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급락한 국내증시 저가매수 기회일까?

매일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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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부터는 오늘장 국내증시 전략
세워가 보겠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는 주말 내내 참 마음이 다른
주말과 다르게 편치는 않았던 거
같습니다 바로 금요일 저녁에는 고용
지표가 제대로 나오고 또 주말
사이에는 이렇게 뉴욕 증시 결과가
나왔기 때문인데요 자 먼저 마지막
거래의 전 세계 증시 흐름부터 한번
리뷰를 다시 해보면 그야말로 검은
금요일이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 4%지
최대 낙폭을 기록했고 그리고 소위
반도체 굴지의 기업들을 보유한
일본이라 그지 대만 증시 같은 경우도
특히 일본은 6% 지수 단에서 가까이
빠졌습니다 자 이런 아시아 증시
흐름에 또 영향을 줬던게 바로 어 욕
뉴욕 증시에서 경기 침체에 대한
내러티브 있는데요 그 내러티브는
마지막 장까지 이어졌습니다 특히나
낙폭을 좀 더했던 건 텔이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50년 만에 최대
낙폭을 보인 건데요 무려 30% 넘게
빠지면서 이제는 SK 하이닉스와
시총이 어 비슷해졌다 혹은 조금 더
내려왔다라는 얘기까지 있습니다
아마존은 저희가 마지막 거래에
브리핑을 했을 때 그래도 클라우드
쪽의 수익은 매출은 좀 괜찮았다라고
말씀드렸었는데 그 부분이 맞지만
그래도 시장은 안 좋은데 더 안 좋게
해석을 하고 있죠 매 출이 전체적으로
2분기 시장의 기대치에 못
미쳤다라는 더 강하게 의미를
부여하면서 10% 가까이 빠졌습니다
자 이렇게 기술주들의 낙폭이 지수
전체에 영향을 줬던 건 미국 증시
뿐만은 아닙니다 우리 증시도 그동안
많이 올랐었던 반도체 그리고 경기
침체에 민감한 흐름을 볼 수밖에 없는
반호 제자 전력적으로 낙폭이
어마어마했고 그나마 통신이나 2차전
쪽에서 시장 방어는 해 줬지만 말
그대로 방어에 그쳤습니다 상승은까지는
조금 아니었다라는 거 끝으로 아 중동
쪽에 확전 가능성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러면서 석유 쪽에서는 한국 석유나
흥구석유 그리고 중앙 에너비스 쪽에
상승폭이 확인됐다는 점 다시 한번
복귀해 보겠습니다 자 경기 침체
정말일까요 우리가 뭐 지금까지로는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 하나도 없지만
도대체 그렇다면 시장이 왜 이렇게까지
발작을 하는 건지 그리고 그 발작에
미치는 여파가 어느 정도까지 지금
스며들어 있는 건지 조금 짚고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먼저 그동안
아 기대치가 많았었던 반도체라인
수출주들의 패닉이 시장 아 증발의 주
요인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코스피 만
하루 사이에 무려 80조원 가까이
증발을 했습니다 팬데믹 때 우리가
2020년이 있죠 그때 수준과 거의
뭐 한 그때가 한 90조원
정도였으니까 그까지 왔다라고 얘기를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동안 반도체는 특히나
AI든지 많은 고점 논란이
있었던만큼이 여파가 상당했습니다 SK
하이닉스 10% 넘게 빠지면서
2011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을
했고요 삼성전자의 경우에도 4% 넘게
빠지면서 무려 시총 20 조원이
증발돼 버렸습니다 아 그리고 수출주
그 가운데서는 그나마 경기 쪽으로
방어를 할 수 있는 화장품이나 음식료
보다는 AI 쪽으로 가이 탄력을 많이
받았었던 수출 주죠 어 전력 쪽에
낙폭이 상당했는데요 HD 현대
일렉트릭 그리고 효성 중공업 모두
10% 넘게 빠졌습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도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은이 시작을 저점 매수의
기회다 해석을 하면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무려 1조원 넘게 매수하는
포지션을 취했는데요 자 경기 침체가
아니라면이 저점 매수 상당히 유효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만약에 그렇다면
다시 또 한번 생각해 봐야 할 필요는
있습니다 도대체 시장은 어디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지 크게 세 가지
정도 요인으로 정리를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먼저 첫 번째 미국
증시가 이미
고점이다 논란 때문입니다 자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빠질 구실들은
상당히 민감한 시점인데요 그 가운데서
일본이 돌연 또 금리를 인상하면서 어
이제 싸게 어 저금리로 일본에서 돈을
빌려서 미국 쪽에 고금리에 투자하는데
매력도가 떨어진 겁니다 왜냐면 일본은
금리를 올리고 미국은 금리를 내린다
하니 그 격차 그 갭 차이의 매력도가
줄어 거죠 때문에 미국에 투자하던
돈을 다 청산해 버리면서 요즘에
엔캐리 트레이드의 청산이다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겁니다 자 이런 상황에서
그래도 실적은 좀 받쳐 줬다면
괜찮았을 텐데 실적까지 좋지 않았죠
우리가 차세대 먹거리로 평가받고 있는
AI 쪽의 모멘텀이 실제 뚜껑을
열어보니까 생각보다 돈이 안 되네라는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 실적이 나온
겁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경기침체
세션 공포는 새로운 이슈로 볼 수
있을까요 그것도 아닙니다 왜냐 그동안
우리가 경기 침체를 가늠할 수 있었던
실업률이 그지 물가 지표가 지금까지도
별로 잘 안 나왔는데 지금까지 잘 안
나왔을 때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수
있다라고 좋게 해석을 했던 반면에
이제는 안 좋은 것들이 안 좋게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그 구실로 작용을
해버린 겁니다 자 대표적으로 저희가
지난 금요일 날 브리핑을 할 때 어
이제 오늘 밤에 나오는 제대로 된
고용 지표를 확인하고 또 발짝을 해도
늦지 않다라고 잠깐 언급을 드렸었는데
세상에 그 지표가 또 안 좋게
나왔습니다 일단 미국의 7월 실업률이
전월보다 더 나쁘게 나왔고요 고용도
컨센 아 상회하면서 아 참 그동안 어
고용은 그나마 잘되고 있다라고
생각했는데 그도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난 겁니다 이러면서 이제 아 샴의
법칙까지 어 언급이 되고 있는데요
패드 애널리스트 샴 박사가 고안한이
법칙인데 최근 3개월치 평균이 앞선
1년 내 최저 치보 0.5% 포인트가
높으면 경기가 침체됐다 침체 국면에
들어갔다고 해석을 하는 건데 아
실제로 봤더니 7월로 이제이 포인트가
0.53% 포인트로 확인이 된 겁니다
사실상 경기 침체 국면이다 얘기를 할
수 있는 부분인 건데 그러면서 이제
경기 침체 왜 우리 경기가 여기까지
와 버렸나 아는 책임론이 부상하게
됐고이 책임 연준이 피할 수가 없는
상황이 돼 버린 겁니다 때문에 페드
7월 달에 금리를 인하했으며 좀
나았을 텐데 그렇지 못했다라는 것
때문에 9월 달 기준 금리 무려
빅스텝 가능성까지 7% 넘게 치닫고
있고요 12월까지는 어 한 몇 차례
더 FMC 나왔죠 그동안 125까지
올릴 것이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불어서 우리가
코로나 때 긴급으로 회의를
개최했었다 얘기까지 나오고 있네요
정말 시장의 공포가 얼마 많았지
이로서 가름을 할 수 있는 부분이죠
자 이런 상황에서
엔비디아 향 악재까지 떠졌습니다 자
엔비디아가 저희가 SK 하이닉스
실적에 대한 브리핑을 했을 때
하이닉스가 지금뿐만 아니라 하반기까지
실적이 좋을 수 있다라는 가정을 했던
이유가 바로 블랙웰 때문이었는데요이
블랙 웰에 SK 하이닉스가 공급하는
hbm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죠
그런데이 블랙웰 샘플에서 설계상
결함이 발견된 겁니다 아 물론이
결함이 엔비디아의 설계가 문제였는지
tsmc 어 어떤 제작이 문제였는지
그것까지 아직 우리가 정확히 확인을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MS든지 구글
쪽에 들어가는 납품이 석다 넘게
지연이 되는 건 확실한 걸로
전해졌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hbm
3 8단을 공급하고 있는 sk
하이닉스에 여파를 미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지금 현재 8단을 테스트
중에
삼성전자도 어 조금 대비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물론 엔비디아 측에서이
결함이 발견됐다고 해서 아무것도 팔지
않을 채 가만히 있을 요량은
아니겠지만 그렇다면 우리가 그 전
단계에 누가 더 공금을 많이 하는지
이 부분 수적으로 좀 계산이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죠 자 어찌됐건 지금
주말 사이에 분위기가 바뀔 것인지
아니면 경기 침체 내러티브 이번
주에도 이어질 것인지는 조금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자 시장의
플레이어들은 어떻게 해석을 하는지
잠시 뒤에 두 분과 함께 의견 조금
더 깊게 정리해 보도록 하죠 자 어떤
상황에서 우리는 변동성에 대처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시장에선 추가
낙폭 가능성도 나오고 있고요 어
반면에 너무 많이 빠졌다 이미 많이
빠졌고 캐리 트레이드도 청산이 이제
마무리 단계다 얘기가 있습니다 때문에
이번 주는 좀 회복 구면에 들어갈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도 나오고 있는데
둘의 공통점은 중동 리스크는 주시하자
겁니다 여기엔 이견이 없다라는 거죠
자 한 세 가지 정도로 압축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기가 어떻게 될지
모르다 보니 경계 민감한게 아니라
경계를 좀 방어할 수 있는 방어주
쪽에 보좌 이와 더불어서 배당주의
매력으로 그나마 조금씩 조금씩 채워
가자라는 의견인데이 둘의 공통 섹터
통신주를 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배당 안정적이게 어 주고
있고요이 배당을 줄 수 있는 실적까지
잘 뒷받침이 되면서 그 힘들었던
금요일 장에서도 그나마 선방을 해 준
통신주 있습니다 자 두 번째는
해리스네 주말 사이 아마 이슈 다
보셨을 겁니다 이제 드디어 해리스
부통령이 민주당의 대선 후보로 공
공식 선출이 됐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해리스 트럼프 양간 구도가 정식적으로
형성이 됐다라는 건데 이와 동시에
해리스 부통령의 지지율이 점점 더
올라가면서 5차 범위 내에 있지만
트럼프 전 대통령을 조금 앞서고 있는
상황인 거죠 시장에서도 벌써이 심리는
반영이 됐습니다 사실상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제 당선될 것이다라는 확실
확신이 올라갔을 때는 거의 비트코인이
우리나라 돈으로 한 1억 가까이 올라
는데 지금 제가 확인해 보니까 8천만
원대 초반까지 또 떨어졌고요 이와
동시에 우리가 반대로 해리스
트레이드는 좀 노려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인데 시장의
변동성이 큰만큼 테마성이 마리 하나나
남북 경력보다는 그래도 펀더멘털이
조금 찾아볼 수 있는 친환경 쪽이 또
나쁘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도 조금
해봅니다 자 어찌됐건 누가 되든
증시는 살려야 하겠죠 때문에 이제는
대선 리스크가 아니라 대선 메리트를
좀 볼 수 있다라는 해석이 여기서
나오는 거고요 아 이렇게 증시가 안
좋고 어떤 중동의 리스크까지 더해지다
보니까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가
다시금 올라오고 있습니다 금 대표적인
해징 자산으로 우리가 노려볼 수
있는데요 이미 금값은 2,500
달러를 돌파하면서 아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인베스 배팅하는
인버스에 배팅하는 그런 수요도 늘고는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대선에서 연결
고리를 좀 찾아서 트 트럼프 수해로
꼽아볼 수 있겠는데요 자국 우선주의
버스트 아메리카를 외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당선이 된다면 관세를 올릴
것이고 그렇게 되면 물가가 상방으로
압력을 받으면서 인플레이션 회피할 수
있는 수단으로 또 금을 노려 보자라는
해석까지 했었습니다 자 어떤 선택지가
가장 매력적일까 저희도 같이 그
해답을 찾아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플러스 알파도 확인해 봅니다
아 플러스 알파 요인에서는 란이네 참
마음이 불편한데 더 안 좋게 만드는
거 같습니다 아 일단 이란이 이르면
오늘이죠 어 이스라엘을 공격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미국 측에서
아랍권 우방국들의 공조를 요청하기
위해서 어 이런 총괄 사령관을
보냈다는 기사가 있었고요 현대차는
요즘들로 좀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
일본이 금리를 인상하면서 그래도
산이나 도요타 보다는 우리 완성차
쪽으로 훨씬 가격 메리트가 있다라는
측면에서 꼽히고 있었는데 또 양적이나
질적인 부분에서나 참 잘 해내 주고
있는 현대차 정말 이런 안 좋은
상황에서도 오랜만에 기쁜 소식을
보니까 더 소망을 걸게 되는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저는 브리핑 여기서
마무리하고 이제 두 분과 함께 긴급
시장 점검하러 가보겠습니다
월요일 아침입니다 분위기가 좀
달라질까요 IBK 투자증권 강남센터
김용빈 주임 스탁 솔루션 이스리 대표
보셨습니다 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두 분은 주말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그럭저럭 저는 보냈습니다
그렇죠 마음이 참 쉽지는 않았던
주말인 거 같은데요 일단 시장
정리부터 해보겠습니다 아 우리 시장
뭐 아시아 증시 다 금요일장 안
좋았는데 미국도 주발의 소식이
나왔는데 역시나 경기 침체 내러티브
끊이지 않고 지속됐다는 걸 확인을 할
수가 있었는데요 주말 쉬고 왔으니까
이제 좀 분위기 바뀔까요 아니면 오늘
까지 좀 힘들까요 어떻게 보세요
이세리 대표님 저는 이제 이번
주까지는 좀 체크해야 될 상황이 많다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우선은 이제 굉장히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지만 어떻게 보면 조금
뜬금 없기도 했었거든요 갑자기네 고용
쇼크에 대한 이제 이야기들이 나오면서
그동안 이제 민감하지 않게 반응했던
이제 시장이 어 굉장히 지금 민감도가
많이 높아졌다 우선 이렇게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고요 우선은 그동안
이제 그 미국 증시도 그렇고 국장
역시 마찬가지로 사실 그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해서 좀 컸었거든요
근데 이게 너무 이제 눈치를 보다
보면서 어 하시기가 계속해서 좀
늦어지다 보니까 어 이게 지금 고용
지표 부분에서 좀 이제 쇼크 부분으로
나타난게 아닌가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이제 금리
인화를 좀 빨리 했었어야 됐지 않나네
이렇게 좀 보고 있고요 결국에 이제
고용 쇼크가 나타나게 되면서 이제
경치 침체에 대한 이제 우려감이
생기다 보니까 어 이제 뭐 금리나
빅스 밟을 것이다 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데 사실 이렇게 되면은
이전보다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좀 더 낮아질 수가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니까 시장에서는 이제 뭐 이제 경기
침체 어 둔화 시기로 가니까 어 이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이전보다는
어 좀 반응을 덜하지 않을까 뭐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지금은 어 보수적인 좀
관점에서 좀 보시면 좀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 드리겠고 우선은 조금
위험한 종목들을 먼저 말씀드리면 이제
고밸류 종목들입니다네 이렇게 시장이
안 좋을수록 그동안 이제 기업이 가진
가치 대비 높은 평가를 받았던 이런
기업들이 어느 정도 좀 위험할 수
있다라고 좀 말씀드 예를 들면 어떤
섹터가 있을까요 AI 쪽이죠 사실
왜냐면은이 AI 쪽이 지금 한
27조가 넘게 돈이 투자가 됐었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근데 이제 투자에
비해서 사실상 수익성이 좀 많이 안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가치
대비 조금 고평가를 많이 받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기 때문에 당분간은 이제
AI 주들은 조금 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게 고요 그리
이번 주도 이제 그 경제지표에 대한
어떤 일정들이 좀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어 시장에 대한 민감도는 좀
높을 수 있다라는 거 그래서 조금
리스크 관리에 초점을 맞추시면서 좀
해칭 전략도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말씀
드리겠고 어 우선은 이제 주도 업종이
좀 부재하다는 것은 그만큼 이제
수급이 경기방어주 쪽으로 좀 옮겨갈
수도 있다라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여전히 뭐 식품주 그리고 소비재 쪽이
어 8월 2일에도 어 그 지수 대비
굉장히 좀 잘 버텼기 때문에 경기
방어주 위주로 이번 주는 조금 대응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예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어떤 방어 주를 또
갖고 오셨을지 궁금하시죠 끝까지 또
채널을 고정해 주시기 바라면서 먼저
김용빈 우리 주임님 의견도 좀
궁금하네요 이번 주는 그래도 지난주에
비해서는 상당히 이벤트가 제한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빅 데크도
어느 정도 실적이 마무리됐고
그렇다면이 분위기 상승 반전시킬
요인도 없다라는는데 괴를 같이 할 거
같은데 견 동일하 감단 동일하다고
말씀을
네 그 트레이에 한청 그런 부분도
사실 어느 정도쯤 많이 시장에 해소가
되어 왔던 부분이거든요 그리고 뭐뿐만
아니라 경기 지표에 대한 그런
부분들까지 저는 연인 악재들이 다
나올 건 다 나왔다라고 좀 어느 정도
생각을 하는 부분이고요 물론 이제
단기적으로는 하방압력 우의가 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도이
레버리지에 대한 청산이 좀 일부
아직은 나올 시기라고 생각 하는
부분이고요 그 일단은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를 생각보다 선반을 많이 해
왔기 때문에 저는 일단 뭐 하락
장보다는 조정 장에 좀 가깝다라는
부분이고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뭐
추격 매도까지 대응할 필요가 있냐
라고까지 생각을 하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뭐 비중 축소를 한다
라기보다는 섹터에 대한 종목별 이제
그 비중에 대해서 좀 리밸런싱 하는
기기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뭐 지난주 같은
경우에 일단 상반기 주도주들의 대한
낙폭이 상당히 좀 많이 강했었다 또네
특히 또 반도체 위주가 좀 하락폭이
상당히 좀
강했었다 때는 좀 상반기에 주도했던
종목들을 일부 좀 매도를 해 나가면서
좀 앞으로 하반기 좀 주도 쪽으로
많이 옮겨가 봐야 되지 않나 런
생각이고요 그리고 이제 앞으로 좀
본격적인 실적 발표에 도립이 되게는데
요번 주부터 다음 주까지 어 그렇기
때문에 이제 특히 종목별로 다시 새로
접근한다 해 봤을 때는 하반기에 좀
종목 성장 실적이 좋아 보이는 그런
종목들 2분기 실적이 좋다 이런 그런
기대감보다는 하반 쪽으로 좀 많이
지켜보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네 그러니까
뭐 경기가 침체다 아니냐라는 것보다
섹터별로 선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다 리밸런싱
얘기를 해 주셨는데 자 우리 이스리
대표님 경기 방어 쪽 말씀하셨는데
방어도 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뭐
지난 거래에 좋았던 통신주가 될 수도
있겠고 음식료 뭐 어느 쪽으로 보세요
저는 일단 소비재를 좀 통틀어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실 그
소비재 하면 굉장히 좀 많은 섹터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화장품도 있을 수
있겠고요 그리고 이제 많이 알고
계시는 음식료 업종이 저는 좀
대표적이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렇게 화장품 같은 경우에는 그 어
선택적인 좀 소비재 한다면 사실 이제
음식료 쪽은 또 이제 필수 소비재
든요 뭐 경기 둔화가 오든 침체가
오든 결국에 이제 안 먹고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제 그 경기
둔화 시기에도 매출액 일정적인이 될
수 있다라는 점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지금 경기 방어주로 보시기에 좀
적합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고요 결국에 이제 그 하락장이
우리가 좀 대비를 하려면 결국에 이제
8월 2일 그리고 7월 30일에 이제
시장이 급락을 했을 때 어떤 종목들이
좀 버텨 줬냐고 본다면 어 단연코 그
상위권에는 이제 음식 력 종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뭐 특히 이제
롯데칠성이 그지 기타 식품주 들
보면은 어 이제 시장 대비 좀
보합권에서 마감을 했던 부분들이
그래서 이쪽으로는 지금 수급이 좀
들어오고 있다라는 점에서 주목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사실 이제
식품주 이제 훨씬 좀네 더 많이 알고
계실 텐데 사실 이제 단계적으로 조금
많이 올랐죠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신규 관점에서 만약에 보시는 분들은
오히려 그동안 이제 주목도가 좀 덜
했던 주류 주류라 이제 음료 쪽을 좀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
드리겠고 우선은 이제 그 수출 비중은
사실 이제 주류나 음료 쪽이 어
식품을 아직까지 따라가지는 못합니다만
작년 대비해서 그래도 수출액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그 여전히 뭐 푸드에
대한 인기는 계속해서 좀 지속이 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주류 쪽 역시도
후발주자로 좀 따라가는 개념이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지금 우리나라 기업들에 대해서
이제 마케팅이 좀 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이 부분에 따른 수혜도 볼 수
있겠고요 이제 롯데 7선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이제 제로 시장에
대한 인기가 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쪽에서 지금 파이프라인을 계속해서
좀 확대를 하고 있다라는 거네 그리고
이번에 이제 상반기 실적도 어 좀
기대가 되고 있는 뭐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어 좀 그동안 이제 식품주
만약에 놓치셨던 분들은 오히려 좀
주류라 음료 쪽으로 이렇게 좀 눈을
돌려 보셔도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식품 안에서 상반기에
못 갔던 쪽으로 오히려 후발 주자로
한번 노려 보자라는 측면에서 롯데칠성
좋습니다 주님은 뭐 어떤 종목 보고
계세요 어 일단은 어 종목 내에서
특히 엔터 쪽 지난 제가 한 지난
달에 했던 얘기랑 계속 똑같다라고 볼
수 있겠는데 엔터가 조금 조금씩
올라오고 있어요 알 일단은 엔터 같은
경우에는 일단 2분기 실적이 워낙
바닥이다 시장의 인식이 팽배하고 그렇
때문에음 감도 좀 많이 없는 종목이다
볼 수 있겠는데요 근데 그 그런
부분에서 봤을 때는 특히 좀 실적
3분기 실적 반등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 봤을 때는 엔터는 좀 확실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특히
일단은 엔터 중에서는 지난번에
얘기했었던 JYP 엔터 그대로 좀
유지를 하고 싶고요 일단 2분기 실적
바닥에 대한 확인이 되었었는데 사실
지금 조선 주에서도 그렇듯이 실적
반등이 가장 빠른 종목들이 수익률이
계속 빠르게 좀 나타나고 있는 그런
분위기가 좀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사실 엔터 사사 중에선
JP 가장 빠르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특히 2분기 실적이 좀
바닥이었던 데에 대해서는 특히이 실적
이원이 아니 그 공연 이연이라 그지
그런 일정들이 이연이 좀 많이
있었고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2분기에서 3분기로 좀 넘어가게
되면서 그런 실적 이연이 좀
있었다라는 부분이고 그리고 앞으로
이제 JYP 같은 경우에는 다른
엔터사 대비해서 또 특히 신인
아이돌에 대한 그런 기대감이 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으로
봤을 때는 성장 모멘텀도 좀 유효하기
때문에 일단은 뭐 JYP 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 두 분 좀
서운해요 왜냐면 경기 방어로
통신주가 그나마 뭐 마지막 거래의
기준이긴 하지만 조금 조금씩 올라오고
있고 물론 저점이 합니다만 배당도 잘
주고 있고 오히려 상반기 때 소외됐던
섹터 하면은 통신주 나올 법한데
아무도 안 꼽아 주셨거든요이 3
대표님네 근데 좋게는 봅니다 일단은
아까 말씀드렸던 8월 2일에 뭐가
올라가느냐 본다면 단연코 뭐 sk
텔레콤 해서 통신주 도 이제 상승이
좀 나왔던 부분들이 어 사실 이제 그
통신 주도 같은 경우에도 이제 어
시장에서 좀 인식을 할 때 대표적으로
이제 방어주로 좀 어 이제 인식이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충분히
좀 하나의 대안이 좀 될 수
있겠다라고 좀 보고 있는 상황이지만
사실 저는 조금 망설이는 이유가
뭐냐면 아까 이제 AI 대한 부분들을
좀 말씀을 드렸잖아요 사실 이제 어
통신 주도 같은 경우에 최근에 이제
AI 사업에 좀 뛰어들면서이 부분들이
이제 실적 부분에서 약간 좀 레승
비용으로 좀 인식이 되고 있다라는
거이 부분이 살짝 좀 리스크인 요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AI 모멘텀으로
지금은 사실 시장에서 엮여서 좀 좋을
거는 없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이걸 감안하더라도 전체적으로 워낙에
이제 또 실적이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배당 관점에서는 충분히 좀
접근을 해 볼 수 있겠다라고 좀 보고
있지만 그 AI 쪽 부분에서는 조금
리스크가 예 있을 수도 있겠다라는
점에서 봤을 때는 경기 방어주 쪽이
상대적으로 조금 더 안음
이렇게 보는 상황 통신주 경기 방언은
맞지만 맞아요 리포트 보니까 확실히
좀 더 갈 수 있는 모멘텀으로 꼽은게
애널리스트들도 AI 쪽으로 통신주는
엮여 있긴 합니다 오요 부분 굉장히
잘 짚어 주신 거 같아요 바이오는
어때요 바요 물론 뭐 모더나 지금
여파가 없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우리가 뭐 발하던 셀트리온 얘기
계속해 왔잖아요이 모멘텀이 경기
침체라고 해서 수주 따 놓은게 흔들릴
건 없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바이오를 제가 지난번부터 계속
바이오를 좀 얘기를 했었는데 바이오
좀 얘기하는 것 중에 하나가 일단
올해부터 내년까지 얘기를 해 봤을
때요 블록버스터 약들이 대부분 특허
완료가 되는 그런 이슈가 있고요 근데
그렇게 되면은 우리나라가 좀 후회를
볼 수 있는 부분 중에서 일단 뭐
재형 변경이라는 아니면 adc든지
그리고 일단은 추가적으로 했을 때
특히 비만 치료제 관련한 어 업종들이
상당히 많다라는
어 알테오젠 보시나 어 일단
알테오젠이 그중에서 좀 저는
대장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그런 부분에서는 히 좀 후회를 볼
것이 많다라는 부분이고 사실이 바이어
쪽에서는 좀 비관 논자 쪽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을 얘기를 들어 봤을
때는 일단은 너무 상승 추세에
있어하고 과열이 되지 않았나라는 그런
쪽에서도 걱정을 좀 많이 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근데 일단은 제가
보는 것은 일단 거기에 대한 호재도
분명 분명할 뿐더러 그리고 사실 좀
저희가 관광하고 있는 사실 중에
하나가 공매도 금지 조치가 계속적으로
연장이 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왔을 때는 특히 수급에 대해서
좀 많이 신경을 써 봐야 된다 특히
지난번 2차전지의 상승 그런
모멘텀까지 보여줄 수 있을지는 저희가
좀 불확실한 부분이지만이 공매도 금지
조치에 대한 부분이이 수급이 쏠렸을
때는 사실 좀 막지 못하는 그런
부분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지금 어 시장에서 좀 하락장이 생각을
하시는 분들은 다들 뭐 펀더멘탈 종목
쪽으로 가야지라는 그런 부분보다는
일부 상반기 때 있어 왔던 종목들
보다도 이제 하반기 때 좀 주도주
쪽으로 옮겨가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맞아요 지금 두 분의
의견을 쭉 들어보면 공통점 이 반도체
쏠렸던 수급이 어디로 갈 것인지를
논하고 있는 거거든요 자 그랬을 때
우리가 주말에 좀 힌트를 얻어 볼 수
있는게 해리스 부통령의 공식 후보
선출 이슈가 또 하나 어 트리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
오늘 충분히 시장에서 반응이 올
법한데요네 저는 오늘은 이제 그
헤리스 관련주들은 단기적으로 좀
시세를 주지 않을까네 이렇게 좀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어저 저번에도 좀 말씀드린 거 같은데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좀 확대가 될 수
있다라는 거거든요 결국에 이제 대선
전까지 지지율은 계속해서 변할
겁니다네 이렇게 되면은 이제 그 두
후보에 관련된 수혜주들이 어 변동성이
지속적으로 좀 확대가 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너무
일방적으로 뭐 마리아나 관련 주라던
이쪽에 비중을 시기보다는 어 지금
어느 후보가 솔직히 좀 될지는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제 어느 후보가
되더라도 좀네 타격을 덜 받을 수밖에
없는 업종을 오히려 보시는게 훨씬 더
뭐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좀 좋지
않을까 저 이렇게 좀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래서 여기에는 이제 뭐
앞서서 말씀주셨던 뭐 바이오주들이
해당이 되겠지만 저는 좀 방산 쪽을
꼽아보고 싶습니다 예 물론 이제
트럼프가 되면은이 미중 갈등은 더
심해질 거지만 사실상 이제 민주당이
돼도 저는 똑같다라고 좀 보고
있거든요 결국에 이제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겁니다
그래서 이런 이제 방산주 같은 경우
이제 대표적인 또 미중 갈등 수혜주다
좀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이제
어느 정도 파벌이 좀 갈라진 거
같아요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보면은
지금 이제 중국과 미국의 양간 구도가
되고 있고 그 밑에 나토 그리고 뭐
미국 영국 캐나다 이런 이제 동맹
국가들이 이제 연합을 한 진영으로 좀
나눠져 있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 결국에 이제 이렇게 파업
싸움으로 가게 되면은 서로 각자 이제
방위비 증액을 또 할 수밖에 없다 아
이렇게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게
단순히 기대감이 아니고요 실적으로
지금 방위비에 대한 어떤 그 증증이
되고 있 우리나라에서도 역시나 이제
기업들 보면 실적으로 다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지금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를네
탑픽으로 좀 꼽아 보도록 하겠고요 아
그리고 이제이 실적 가이던스도 저는
좀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좀
보고했습니다 결국에 이제 대선이
끝나고 나서 어 이제 실적 부분이 또
이제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까지 좀
이어질 수 있느냐이 부분을 좀 보셔야
되는데 지금 방산주 같은 경우에 수주
계속 좀 차 있는 부분이거든요
하나 에로 스페스 같은 경우에 지금
수주 장구가 거의 4년 치가 쌓여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받아 놓은게 뭐
2분기 3분기에 당장에 반영이 되는게
아니고 나눠서네 좀 반영이 될 것으로
좀 보이고 있는데 최근에 이제 뭐
루마니아 그지 이집트에서도 어
지속적으로 좀 문의가 들어오고 있고
이게 지금 3분기부터 이제 매출에 좀
반영이 될 것으로네 보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런 수주
관점에서 봤을 때 여전히 좀 기대
가치가 높다라는 점네 이런 점에서
이제 좀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목을 해
보시면 좋겠다라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좋습니다 하나 어로
스페이스 많이 올랐는데 어 근데 전
방산 얘기 갑자기 듣다 보니까 궁금한
게요 중동이란 관련해서 지금 중돈
확전 이슈가 상당하지요 좀
아슬아슬한데 그거 연결해서는 전혀
모멘텀이 없을까요 어 연결해서 이제
있을 수도 있다라고 저는 좀 보고
오히려 좀 좋지
않을까요네네 왜냐면은 이게 결국에
지금까지 이제 방산을 좀 이끌어왔던
요소를 보면은 결국에 이제 지정학적
리스크가 전 세네 세계적으로 좀
고조가 되어 왔었다는 겁니다 특히나
이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좀
발발하게 되면서부터 시작이 됐고 여기
지금 설상가상으로 또 이제 중동
확정에 대한 좀 리스크가 좀 붙어주고
있거든요 이게 좀 장기화가 된다라고
하면 결국에 방산에 대한 중요성은
계속해서 좀 부각이 될 수밖에
없다라는 점에서 향후에 뭐 유럽
뿐만이 아니고 앞으로 이제 중동에
대한 어떤 수주도 좀 기대를 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에
얽힌 모멘텀은 아니지만 수주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나 여로 스페이스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임님은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해리스 관련해서는
지난번과 아직도 똑같다라고 말씀드리고
싶고요 뭐 지난번에 어 지난번에도
일단은 해리스다는 좀 중립적으로
가거나 트럼프 쪽으로 1순위는 일단
중립적 그리고 그다음 트 얘기해주셨던
아네
맞습니다 어 그거는 좀 아니고 테마
쪽으로 좀 얘기를 했던 거고요 일단
해리스 트레이드 내에서는 좀 봤을 때
테마주 쪽에서는 상당히 좀 수익률이
잘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이
해리스가 계속적으로 주장하는 부분은이
변화에 대한 그런 관심이
주당 사실 그렇게 된다면 국내에서는
특히 친환경 쪽이고 미국 쪽에 봐서도
친환경 쪽인데 사실이 해리스가
대표적으로 대선 주자가 나고 되고 난
이후에 그런 수익률을 봤을 때 아직
상당히 좀 많이 부진하다는 오히려 트
트럼프 트레이드 다도 훨씬 더
부진하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단 그런 모습을 보이는 것 중에 좀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네요 특히
일단 매크로에 대한 그런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그런 인식들이 상당히 좀
아직 안 좋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러 이 사실 친환경 쪽에서도 언제쯤
풀릴 것이냐라는 부분으로 봤을 때
우리가 금리 인하를 하고 나서 좀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그런
부분을 좀 생각 종합적으로 보자면요
일단 대선 이후에 오히려 생각을 해
볼 종목이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래서 일단 해리스 트레이드다는 일단
정치적인 좀 중립적으로 좀 일단은
종목을 좀 집중을 해 봐야 되지
않나라고 보이고 있고 뭐 앞서서
말씀드렸듯이 바이오 조선 엔터 요렇게
한번 보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트럼프 트레이드 가
주목을 받았던 건 그때는 바이든
대통령이 워낙 약세였다 좀 부각을
받는 거고 지금은 두 분의 지지율이
어 정말 용 상박의 상황에서 우리가
완전 한쪽으로 기우는 것보다는 말씀해
주신 부분들 참고해서 중립 의견을
취하시는게 더 현명하지 않을까라는
생각해 봅니다 자 오늘 두 분 말씀
중심으로 잘 시장 중심 자아 볼게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