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텔미] 텔미! 사이드카·바이오주·전기차주 김대준 KR리서치 대표/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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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텔미] 텔미! 사이드카·바이오주·전기차주 김대준 KR리서치 대표/이지은 이지스탁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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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금 전 세계적으로 시장을 둘러싼
환경이 어려워졌고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다는 건 알겠지만 주가와 지수가
코로나 19 위기 때보다 더 그러니까
팬데믹 때보다 더 이렇게 빠진다는 건
해도 해도 너무 한다라는 생각이
절로드는
하루입니다이 정도 지수와 종목의
하락폭이 거의 금융 외계 수준을
넘어서는거다 뭐 이런 얘기들까지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이제 텔레그램
방에도 시장 급락에 대한 코멘트들이
상당히 많 그리고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 내용 위주로 오늘은 시장
진단의 포커스를 맞춰서 투자 텔미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함께할 두 분
소개해 드릴게요 김대준 대표 그리고
이은 대표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안세요네 텔레그램 방에
속보로 올라오고 있는 내용들
하나하나씩 먼저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국내증시 오전 장부터
심상치 않은 하락을 보이더니 결국에는
뭐 코스피 코스닥 양 시장이 모두
사이드카가 올해들어서 처음으로 먼저
발동이 됐고요 앞서 이제 김정현
아나운서가 얘기 드렸다시피 코스닥
시장은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됐습니다 1시 5 6분에게 브레이커가
발동이 됐고 지금 20분간 거래가
종지가 된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2시
16분지 거래가 안
된다라고 아시면 됩니다 다음 이제 두
번째 방으로가 볼 텐데요 오늘 이제
무엇보다 삼성전자의 하락폭이 심상치가
않죠 대부분의 종목들이 오늘 뭐 두
자릿 수의 하락세를 그리 고는 있지만
삼성전자가 2000년 이후 종가상
-8% 이상 하락한 날을 쭉 정리를
해 봤을 때 2000년에서 2002년
다컴 버블 때 그리고 2008년 리먼
브라더스 파산 때 그리고 2016년에
갤럭시 노트 배터리 폭발 사고가
있었을 때 그리고
2024년 오늘입니다 뭐 현재까지도
99%대 급락세가 확인이 되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은 두 자리수의 하락
폭까지 오늘 보는 것 아니냐 이런
얘기 가 시장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코스닥 텔레그램 방에
이제이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이제
텔레그램 방에 일지가 하나 올라와
있는데요 코스닥 시장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이 됐었던 때를 이제
표로 정리한 내용이다 볼 수
있겠습니다 오늘을 제외하고 2016년
이후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이 된 건 총 여섯 번이었다
정리를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먼저
이지은 대표 오늘 시장 이렇게 페닉
셀이 나올 정도로 어 시장 환경이
정말 안 좋은 걸까 좀 이런 생각들을
절로 하게 되는 거 같은데 오늘
시장의 낙폭 이게 좀 말이 되는
수준일까요
어네이 대표께 먼저 여쭤 볼게요네네
일단은 아 너무 좀 과도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코스피 같은
경우에도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이
되었는데 일단이 시작점은 결국에는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 그리고 AI
버블 중동 리스크 이런 것들이 좀
혼재돼 이런 양상을 보 보였는데
글로벌 증시도 지금 만만치 않게 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런 기조가
좀 과하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는 좀
들고요 일단 경기 침체 같은 경우에도
물론 고용 지표라 지금 제조업 지수가
좀 우려할 만한 수준의 이런 결
가치가 나왔다라고 하지만 이게 침체를
얘기하기에는 좀 이르다 그리고 모든
지표가 침체의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닌데라는 이야기가 오늘
오전까지는 나왔는데 그와 무관하게
어쨌든 투심은 굉장히 지금 너무나도
우려스러운 부분에 반대 매매도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반대 매매
회피성 물량 거기다 투매가 지금
쏟아지면서 계속 계속 나포를 좀
확대하고 있는 그런 흐름인데요 어
일단 이런 흐름이 나오는데 있어서
이제 아 더 빨리 이제 좀 싸게
매수를 하자라는 매수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 공포
심리에 지금 관망하는 심리도 있으실
텐데 저는 일단은 오늘은 뭐 어차피
지금 매매할 수 있는 시간도 굉장히
제한적으로 남아 있지 않은만큼 일단
관망하는게 맞다라고 판단이 되고요
일단 오늘 좀 미증 시의 흐름이
어떻게 될지에 대한 여부가 시장의
방향성을 조금이나마 돌릴 수 있는
키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이제 반대 매매 물량
이런 것들이 시장에서 소화해내는
데까지는 어 내일하고 내일 모래도 좀
힘들 수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어서
지금은 너무 무리하게 우리가 아
저렴하게 지금 살 수 있는 기회다라고
한쪽으로만 편협한 생각을 하실 때는
좀 아니지 않나라고 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오늘은 그야말로 손을 쓸
수 없는 대응조차 할 수 없는
시장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절로 하게
되는데 이지훈 대표 그러면 과거에
이제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때와
지금을 좀 비교 분석해 본다면 어떤
패턴들이 쭉 나오나요 시장은 일단은
IMF 때가 있었고 서브프라임 때가
있었고 뭐 그리스 디폴트 팬데믹이
있었는데이 때와는 좀 다르게 우리가
봐야 되는 부분이 발생을 한다라고
생각이 되는게 이때는 정말 전
세계적으로 패닉 세란 상황이 올
수밖에 없는 그런 경제적인
환경이었지만 지금은 그때랑은 환경적인
부분과 여러 가지 상황들이 좀 다르기
때문에이 기준으로만 봤을 때는 반등이
나오는게 저는 맞다라고 봐요 근데
아까 제가 반등에 대해서만 생각을 할
수 없다라고 말씀을 드린 건 지금
그동안 우리가 신용 물량이 너무 신용
잔고가 너무나 급증을 했고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그리고 저 글로벌적으로 이때
와는 좀 환경이 다르다고 해도 지금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있던 대표적인 종목들이 너무
크게 무너져 버리는 양상이 나왔기
때문에이 부분에 있어서는 이때와
다르게 좀 더 빠른 반등은 나올 수는
있겠지만 어 지금 당장 뭐 내일
단기적으로 이런 회복세의 흐름은 저는
힘들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김대준 대표님 이거는
팬데믹 때보다 더 과도한 낙폭이자
과도한 패이지 않나 뭐 이런 생각이
절로드는 오늘 하루아 근데 오늘
시장의 급락을 좀 어떻게 분석하세요
맞습니다 어 제가 97년 3월
30일에 회사 입사를 하면서 주
시장에 처음 발을 들여 놨습니다
IMF 겪었고 금융위기 뭐 등등등
여러 가지 시장에서의 혼란스러운
하락장을 경험을 해 봤는데 오늘과
같은 장은 제가 처음 느끼는 뭐
공포이 하고요 하락의 가파른 곡선도
처음 느끼는 거 같습니다 어 그런데
우리가 시장을 판단하면서 왜 빠지는지
먼저 알아야 되고요 어디까지 빠질지
읽어야 될 것입니다 어 제가 과거
경험을 통해서 지금 시장이 왜
빠지는지 대해서 짧게 설명을 드리면
지금 시장이 빠지는 거는 이제 시스템
위험에 의한 이제 통화 시장의 변화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 이미 뭐
언론에서 많이 나왔지만 그 엔캐리
트레이딩 관련한 자금이 이탈되는
과정에서 달러를 때리고 채권을
때리면서이 과정에서의 자금 이동
과정에서 어 주식 시장에서의 매도가
나오고 있다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아
과거에도 이런 현상의 흐름들이 몇 번
있었어요 2007년도에 한 번
있었고요
2015년도에도 엔캐리 자금이
이탈하는 과정에서 주 시장에서의
하락이 나타났습니다 어 지금 시장의
분위기는 2007년도다는
2015년도에 엔캐리 자금의 이탈
과정과 아주 쌉니다 그 당시에도
마찬가지로 어 미국의 금리가 3%
수준에서의 유지되는 상황을
보여줬거든요 일본의 금리는 제로였다
일본의 통화 가치도 안정적으로
그러니까 초저 초저 금리 초저 물가를
유지했기 때문에 어 이때도 마찬가지로
일본으로 자금이 모이고 자금이 몰린
자금들이 일본 내에서 미국 채권을
하는 형태가
패션이었다 마찬가지였죠 일본으로
자금이 모이고이 모인 자금이 미
채권을 사는 형태로 최근에 분위기가
흘러갔던 상황 하에서 무려 20조
달러 규모의 그 자금이 엔캐리
트레이딩으로 집중화 됐거든요 이게
빠져나가는 겁니다 지금 그래서 가격
불문 수량 불문 어 기관 자금의
매도가 계속 나오는 거거든요 그렇다면
하락의 요인은 우리가 어느 정도
이해를 했습니다 과거 흐름을 판단해서
어 지금 장이 왜 빠지는지 대한
이해를 이제 엔캐리 트레이딩과 관련된
자금 이탈과 판 어 흐름을 연동해서
우리가 이해를 했습니다 그럼 두 번째
어디까지 빠지는지 대한 문제가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 어 제가 이번이
세 번째 엔캐리 자금 이탈과 관련된
주식 시장에 하락이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2007년도에 엔케리
자금 이탈은 호주 금리를 이용한
차익거래 형태에서의 흐름이 있기
때문에 지금과는 좀 다르고요
2015년도에 나타났던 어 캐리
자금의 이탈이 지금과 아주 비슷한데
이때 주 시장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미국이 날사 기준으로 15% 빠졌고요
그다음에 니케 니케 225가 어
22% 빠져 빠졌습니다 그리고 국내
종합지수가 그 당시에 어 대략 한
15% 나스닥과 비슷한 형태에서의
하락률을 보여줬거든요 그리고 나서대
반등이 나왔습니다 어 그렇다 본다면
어 미국 기준으로 해서 판단해 보게
되면 지난 금요일까지 11% 가
빠졌고요 일본 기준으로 해 현재
시점으로 판단해 보게 되면 한 어
20% 21% 빠졌고 우리 기준으로
볼 때는 14% 정도가 현 시점에서의
주가 하락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물론
과거 과거와 똑같은 퍼센테이지로 주가
하락이 이번에도 나타날 것이다라고
판단하기는 조금 성급하지만 우리가
주식을 투자하면서 기본적으로 어
체크하는 것이 과거의 주가 상황을
판단해서 미래의 주가를 예측하는
내용으로도 우리가 시장을 접근합니다
그렇다면 과거에 엔캐리 자금이
이탈하는 과정에서 시장에 충격을 줬을
때 대략 미국과 한국은 15% 일본은
22% 하락률을 좋다라고 본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 나노스 하락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과거에는 나노스
나타났습니다 이번에는 이틀간에
집중화된 주가 하락에 의해서 하락율이
진행이 되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네음 제가 단원에서 말씀을
드린다면 지금 오늘이 자리가 바닥일
아니면 여기서 1 2% 더 움직임이
진행이 되고 나서 바닥이 나올지는
모르겠으나 거의 바닥권에 진입한
형태로의 모습이 아닐까라고 판단이
됩니다 특히 우리 행거가 삼성전자
99% 하이닉스 99% 이게 말이
되느냐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어 기관
투자자들의 자금의 성격을 판단해 보게
되면 위험을 회피하는게 1번의
목적이거든요 그럼 캐리 트레이딩 자금
이탈과 관련돼서 위험 회피 과정에서
가격 불문 수량 불문입니다 그게 몇
퍼센트가 빠졌지 빠졌는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냥 매도가 나오는 겁니다
근데 오늘 집중하는 매도 수량과 매도
형태의 흐름들을 보게 될 때는 거의
매도에서 막바지 국면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과거 주가에 대한 상황을
판단해서 지금의 현재 상황에 대한
시장을 유치해서 해석을 해보게 되면
어 거의 빠질만큼 빠졌다라고 판단되는
지점에서의 시장 모습의 전체적인
그림을 저 나름대로의 상황으로
읽어내는
내용입니다음 일단 뭐 오늘 급락을
보면서 이제 바닥이 어디가라는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될 수밖에
없는데 이제 그 부분까지 말씀을 해
주신 거고 일단 예전에 팬데믹 같은
경우에는 조금 조금씩 매일매일
빠졌다면 오늘은 이제 하루에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오늘 이렇게 당일의
낙폭이 좀 몰리고 있다라는게 과거는
좀 다른 패턴이다 이렇게 해석을 하면
되나요 어 조금 전에 우리 이진
대표가 서킷 브레이크가 한 다섯 번
정도 있었다고 말씀드렸죠 IMF
금융위기 그리스 그리스 디폴트
사이드카 아 사이드카 그리스 디폴트
그다음 팬더믹 2번이 다섯 거든요
그런데 팬더믹 제외하고는 네어 네번의
사이드카는 시스템 이입니다 통화
시장에서의 불안에 의한 하락이었다
시장에서 하락은 나누어서 나타난 것이
아니고요 짧고 굵게 흐름에 있어서
하락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스템
위험이 진행될 때에는 이렇게 단기간
내 계속 제가 반복적으로 말씀드리지만
가격 불문 수량 불문 기관 외국인들은
이러한 형태로서의 진행이 되었다라는
점을 감안해 보게 되면 오늘 장의
하락 마 마찬가지로 과도하다 과도하다
과도하다 뇌피셜로 말씀드리지만이
부분이 오늘 장에서 피크 타이밍을
지나가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이 아닐까
왜 외국인 기관 투자자들도 주식에
대한 보유와 주식에 대한 평가 자산
가치를 판단할 때이 정도가 과자라는
걸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본인이
보유한 어 포트폴리오에서 이정 일정
부분을 제외시켜야 되기 때문에 가격
불문에 매도가 나오는 것입니다음네
알겠습니다
코스닥에이어서 2시 14분 32초의
코스피도 서킷 브레이커가 발 정이
됐습니다 20분간 거래가 정지가
되니까 2시 34분지 코스피 시장에서
일단 거래가 정지가 된다라는 점
여러분들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이제 두 번째 텔레그램 방으로 들어가
보도록 할 텐데요 오늘 시장 금락
속에도 그나마 그나마 버텨주는
대표적인 섹터로 뭐 바이오와 전기차가
언급이 되기는 했었습니다 오늘 이제
뭐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그야말로
99% 급락을 하고 있는 시장이기
하지만 상 대적으로 오늘 오전 장부터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쪽에서는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덜 했다라는 점이
좀 특징적으로 꼽혀왔습니다 그러면
관련주들의 흐름 현재 시간에서는
어떤지 좀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이 정도의 낙폭이
시장에서 과연 선방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견조한 주가 흐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의구심을 가져야 하기는
하지만 다른 종목들을 의 낙폭이 워낙
크기 때문에 오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 하락세를 나타남에도 불구하고 어
시장 대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덜 빠지고
있네 이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셀트
리온도 마찬가지고요 에코프로 에코프로
비엠도 현재 4에서 5% 때 낙폭을
기록하고는 있지만 시장에서 버텨 주는
섹터 그리고 버텨 주는 종목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김대준 대표
시장 급락 속에서도 시장 폭락
속에서도 지금 금리나 수회 섹터로
꼽히는 자동차 전기차 그리고 제약
바이오는 좀 버텨 주고 있잖아요 이게
어떻게 보면 시장의 도피처이자 답이
될 수 있는 걸까요 정답에 거의
비슷하게 맞춰어 간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합니다 금리나
수혜주라고 정리하기보다 어 이러한 그
시장 흐름에 있어서 어 큰 폭이
하락이 나왔을 때 이후의 시장에 대한
상황에서 움직이는 주도 주거든요 제가
앞서 두 가지 점을 말씀을 드렸죠 왜
빠지는지 어디까지 빠질지 대한 부분을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러면 이제는
이후의 시장에서 뭐가 올라갈지 과거의
흐름을 비추어서 우리가 예상을 하고
시장에 대한 평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어 지난 2015년과
지금의 시장이 아주 유사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2015년도에도 이러한 그
자금이 이탈하면서지 시장의 하락이
나타났고요 이후에 움직였던 종목이
혹시 어떤 종목이 강했는지 혹시
기억하십니까 어 기억이 안나요 뭔가요
2015년도에 시장에서 사퇴했던
종목은 한미약품이 있죠 이게 7만
원부터 70만 원까지 올라갔는데요
이러한 그 캐리 자금 이탈과 관련된
시장이 요동치는 과정에서도 바이오제약
섹터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비단 그
금리나 수혜주라고 판단해서 시장을
해석하기보다는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그 제약 바이어
섹터로 그 당시에 몰려서 흐름이
진행되었다는 부분으로 하나의 이해도로
접근이 가능하고요 어 제약 바이 같은
경우는 특이하게 3년 주기 사이클로
서의 주가가 움직입니다 앞서
15년도에 한미약품이 굉장히 강했고요
시세 어 탄력으로의 선도주 어 전체
분위기를 만들어 왔고요 그다음에
13년이 지난 2018년도는
셀트리온이 강했습니다 어 마찬가지
7만 원에 한 30만 원까지 올라간
거 같아요 제 기억으로는 그리고
21년도 뭐 다 아시다시피 팬더믹
상황 하에서 뭐 CG 이라든가 신풍제
같은 종목들이 굉장히 강했고요 그러면
3년이 다시 지한 2024년 물론
최근까지 HLB 테제 3천장 제약
같은 종목들이 올라오긴 했습니다
그런데 과거에 어 제약 바이오가
움직였던 흐름들을 비춰 보게 되면
이렇게 단순하게 몇 개월 올라고 얼마
종목이 올라갔던 흐름에서의 제약
바이오 섹터의 분위기가 아니고요
연속에서 시장 자체의 원동력의 흐름을
계속 끌고 갑니다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어 저는 개인적으로 앞서 잠깐
언급해 주셨지만 덜 빠지는 종목
내에서 셀트리온이다 뭐 산바다 이런
등등에 말씀을 해 주시는데 이런
종목들이 앞으로 시장 다음 장에서이
하락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시장이
안정화 됐을 때 주도 섹터로의 시장
움직임을 지배하는 섹터는 바이오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을 현상에서의 모습이
음 가능하다 과거에 그랬기 때문에
이런 내용으로 어 바이오 섹터에대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음
시장 반등시 그나마 이제 제약
바이오가 주도하는 시장의 흐름이 나올
것이다라고 김대중 대표는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럼 이지은 대표도이 의견에
동의를 하시는지 지금 우리가 전기차나
제약 바이어 쪽으로 포트를 재정비하는
작업이 정말 필요한 건지
궁금하네요네 일단 그 바이오에
대해서는 저도 어느 정도 이제 좀
의견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고요 다만
이제 2차전지 같은 경우에 는 이번에
이렇게 크게 우리가 하락을 한 그
안에 여러 가지 요인은 있겠지만
거기에 AI 관련된 이제 고점 버블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나오면서 반도체
관련된 종목들이 큰 폭에 이제 조정을
겪으면서 우리가 통상 시장에서 반도체
2차전지 약간 시소타기 럼 어 주도
섹터에 대한 흐름을 같이 간 적도
있었지만 보통은 한쪽이 흐름을 끌고
가는 부분들이 많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반도체가 약세가 되면 그와
관련돼서 2차전 쪽 그리고 바이오
쪽은 좀 이제 번외로 왜냐면 미국의
정치적인 불확실성에서 자유로울 수가
있는 섹터이고 거기다 또 지금 여러
가지 우호적인 환경들 그동안 금리
인하에 대한 부분들이 계속 딜레이
되면서 그 또한 계속 제압 바이오
관련된 섹터를 좀 짓눌렀던 상대적으로
제약 바이오 쪽에서는 우호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또 2차전지 같은 경우에는 반도체가
약세는 그와 관련돼서 반대적인 성향을
갖고 있는 주도 섹터의 흐름이 나올
수 있 있을 것이다라는 부분들이 좀
같이 가고 있지 않나라고 보이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바이오에 대해서는
저도 긍정적으로 생각을 합니다 일단
앞서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미국의
정치적인 불확실성에서 오히려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부분들 생물 보안법
그리고 바이오 시뮬러 시장에 대한
확대 이런 흐름들이 결과적으로
우리나라 바이오 종목들에도 투심에
대한 개선 그리고 실질적으로 수익성에
대한 도움도 충분히 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만 2차전지 관련돼서는
저는 조금은 더보 실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일단 전기차 수요에
대한 둔화 부분 그리고 우리가 지금
2차전지가 많이 빠진 부분에 대한
가격적인 메리트는 분명히 발생을
했지만 가격적인 메리트를 뒷받침할
만한 정확한 근거라 그가 이런
부분들은 아직 좀 약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만약에 내가 장기적인 관점으로
소액이 모아가는 전략에 대해서는
유효하다고 판단이 되지만 반도체가
많이 빠졌다는 이유로 2차전지로 모든
포트폴리오를 개편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그 부분도 좀 위험성은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요 2차전지를
보시는 분들은 물론 지금 가격적인
메리트와 그리고 시장 대비 덜 빠진다
이런 인식은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와
관련돼서 이제 시장에서 2차전지의
어떤 명확한 상승할 수밖에 없는 이유
이런 것들은 지금 나와주지 못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고 많은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이제 전기차 관련돼서
보수적인 전망치를 내놓는 부분도
결과론적으로는 시세의 연속성이 나오
데서는 발목을 좀 잡을 수 있다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은 2차 전지보다
저도 바이오 쪽을 좀 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네네 두 분
다 이제 제약 바이오로 의견이
일치했으나 당장 이제 오늘 뭘 사자
오늘 뭐 저가 매수 하자라는 말은
저도 절대 안 나올 것 같아요 하지만
과거의 패턴을 봤을 때 제약
바이오주들이 반등이 두드러졌다 이렇게
김대중 대표가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
그러면은 그때를 대비해서 좀 눈여겨
볼 만한 제일 예의 주시할 만한
제약바이오 김대준 대표는 어떤 종목
뽑으시겠습니까
시장의 분위기를 만들어 냈기 때문에
어 관심도가 집중된다고 한다면 비만
치료제 쪽으로의 시세 흐름이 더
진행이 되겠죠 그 다시 수급이 그렇죠
아직 덜 같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비만치료제 관련된 종목들이 좀 더
움직임이 가벼히 움직이는 진행이
나타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관심도를
갖는다면 어 제가 2015년
말씀드렸지만 이때는 어 기술 특허
관련한 문제거든 면역 치료 관련해서
기술
허였소 관련 이슈가 부각이 될
가능성이 높을 거 같다라고 생각을하고
있습니다음 이즈 대표는 저는 삼성
바이오로직스 좀 좋게 보고 있는데요
일단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생물 보안법
관련돼서 수해를 전망되는 부분도
있지만 일단 우시 바이오가 그동안
중소형 바이오텍 기업들 위주로
cdmo 좀 맡아서 하다 보니까 이제
바이넥스라인 중소형 관련주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전망치가 나오고
있는데 물론 그부분 부분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고는 있지만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이제 글로벌 제약사들
고객사를 계속 점유율을 넓혀 가고
있는 상황이라서 중소형 바이오텍
기업들뿐만 아니라 글로벌 제약사가
모두 좀 흡수를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매출인 측면에서도 예전에 삼성
바이오로직스는 몸집 대비해서 이제 어
매출이 좀 미비하다 아무리 매출
잘난다고 하지만 그동안의 시총
대비해서는 좀 부족하다라는 평가가
이번 이분 실적 때 저는 어느 정도
해소가 되었다라고 생각이 들고 또
공장에 대한 수주가 어 안 나오면
어떡하지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수주를 지금 미리
받고 있는 상황이라서 일단 가동률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앞으로의 수익성과
거래처들을 생각했을 때는 지금 좀
조정이 나오고 있는데 오히려 저는 좀
매력적인 매수 기회로 오히려 올라갔을
때 못 사셔서 좀 아쉬웠던 분들이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저는 매수 기회를
좀 노려볼 만하지 않나라고 생 생각이
들어서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탑픽으로
보고 있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시장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안 좋은 방향
쪽으로 가고 있기는 합니다 오늘 뭐
너나 할 것 없이 시장에 참여하고
계신 모든 투자자 분들이라면 팬데믹
이후로 최악의 하루를 보내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장세 장 마감까지 일단
우리 오늘 다 같이 한번 잘 버텨
보자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해 드릴
거고요 저희가 시장 급락과 관련해서
속보로 올라오는 내용을 실시간으로
계속해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투자 텔미는 김대준 대표 그리고
이지은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