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韓 회동 하루 뒤 [아침&매일경제]

MBN 뉴스
257 팔로워
(매경) 尹·韓 회동 하루 뒤 (0801)
#출연자
신지호 전 국회의원
김진욱 전 민주당 대변인
이승환 전 대통령실 행정관
이동학 전 민주당 최고위원
#MBN #MBN아침앤매일경제 #김은미앵커 #윤석열 #한동훈 #회동 #당직자 #일괄사퇴 #대통령실회동 #이재명 #제3자추천안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6ZsJGT
📢 MBN 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mbn/community?disable_polymer=1
MB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mbntv
MBN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bn_news/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에 하날 뉴스
중합 비타민 아침의 매일 경제
김은미입니다네 오늘은 저희가 자 1면
들어가 볼까요라고 얘기하기 전에
전해드릴 소식이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죠 오늘 새벽 4시가 좀 넘은
시각에 저 멀리 빠리에서 기쁜 소식에
도착했습니다 어떤 소식이니 편식 남자
사브르 단체전 3연패에
성공했다라는 낭보가 들려왔네요 한국
팬싱 사상 첫 올림픽이 관입니다 오상
선수는 이번에 올림픽 2관왕을
했다라는 겁니다이 기쁜 소식네 근데
말고 추가로 기쁜 소식이 하나 더
도착했습니다 어떤 소식인지 볼까요네
한국 배드민턴 오늘 새벽 5시가 좀
넘은 시각에 들려온 소식이에요네 혼보
은메달 최소한 은메달은 확보했다이
얘기인 즉은 금메달도 우리 딸 수
있다라는 얘긴 거죠 최소 은메달은
확보했다 왜 준결승 4승이이
4강전에서 전사끼리 맞대결을 하게
됐습니다 보면 서승재 최유정 팀
그리고 정나은 김원호 팀 우리 한국대
한국으로 싸우게 됐다라는 거죠 그럼
두 팀이 누가 이겨도 일단 결승은
올라가니까 최소한 은메달은 확보다
더불어서 동메달도 우리 거 하자라는
얘기가 나올 것 같아요네 마음으로
기대해 봅니다 금메달과 동메달은 한국
거라고 꽝 도장 찍어 놓고 싶네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1면 들어가
보겠습니다 첫 번째 기사 볼까요 메일
경제입니다 방통위원장 탄핵 악순환
용산대 거야 치킨
게임이다라는게 메일 경제 1면입니다
방통 현장 탄핵이 대체 무슨 얘기냐
보겠습니다 이진숙 취임 박문진 이사
선임입니다 어제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취임 첫날이었는데 첫날인
바로 어제 취임식을 하고 몇 시간
지나지 않아서 바로 전체 회의를
소집을 했습니다 그래
KBS 그리고 MBC 인사권을 가진
방문진 이사 선만을 처리를 했습니다
바로 그 부분이 야당이 강력히 이진수
후보자를 반대했던 이유인 건데 그
부분을 첫날 바로 통과를 시킨
거죠네 제목이 용산대 거야 치킨
게임입니다 그럼 왜 치킨 게임이라고
얘기를 하느냐 다음 기사 이어
보시죠네 봅니다 이진수 공영방송 이사
교체 강행 야 오늘 탄핵한
발이네 이진숙이 방통위원장이 바로이
강행 처리를 하고 난 다음에 야당에선
그럼 우리 탄핵안 바로 올립니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8월
1일 탄회 관을 발휘하겠다는 겁니다
오늘 탄회 관을 발휘하고 아마도 내일
본내 의에서 바로 통과를 시킬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근데 사실
지금까지로 봤을 땐 이동관 몽일
방통위원장은 탄회 관이 처리되기 전에
사퇴를 했죠 왜 탄회 관이 헌재까지
갔다가 오는 시간이 5개월 개월 너무
기니까 이게이 탄회 관이 처리가 되기
전에 미리 사표를 냈는데 이번에
이진숙 후보자는 사표 내지 않고
맞서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헌재 판단까지 다
받아보겠다는 얘긴 건데 그러면 이진수
위원장 체제가 앞으로 최소 5 6개월
이상은 더 갈 수 있는 걸로 생각을
할 수 있는 거겠죠 다음 기서
보겠습니다
경향입니다 하마스 수장 한이의이란
대통령 취임식 참석 후
피살네 하마스 수장 한니 하마스의
정치지도자 정 정치 지도자인 한
이에가네요 지금 옆에 보시는요 사진
같이 보실까요 이게 무슨 사진이야
할만큼 굉장히 다 부서진 모습입니다
여기가 테란인데 이란에서도 테란인
완전히 폭사 정말 건물이 말 그대로
무너져 내린 모습이죠 여기 나왔어이란
대통령과 정치 지도자는 좀 달라요네
근데이 이란의이 정치 지자 하마스의
수장 한 이해가이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을 하고 자고 있는데 테란에서
숙소에서 자고 있는데 새벽 2시에이
유두한 미사일을 맞고 그대로 숨졌다는
겁니다 어떤 건물에 대체 미사일이 쏜
건지 알 수 없을만큼 1대가 완전
초토화가 된 그런
모습입니다네 근데 그렇다고 하 이렇게
완파된 상황에서 문제는 이란이 어떤
입장을 내비치인 거겠죠 다음 캐서
보겠습니다 중앙일 봅니다 하마스 수장
란서 피살 수도에서 바로 자다가 피살
당했다는 거죠이란 이스라엘의 복수
의무입니다네 이란이 이스라엘의 복수를
해야 될 의무가 우리한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다라는 거죠 일단이이
유도 미사일을 쏜 주체가 이스라엘인
아닌지는 아직 몰라요 이스라엘은
아직까지 아무런 말도 하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단 이란은 이거
이스라엘 짓이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복수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다라는
건데 이렇게 되면 복수를 한다고 하면
지금 현재 뭔가 국지전으로이 충돌은
이루어지고 있지만 중동 전체로 전쟁이
번지지 않았
전역으로 전쟁이 번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라는 얘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 기사
보겠습니다 한결입니다 정부 전공의
지원자 거의 없어 추가 모집 검토네
어제까지가 이제 9월부터 할 하반기
전공이 모집 기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지원자가 거의 없었다 빅파
병원에도 한 명 두명 아니면 아예
없는 명이었다 거의 없어서 추가 로
좀 모집을 해야 될 그런 상황이다라는
겁니다네 근데 정부가 앞서서
얘기했었던게 우리 그래서 전공의 말고
전문의 중심으로 갈 거다라고 얘기를
했었죠 지금 현재 병원이 돌아가는요
시스템 자체를 좀 우리가 체제를
개선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다음
기사까지 같이
볼까요 서울 신문입니다 국립대병원
중환자 전용 4차 병원으로 승격
토입니다 이게 대체 무슨 얘기냐 4차
병원이 뭐냐 싶으실 수 있어요 요걸
좀 보겠습니다 4차 병원은 3차 상급
종합병원이이이 3차 상급 종원이 3차
상급 종합병원 외에 이제 여기서
의뢰한 보도 중환자 희귀 질환자를
치료하는 그런 병원입니다 그래서
서울뿐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4차
병원이 나올 수 있도록 더이 4차
병원을 좀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라는
건데 지금 현재 1차 2차 3차
3차가 제일 커요 3차가 제일 금명원
있데 4차까지 놓겠다는 거죠이 얘기인
즉슨 사실 그동안 3차병원에서
전공의들을 마좀 수련을 하기도 하고
그런 역할을 해왔었는데 그게 아니라
4차까지 둬서 전문이 중심으로 해서
충분히 굴러갈 수 있게끔 해
보겠다라는게 같이이 개혁안에 녹아
있다라고 이해를 좀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사진 기사 같이
보겠습니다네 초록색입니다
초록색네 물
나무 숲인지 알 수가
없을만큼 구분이 안 되는 초록색이 강
호수쪽네 여기가 어디냐 광주 서고의
풍암 호수입니다 그런데 물이 초이
초록색으로 팔에도 너무 파랗다라는
거예요 왜 지금 더워도 너무 덥죠
햇빛이 쨍쨍 내리 째고 여기에 수온이
높으면 녹조가 생기기가 상당히 쉬운
환경이 조성이 됩니다 딱 지금이 그런
시즌이다 그러다 까 정말 온이
풍암호수 전체가 초록색으로
변해버렸다라는 거죠네 지금이 에어컨을
안 틀곤 버티기 힘든 폭염인데 풍암
호수는 물론이고 사실 여기만
이렇게습니까 전국 곳곳이 녹조로
비상이다
겁니다네네 더이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 여름 건강을 좀 잘 챙기시길
바라면서 아침의 매일 경제 뉴스 종합
비타민
언제나처럼네 말씀드리기 눈길도 오늘
하나 있어요 요거 하나 보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기사인지 같이
볼까요 커피값 올린다 사이렌
울렸다네 커피값이 오를 예정이라는
겁니다 언제부터 내일부터 어디 커피가
스벅 삐뽀삐뽀 적혀 있죠 스타벅스가
내일부터 가격을 올린다는 겁니다
사이렌이 올렸다고 했어요 아니 뭐
스타벅스가 가격 올렸는데 그게 그렇게
뭐 기사에 나올 일이야 하실 수 있는
문제는 스타벅스가 갖고 있는 업계
위치가 있죠 그러다 보니까 다른
업계들도 다른 업계에서도이 커피값이
다 동반 인상되는 거 아니겠느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네 일단 이유는
원두 값이 상당히 올랐다라고 얘기를
하는 건데 그럼 대체 얼마가 올랐는지
좀
볼까요네 이겁니다 일단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아메리카노만 오르는 건 아니고요
포함해서 몇 개 이제 가격이 같이
오릅니다 기준 아메리카호 일단 현재
가격은 숏 사이즈가 4,000 원인데
조정이 되면 3,700원 300원
싸져네 쇼 사이즈는 싸집니다 근데
가장 많이 먹는게 톨이 톨 그란데
톨은 4,500원에서 4,500원
그대로 가는데 그란데는
5,000원에서 5,300원 그리고
벤티는 벤티 요즘 벤티이 큰 용량으로
많이 먹는다고 하죠 5,500원에
600원이 더 올라서 6,100원
아지 오른다는 겁니다 근데 요즘에 쇼
사이즈가 아니라 다 크게 크게 먹어도
벤티 쪽으로도 많이 먹는데 잘 안
팔리는 숏은 가격을 내리고 많이 먹는
건 가격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올린 거
아니냐라는 얘기도 그래서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이걸 보면 커피값도
이제 좀 무시할 수 없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네 TV 좀 크게 보시다가
아침에 매일 경제 아침마다이 꼬박꼬박
챙겨 먹는 비타민처럼
로 크게 보시다가 궁금한 점 유튜브
댓글 남겨 주시면 같이 좀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실 분들
소개합니다
[음악]
안녕하세요네 첫 번째 키워드 합의
물음표가 찍혔습니다 기사 볼까요 윤한
회동 하루 뒤 서범수 임명직 당직자
일괄사퇴 요구입니다 서범수 국민임
사무총장이 이번에 한동훈 대표가 취임
하고 새롭게 지금이 임명을 했습니다
서범수 총장이 임명직 당 직자 일괄
사퇴하십시오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죠
직접
들어보시죠 어 당 대표가 새로
오셨으니 새로운 어떤 변화을 위해서
우리 당 대표께서 가지고 있는
임명권을 가지고 있는 당직자에
대해서는 일괄 사퇴를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는 부청장 합니다 그러
한동훈 대표께서 좀 어떻게 의전을
전달을 해주셨는지 아니 그러니까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우리가 새롭게
좀 가는 모양세를 갖추는게 안
맞겠느냐 그런
자원입니다네 일단 서범수 총장이
얘기를 한 건 빨대로 임이 임명
임명직 당직자 일괄 사퇴하십시오는
취지입니다 물론 얘기를 할 때 정점식
의장 사표 내세요라고 얘기는 안
했습니다 하지 않았지만 결국 정의장
겨냥한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죠 근데 이승환 위원님 발언을 잘
보면이 서장 발언 잘 보면 당대표가
임면권을 가진 당직자는 일괄 사퇴
해라라고 얘기했거든요 그럼 사표를 안
내면 임면권이 있는 당대표가 자를
거야라는 뜻인 겁니까 그렇게 볼 수도
있겠죠 당대표가 임명권을 가지고 있는
당자 정책의 의장뿐만 아니고 변인
이라든지 이제 사무부총장 이런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이제 어 한동훈 호가
이제 출범한지 이제 며칠 되지
않았는데요 오늘 최고위가 열립니다이
최고위를 기점으로 좀 그러한 새로운
진영이 갖춰지기 바라고요 우리 당에서
계속해서 정책의 의장 문제 가지고
왈가 와보 일어나고 있는데요 저는
우리 당에 당부하고 싶은게 딱
하나입니다 딱 한 달 전 이맘때를
기억해라 그때 당시 민주당과 싸울 때
민주당은 법대로 하자라고 하면서
법사위의 운영을 다 가져가지 않습니까
음 그 당지도부 정식 의장 포함해서
관대 하자 국회 전통을 지키자 대화
협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하지 않았습니까
근데 지금의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정식 의장에 대해서 일각에서는 당원
당에 있는 대로 임기를 맞춰라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반면 원래
관례대로 새로운 대표가 왔으니 일가의
사퇴하고 다시 재신을 자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약 여기에서 당원
당의 법과 원칙대로 하겠다고 하는
그런 주장을 을 계속 얘기하면은 한
달 전 우리당이 민주당과 싸울 때
가졌던 입장을 번복하게 됩니다 저는
그런 부분에 뭐 이쪽이야 저쪽이나
그런 얘기를 떠나서요 그냥 한 달 전
우리당의 입장만 생각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네 아
법사위 때 그때 상임이 뭐 누가 하냐
이런 얘기를 했었던게 한 달밖에 안
됐나는 생각이 들기 일단 중요한 건
관행 관행 얘기했으면 관행을 좀
따라야 되는 거 아니겠느냐는 취지의
말씀을 일단 하셨어요 근데 제목에서도
지금 나와 있긴 합니다만이 얘기를 한
시점입니다서 총장이이 얘기를 한
시점이
언제냐 윤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가
만난 바로 이튿날 그 얘기를 했다라는
거죠 그러면 신지호 의원님네 이건 윤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
사이에 합의가 된 거냐라는 겁니다 뭐
사실상 합의가 된 거라고 봐야 될
것이고 뭐 공식적인 합의문 같은게
만들어져서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건
아니겠지만 어제 대통령실 대변인
브리핑에 따르면 뭐 사실상의 합이다
이렇게 간주할 수 있을 것
같고요음 근데 저게 왜 저런 수순을
밟을 수밖에 없었던가 하는 점도 좀
짚어봐야 되는데 당사자인 정점식
정책의 의장이 방금전 우리 이승환
위원장께서 말씀해 주신 정치권에서
중시하는 관행 관 와 좀 다르게 나
임기 있는 사람이다 렇게 얘기하니까
사실상 버티기에 들어간 거 아닌가 뭐
그런 해석이 나왔는데 또 물 밑에서는
이른바 그 찐이라고 하는 분들이 물
밑에서는
정점식의원
버티기가 용산의 뜻이다 이런 얘기를
또 이렇게 왔죠 예
퍼트리거나 어 그 90분 회동은 그게
아니다라는 것을 입증을 해 준 겁니다
입증을 해 준 거고요 지금
당장은에이 용산 회동이 정점식 정책
의장 거치로 뭔가 이제 포커스가
맞춰지는데 저는 좀 조금 더 크게
보면요 이제까지의 여당 정치가
대통령실의 뜻을 가지고 호가
호위하는게 굉장히 많았어요음 지금
국민의 힘 내에도 윤심이 뭐다 이런
바 윤심 파이 하는 호가호위 정치
과거에도 이게 청와대 뜻이야 아무것도
없으면서 그게 정말 대통령 뜻 뜻인지
뭐 정부 수석 뜻인지 거기 말단
행정관 뜻인지 확인도 안 되는 걸
갖고 이걸 가지고 청와대의 뜻이야
이런 식의 정치가 더 이상 통용될 수
있는 그런 여지는 이제 급속도로
없어진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신지호 의원님 말씀은 그동안
마치
친해는법 alway 거야 우리
쫓아내면 안 돼라는 입장인 것처럼
얘기가 돌았지만 사실상 윤 대통령과
한 대표가 만나고 나오는 통실 얘기
들어라 보면 그런 거 아니지 않느냐
오히려 그게 아니라는 방증이다라는
취지로 지금 말씀을
하셨어요네 다음 기사를 좀 보겠습니다
실제로이이 90분간의 두 사람의 회동
회동 관련해서 이런 기사가 나와요 윤
정치는 자기 사람 만드는게 중요하다
한의 화해 손짓 두 사람이 만나서
0분 동안 무슨 얘기를 했느냐 아까
제가 이거 합의가 된 겁니까이 정책의
의장에 대해서도 어떻게 갈 건지를
얘기를 했을 수 있고 그리고 그것
말고도 할 얘기가 사실 많죠 많습니다
어떤 얘기를 했느냐 봤을 때 윤
대통령이 이런 얘기를 했다라는 거예요
윤 대통령이 무슨 무슨 얘기를
했는지를 좀 자세히 좀
보겠습니다 정치는 결국 자기 사람
만드는게 중요하다이 사람 저 사람을
폭넓게 포용해서 한대표 사람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당직 개표는 당대표가 알아서
하시라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거예
여기서 말하는이 당직 개편에 사실상
정정식이 정체기 의장 얘기가 나올 수
있는 건데이 이런이 지금 대화를
얘기를 하면서 아까 한국일보 제목
다시 한번 보죠 한국일보는 뭐라고
해석을 했느냐 한해 화해
손짓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한해 화해
손짓 뭐니까 한국 일본은 김진 대변이
님
지금이 당직 인서는 알아서 하시라 좀
방점을 찍은 거 같아요 그래서 화의
손이다 근데 아까 처음에 그보다
먼저한 얘기가 있었죠 뭐냐이 사람 저
사람
폭넓게이 포용을 해라라는 말도 같이
했다 여기에 또 방점을 찍는 분도
있더라고요 어디어 어디야 방점을
찍는게 맞는 겁니까 그니까 저게
헷갈리는 거죠화에 손 시면은 바로이
나와야 되는 거잖아요음 그 답이 안
나왔어요 이게 그이 두 분의 독대가
어제 있었던게 아니라 그저께 있었던
거거든요 그렇죠 그러면 어제는 당에서
물에 물이 흘러가듯이 아주 자연스럽게
모든 것들이 정리가 되는 모습이
보여줬어야 이게 합의가 된 것이고 또
대통령께서 한동훈 대표에게 힘을
실어줬다 이렇게 그냥 해석이 나올
텐데 지금 그런 해석이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그렇다면 이거는 독대
이후에 친하고 친한가 서로 다른
해석을 할 여지를 남겨놓은 거
아니냐라고 볼 수밖에 없는 거예요
지금 저기 그 CG 나오고 있는데
저기서 보면 대통령께서 두 개의
말씀을 하시는데 위에 말씀하고 아래
말씀이 다르지 않느냐라고 보여지는
거예요 위에 말씀은 그래 폭넓게
포용해라고 얘기했고 그다음에 아랫
말씀은 당대표가 알아서 해라고 하는데
이게 마치 중국집에가 가지고 어뭐
먹고 싶은 거 시켜 난 짜장 이렇게
얘기한게 아닌가라고 해석되는 거죠
그렇다면 이게 지금 어제 같은 경우에
이게 정말 물흐르듯이
흘렀다면 그 서범수 사무총장이 일괄
사퇴해라라고 공개적으로 얘기할 필요도
없었어요음 그게 없어도 모든 사람들이
정무직 당직자들이 다 일괄 자진
사퇴서를 가지고 왔을 겁니다 그게
합의가 된 거죠 그런데 그게 아니고
공개적으로 얘기했는데 그 이후에
정점식 정책의 의장의 태도가 뭐였냐
어 난 할 말 없어라고 함구를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도 입장이 나오지 않고
있어요이 얘기는 진짜 합의된 거
맞나라고 밖에 저희가 의구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건데 뭐 오늘 최고위가
좀 있다 있다고 하니까요 최고위에서
어떤 인사에 대한 결론이 나오는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이게
만약에 합의가 됐으면 그제 만나고
어제는 뭔가 물물 흐르듯 쫙 그냥
굳이 총장이 공개적으로 얘기하지
않아도 일이 처리가 됐어야 되는데
뭔가 약간 삐그덕거리는 거
아니겠느냐는 취지로 또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지금요 얘기는 대통령
시에서 지난 90이 90분 동안 두
사람이 만나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라고 대통령 실에서 얘기를 한
겁니다 그러면은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90분간 어떤 얘기를
했다고 생각을 할 것이냐 박정
비서실장이 얘기를 했어요 한 대표가
나한테 이렇게 얘기를 했다 대통령이
당해 이은 대표가 책임지고 잘하면
된다 그 과정에서 여러 의견을 잘
경청하시고라고
했다라고 한 대표가 나한테 얘기를
했습니다라고 얘기한 거지요 얘기를
지금 보면 당해 이은 대표가 잘
알아서 하시면 된다라는요 얘기는 아까
대통령 실에서 얘기 당지 인서는
알아서 하시라고 부분에 지금 일단 한
대표는 방점을 두고 아 요게
핵심이나라고 받아들인 걸로 일단
보입니다
근데 지금 아까 김진옥
대표님께서는이 얘기를이 대통령이 한
얘기를 보면 어 맘껏 먹어 막 시켜
난 짜장면이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거예요 근데 그럼이 상황에서 박정아
비서실장의 얘기를 들어보면 이동화
원님네 한동원
대표는이 얘기를 잘못 알아듣고 어 전
탕수육이요라고 얘기를 한 건지 아니면
까이 딱 알아 저도 짜장면이라고
얘기를 한 건지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 겁니까 저는 후자가 좀 맞지
않나 생각을 하는데요 왜냐면 지금
형국이 목리를 부리고 있는 것으로
비춰질 수밖에 없습니다 대통령실이
왜냐면 지난 총선 때는 민심의 심판을
대통령이 받았거든요 근데 이번 국민의
임 전당 대회에서는 당심의 심판까지
엎어서 대통령이 심판을 받은 거예요
그런 상태에서 뭐 사실은 사표내고 할
것도 없거든요 그냥 새로운 당대표가
오면 임명직 그전에 어 비대위원장이
물 때문에 그로부터 임명받은 사람들은
당연히 물러나게 돼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지금 저렇게 안 물러나고
버틴다고 하는 것은 혼자만의 의지는
아닐 겁니다 아마 물러날 수 없는
저간의 사정이 있을 겁니다 대통령은
앞에서 한 말과 뒤에서 한 행동이
완전히 다르신 분이잖아요 당연히
그렇게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한동훈 위원장이 무슨
말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잘 나오지
않습니다 90분간 세 명이 만났다고
하는데 예측해 보건데 대통령 90%
이상의 대화를 점유했던 가능성이
높고요 그다음에 88% 정도는 어이
비서실장서 그냥 어 쳐 주는 얘기임
예 추임새 정도 넣 넣어둔 얘기
그리고 지금 한동훈 위원장의 유일한
워딩이 하나 나오는데 대통령님 걱정
없도록 잘 해내겠다요 정도만 나와요
그러니까 지금 같이 얘기를 했는데 그
대화가 한동훈 위원장은 뭘 한동훈
대표는 무슨 얘기를 했는지 이런
것까지 함께 섞어서 나와야 되는데
그런 얘기들은 지금 안 나오잖아요
그니까 사실상 어 대통령의 의중
계속해서 전달됐을 것이고 한동훈
대표는 본인이 듣고 싶은 얘기만 딱
듣고 나와 가지고 얘기를 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정리가 안 된
상태로 진행이 되고 있는 겁니다 아
신지호 의원님 네네 딴데 보시지
말고요네 지금 이동학 위원님
말씀하셨어요 90분간 얘기했다는데
추측컨대이 대화의 점유율은 윤
대통령이 단연 압도적이었습니다거다
한동훈 대표이가 안 나오지 않느냐
한동훈 대표의 입장은 뭡니까 무슨
얘기했다고 얘기해요 음 그 제가 뭐
파악한 마에 의하면 당의 일은 당
대표가 알아서 잘 처리해 주기
바란다네 아 그거였습니다 지금
박정아 그 한마디 한 겁니까 그러면은
서실장 근데 이게
짧지만 저기에 담겨 있는 정치적
하의가 대단한 것이죠 그리고 한번
보자고요 지난 윤성 정부가 출범한
일래 그리고 그전부터 따지면 윤
대통령이 저희 당의 대선 후보가 된
일에네 주주 세력이 누구였습니까
이름바 친유 최근에 와선 뭐 진윤
이런 분들이 근 3년 가까이이 당의
주류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당의 권력이 교체가 되고 있는
그
과독이에요음 과독 있니다 그러니까
기존의 그 기득권을 주인 분들은
권력의 생리상 안 놀라고 하는 거고음
새롭게 등장한 이 그룹은 그거를 빨리
접수해서 자기 주도의 어떤 질서를
만들고자 하는 그게 충돌할 수밖에
없는 그 과독 있니다 그런데
대통령께서 당의 일은 당 대표가
알아서 해라 이거는요 이른바 진윤
그룹에게는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음 우리가 대통령 윤심
근거한 정치를 해왔는데 윤심이
한심하고 저렇게 근접하는 걸 넘어서
거의 일치가 돼 그럼 우린 뭐지 우린
낙동강 우열 되는 거 아니야 이런
불안감이 엄습해 올 수밖에 없는 거고
그러니까 대통령도 약간 애매모한
부분이 있죠네 널리 포용해서 쓰라 그
뭐 정점식 계속 보호하라는 건지
알아서 바꾸라는 건지 애매하잖아요
대통령으로서도 본인 본인을 하고
가깝게 왔 지내왔던 진윤 그에 대해서
완전히 선을 긋는 그런 발언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음 그니까 정치
세계를 좀 아는 사람들의 문법으로
보면 저거는 엄청난 이제이 파워
쉬프트가 되는 시그널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아 지금 말씀을 쭉
들어봤는데 아까 윤 대통령이 90분
동안 했었던 그 얘기 좀 다시 한번
볼까요네 약간 이게이 얘기가 맞는
거야요 얘기가 맞는 거야 어디가
핵심이야 그랬는데 지금 신조 의원님
말씀은요 얘기를 강조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지금까지 3년간 함께했었던
사람들이 있으니 폭넓게 포용해서 같이
가세요라는 말을 안 할 수 없었을
거다라는 취지의 지금 말씀이에요
방점은 여기다 파워
시프트다운
그 요거 관련해서 다음 기사를
좀이어서 볼까요
중앙일보 한대표 된 뒤 대통령과 첫
깊은 대화 20년 직이 보원
주목입니다네 일단 약간 두 사람이
나눈 대화에 대해서 뭐 해석이 약간
갈리는 부분도 없잖 있긴 하지만네 단
그런 얘기를 나눴다는 거죠 그럼 그런
대화를 통해서 처음으로 깊은 대화를
나눴다 20년 지기의이 관계가 보건이
될까라는
겁니다네 90분 동안 얘기를 하고
이게 복원이 될 것인가 이승환 위원님
어떻게 보세요 지난번 전당 끝나고
다음날 바로 그 신임 지도부와 그리고
출마자들이 만찬 있었을 때 그때 정말
파괴한 분위기 속에서 삼겹살 같이
구워 드시고 했던 모습 나갔거든요
그때도 야권 일각에서는 한동훈 대표를
1대로 만나기 껄끄러워서 무효하게 한
거다라는 지적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야건 일각에서 근데 저는 그 장면을
어떻게 봤냐는 이건 대통령이 한동훈
대표와의 관계를 너와 나의 관계로
설정하기 전에 국민의 힘이라는 우리의
관계로 먼저 설정해서 보여 준 것이다
음 달 그 곧바로 지금대 독대가 있지
않습니까 이때 정말 적 비공개로 진이
됐는데 저는이 수요일 독대가 있기
전에 화요일에 보통 하루 전에
당대표의 일정이 공지되지 않습니까
근데 우리당은 월요일 목요일에 최고위
회의가 있고 그리고 화요일 금요일에
원내대책 회의가 있고 수요일은
당대표가 다양한 활동을 하는 날인데
통상 일정이라고 적혀 있더라고요 보통
일정이 없다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그
전날부터 이미 대통 만나기 위한
협의가 다 끝났고이 시간이 짧게 될지
길게 될지 알지 못해서 통으로 다
비어 났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나온게 이제 20년간의
관계에 대한 얘기를 했다 하면은 저는
이게 관계의 회복과 그리고 이제
대통령과 당대표의 관계가 설정되는
수순으로 가고 있다고 봅니다 국민의
힘이라는 우리 안에서의 관계 그리고
대통령과 어 당 대표라는 너와 나의
관계가 이제 설정이 되면서 그다음은
이제 집권 여당으로서의 정책적 이슈와
이런 부분들이 확대되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그리고 야권에서는 계속
대통령의 그 말씀을 계속해서 천금 럼
여겨서 해석기를 돌리는 거 같아요 맨
처음에는 외롭게 두지 마라라고 하는이
말을 가지고이 말을 가지고 너 혼자
결정하게 놔두지 마라 이렇게 해석을
하고 이제는 여러 의견을 경청하라이
부분에 대해서는 친유 의견 들려라
이렇게 압박을 하는 거 같은데요 저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제는
정말로 우리라는 관계 속에서 대표
대통의 관계가 새 설정되고 우리 신님
얘기하신 것처럼 력 교체가 일어나는
순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김 대님
지금 이게 뭐 이렇게 삐딱하게 볼
사안이 아니다 지금 잘 두 사람
복원해 가는 과정이라는 취지 설명
이셨어요 아 저희도 삐딱하게 보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삐딱하게 보이니까
삐딱하게 보인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네 지금 뭐 저희가이 국민의 힘
등을
부이고 아니라 대통령과 한동훈
대표와의 관계가 예사롭지 않아 보이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어 주요한 일정이 있는 날 그런 날
일정 공지를 안 할 정도로 뭔가
굉장히 중요하게이 그 독대의 자리를
만들었다면 아마 그에 걸맞는 뭔가가
나와야 돼요 예를 들면 어 대통령
실에서 지금 두 분의 독대하는 사진
한 장 공개를 안 하고 있어요 이거
의미가 있는 거 아닙니까 이렇게
중요한 한 만남을 했는데음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기다렸던 독대의 순간이
왔는데 그 그 순간을 사진 한 장 안
남겼다 근데 영상이 지금도 나온 저
영상은 1월 달에 비대위원장 때 그
대통령 실에 추청 받아 갔을 때 그때
영상이지 않습니까 자료 화면이라도 쓸
수 있도록 저런 영상이 나와 줘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안 나왔다 마치
저희가 부탁드린 말씀이 아닌데이
언론을 위해서 많이 말씀을 해주고
계시네요 를받고 드리는 거예요 그
저런 상황들이 생기는 것들이
대통령이든 어디든 자료를 풀고 그
자료 그 상황이 굉장히 중요했던
순간임을 알려야 되는 거잖아요 근데
알리지 않았어요 그냥 말로 대통령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정도 얘기해요
그렇다면 저 자리에서 정말로 확이
애하 대화가 된 건지 정말 양측이
합의점을 찾아낸 건지 아니면
일방적으로 대통령께서 하고 싶은 말씀
하시고 한동훈 대표도 하고 싶은 얘기
하고 나온 건지 우리가 알 길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것이
지금 현재 보이기엔 양측이 갈등이
아직 완전히 해소된게 아닌 것처럼
보인다라는 거죠 그렇게 보이는 걸
어떡합니까
알겠습니다네 삐딱하게 보려고 본게
아니라 그냥 보이는 대로 보는데 그래
보이는데 약간 그 말씀이에요 지금네
어 말씀 중에 깜짝 자료 화면까지
챙겨주셔 감사합니다네 장 놀랐어요네
아니 근데
지금요이 얘기가 90분간 만나서
얘기를 럼 잘 풀어 갔냐 화기 했냐
아니나 가도 약간 좀 삐걱 삐걱삐걱
하는 것 같다 이런 시각에 지금 같이
공존을 하는데 무슨 얘기가 나왔느냐
여기예요 요길 좀 같이
보겠습니다 한 대표는 윤 대통령과
회동한 당일 저녁 정비서 실장 정진석
비서실장 홍철호 정무수석 추경호
원내대표 와 별도의 만찬을 갖고
정책의장 교체 의사를 명확히 밝혔다고
한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점심 때쯤에
국무회의 끝나고 지난 화요일에
국무회의 끝나고 윤 대통령이랑 한대표
정진석 실장 3시 용산 대통령 실에서
보고요 그리고 그날 저녁에 다시
만났다는 거죠 누가 만났느냐네 명이
만났다고
해요 한동훈 추경호 정진석 홍철호 네
명입니다 보면 여기 싹 갈라서
용산
여의도네 용산 둘 여의도 둘이
만났다는 겁니다 근데이
만난게 지금 용산과 여의도로 해 만난
건지 사실은 정진석 홍철호 두 용산이
한동훈 추경호 사이에 들어가서
한동훈과 추경호 사이에 다리의
성격으로 들어간 건지 이동화
위원님네네 명에 모인이 자리의 성격을
어떻게 보십니까 저는 저게 가운데
선이 그어지는게 아니고 추경호
원내대표와 한동훈 대표의 사이에 선이
그어지는 걸 보여요 일 것이다네 3대
1로 만난
느낌인데요 왜냐면 정책의 의장이 지금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무언가
목리를 부린다는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향후에 정책의 의장을 새롭게 하더
결국에는 추경 원내대표와 협의를 해야
되고요 그 산을 하나 넘어야 됩니다
그 산을 넘는다 하더라도 결국
의총에서 여전히 국민의 힘 다수의
의원들은 심만 쳐다보고 있잖아요
국민들을 쳐다보지 않잖아요 그니까
그런 상황에서 결국 비토가 굉장히
다수가 나오게 되면 한동훈 대표의
리더십에 굉장히 큰 타격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동훈 대표의
입장에서는 저 세 분을 사실상 다
설득을 해야 되는 상황인 거예요
사실은 설득할 필요가 없이 본인이
임명하면 되지만 목리를 부리고 있기
때문에 어거지를 지금 대통령 실에서
부리고 있기 때문에 저렇게 설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근데
그런 그런 차원에서 보면 선이 가운데
있는게 아니라 당연히 3대 1로 있는
것이고 저 모습은 사실상 국민의 임
선거 때 이미 첩첩산 중이라고 하는
것들이 국민 눈앞에 다 보였거든요
이제 이거는 첫 번째 산에 불과하다
그리고 지금 사무 총장께서 어제 어
임명직 당직자들 다 물러나 달라라고
얘기를 한 건 앞으로 두 번째
첩첩산중이 또 있는데 윤리
위원장입니다 윤리위원장이 6월 24일
날 전당대회가 시작될 무렵에
비대위원장이 임명을 했어요 당연히
물러나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윤리위원장은 굉장히 앞으로 중요한게
이준석 대표를 쫓아내는 과정에서
활용됐던 위원회 든요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그
모든 것들이 지금 첩첩 산중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일거에 이거를 해결을
하려면 일단 첫 번째 산부터 잘
넘어야 된다 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이동학 위원님은 2대 2도
아니다 3대 1이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리고 3대 1에 3이 말하는 건
정점식 의장 같이 가라라는 취지로
아마 얘기를 하지 않았겠느냐는 말씀인
건데 김중 대변이 님 예 짧게 좀
말씀드리면 지금 이동학 위원회 말에
저는 100% 공감을 해요 100%
공감 왜냐하면 저렇게 그저께 밤에
만나셨나요 저네 분이 그러면 어제
추경호 언내 대표의 적극적인 적
움직임이 보였어야 되는데 그 움직임이
안 보였어요 그 그랬다 얘기는 뭐냐면
한동훈 대표가 정정식 정책의 의장에
대한 교체 의지를 강력하게 피력했는데
불구하고 추경호 원내대표가 동의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보이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아까 우리가 얘기했던 것처럼
지금 점점 식 정책의 의장의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그런 시그널이 계속해서
여기저기서 보인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신지
의원님네네 지금 3대 1로 싸운 거
아니냐 결국이 만찬 자리가라는
말씀들을 하셨어요 3대 1이 맞는
건지 그래서 그럼 한동훈 대표는이
자리에서 저녁 만찬 자리에서 뭐라고
얘기를 했는지 아는 대로 좀 말씀해
주시 저거를 뭐 또 뭐 3대 1이다
뭐 이제 그렇게 호사가 적 시각에서
얘기할 수도 있고 그다음에 최고위원회
전체 구성이 이제 4대 5에서 5대
4가 되느냐 특히 이제 언론들이 그거
갖고 많이 쓰더라고요 근데네 제가
파악하는 하는 한동훈 대표의
고민하고는 좀 거리 있는 분석들이요음
뭐냐면은 그 4대 5 5대 5 5대
4 뭐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대해서 상당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습니다음 자신을 가지고 있고 이런
바 친년 분류되는 뭐 그 최고위원들
중에네 이미 한동훈 체제 협조 의사를
밝히는 사람들의 속속들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니까 그 5대 4다 4대
5다 그게 아니고음이 정점식 정체기
의장이 정말 정체기 의장의
적임자인가네 하는 점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봐요 저는 최근에 사태라고
하는 민생의 직격탄을 날리는
엄청난이 사건이 벌어졌는데네 정체기
의장이 제가 알기로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여기에 대해서 언급한게
없습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500
60억의 긴급 유동성을 지급하겠다
이런 결정을 발표를 했는데 2600억
과거 같으면 이제까지 관례로 보면
그런 긴급 당정 회의의 결과로서
발표돼야 될 것인데음 그리고 한동훈
대표에 당선 후 첫 번째 SNS
메시지가 바로이 티프 지난 주말
토요일이었어요 그 이후 며칠이
지났는데 정 그 정책의 의장이 아무런
액션도 하지 않고 있어요음 이거는
그니까 뭐 저분이 원래 이제 공항
검사 출신이니까 전문성은 좀
떨어지겠다 근데 고도의 전문성을
원하는게 아니거든요 정책의 의장이라는
포스트에 맞는 어떤 그 액션을 취해야
되는데 안 하고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심각한 직무유기입니다 본인이 할
일을 안 하면서 나 임기 있는
사람이야 이거를 과연 당대표가 받
받을 수 그 수용할 수 있을까요 어떤
당대표가 그런 모습을 수용할 수
있을까요음 한동훈 대표 입장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정점식 의장 카드다
말씀을 지금 하셨어요 근데 아까 그
만찬 얘기로 다시 돌아가서 그럼
신의원 님 짧게 요렇게 여쭤 볼게요
그 만찬 자리에서 다른 세 분이
정점식 의장을 계속 유임 했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얘기를 한 건
맞습니까 그건 모르겠습니다 저 거기에
대해서들은 바 없는데 제가 받은
느낌이 이제 한동훈 대표는 정 그
정책의 이장을 정말 유능한 정책
전문가로 새로 선임하고 싶은 그런
생각이 있을 거라고니다 잘못 들으면서
정점식 의장은 유능하지 않다로 해석이
될 수 있 아니 정책 전문가는 아니고
그게 요번에 팀 사태에 대한 대응을
통해서 범증이 된 거라고 봐야
되겠죠음 쥐자 잡는 고양이를 잡고자
했는데 쥐를 이미 놓쳤다는게 증명이
되지 않았느냐라는 뭐 그런
말씀이셨어요네 지금 이런 만찬이 있고
아까 쪽 말씀하신 게어 그러면 왜
어제 경호 원내 대표는 별다른
움직임이 없었느냐 뭐 이런 말씀도
지금 나왔습니다 실제로 어제 나온
신계에서 이런 얘기가 있었어요 얘기를
잠깐 들어보고 얘기 이어가
보죠 뭐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당
대표가 새로
선출된만큼 면직 자리는 재신임을 받기
위해서 사회를 표명 했어야 하는 것이
맞았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본인 스스로 예예 그런데 어 또
임기가 보장이 돼
있는만큼 본인 판단에 의해서 어 사위
표명을 하지
않았으면 제가 만일 당
대표였다은 말 교체의 생각이 있다
그런다면 직접 당사자를 만나서 어
설득을 했어야 된다 전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음네 지금 권성동 의원은
친분으로 분류가 되죠 근데 권성동
의원이 얘기를 한 거에 사실 양쪽
얘기가 다 들어
있습니다 당대표에 새로 선출이
됐으니까 그러면 기 있었 사람들은
최신을 위해서 펴내는게 맞다 근데
사이 표명을 하지 않았다고 하면 한
대표도 이렇게 압박하지 말고 그냥
당사자한테 가서 좀 얘기를 만나서
설득을 하면 했었어야 되는 거 아니냐
뭐 이렇게 얘기를 했어요 양쪽 얘기를
지금 다 하고 있으니까 이게 대체
입장이 어떻게 정리가 되는 건가
싶은데 사실 우리가 쭉이 상황에
대해서 빼놓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당사자 정점식 의원이
정점식 의원은 지금이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직접
들어보시죠 발 사태
하셨다 거치 어떻게 하실 건지 한
말씀
말씀까네 어제 하루 종일 기자들이
정점식 의장 쫓아다녔습니다 계속
쫓아다녔는데 물었는데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알 알든 모를듯 미소를
짓고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는 모습을
보셨 어요 근데 저희 카메라 기자가
없는 자리에서는 또 이런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추경화 원내 대표랑
만나고 나오는 길에 기자가 물어봤어요
자기 정책의장 인선이기 나누신
거예요라고 물었더니
아직 제가 정책의 의장 있니다라고
얘기를 했다라는 거죠 그리고 기자들이
어제 하루 종일 쫓아다녔다 그랬죠
계속 똑같은 거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무슨 말을 하든 당을 더 어렵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얘기를 했다는 거예요
이승환 위원장님네요 얘기를 보면
저희가 사실 영상으로는 아무 말도 안
한 거 같은데 또 카메라 기자가 빠진
상황에서는 아직은 제가 정책의 의장이
내가 무슨 내가 입을 열면 당이
어려워질 겁니다 아는 취지인 거잖아요
이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는 거냐
저는 지금 우리 정점식 의장님이
그만두고 싶으신데 상황이 이렇게 밀어
닥치니까 이도저도 못하는 상황이 아닌
가 이런 생각이 좀 들고 마음은
그만두고 싶은데 그만둘 수 없는
상황이다네 그까 사직서 내 사이서
제출하고 그리고 제 신입을 봤던 다른
분이 오던 크게 개의치 않고 당을
위해서 헌신하신 뿐이거든요 지금
어떻게 보면 정점식 의장이 되게 뭐
계파의 핵심이 자 수정처럼 막 이렇게
비춰지는데 전혀 그런 분이 아니거든요
개파 세이 엿고 굉장히 합리적인
분이십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런
상황으로 계속 몰아 닥치니까 오히려
본인의 의사조차 제대로 내음 없는
그런 상황이고 지금 전당대회 끝난지
뭐 한 달 두 달 된게 아닙니다 9일
됐습니다 그 안에서 저도 한동훈
대표께 조금은 한 번 더 이런 부분을
좀 챙겨 주십사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전당대부 시간이었으면 저는 그
전 비대위원장 그리고이 과정을
관리했던 선관위원장 그리고 전
사무총장 그리고 현재 정책의 의장인
정점식 의장 정도는 따로 만나셨어요
돼요 따로 만나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뭐 하는게 좋을까요이 의견을
나눴다면 이렇게까지 기게 오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부분은
좀 당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정정식
의장님 굉장히 합리적이고 정책 능력
뛰어나십니다 그런데 한동훈 대표가
지금까지 정책 이슈를 끌고 나가는 거
보면은 좀 더 트렌디하고 조금 더
빠릅니다 맨 처음에 꺼냈던게 전법이
있죠 그리고 이번에 티에도 정치권
가운데서 가장 먼저 꺼냈고 그리고 그
도금하고 이런 부분들도 관리해야
된다는 거 을 누구보다 빨리 꺼냅니다
그렇다면은 정책의 의장 당과 정부의
정책을 조율하는 정책의 의장의 컨셉은
적어도 한동훈 대표보다 빨라야 됩니다
우리 정점식 의장님 정말 진득하고
정책의 디테일하게 만드시는 부분은
누구보다 전문가라는 걸 잘 알고
있는데요 지금은 그 누구보다 좀 더
빠른 그런 컨셉의 정책의 의장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부분에서 좀
대승적 차원에서 생각해 주시고 한동
표 대표께서도 술은 안 드셔도 한분
한번 좀 만나시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네 이승관 위원장께서
하신 말씀 어떻 윤 대통령이 한
얘기랑 좀 비슷한 결도 있습니다 많이
얘기를 들어라 주변에 얘기를 들어라는
얘기인 건데 이승한 위원장께서 한동훈
대표가 선거이 전당 대회가 끝나고 한
9일 정도 됐으면 그동안에
굵직굵직한요 골목골목을 지키고 있었던
사람들한테 만나서 같이 좀 얘기를
나눠 봤음 면 지보다 훨씬 스무스하게
상황이 흘러가지 않았겠느냐 그런
말씀을 지금
하셨어요네 근데 지금 상황은 어쨌거나
교체 쪽으로 상당히 많이 좀
기울었습니다 뭐 4인 만찬을 하고 뭐
하고 했어도 어쨌거나 만찬 자리에서도
한동훈 대표가 교체 하겠습니다라고
확고하게 의사를 밝혔다고 하면 일단
다른 사람을 세우겠습니다 얘기인 건데
김진님 의총 을 받아야지 교체가
가능한 거거든요 추인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이런 분위기에서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그게 가장 큰 고민이죠
지금 정정식 정책의 의장이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교체가 됐다면
아마 그런 고민을 해야 할 이유도
없을 거예요 근데 지금이 저도 제
개인적인 생각에는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게 맞다 또 저희 당도 그렇고
어쨌든 대표가 새롭게 그 체제가
들었으면 대표에게 인사의 정권을 주고
대표가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다라고
정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저는
정점식
의장이에 그 아무 임기가 불가 뭐 두
달밖에 안 지났다 하더라도 사실 이제
물러나는게 맞다라고 보여지는데
문제는이 과정 관리가 전혀 안 되고
있는 것이 한동훈 대표의 리더십에
지금 손상을 엄청나게 주고 있는 지금
이제 출발한지 아직 열흘도 안 된
지도부 아닙 그런 지도부의 리더십에
크게 지금 손상을 주고 있는 부분이
있다라는 부분을 제가 지금 지적하는
것이고 추경호 원내대표 얘기를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는데 사실이
의총에서 추인은 추경호 원내 대표가
담당을 해 주셔야 할 몫이에요 원내
대표니까 원내 대표가 정체기 의장을
이런 과정 속에서 점점심 의장이 못
해서가 아니라 한동훈 대표와 조금 더
손발을 맞출 수 있는 의장으로
선출하기 위해서
음경 대표의 모습이 안 보이기 때문에
사실 의총의 추인 과정에 대해서도
걱정할 수밖에 없는 지금 그 분위기가
아니냐라고 보여지는 것인데 아마 이제
오늘 어떤 결정들이 나올 것 같기는
해요 그랬을 때 이게 제 만약에 저는
될 거라고 봅니다 추인 될 거라고
봅니다 왜 한동훈 대표의 그 당선은
이게 민심 당신 63% 압도적으로
한동훈 대표의 변화를 지지한 것이기
때문에 그 지지를 만약에 의총에서
의원들이에 부결시켜 버리게 되면
이거는 한동훈 대표에게도 타격이지만
국민의 힘 전체에 타격이 올 것이기
때문에 저는 추인이 될 거라고 봐요
그러나 그 과정이
이렇게까지에 난맥상을 보이면서 가야
되겠느냐 하는 부분에 있어서 본다면
이거는 어쨌든 한동훈 대표에게는 별로
안 좋은 시그널이다 라고 볼 수밖에
없다는 거죠네 지금 말씀처럼 지금의이
약간 물흐르듯 자연스럽지 않게
진행되고 있는 과정은 결국 한동훈
대표의
리더십으로이 직접적으로 영향이 가지
않겠느냐라는 말씀도 같이 하셨어요
오늘 목요일 국민의 임에서 최고
위원회가 있는 날입니다 오늘
최고위에서 한 대표가 관련해서 어떤
입장을 얘기를 할 것인지 뭐 말
것인지 한다면 뭐라고 얘기를 할
것인지가 주목이 되네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