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산 10월 잘산템💰(브루네 가습기,다이소 말랑핏,깃든 탄소매트,혼마제작소 티팟,뉴발란스 운동화)l오드라이프 잡화점

오드라이프odd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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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오늘은 10월 잡화점 영상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00:00 오프닝
00:34 다이소 말랑핏
02:00 혼마제작소 티팟
https://www.kitchen-tool.co.kr/product/detail.html?product_no=815&cate_no=79&display_group=1
03:59 브루네 가습기
08:58 깃든 탄소매트
12:01 뉴발란스 CRV 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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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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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 프리미어프로 2024+아이맥
✔️bgm - 셀바이뮤직
안녕하세요. 오드라이프입니다.
오늘은 오드라이프 잡화점 시간인데요.
다이소 품절템부터 sns 광고템으로 구매해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까지
제가 10월에 잘 사용한 제품들 소개해드리도록 할게요.
바로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제품은 다이소 말랑핏 저장 용기인데요.
다이소 대란템, 품절템으로 소문이 났던 제품이에요.
저는 중간 사이즈 600ml랑 1000ml를 구매했어요.
이렇게 생긴 비슷한 용기와 다르게 뚜껑, 용기 모두 유연한 재질이라서
얼어있던 음식을 용기에서 쉽게 분리할 수 있다는 게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고요.
비슷한 제품으로 타 브랜드에서 유명한 제품과
같은 회사에서 만들어줬다고 해요.
하지만 가격은 훨씬 저렴해서 인기가 있었는데
요즘은 매장에 품절이 많이 풀려서
제가 가는 다이소마다 다 쉽게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이 제품은 안쪽에 돌기가 있어서
냉동보관해도 용기랑 식재료 분리가 잘 돼요.
그래서 집에서 밀키트 용기로 많이 사용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방법이에요.
특히 찌개 재료들 소분해놓으니까
하나씩 꺼내서 물만 부어서 만들어 먹으면 너무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또 식재료들을 냉동보관하니까
저장기간도 길어져서
채소나 고기를 요리하고 남은 거
애매하게 냉장고에 보관해놨다가
못 먹게 돼서 먹는 것보다 저는 버리는 게 더 많았거든요.
근데 이 제품 사용한 후로 확실히 버려지는 음식물 양도 줄어들고
재료 손질하는 시간도 줄어들어서
배달을 조금 덜 시켜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식비도 어느 정도 절감되는 효과도 있었어요.
그리고 식기세척기도 사용하고
또 전자렌지에도 사용할 수 있는 용기니까
다용도로 활용하기 좋으실 것 같아요.
자취나 살림하시는 분들 이 제품 사용해보시면
확실히 유용하게 사용할 수가 있고
또 가성비템이니까 다이소에서 보이시면 쟁여보세요.
그리고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티팟인데요.
제가 너무너무 갖고 싶었던 제품이라
정말 매일 사용하면서 만족감을 너무 크게 느끼고 있는 제품이에요.
10월에 제 생일이기도 해서 셀프로 선물을 구매했습니다.
바로 험마 제작소의 스테인리스 티팟인데요.
이 제품은 제가 더현대 놀러갔다가
도조커피라는 곳에서 커피를 시켰는데
여기에 담아주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사용해보고 진짜 너무 반해서
어디껀지 사진을 찍어놨다가
인터넷에 검색을 해서 구매를 하려고 했던 제품이에요.
근데 그 당시에는 제가 구매한 사이트에서는 품절이었고
또 중고로는 거의 매물이 없었어요.
그리고 이게 일본 제품인데 이 브랜드 홈페이지에 가도
후코되면 금방 품절돼서 구매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일본에 가면 혹시 구매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그동안 계속 일본여행 갈 때마다
자파점이나 키친용품 파는 곳에 항상 들어가서 확인해봤는데
못 구했어요.
근데 지금 키친툴이라는 사이트에 입고가 돼서
구매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티팟이랑
티를 우릴 수 있는 이 티 스트레이너를 함께 구매를 했어요.
가격은 이렇게 두 개에 94,000원에 구매를 했고요.
이 작은 주저차가 무슨 10만원이나 해?
라고 또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이 딱 적당한 사이즈
그리고 뚜껑이랑 손잡이까지 올 스테인리스고
그리고 다른 티팟 디자인에 비해서
뭔가 담백하고 깔끔한? 느끼하지 않은?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표면이 너무 광이 반짝거리지 않고
은은한 것도 마음에 들고요.
그리고 티 스트레이너도 완전 사이즈가 딱 들어와서
일체감이 진짜 미쳤어요.
티팟 검색하면 보통 유리나 도자기 제품들이 많은데요.
스텐이다 보니까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 유지가 오래돼서
이것도 스텐 티팟만의 장점인 것 같아요.
다만 스텐이다 보니까 연마 작업이 필수인데
스텐 중에서도 연마제가 좀 많이 나오는 편이더라고요.
저는 3번 작업을 해줬습니다.
스텐이라서 관리가 되게 편해요.
사용 후에는 그냥 식기세척기에 넣어서 돌려버리고
유리나 도자기가 아니라서 깨질 위험이 없다 보니까
아마 평생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거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사이트에서 언제 품절될지 모르니까
바로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제품은 가습기인데요.
가습기에 이 정도의 돈을 투자를 했어라고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바로 여기 뒤에 보이고 있는 이 제품인데요.
브륀의 자연기화식 가습기예요.
예전에는 초음파 가습기를 가장 많이 사용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가열시, 초음파, 자연기화식
이렇게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지가 좀 넓어졌어요.
그중에서도 저는 자연기화식 제품들을 찾다가 구매를 하게 된 제품인데요.
일단 이 제품 사용을 해보니까
비싸도 유명하고 잘 팔리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첫 번째는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일 것 같은데요.
관리가 굉장히 쉬워요.
모터까지 부품이 분리가 돼서 세척이 굉장히 쉬운데
저는 필터랑 모터 빼고 다 식기세척기에 넣고
플라스틱 무드로 일주일에 한 번씩 돌려서 관리를 해주고 있는데요.
쉽고 굉장히 뽀득뽀득하게 가습기를 세척을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재조립도 쉽고 빠르게 가능하고요.
부품이 몇 개 없다 보니까 장고장도 많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이 가습기는 특이하게 필터가 들어가는데
이 필터는 세척하기보다는 교체를 해서 사용하라고 하더라고요.
세척을 할 수 있긴 한데요.
종이라서 그렇게 권장하진 않는 것 같아요.
샤워, 정수기 필터 교체하듯이
이렇게 좀 더러워지면 교체해서 사용해주시면 되는데
교체 주기가 3개월 정도라고 해요.
저는 지금 약 한 달 정도 사용을 했는데
모서리 부분 살짝 노랗게 된 것 빼고는
곰팡이가 생긴다든지 냄새가 나는 이상은 없어요.
또 장점 두 번째는 용량이 진짜 깡패예요.
가정용 가습기 중에서 용량이 좀 크다 하는 제품들은
보통 5L, 6L 정도인데
이 제품은 무려 11L가 들어가요.
한 번 꽉 채워놓으면 2일 정도 사용이 가능할 것 같고요.
한 번 채울 때 좀 오래 걸리고 귀찮긴 하지만
그만큼 물 보충을 자주 해주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편하더라고요.
세 번째는 바로 풍부한 가습량이에요.
가습량이 시간당 740ml 정도라고 해요.
제가 이렇게 가습량이 많은 가습기를 써보지 않아서
좀 감이 안 잡혔는데
저희 집이 지금 24평이에요.
그리고 이렇게 거실에 두고 사용을 하고 있고
자기 전까지는 주로 거실에서 많이 활동을 하는데
가습기 틀어놓으면 평소에 생활하면서
건조하다고 느껴지진 않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제 방 안까지는 충분하게 습도가 도달하지 않아서
저는 침실에서만 따로 가습기를 사용을 하고 있어요.
이 제품은 오아 제품이고요.
이마트에서 좀 저렴하게 샀는데
이것도 통세척이 가능하고
가습량도 방 하나에 사용하기 적당해서
간단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좀 넓은 평소에 사시는 분들은
이거 하나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어서
다른 가습기랑 병행해서 사용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네 번째 장점은
일반 가습기 사용할 때는
바닥이나 벽이 좀 축축해지는 경험들
다들 해보셨을 거예요.
하지만 이 브루네 제품은 기화식이기 때문에
집안에 빨래 넣어서 건조시키는 느낌이랑
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굉장히 쾌적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정도
장점으로 느껴졌어요.
그리고 한 달 내내 틀어도
전기세가 한 2, 3천 원대로
좀 부담없이 사용할 수도 있고요.
그리고 좀 펜 돌아가는 소리가
어떤 분들은 좀 크게 느껴지신다고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펜 돌아가는 소음도
그렇게 크다고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다만 물이 부족할 때
물이 좀 똑똑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 부분은 저도 좀 거슬렸어요.
그리고 또 이제 단점 없는 제품은 없잖아요.
저는 제일 아쉬운 점이
너무 아날로그스럽다였는데요.
이 정도 금액의 가습기 구매하면
보통 습도도 확인해주고
가슴량 조절, 스마트폰 연동 등등
기능이 굉장히 많거든요.
근데 이 제품은 그냥 전원 버튼
그리고 물량을 확인할 수 있는 창
이게 끝이에요.
게다가 물량 체크하는 것도 수동입니다.
구매할 때 이 제품을 함께 주긴 해요.
플러그를 여기에 꽂고
내가 원하는 습도를 설정을 해두면
습도를 체크해서 일정 습도에 도달하면 멈추고
또 습도가 내려가면 작동을 시켜줘요.
근데 이게 완전 정확하진 않더라고요.
몇 프로의 오차가 있고
그리고 또 다시 작동되어 있는 데까지
한 2, 3분 딜레이가 있어요.
그래서 이 아날로그스러움이 어느 정도 보완이 되긴 하지만
이 가격대의 기능 조금 아쉽다.
그리고 또 크기나 무게도 불편한 부분으로
느껴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게 전용 트롤리가 있거든요.
근데 저는 디자인이 좀 마음에 안 들어서
이렇게 수틀에 놓고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근데 물을 채울 때 물이 워낙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가습기를 갖고 직접 이동하지 않는 이상
왔다 갔다 하면서 물을 보충해줘야 되는데
좀 번거롭게 느껴지더라고요.
트롤리가 있으면 끌고 가서
욕실에서 샤워수로 채우면 되는데
이렇게 크기가 조금 있다 보니까
전용 트롤리가 없으면
이동적인 부분에서 조금 힘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아쉬운 점
이게 물 보충을 외부에서 바로 할 수가 있는데
물을 넣을 때 꼭 조금씩 흐르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넣을 때마다 신경 써서 넣어주지 않으면
바닥을 항상 닦아야 된다는
그리고 또 이게 팬이 돌아가다 보니까
겨울에는 춥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런 단점을 모두 이겨낼 만한
미친 가습량과 관리의 편리성
그리고 저는 이 제품 구매할 때
디자인도 딱 마음에 들었거든요.
그래서 30만 원대라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구매를 했는데
지금까지 큰 후회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소비하는 영상에서 항상 말씀드리지만
매일 사용하는 제품일수록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하잖아요.
근데 이게 딱 그 말에 어울리는 제품인 것 같아요.
브로네 가습기는 장단점이 확실한 만큼
구매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실 텐데
오늘 영상 보시고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제품도
이제 겨울을 준비하기 위해서 구매한 제품인데요.
이제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고 있으니까
온수매트나 전기매트 알아보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아요.
저도 이사오면서 온수매트를 버려서
이번 겨울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SNS 광고에 이 탄소매트가 뜨는 거예요.
근데 이제 기능을 들지치고
제가 알던 막 요상하고 알록달록한 디자인이 아니라
너무 예쁜 패턴과 디자인이라서 바로 구매를 했습니다.
바로 깃든의 탄소매트예요.
디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저는 브라운 스트라이프 더블 사이즈로 구매를 했어요.
처음에 구매하면 이렇게 깔끔하게 포장이 돼서 오고요.
구성품은 설명서, 탄소매트, 전원선, 보관 케이스가 함께 옵니다.
이 패턴이 진짜 고급스럽고 예뻐요.
그리고 이런 부분 포인트 마감도 마음에 들고
특히 매트리스에 고정할 수 있는 밴드가 있어서
딱 고정시켜 놓으니까 밀림이 없어서 사용하기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온도는 1단계에서 15단계까지 가능한데
1단계만 해도 진짜 따뜻해서
15도면 얼마나 뜨거울까 약간 걱정이 될 정도예요.
그래서 15단계는 아마 사용할 일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매트리스 위에 깔아서 사용을 했는데요.
두께감이 어느 정도 있어서
열선이 등에 느껴진다거나 배김 없이 사용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소재가 굉장히 매끄러워서
강아지 털이 박힌다거나 날리지 않고
뭐가 묻어도 물티슈로 그냥 쓱쓱 지우면
어느 정도 잘 지워지더라고요.
근데 이 소재의 아쉬운 점은
소리가 생각보다 꽤 크다는 점이에요.
자다가 뒤척이거나 강아지가 꼬리를 흔들거나 할 때
이런 소리들이 조금 시끄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이 스트라이프 패턴 말고
무지 디자인은 되게 보드라운 촉감이라고 하니까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이제 전기매트도 사용을 해보고
온수매트도 사용을 해봤는데
전기매트는 좀 금액이 저렴하긴 한데
전자파 위험이 있고
또 온수매트는 정말 진짜 포근하고 따뜻한데
사용할 때 물도 채워줘야 되고
중간중간 물 보충도 해줘야 되고요.
또 사용하지 않을 때는 물을 빼줘야 돼요.
그래서 보관이나 관리가 조금 힘들고
정리세도 비교적 많이 나오는 편인데
탄소매트 사용해보니까
각각의 장점들을 좀 합쳐놓은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일단 가장 좋은 점은 전기매트에서 느껴지는
그 전기오르는 느낌 이게 없고요.
그리고 따뜻하면서 보관 관리가 용이하고
전기세도 비교적 적게 나오는 편이고
그리고 가벼운 세탁도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매트보다 조금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처음에 사용할 때 조금 걸렸던 점이 있는데
이게 약간 고주파 소리라고 해야 되나
반복적으로
이런 소리가 나더라고요.
근데 소리가 정말 작게 나긴 해요.
이게 신경을 안 쓰면 안 들리는데
한번 신경이 쓰이면 이게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남자친구 같은 경우에는 누우면 그냥 바로 자버리는 스타일이라
전혀 신경이 안 쓰인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에 조금 이게 신경 쓰였어요.
근데 지금은 적응을 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말고도 요즘 탄소매트 검색해보시면
진짜 얇게 나오는 그런 매트들도 있더라고요.
그만큼 선택지가 좀 다양하다 보니까
겨울 매트 구매하고 계시는 분들은
참고해서 구매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은 제가 가볍게 외출하거나
미르 산책할 때 벗고 신기 좋은 신발을 샀던 중에
디자인도 예쁘고 편한 신발이 있어서 구매를 했어요.
바로 뉴발란스의 CRV 뮤리라는 제품이고요.
다양한 컬러가 있는데
저는 그중에서도 이 아이보리 컬러로 구매를 했습니다.
이게 뮤리인데 이렇게 발 뒤꿈치가 살짝 올라와서
걸을 때 슬리퍼처럼 막 헐떡헐떡 거리지 않고요.
그리고 끈이 있어서 꽉 조여주면
쉽게 벗겨지지 않게 조절도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캐주얼한 룩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라서
저는 집 앞 외출용으로 구매했는데
꾸꾸할 때 패션 신발로도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이 앞코 쉐입이 둥그러서 신으면 되게 귀여워요.
착화감이 아주 편한 건 아니지만
적당히 푹신하고 두께감도 있어서
가을 겨울에도 신기 좋을 것 같고요.
이거 제가 250 사이즈를 구매했는데
디자인 때문에 발이 막 커 보인다거나 하는 느낌은 없더라고요.
10단위로 나오고 제가 240에서 245 정도 신는데
250 신으니까 도톰한 양말 신고 좀 여유 있게 신을 수 있어요.
그래서 사이즈는 살짝 업해서 신으셔도 될 것 같아요.
저는 외출하거나 운전할 때도 신는데 되게 편해서
이번에 여행 갈 때도 한번 신어보려고 해요.
편하면서 패션 포인트 주기도 좋고
쉽게 벗고 신기 편해서
가을 겨울 데일리 운동화 찾으시는 분들 계시면
이 제품 추천드립니다.
오늘 10월달 오드라이프 잡화점 시간 가져봤는데요.
제가 리뷰한 제품들 여러분이 소비하실 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저는 또 11월 한 달 열심히 좋은 꿀템 찾아서
마지막 날에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영상도 끝까지 봐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오래 봐요.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