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경의 이슈레이더] 전 세계 중앙은행 '지정학 갈등 고조' 우려... 이제 달러보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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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디멘전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
함께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뉴욕 증시 우려했던 트럼프
암살 미수 충격은 없었습니다 트럼프
승리 배팅이 이어지면서 러셀 그리고
다오 나스닥 순으로 올랐는데 오히려이
사건 이후로 더 좋아졌던 거 같아요
증시는 예 어제 제가 주목했던 것
중에 보니까 업종 수익률이 확실히 좀
격차가 눈에 띄는게 있었는데네 어제
유가가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에너지
업종이
상당히 많이 올랐고요네 반면에
유틸리티 업종이 좀 많이 떨어졌는데
유틸리티 업종 중에 보면 신재생
연관된 그런 분야의 종목들이 많이
하락하면서 유틸리티 그 그 업종
지수를 많이 떨궜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주신 대로 트럼프 수에 트럼프
피의 업종이 적어도 어제 하루는
극명하게 갈리는 장이 연출이 되면서
앞으로 트럼프가
아까 말씀드린 2.0이 이제 확실히
열린다는 가정 아에 지금 이제
시장에서 거기에 대한 대응이
시작된거다 이렇게 해석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지금 시장
자체가 미국의 어떤 모멘텀 그리고
악재가 오히려 호재로 변하는 그런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는데 이런 글로벌
정치 상황에서 소외되고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국내 증시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바로 중국에 대한
얘기를 해보 보면서 이슈 아이디어 좀
가져가 볼 텐데요 어제 중국 GDP
발표되고 지표가 발표되는데 트럼프
피격 사건 때문에 묻혔어요 근데 보면
중국이 6월 무역수지도 역대 최고를
기록했는데 뭐 이렇게 기대도 별로 안
하고 한번 짚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금요일 주말 동안 중국에 관련된 주요
경제 지표들이 발표가 쭉 됐고 이것이
이제 결국 앞으로 이번에 지금
월요일부터 어제부터 열렸던 3중 전에
의 방향성에 또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꼭 짚어봐야 될 거
같은데요 말씀주신 대로 좀 6월의
무역 수지는 역대 최고 사상 최고치를
기록을 했습니다 990억 달러 지금
차트에 나와 있는데 지금 과거
2022년도에 7월 980억 달러를
뛰어넘어서 정말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고요 우리나 돈라면 한
140조원 정도 되더라고요 결국은
이것이 작년 같은 동월 대비해서는
40% 넘 는 급성장을 기록한 거고요
확실히 무역 수지 만큼은 시장 시장이
깜짝 놀랄만큼 그 정말 좋은 실적이
나왔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음 일단 중국의 무역 수지
흑자를 그동안에는 미국과 유럽이
담당을 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변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번에 중국의 무역
수지 흑자를 만들어내 준 국가들은
어디였을까요 이게 중국이 이번에 잘한
것이 수출은 많이 하고 수출이 보통
하려면 뭔가 사다 해야 되니까 수입
도 많아야 되는데 수출은 늘고 수입은
줄면서 늘어난 것이 가장 큰 문제가
된 거거든요 말씀주신대로 그러다
보니까 무역이란 건 파트너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상대 국가 상대 국가들
입장에선 상당히 좀 뭐 볼까 어 좀
짜증나는 많이 사줬는데 우리 건 안
사가 제 이런 상황이네요 예 이렇게
이렇게 된 상황이라서 이것이 과연
유지될까 싶은데 원래 이제 중국의
최대 무역 교육국은 미국과 유럽입니다
근데 최근 들어서 미국과 유럽 중국을
압박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중국이 이걸 다 변화시키면서 두 번째
그 테이블로 넘어가 주시면 아세안과
기타 국가들의 소위 무역 수지
흑자폭이 급증을 했다 그니까 3번을
그니까 예요 다다음 걸 열어봐 주시면
1-3을 열어봐 주시면 보시면 아세안
한 100% 성장하고 기타 국가도 한
100% 성장하면서 소위 이제 미국
유럽에 집중되어 있던 전체 무역
수지의 70% 자던 것을 절반으로
줄이고 나머지들 급격하게 늘리면서
다각화를 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는
이번 변화고 특히 근데 미국 유럽이
견제를 함에도 불구하고 무역 수지가
더 늘었다는 측면에서 이게 어찌 보면
중국 나홀로 잘 나가서 좋을 것
같은데 거꾸로 나머지 국가들이 과연
이렇게 계속 유지시켜 줘도 돼라는
우려와 걱정과 또 말씀 주신 대로
얄밉게 보는 이런 것들이 중국의
무역수지 흑자가 지속될 수 있
있을지에 대한 물음 물음표를 던진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수출 지하고 좀
다변화 시키는 부분들은 고무적이고
하지만 이렇게 중국이 수출이
좋았는데도 어제 GDP n
별로였거든요 내수 때문인가요 맞습니다
결국은 이게 중국의 경제정책 방향성이
과연 맞나라는 그런 질문을 던지게
하고 이제 지금 열리고 있는 삼중
전에가 중국에 10년 만에 한 번씩
열리는 대규모 장 기 앞으로 향후
10년을 여는 경제정책 방향을 잡는
건데 적어도 지금 시진핑 3기가
열리면서 하는 방향성 최근에 3년
동안 한 것이 맞느냐에 대한 우려가
지금 커지고 있는데요 말씀주신 대로
첫 번째로 실질 GDP 발표가 됐는데
원래 예상치 5.1이 있는데 4.7
뭐 우리나라 입장에서 보면 되게 커
보이긴 하지만 사실은 이렇게 부양을
했다고 하는데도 좀 많이 떨어졌다는
거고요 전기가 5.3% 걸 봐서 지난
개분 기중에 가장 낮은 숫자로
떨어졌다 그러니까 중국 정부가 이렇게
노력을 했는데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 올해 연간 목표 5%
달성 가능하냐에 대한 물음을 줄 수
있고요 산업 생산은 결국은 제조업
기반으로 가면서 상당히 좀 예상보다
4.9 예상보다는 높은 5.3으로
기록해서 수출에 기여를 했지만 결국은
말씀주신 대로 소비가 안 좋았습니다
소비가 지금 6월 달에 지금 원래
예상한 3.3 생각했는데 2% 밖에
안 나왔고요 이것은 전달 3.7에
배도 더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결국은
중국이 이정도 규모 전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큰 경제 규모가 과연 제조
계속 돌려서 수출해 갖고이 성장률을
유지할 수 있겠느냐 쉽지 않다 결국은
뇌수 뇌수를 되살려야 되고 뇌수를
되살리려면 결국은 소비자의 심리를
되살려야 되고 이것은 결국은
자연스럽게 침체된 부동산 시장을
되살려야 된다는 그러한 것이 이번
중전에 쏠리는 이목 요구하는 그런
포인트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서로 다 같이 어우르며
살아야 된다라고 하잖아요 현재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속에서 중국에만 유리한
무역 수지 전략은 그닥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은데요 맞습니다
일시적으로는 좋을 수 있는데 이게
이제 연초 후에 급증한 것이 그런
건데 이렇게 빠르게 무역 수지가
이렇게 중국이 좋으면 다른 나라는
적자가 난다는 얘기죠
그렇죠 중 너 올 간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수출에 의지한 성장 전략이
결국은 시한이 점점 다해가는 거
아니냐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결과적으로 이번에 결국은 지금 당장은
엄청난 무슨 개혁 이런게 나오기는
쉽지 않겠지만 당장 급한불 부동산
침체를 되살릴 수 있는 그런 획기적인
경제정책이 목 요일까지 진행되는이
상황에서 나오느냐 여부가 앞으로
하반기 중국 시장의 어떤 간음자 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좀 팔로 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음 삼중 전회에서 어떤
내용들이 나올지 뭐 주 후반에 좀
챙겨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이슈 두 번째로 좀 넘어가 보면이
중앙
은행들을 그니까 중앙은행들이 이제
글러벌 큰손이 아아 큰손들이 바라보는
위험 요인에 대한 조사가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게 있었나요 예 이게 이제
그 그니까 소위 이제 외한 보유고
관리하는 분들인 거죠 우리나라 따지면
한국은행 은행에서 뭐 외한 관리국 뭐
이런 쪽인데 어 전 세계에서 가장
보수적으로 관리하는 분들이라 볼 수
있겠죠 그러니까 항상 모든 눈에는
모든게 위험으로 보일 겁니다 스
요인들을 잘 찾아야 되겠죠 예 그러다
보니까 그분들이 손꼽는 위험 요인이
뭐냐 이것이 우리들 입장에서는 우리가
앞으로의 그런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는데
상당히 뭔가 시사점이 있을 것 같지
않냐라는 측면에서 제가음 요 이슈를
하나 가져와 봤고요 ubs 이제 이게
매년 이제 조사하는 거 중에 하난데
이게 그 그니까 전 세계 40개 중앙
은행을 상대로 이제 조사를 한 거고
이것은 전 세계 외한 보구의 절반
정도 수준 되는 대상들 있니다 근데
보시면 첫 번째로 꼽은 이게 이제
복수 응답이라 상당히 높게 나오는데
어 첫 번째로 꼽은 것이 지정학적
갈등이 심화되는 거 대표적으로 러시아
미중 그다음에 중동 이쪽이 해결이 안
되고 오히려 더 심 되는 거에 대해서
여전히 우려를 가장 많이 갖고
있다는게 이제 첫 번째 포인트고요 두
번째로는 지금 물가가 생각보다 잡힘에
불구하고 여전히 인플레이션이 좀
계속적으로 높을 것에 대한 우려 이거
여전히 남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장기
금리가 이게 상당히 통제 불가한
수준으로 좀 올라가지 않을까 이것은
저 아래로 보면은 전국 전 세계
국가들의 부채가 상당히 많은 것들에
대한 것과 같이 지금 이게 이제네
번째로 지속적 불가능한 정부 부채
수준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이거와
연동되면서 장기 금리가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는 거에 대한 우려가 두 번째로
크다 보시면 될 거 같고 세 번째로는
이제 경기 순환 측면에서 이것이 이제
많은 돌이 풀렸다가 거쳤다 이러다
보니까 변동성 경제 변동성 순환
변동성이 엄정 커질 것에 대한 우려
이것이 인플레에 대한 제작극회 대한
우려들이 세 번째로 높았다
결론적으로는이 모든 것들이 다섯
번째는 원자재 가격이나 에너지
안보에도 같은 영향을 줄 것이 이기
때문에 결국은 우리가 이제까지 겪었던
것들 그리고 이제 이제는 좀 안정되는
거 아니냐라고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도 여전히 전 세계에서
가장 보조 죽인 펀드 매니저들은 그
주목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우리도
안심해서는 안되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중앙은행 매니저들의 우려
사항들을 저희가 쭉 한번 봤는데요이를
바탕으로 중앙은행들의 외환 보유고
상황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미국 달러가
많았던 나라들도 이제는 많이 줄었을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쭉 찾아보니까 2000년도 초반
그때만해도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평균적인 외한 보유 중에 가장 많았던
건 미국 달러 그요 7 70%
넘었었는데 이번에 확실히 조사해
보니까 좀 많이 줄어서 거의 절반
수준 이것이 이제 거의 70개 그
중앙은행들의 규모를 말하는 거고요
이걸 아까 말던 40개로 좀 좁혀도
이제 상당히 좀 미국이 좀 우호적인
과들 거기도 이제 55% 그라고
그래서 결론적 은 확실히 중앙
의원들의 외한 보유고가 미국 달러에
의존하는 것이 계속적으로 좀 줄고
있다라는 것이 지난
20년간 미국 달러의 외한 보육원의
비중 하락으로 여실이 드러나고 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그나마 이제 유로와 근데 사실은
생각보다 많이 들어간게 있죠 아스라
기타 부분입니다 결국은 통화를 좀
답변하고 있다는 거 엔화 포함해서
자기 주변에 있는 그런 신 통화들을
좀 많이 늘리고 있는 것들이 좀
특이한 현상이고 결국은 마지막으로는
실물 자산인 금에 대한 의지도 서서히
좀 늘고 있는 거 근데 결국 이렇게
된 가장 큰 원인 제공자가 아이
나에도 미국 달러를 찍어내는
미국이라는 거죠 뭐냐면 러시아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일어나면서
러시아가 소위 이제 에너지 팔아서
원유 팔고 게스 팔아 갖고 천연가스
팔아서 벌어졌던 돈을 유럽 각각
은행에다가 다 예금해 놨는데 이걸 다
동결시켜 버렸잖아요 거기 떠나서 지금
소위 지금 우크라이나 지금 재건
사업에 거기서 벌어들인 이자를 떼다가
우크라이나에 넣는다 이제 이것이 뭘
의미하면서 달러로 해외에가 내돈
놔뒀다가 어 미국의 밑보이다 뺏길
수도 있겠다 결국 달러의 무기화
자체가 아이러니하게도
달러의 소위 선호도를 서서히 적어도
외한 보유고 내에서는 줄어들게 만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그러면 세계
중앙은행은 뭐 달러 가치에 대한
것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해서
어떤 미국 중심의 해계 모니가
해체되는 부분들을 좀 답변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달러 말고 사드리는 거는
우리가 생각할 땐 뭐가 있을까요
결국은 우리가 절에도 봤지만 금인 거
같습니다 예 지역별로는 뭐 유럽 적은
유랄 좀더 늘리고 있고
아시아권에서는 뭐
일부적용 있는 거 같지 않고요
결론적으로는 자기 지역에서 가장
선호하는 그 통화로 지금 가고 있는데
그걸 모두 떠나서 지금 제일 안전한
거 이게 안 뺏기고 내가 들고 있을
수 있고 어디 가서나 통영이 되는 거
그건 금밖에 없는 거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6월 말 한 21일
방송해 선가 보여 드렸던 거 같은데
전 세계 70개 그런 중앙은행
관리자들 앞으로 어 금을 금에 대해서
비중을 어떻게 할 거냐 지금 차트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기억나요 예
천천히 증가시킬거다 급격히
증가시킬거다 다 합쳐보면 거의 70%
앞으로 5년간 금을 꾸준히 늘리겠다
그럼 이걸 늘리기 위해서 뭘 줄이겠다
미국 달러를 줄이겠다 결국은 지금
가장 큰 변화는 미국의 달러를 줄이고
금으로 이동하는 지금 최근 들어서
그런 귀금속에 관련된 수요나 이런
것들은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금을 그 지탱하는 최대의 그러한 그
소위 지원은 전 세계 중앙은행
등이라는 측면 에서 우리 금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좀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겠다
말씀드립니다네 중앙은행 금고 지기들이
꼽고 있는 위험 요인들까지
알아봤습니다 오늘 말씀도 잘
들었습니다 김전 투자 부은 송재경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