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부도의 날(ft.버핏 애플 절반 매도)

Jun's economy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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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이 애플 지분 보유했던 거를
절반을 팔았습니다 근데 버크셔
해서웨이의 행동이 연결점이 있어요
계속 수상한 행동을 하고 있는데
6분기 연속 주식을 순매도 했습니다
그리고 5월 달 주주 총회에서 애플을
더 투자하겠다고 말을 했는데 반대로
행동했다는 점은 버핏이 봤을 때 다른
상황이 생겼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리고 1분기에 애플 보유 지분을
133% 정도 매도했습니다 그 1억
1,600만 주를 매도했는데 세금
때문이다 이런 이야기들도 있었습니다
근데 2분기에는 세금 때문이 아니
라는 거를 알려줬죠 내일 증시부양 좀
줄 거 같은데 2분기에 워렌버핏이
보유했었다 애플 보유 지분에서
49.5% 매도합니다 절반을 날렸어요
7억 8,900만 주를 가지고
있었는데 4억 주만 남기고 3억
8,900만 주를 매도를 치죠 애플
지분에 5% 워렌버핏이 보유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2.6% 보유하게
됐습니다 애플 보유 가치는 이제
880억 달러 정도니까 우리 돈으로
120조 원만 가지게 된 거죠
2분기에 매도한 주식이 770억
달러가 105조원 정도의 현금을
마련했다고 볼 수 있겠죠 근데 애플만
파른게 아니에요 최근 12 거래일
동안 뱅크 오브 아메리카 주식 38억
달러 치을 매도했습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주식 한 400억 달러 정도
치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 중에서
38억 달러를 팔았으니까 우리 돈으로
5조 원치 현금을 또 마련을 한
겁니다 근데 이게 2분기에는 반영이
안 돼요 3분기에 반영될 거거든요 그
버핏이 1분기 애플 2분기 애플
3분기 뱅크오브 아메리카 그니까 돈
댈 만한 것들은 계속 팔아 치운다는
얘긴 거고 그리고 애플 지분을
3분기에 팔았는지 안 팔았는지 지는
알 수가 없어요 3개월 지나야
나오니까 만약에 워렌 버핏의 애플
지분을 3분기에는 다 팔아서 이제
없다라는 뉴스가 나오면은 시장에서는
꽤나 충격을 줄 수가 있겠죠 버핏이
이번에 팔은 이유는 좀 다릅니다 오렌
버핏이 보유한 현금 량을 나타내는
차트인데 이미 저번 분기 때도 사상
최고치 현금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그거를 훌쩍 뛰어넘습니다
말도 안 되는 수준에 현금을 지금
들고 있는 거예요 현금을 너무 많이
들고 있어도 단점이 있죠 투자를 해서
돈을 벌지 못합니다 현금으로 묶어
놨기 때문에 그런데 현금을가 고
있다는 거는 주식 투자를 하지
않겠다라는 뜻일 수도 있는 거죠
3분기에 애플을 얼마나 더 팔았는지
모르겠지만 버핏 특성상 한 번 팔면은
계속 팝니다 한 번 사면은 계속 사요
애플도 1분기에 팔았고 2분기에도
팔았고 3분기 4분기에 팔지 말란 말
없고요 옥시덴탈 같은 경우는 2년
전에 사 가지고 계속 사서 모으고
있거든요 추세를 볼 때는 지금 현금
비중을 계속 더 늘려 나갈 가능성도
있다 그럼 버핏이 왜 현금을 계속
늘리고 있는가도 봐야 될 거 같아요
22년 2분기 옥시덴탈 사느냐고
현금이 제일 바닥이었는데 그때 이후로
현금을 계속 늘려 나갑니다 현금
보유량이 1,000억 달러에서 지금은
2769억
달러거래이 세 배 가까이 늘어나는
거죠 시장에서 관심은 버핏이 왜
팔았느냐 한 버크셔 주주는 포트폴리오
위험을 줄이고 싶어 한다라고 말을
하더라고요 애플이 그러면 위험한
주식이냐 애플과 은행은 경기에
민감합니다 버핏은 애플과 호화 비중이
54% 되기 때문에 만약에 소프트
랜딩이 아니라 하드 랜딩으로 간다면
손해가 크겠죠 그래서 이번 하락을
대비해서 현금 비중을 늘리는거다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 이번에 두
주식의 비중
54% 33% 줄었어요 애플을 샀을
때 애플 비중이 원래 이렇게 높진
않았습니다 10% 정도였는데 주가가
올라서 50% 가까이 비중으로
늘어났죠 애플 비중을 줄여야 될
타이밍도 필요하긴 했었고 주가가 마침
수익 대비 사상 최고치로 올라갔습니다
미국 은행주도 사상 최고치 주가를
갱신했네 그래서 웰스 파고를 먼저
팔았는데 웰스 파고를 조금만 더 들고
있었으면 더 비싸게 팔 수 있었는데
너무 빨리 팔았고 뱅크오브 아메리카를
파는 것도 그런 이유일 수도
있겠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은행 같은 경우는 급격하게 금리
가 오면은 수익 감소가 벌어져요
그래서 미리 판게 아닌가 요렇게 볼
수 있고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든가
코카콜라 사인즈 무디스 같은 주식은
오래 동안 보유한 주식들이 아아이
주식들은 버핏이 경제 위기가 와도 안
파는 주식으로 유명하기 때문에 그냥
들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쉐브론이
옥시덴탈 UN 비중이 99% 이건
최근에 늘린 거고 앞으로 여기를 더
늘릴 가능성도 있겠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추정하기는 경기
민감 주라서 두 주식을 팔았다고 볼
수 있겠지만이 두 개가 가장 빨리
현금 하기 좋은 주식이기 해 요
애플의 시가 총액이 4,5 55조원
이거든요 여기서 120조 원을 던져도
지분 3% 이하를 던진 수준밖에 안
됩니다 하루 거래량이 1억 주
이상이에요 버핏이 3억 8천만 주를
던졌는데 단기간에 주가를 건들지
않으면서 현금 확보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애플을 던졌다고 볼 수도
있겠죠 뱅크오브 아메리카는 시가
총액이 400조 원이든 12거래일
동안 5조원을 던졌으니까 지분 1%
수준에 불과하기 하고 이렇게 던져
가지고는 주가에 영향을 주지는 않겠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가 시가 총액
225조 원 코카콜라가 400조원
수준이긴 한데 아까 말했듯이 그 두
주식은 버핏이 아무리 경제 위기가
온다 하더라도 팔지 않는 주식들이
든요 그래서 안 판게 아닌가라고 볼
수 있겠죠 월요일부터는 시장에서
버핏이 주식을 파른 거를 가지고 서로
해석이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냥 단순히 위기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아니면은 다른 주식을 사기 위함이다
공격을 위한 건가 수비를 위한 건가에
따라서 경제 위기에 경고등을 키는
거냐 아니냐로 볼 수도 있겠죠 최근에
미국 엘리자베스 월헌 상원 의원이
파월이 지금 휴가를 갈게 아니라 빨리
돌아와서 긴급 회의를 수집하고 금리
인화를 해야 된다라고 말을 합니다
연준의 금리 인하가 9월이 되면은
이미 경기 침체를 막을 수 없다라고
보는 듯해요 9월에 0.5% 인하해야
된다라는 말도 있는데 첫 금리 인하가
0.5% 되면은 미국의 경제 위기를
인정하는 꼴이죠 투자심리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긴급 FOMC 열어서
금리인하를 한다 해도 이것도 경제
위기 공포를 심어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7월에 했어야 되는데 7월에
한다 하더라도 너무 빠른 거 아니냐
그 당시 때는 그렇게 볼 수 있었겠죠
그럼 9월 달에는 0.25 나밖에 할
수 없고 결국 월 가서 제대로 해야
되는데 버핏이 이것까지 예상을 해서
미국의 대응이 좋지 않을 것이다라고
보고 주식을 파른게 아니냐 이렇게
해석하는 논리가 나올 수도 있어요
애플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2분기
실적이 잘 나왔습니다 그런데 내용적인
면에서는 글이 좋지는 않아요 그래서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에도 별로
오르지 않았는데 버핏이 애플 주식을
팔았으니까 이제 애플이 이때부터
하락하는 사이클이다 생각해 볼 수도
있겠지만 꼭 그렇지 않아요 월렌
버핏이 신은 아닙니다 예전에 tsmc
90 달러의 전략 매도를 쳤는데 그때
이후로 두배 이상 올라갔아요 버핏이
모든 걸 맞추는 건 아니에요 tsmc
샀다가 바로 팔아버리고 이제는 애플을
팔고 있어요 버핏이 코로나 터지고
나서 정유주 전략 매도 항공주 전략
매도 이런 것처럼 버핏은 업종 단위로
정리를 많이 하는데 이번에는 은행이랑
애플이 타깃이 되고 있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가장 궁금한 거는
버핏이 현금을 많이 쌓아서 무엇을
하려는 거냐 이게 이제 키 포인트인데
버핏이 최근에 산 업종이 보험이랑
에너지에 이번에 지명한 버핏 후계자가
보험과 에너지 분야에 정통합니다 잘
아는 분야로 종목 교체를 준비하는 거
아닌가 이렇게 볼 수도 있겠죠 더
많은 에너지 주식을 사드리기 위해서
현금을 장해 두는게 아닌가 아니면
보험 회사를 사들이려고 하는게 아닌가
요렇게 예상해 볼 수도 있고요 다른
하나는 이제 버핏이 하락장에
대비하는게 아니냐 이런 우려가 있는데
버핏이 이제 했던 말이 옛날에 그런게
있었거든요 지금 시장에서 싼 주식을
찾아볼 수가 없다 그 말을 하고 나서
다컴 버블이 터졌었던 저번에 버핏
인터뷰나 주총의 발언을 봐도 그와
유사한 발언을 하기는 했었습니다
이번에 애플 매도는 정상적인 모습이
아니죠 이렇게 현 현금을 많이 보유한
적도 없었고 만약에 주식들이 비싸서
살만하게 없다라고 여긴 거라면 버핏은
지금 시장이 과열이 때문에 빠르게
현금을 마련하는 중이다고 볼 수
있겠죠 그러면 3분기에를 더 많이
매도할 수도 있겠다라고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보면 SNP 500
주당 순이익은 작년에 비해서 전혀
늘어나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수는
올해만 13% 상승했습니다 이익 증가
없이 주가만 올랐으니까 per이 35
배까지 올라갔는데요 지금보다 높았던
적이 두 번 있었거든요 한 번은 다컴
버블 때 50을 넘겼고 코로나 때
35배 넘겼습니다 코로나 때는 기업의
순이익이 급증하는 시기였고 지금은
순이익 없이 지수만 올랐죠 그러면
선행를 봤을 때는 지금이 코로나
때보다 더 높을 수도 있다 이렇게 볼
수 있겠죠 그동안 증시가 오른 이유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미국 경계가
계속 좋을 거라는 전제에서 AI 인한
빅테크 실적이 급성장할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빅테크
실적 대부분이 잘 성장했어요 정말
그렇게 된다는 믿음이 있었는데 지금은
실적들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AI 거품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빅테크에 대한 의심이 시작됐죠
주가는 믿음 을 타고 오르고요 의심을
타고 내립니다 AI 대한 의심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하락 사이클의
트리거가 될 수 있겠죠 이제 고용은
침체를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실업률이
4.11% 그래 금요일 날 4.3%
Pro 급하게 올랐잖아요 이제 침체가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거고 2분기 GDP 속보치가
2.8% 기록했기 때문에 미국 경기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분기별
GDP n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 세
번 변경을 하거든요 나중에 잠정치
확정치 ES 2분기 GDP 내려올
수도 있습니다 2.8을 좋았지만
결국은 내려와서 저번 예측 치인
2.0에 가깝게 내려올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그리고 중요한 거는 2분기가
아니라 3분기입고 2분기에 좋았던
거는 과거가 별 의미가 없고 앞으로
GDP 좋아야 되거든요 근데 앞으로
GDP 계속 내려온다 이거는 경기
침체를 인정하는 거죠 다음 주 월요일
11시에 ISM 비제조업 구매자
지수가 발표가 되는데요 저번 주
제조업 구매자 지수가 급락하면서
시장에 충격을 줬고 서비스도 타격을
받았다는 신호를 주면은 시장은 이제
무해 질 겁니다 서비스는 고용이란
연관이 깊어요 그런데 저 저번 주에
실업률이 4.3이 나왔기 때문에
서비스업도 조금 울할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8월 14일 날 이제 소비자 물가
cpi 발표가 되는데 경기가 침체된
상태에서 물가가 떨어지냐 아니냐도
되게 중요한데요 경기가 튼튼한
상태에서 cpi 높고 낮음은 그래도
반쪽자리 악재였다 경기가 침체되는
상태에서 cpi 높아도 안 좋고
낮아도 안 좋습니다 고용이 나빠지고
경기는 침체되는 cpi 안 떨어진다
그러면 연준이 금리나 카드를 쓸 수
없다라는 얘기예요 하더라도 0.25
한 번 두 번 밖에 못 쓰는데 그러면
경기 부양 효과가 없겠죠 반대로
cpi 너무 많이 떨어진다 이거는
경기 침체 속도가 매우 심각하다고
해석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다음
주에는 cpi 조금만 떨어져야 됩니다
많이 떨어져도 안 되고 안 떨어져도
안 되고 결국은 이래도 나쁘고 저래도
나쁘다라고 해석을 할 수도 있겠죠
그동안은 경기가 좋았기 때문에
지표들을 해석하는 방법들이 이래도
경기가 튼튼하니까 하면서 전제가
좋았기 때문에 해석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어요 근데 이제는 경기가 침체되고
안 좋아지기 때문에 다른 지표들에
대한 해석이 네거티브하다 있습니다
실적 발표가 나오거나 지표 발표가
나올 때마다 주가가 오히려 떨어지는
모습이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죠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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