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드라이프 입니다.
오늘은 일본 후쿠오카에서 사온
잡화 아이템 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제가 이번에 이사하면서
사용할 제품들 많이 사왔거든요.
그래서 한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간단하게 제품 위주로 보여드리면서 촬영해볼게요.
푸에브코 제품들 위주 입니다.
일단 이건 휴지걸이에요.
테이블 위에서 사용할 예쁜 티슈 케이스 찾다가
이게 가볍기도 하고
사이즈도 딱인 것 같아서 구매해왔고요.
이렇게 생겼습니다.
푸에브코 제품들의 약간 리싸이클링 제품들 위주라서
약간 빈티지한 느낌도 있고
전체적으로 너무 새것 같지 않아서
집에 잘 스며드는 그런 느낌 있는 것 같아요.
저는 화이트로 구매했는데 뒷 부분을 벌려서 티슈를 넣고
위쪽에서 뽑아서 쓰면 됩니다.
이건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어요.
카키색이랑 화이트 두가지 사왔는데
카키색도 너무 예쁘죠?
휴지는 다이소에서 산걸로 끼웠는데 딱 맞더라구요.
그리고 여기에는 손잡이가 있어서
고리 같은데 걸어놓고 편하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첫 번째 아이템부터 강추강추!
그리고 이거는 키친타올 홀더예요.
가격은 2640엔에 구매했고요.
집 인테리어 깔맞춤❤️
뒤쪽에 보면은 타공해서 걸 수도 있고요.
그냥 이렇게 테이블 위에 두고 뽑아서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다이소 페이퍼 타올인데 한 번 끼워볼게요.
사이즈 딱 맞음!
티슈도 한 장씩 잘 뽑혀요.
아까 (다이소)비닐에 있었을 때는
무게가 가벼워서 한 장씩 잘 안뽑혔는데
스틸 무게가 있어서 이렇게 한 장씩 잘 뽑히네요.
그리고 디자인도 너무 깔끔하고
주방에 놓고 사용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쇠테리어 좋아하시는 분들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키친크로스도 한 번 구매를 했어요.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인데
핸드타올로 사용해도 좋고
테이블웨어로 깔아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 모양이에요.
푸에브코라고 적혀 있고 정사각형 모양이고
엄청 얇고 빨래하면 금방 마를것 같아요.
저희집이 블랙앤 화이트 컬러가 컨셉이기 때문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만족!
그리고 이런 부분은 걸어서 활용하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건 990엔
이건 긴 직사각형 모양이에요.
(아일랜드 주방에 깔아 놓고 사용 중)
스트라이프 무늬 끝에 이렇게 포인트가 있어서
심심하지 않은
보들보들 촉감
지금 사용하고 있는 테이블이 무광이긴한데
손자국도 너무 많이 나오고 기스가 날까봐 너무 무섭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테이블웨어 꼭 필요할 것 같아요.
잘 사용할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건 다용도로 여러가지 보관할 수 있는 백이에요.
가격은 1100엔
왁스로 딱 코팅이 되어있어 가지고
약간 음식물 같은 거 있잖아요.
뭐 과일이라든지 채소같은 거 담아 놓기 좋을 것 같아요.
살짝 뻣뻣한 질감이고
여기에 이렇게 9L라고 적혀져 있는데
이것보다 더 큰 사이즈도 있었습니다.
이런 느낌으로 접어서 안에 이렇게 보관을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생각보다 살짝 냄새가 있어서
베란다실에서 사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실용적이기보다는
약간 감성의 느낌이 조금 더 물씬 풍기는(?)
그리고 다음 소개드릴 제품은 양말인데
그 전에 제가 설명드릴 게 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지난번에 혼자 여행가서 구매해 온 양말이에요.
그런데 생각보다 질이 굉장히 좋고
착용시 시보리 부분이 타이트하지 않아서 너무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길이도 적당히~길고
운동화랑 신었을 때 엄청 예쁜데
안 신은 것처럼 너어~~무 편함!
면 질감이 살에 닿았을 때 진짜 부드러워요.
그래서 신었을 때 발이 답답하지 않고 편안하고
이런 포인트들이 은근히 신었을 때
운동화랑 잘 어울리고 예쁘더라고요.
그래서 나중에 가면 양말을 조금 더 사와야겠다!
이런 생각을 했는데
또 이렇게 비슷하게 양말이 있길래 구매를 해왔습니다.
이건 3개가 들어 있는데 3080엔!
개당 1만 원 정도 하는데
확실히 저는 이건 돈값을 한다고 봐요.
사이즈는 미디엄이랑 라지가 있는데
저는 미디엄으로 구매!
이런 디자인이에요.
무인양품의 직각 양말이랑 비슷한 느낌이고요.
이것도 확실히 시보리가 쫀쫀하지 않아서 좋을 것 같아요.
여름에 신기 보다는 가을~봄까지 신기 좋은 양말 재질이라서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신으려고 합니다.
양말이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촉감이나 이런 좋은 양말 한 번 신어보면
그것만 신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선물용이나 본인이 신으실 양말로 완전 추천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빨래 바구니예요.
3850엔!
빨래 바구니 예쁜거 쓰고 싶어서 샀는데
제가 이거 큰 영상으로 나중에 첨부해 드릴께요.
이런식으로 갬성라벨 붙어 있고요.
손잡이도 너무 이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딱 걸어놓고
수건이나 옷 같은거 보관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이즈가 상당히 넉넉합니다.
그리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이렇게 납작하게 변하니까
보관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은 세리아를 다녀왔어요.
일본 가면 (무인양품X)다이소 많이 가시는데
세리아, 쓰리코인즈 가시면
저렴하고 괜찮은 제품 많이 있거든요.
이건 보틀 닦는 수세미예요.
보통 약간 스펀지 같은 재질이 많잖아요.
근데 스폰지 같은 재질은 힘이 잘 안닿아서
깨끗하게 닦기가 힘들더라고요.
이거는 약간 수세미 같이 거친 재질이에요.
약해서 이물질 제거할 때 힘있게 제거할 수 있고
휘어져 있어서 모서리 부분 닦을 때
엄청 시원하게 잘 닦일 것 같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괜찮죠?
그리고 이거는 냉장고에 사용하는 제품인데
작은 튜브로 된 것들 있잖아요.
그런거 냉장고에 있으면 열고 닫을 때마다 쓰러지는데
이걸로 냉장고에 딱 고정한 다음 넣어 두면
잘 고정이 될 것 같아서
아이디어 상품인 것 같아서 한 번 구매 해봤습니다.
이건 아마 다이소에도 있을 것 같긴 해요.
그리고 이것도 비슷한 건데
배달음식 시키면 이런 소스 남을 때 아깝잖아요.
이런거 보관할 때 여기다가 넣어서 보관하면
아주 유용할 것 같아서 구매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다음은 병 안에 있는 잼 같은 거
안쪽까지 싹싹 긁어낼 때 사용할 수 있는 실리콘 주걱이에요.
그래서 이것도 저렴하길래 구매를 해봤고요.
이거는 오일병을 하나 구매해 왔어요.
한국에서 파는 오일병들은 입구가 되게 짧은 것들이 많은데
이렇게 입구가 긴걸 만나서 사왔습니다.
이런 작은 디테일 하나가 요리할 때
뭔가 느낌을 줄 수 있는 포인트인 것 같아서
딱 보이길래 사왔습니다.
유리도 굉장히 튼튼하고 마감도 엄청 좋아요.
여기에는 기름 같은 거 넣어서 사용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건 우동 스푼이랑 수저 받침이에요.
이것도 전에 제가 사왔는데
괜찮아서 하나 더 샀거든요?
이번엔 조금 더 큰 사이즈로 구매해왔어요.
이게 국물 있는 요리먹을 때 너무 편하더라고요.
숟가락 받침까지 있으니까 테이블이 더러워지지도 않고
샤브샤브나 우동,라면 국물 먹을 때
특히 라면 먹을 때는 앞 접시 없어도
그냥 여기에 먹으면 편하니까 자주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구매를 해왔습니다.
텐진 지하상가에 매장이 있어요.
매장이 크지는 않지만
이쁜 주방용품들이 굉장히 알차게 있고
특히 가격이 너~~무 저렴해요.
주방 용품 구매하실 분들은 한번씩 꼭 들르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이건 330엔인데
구매한 이유는 스텐이라서
손잡이 안이 비어있어요.
그래서 엄청 가볍게 사용할 수가 있고
그리고 보통은 플라스틱이 많은데 좀 비위생적이잖아요.
그래서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게 사왔습니다.
그리고 이건 집게 단돈 110엔입니다.
샐러드 같은 거 집을 수 있는 집게예요.
딱 사용해 봤는데 너무 집기도 편하고
그리고 이런 굴곡 부분이 있으니까
음식 떨어지지 않게 잘 잡아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양면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완전 가볍고 완전 잘 집혀요!
그리고 스텐 강판이에요.
이것도 안이 비어 있어서 너무 가볍고
잡고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간단하게 갈일 있을 때 사용하기 편하고
가격이 110엔 밖에 안하니까
이건 집어올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포크 이것도 아마 110엔이었을 거예요.
집에 손님들 오실 때
과일이나 디저트 보통 먹을 때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저희 집에 많이 와야 최대 4명(?)정도 올 것 같아서
4개만 구매!
디저트 먹기에 적당한 크기예요.
그리고 이건 550엔인데 국자받침이에요.
이렇게 스텐으로 되어있고요.
국자 딱 거치하기 좋은 스탠드 입니다.
이런거 하나 있으면 주방에서 요리할 때 진짜 편해요.
바닥에 (음식물)묻지도 않고
그리고 스텐이니까 닦기도 너무 쉬워서 강추
이건 550엔인데 스텐 믹싱볼 이에요.
밀가루 반죽 같은 거 할 때도 좋고
샐러드 드레싱 뿌려서 섞기도 너무 좋을 것 같아서
구매를 했고요.
그리고 이건 가격이 없는데
아마 이것도 그렇게 비싸지 않았을거예요.
채반이에요.
낮으니까 면요리 먹을 때
접시에 놓고 먹기 편할 것 같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110엔인데 계량할 수 있는 접시예요.
보면은 이렇게 눈금이 있고
여기 입구가 있어서 따르기 너무 편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도 구매를 해왔고요.
그리고 다음은 이런 제품들인데
커트러리 제품은 제가 비싼걸로 딱히 안샀어요.
이건 165엔짜리 나이프입니다.
은근 묵직하고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가격대비 고급스러워요.
이건 두 개만 샀고요.
이건 제가 예전에 하나 사 왔었는데 괜찮아서
하나 더 사왔어요.
이것도 165엔
110엔 짜리 미니 집게입니다.
이거는 언젠가 은근 쓸모가 있지 않을까 해서 구매한 제품이고요.
그리고 이 스푼도 제가 하나 갖고 있어요.
이것도 편해서 330엔이거든요.
아까 보여드린 도자기 제품이 약간 헤비하다 싶을 때
간단하게 사용하기 좋은 스푼 이에요.
그리고 이것도 110엔 짜리 숟가락이에요.
끝에 보면 날카롭게 되어 있어서 푸딩이나 케이크 같은 거
떠 먹을 때 편할것 같아 가지고 한 번 구매를 해봤습니다.
이거는 약간 캐스퍼처럼 생기지 않았나요?
디저트 스푼이에요.
이것도 110엔짜리 두개 구매했어요.
그리고 수저 받침대 4개를 구매했습니다.
이런식으로 생겼는데요.
여기에 홈이 있어요.
숟가락&젓가락 둘 수 있고
이것도 스텐이라서 진짜 너무 예쁘죠?
이것도 금액 110엔인데 소스접시예요.
약간 샤브샤브 같은 거 먹을 때 저는 이런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사왔습니다.
이것은 330엔짜리 스텐 사각접시 인데
제가 이거 조그만 버전도 갖고 있는데
그것도 너무 잘 사용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큰 사이즈도 있길래 이것도 하나 사왔습니다.
디저트 같은 거 하나 놓고 먹거나
컵 받침으로 쓰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스탠 접시는 330엔인데요.
면채반이랑 같이 사용하려고 구매를 했던 것 같아요.
진짜 엄청 가벼워요.
그리고 이건 스텐 밧드예요.
아래 접시가 330엔 그리고 채반이 110엔입니다.
그래서 돈까스나 튀김 같은 거 먹을 때 사용하기도 좋고
그리고 특히 과일 씻잖아요.
그때 물기 뚝뚝 떨어지는데 여기에 담아서 딱 올려놓고 먹으면
진짜 편합니다.
이거 제가 하나 갖고 있는데 또 하나 사왔어요.
그리고 마지막!
짠 앞접시 사왔습니다.
이것도 손님 대비 4개 구매!
이것도 진짜 엄청 가벼운데
여기에 디저트 놓고 먹으면 예쁠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앞접시로도 사용하면 좋을 거 같아서 사왔고요.
금액은 하나에 330엔 이었습니다.
진짜 스텐 매력에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오늘은 제가 후쿠오카에서 구매해 온 소품들 소개해드렸고요.
다음에도 일본 쇼핑하울 아직 남아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주세요!
오늘도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오래 봐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