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한끗 차이로 살림이 편해지는 주방템 추천💖

오드라이프odd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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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비디오 조회수·2025. 1. 2.
안녕하세요. 오드라이프입니다.
오늘은 2025년 1월 1일이에요.
지금 새벽 2시 정도 됐는데
2025년 첫 영상은 어떤 걸로 시작을 하면 좋을까 고민을 하다가
제가 주방에서 사용하는 아이템들 중에서
사용했을 때 삶이 편해지는 소소한 그런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서
오늘 영상 한번 준비를 해봤습니다.
광고 제품 없고 제가 직접 오랫동안 사용을 해보면서
한 끗 차이로 삶이 더 편해지는 아이템들
잘 모아왔으니까
여러분들 오늘 영상 재밌게 시청해주세요.
먼저 첫 번째 제품은 제가 브이로그에서 보여드릴 때마다
가끔씩 물어보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짠! 바로 이 제품인데
이렇게 작은 사이즈의 미니 에어프라이어에요.
제가 전에 살던 집에서 사용했던 에어프라이어는
대용량 사이즈였어요.
그래서 막 닭 한 마리를 그대로 통째로 넣는다.
뭐 이런 식으로 광고를 했던 제품인데
제가 사용을 해보니까
솔직히 집에서 막 닭 한 마리를 통째로 넣는
그런 정도의 양을 할 일이 많이 없더라고요.
물론 이제 가족이 많다면
에어프라이어가 크면 클수록 좋겠지만
저희는 2인 가족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대용량 사이즈를
활용할 일이 많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에어프라이어는 생각보다 주방에서
자리 차지를 많이 하는 가전 제품 중에 하나예요.
그래서 사이즈는 최대한 컴팩트하면서
한 끼 먹을 음식, 요리 잘 되고
그리고 세척하기 편리한 제품을 찾다가
찾은 게 바로 이 제품인데
이게 풀모어 제품이더라고요.
그래서 반신반의 하면서 구매를 했는데
결론적으로는 진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에어프라이어 기능은 물론 합격이고요.
사이즈는 작지만 한 끼 먹을 양 넉넉하게 조리할 수 있고
보관도 이런 서랍에 쏙 들어가서
부피 차질 크게 안 하고
또 제가 전에 사용하던 제품은
바스켓에 막 구멍이 송송 뚫려 있어서
청소할 때 솔로 막 닦아줘야 되고
그리고 점점 코팅이 막 벗겨지더라고요.
근데 이 제품은 바스켓이 이렇게 통유리예요.
그래서 사용한 후에 식기세척기에 넣고 돌리면 끝
관리까지도 진짜 편하니까
손이 정말 많이 가더라고요.
근데 딱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시간 설정이 5분 단이에요.
만약 17분을 하고 싶다면
20분까지 눌렀다가
마이너스 3분을 해줘야 한다는 거
저는 이거 빼고는 진짜 1, 2인 가족이
집에서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라서
아주아주 추천드리고요.
그리고 다음 추천템은
로이첸 프라이팬이랑 멀티 핸들인데요.
꼭 이 제품이 아니더라도
이렇게 분리형 손잡이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제가 추천드리는데요.
저희 집 주변에 좁은 편이라서
최대한 좁은 공간에
수납을 잘 할 수 있는 아이템들을 찾았는데
핸들이 없으니까
펜을 쌓아서 보관할 수 있어서
확실히 공간 활용을 하기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음식하고 바로 식탁으로 가져가서
그대로 먹어도 괜찮을 만큼
디자인도 예뻐서
접시를 덜 사용하게 돼서
설거지거리도 줄어들고
그리고 이런 양수냄비에 조리할 때
손잡이가 없는 게 좀 불편하거든요.
근데 여기에도 이렇게
쫙 결합이 잘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연결해서
손잡이로 사용할 수도 있고
완성된 요리 옮길 때 사용할 수도 있어서
활용도가 되게 좋더라고요.
안 살 이유가 없을 정도로
진짜 요리할 때 너무너무 편하게 사용하는 제품이라서
이런 멀티 핸들 제품 안 써보신 분들은
한번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다음은 가위를 하나 추천을 해드릴 건데요.
주방 가위는 음식도 닦고
물도 많이 닦다 보니까
좀 위생적으로 깨끗하게 사용을 해줘야 하는데
일반적으로 이런 가위 사용하다 보면
이런 사이에 음식물 같은 게 깨끗하게 제거가 안 되고
녹이 쓸어서 금방 교체를 해줘야 되잖아요.
근데 이 가위 같은 경우에는
짠! 이렇게 날이 분리가 됩니다.
그래서 세척 안 되는 것도 없이
구석구석 세척을 할 수 있어서
굉장히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어요.
특히 이 손잡이 부분이 플라스틱이 아니고
이 전체가 스탄이기 때문에
사용 후에 분리해서
식기세척기에 넣고 돌리면
너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절산력도 상당히 좋고요.
이게 손잡이 부분도 큼직큼직해서
사용할수록 만족스럽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조금 아쉬운 점이라고 해야 되나?
이 가위를 분리하기 위해 고정하는 부분이 따로 없어서
가위가 벌어진 상태에서 가위 방향을 잘못 집으면
가위 날이 떨어져서 위험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가위를 옮길 때 방향을 잘 확인하거나
분리되지 않도록 잘 잡고 이동을 해야 된다는 점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짠! 그리고 다음 제품은
니토리에서 구매한 티슈 케이스예요.
이 제품은 대형 자석이 있어서
부착을 한 다음에 공중부양해서 사용할 수 있는
이런 티슈 케이스입니다.
제가 이 정도 무게의 제품을
자석으로 부착해서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이 자석이 고정이 잘 될까 걱정을 했는데
진짜 짱짱하게 잘 고정이 돼요.
저는 다이소에서 이 페이퍼 타올을
구매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이 한 팩을 다 넣어도 흔들림 없이 잘 고정이 되더라고요.
저는 인덕션 위에 있는 후드에 부착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자석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부착을 해서 활용할 수가 있고
거꾸로 이렇게 뽑아서 쓰는 거기 때문에
한 장씩 편하게 사용할 수가 있고요.
주방이 좁다 하시는 분들은 이런 제품도 있으니까
한번 사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릴게요.
그리고 다음은 이 실리콘 용기를 추천을 드릴 건데요.
뭐 이런 제품들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가 있지만
저는 밥을 보관하는 용기로 사용을 하고 있어요.
이 제품은 180ml가 들어가고
이 제품은 350ml가 들어가요.
성인분들이 밥 한 끼 먹을 때 딱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고요.
밥이 애매하게 남았을 때 이 제품 사용하거나
저는 또 다이어트할 때 탄수화물 적게 먹을 때는
여기에 밥을 담아서 먹고 있어요.
저도 처음에는 약간 냉동밥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
의외로 먹어보니까
진짜 갓 지은 밥처럼 맛있고 게다가 편해서
왜 진작에 밥을 얼려놓지 않았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전에는 그냥 밥솥의 보호 기능을 사용해서
2-3일 두고 이렇게 먹었는데
중간에 외식을 한다거나 배달시켜 먹을 일이 있으면
밥을 다 먹지 못해서 항상 버리는 밥이 생겼거든요.
근데 이렇게 용기에 1인분씩 담아서 얼려놓으니까
보관 기간도 길어지고
낭비 없이 다 먹을 수 있어서
버려지는 쌀이 지금은 아예 없어졌어요.
그리고 전자렌지에 돌린 다음에
그냥 바로 밥그릇 대용으로 사용해서
시간 날 때 밥 한번 해서 이렇게 용기에 덜어놓으면
바쁜 직장인분들
그리고 혼자 사는 자취생분들
이렇게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은 무인용품 주방 제품들도
제가 잘 사용하고 있는 게 있는데요.
먼저 이 블랙 컬러의 실리콘 조리 도구들이에요.
요리하다 보면 진짜 이런 도구들 필수인데
제가 코팅팬도 사용하다 보니까
이런 실리콘 주걱으로 조리할 때 사용하면
코팅이 좀 덜 벗겨지는 것 같아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한국 음식에 빨간 음식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
좀 밝은 컬러의 실리콘 주걱들을 사용하다 보면
이염이 돼서 좀 관리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근데 무인용품 제품들은 블랙 컬러라서
이염이 돼도 잘 보이지 않으니까 깔끔하고
전체적으로 실리콘 퀄리티도 좋고 마감도 괜찮아서
저는 좀 가격대가 있지만
이렇게 사이즈별로 구비를 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아주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짠! 그리고 다음은 이 냄비 받침인데요.
디자인이 깔끔하고 너무 귀엽죠?
이렇게 고리가 있어서 걸어둘 수도 있고
냄비 받침으로 사용을 하다가
여기 뒤에 보면 이렇게 손을 넣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뜨거운 냄비나 접시 잡을 때
손잡이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색상도 어두운 편이고 이런 패턴이 있어서
음식물이 조금 묻어도 티가 많이 안 나더라고요.
무인용품 가셨을 때 이 제품 보이면 하나씩 집어오세요.
그리고 여러분 제가 이 도자기 용기도
굉장히 잘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육개장 라면 용기처럼 생겼어요.
이 제품은 제가 언제 사용을 하냐면
제가 라면을 굉장히 좋아해요.
근데 일반 봉지라면 말고
컵라면이 면발도 얇고
빨리 먹을 수 있어서 컵라면을 좋아하는데
그냥 컵라면 용기에 먹는 것보다
여기 용기에 담아서 먹으면
전자렌지에 돌릴 수도 있고
환경호르몬 노출 위험도 줄어들어서
저는 여기에다가 항상 컵라면을 먹고 있어요.
그리고 뚜껑까지 이렇게 귀엽게 있습니다.
물 붓는 라인도 똑같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하고
뜨거운 물 붓고 렌즈에 살짝 돌려 먹으면
컵라면 용기에 먹는 것보다 진짜 훨씬 맛있어서
라면 먹을 때 필수!
도자기 장인이 만든 제품이라고 해요.
그래서 퀄리티도 상당히 좋고
용기가 깊어서 라면도 좋지만
덮밥이나 국 같은 거 담아 먹을 때도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은 제가 주방에서
진짜 매일매일 쓰고 있는 소독 스프레인데
코로나 이후에 이런 살균 소독 스프레이
많이 사용하실 것 같아요.
근데 이렇게 분사 용기에 담겨 있는 제품들은
가격이 조금 비싸서
저는 리필을 구매해서
이렇게 따로 용기에 담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바로 이 제품인데
이게 살균 소독 탈취까지 되는 제품이라서
주방뿐만 아니라 그냥 집 전체에서
사용도가 아주 좋아요.
밥 먹을 식탁도 이렇게 착착 뿌려서 행주로 닦고
주방 상판 그리고 인덕션에도 사용하고요.
그리고 과일이나 채소를 담가서
세척할 때 사용을 할 수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러면 너무 용액이 많이 들어서
그냥 스프레이 담아서 착착 분사해 준 다음에
1-2분 후에 흐르는 물에 씻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분사 용기는 제가 이 제품 사용하고 있거든요.
이게 압축 분사가 되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여러 번 누르지 않아도
한 번 분사로 넓고 미세하고 넉넉하게 분사가 되기 때문에
아주 잘 사용을 하고 있고
가격도 3,000원대라서 굉장히 저렴합니다.
그리고 이 제품 탈취 효과도 있기 때문에
강아지가 소변을 봤을 때
화장실에 뿌려서 사용하기도 좋고요.
음식물 쓰레기 바로 안 버렸을 때
싱크대에서 냄새 올라올 때도
뿌려서 사용을 해주고 있고
또 식혜 세척기 세척 잘 안 해주면
안에서 냄새가 날 때가 있더라고요.
그럴 때도 소독 탈취 용도로 쓰면 좋아요.
이게 향이 있어서 냄새를 덮는 게 아니고
분해를 해주기 때문에
향에 민감하시거나 저처럼 애완동물 키우시는 분들이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용량별로 있는데
저는 너무 큰 용량은
집안에 두고 사용하기가 좀 부담스러워서
이렇게 2리터짜리로 항상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하고 있고요.
아 그리고 이게 패브릭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저는 침구에도 뿌려주고
그리고 겨울철에는 한 번 입고 옷을 빨기 애매하잖아요.
그럴 때 옷장에 넣기 전에
탈취할 때 뿌려서 활용도 해주고 있습니다.
집안에서 막 사용할 소독 탈취제 구매하실 분들은
이 제품 한번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다음은 짠 이거 지퍼백 하나 추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지퍼백은 웬만하면 잘 사용을 안 하려고 하는데
그래도 가끔씩 좀 필요할 때가 있더라고요.
근데 시중에 파는 지퍼백 사이즈가 굉장히 다양하잖아요.
그래서 어떤 걸 사용해야 될지 되게 고민이 되는데
이 제품은 이렇게 4가지 사이즈가 한 팩에 들어있고
정리를 따로 안 해도 그냥 이렇게 두고 사용을 하면 되니까 편하더라고요.
사이즈도 이렇게 작은 사이즈
그리고 중간 사이즈
이렇게 큰 사이즈
마지막으로 제일 큰 사이즈
이렇게 4가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일반 지퍼백보다 이게 편한 게
이렇게 손잡이가 있어서 되게 쉽게 열고 닫을 수가 있고요.
화이트라서 디자인도 심플하고
이렇게 스탠딩으로 또 세울 수가 있는 구조예요.
그래서 이렇게 냉장고에 보관할 때도 너무 편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강아지 외출할 때 간식 같은 거 담아놓거나
여행 갈 때 주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굉장히 튼튼하고 사이즈별로 있으니까
용도에 맞게 꺼내서 활용할 수가 있어서 추천!
오늘 이렇게 2025년 새해 첫 콘텐츠로
저의 주방 아이템들을 한번 소개를 해드렸는데
2025년에도 다양하고 유용한 제품들로 여러분 찾아뵙도록 할게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우리 앞으로도 오래 봐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