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김재중(KIM JAEJOONG), '그냥 다 좋아요~' 애정필터 장착 형의 주접에 '쑥스러운 이종원' ('나쁜 기억 지우개' 제작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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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MBN 새 금토드라마 '나쁜 기억 지우개' 제작발표회가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여한 김재중, 이종원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채아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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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어 이종원 배우님이 보니까 형제 중에
지금 막내로 알고 있거든요 그죠 근데
또 여기서도 또 이군의 동생역으로
나오신 말이에요 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어 동생이지만 오히려 형과 같은
마음으로 좀 이군을 생각하는 지점이
있는데 어떻게 또 연기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어
드라마에서이 저는 제미가 굉장히 밌
도 너무 재밌었고 대본만 봐도 어떻게
하면 이신과 이군이 진짜 형제지만
서로의 어렸을 때 그 감정이 남아
있고 나는 형을
바라보면서 형을 아직도 우상으로
생각하고 있는 그런 진심을 담아서
연기를 할까 생각을 처음에 고민을
되게 많이 했었는데 정말 자연스럽게
먼저 많이 다가와
주셨어요 그래서 진짜 형처럼 다가와
주셔서 편하게 말도 나아 해 줘
가지고 사실 그때부터 저도 그 뭐
어떻게 해야 될까 저렇게 해야 될까
고민이 아니라 그냥 진짜 형처럼
대하게 되고 절 동생으로 대해 주니까
사실 그렇게 많은 고민이 필요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그 드라마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됐어도 진짜 형
동생처럼 현장에서도 계속 밥 같이
먹으러 가고 같이 쉬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그런 시간들을 많이 보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이 형제의 케미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네 김재중 씨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되게 귀여운 동생 같어요
처음부터네 아 너무 너무 재밌어요
저는 그 종원씨 얼굴 보면
재밌어요 지금 정원 씨 웃는 것도
되게
재밌고 그 정원 씨가 되게 그 멋진
옷 입고 있는 것도
재밌고 그 진지한 표정 짓고 있을
때도
재밌고 머리에 지금 되게 멋지게 힘
준 것도 너무 재밌고 전 정원 씨가
좋아요 되게 애정 필터가 장난이
아니어요 저도 좋아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