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에서 공부가 실패하는 주요 이유와 확실한 해결방법

대치동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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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공부 실패하는 아이, 성공하는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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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캐슬 소개]
ㅁ KAIST 학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졸업
ㅁ 대치동캐슬 수학센터 대표 (초중고 수학 / 수학 습관)
ㅁ MBC '공부가머니?' 외 다수 TV 프로그램에 출연
ㅁ '카이스트 하루 습관', ’서울대학교 습관 디자인 습관공부 5분만’의 저자
ㅁ ’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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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주변에서 이제 아이들이 다들
열심히 하고 본인도 이제 나도 아
이건 당연히 이렇게 열심히 해야 되는
거구나 하고 되게 치열하게 살아오다가
내가 이걸 왜 해야 되는지 모르는
어떤 순간이다 왔어 그렇게 됐을 때이
친구가 놓지도 못해요 그렇다고 하지도
[음악]
않아요 그럼 이게 다음 질문이랑
연결이 되는데요 실은 목동이나
대치동처럼 학군지 있다는 건 학생들이
조금 다치거나음 실패 확률도 높을 수
있거든요 왜냐면 자극이 세니까
선생님이 경험하실 때 목동에서
학생들이 지도해 보면 대부분 요런
패턴으로 좀 힘들어한다 혹은 실패한다
이런게 있을까요 실패라고 단정 지긴
좀 어렵죠면
아직 근데 좀 안타까운 사례들 중에
요새 좀 기억이 남는 거는 이게 이제
학군지 말씀하셨으니까 학원지기 때문에
요런 성향들이 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사례가 있는데요
보통 주변에서 이제 아이들이 다들
열심히 하고 또 어려서부터 엄마도
열심히 해야 된다 이제 이런 것들을
아이들에게 알게 모르게 계속 주입을
시켰을 거란 말이에요 그럼 본인도
이제 나도 아 이건 당연히 이렇게
열심히 해야 되는 거구나 하고 되게
치열하게 살아오다가 사춘기가 왔어 그
이제 공부가 너무 싫고 내가 이걸 왜
해야 되는지 모르는 어떤 순간이다
왔어 그럼 만약에 그거 그냥 놔
버리면 또 상관이 없는데 제가 다
개인적으로 이제 안타까웠던 건 이제
그렇게 됐을 때이 친구가 놓지도
못해요 그렇다고 하지도 않아요
그러면서 굉장히 스트레스는 두 배로
받는 거예요 왜냐면 환경적으로 나는
지금 내가 이거를 왜 해야 되는지 잘
모르겠고 하기 너무 싫은데 이제 그런
순간이 왔는데 깔끔하게 놓기에는
본인이 죄책감이 되게 많이 드는 거죠
주변에 굉장히 열심한 친구들이 널려
있고 내가 지금까지 엄마와 부모님한테
들었던 생각했던 공부는 계속 열심히
해야 되고 치열하게 해야 되고 뒤쳐지
이런 것들이 이제 본인 인식에 딱
잡혀 있었는데 그러니까 이제 이게
의미를 자기는 모르는데도 지지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인이 받는이 억압과
스트레스는 두 배로 더 커
보이더라고요 어 저는 진짜 공감하는게
제가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석사 마지막
논문쓸 때 딱 그랬거든요 어떻게
되냐면 나도 알아요 우리 교수님이
어느 정도 선을 써야 되고 내가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야지이 집단에서
사랑받는지 난 아는데 할 엄두가 안
나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때 예능을
하루에 12시간씩 봤어요 그러니까
현실을 도피음 근데 이제 아이들은
다른 방법으로 하겠죠 뭐 게임을 하는
경우도 있고 뭐 다른 경우가 있는데
그때 굉장히 괴로웠던라 그러니까 내가
공부를 안하 나도 알 나도니까요 그죠
죄책감 그게 더 다른 친구들보다 크게
와닿는 거 같더라고요 스스로 느끼는게
아 그래서 그 사이에서 힘들어하는
경우들이 꽤 있다 종종 보고요 그니까
이게 우리 아이가 어릴 때 저학년
때는 되게 똘똘하고 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얘가 앞으로 이제
어떻게 변할지는 사실 예측이
불가능하니까 이제 그런 것들 좀 오랜
시간 지켜보니까 적지 않게 그런
친구들이 좀 볼 때 안타까운 생각들이
좀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맞춰서
속력을
낮추자 그 주변 분위기에 온도는
올라가 있고 그동안 내가 해왔던 것도
있고 그렇죠 내가 그동안 싸온 거는
있고 이거를 모르기는 좀 어렵고 더
나아가 자니 좀 힘든 뭐 그런 사이에
껴 있는 친구들이 꽤 있지 않나 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럼 전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이제 목동에 사시잖아요
그리고이 실은 대치동에 오가면서
대치동에 있는 소식들도 많이 알 거고
자녀가 이제 중학생이 이런 정보들도
많이 아는데 전 그게 궁금하긴 해요
목동하트 분위기가 많이 다르거나 혹은
차이가 있거나 그런 부분도 있어요
일단 제가 수학만 놓고 말씀을
드려보면 아이들의 학습의 뭐 수준이라
아이들의 실력이라 선생님들의
수준이라는 사실 이런 거는 그렇게 큰
거는 못 느꼈는데요 근데 저도 가끔씩
대치동으로 뭐 설명회나 전문가
선생님들을 의견을 들으러 찾아
다니거든요 이제 그러는 이유는 일단
정보의 양은 이쪽에서 많은 거 같아
그리고 만약에 우리 아이가 뭐 통고를
준비한다는 아니면 뭐 KMO든지 이런
세분화된 좀 더 집중적인 학습
구체적인 어떤 학습을 하고 있을 때는
그 부분에 대한 정보는 사실은
서 저도 이제 이쪽으로 찾아오긴
하는데 그냥 이제 일반적인 아이들을
놓고 봤을 때는 그렇게 크게 저는
다른 점을 못 느끼겠어요 저도 되게
공감을 하는게 예를 들면 용인
외대부고 혹은 하나고 설명회를 해요
그럼 그게 한학년에 뭐 200명 뭐
300명요 정도 되잖아요 그니까 곧
타겟으로 하는 정보를 다른 지역에서
그걸 다 모아서 설명까지 하려면
학생이 덜 찰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는 이제 대치동에서 와서 아
그런 느낌인가 보는 거는 꽤 하시는
거 같고 실제로 학습 자체는 편도
한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그건
생활이자아요 그래서 이제 그 지역에서
목동에서 학원을 다니시는 분들이 꽤
있지 않나 근데 이제 또 고등학교로
가면 또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저는
아직 중학교 아이까지 이제 키우고
있으니까 초등학교 중학교에 학습을 할
때 굳이 내가 목동에서 대치 까지라는
생각은 한 적 있죠 왜냐면 이게
선생님 의 수준은 저는 죄송하지만
엄청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
어차피 나올 수 있는 학교가 뭐
하보드 1등급 플러스 뭐 이런 거
있는 거 아니 이상이 어느 정도 다
비슷하기 때문에 그거 부분에서는 엄청
큰 차이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전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목동도 완전 학군지 아아네 그러면
이제 특목고 뭐 말씀드렸던 뭐 영재고
과학고나 뭐 하고나 뭐 왜 보 이런데
준비하는 친구들이 있잖아요네 그
모드가 언제쯤부터 달라지고 그 모드에
따라서 학생들의 생활 패턴이 어떻게
달라지나 완전 다르죠 그리고 특목고
아고 해서 이게 다 똑같은게 아니라
사실 영재고는 과고 크게 보면
그다음에 전국형 자사고 이렇게 좀
나눠서 아이들의 패턴이 좀 다를
수밖에 없는데 일단 영재고 가고를
준비하는 친구들은 준비 과정 때문에
빨리 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보통은
뭐 초 3 정도가 되면 어느 정도
견을 그렇죠 시작을 해야죠 입시 저는
입시의 시작인 초사 영재고 과거를
목표를 한다면 수학을 놓고 봤을 때
초 3부터는 시작을 보통은 이제 하는
추세고요 그다음에 전국형 자사부 아고
치면 이제 그거는 또 이렇게까지 빨리
할 필요는 없으니까 그거는 사실 뭐
일반 고랑 비교했을 때도 크게 막
진도를 빨리 나가야 된다거나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하다거나 그런 건 아니고
대신 어떤 심화 학습을 좀 탄탄하게
가져가야 될 시간이 필요하니까 그리고
또 똘 한 친구들이 이제 그런 걸
생각하니까 그런 친구들은 본인이
영향이 되는데 굳이 또 빨리 안 뺄
이유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빨리
가는 친구들은 있을 수 있으나 내가
막 어떤 시간에 쫓겨서 빨리 준비해야
된다 이런 건 없는 거 같아요
이때까지 이거 아니면 안 돼라는 그
선이 있는 건 아니죠 아 실은 같은
맥락에서 제가 최근에 아는 분의 그
자녀분이 용인 외대 북로 갔는데
실제로 그분도 초등학교 때부터 그렇게
많이 안 달리다가음 초등학교
6학년인강 중 1일 때부터가 그때는
이제 각을 잡고 그때부터 되게 열심히
해서 잘 들어간 사례들이 있는 걸
보면 그래도 이제 빨리 빨리 가야
되지 않을까 하고 불안감을 받는
요소는 제가 생각해 보면 어쨌든
영재고를 갈 것처럼 초등학교 아이들
준비를 다 한단 말이에요 근데 이제
그렇게 해서 영재고 가고를 내가
가려고 막 빨리 진행하고 심화 선행
열심히 한 친구들이 사실 다 가는 건
아니잖아요 어떤 불안감이 있냐면 어
이렇게죠 준비했던 아이가 영재고를
떨어져서 일반고를 가든 자사고를 가든
내가 그 친구들을 만나게 될 텐데
우리 아이가 지금 당장 내가 영재고를
갈 거라서 준비를 막 해야 되진
않더라도 얘가 결국에는 그렇게 준비한
친구들과 고등학교에 가서 만날 텐데
그럴 때 우리 아이가 경쟁력이 있을까
이런 고민들을 좀 하시는 거죠 그거는
누구도 해결해 줄 수 없는 불안이
때문에 그렇게 돼서 아이가 되면은
공부를 빨리 시작하는 경향이 생길
수밖에 없다음 근데 저는 좀 온도가
달라졌다고 생각을 하는게 예전이라면
무조건 공부를 제일 잘하는 영제로
갔어요 그렇죠네 저는 진짜 그거는 그
순위가 한 번도 이과에서 변한 적이
없거든요 근데 문과에서 외고의 선호가
좀 더 바뀌고 이런 건 있었지만
이과에서 영재고 선호는 바뀐 적이
없는데 요즘 들어서는 진짜 의대
때문이 어 의대 때문인 와 용인
외대부고의 선호도가 이렇게 높았던
사례가 있었나 싶을 정도
그 아무래도 의대를 가기에 지금
현실적으로 영재고 과고는 좀 분리
화면이 있으니깐요 어 그래서 조금
기조가 바뀐 거는 맞는 거 같아요네
그래서 실은 그 전국형 자사고의
위상이나 그 공부의 강도가 제가
예전에 몇 년 전에만 느꼈던 것보다도
요즘은 좀 많이 달라진 거 같기는
해요 맞아요 그러면 선생님은 실제로
그 환경을 다 알면서도 학생들
다치잖아 그죠네 그러면 내가 많은 걸
알아 근데이 친구가 초등학생이에요
가르칠 때 어떤 걸 중점적으로
가르치세요 그니까 사실 저도 목동
진주 쌤이라고 하잖아요 강의를 나가도
목동이 붙어 있으면 저한테 이제 좀
기대하시는 이야기들이 좀 있으실
거예요 센 센 말 뭐 선행 심마 이제
이런 것들을 좀 기대하고 오시는
부모님들이 계시는데 사실은 제가 이제
이런 과정들을 다 알고 아이들을 봤을
때 선생님 항상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습관 중요하게 생각하시잖아요 그니까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한테 좀
강조하고 싶은 거는 아이들 너무 어릴
때부터 이렇게 막 학습적으로 수학을
접하는 거 사실 저는 비추거나 이게
이제 목동 진주 쌤이 이런 얘기를
하면은 약간 안 어울릴 수도 있지만
사실은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해서
저학년 친구들에게 저는 어떻게
얘기하냐면 수학을 실생활에서 계속
활용하면서 좀 자연스럽게 저하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좀 드리고 어쨌든
진도 나가야 되니까 그리고 영양이
되는 친구들은 진도를 안 뺄 이유가
없죠 저도 선행을 좀 추천한 선
선생님이 든요 초등학교 근데 시절을
봤을 때는 길게 봤을 때이 아이들이
우리가 초등 시절을 가져가야 될 거는
사실은 내가 앞으로 정말 장기
레이스를 달리 수학을 접하는 좋은
태도를 갖는 거예요 습관 좋은 태도
이런 것들을 초등 시절에 좀 가져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수업할 때도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질문을 그냥
하면 안 들어 줘요 그냥 모르겠어요는
선생님 안 받아 줘 어디까지 아는지를
설명해 줘 약간 이런 식으로라도 뭔가
초등학교 때 수학을 문제를 풀 때
있어서 본인이 좀 가져야 될 태도들
도움이 되는 태도들에 좀 더 집중을
해서 그런 것들을 키우는데 좀 더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저는 이게 되게
아이러니한게 뭐냐면 결과적으로 다
알아서
돌아오면 기본 원칙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그게 제일
안 다칠 확률이 높고 저는 정말로
강조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저는
개념이랑 속관 중요하잖아요 공부를
왕자라는 애한테도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그니까 저도 공부를 그래도
잘했잖아 제 주변에도 잘한 사람 많고
제 선후배도 잘한 사람 많은데 그럼
끝까지 누가 살아남느냐라고 하면
실은이 태도가 좋은 애들이 살아남기
때문에 강조를 하는 거지 공부를
못하는 친구들에게는 뭐 개념이나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학군지 일수록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일수록 오히려 그런
생활이 필요하다 그리고 얼마 전에
이제 제가 되게 좋아하는 교수님한테
한 이야기들은 것 중에 되게 기억이
남 는 게요 사실은 머리를 움직이는
거는 감정이다 이야기를 들었거든요 그
우리가 수학을 사실 머리를 써서
공부를 해야 되는데 수학에 대한
감정이 이미 상해 버리면 길게 가기
힘들잖아요 초등 시절에는 그래서 수학
정서를 해치지 않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오히려 왜냐면
오래 공부해야 되니까 그런 면에서
선생님이 이번에 일곱살 첫 수학
기류와 우계 제이라는 책을 내셨나요
그것도 이제 공부 정서와 관련이 있는
얘기겠죠 그렇죠 이거 바로 전에 냈던
책이 이제 동전과 집회 색이라고 해서
화폐로 우리 아이들 수학 학습하는
교재를 냈고 이제 그 시리즈로 이제
길이와 무게 색인데요 아까 이제
저학년 친구들은 실생활에서 수학을 좀
접하는 거가 저는 좋다고 생각한다고
한게 이게 사실은 학습적으로 돌아가면
3학년까지 나오는 내용이거든요 길이
다니 무게단위 뭐 이런 것들이 근데
그거를 막 3학년 문제집을 갖다 놓고
일곱살 아이에게 3학년 선행을 시킨다
이렇게 굳이 하지 않아도 그냥
실생활에서 너의 몸무게가 몇 kg이야
우리가 콜라를 마실 때 이게 1L 뭐
우유가 250ml 이런 식으로 생활
속에서 단이나 아니면 돈 계산이나
요런 것만 아이들이 제대로 해도 나도
모르게 선행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저는 좀 저학년 친구들은 좀
실생활에서 재미있게 수학을 접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이제 집필을 하게
된 책이죠 어 저도 공감을 하는게
초등학교 수학을 열어보면 실은
선행이라고 보기엔 너무 생활이 많아요
뭐 원의 넓이 원의 둘레 뭐 이런 건
다 생활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어떻게 적응 하는가가 제가 봤을 때는
수학에 대한 정서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현재 학군지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에게
조언을 주신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일단
학군지 살고 계신다는 거 자체가 우리
아이의 이제 학습을 위해서 어머니들이
어떤 희생을 감수하고 와서 이제
학습의 초점을 맞추고 생활하시고
계시는 건데 저는 어쨌든 저도 저희
아이들 선행 많이 시켰거든요 그니까
그렇게 선행과 심화 이런 것들을 막
열심히 하는 거에 대해서 저도 되게
찬성하는 입장이긴 하지만 이게 좀
장기적으로 봤을 때 중요한 건 우리
아이의 이제 역량에 맞는 속력의
밸런스를 지켜가면서 수학 학습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네
여기까지가 실제로 목동에서 학생들을
수학을 가르치고 있고 자녀가 있으신
진주 쌤의 이야기였고 여러분들의
교육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교육을 응원합니다 저희는
대치동 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