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에선 대학이 중요할까? 학과가 더 중요할까?[대치동 길터뷰](교육대기자, 유환기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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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에서 만난 학생들은 대학 이름과 학과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할까요? 무전공선발 확대를 계기로 학생들의 학과 선택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00:00 오프닝
01:07 대치동 길터뷰
15:22 쿠키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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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대학 #학과
안녕하세요 대기자 TV 대기자 방종임
있니다 여러분 지난번에 대학생들이
학과에 대한 생각을 알아보기 위해서
갔었던 연세대 캠퍼스에서 인터뷰 많은
관심 보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요 진짜 학생들 중고등
학생들은 학과에 대해서 전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알기 위해서 학생들이
가장 많이 모여 있다는 이곳 대치동에
왔는데요 대치동에서 학생들 전공에
대한 생각 꿈에 대한 생각들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또 빼놓을
수 없는 특급 게스트가 있죠 모셔
보도록 할게요 선생님 나와주세요네
반갑습니다 부산에서 올한 유한기
쌤입니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지난번
연세대에이어서 대치동 오셨는데요
어떠세요 대한민국 4교육 1번지 유모
1번지는 어릴 때 많이 봤는데이
4교육 1번지는 태어나서 뭐 이게
처음이네요 학과나 전공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예 어떤 학과를
가는지 다들 치열하게 공부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의사를 꿈꾸는 친구들이
많은지도 꿈은 뭔지 어떤 학과를
지나가려고 하는
한 물네 여러분 끝까지
함께해주세요 혹시 대학교 지나갈 때
원하는 학과가 있어요 우리 학생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오 혹시 희망대학
성경관
선 후배님 선배님 이러 길 좀 길을
좀 나눠 드릴게요지 그러면 뭐 하려고
디나 영 아디님 디님 디님 여기는 또
디님 디님 예 깜짝 언제부터 꿈꿨어요
그 꿈을 중학교 3학년 계기가 좀
있어요 코로나 때문에 영상을 많이 보
상 그거 만드는게 궁금해 가지고 그냥
아무것도 모고 방송도 들어갔는데 돈
좋게 들어갈 수 있게 돼 가지고
다가랑 저랑 좀 성이 많아 맞아
가지고 거기에 이렇게 도달할 정도로
이렇게 성적이 지금 나오고 있는
편입니까 노력 노력 노력 제일
중요하죠 그 우 생은 무슨 과를 지금
생각하고 있는지 한번 물어봐 돼요
경영학과 경영학과 어느 대학은
스카이를 어 스카이 중요한 얘기를 해
주고 싶은 거는 아이스크림이 많이
놓고 있네요 빨리 먹으면서 자율전공
선택 그래서 대학교에 가서 학과를
선택하는이 현상으로 앞으로 정부에서
많이 늘리겠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지금 전공을 고등학교 때 정하지 않고
대학교에 가서 수업을 1학년때
들어보고 2학년 때 정하는 요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저도 그게
좋은 거 같긴 한데
나중에 대학에 들어갔을 때 1년을 부
전공하고 만약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으로 들어간다면 들어갔을
때 그 학과의 정체성에서 약간
소외감이 들지 않을까 학과에 대한
생각들 있는 거잖아요 전공에 대해서
내년에 수시를 쓴다 하면 학종으로
생각하고 준비를 좀 하는 편이에요
저는 하고 있어요 아 학종으로 아
경영학과에 맞춰서 전공적합성네 혹시네
학생님 종으로 가려고 했는데 내신이
좀 애매하고 동시로 예 미래에 대한
플랜을 가지고 있다는 거를 제가
들어보니까 일단은 목표가 있으니까 그
과정만 잘 밟으면 미래 혹시 PD
되면 선님 꼭 기억했다가 좀 출연시켜
주세요 저희 채널 꼭 나오세요
보인고등학교 2학년 1반 두번 김영민
우리 학생은 등학교 2학년
2 혹시 지금 몇 학년이에요 지금
고등학교 1학년 혹시 뭐 정한 학과
대학교 있나요 대학교는 나
걱정했는데는 고고 공부 잘할 거
같아요 그렇죠 예 혹시 현재
생명공학과 가기 위해서 준비하는 뭐
학원 같은 거 있나요 그 벌써 막
학과를 준비하지 않고 그냥 만 좀
챙기면서 생명공학을 언제부터 그럼
꿈꿨어요 중학교 2학년 때 중학교
2학년 때 혹시 계기가 좀 있었을까요
아 제 원래 그 과학을 좀
좋아했었는데 옛날 다큐멘 터인가 그
었는데 유망하다 해가지고 그것 때문에
좀더 흥미가 생겼어 내가 어떤 학과로
가야 되겠다 이렇게 꿈을 정한
친구들이 어느 정도나 되는 거 같아요
1 정도 되 2 정도는 어디로 가야
될까 좀 헷갈려하는 전공에 대해서
꿈이 있는
그러 그거에 맞춰서 혹시 종이나
수시를 준비하고 있어요 그 생기부
지금 교에서 활동하는 거 있으면
그런거 참여하고 있고 자사고여서 멘토
프로그램으로 학 관련된에 오시면은
참여하고 있고 자사고 다니는구나
내신은 어 정도 되는지 물어봐요 살짝
한 4점대음 자살 보니까 모의고사는
더 잘 나오고 모의고사는
그래이 충분히
유명한 대학교에 갈 수 있을 것
같군요 했을 거 같아요 가고 싶은데
고려대 가고 싶긴 하 어 고려대
부모님 생각은 어때요 부모님도
생명과학 이쪽으로 관심이 좀
있으실까요 생명보다는 공대를 그냥
가라 가시는데 근데 이렇게 공부를
잘하는데 의대 쪽으로 생각을 부모님
말씀 안 하셨나 봐요 아 대는 그래도
저희 학교에서 1 2등급 하는 애들이
노리고 저 저는 한 3 4등급 그
정도에서 대까지 전공을 정하지 않고
대학교에 가서 전공을 정해라 이런
방향으로 앞으로 늘릴 예정이에요 그럼
어떻게 생각해요 공 면은 이제 더
상위권 학생들이 더 많이 빠질 거고
오히려 입시에 있어서는 저같이
모의고사 1등급은 나오는데 그 정도
나름 중상 있거 그래도 그정 생는
애들은 더 유리해졌다 생각을 해가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 아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자율전공 학부로 들어가서
나중에 1학년 들어보고 정공등 정해야
되겠다 이런 생각도 있는 거예요
기회가 있으면은 부전공이 좀
신선하니까 아직 그 생명공학이 엄청
확고한 것도 아니어서 기회가 되면은
한번 해보고 결정하는게 좋을 것 같아
그럼 친구들도 조금 관심 있어요
무전공 대해서 아지금 부전공에 관심
있는 친구는 못봤어요
1학년이니까 자퇴하고 있 중과를
자퇴했습니다 경영학과 가이가 가로 또
표를 하려고해요 원래 과여 가지고
이과도 반도체 같이 계약하거나 약대
약대 쪽으로 어 지망을 하고 있어요
그러면 학교를 조금 다니다가 자퇴를
한 거예요 아예 안 다녔어요 학교 좀
다니다가 그럼 좀 안 맞는 부분도
있었어요 적성 문제가 성 문제 그럼
메디컬에 대한 생각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을 것 같아 부모님의
권유도 있고 증원한다고 하 증원이
크네요 그러면 부모님 의기는 가장
크긴 했는데 부모님의 의견에서는 이제
또 증언이 크 정시로만 생각을
하겠네요 수신을 쓰지 않은 수시가 좀
비교를 했을 때는 육모를 제가
생각하게 수지보다 많이 잘본 성적이
그럼 고등학교 때는 메디컬에 대해서
생각을 안 했었던
했었는데 사실 수시로 갈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했는데
저희학교가 일반 고긴 한데 하나만
틀려도 2 3 등급으로 떨어지는
학교였어요 3학년 1학기 중반까지도
챙기다가 반유 선생님께서 정시로
하는게 낫겠다 싶어 가지고 중간부터는
그냥 정시로 했네요 전공에 대해서
혹시 들어 봤을까요 자유전공 제가
수시로 지원을 한 지원을 넣긴
넣었거든요 제가 작년 수능 때도 그때
넣었던게 자율
정공과네 단 저는 성적이 막 엄청
뛰어는 편은 아니었어서
낮은 학과를 갈 수도 있고 좀더 높은
학과를 갈 수도 있고 좀 여러가지
선지가 있다는 거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장점인 같은데 대학교를 다녔었습니다
친구들 중에서 자율 학과인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 말로는 이도저도
아니고 확실히 방향성을 1학년 때부터
잡지 않으면 내가 왜 여기를 왔는지도
모르겠고가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는 것에 대한 때 좀 단점도
처음부터 방향성을 잡고 들어 학생들은
전공 수업이나 교향 수업도 그쪽으로
듣는데 방향성 없이 들어온 친구들은
여전히 갈팡질팡 맞아요 그럼 고등학교
현실도 봤잖아요 고등학교에서 이렇게
생활하다가 자율전공 학교가 우리나라
현실에 좀 맞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딱히 이렇게 맞다고 생각하지 않는게
사실 저 자유학 기재 했었던음
처음으로 시작했던 그때도 애들이 이게
왜 이도가 왜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
진로에 대한 확실한 길을 여러 가지
경험은 그 솔직히 잘 졌는지는 모 잘
모르겠는데 근데 이제 우리는 너
너희에게 여러 진로를 경험할 수 있게
해 줄게라고 활동을 하는 걸 보면
그냥 선배님들이 와서 멘토 강의를
해준다거나 그런 거밖에 없었어서 이제
확실하게 정하지 못하게 해놓고 또
자율 정공 연기에서 또 다시 정하라고
하고네 중학 중고등학교 때 한 번
기회 주고 이렇게 해보고 또 곧
대학교 때 또 이렇게 하는 거의
연장선인 거 같다 연장이지 자율
전공으로 들어간 친구들에 보면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 거 같아요
만족도가 저 제 친구는 그렇게 높지
않았거든요 대학교는 학과 생활도
즐기는 것도 있잖아요 특히 1학년은네
근데 자율 정 친구들을 보니까 오티
NT 같은 거를 봐도 자율 정 학과
신청을 해야 되고 2학년 때 또 내
그 사람들 팀플 같은 걸 할거다
그러면은 또 경영학과를 또 경영학과
진 팀플이 많았다 그걸 위해서 또
경영학과고 가야 되고 학교에 합격을
하고 거의 대학 대학을 할 때까지
4자 mtot 일정으로 거의 많이
바쁘게 활동하는 친구들도 있어서 간
학과 생활도 막 그렇게 엄청나게
즐기지 못하는데 자율전공 수업도
들어야 되 다른 내가 지망 학과
수업도 들어야 되고 하다 보니까 저게
너무 힘들다고 하는 친구들이 좀
맞았던 근데 긍정적으로 얘기하는
친구들은 없어요 혹시 긍정적으로
얘기하는 친구들은 방향성이 없는
친구들이 대체로 긍정적이네 그러면
경영학과를 다니다가 지금 메디컬
꿈꾸는 거예요 원래 이과 였다가
경영학과를 갔다가 아 문과 친공
했었던 거네요 지금 준비하는 건
어때요 어렵진 않아요네 어렵진 않은
거 같데 작년에 화 때문에 그랬던
거랑 지구과학으로 받고나서는 네네
재수하는 친구들은 많아요 저희 학교가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예 공부 잘하는
공부를 잘하는 학교였다 수도권 1대
였는데도 재수를 하고 연세대 수석
입학 전액장학금 받은 친구도 재수를
하고 그래서 지금 다 이미 재정이
들어가 있고 아니면 저처럼 꼭
들어가거나네 친구들 목표는 또 걔는
이제 메이저 의대 더 조금 더 탑파
의대를 향해서 가는 거죠네 그리고
의대 저만 얘기 나오는게 저희 스능
지원했을 할 때도 조금씩 조금 나오고
시작했었어요 그래서 아예 수능 안
넣고 바로 제수로 한 일들도 진짜 어
혹시 미래에 뭐 나는 이렇게 벌써
이런 꿈이 있다 나 어디 갈까
결정됐어요 손들어 보래요 어 주 친구
그 주 친구는 고민 중 아 혹시
나중에 커서 뭐가 될지 뭐 그런게
있나 저는 표가 의사하고 가능하면
서울대 의대를 가는거니다 김 중학교
1학년이네 그게 본인의 목표인가요
아니면 부모님이 이렇게 이렇게 했으면
좀 좋겠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에요
제가 어릴 때부터 뭐 의사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이런 걸 관심이 많았어서
이제 의사를 진로로 선택하게 된게 한
6년 정도 된 6년 중학교 1학년이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계속 생각하고
있어 혹시 뭐 부모님의 영향을
받았어요 부모님이 거기에 맞게 지금
공부를 좀 하고 있나요 학원을 몇 개
정도 다니고 있습니까 주로 학원은
많이 안 다니는 편이어서 과학학원
수학학원 하고 영화학원 이렇게 다니는
편 영화학원 학원에서나 어디 바깥에서
이렇게 테스트할 때네 그기에 맞는
성적을 좀 받고 있는 편입니까네 아
그 상위권으로 부모님께서 다 그런
거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무슨 이제
정보 같은 걸 다 알려 주시다 보니까
저도 그런 거에 관심을가 그런 거를
공부할 때 선생님 궁금한게 힘든 점이
없어요 하기 싫을 때도 있고 밖에
나가서 놀고싶 때도 많는 한데 이제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을 하는 어
그럼 고삼 누나가 있다고 했는데 고삼
누나는 어떤 학과 가고 싶은 학과가
있어요 누나는 연세대 약사 약사가
는게 꿈이랑
예 과가 정해져 있네요 누나도 확실하
둘 다 둘 다 메디컬 좀 정이 겠네요
그 영향이 있었을까요 어 아무래도
저희 할아버지께서 의사하고 누나는
이제 저처럼 어릴 때부터 의사가
좋아서 하는게 아니라 이제 돈을 벌고
싶어서
역사를 하는 경 꿈을 위해서
고등학교는 어느 고등학교 가고 싶다
이런 생각했어요 일단은 저희 누나가
지금 용인 외대 보고 진학 중이라
용행 외대 보고에 가는게 저도네 아
진짜요 아 공부로 굉장히 잘한
시기네요 열심히도 하고 그런 거
같습니다 혹 지금 전공이나 학과에
대해서 아 이런 학과 가고 싶다 이런
전공 가고 싶다 생각한 부분 있을까요
저 대기 과학과 대기
과학과 우리 친구는요 전 아직 그렇게
정 정해진 거
결정을 안 했다고 했는데 그 흔들리는
건가요 아니면 몇 개를 놓고 택
생각을 해보는 건가요 아직 적성에
맞는 거를 잘 모르겠어서 좀 더
알아보고 결정해야 되거 예 부모님은
이런데 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부분 있어요 부모님은 의학 쪽을
원하시기 하는데 아 우리 친구는
부모님은 제가 원하는 선택대로 그냥
갈 수 있게요 어 대기 과학
족이라고요 계기가 있어요 원래
옛날부터 기상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쪽에 이제 그 드라마를 보고 어 어떤
드라마 기상청 사람 기상청
아하 그러면 주변에 봤을 때 친구들은
학과에 대해서 정한 친구들이 더 많은
거 같아요 아니면 전공에 대해서 아직
결정 못한 친구들이 많은 거 같아요
절반 정도 생 절반으로 같아요 혹시
문과 과요 이과 친 그러면 지금
전공을 정한 친구가 그렇지 않은
친구들의 친구들 보니까 반반정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건 왜 그런 거
같아 우리나라 학생들이 청소년기에
아직 꿈에 대해서 생각을 못한
친구들은 어떤 이유 때문에 정하지
못한 거 같아요 아직 그런 다양한
전공들을 좀 어떤 일을 정확히 하는지
접할 기회도 많이 없기도 하고 성적에
자신감이 없는 친구들은 그냥 아
나중에 그냥 성적 맞춰서 갈 수
있는데 가야지라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우리나라 현실에서
대학 레벨이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아니면 학과 전공이 더 중요한 거
같다고 생각하나요 사회 나갔을 때
나중에 그럴 때는 대학보다는 아무래도
이름을 사람들이 더 많이 보는 거
같아서 전 이름이 더 중요하더라 어
대학 내비 우리 학생은 저도 그렇게
생각해 나중에 정시에 점수가 나오면
그런 생각도 있어요 대학 레벨을 조금
더 높이는 방향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만약에 같은 자연과 계열
분야면 생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아네 지금까지 대치동에서 학생들을
직접 만나서 학과에 대한 생각 전공에
대한 생각 대학에 대한 생각들을
나눠봤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들으셨어요
저는 오면서이 선입견이 있었는데 어
초중고 그다음에 재수생들 만나면서
느낀 점은 대치동은 기존에 이제
학부모 님들에 의해서 설계된 학생들
그래서 그들의 진로 이렇
생각했는데 몇 명의 학생들을 만나면서
느낀 점은 스스로가 학과를 생각하고
그 주관이 있고 거기에 따라서 어쨌든
열심히 공부를 한다 이게 좀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현실적인 생각을 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많았다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대학에 대한 학과에 대한
일단은 상위권 계약을 가야지 조금 더
유리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는
친구들도 굉장히 많았던 거 같고요 뭐
어린 나이에 벌써 저 학과를 위해서
열심히 한다는 점에서 또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캠퍼스를 지난번에
찾아봤는데요 캠퍼스는 이렇게 학군지도
다양 곳에 찾아가서 학생들의 전공에
대한 생각들 꿈에 대한 생각들을 좀
나누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저희는 다음에
또
만나요네 혹시 두 친구 꿈이 있어요
장내 희망네 어 뭐예요 선 축구 선수
느낌이 오네요 우리 학생 유튜버요
유튜버요 와 그러면 저 친구 유튜버
꿈꾸고 지금 축구 선수를 꿈꾼다고
했는데 부모님도 같은 생각이에요
부모님 아니에요 안 말했어요 아직
부모님이 뭐 어떤 사람이 되라 어떤
직업을 가져라 이런 얘기를 하신 적
있으세요 아 그런 말씀을 할 안
하셨어요 친구는요 엄마는 공부안해요
아 공부하라고 하셨어 공부해서 이런
직업을 해라라는 거 엄마가 얘기한 거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해라 아 그냥
공부해라 그럴 때 우리 학생 반응은
어땠는데요 그냥 계속 축구 선수
한다고 주간이 뚜렷하네 축구 선수
하겠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유튜브
유튜브
할래 오늘 이렇게 방송으로까지
나왔으니까 부모님이 아마 찬송할 거
같아요네 응원할게요 꿈은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