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주식시장 상승에 베팅하세요!(ft.김광석 실장 1부)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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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2년 터 24년 상반기까지는
점차 주식 비중을 늘리십시오 22년에
주식하지 마십시오 23년 주식 어에
대한 의견을 22년을 0이었다 men
23년을
50이었다 시대인게
맞아요음 하반기 경제전망을 위해서
김광석 교수님을 모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예 여기는 남한 산성인데
우리 남한산성 의미가 있는 곳이죠
어떤 의미죠 한국에 대한 좀 한의
매친 곳이잖아요 지금 국내 주식
투자자들이 한의 쳤습니다 왜 미국
증시는 잘 나가는데 한국 증시도 이제
반격을 해야 되지 않냐 우리도 좀
위에 상방으로 좀 북벌을 해야 되지
않느냐 예 그런 의미에서 제가 또
여기 모셨고 우리 하반기 경제는
어떻게 될지 좀 밝은 빛이 있을지
아니면 조금 더 우리가 힘든 겨울을
지나야 되는지 그 궁금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좋습니다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예 우선 상반기가 보면은
미국 정말 많이 올랐거든요 한국
증시도 나쁘진 않았고 예 왜 왜
올랐다 보세요 기본적으로 한 가지는
금리 인하기 기대감이 한
2022년부터 24년까지 증시는
금리나 기대감 혹은 23년까지 추가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인가 아니면 추가
금리 인상 끝날 것인가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24년
터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그
기대감이 폭발할 때는 증시가 오르고
기대감이 다시 쪼그라들 때는 증시가
떨어지는음 이게 반복됐던 장인데 근데
결과적으로 24년 하반기에는 금리
인하가 있다라고 가정했을 때 그
다가오는 과정에서는 기대감이
올라갔다가 떨어졌다가 올라갔다
떨어졌다 하면서 어떻게 됩니까
결과적으로 기대감이 올라가는
구조아리랑
봅니다 그러면은 금리가 인하하는게
증시 상승에 도움이 될거다 네라고
보시는 거네요 그렇죠 어 이제 하반기
경제에 봤을 때 튼 금리를 인하할 것
같긴 같은데네 경기가 침체되면서
금리를 인하는 거잖아요 좋습니다
그러면이 경기가 침체된다 거는 기업의
실적도 나빠질 수 있다는 거잖아요
이게 더 악재로 요소가 될 건지
아니면 말씀하신대로 금리 인하가 호재
요소가 더 셀 건지 개념적 정의를
하나는 꼭 가져갔으면 좋겠다 경제
위기와 경기 침체를 구분하기
2020년 팬데믹 경제 위기가 경제
위기에 위기라 그러죠 예 그리고
23년 경제는 경기 침체 23년
24년을 경기 침체 구관이 그니까
경기 침체는 경 위랑 다르다 경제
위기가 뭐냐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
찍을 때 경제가 역성장할 때 전년
GDP 규모보다 오히려 줄어들 때
경제 활동 규모가 완전히 수축될 때
이게 말 그대로 실적이 급격히
감소하는 구간이죠 그 경제 위기에 그
경제 위기를 맞이할 때 어떻게 될까요
물가는 자연히 잡혀요 그러니까 당연히
경제를 극복시키는 어떻게 합니까
끌어내리 그게 2020년이에요 그때의
경제랑 23년 24년 럼 잠재
성장률을 밑도는 경제 성장
혹은 경기라고 하 이런 간은 말
그대로 미국경제 성장률도 2%대 중반
정도를 유지하거나 도라도 2% 소폭
밑도는 소프트 랜딩에 가까운 그런
성장 흐름이니 여전히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은 증가하는 흐름인 거예요 아
실적은 증가한다 그렇죠 경제 성장률이
여전히 플러스를 유지하면서 그
성장률이 너무 더딘 흐름인 것이지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는 건
아니에요 여러분께 좀 강조해 드릴 때
이렇게 얘기합니다 경제 위기가 오니
경제 위기 상황에서 대대적으로 금리
인나 하는 그런 모습이 아니라음
24년 25년의 모습은 금리 정상화의
모습이다 금리 인나라 정의하지 마시고
이제 경기는 중요한게 아니라 물가가
잡히니 물가 잡으려고 금리 인상했는데
물가가 잡혔으니 이제 금리 인하하자
그리고 좀 더 경기 부양적 움직이자
하는 통화정책 기조라고 저는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어 종종 금리인하와 함께
대대적으로 주가가 뭐 급락할
것이다라고 보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게
마치 2020년 팬데믹 때요음
대대적으로 금리 인하할 때 팬데믹
경제 위이 확산하고 실제 경제 활동이
수축되면서 일시적으로 주가가 굉장히
곤두박질 쳤죠 그 이후에 낮은 금리를
적용하고 주가가 다시 상승했는데
그때의 흐름이라고 좀 생각하신다면 말
그대로 미국 경제도 하드 랜딩에
가까워야 되죠 하드 랜딩이 아니라
지금은 노 랜딩이 소프트 엔딩이냐
이걸 지금 분하는 정도니까 저는
소프트 랜딩이 작년부터 전망을 했고
지금 갈수록 소프트 랜딩에 가까운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이 경제가 뭐 미국 경제가 소프트
랜딩을 유도해야 소프트 랜딩이 와야만
물가가 잡히는 상황이니까 목표하는
PC 기준의 근원 물가 상승률이
2.34% 정도까지 도달해야 확신을
가지고 물가 잡혔다 하면서 금리인하를
할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경기
침체가 와야죠 그래서 저는 그 경기
침체를 용인된 경기 침체라고 했어요
표현을 의적이다 그렇죠 어느 정도의
경기가 둔화돼 수요가 둔화되는
자연스럽게 물가가 안정화된다라고
보니까 지금 통화정책의 스탠스는 물가
안정을 우선시하고 물가가 충분히
안정화 됐다라는 확신이 있으면
그때부터 경기 부양적 또 움직일
것이니까 경제 위기가 오는 상황이라고
가정하는게 아니라 경기가 다소
둔화되는 상황으로 가정하기 때문에 어
금리 인하 시점에 주가가 뭐 무너진다
그가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또 한
가지는 금리를 인하 하면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이미 상승했으나 하고 나면 그러면
주가 상승의 모멘텀이 없다 요소가
없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도 계시죠
근데 저는이 부분도 반대하는 건
뭐냐면 금리 인하가 그게 끝이
아니라는 거예요 올해 연말에 한 차례
많으면 두 차례죠 인하를 하고
내년에도 한네 차례 정도네 다섯 차례
정도 금리 인하를 하는 5.5% 기준
금리는 너무나 제약적이고 너무나
부담이 되니 3.5% 정도의 중립
금리를 향해 천 천히 금리 인하하자
금리 정상화의 개념이에요 목표와는
중립 금리를 향해 금리를 인하해
나가는 정상화 개념인 거지 이게
경제가 너무나 파탄이 나 가지고 뭐
상업용 부동산발 뭐 경제 위기가 와서
이걸 극복하려고 대대적으로 금리 나는
그런 금리 인하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금리 인하 맞지만 금리 인나라
정의하지 마시고 금리 정상화라고
정의하시오 이려이 장애 움직임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예를 들어서음
인하한다 그럼 9월이 왔습니다 실제
인화했는데 그럼 기대감이 끝나는게
아니라 어 그러면 12월에도 하는 거
아니야 예를 들어서 어 그러면 1월
초에 하는 거 아니야 또 추가적인
금리나 기대감으로 주식 시장으로 돈이
이동하는 거죠 우선은 이제 고민인게
침체가 오는데 물가가 그러면은 계속
떨어질 수 있다라 보시는 거예요
왜냐면 이제 지금 보면은 상품 물가
많이 떨어지긴 했는데 하반기에 이게
갑자기 튀어 가나 이러면은 완전
나가이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네
튀어오를 수 있는 뭐 변수는 물론
있습니다 변수는 가장 대표 적으로 어
중동발 불안이음 확전되는 양상이다
국제 유가가 다시 튈 수 있어요음
100달러를 초과할 수 있어요 배럴당
그러면 다시 인플레 쇼크로 작용될 수
있어요 그게 가장 대표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변수인 거 같아요네
지금으로서는 그럴 가능성은 좀
떨어진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뭐
그런 변수가 있다면 투자자 관점에서
리밸런싱 하셔야 돼요 근데
지금으로서는 중동전쟁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른다 하는 그 불확실 성을
전제로 깔고 전망할 수는 없어요
그니까 수를 다 계산해서 반영할 수는
없다 그 경제 전망이 다 그런
식이거든요 지금의 상황이 유지될
거라는 전제로 경제를 전망하는데이
변수들이 등장해서 그 기존의 전망대로
안 갈 때가 있어 그럼 수정 조정하는
거죠 어 그런 관점에서 지금은
목표하는 물가 수준을 향해
안정화될거다 이렇게 가정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 금리도 높고
환율도 되게 높은 상태인데 25년
금리 기하를 조금씩 해 주기 시작하면
환율도 정상화로네 돌아갈까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 그래요 어
이거는 예를 들어서 여러분께 쉽게
말씀드릴게요이 짧은 분석만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2009년까지의 g7 국가 혹은 어
여러분 잘 알고 계시는 달러 인덱스의
어 달러
환율과 교환하는
기축통화국 이들의 성장률을 좀 비교를
하면 미국을 제외한 G7 국가의
성장률은 2025년 다 다 떨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저성장 고착화되는
흐름이에요 그 세계 경제 가 그러해요
근데 재밌게도 미국 경제만 어 나름의
고성장을 유지해요 2% 후반대 오히려
지금보다 나은 흐름을 보여요 단편적인
근거만 말씀드리는 겁니다이 얘기는
다른 나라 특히 유러피언 국가들
유로존의 중립 금리는 예를 들어서
1% 2% 향해 갈 겁니다 근데
미국의 중립 금리는 3.5% 향해
가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미국이
고성장세를이 골디 락스로 보거든요
나름의 중성 수준을 유지하는 유일한
나라예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를 뭐 제로 금리까지 혹은 1
2% 내릴 만한 유인이 별로 없어요
근데 우리나라의 경우 저성장
고착화되는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높은 금리를 받아들이기가
어렵죠 경제적으로 체력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중립 금리가 한
2% 향해 간다고 보면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지예요 뭐 유로존이 스위스나
스웨덴이나 이런 G7 혹은
기축통화국이 중립 금리가 1% 향해
간다고 가정하면
미국의 금리 인하폭 다 다른
주요국들의 금리 인하폭이 더 강해요
더 낮은 금리로 형성돼요 그니까 다시
말씀드리면 한미간의 기준 금리 격차가
좁혀질 수 있지만 크게 좁혀지지 않은
채 운용이 됩니다 이런 것들이 뭐를
뜻하면서 장기화 혹은 1300원대
환율의 뉴노멀 화 한국 증시가 여기서
더 막 폭발적으로 튀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외국인
투자라는 관점 환율이 관점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근데 우리가 10000원 대가 평균
환율이다 가정했을 때 10000원이
되면서 놀랐죠 그러니까 외국인 자금이
많이 이탈했고 근데 1300원 대에서
또 오랫동안 유지되면 이게 또 다른
뉴노멀이 돼요 자 이거를 뭐라고
표현하냐 뉴 레지의 시대라고 표현했어
고물가 고금리 저성장에 고착화되는
시대다 그러니까이 물가 상승률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이미 높아졌던
물가에서 조금 더 올라가니까 여러분이
체감하는 물가는 여히 높다 또고 금리
금리 인하가 시작된다 하더라도 여전히
우리의 금리는 높게 인식된다 근데 그
높게 인식 됨에도 불구하고 자산
시장은 오히려 우상 향한다 왜냐면 그
고물가 고금리가 뉴노멀이 돼 버리니까
그니까 이게 뉴노멀이 되게 무서워요
그럼 20년 21년 비교하니까 지금
금리가 높은 거예요 근데 또 23년
24년 금리와 비교하는 2050년
25년이 되면 이게 높은 금리가 또
아닌게 돼요 그까 그게 뉴 레진이
마찬가지로 이 환율도 1,300원
대가 나름 정착이 되고 나면 거기서
뭐 또 떨어지면 달러가 약세와 되네
이렇게 평가하기 시작하니까 기준선이
바뀌니까 그게 무섭습니다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네 언제 언제쯤 봄이올까요
저는 이제 항상 그렇게 말씀드려
여러분이 이코노미스트가 아니지 않느냐
그래서 여러분이 이제 포트폴리오를
관리하실 때는 항상 시대를 구분하기
시대를 어떻게
구분하기 완화의 시대예요 그니까 완화
경제가 좋았습니까 실 경제가 좋았어요
안 좋았어요 근데 왜 주가가 상승하고
부동산 가격이 상승했죠 완화의
시대였기 때문에 그럼 22년 24년
상반기까지는 어떤 시대죠 긴축의 시대
그러니까이 경기가 사실 20년
21년다는 좋은 경기였어요 좋은
경기인데 주가는 20년 21년 다 안
좋죠 특히 22년 24년을 비교해
보세요 금리의 레벨이 뭐가 더 높아요
지금이 더 높아요음 근데 22년에
주가가 제일 바닥이어서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22년 10월이 주가의
바닥이다 그때 금리 인상에 따른
공포감 그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감이
시장에 작용하면서 돈이 막 빠져나갔던
거예요 주식 시장에서 빠져나가
그러니까 주가가 무너지죠 근데 그때
이후로는 금리 인상 안 할 거야라는
기대감 23년 그리고 24년을 금리
인하할 거야라는 기대감 그리고 24년
하반기는 금리 인하가 있고 나면 추가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 이런 것들이
완화의 시대로 긴축의 시대가 마감되고
24년 하반기는 피버의 시대죠 이제
긴축의 시대에서 완화의 시대로
건너가는 전환기 은행으로 돈이 이동할
거냐 주식 시장 부동산 시장으로 돈이
이동할 거냐 그 시대적 구분 하에
시장이 움직이는 것이고 뭐 하물며
부동산 시장마저도 22년 10월이
아파트 평균 매매 가격 등락률이
바닥이었습니다 - 0.48% 전
주보다 0.48% 떨어지는 가장
하락률이 높았던게 22년 10월입니다
화율 22년 10월이 역사상 가장
높은 수퍼 강 달러 였어요음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공포감 자이언트
스텝 네번 연속 있죠 지금의 금리가
높 높은 거예요 그때는 금리가 레벨은
훨씬 낮았어요 그러나 금리나 인상에
다른 공포감은 10월 202년
10월이 제일 높았죠 그밖에 뭐 채권
금리가 가장 높았던 지점도 그 그
지점이고 여러 가지 지표들이 다 그
지점에 맞물려 심지어 국내 코픽스
코픽스 금리도 가장 높았던 지점이
22년 10월 11월이 그니까 이런
거시 경제지 다같이 물려가지고 톱를
성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제가 여러분께
드리고자 하는 의견은 시대를 구하시면
돼요 채권은 그럼 별로 안 좋겠네요
채권도 물론 채권도 금리의 방향성을
놓고 본다면 금리가 많이 떨어지진
않겠지만 그러나 금리가 떨어지는
방향으로 가는 건 맞아요 투자자가
지금 기대하는 그 수준만큼지는 아닐
그럼 예금은 그럼 지금 상 나쁜
거겠네요 예금이 좋은 건 아니죠
20년 21년 제가 적극적으로 주식
투자하십시오 음 부동산 사십시오
저축으로 들고 계시지 마시고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들고 있는 겁니다 22년
24년 상반기까지는 점차 주식 비중을
늘리십시오 22년에 주식하지 마십시오
23년 주식 어에 대한 의견을
22년을 0이었다 23년에
50이었다 시대인게 맞아요 그리고
24년 하반기 25년은 그런 면에서
완화의 시대에 안주하는 시점이니음
생 부동산 비중리는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 부동산 비중 그렇죠 예
당연히 맞다고
[음악]
[박수]
[음악]
생각합니다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