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눈에 보는 시장] 삼성전자와 반도체 투자전략은?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이성웅 다올투자증권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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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시장, 출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장, 어떤 주제가 이 시간에 관통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다뤄볼 거고요.
도움 말씀 주실 분은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다울투자증권의 이성웅 차장을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자, 일단 연준의 의사록이 공개가 됐는데요.
이에 따라서 미국 증시가 어떻게 이를 해석했는지,
이 강세를 우리는 받아갈 수 있을지를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강에서는 좀 매파적이었다라는 의견도 좀 공존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눈에 띄었던 건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라고 믿는 그 내용이 의사록에 담겨 있었는데,
다만 인하에 대한 속도를 두고는 의견이 좀 분분한 상황입니다.
무엇보다 복수의 이사들이 회의 중에 25BP 인하를 선호했다라는 게 확인되면서
11월에 있을 FOMC 회의에서는 동결할 가능성도 굉장히 높다라는 것이 나온 건데요.
자, 의사록을 저희는 어떻게 좀 해석을 해야 될까요?
대표님, 일단 미국장은 나스닥지수도 이틀 사이에 1% 넘게 올랐던 날이 있고요.
다우와 S&P 500지수도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을 합니다.
어떻게 시장이 이 상황을 해석하고 있는 건가요?
일단 지금 너무 안에 작은 논란에 너무 예민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지금 보면 미국에서 서로 싸우는 것도 보면 경기가 너무 좋아서 그런 거거든요.
한마디로 연착륙이 잘 되고 있다, 경기가 약간 둔화되고 있는 거지,
침체는 아니라는 걸 연준 위원들이 싸움에서 보여주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지금 미국이 금리를 내리는 건 생각보다 경기가 너무 좋아서
고용도 좋은데 우리 너무 많이 내린 거 아니야?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지만
추세는 일단은 금리 하락 기조 국면으로 갔다라는 게 맞고요.
그 이유는 지금 적정 금리가 3%라고 연준이 얘기했던 것처럼
결국에는 물가 상승이라든지 경제 성장률 정도에 맞춰서 금리가 정해져야 되는데
지금 너무 높게 있죠.
그러면 이제 이게 길어지면 경제활동이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내리는 거기 때문에
연착륙을 가는 과정에서 나오는 갑론을박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11월 달에 금리를 동결을 하든 아니면 0.25를 내리든 간에
여전히 하락 기조는 유지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만약에 악재였으면 미국 시장이 오히려 빠졌을 텐데
오히려 더 견주하게 올라가죠.
지금은 좋은 뉴스가 경제가 좋다는 얘기가 오히려 좀 좋게 반응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지금 또 하나가 10월부터는 유동성이 확대될 텐데
많은 분들이 얘기를 안 하고 있지만 지금 10월 8, 9, 10, 3일 동안
미국 3연물 국채금리, 10연물, 30연물 지금 입찰이 이제 차례대로 진행이 됐고요.
오늘 밤에 이제 30연물이 진행이 될 겁니다.
그럼 이게 예전에 자는 예련이 이제 했던 방법인데
단기로 끌어왔던 자금들을 지금 장기로 돌리고 있는 중이거든요.
금리가 떨어지는 국면에서.
그래서 지금 이거를 만약에 입찰에 이제 성공적으로 마무리가 된다고 하면
10월 달의 중반 이후에 유동성이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요.
그래서 10월 장은 생각보다 유동성이 끌고 가는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서
끌고 가는 장이 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미국의 재정 정책이 생각보다 강하게 드라이브가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연준은 좀 조이고, 연준도 약간 풀어주고 있는 상황에서
재정 정책까지 들어오게 된다고 하면
미국 시장 생각보다 견주하게 올라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국내 시장도 그닥 나쁘지 않고
생각보다 은근히 우상향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세는 금리 하락으로 왔다.
작은 코멘트 그리고 작은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 없다라고 조언을 먼저 주셨는데요.
맞아요. 미국 금리 인하와 중국의 부양 등 글로벌 분위기 좋은 상황이다 보니까
그리고 또 미국 경제가 좋다라고 해석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부럽기도 합니다.
사장의 배견은 좀 어떠세요?
국내 증시, 일단 오늘은 혼전세를 보이고 있는데
저희도 미국장 따라갈 수 있을까요?
글쎄요. 최근에 몇 달 동안에
미국 시장과 우리나라 시장의 디커플링 현상이
디커플링이라기보다도 약간 우리나라 시장에 실망을 한 거죠.
국제적으로 봤을 때도 증시가 많이 오르고
특히 미국 같은 경우에는
어떤 주시시장뿐만 아니라 금가,
한마디로 안전자산과 위험자산까지 다 올라가는
어떤 통화정책에 의해서 유동성이 많이 지금 몰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거기에 대해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이 유동성이 들어오는 부분은
그전만큼의 유동성이 뺀다 이런 건 아니죠.
생각보다 좀 적게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좀 많이 실망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지금 현재는 삼성전자 쪽에서의 외국인들의
어떤 매도 포지션이 지금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고
그리고 이제 반도체도 그렇고 2차전지
그리고 자동차 2차전지도 제약바이오 같은
주도주로 부상할 수 있는 이런 섹터들 같은 경우가
우리나라 전체 증시에 유동성이 한정돼 있으니까
어떤 시장이 좀 이끌어나가기에는
좀 부족한 부분은 분명히 있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11월 금리나
제가 봤을 때는 연준의 내용보다도
오늘이죠. 9월 CPI가 발표됨에 따라서
제 생각에도 미국 시장은 큰 어떤
반응은 안 보일 거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지만
9월 CPI 쪽에서 당연히 8월 CPI보다는
전망치는 성장세가 좀 당연히
상승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이 CPI의 결과에 따라서 오히려
통화정책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메타적이든
아니면 다시 한 번 또 이제 금리이나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방향성이 좀 더 탄탄해진다고 한다면
그때 이제 통화정책에 의한
우리나라 시장은 좀 반응하지 않을까
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근데 이제 지금 현재 구간 같은 경우에는
대표님께 말씀드렸다시피
우상향 어느 정도 다른 글로벌 증시 대비해서 못 올라와서
그만큼의 속도로 갈 수 간다고는 보장할 수는 없지만
이 우상향 기조는 유지할 가능성이 좀 크다라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이 부분을 역으로 얘기하면
낙폭은 굉장히 제한된 구조로 가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현금 비중을 하는 부분이 아니라
어떤 종목장수로 가고 있는 시점에서
종목들에 대한 어떤 투자 부분 또 과감하게 할 필요는
분명히 좀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합니다.
우상향의 기조가 증시 안에 나올 것이다.
두 분 모두 동일한 의견을 주셨는데요.
일단 우리 시장을 이끌만한 모멘텀이 없다라는 게
좀 아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한국 세계 국채지수 편입 소식이
저희가 쉬는 동안 또 들려오지 않았겠습니까?
국내 국채 시장에 외국인 자금이 유입될 것을 기대하고 있는데
땅에 떨어진 국내 증시에 신뢰감이 좀 올라갈 수 있을지도 궁금해요.
대표님 가능할까요?
일단은 이제 채권 시장이 훨씬 더 큰 시장이죠.
미국 시장도 아까 전에 국채 입찰 관련된 얘기를 말씀드렸는데
선진국 지수에 주식 시장은 못 들어갔는데
채권 시장은 이제 진입을 하면서 내년부터 반영이 될 텐데
아직은 이제 들어간 게 아니고 터드를 넘은 거죠.
앞으로 진입에 대한 기대감은 있을 거고요.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외국인들이 쉽게 빠져나가지 않다는 거죠.
만약에 주식을 팔더라도 채권 쪽에 남아 있다라든지 한다라고 하면
안전판 역할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국채 신인도가 높아진다는 부분에서는 시장에서 나쁜 영향은 아니고
좋은 영향으로 당연히 해석하시는 게 맞는데
이게 그렇다고 해서 당장에 우리 주식 시장을 끌어올릴 수 있는 후재라고 보기는 좀 어렵고요.
그냥 우리나라 외국인 자금들이 생각보다 견주하게 남아 있을 수 있다.
외국인들의 탈출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주식 시장에서 일시적으로 나올 수 있지만
지금 전반적으로 경제가 확 무너지지 않는다라고 하면
국채 시장이 안정화된다는 것은 주식 시장 입장에서도 굉장히 긍정적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을 완벽하게 끌어올릴 그런 재료까지는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외국인 투자자들이 더 이상 빠져나가지 않을 정도의
안전장치는 되어줄 수 있다라는 소식까지 저희가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시장은 큰 그림을 한번 이야기 나눠봤는데요.
이번에는 좀 더 깊이 있게 섹터 이야기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반도체 많이들 기다리고 계셨죠.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 주가 줄 하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진한 실정을 발표한 건 우리가 이미 다 확인을 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오늘 또다시 6만 원을 깨고 내려온 삼성전자.
하지만 SK하이닉스는 전일의 급락을 그대로 만회하며 반등하고 있고요.
한미반도체 테크윙 등 장비 딴의 움직임도 꽤 우호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결국 삼성전자만 소외된 반도체 시장이다.
이렇게도 해석이 가능한 상황인데요.
저희가 투자 전략을 좀 어떻게 세워봐야 될까요.
대표님 의견부터 한번 가보겠습니다.
증권가 일각에서는 반도체의 겨울이 아니라 삼성전자의 겨울이다라면서
반도체 전체와 삼성전자 선극기 느낌이 살짝 나기 시작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어제 하이닉스의 하락을 어떻게 해석하느냐.
삼성전자 잠정인식적 발표 이후에 아마 삼성전자가 10조 이상 나왔으면
삼성전자도 좀 올라갔을 거고 그다음에 하이닉스도 더 올라갔을 텐데
어제 그 충격으로 하이닉스가 같이 빠졌죠.
오히려 삼성전자는 그동안 많이 반영됐다는 걸로 보고
지금 하락을 어제는 6만 원대를 지켰는데
오늘도 여전히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강력하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지금 악재가 기업 자체의 악재도 있고
또 하나 수급적인 악재도 있죠.
지금 중국이 경기 부양을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일부 자금을 중국으로 가는
인도 시장도 최근에 워낙 좋았는데
인도도 지금 빠지고 있는 이유가
인도 팔아서 지금 중국 가는 자금들이 많아졌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중국 시장 어제 빠졌는데 왜 그러냐 생각하실 수 있지만
중국이 그동안 많이 올라와서 조정을 받은 거고
경기 부양책 12일날 또 새로 재정정책 발표할 텐데
그거에 대한 기대감으로 다시 한번 조정이 나올 때
사려고 하는 외국인들은 여전히 팔 가능성이 높고요.
삼성전자가 개별 악재도 있고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자리는 약간 삼성전자는 관망
하이닉스는 매수 이렇게 되는 걸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저는 연말까지는 조금
바닥을 다지는 과정으로 보고 있고
지금 해결해야 할 숙제가 있죠.
HBM3의 엔비디아 납품부터 시작해서
그 외에 레거시 단이 얼마나 좋아지느냐
이런 부분들도 봐야 하는데 중장기로 봤을 때는
지금 중국이 경기 부양책을 강하게 쓰고 있다라는 부분
돈을 뿌린다고 얘기를 하면 12일날 또 그 얘기를 더 할 텐데
지금 나온 패키지만 보더라도
사실 개인들이 유동할 수 있는 자산들이
금액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소비 여력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IT에 대한 수요가 강력하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면
오히려 중국이 경기 부양책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레거시 반도체를 밀어올릴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면 삼성전자는 오히려 HBM3의 생산,
본격적인 생산과 더불어서 소재를 같이 만나게 되면
외국인들이 좀 돌아오지 않겠나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그때까지는 조금 쉬어가는 국면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를 보시는 분들은 삼성전자는
맥시멈 한 5만 5천 원까지는 열어놓고 보셔야 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과매도라는 게 항상 나올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PBR 1배 이하로 떨어져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반발 매수는 언제든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 좀 긴 관점에서 모아가는 전략이 우요한 것 같고요.
단기적으로는 아직까지는 SK하이닉스 중심으로 대응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특히 이제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가
한미반도체와 TC본딩,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를
공동 개발한다는 뉴스만으로도 지금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오르거든요.
결국에는 SK하이닉스 향에 좀 집중하고 있다 시장은
이렇게 생각하시고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좀 길게 보자라고 조언 주셨는데
그럼 정상화 기간은 언제쯤 저희가 예측하면 될까요?
일단 차트상으로나 이런 기술적으로 분석을 해보면
적어도 한 3개월 정도는 쉴 가능성이 있고요.
그러면 연말까지는 좀 보수적으로 보자라고 말씀드리겠고
그전에 만약에 외국인들의 수급이 돌아서고
그다음에 밀린 숙제들을 좀 그동안 악재들을
하나하나씩 해소해나간다고 하면 그때부터는 좀 반등이 나올
충분히 반등이 빠르게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이번에 이제 DS 부문 사장님이 사과문까지 발표를 했죠.
이례적이었죠.
이례적인 건데 오히려 열받는다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본인들이 뭘 잘못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다라는 게 가장 중요한 거고요.
그러면 쇄신책이 나올 때마다 오히려 시장에서는 또 반응을 긍정적으로 해석을
할 가능성이 높고요. 어제 골드만삭스가 발행한 리포트도
보면 삼성전자의 이런 부분들, 사과문 발표하고 했던 부분들을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제 사과만 할
게 아니라 앞으로는 보여줘야겠죠, 뭔가를.
그게 보여지면 시장은 또 반응을 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 지금 약간 좀
차별화되는 국면이다. 전부터 한 2주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를 따로 보셔야 한다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거기에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정말 2주 전에도 하이닉스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좀 구분지어서
보자라는 조언을 해 주셨는데 그 결과가 지금 이번 주에 강하게 또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지금 당장은 좀
관망, 오히려 메스는 하이닉스 쪽에 조언을 주셨고요.
사장님 의견도 한번 들어볼게요. 사실 다행이라고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SK하이닉스는 블랙웨어를 본격적으로 출시되는 연말부터.
주가 반등도 가파라질 수 있다라는 게 시장의 분위기입니다.
실적 걱정도 안 하고요. 하이닉스의 차별 포인트 뭐라고 보십니까?
역시 이제 엔비디어와 연관이 좀 많이 깊다는 부분이 가장 삼성전자와 차별이
되고 그리고 외국인들의 눈에도 다르게 보인다고 볼 수 있겠고요.
그런데 이제 앞서서 말씀해 주셨듯이 저는 삼성전자를 조금씩 지금지금 모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는데 온도차가 컸죠.
2분기 때의 이 어닝 서프라이즈 또 이제
3분기 때의 이 어닝 휴크 수준이라고 좀 볼 수 있겠는데 구체적으로 사업
부분별로 이 실적 부분은 잠정 실적이기
때문에 나오지는 않았지만 결국은 이제 반도체 쪽에서의 이 실적 부진이고 그런데
여기에 좀 내용이 인센티브나 여러 일회성 요인이 좀 있는 걸로 생각이
되고 있어요. 2분기 때도 이 어떤 재고 자산에 대한
환입이나 부분이 좀 있어서 어닝 서프라이즈였는데 결국은 이제 2분기
때와 3분기 때 일회성 요인이 증가
포인트, 이 일회성 요인에 대한 어떤
마이너스 포인트가 좀 있었는데 이 부분이 지금 4분기 때로 갔을 때는 일회성
요인이 많이 좀 제거되는 구간으로 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우선은
이제 SK하이닉스에 대한 어떤 HBA나
여러 가지 차별점보다도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삼성전자의 이 어닝
온도차 그러니까 2분기와 온도차가 좀 심해서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좀 집중적으로
나오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는데요.
물론 이제 오늘 좀 떨어지는 건 좀 아쉬워요.
오늘까지도 외국인들이 실시간으로 봤을 때는 SK하이닉스를 제일 많이 사고
그다음에 또 삼성전자를 많이 파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부분이
언제까지 갈지 부분은 좀 지켜봐야
겠지만 결국은 외부에 대한 삼성전자도
약재에 대해서 이 주가가 반영하는
부분도 약간 더뎌질 가능성이 좀 있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블랙앨이 출시나
연말이나 이렇게 된다고 한다면 지금
본다고 하면 반도체 쪽의 산업의 뷰는
굉장히 좀 좋다고 좀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뭐 그런 점에서 당연히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더 앞서서 시장 점율을 좀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뭐 지금, 지금
같은 경우에는 단계적으로 SK하이닉스의 수급이 좀 물린다고 생각이 되고
있지만 추해본다고 하더라도 삼성전자
쪽에서의 어떤 공법이나 여러 가지
부분에 있어서 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납품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다고 한다면 저는 연말을 기점으로 했을 때는
주가가 좀 반등하는 모습을 좀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약간 시장,
외국인들은 매도를 하고 있지만 지금 개인 쪽에서의 신용, 능자 잔고는 정말
늘어나고 있는 게 삼성전자의 지금 현재 추세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이 좋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지금은 역시 시장에서도
과매도 구간이라는 느낌은 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가격, 역시
5만 원대에서 한번 좀 주가를 좀 계속
모아가는 전략도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반도체에 대해서 집중 점검을 해봤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 외 장비주들의 흐름을 두고 많이들
고민이 있으실 텐데요. 오늘의 조언 참고해 보시고요.
자, 이제 또 뜨거운 종목과 섹터가 있어서 들어가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제 한번 열어볼까요?
트웨이항공 이야기가 뜨겁습니다. 고려아연 이슈에 이어서 트웨이항공의
경영권 매각 이슈가 확산되고 있는데요. 오늘 주가 보시면 예림당, 트웨이
홀딩스 등이 상한가고요. 트웨이항공 주가도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고려아연 공개 매수가가
연이어서 상향되는 모습이 최근에 있었기
때문에 경영권 분쟁에서 트웨이항공도
과열을 통해 일시적으로 우리가 수익을 좀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추측을
많이들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대표님, 좀 자세하게 내용부터
들어보겠습니다. 기존의 트웨이항공 최대 주주가 예림당 아닌가요?
예림당이 아니고 트웨이홀딩스죠.
트웨이홀딩스가 이제 트웨이항공을 지배하고 있고요.
트웨이홀딩스의 최대 주주가 이제 예림당인데 트웨이홀딩스가 이제 지분을
한 29.98% 갖고 있고요. 소노인터내셔널이 지분을 계속 늘려와서
지금 26.7%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그 얘기는 조금만 더 하면 소노가
인수가 가능하다고 지금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그 부분에 이제 시장이 약간 집중을 하는 거죠.
소노펠리체라고 이제 개인분들이 많이
가시는 리조트가 있는데 그쪽이 이제
대명 소노그룹에 포함돼 있는 거고 지금
대명콘도 한번 안 갔다 와보신 분이 거의 없죠.
오래된 그룹입니다. 지금 대명소노가 지금 많이 올랐는데도
시가총액이 900억대인데 900억 정도 하는 회사가 지금 트웨이항공같이 지금
트웨이항공이 최근에 아무리 안 좋았어도 8천억이 넘거든요.
이런 회사를 지금 지분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는 여전히 이제 대명소노에 대해서 기대감이 커질 수밖에 없고요.
그런데 이제 대명소노가 이제 국내에서만 뭔가를 하는 것 같지만 사실 국내에는 한
17개 호텔과 리조트를 갖고 있고요. 현재 지금 인도네시아, 일본에도 진출을
준비 중에 있는데 한마디로 글로벌로 지금 나가려고 하고 있는데 여기에 만약에
항공사까지 같이 끼게 되면 좀 국제적으로 괜찮은 리조트 관련된 회사가
되겠죠. 이런 부분들 때문에 여전히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걸로 보이고요. 그게 이제 시장에서 반응을 하는 건데
대명소노가 만약에 트웨이항공을 인수하게 된다고 하면 소노 입장에서
굉장히 좋은 흐름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고요.
반면에 이제 예림당도 쉽게 놓지는 않을 걸로 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게 조금은 경영권 분쟁이 당분간 이어질 것 같은데 공식적으로
지금은 뭐가 이렇게 딱 나온 건 없기 때문에 좀 더 공개 매수를 한다든지 할
때 가격이 정해지거나 하면 또 이제 그게 되지 않겠나 아니면 적절하게 또
합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좀 여파를 지켜보시면서 대응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러면 매매는 어떻게 해야 되냐.
단기적으로 매매하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단기로 대응을 하자. 대명소노그룹이 그러면 항공업 진출을
꿈꾸는 배경이 궁금합니다. 어떤 걸 꿈꾸게 이런 결정을 하는 걸까
요. 차장님 의견 한번 들어볼게요.
-.-대명소노그룹은 2011년부터 항공업에
대한 관심을 많이 좀 했던 상황이고
글쎄요. 어떻게 보면 항공 쪽 그리고 대명소노
이 숙박이나 호텔 레저 여러 가지 사업
부분에 있어서 연계 효과가 계속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이 좀 되고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TA 쪽에서의 경영권에 대한 확보 부분을 지금 이제
다시 한번 제2의 고려아연처럼 가고 있는 상황으로 좀 되고 있는데요.
결국 내년에 어떤 주주 총회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그전까지는 5호 지분을
많이 확보하려고 대명소노도 지금 지분을 계속 늘릴 가능성은 저는 분명히
좀 있다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어서 우선
전기주총 표대결, 내년까지에 대한
단계적인 상승 여력은 시장에서도 계속
얘기가 나오겠죠. 그런 점에서 올라갈 가능성도 좀 있을
텐데 글쎄요. 우선 이런 연계 효과나 여러 배경들
같은 경우는 세세하게 알 수는 없겠죠.
하지만 지금 TA항공 같은 경우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에 따라서
유럽 쪽에서의 4개 노선을 받은 상태인데 여러 뷰는 좋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해외 쪽 항공 노선에 대한 부분은 이제 지금 TA항공도
시작이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기업에
대해서 가치가 지금 올라가는 부분을 계속 지켜봐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TA항공에 대한 기업에 대한 가치 부분을 놓고 지분에 대한
사업, 지분 싸움을 하는 거는 좀 긍정적일 수 있겠지만 여러 다른 요소가
겹쳐있었을 때의 이런 지분적인 대결이 된다고 한다면 주가적인 측면은 지금은
모두 급나, 급등, 급나고 했듯이 이런 부분에 반복된다고 하면 단기적인 트레이닝을
하는 것 자체에 대한 부분은 좀 힘들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되고 있어서
글쎄 좀 아쉬운 것 같아요. 본업에 대한 가치 부분으로 시장을
접근하기가, 판단하기가 애매해진 상황으로 되었기 때문에 투자하는 데는
유의해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혹시 TOA 자체에 대한 투자를 유의해야 한다면 다른 항공주로 대체
투자를 하는 건 좀 어떨지 사장님 생각 어떠세요?
이걸 계기로 다른 LCC 그룹으로 투자 자금이 몰린다거나 동반 강세 이런 걸
예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글쎄요. 제가 LCC 쪽으로 하는 것보다는
대형 항공사로 지금 매수를 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이 되고 있고요.
결국은 지금 LCC 쪽 같은 경우에도
어떻게 보면 제조 항공을 비롯해서 큰 기업들도 계속해서 지금 이런 M&A나 이런
이슈가 지금 나와주고 있는 상황인데
결국은 슬림화에 대한 부분으로 좀 가야
된다는 거는 의견이 전반적으로 다
흔들리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LCC 쪽에서 어떤 종목을 선택하는 게 아니라 지금 LCC
기업들 간에는 치킨 싸움이 심한 것 같아요.
어떤 지금 올해 한창 여름 때 본다고 했을 때 여러 SNS를 통해서도 프로모션을
굉장히 싼 가격에 내놓고 많이 하거든요.
그만큼 LCC 쪽에서의 사업 구조가 안 좋아지는 부분으로 본다고 한다면 LCC
그룹을 이 기업에서 이 기업 말고 이 기업을 매수한다고 하기에는 말씀드렸던
M&A 이런 TA항공처럼 이런 지분 이슈나 여러 외부적인 이슈로 들어가는 그런
부분으로 지금 접근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LCC 업계의 기업들을 매수를 하는 것보다도
글로벌 경기에 대한 미국 경기도 그렇지만 어떤 여객보다도 화물 쪽에서의
비중이 좀 있는 대한항공이나 이런 기업들을 오히려 지금 들어가는 게 맞지
않나라고 좀 생각이 되고 있고요.
급등락에 대한 어떤 단계 트레이딩 관점으로 LCC가 들어간다, 그러기에는
굉장히 머리 아프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참고해 보겠습니다.
이와 연관해서 오늘 또 반대로 고려와연 쪽은 주가가 하락을 하고 있어요.
영풍정밀은 10%가량의 급락세도 나오고 있는데요.
MBK 파트너스가 고려와연 공개 매수
가격을 더 이상 올리지 않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또 고려와연은 상반된 의견을 내비쳤죠.
적대적 M&A를 포기하지 않고 이달 14일까지 공개 매수를 유치해, 유치해
투자자를 계속 유인하겠다라고 한 겁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투자자들이 갖춰야 할 태세는 어떤 걸까요, 대표님?
-.지금 더 이상 올리지는 않겠다라는
거는 출혈 경쟁을 계속해봐야 의미가
없다라는 부분이고 지금 상대 진영도
사실은 메르츠 통해서 메르츠 금융지주를
통해서 또 한 1조 원가량의 총화를
준비했기 때문에 이거는 더 끌고 가봐야 별로 의미가 없다.
그래서 오히려 지금 주주들을 얼마나 설득하느냐가 더 중요한 걸 보고 있고요.
그렇게 되면 주가는 재미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좀 빠져나와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금은 고려와연에 대해서는 빠져나와야 될 시점이다라는 조언이었고요.
그리고 오늘 불거진 티웨이 항공과
관련해서도 변동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조금은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조언이 나왔습니다.
여러분, 한번 참고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실시간으로 시장 대응하고 있는데요.
이어서는 수급의 향방을 통해서 투자 전략을 세워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관심 갖고 있는 종목은 무엇인지 참견 바로 들어가보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