾸 오해를
하고 마음이 급하대요 아 그니까 우리
아이가 예 중학교 위학 남자 아이고
서울이 있어 뭐 하면 좋아 표준적인
얘기 두 세 가지 왜 이거 별거 없네
이게 뻔한 얘기만 하네 근데 그게
아니라 우리 아이가 어떠지 그럼 계속
설명을 해야 돼요음 그래야지 얘가 빅
데이터를 쌓여야 되니까 왜냐하면 나는
우리 아이를 알고 있어서 중요한 몇
가지를 보여 준 것 뿐인데 얘는 우리
아이를 본 적이 한 번도 없잖아요
얘한테 너무 이상한 질문인 거예요
이게 아 다만 우리가 오해하는 건
화를 안내니까 그냥 얘가 괜찮은 건줄
알고 있어네이 사람이었으면 한해죠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네 얘
점쟁이가 아니다 그러면이 패턴을
계속이 AI 테 두드려도 보고
알려주기도 하고 이런 과정이 필요하다
근데 대부분 그렇게 하기 전에 나가
떨어진다 많은 분들은 예 한두 개만
물어보고 아 별거 아니네 아
단정하거나 근데 그런 사이에 계속
발전하고 있죠 AI 제가 봤을 때는
웬만한 그 뭐 실제 그 질로
컨설팅하는 분들 있잖아요 네네 사실
걔가 우리나라의 수능이나 입시 성적
같은 거 아직까지 학습은 충분히 안
돼 있지만 전반적인 진로나 어떤
미래에 대한 웬만한 데이터는 어 진
로 설교하는 어떤 분보다 사실 많이
갖고 있어요 교수님도 놀랄 적이
있으신가요 AI 써보다가이 정도야
이렇게 환자 물량 소설 같은 거
입력해 봤을 때 놀랬던게 여러 버전에
애 공동적으로 했는데 우부인 한는데
제가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게 작가의
성별은 모르겠지만 어 여성이 심리
유사가 이러 이런 부분에 굉장히
어색하다고 얘기하더라고 우와 아
교수님 딸 있으시잖아요 아 그래도
제가 이제 가족들한테 듣는 거요
아빠는 여자의 마음을 몰라고 맨날
얘기하는데 거기서도 한 방 먹었어요
이 중에 혹시 아이돌 이름 같은게
있으면 그럼 빼야 되지 않을까 제가
물어봐 겁 아 맞다 좋은 아이디어야이
중에 이거 이거 이건 아이디어
이름이니까 빼버리고 요런 거 쓰면
좋을 것 같아 의견도 평가하네요
그렇죠 그니까 서로 티켓 타카가 돼야
되는 거요 티켓 타카가 돼야 된다
AI 그 AI 또 오래 썼던 사람들
실수가 뭐냐면 너무 또 의지하기도
해요네 근데 저처럼 이제 믿지 말고
이런게 있을까 저런게 있을까 그니까
나도 계속 생각하는 거예 그니까 내
머리를 안 쓰는게 아니라 약간 다른
방향으로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해요
수님 제가 알 굉장히 많은 질문을
받으시고 강연도 하시고 이러면서 만난
일반인 그냥 평범한 부모님이나 학생
중에서 맨 처음에는 그냥 관심만
있다가 점점점 디벨롭해서 정말
요즘에는 교수님이 놀랄 정도로 잘
활용하는 사례 혹시 있으실까요음
아이들 중에서 보게 되면 창작
활동하는 아이들이 은근히 많아요 예를
들어서 나는 소설가가 되고 싶은
4학년 아이야네 근데이 아이가 소설은
뭐 학교에서 일부 받겠지만 작법에
대한 걸 배워 본 적은 없거든요데
이런 아이들도 저 이제 어떻게
얘기하냐면 로그 라인 그니까 이야기
어떤 짧은 줄거리나 그런 걸 짜 보라
그래요 제가 몇 줄 그럼 애들이 짜요
그걸한테 입력한 다음에 거기서부터
모든게 시작이 돼요 얘가 이제 문학
교사 그도 설정도 할 수가 있어요
자기 좋아하는 작가 예를들 저 같은
경 뭐 해명이나 이제 뭐 SF 을때는
필리케 이릭 설정한 다음에 필리 케릭
선생님이 한생 버전이야 넣는 그
페르소나 나한테 대답해 줘 로그라인
넣어요가 이거 갖고 선생님은 뭐라고
할까 딱 얘기해 줘요 건 좀 진부하다
설정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럼 이거
진 거 선생님이 한번 어떻게 바꿔
보겠습니까 바꿔 줘요 즉 나의 전형
무작 선생님이 되는 거예요 그렇네요
이것도 내 꿈에도 만나보고 싶었던
필리 케이이가 안혀 놓은 거 같은
느낌 얼마나 글 쓰는게 재밌고
배우는게
빨라지겠죠 아이도 아까 제 그 아이도
그 JK 롤링 해리 포터를 너무
좋아하는 아이서 JK 롤링은 이제
소환에 쓴 거예요 어 그 너무
재밌대요이 과정이 이렇게 하다 보니까
글 쓰게 쭉쭉쭉 늘더라고요 실력이
사실 그렇게 학원이나 이런 데서 배울
수가 없죠 사교에서 그렇게 일대일로
하는 분 없아 그렇죠 그렇다고 또
JK 롤링을 만나는 불가능한 일이고
예이 AI 선생님으로 보면 안
되겠지만 현실에서 만나기 어려운
선생님의 한 분이라고 봤을 때 굉장히
좋아요 예 이렇게 체감을 하는
친구들은 일상이 바뀔 것 같은데
대부분 또 선입견 중에 하나가이
선입견인지 아닌지는 가려 주시겠지만
AI 활용한다고 해도 일상이
드라마틱하게 변할 정도는 될 수 없다
이런 의식도 좀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저는 실제 일상이 많이 바뀐게 저네
가지 버전으로 ari 쓰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제 사람도 누구나 시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 하잖아요 원래와
단축시키는 거 교수라는게 직업이니까
하루에 논무 새네 편는 다운로드
받아서 이렇게 열어 보거든요 그럼
강박 관념이 생겨요 새로운게 계속
업데이트 되니까 어 근데 세네 팬만
보려고 해도 한두 시간은 걸려요
그럼요 근데 요즘에는 그거를 자동으로
요약해 주는 이제 교도들이 많이 쓰는
또 AI 플랫폼이 나왔어요 그 그
작업을 똑같이 하면 30분이면 끝나요
그럼 요약해 주고 그걸 보는 거예요네
요약해 주고 위에 인사이트가 떠요
그러니까 다섯 개의 논문을 합천호
인사이트도 위에 떠요 개별 논문도
위하게 뜨고 왜곡되지 않나요 교수님
어 근데 요거는 잘 돼 가지고 그
논문에 대해서 보이 뜨는데요 논문
자체만 갖고 분석하는 거니까 얘는 그
거짓말 그런 현상이 없어요 거의 아
그래요 왜냐면 이거 거짓말 있거나
오류 있으면 좀 큰일 나는 일이잖아요
의존도가 높아지진 않나요 교수님
교수님은 이렇게 많이 활용하시는
매일같이 그가 지금 사실 비용 대비
되게 서비스가 좋아요 그렇죠 한 달에
20달러 30달러 내면 하나씩만 쓸
수가 있는데 이게 원가를 봤을 때는
20달러 하고 안 돌아가요 원래는
지금까 출혈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기업들이 그래요 어떤 이유로요 그냥
일단 많이 고객 확보하자 이런 건가요
고객도 확보해야 되고 데이터도
확보해야 되고 브 브랜드도 가져가야
되니까 근데 오늘날 기업이 만약에
이걸 20달러가 아니라 200달러로
바꾸면 우리는 어떡 할까음 이렇게
해보면 머릿속에 한계 비용이 막
올라가긴 하는데 그니까 의지하는 건
맞아요 쓰실 것 같으세요 200달러
올라도 어 저는 지금 이제 AI 툴
그 한 달 가입 비용이 한 12 3만
원은 되는 거 같아요 근데이가
100만 원까지 올라가도 안 쓸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이미 그걸 쓸 쓰게끔
많이 바뀌어 있어요 저는 안 쓰면 되
되게 불편하니까 일상이 근데 어쨌든
한 사람 인건비보다 낮은 거네요
그렇게 보기 때문에 이제 100만 원
쉽게 얘기하는 거예요 아 그 정도의
효용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아이가
AI 관심이 있어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뭐 문학도 해보기도 하고 여러
패턴이 있을 수 있겠죠 아이가 빠져
있으면 부모님 입장에서이 부분을
체크하기가 어렵고 그리고 AI 모를
경우에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어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아가
생각보다 AI 많이 의존해 있다
이거를 좀 경계하기 위해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 있을까요 본인이 해야 되는
역할인지 아니면 본인의 영향을
넘어서는 건지 보 되는데 대학생들
중에서도 제가 최근에 봤던 케이스
중에 제가 굉장히 놀랬던게 어떤
교수님이 최 지로도 안 풀리는
문제다라고 해서 과지 내준게
있더라고요 학생 입장에서 이거 약간
게임처럼 만든지 그걸 채치 비트로
냈어요 점수는 거의 90점 대가
나왔더라고요 그니까 본 막 이겼다고
좋아하는 거예요 좀 제가 심하게
표현하면 바보가 되는 지름길이에요 어
자기 멀리 쓴게 아니거든요 GPT 테
이거저거 입력해 보면서 답이 나온 거
그냥 갖다 낸 거예요 점도가 90점
다 좋아하는 거고 왜 90점 대가
나왔는지 본인은 이해를 못 하고
있어요 이거는 이상 에서 학습한 건
AI 학습한 거지 내가 학습한게 없는
거예요 주체가 아니네요 주체가 그니까
우리 아이들이 혹시 이렇게 자기가
머리 써야 되는 상황인데 그거를
피하려고 AI 때 물어보면 이건 안
좋은 거예요 내가 소을 열심히 썼는데
여기서 막혀 있어 그때 JK 롤링이나
필리 케이한테 한번 물어볼까 이런 건
괜찮다는 거죠 이건 나의 사고를
확장하는 거니까 넘어서는 거니까네
만약에 채지 피를 쓴다 뭐 AI 쓴다
그럼 이제 시작하려는 친구한테 부모가
이렇게 메시지를 조금 주면
네체음 너는 리더다 네가 형이 있고
동생이 있으면 네가 오빠다 네가
형이다 나 너희 동생이다 동생이다
이제 왜이 관점이 중요하냐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대학때 대학생들도 마찬가지인
거 같은게 늘 자기는 팔로워라 보는
거 같아요 누가 따라가는 존재 반에는
공부 자라는 애 있고 선생님 있고
정답들이 있으 따라만 가예 근데 이게
이제 AI 넘어오게 되면 AI 그면
사람이 지을 넘어서네 어떤네 하니까
되게 무서워하고 막 의지하려고 그래요
조꾸고 근데 그게 아니라 얘는 인간이
물어보지 않으면 아무 답도 안 하는
그냥 기계예요음 그러면 좋은 걸
물어보고 결과를 판단하는 거는 인간이
내가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니까 내가
리던 거예요음 리더 네가 AI 다
똑똑하다 예 아 제가 저희 아이들
데고 어렸을 때 했던 이제 활동 중에
뭐가 있냐면 둘째 아이가 예를 들어서
이제 뭐 유치원 때나 초등학생 때
박물관 같은 거 다녀오고 나면은
시간될 때 그 박물관 한번 같이 가요
학교에서 이제 다장 오고 나면 그럼
아이 입장에선 다녀온지 주밖에 안
됐으니까 얼마나 거기 잘 알겠어요
그렇겠죠 근데도 가면 신나하는 이유가
뭐냐면 저랑 이제 우리 식구들은 네가
오늘 투어 가이야 박물
투어가이드 아까 신나하고 막
설명해주고 넘어가요 아 맞아 그리 또
보면서 제가 그때 대충 들었던 것도
다 찾아봐요 인터넷으로 아빠한테
설명해 주고 싶으니까 누구를 리딩할
수 있다라는 그 자신감이 생겨요
역할에 대한 어떤 가치를 느끼고 저는
AI 대하는 우리 아이들도 딱
여기에서 해야 된다라고 봐요 두려워할
필요도 없고한테 딸려 가서도 안 되고
달려가도 안 되고 내가 갈 길은 내가
정하는 거고 그 길에 대해서 내가
손잡고 구한 내 동생음 나를 도와주는
어떤 보조자 이렇게 보면 좋겠습니다음
그렇게 돼야 될 텐데요 그리고
직업군에 대한 고민들이 많으신데
요즘에 핫하죠 의사에 대한 얘기는 왜
이렇게 안 변하는지 의사에 대한
인기는 계속 되고 있는데 AI
지구군의 변화를 일으킨다고 해도
이렇게 의사 변호사 전문직에 대한
위상은 지금처럼 안 변했듯이 앞으로도
안 변할 것 같다 정말 은밀하게 많이
봐았던 질문이 그거예요 은밀하게 왜
은밀하게 아니냐면 대놓고는 잘
강연장에서 못 물어보세요 끝 끝나면
교수님 잠깐만 사적으로 이렇게 메신저
우리 아이 의사 시킬 건데 괜찮지
않냐고 그래도 응 그래도 붙이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사 아 AI
이렇게 봤죠 네도네 제 기준으로 제일
어린 아이는 다섯 살부터 있었어요 와
그선 일단 훌륭하다고 말씀드려요 와
근데 의사를 꿈꾸는 거예요 앞으로
20년 계획 자는 거예요 왜 남자아이
같은 경우에 뭐 의대 나오고 군대
갔다 오고 20년
걸리잖아요니까 그 20년짜리 계획
자는 거니까 대단한 거예요 국가도
20년의 계획이 없어요 삼성전자도
20년의 계획 이 없는 마당이
부모님이 예 이건 훌륭해요 일단
훌륭하니까 전 나쁘게는 안
보는데 여쭤보죠 아 이게 좋은 거만
하면 되는데 어떤 부분이 걱정이냐고들
솔직하게 또 말씀하세요 제 실제
들었던 표현이 너무 인상적인데 roi
나오는지 걱정이라고 아 그렇게
표현하셨어요 어떻게 직설적인
편이잖아요 와인 투자 대비 효익 수익
그러면 부모님이 기대하신 로와는
어떻게 되냐 했더니 뭐 예를 들어 뭐
8월에서 10억의 투자 비용이
들어가고 그렇겠죠 사교 치면이 아이가
한 40년 동안 뭐 은퇴 별로
없으니까음 40년 동 근만 뭐
80억에서 100억 걸지 않겠냐 뭐
이런 식의 상황이에요음 딴 걸 떠나서
의사의 순고한 가치나 뭐 그런 거 다
떠나서 그냥 숫자만 놓고 봤을 때
숫자는 전 안 좋아질 거라고 거의
확신하고 있어요음 이유가 저만 봐도
저희 대학원 연구생도 같이 이제
연구하는 것 중에 하나가 뭐 병원에
나오는 영상의학 자료 같은 걸 판독해
의사보다 더 정밀하게 조기 판독해
주는 것들을 연구하고 있는데 저희만
연구하는게 아니라 수많은 대학들이
연구해요 성과가 굉장히 잘 나와요
이런게 결국 점점 더 의료 기교로
들어오니까 그럼 의사가 더 잘 사는
거 아니냐 이게 아니라 의사의 숫자를
줄여도 지금처럼 돌아갈 수 있는
상황은 돼요 사실은 점점 더 실제
2023년 2022년에 그 화이트
컬러 직군 중에 특허가 많이 나온게
세 가지예요 법조인 아고 회계 세무사
그다음에 의료진이 다 그거에 대한
특허로 집중되어 있어요 왜냐이 특허는
상업 시킬때 돈이 된다라고
엔지니어들이 알고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이렇게 뭐 인형 눈 붙이는 건
특허 장 지금 뭐 그로 만들어 봤자
예 의미가 없죠 인건비가 워낙 싸니까
그 안 되는데 얘는 인건비가 비싼
직군이 하는 거예요 결국은 기계에
의해서이자 좀 점 더 입질을 줄어들
수밖에 없다라고 봐요 저는 다섯 살
열 살짜리 뭐 아들 딸이 있다 만약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대처를
하시겠어요 여러분이 안 좋아하실 수
있는 이야기일 수도 있는데 예 이거
중요합니다 의회의 분야라고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데 농업 공부해
보시는 것도 좀 추천요 농업 농업이
농업 왜냐하면 식 식품 문제가 굉장히
심각해요 우리는 늘상 뭐 물가가 왔다
갔다 하지만 그래도 마트 가면 농장물
풍족할 일까지 잘 모르는데네 지구라는
행성을 놓고 보게 되면 토지 오염도가
가 산업혁명 이전에 수만 년
농업한마당 이후에 한 250년
농업에서 토지는 두배 오염이 됐어요
예 그 농작이란 부분이 사실 지속
가능성이 굉 심각한 위험을 받고 있는
분야예요 예 자금의 흐름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자금 아프리카에 최근에
미국하고 유하고 중국 자금이 많이
흘러 들어가고 있는데 한국 자금은
거의 안 들어가고 있어요 이게 무슨
영역이냐면 AI 활용해서 아프리카의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연구예산 벗어났을 때 AI고 농업에
대한 연구 가 엄청나게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거든요 예 근데 우리나라는
아직 그 정도는 아니에요 그런 도도
아니에요 전국의 신 농업인들 예 청년
창업 그러니까 농작물도 지금 보면
점점 더 가지 수가 많아지고
있거든요게 젊은 친은 책 최근에 어떤
샐러드 같은 걸 굉장히 다양하게 먹고
있어요 이런 것들을 이렇게 허리
아파하면서 하나하나 키우는게 아니라
기계와 농업을 하되 수익성을 높이는
쪽 나는 컨트롤만 하는 거예요 예
그니까 스타트업인 바로 그런 비즈니스
모델 창업한 학생이 저희 랩에 있어요
인간은 자기가 살아왔던 시간을 놓고서
현재나 미래를 재단하고 있어요 음
근데 이게 넓게 봐야 돼요 왜 변화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에 내가 살아왔던
몇십 년 동안이 직업이 어떻게 됐다
이게 아니라 과거를 좀 더 길게 볼
필요가 있고 최근에 나온 기술로
직업이 얼마나 빨리 변할지를 봐야
되고 그럼 직업군의 변화를 부모님이
조금 더 예민하게 접근하고 우리
아이들 왜냐 민감하잖아요 우리
부모님들도 꼭 공부 학벌이 다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거든요
근데 직업 면에 있어서는 조금
알려주고 리딩해 주고 싶어 하는
마음들이 있으신데 이렇게 직업군의
변화를 부음 부모님이 좀 예민하게
반응하려는 어떤 노력을 좀 하면
좋을까요 그 직장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라고 하면 이거부터 생각해 봐야
돼요 지금 기업들이 인공지 도구는
많이 교육을 시키는데 좀 전략적으로
이게 좀 정말 안타까운게 직무
재설계에 대한 고민이 별로 없어요음
그니까 직무제 설계는 뭐냐하면 제가
이것도 이제 다른 분들한테 재미삼아
했던 퀴즈데이 사람이 있는데이 사람은
SF 소도를 썼고 음악을 만들어 틀고
아니고 기업체들이 임원들만 만나 거기
컨설팅을 해 주고 40대의
직장인들한테 교육을 해주 사람이
사람은 직업이
뭘까 왜 이렇게 멀티 해요
저예요 원래 교수는 그걸 하는 사람이
아니거든요데 제가 고민하다 그렇게
직업이 확장된 건데 확 직장 내에서도
보면 각자 자해가 하는 역할이 AI
통해 갖고 다르게 설계가 돼야 되는데
사실 혼자하기는 어려워요 조직
차원에서 움직여야 되는 문제예요
그렇네요이 경험을 자가 고민을
해야지만 우리 아이가 보일 것 같아요
근데 본인도 확장해 보고 예 내가 안
바꿨는데 아이만 바꾸려고 하면 머리도
갇혀 있지만 아이가 봤을 때 이상한
거예요 어 엄마 아빠는 5년 전하고
똑같이 않면 자꾸 나한테만 바꾸라고
해 똑같 그러면 이렇게 민감하게
부모가 다양하게 확장하고 시도하는
과정이 아이한테 그대로 보여 줄거다
그렇죠 그래서 아까도 뭐 AI 갖고
이렇게 티키타카 깊은 대화 나눠보라고
하는게 저는 부모님도 해봤으면 하는
거예요음 사람이 고민이 없는 사람은
없거든요 예 그 자기 고민은 AI
통해서 다 해결하라는게 아니라 AI
통해서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한번
도전해 보라는 거죠이 도전하는
과정에서 아 같이 또 티켓 타카
얘기해 볼 수 도 있고음 그럼 아이들
옆에서 보고 배울 거예요 자녀가 어릴
때는 제가 이제 가이드 드렸던 거
중에 이런 놀이가 있어요 AI 체포
AI 하나 뭐 가입 아니도 되 되니까
들어가서 아이가 좋아하는 마하나 동화
캐릭터가 있죠 캐릭터에 대한 특징을
막 걔한테 입력을 해요 그리고 어떤
체포도가 다 돼요 창에서 입력하고 난
다음에 그럼 얘하고 이제 우리가 셋시
모였다고 생각하고서 한번 이야기해
보자 믿고 싶다가도이 변화가 빠르다고
하면 불안감이 확확 오는 거 같아요
특히 AI 뭐 기사 나오면 불안감이
막연하게 굉장히 많이 들고 두 가지죠
불안감도 들고 가르쳐줘야 되는데
어떻게 해하지 요번에 좋은 소식
있으시더라고요 학습만화 내잖아요 예
김상균 박사에 찾아라 인공진 제가 잘
었죠
교수님이이 책은 어떻게 또 내치게
되셨어요 그것도 AI 보면 이제
대부분 다른 분들이 배우려고 하는게
좀 공학적인 것만 자꾸 아이한테
가르치려고 하더라고요 어 파성 교육
뭐 코딩 교육이다 이런 거네 대부분
코딩하고 보죠 지금 인기가 조금
떨어졌지만 근데 지금 그거보다는 AI
사회에서 어떤 역할하고 있고 어떤
문제가 될 수가 있고 뭐 법적으로
어떤 거 따져 봐야 되고 그러니까
재반 상항을 좀 넓게 봐야 되는 거
같은데 너무 어떤 공학적인 부분에
AI 이야기만 아이들한테 들려 주는
거 같아서 우리 아이들의를 좀 넓혀
주고 싶었어요 만화 형태로 꾸민
이유는 AI는 거 자체도 아이가
그렇게 흥미 있어 않는 분이 아니니까
한번 좀 초반에 재밌게 보도록
시작하고자 로봇과 AI 캐릭터가
등장하는 이제 약간 만화책 아이책을
보게 되면 어 일단 아이가 AI 어떤
공학자 해야 되는거다 수학 잘하지
않으면 못한다 기
네 생 같내 약에 술하 어떤 법조인이
되 어 또는 회사의 경영자가 되건간에
아 내가 AI 알아야 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 넓게 생각해야
되는구나 하는 어떤 생각이 넓어지면서
호기심을 갖는 좀 그런 자극제가
되리라 믿습니다 AI 어떻게 우리가
인식하면 부모님들 학생들 더 좋을 것
같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AI 우리
일상에 들어온 새로운 하나의 존재
같은 거예요 이렇게 지금은 사람처럼
덜 보이지 만 점점 더 사람처럼
보이는 물리적인 형상도 뛰고 들어올
거예요 실제한 5년 정도만 있어도
AI 탑재된 휴머노이드음 사람같이
생긴 로봇이 일상 생활에 들어올
겁니다 가전 제품으로 이미 중국에선
소용 차대 값으로 출시하기 시작했어요
그런 것들은 자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이 새로운 존재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워야 돼요 원래 반류 동물
없었던 사람들이 반려동물 될 거 같
굉장히 힘들고 혼란스러운게 많잖아요
그렇죠 그죠 반리 동물 이상에 되게
좋기도 하지만 어려운 존재가 일상에
들어오는 거예요
어 너무 적절한 비우신 거 같아요
동물 그러니까는 무조건 밀어내지 말고
회사에서 해 줄 거다라고 두 믿지만
말고 나도 노력해서 우리 아이랑 함께
함께 천천히 나랑 우리 아이가 살아갈
일상이 들어오는 거니까 함께 그렇게
구성원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그 관점을
접근해 가시면 좋겠습니다 김상규
교수님의 조언이 미래 변화에 관심
있는 부모님들 학생들한테 하게
다가갔을 것 같습니다 장시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고맙습니다
TV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