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구 박사 고조선에 대한 강좌 1강 | 맹자 이후 2천 3백년 만에 밝히는 고조선의 정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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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맹자 이후
2300년 만에 밝힌 고조선 정전제
제목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고조선 정전제 하면 처음 듣는
말씀이라 생소할 것입니다 오늘이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과 함께 고주선
정전제 대해서 같이 연구해 보겠습니다
아 여기 하나 좀 사진이 보이는데요요
사진은 드라마 정도전에 나오는 그
우물 정자입니다 오늘 제가 드리는
말씀이 바로 우물정자 밭전자 정전제요
과연 그 정전제 한번 그 정체 바른
정전제 바른 모습이 뭐냐 요것을 한번
밝혀 보겠습니다이 내용은 KBS
드라마
정도전에서 정도전이 그 당시에 이성계
장군한테 우물 정자를 보여주면서 이걸
아 이게 무슨 뜻인지 아니냐 이렇게
질문을 해요 결론 내용은 뭐냐면
정전제 당시 토지제도 고려말의
어지러운 사회 혼탁한 사회를 어떻게
개혁할 것이냐 그 개혁의 대상이 뭐냐
바로 고려말의 토지 제도를 개혁해야
되는데 바로이 우물 정자를 보여주면서
과거에도 이렇게 우물정자 정전자
있었습니다 바로이 내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여 시대에도 조선을
세울 때이 당시에도 이렇게 정전제
중요한 하나의 그 시대적인 과제였고
바로 그 당시로서는 고려의 토지
제도를 아주 혁명적으로 바꾸는 새로운
조선의 토지 제도가 나오게 되지요 그
그것을 상징한 것이 바로 저 우물정자
정전제 있습니다 오늘은 맹자와 주역에
나오는 정전의 이론 또 우와 주대의
정전 이론 또 고조선 정전제 하가점
하층문화 또이 정전제 시원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를 통해서 과연이 정전제
어디서 나왔느냐 우리가 지금 알고
있기로는 맹자에 의해서 하은주 시대에
정전제 나왔다 우리가 이렇게 지금 다
그렇게 알고가 알고 있습니다네 그런데
저는 이제 한걸음 더 나아가서 그럼
하은주 이전에는 정전제 어디에
있었느냐 예 그 주제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 지금 방금 말씀드린
맹자 맹자는 지금부터 한 2300년
전 인물입니다 그래서
맹자는 뭐라고 했냐면 하우시는
50명의 공법을 썼고 은나라 사람들은
70명의 조법 썼고 주나라 사람은
묘의 철법 썼다 그래서 맹자 맹자라는
책이 있죠 맹자라는 책 등문공
상편에이 원문이 나옵니다 하우 씨는
52 공하고 은이는 70이 조하고
주인은 묘이 철하 이런 기절이
나오는데요 바로이 기절을 이제 해석한
것이이 내용입니다 이것을 요약 하면은
정전 과거에
하은주 우리가 말하 역사에서 말하는
소위 말하면 대인데 하은주 시대에
정제를 운영을 했는데 그 당시 사람들
어떻게
운영했을 나누어 주기를 하나라 때는
50명의 땅을 한 가구당 50명의
땅을 나눠 주고 세금을 받을 때는
공법으로 받았다이 얘기예요 은나라
때는 어떻게 했느냐 은나라 사람들한테
한 가구당 70명의 땅을 나눠주고
조법으로 세금을 받았고 주나라
사람들은 묘의 땅을 나눠주고 철법
세금을 받았다이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묘 705 묘라는 것은 바로
정전제 규모를 얘기하는 것이고요 공법
조법 철법이라는 얘기는 바로 그
당시에 이제 납세 공 공물을 어떻게
세금을 어떻게 받았느냐 그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물론 시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또 다음에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당시 맹자는이
맹자라는 책 속에서 뭐라 했냐면이
정전제 말을 하기 전에 정지라고
그랬어요 정지는 우물 우물정자 따지자
그래서 정지라고 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주자가 맹자 걸 설명하면서 정전제
했어요 그래서 오물 정자 밭전자
정전제 해가지고 이름을 정전제
지으면서도 그뒤로 제 우리가에 맹자가
말한 그 제도를 바로 이제 정전제
이해하게 돼서 지금은 우리가
보편적으로 다 아 정전제 말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맹자는이 정지라는
말을 쓰면서 어 우물정 따지자 쓰면서
왕도정치의 표본으로 그 당시에 혼란한
사회 속에서 세상을 어떻게 다스릴
것이냐 임금은 왕도정치를 야 된다
그런데 왕도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바로이 정진을
해야 되는데 다시 말해서 정전제
실시하면 왕도정치를 할 수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래서 정전자 한마디로
뭐냐 공전과 사전 땅을 나누어서
나누어서 백성들에게 땅을 나누어
줌으로써 공평하게 세금을 공평하게
받을 수가 있는 것이죠 그래 이런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백성들의 민심을
사서 그 민심의 백성들이 그런 민심
백성들이 민심을 삼으로써 비로소
왕도정치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의미로서 이제 정지 전제가 당시
맹자 시대에 예 그 화두로서 제기가
됐던 것입니다 그 제가 이제 의무를
제기하는 건 뭐냐면 과연 하은주
정전제 하는데이 정전제 어디에서
기했어야 그 기원 그 시온을 한번
따져보자 얘기죠 어 그래서 이제
주자라는 분은 뭐라 했냐면 아이 정전
라에서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고 또 왕
부지라 학자는 황제에서 온 것이다
우리의이 정약용은 기자에서 온 것이다
또이기는 유순해 온 것이다 이렇게
여러 사람들이 학자들마다
정전제 그 기원 정전제 어디서 왔느냐
그 근원을 얘기할 때마다 학자들이
주장이 달라요 저는 여기서 이제 과연
정전제 시원이 어디 있었겠느냐 하은주
저는 한글 더 나가서 고조선을 말
말씀을 드리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연
고조선과 어떤 관계 있느냐 이것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다시
한번
보면 맹자와 주역에서 말하는 그
정전제 내용이 뭐냐 그 이제 그러니까
밭을 논 논밭을이 나누어 주서 나누어
주는데 어떻게 나눠 주냐 men이
우물정자 이렇게 우물정자 형태로
나눠주게 되거든요 그러면 우물정자
가운데는 공전이 되고 공전은이 공전이
되고 나머지 바깥으로 여덟 여덟
가구가 사전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땅의 규모를 예를 들면이 길이가
1위인데 1리는 우리가 뭐 보통 한
뭐 400m 이렇게이 정도 얘기를
하죠 튼이 길이 400m 그것을 한
가구당 100명씩 나눠요 그 묘를
얼마 길이가 얼마나 되느냐 제가 대강
따져 보니까
묘가 한 저기 50평 내지 한 70평
정도가 규모가 됩니다 그래서 그 땅을
이제 각 가정에 이제 가구별로 나눠
주는데 그 여덟 가구에 똑같이 나눠
똑같이 나눠주고 가운데 는 공전이
해서 저것은 바로 여덟 가구가 힘을
합해서이 땅을이 농사를 지어서 여기이
공전요 묘에서 나온이 수확물은 바로
국가의 세금으로 되는 거죠 그러니까
개인들은 자기는 자기가 농사를 져
가지고 자기 수익으로 삼고
예 백묘 자기가 지은 묘에서는 자기가
수 가정의 수익으로 잡고 세금내는
것은 공공적으로 공전해 지은 요것만
내면 되니까 다만 각 가정에서는
어떻게 하느냐이 공전에 짓는 것만
노동력을 합해서 인력을 합해 가지고
같이 이제 협동으로 해서 저 공전을
잘 져 가지고 그 공전 수학 그대로
세금
내면은 사전에서는 세금을 내도 되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요것이 이제 가장
그 당시로서는 가장 가장 이상적인 아
토지 제도고 또 농사법 없다 이렇게
해서 이제 맹자가이 정제를 설명하게
것입니다 그렇죠가 가운데를 공전으로
한 거죠 그 각 가구가 100명씩
사전으로 받고 그 공전을 다 같이
농사를 져서 그 공존에서 수학을 대신
세금을 한 번만 내면 되는 거니까요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이 소위 정전제
바로이 이러한 대도를 통해서 왕도
정치를 구현할 수 있고 또 어 맹자에
이런 말이 있어요 항산이 있는 자는
항심 갖는다 그러니까 산이라는 것은
예를 들면은 일거리 또는 재산 각
가정에 기본적으로 각 가정이 운영할
수 있는 기본적인 재산이 있어야
일거리가 있어야 항심 백성들이 항심
갖는다 그래서 저게이 바로 정전제
저기 사전을 땅을 주는 것은 바로
이제 거기에 기초한 것이죠 그래서
요즘도 그렇지만은 생업이 안정돼야
되니까 생업이에 안정되지 않으면은
항심 가질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일거리 먹걸리 문제를 를 기본적으로
저 사전을 통해서 해결을 해줬던
것이죠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이렇습니다 예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하나라는 하우시 때는 묘의 공법
은나라는 70명의 조법 주나라는 묘의
철법 썼다 그래서 그 실제를 보면은
자기가 생산한 거에 10분의
1식을내는 것이 되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 중요한 것은 뭐냐면 공이다
조다 철이다 이게 내용이 사실은
어려운 말인데요 여기서 요약을 해보면
이렇습니다 요약을 해
보면음 공법이라 것은 개인이 경작을
해 가지고 개인이 국가의 세금을내는
겁니다 그다음에 은나라 조법 개인이
경작을 하지만 공동 납세 납세할 때는
공동으로내는 것이고 그다음에 철법
주나라 철법 그데 개인이내는 하지만
농사는 개인이지는 거지만 그래도 공동
경작을 해서 공동 납세 한다 요것이
이제 차이가 있겠어요 그래서 주나라
때는 보다 철이 철 법이라는 것이
아주 철저하게 했다는 얘기거든요
그래서 공동경 경작 공동 납세하는
이런 방법으로 운영을 했을 것이다
그러면 그렇지만은 기본적으로 뭡니까
기본적으로는 공전이 있고 사전이
있었어요
그래서 사전은 개인이 그 열심히
농사를 져 가지고 자기의 수학으로 어
이제 거두 드리는 것이고
세금은 언제나 같이 여덟 사람이 같이
지었던 공전의 수화물로 세금을내는
것이니까 그 원칙은 변화 않는 것이죠
다만 이제 운영의 묘를 살려서 어
공법이다 조이다 철법 이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아 요서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주역에 이제이 말이 나와요
주역 경문 4여 번째에 수풍 전개가
나오거든요 그 정은 하되 불정이니
무상 무득 하며 왕래 정정 하나니이
말이
나오는데에 여기서 이제 우리가 정
우물 정자를 얘기했는데 주에는 읍
개라는 읍이라는 말이 나와요데
읍이라는 는 것이 그냥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 마을 읍이
아니라 고을이 아니라 여기는 이제
정전제 의해서 얘기하는 기초
단위로서의 읍인 겁니다 그 무슨
말이냐이 우물 정자로 나오면은 아홉
아홉 등분이 되죠 9등분이 되는데이
각각의 등분을 지압이 부자라 그래요
그 1부 2부 3부 4부 해 가지고
부요이 구부 부가 모여서 하나의 우물
정자가 돼요 이거 이제 정전제 기초
단위를를 설명하는 겁니다 그다음에이
우물
정자가네 개에 모여서 바로고 업자가
되는 거예요 막 업이라는 읍이
그러니까이 읍은 그냥 읍이 아니라이
우물 정자가네 개 모였을 때 비로소
업이라고 한다 아 요런 표현들은 이제
주의라는 책에 요런 구절들이 나와죠
그래서 무상 무득 아다 이런 얘기들은
뭐냐면은 바로 이제이 지역에서도이
왕도정치의 어떤 그 정신을 얘기한
건데요 여기서 우물 정자의 의미가
뭐가 있느냐 이거죠 우물정자 우물
우물이라는 것은 인류가 처음에는
바닷가에서 살다가 육지에 들어오면서
가장 필요한게 뭐겠습니까 바로 우물이
그래서 인류가 우물을
발견함으로써 지하에서 물을
찾아냄으로써 인류가 내륙에서이 육지에
와서도 정착할 수가 있게 된 거죠
그것이 그래서 우물이 아주 중요합니다
그래서 바닷가에서 살다가 인류가
우물을 발견하면서
바로에 육지에 와서 정착이 가능해졌다
그래서 우물은 참으로 소중하다 인류
역사에서 매우 소중한 그런 발견이라
할 수가 있겠습니다 1920년대에
과거에 그 역학자 이신 야산 이달
선생님이 계셨어요
이분은이 우물 정자를 가지고 가운데를
또 다시 밭전 자를 그려서 병원도지고
공장도지고 해 가지고 현대적 의미의
현대적 의미의 그 정전제 한번
실제로이 강원도 철원에서 이렇게
운영을 해 보셨답니다 그런데 실제로
운영을 해 보니까 너무 어려워서
올해이 지속을 하지 못하는 그런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 당시에 이제 개업
불개 정도라는 이게 정전도 그림을
그려서 실제로 주역에서 배운 그런
정전제 이상을 실제로 이렇게 강원도
철원에서 어 제자들과 함께 시행을 해
봤는데요 아무튼이 어려웠는데 가장
어려운게 뭐냐면 그 공전이 공전은
같이 와서 이 농사를 지어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공전을 이제 운영하기가이
어려웠고 아무래도 사람들이 이제 그
어떤 이기심이 발동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이이 정전제 실제 할 때는 그런
어려움이 있었다 이제 이런 얘기들이
전해옵니다 정전제 내용을 좀 더 더
분석해 보면 아 요제
이것은 근무에 이런 표시가 있어요
바로 우물 정자고 그다음에이 위에서
방화를 찢는 그런 모습입니다 이거
실제로 이제 벌 이거 한 3천년 전에
그 금문에 이런 그림이이 청동기의
이런 지금이 글자와 그림이 전해 오고
있거든요 바로 그렇다는 건 뭐냐면은
이러한 그림과 글자가 있었다는 얘기는
실제로 아 정전제 저런 모습으로
시행이 됐구나 우리가 알 수 있고요
정전제 알 수 있는 것처럼 우물
정자는 사실은 가운데에 점이 있는
것이 실제 어 가장 어 원본 원래의
우물 정자입니다 이렇게 저렇게 이제
우물정자 가운데에 점이 있는 것이
실제의 우물 정자다 이렇게 이제
우리가 알 수 있고 저런 저런 근무를
통해서 우리가 이제 그런 것을
과거에는 그랬다는 것을 우리가 짐작을
할 수 있죠 저것은 이제 그 우물
정자에서 수학을 거둬서 이제 농사를
지어서 수학을 거둬서 방화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이렇게 지금 해석들을
하고
있습니다이 사실은 우물정자 요거
하나도 우물정자이 하나도 사실은
뭡니까 고문자 관점에서 저 글자를
이제 분석할 수가 있죠 과연 정전제
하는 사회 제도 이전에 그럼 그당
당시의 사람들이 저런 우물정자 우물
정자의 관념이 형성되 있는가 또 그
고문자 서의 우물 정자는 어떤 의미를
갖고 있었는가 한번 우리가 추측을 해
볼 수도 있는 것이죠
아 주대 다시 이제 주대의 정전제
보면은음 사실은 이제 맹자는 하은
주를 설명하면서 주나라의 철법 대해서
특히 문항과 공유를에 설명하면서 그
문항 시대의 그 정전제 좀 강조를
했고요 그래서 이제 그 공유가 했던
그 이제 시전에서 했던 뭐 철전 유량
이런 표현들이 나옵니다 아 이제는
우리가 이제 여기까지는 앞에까지 이제
그 그 맹자 맹자를 중심으로 또
주역에 나와 있는 것을 중심으로
정전제 설명을 드렸고요 이제는 이제
5월 춘추는 책에는 과연 정전제
또는이 고주선 또는에 가서 어떤 것이
나오는가 제가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왜 5월 춘추가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데 중요한가 바로
이겁니다 꿈속에 현의 창수 사자가
나타나서이 금관 옥자이 금관의
청옥으로 쓴 글자를 우가 받아서 통수
지리를 얻을 수 있다다 통수 지리는
뭐냐면 그 당시에 우우가 있을 때
홍수가 져서 홍수를 다스리는 방법
치수 우리가 말한 수법이죠 수법을 그
통수 지리를 얻었는데 누구한테
얻었느냐 현이 창수 사자한테 얻었다이
말이 이제 5월 춘추에나요 꿈속에
나와 받았다 그래요 그러니까 좀이
말이 이제 너무 좀 상징적인 사실이
말은
뭐냐면에 이제 뒤에서 설명하겠지만
우 우임금이 이러한 홍수를 극복하는이
치수를
받았는데 누구한테 받았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상징적으로 꿈속에 현이
창수 사자한테 받았다 이렇게 설명을
좀 애매하게 이렇게 해해 놨기 때문에
우리가이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여기서 한 가지 이제 우리가 단서가
있어요 단서가
뭐냐면 내미 부산 주신 지공이이 말이
나와요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 안으로는
부산에서 통수의 이치를 가르쳐 준
주신의 공을 찬미하고 밖으로는
성덕으로 천심을 보답하는 것을 널리
폈다이 말이 나오는데 여기서 주목할
것은 바로 주신이 말이죠 주신
주신이 관한 어느 나라냐 이거에
대해서 이제 단지 신채호 선생님이
해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이 여기서
이제 중요한 것은 현의 창수 사자
그다음에 통수 질이 그다음에이 주신
요것을 염두해 주신다면
보겠습니다 또이 5월 춘추의 내용이
또 사기 정의 그 사기의 그 주석
집인 정의에 들어가서이 말이 다시
나와요 그러니까 이말 말은 5월
춘천에도 기록되 있고 사기 정의에도
기록돼 있어요 뭐냐 현이 창수 사자이
말이 나오고 그다음에 또 아까
주식이라 말이 나오는데 결국 여기서
뭐냐 예 5월
춘추 상징적으로 언급한 내용이 보다도
이제 구체적으로 사기 정의에
들어가는데 사기 정의도 물론 현의
창수 사자라고 해서 현이가 얼마나
사람인가 밝히지
않았지만지 선생은 주신 주신이 말은
바로 숙신이미드
선생님이 단제 신채우 선생이 해석을
하는 것이죠 그래서 현인은 바로 요즘
말하면 동북이 예 동북방에 있는 바로
북방에 있는 바로 고조선이 이렇게
이제 해석을 한
것이죠 물론 고조선 조선에 대해서는
어 산해경에 뭐 숙신 국이라는 말이
나오고 또는 이제 조선이라는 말이
나오고 이렇게 나오는데 아무튼 우리가
축신 그러니까 문헌에 나와 있는 신이
구체적으로 주신 주신이 바로 우리가
말하는 역사에서 말하는 수신이 수신은
곧 고주성이다 이것을 우리가 이제
이해를 하면은 전체적인이 문장을 어느
정도 이해를 할 수 있겠죠 그래서
현히 창수 자는 누구냐 바로
고구려에서 온 사람이다 우리가 이렇게
이제 추정을 할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럼 고구려에서 뭘 전해야 되냐
첫째는 치수 홍수를 다스리는 법을
가르쳐 줬다 두 번째는이
그런 사이에 홍수 다스리는 치수만
가르쳐 좋겠느냐 또 다른 것을 또
전해 주지 않았겠느냐 바로 이겁니다
그러면 그 내용을 한번 보겠습니다
단지 신채호 선생은 조선 고사에서
현의 창수 사자는 누구냐 바로
고조선에서 신은 바로 고조선이 때문에
고조선에서 온 사람인데 바로 누구냐
바로 단군의 태자 부르다 이렇게
설명을 하는 것이죠 그 선 상구 문화
사에서도 그 얘기를 합니다 바로
주신은 신이고 수신은 고조선 있데
이때한테 치법 가르쳐 준 사람이 바로
부르 태자 또뿐만 아니라 부르
태자가한테 또 뭘 전해 줬느냐
조정 시민이라고 나와요 여기 조정
시민인데 무슨
얘기냐 정전제이 조정이 전제를
전수받아서 백성들 시범을 했다 누가
자로부터 우가 우가 정제를 우 우가
부로부터 부 자로부터 정제를 받아서
백성들에 시범을 했다 그것이 바로
조정 시민이다 이렇게 이제 단재
선생이 해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해석을 통해서 뭘 알 수
있느냐 그러면 그
당시에 고조선의 부루 태자가한테 뭘
전해 되냐 오행 치수의 법을
가르쳐주고 두 번째는 정전도 가르쳐
이렇게 두 가지를 가르쳐줬다 이것이
바로 단재 선생님이 강조를 했던
내용입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