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마이크론 실적에 ‘눈길’…반도체 훈풍 이어갈까? [오전 6시 55분]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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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어서 본격적으로 국내 증시 투자 전략 함께 고민해 보도록 하지요.
먼저 조금 전에 마감한 뉴욕 증시부터 상황 보시면요.
이제는 미국 안에서도 지수별로 흐름이 약간씩 갈리고 있습니다.
결국 7채가 있고 앞으로 갈 수 있는 재료가 있는 쪽으로 매기가 쏠리다 보니
이렇게 다우지수의 경우에는 8그레일 연속 하락하면서 하락 추세로 접어들고 있는 반면에
나스닥지수는 또 한 번 2만 선을 돌파하면서 신고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여기서 가장 대표적인 기업은 브로드컴과 테슬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브로드컴, 어제 이어서 오늘까지도 실적발 훈풍 이어지고 있고요.
웨드부 시즌권에서는 테슬라를 목표가 515불까지 올려 잡았습니다.
월가 최고치의 목표가가 나온 거죠.
그러면서 테슬라 마찬가지로 어제 이어서 오늘도 6% 넘는 상승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는 비트코인도 연일 소식 전해지고 있죠.
주말 사이에 트럼프팀에서 마치 석유처럼 비트코인은 전략적 비축 기금으로 만들 것이다.
라는 인터뷰 내용이 계속해서 시장의 회자가 되면서 어제 1억 5천억까지 급등을 했는데
하루 사이에 300만원 더 오르면서 이제 10만 7천 달러까지 돌파한 상황입니다.
비트코인의 상승세 무섭죠.
이런 시장 분위기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우리장은 그렇게 나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먼저 브로드컴발 훈풍이 개장하면서부터 지속됐는데
일단 브로드컴에서 유리기판을 도입할 계획이다라고 밝힌 것이
유리기판 관련해서 SKC, 대장들, 피로팁스까지 전체적으로 강한 모습 볼 수 있었고요.
그 밖에 브로드컴에서 이번 실적 발표를 통해서
AI 쪽으로 연간 매출이 확실히 잘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다시 한번 인지하게 되면서
AI 쪽으로 그러면 다시 전력난에 대한 이슈가 나오겠다라면서
전력난이 폐자되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전력과 전선 또 원전까지도 그 흐름이 좀 이어지는 모습이었고요.
그 밖의 자율주행 쪽도 나쁘지 않았죠.
어제 저희도 브리핑 시간에 반도체 기업들이 어떤 보관으로
자율주행과 관련해서 어떤 칩을 개발 중에 있다.
HBM4E부터는 차량용에도 들어갈 것이다 라는 힌트 드렸었는데
그 밖의 주말 사이에 트럼프 인수위에서는 자율주행 사고 보고 의무를
폐지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라는 소식과 함께
유럽에서도 본격적으로 자율주행법을 개정하면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라는 소식이 같이 겸해지면서
차량용 반도체 소프트웨어 그리고 카메라 모듈까지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그 밖엔 바이오도 나쁘지 않았죠.
생물보안법이 사실상 염내 통과되기가 참 어려울 것이다 라는 얘기들 많이 나왔었는데
의외로 의원들이 또 염내 통과를 하기 위해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탄력을 더해줬는데요.
사실상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바이오텍 쪽이 더 힘을 받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시금 이런 뉴스발 훈풍 때문에 그런지 CDMO 쪽으로 더 강하게 맥이 매수세에 포착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어제짱이었습니다.
그 밖에는 비트코인이나 양자컴퓨터 테마주들도 움직임 나쁘지 않았다라는 평가네요.
이 가운데서 오늘짱도 어제만큼 흐름을 이어갈 수 있는 쪽은 어디일까요?
아무래도 일정 측면에서 봤을 때 반도체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 오늘 드디어 삼성전자 미래전략회의가 개최됩니다.
시작해서 18일 그리고 19일 목요일날 끝나는 걸로 전해졌는데요.
그래도 계속해서 우리가 기다렸었던 파운드리 쪽의 자구책, SR쪽 그리고 어떤 HBM 관련해서도 코멘트가 나올 것들이 많기 때문에
시장의 관심 오늘 이쪽으로 좀 집중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 밖에는 새벽에 나온 이슈들이 또 굉장히 많습니다.
하나씩 한번 보시죠.
자 밸류업 관련해서 이슈가 있었습니다.
자 이건 새벽에 나왔다기보단 어제 한 오후장 들어서 조금씩 발표가 되게 시작했는데
밸류업 지수 리밸런싱, 이번 10월 20일자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저희 일정 알고 있었죠.
그런데 조금 빨리 나왔습니다.
KB금융, 하나금융지주, SK텔레콤, KT, 끝으로 현대모비스까지
예상했던 기업들이 전체적으로 편입이 돼서 그런지 시간 외에서 그닥 반응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런 소식이 물론 당장 지수에 편입되는 건 아니고
20일자로 반영이 되긴 할 테지만 그래도 이 나온 이슈를 시장은
처음과 마찬가지로 셀온으로 반응할 것인지
아니면 그래도 SK텔레콤이나 KT쪽 특히 통신 3사 쪽으로는 수급이 가고 있고
이에 대한 부분을 약간 쉬어가는 상황에서
다시 틀어 올릴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인지 좀 궁금해집니다.
두 분과 잠시 뒤에 이야기 나눠볼 거고요.
그리고 그 밖에 새벽에 나온 이슈를 다시 점검해보죠.
미국의 에너지부가 SK온과 포드의 합작사인 블루버블 SK에
14조 원 규모의 정책 지원자금 대출을 최종적으로 승인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지금 보시다시피 현 정부 차원에서는 이렇게 전기차 캐짐에 대한 것들을 회복시키고
다시 친환경 쪽으로 기업들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고 있는데요.
차기 정부는 그 마음이 좀 달라 보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우리가 알고 있었던 것처럼 트럼프 인수위에서는
전기차 보조금을 줄일 것이다 라는 얘기들이 많이 나왔는데
새벽에 로이터 통신에서 트럼프 팀의 내부 문건을 확인했다면서
전기차 보조금 그 가운데서 소비자에게 세액 공제를 해주는 부분을 깎고
중국산 소재나 부품에 대해서는 추가적으로 관세를 부과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한다 줄인다라는 소식은 우리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데
중국산 소재나 부품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관세를 부과하는 모습
사실 흑연이라든지 이런 맞불 카드로 중국에서도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반사수해를 노릴 어떤 트랙을 좀 알아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피해가 되는 것들을 점검해봐야 되는 건지 약간 헷갈립니다.
두 분과 오늘 같이 점검 들어가보도록 할게요.
이렇게 해서 오늘도 새벽에 나온 이슈들이 많습니다. 먼저 나온 이것들부터 같이 점검하면서 출발해 보겠습니다.
화요일장은 든든한 두 분과 함께하죠. 루크투자연구소 임순재 대표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모처럼 새벽에 나온 이슈들이 많아서 빠르게 점검하면서 시작해보도록 할게요.
먼저 트럼프 인수 위에서 전기차 보조금은 축소하고 중국산 소재와 부품은 관세를 강화하는 걸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조금 축소 어느 정도 예상은 했던 것 같은데 중국산 소재 관련한 내용들은 약간 새로이 느껴지거든요.
우리 시장 오늘 어떤 식으로 전략 잡아야 될까요. 우리 시장 오늘 전략이 중요한 건 아닌 것 같고요.
이게 무슨 의미인지를 알고 가시는 게 중요한데 소재 부분을 규제하고 본인들은 소재를 더 개발을 강화하겠다.
한마디로 미국의 땅에 묻혀있는 히터류들 자기들이 뽑아내고 필요한 광물들은 다 국내에서 조달할 때까지 중국산을 제한하겠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앞으로 미국 중심으로 그냥 미국에서 와서 다 만들어라. 중국 거 쓰면 안 돼. 이 말이고요.
우리나라 기업들 전반적으로 2차 전지 소재 업체들한테 그러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 답부터 말씀드리면 부정적입니다.
흑연 같은 경우에는 중국의 의존도가 거의 90%로 알고 있는데.
흑연보다 중요한 건 흑연 같은 경우는 인공 흑연도 쓰고 있기 때문에 그건 상관없는데 일단은 지금 리튬이라든지 주요 니켈이라든지 이런 광물들에 대해서
일단 우리나라는 지금 중국산을 가지고 와서 재가공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여전히 문제가 있고요.
그러면 현지에 공장을 지어서 미국에서 합법하다고 얘기하는 것만 가지고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국내랑 해외에 미국에 공장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국내 거를 일부 반출, 반인, 그러니까 팔려고 하려면 사실 또 항상 문제가 될 거고요.
그래서 국내 소재 업체들 별로고 그다음에 오히려 LG에너지솔루션같이 미국 현지 공장을 갖고 있는 세트업체 같은 경우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전반적으로 자동차에 대한 연비 규제도 완화시켜주면서 전기차와 지금 내연기관 차를 같이 가져가겠다.
한마디로 본인들이 경쟁력이 생길 때까지는 내연기관을 풀어주겠다고 얘기하고 있고
그 안에서 혼자 독자적으로 전기차 시장을 키우려고 했던 캘리포니아도 제재하겠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서 연방에 따르라.
물론 따를지 안 따를지 모릅니다. 미국은 주자치가 워낙 강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전체적인 틀을 보면 트럼프 행정부는 결국은 미국의 모든 산업기관이 만들어지기 전까지 여러 가지 규제를 풀면서 오히려 전기차가 성장하는 속도를 줄이려고 하는 게 핵심인 것 같습니다.
지금 현지에 그런 공장을 둔 LG에너지솔루션은 괜찮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들은 소재를 쓸 때 미국산을 쓰나요?
그걸 써야겠죠 이제.
이제 앞으로요?
앞으로는 그렇게 써야겠고 지금 당장은 안 나오니까 관련 국가들 거를 허용받아서 쓰겠지만 그래서 현지 공장을 다 짓는 거죠.
LG뿐만 아니라 SK도 그렇고 삼성 SDI도 지금 공장을 짓고 있는 과정이니까 그런 쪽은 점점 갈 거고요.
그럼 같이 따라간 기업들은 생각보다 괜찮을 수도 있고 그런데 또 전반적으로는 지금 충전소 짓는 것도 좀 줄인다고 그러고 여러 가지로 전기차가 발전하는 속도를 좀 늦추려고 하는 게 미국의 트럼프 정부의 의도이기 때문에 큰 틀에서는 전반적으로 부정적으로 보이고 있고요.
개별 기업단에서는 그나마 셋업체들은 좀 괜찮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도 그렇고 SK온과 포드 합작사가 있잖아요.
여기서도 또 정책 지원자금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하니까 어쨌든 미국의 공장에 둔 셀 기업들은 괜찮다라는 의미이네요.
그런데 중요한 건 결국에 배터리 전기차가 잘 팔려야 셀 기업도 안정적이다 할 수 있고 소재도 어느 정도 리스크를 좀 피해갈 법할 텐데 문제는 그 수요를 아예 줄인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미래차에 대한 고민을 했을 때 앞서 저희 지난주에도 그런 얘기해 주셨거든요.
이제 미래차는 전기차보다 자율주행 쪽으로 보자.
그런데 어제 모처럼 또 자율주행 관련해서 시세가 나쁘지 않더라고요.
인수위 팀에서는 자율주행 사고 보고 의문은 또 폐지할 걸로 검토 중에 있고 유럽에서는 스위스는 또 법 개정을 했다.
임순재 대표님은 지금 이 시점에서 2차 전진 쪽이 맞다고 생각하세요?
아니면 자율주행 쪽으로 우리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하세요?
둘 다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가능성은 좀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2차 전진 조금 전에 이 대표님도 얘기해 주시긴 하셨는데
일단 미국 내에서 어떻게 보면 전기차에 대한 그동안의 여러 가지 보조금이나 아니면 규제 완화 부분이 상당히 제한될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일단 트럼프 대통령 자체가 친환경 정책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이다라는 관점에서 보면 이런 전기차에 대한 보조금 폐지는 당연한 수순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전기차에 관련된 부분은 일단 미국 내에서 판매가 상당 부분 줄어들 수밖에 없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이렇게 전기차의 판매가 줄어든다라고 하게 되면 2차 전진 관련된 부분은 당연히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기는 좀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 내에서 지금 소재를 생산하겠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과연 할 수 있겠느냐라는 건 좀 퀘스천입니다.
이유 중에 하나는 2차 전진 관련된 소재를 지금 생산하는데 상당히 오염물질이 많이 발생을 하는데 미국이 그걸 감안할 수 있겠느냐.
그리고 만약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상당히 올라갈 수 있는데 그 높은 비용을 어떻게 할 것이냐라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이런 재련 관련돼서 지금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현재 대부분의 재련 관련돼서 핵심 기술은 중국이 갖고 있다고 보시는 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그만큼 중국 기술이 없는 상황에서 과연 얼마만큼 재련을 고도화시킬 수 있느냐라는 부분도 아마 숙제로 남겨져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과연 미국 정부에서 이런 대중국 관련된 광물에 대한 규제를 얼마만큼 강하게 할 건지도 조금 더 보셔야 될 걸로 보여지고요.
자율주행 관련돼서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에서 시장이 확대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자율주행 시장이 확대가 되려면 전기차가 있어야 됩니다.
이유 중에 하나는 자율주행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전기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다 안에 들어가 있는 게 대부분 다 전자제품이기 때문에 이런 전기의 사용량이 많아지는데 현재와 같은 내연기관 내에서는 이런 자율주행을 할 수 있기에는 상당히 생산할 수 있는 전력이 제한적이다.
그러다라고 하게 되면 전기차로 가야만 자율주행을 본격화할 수 있다는 그런 점을 같이 보셔야 될 걸로 보여지고요.
물론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원체 전기차로만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테슬라가 잘 주행한다는 관점에서 보면 물론 전기차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볼 수 있지만 시장 전체적으로 커질 수 있겠느냐라는 부분은 일단은 좀 더 지켜보셔야 될 걸로 보여지고요.
당연히 자율주행이라는 게 미래 산업이다라는 인식들은 있기 때문에 아마 테마주로서의 움직임은 계속 있을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옐로 머스크가 이렇게 보조금 폐지 정책 기조에도 불구하고 우린 괜찮다라고 말했던 부분이 아무래도 지금 대표님 말씀해 주시는 그런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본인들은 자율주행으로 올 거니까 아무래도 전기차 자체만으로 수요의 타격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좀 아쉬운 부분은 국내에서 자율주행 관련해서는 아직 테마성으로밖에 움직일 수 없다라는 부분인 것 같네요.
그런데 대표님 아까 흑연은 말씀 별로 크게 인공 흑연이 있기 때문에 괜찮다라고 의견 주셨는데
최근에 포스코 퓨처엠이 중국에서 만약에 흑연에 대해서 규제를 하게 되면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흑연 관련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수혜를 받을 것이다.
라는 기사를 제가 봤어요. 보니까 실제 수급도 나쁘지 않던데 퓨처엠의 수혜는 어느 정도 예상을 하세요?
퓨처엠도 대부분 흑연 관련돼서 공급선을 다변화한 거죠. 흑연이 중국에서 많이 나는 게 아니라 중국에서 가공을 많이 하는 겁니다.
그들도 수입을 하나요?
그렇죠. 수입을 하거나 아니면 자체적으로 난 것을 가공하는 시설이 많은 거죠.
아까 임신열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2차전지가 아이러니칼하게도 모든 재료들을 재련하거나 뽑아낼 때 오염물질이 많이 발생하거든요.
히터리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중국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규제가 거의 없기 때문에 훨씬 더 싸게 만들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었던 부분이고요.
퓨처엠은 그런데 음극제 쪽에서 쓰는 흑연 가지고 얘기를 하신 것 같은데 사실 퓨처엠은 양극제도 하고 음극제도 하고 다 하는데 회사는 너무 좋습니다.
좋은데 문제는 지금 트럼프 정책을 보면 우리가 지금 바라보고 있는 미국 시장이 그렇게 커지기가 어렵다는 부분이고
그 다음에 유럽은 지금 경기가 안 좋아서 자동차를 살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고
여러 부분들을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좀 전기차 시장은 성장은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시장에서 원하는 속도가 안 나온다는 게 문제라는 거죠.
그러면 이제 단가도 여전히 좀 어려울 수밖에 없고 보조금까지 폐지하게 된다고 하면 물론 이 가격이 떨어졌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셋업체들은 일부 이익을 남길 수 있다고 보고 있고 자동차 가격도 떨어질 겁니다.
그래서 아마 내연기관차와 가격이 거의 보조금 없이 같아지면 사람들이 많이 사겠죠.
그게 이제 아마 한 1, 2년 정도 걸리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는 거고
아마 한 올해 내년 25년 지나서 26년 접어들면 보조금 없이도 트럼프가 뭐라고 하든 유지비가 적게 드는 전기차를 살 가능성이 있죠.
그 시대가 오기를 좀 기다려야 된다.
그래서 아마 내년 정도가 가장 큰 고비일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테슬라도 내년쯤에 저가형 모델 출시한다고 밝혔잖아요.
테슬라는 이미 이거 지금 이 정책 보면 그냥 테슬라를 위한 정책입니다.
자기들은 상관없으니까 로봇 택시 방향으로 틀 거고 그 다음에 저가형으로 해서 자기는 FSD를 팔 거지 차를 팔 게 아니거든요.
변화하는 그런 기조 속에서도 살아남는 자는 계속해서 가는 것 같아요.
그게 테슬라인 것 같은데 아직까지 테슬라발 훈풍은 국내 2차 전지 쪽에 좀 국화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좀 지켜봐야 될 뿐입니다.
자 이렇게 해서 새벽에 나온 또 이슈 점검해봤고요.
그리고 어제 오후였죠.
밸류업 관련해서 추가 편입된 종목들이 발표됐습니다.
KB금융, 하나금융지주, SK텔레콤과 KT 끝으로 현대모비스인데
시장 오늘 예상 어떻게 나올까요? 반응?
일단 다 예상했던 종목들이 지금 편입이 됐기 때문에 그렇게 큰 영향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들어 밸류업 관련돼서 전에 비해서 많이 좀 관심도가 떨어졌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
특히 세제 관련돼서 지금 배당에 대해서 분류가서 얘기했다가 그것도 들어간 그런 상황이고요.
여러 가지 관련돼서 지금 세제 혜택들이 무산되는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물론 이제 다시 내년에 또 어떻게 바뀔 가능성은 있다라고는 하지만
현재 상황은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일단 관심도는 많이 떨어져 있고
여기에 이제 지금 상황에서 차기 정부에 대한 관심사항이 커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만약 그렇게 차기 정부로 넘어간다고 했을 때
이런 밸류업 관련된 부분이 계속 지속될 수 있느냐라는 부분 일부는 좀 퀘스천입니다.
그중에 하나가 금융 관련된 업종이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금융 관련된 회사들이 지금 막대한 수익을 내면서 지금 주조하는 책을 적극적으로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에 덧붙여서 정부 측에서는 여러 가지 세수 문제로 인해서
이런 금융기관으로 하여금 준조세적인 성격으로 지금 계속 돈을 걷어가려고 하는 그런 심리들이 좀 강한 그런 상황이고요.
만약 차기 정부가 들어서서 민주당이 차기 정부가 들어선다라고 하게 되면
이렇게 많이 벌어들인 거에 대해서 일정 부분에 어떤 조치가 또 있을 가능성은 좀 있습니다.
그렇다라고 하게 되면 지금 상황에서 그런 부분을 본다라고 하게 되면
일단은 밸류업 관련돼서 올 초와 같이 그렇게 아주 열광적으로 한다기보다는
과연 어떤 식으로 향후에 정책 방향이 움직일 것이냐에 대한 그런 우려감이 같이 좀 상준할 가능성은 있고요.
대신 그 전까지는 배당들이 원치에 많이 주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추가적으로 움직일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혹은 이전보다는 좀 제한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
알고 있던 재료기도 하고 정치적인 리스크 때문에 하방이 지금 지물려 있기 때문에 더 이상 크게 메리트는 없을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항상 잘 예상치 못했던 이슈에 반응을 하잖아요, 시장이.
조선주가 지난 금요일이었나요? 주주환원책을 대거 발표했던데
다음 리밸런싱 때 편입될 기대감 너무 좀 빠른 생각일까요?
좀 더 봐야 되겠죠.
이번에는 105개도 늘렸지만 다시 다음번 리밸런싱에는 추가적으로 늘리지는 않는다.
현재 종목 안에 있는 것들이 편출이 좀 되겠죠.
그렇긴 하겠는데 일단은 조선 관련돼서 지금은 밸류업 관련돼서 여러 회사들이 계속 발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밸류업을 발표했다고 해서 편입되기는 좀 어렵다.
나머지 지표가 될 수 있는 걸 확인한 이후에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 리밸런싱 때는 말씀해주신 것처럼 편출되는 기업들의 리스크를 더 고려해보는 게 지혜로운 전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습니다. 이렇게 해서 밸류업까지 정리 마쳤고요.
이번에는 반도체 점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부터 삼성전자에서 미래 전략회의가 열리고
마침 어제부터 브로드컴발 훈풍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를 향한 기대감이 다시 조금씩 느껴지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세요? 이 가운데서 조금 오늘까지 기대해볼 수 있는 게 있을까요?
아니면 이번 주 목요일이죠. 마이크로 실적까지는 보고 들어가야 될까요?
일단 마이크로는 지금 시장 반으로 봐서는 호시적이 나올 거로 예상을 하고 주가를 올리는 걸로 보이고요.
그러면 SK 아닉스도 같이 우상향할 비주얼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이크로는 지금 증서를 계속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아마 당장 이번 실적에는 약간의 반영 정도만 될 걸로 보이고
SK 아닉스는 온기로 다 반영되기 때문에 SK 아닉스가 실적은 더 잘 나올 걸로 보는데
지금 중요한 건 기존에 레거시 자꾸 얘기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레거시 중요한 거 하나도 없습니다.
미국 내 AI 반도체, AI 관련주들이 계속 성장을 하고 있죠.
엔비디아 시니까 브로드컴 가고 브로드컴 가니까 마블 테크놀로지 가고 계속 이렇게 돌아가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지금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올라가고 있고 지금 미국의 성장을 이끄는 건 결국에는 AI 산업인데
지금 학습형에서 출원형, 대형에서 중소형으로 확산되는 중이거든요.
그런 과정에서 지금 뜨고 있는 제2의 엔비디아라고 얘기하는 게 지금 어떻게 보면 브로드컴이죠.
어제도 11%가 올랐습니다. 그 큰 종목이. 24%, 11%. 이틀 사이에만 거의 한 40% 가까이가 올랐는데
그러면 이런 종목들과 연관되는 관련주들 지금 다 나왔죠. 브로드컴 관련주가 뭐냐.
브로드컴이 올라가면 뭘 사야 돼요? 브로드컴을 사셔야 되죠. 그게 가장 좋은 건데.
브로드컴이 영향을 받아서 우리나라 올라갈 거 뭐냐 그러면 어제 다 나왔습니다.
어차피 이게 맞춤형 반도체, 일직 반도체라는 것들을 잘 해주는 게 브로드컴이기 때문에
그러면 우리도 디자인 하우스들을 좀 봐야 되지 않아? 이렇게 해서 디자인 하우스가 올라왔고
그다음에 관련돼서 물론 거기에 혼풍의 불지는 모릅니다.
저는 그냥 하더라. 우리나라도 좋아지지 않겠어? 이런 거고.
사실 직접적인 건 브로드컴이 유리기판을 빨리 쓸 거야라고 얘기했기 때문에
진짜 수혜볼 건 SKC밖에 없는 거죠. 미국에 있고 공장도.
그러면 SKC 공장 우리나라에 없습니다.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도 지분 투자를 했고요.
그래서 지금 SKC 관련된 유리기판 관련 종목들은 단순 테마, 아직은 테마성이지만
그래도 내년 2분기면 나온다고 하니까.
정말요? 양산한다고 합니다.
지금 시제품 생산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 공장 준비 이미 하고 있고요.
이 공장은 아마 1공장이 3배에서 4배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규모는.
그게 지금 준비 다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게 미국 회사들과 같이 연계해서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생각보다 빨리 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그런 부분들 보면 여전히 될지 안 될지 그때 가봐야 또 알겠지만
지금 기대감은 아마 유리기판 쪽에 좀 몰릴 걸로 보이고
그다음에 전선 전력 이런 쪽도 어제도 좋았잖아요.
그런 쪽은 AI가 지금 되게 잘 돌아가고 있다.
결국에는 이쪽으로 매기가 다시 몰리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금 관련돼서 청바지 파는 회사들을 찾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전선 전력 그다음에 유리기판 쪽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명확하게 답을 주셨어요.
유리기판은 지금 당장은 테마성으로 움직일지 몰라도 당장 추후가 되면 실적이 찍혀서 나올 것이다.
그리고 또 전통적으로 HBM 관련된 SK하이닉스 함유반도체는 여전히 좋을 겁니다.
그렇죠. AI 쪽으로 묶이니까.
네, 맞습니다.
밸류체인이 조금 확실해지는 듯 보입니다.
그럼 우리가 삼성전자 미래전략회의에서 기대 걸어볼 거는 뭐가 있을까요, 대표님?
어렵다고 봐야죠.
XR이나 뭐...
일단 가장 중요한 게 HBM이 되느냐 안 되느냐라는 게 지금 가장 시장에서 가장 큰 이슈다라고 보면 될 것 같고요.
지금 회의에서 아무리 본인들이 얘기를 한다고 해도 실질적으로 그걸 구매하는 쪽은 엔비디아이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없다고 보여지고요.
그리고 파운드리 관련된 부분은 여전히 기대감은 있지만 계속 파운드리에서 TSMC에 밀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면
파운드리 관련돼서 얘기가 나온다고 해서 과연 얼마만큼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겠느냐라고 하면 그것도 좀 패션일 걸로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이번에 전략회의는 일단 전략회의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그거에 대한 기대보다는 나온 다음에 과연 어떠한 행동을 할지에 대한 부분은 좀 보실 필요는 있겠지만 너무 큰 기대는 안 하시는 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제 지금 괜찮게 갔던 기업들 가운데서 반도체랑 전선전력 쪽은 말씀해 주셨고 원전 쪽도 전력난 관련해서 움직인 것 같은데
앞서 우리 체크해 봤던 것처럼 정부 리스크에 대한 것들이 투심을 누르고 있잖아요.
굳이 원전 쪽은 볼 필요가 없을까요?
그렇죠. 일단 원전은 조금 쉬어가는 가능성은 있다라고 보입니다.
지금 가장 크게 원전이 좋았던 이유는 윤석열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밀었던 그런 섹터다라는 거고요.
일단 대통령이 공석일단 탄핵 진행으로 인해서 향후의 거치가 어떻게 될지 아직 불투명해진 그런 상황이다라고 보면
그럼 차기 정부에서 원전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일단 원전 관련돼서 계속 전력난에 대한 그런 기대 때문에 특별하게 제재는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해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윤석열 정부처럼 강력한 드라이브를 하기에는 조금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고요.
그렇다고 하게 되면 원전 관련된 종목들의 실적 관련된 측면으로 보면 그렇게 개선에 대한 부분이 확실하게 나타나기도 조금 어렵지 않을까.
기대감도 떨어지고 실적 개선사에도 둔화된다고 하게 되면 주가 흐름으로 보면 아마 당분간은 조금 쉬어갈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어제 브로드컵이 쏘아올린 공, 전체적으로 섹터 점검 마쳤고요.
이번에는 바이오도 조금 궁금한데요.
임수진 대표님, 저희 지난주에 우리 이건희 대표님께서는 미국의 생물보안법 통과되기는 글렀다, 연례는 어렵다라고 주셨는데
기사들 보니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대표님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렇다면 CDMU 쪽 전략을 어떻게 짜야 될지도요.
그러니까 보면 연례 통과할 수도 있다죠. 통과한다는 것도 아니고 할 수도 있다라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생물보안법 자체가 그럼 왜 올해 연례, 여름만 해도 연례 통과가 얘기가 되다가
지금 연례 통과가 불투명해졌느냐를 살펴보셔야 될 걸로 보여지는데요.
지금 하원에서는 압도적으로 생물보안법이 통과가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원에 묶여있다고 보시면 되는데요.
상원에 묶여있는 자체가 지금 공화당하고 민주당의 중진 의원,
어떻게 보면 중량감이 있는 사람들이 지금 생물보안법에 반대를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대중국 바이오 업체들에 대한 규제 부분은 일단 국가 안보 차원에서 필요할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걸 실시하게 되면 중국 업체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들이 전체적으로 타격을 입는다.
미국 내에 있는 제약사들도 타격을 입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겁니다.
특히 글로벌 280여 개의 대형 제약사들 같은 경우에
지금 서치를 해보면 대부분 생물보안법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지금 상원에서도 그런 부분이 상당히 부담으로 작용을 하고 있고요.
특히 지금 공화당 일부에서, 공화당이나 민주당 일부에서 지금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이런 규제를 너무 강화한다고 하게 되면 기업들의 향후에 기업 성장성에 문제를 둔다.
규제에 대한 그런 부분이 이슈로 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규제를 완화해야지 왜 규제를 강화하느냐는 그런 반대의 논리도 같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게 되면 아마 시간이 좀 더 걸릴 가능성은 있습니다.
물론 이번에 통과 가능성에 대한 얘기가 나온 것은 미 하원의장이 얘기를 했죠.
지금 생물보안국과 같이 해서 내년도 예산안을 얘기를 하겠다라는 그런 얘기가 나와서
통과 가능성이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일단 지금 기한이 12월 20일까지라고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그때까지는 기대감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아마 통과가 되지 않는다고 하게 되면
실망감도 같이 나올 수 있기 때문에 투자하실 때는 조금 그걸 본 다음에
아마 하셔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해보고 있습니다.
다만 CDMO 관련된 종목들은 생물보안법이 물론 통과가 되면 긍정적이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렇다고 통과되지 않는다고 해서 아주 부정적이라고 보기에는 좀 어렵지 않을까.
일단 CDMO 시장 자체가 계속 확대가 되고 있고
특히 미국에서 약가 인하를 위해서 바이오시밀러를 적극적으로 지원을 할 걸로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게 되면 바이오시밀러 부분이 확장이 된다고 하게 되면
CDMO 기업들 당연히 수혜를 입을 가능성은 있기 때문에 당장 생물보안법에 대한 이슈가 나올 가능성은 있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보면 CDMO 기업들은 여전히 관심 있게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주가 딱 어떻게 될지 향방을 결정할 수 있는 마지막 올해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이번 주에 FMC도 있고 뭐가 많네요.
BOJ도 있고 지금 생물보안법도 데드라인이 20일까지면 한 목요일까지 19일까지 챙겨봐야 될 것 같고
오늘짜는 어떻게 열러 갈까요?
그닥 기대할 만한 건 없을 것 같고 섹터별로 움직일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도 전략회의 별 건 없겠지만 HBM4 관련돼서 전략회의까지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 자체가 웃기긴 한데
HBM4 관련돼서 아마 얘기가 나오면 모멘텀은 적용할 수 있을 것 같고요.
향후에 3E는 이미 거의 물 건너 갔다고 보고 포에 아마 집중할 겁니다.
그러면 어떻게 포를 할 거냐라는 전략이 나올지 여부가 관건일 걸로 보이고요.
전반적으로 시장은 어제보다는 좀 좋을 것 같은데 어제도 근데 기분 나쁘게 외국인들이 선물을 사다가 마지막에 집어던졌습니다.
그래서 아직은 열심히 올리고 싶은 마음은 좀 없는 것 같고
오히려 지금 브로드컴 관련된 종목들이라든지 일부 반도체 관련 종목들 중심으로 오늘 좀 반등이 나오지 않겠나
그리고 2차전지 쪽은 약간 눌릴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지수는 거의 똔똔이 될 가능성이 있죠.
거의 움직이지 않고 보압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나.
한쪽은 올라가고 한쪽은 떨어지는.
우리 시총 상위 종목들 그리고 지금 코스닥 같은 경우도 좀 안 좋은 건
에코프로비엔 같은 경우는 약간 약세를 보일 거고요.
바이오 종목들도 알테오젠이 올라갈 가능성이 오늘은 좀 없을 것 같습니다.
미국이 금리가 여전히 좀 높아진 상황이어서 시장 금리가.
최근에 바이오 약젠은 또 시장 금리가 튀었기 때문에 문제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보면 당분간은 조금 코스닥도 좀 재미없는
그래서 아마 저는 두 지수 다 보압권에서 행보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궁금해지네요.
오늘 반도체의 기대감과 2차전지의 어떤 내려놓음
이 두 개에서 무게중심을 잘 잡아야 될 때 보입니다.
오늘도 두 분께서 많은 힌트 주셨네요.
중심 잘 잡아보도록 할게요.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