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급의 참견] 대한항공, 합병 최종 승인 후 다시 담는 기관? / 유창희 오로라투자자문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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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0분 구간 외국인과 기관 수급 통해 오늘 짝상의 힌트 함께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프로수급 참견러 유창희 본부장 만나볼게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12월의 첫 거회일입니다. 과연 오늘 외국인 지자자는 과연 어떤 종목 매수하고 있는지 지금 바로 함께 열어보시죠.
오늘 가장 많이 매수하고 있는 종목은 삼성전자입니다. 사실
미국 시장에서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에 대한 대제가 예상보다 약하다라는 평가 속에 엔비디아와
함께 매수하고 있고요. 사실 하지만 반도체보다 오늘 시장의 주인공 자리를 가져간 건 2차 전시겠죠.
테슬라에 대한 연이은 긍정적인 소식에 덧붙여져서
유럽 국가들이 중국 반도체 그리고 2차 전체 기업들을 견제하겠다라고 밝히자 삼성 STI 포스코 퓨처엠
에코 프로모트 금양까지 대거 매수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연말에는 배당주 배당에서의 대장주는 금융주주만
과대 낙폭 우려 속에서 다시 한번 상승하고 있는 우주항공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함께 네이버에 대한 연속적인 수급까지 포착되고 있습니다.
그럼 특징적인 종목들 하나씩 보고 싶은데요.
첫 번째로 보고 싶은 건 바로 이 삼성 STI입니다.
2위까지 올라와져 있는데 2차 전시 섹터에는 연이은 긍정적인 호세가 들어오고 있잖아요.
유럽 국가들도 중국 배터리 기업들을 견제하겠다라고 나서기 시작했는데 이제 저희가
반사수의 기대감까지 가져볼만 할까요?
뭐 일단은 지난주에 노스포르트가 파산을 했고
또 중국에 대한 어떤 규제 우려감들이 좀 커진다라면
우리나라 기업들이 반사의 이익을 누릴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지금 노스포르트의 파산이 오히려 내연기관 차량들의 어떤 전기차
전환이 상당히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감들이 좀 있거든요.
최근에 포르쉐 같은 경우도 마칸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 관련해서 전기차 버전을 좀 뒤로 미루겠다는 얘기가 좀 나온 소식도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제가 봤을 때는 전기차 캐짐 자체가 바로
해소가 되지 못하고 있다는 부분들도 부담이 되고 있고요.
또 미국 같은 경우도 전기차 보조금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죠.
당연히 폐지로 가겠습니다마는 주요 지역에 따라서
또 유지가 될 수 있는 부분들도 여지가 좀 열려있다는 게
좀 지난주에 뉴스들이 나왔기 때문에 저는
내년 2월까지는 조금 지켜보자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늘 2차전지가 올라오는 거는 사실은 많이 빠졌다가 올라오는 것이죠.
지난주 금요일 같은 경우도 2차전지가 하락을 주도했었던 부분들이 좀 있습니다.
오늘 하루의 반등만 가지고 2차전지가 이제는
악재는 끝났고 긍정적으로만 변화가 된다고 말씀드리기에는
조금 부족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만의 상승만으로 섣부르게 판단하기엔 이르다.
그동안의 과대 낙폭에 대한 상승세라고 평가하는 게 옳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럼요, 본부장님. 오히려 더 많이 과대 낙폭했던 섹터 함께 눈여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종목으로 유한양행이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요.
사실 지난주에는 외국인 투자자가 조금 더 많이 매수했지만
오늘은 2차전지 종목들을 매수하느라고
제약바이오 종목들을 상대적으로 덜 매수하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12월 첫째 날인 만큼 저희가 1월에는 또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도 있고요.
다시 한 번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제약바이오 종목들 매수해도 유효할까요?
제약바이오는 악재는 어느 정도 거의 나오지 않았나 생각을 좀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사실은 제약바이오가 상승 흐름이 조금 꺾였었던 것이
금리가 제일 컸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채 금리도 일단은 4.2%대로 좀 내려와 있는 상황이고
한국은행도 지난주에 예상에 연속된 금리 인하를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금리 인하의 속도는 줄어들지 않죠?
계속해서 인하될 수 있다는 어떤 기대감이 지난주에 만들어졌다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알테오젠이라든지 팩트론이라든지 개별기업의 악재
근데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이 엄청 크죠.
알테오젠은 코스악시총액 1위입니다.
근데 이들 기업이 하루에 20%씩 주가가 흔들리다 보니까
다른 제약바이오제도 영향을 좀 주지 않았나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이제 어느 정도 마무리 국면을 갖고 있다는 걸 감안한다라면
주가가 많이 빠진 거에 따른 자율적인 반등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고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또 하나는 유한양행이든 리카켄바이오 이런 기업들의
그동안 올라왔던 논리가 금리도 있겠습니다마는
회사의 어떤 기술력이거든요.
유한양행의 랭라자가 갑자기 어떤 문제가 있다라는 소식이 나온 건 아니고요.
ADC 이중강체 관련된 시장이 어떤 문제가 있다라는 얘기가 나온 게 없습니다.
알테오전도 마찬가지예요.
어떤 특허의 문제가 나온 건 없다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존에 상승했었던 논리가
어떤 훼손이 발생하지 않았다라는 것은
충분히 일정 부분의 조정 이후 지지선이 확인되면
분할 매수 관점으로 접근해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아니 그러면 본부장님께서는 2차 전지 섹터보다는
제약바이오의 상승이 조금 더 유효하다라고 보시는 거겠네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같은 성장조라고 봤을 때 2차 전지는
아직은 전기차 쾌짐이라는 것이 해소되지 않았던 부분들이
약간 부담스럽다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제약바이오는 이미 주가가 지난 7월달
많게는 6월달 주가 수준으로 내려와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충분히 지금 가격대에서는 공략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외국인이 순매수하고 있는 10개의 종목 중에서
본부장님의 탑픽 한 종목만 꼽아주신다면요?
저는 기아를 선정을 해봤습니다.
아니 기아가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우려 속에서
이제 효자주가 아니라 관세 피해주에 대한 우려감이 감돌고 있는데
지금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트럼프 관세 피해주라면 전 세계 모든 차량 브랜드가 피해주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현대 기아만 콕 집어가지고
관세를 추가로 더 높이겠다고 한다면
정말로 이거는 악재 중에 악재겠지만
딱 그 지역 멕시코가 되었든 캐나데가 되었든 중국이 되었든
어느 지역을 한정해가지고 관세를 멕이는 거는
거기서 생산하는 차량들의 모든 차량들의 관세가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 브랜드라고 해서 관세를 안 받는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러한 부분들이 현대 기아만 특별하게 관세가 더 높아지지 않는다 생각을 하고 있고요.
오히려 전기차 보조금이 만약에 폐지가 된다면
현대 기아 같은 경우는 지금 렌트카 위주로만 보조금을 받는 수준이기 때문에
오히려 경쟁력이 더 높아질 수 있는 부분들도 저는 높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거보다는 더 미국 시장의 현지화가 많이 이루어진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대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하나는 배당이죠.
어쨌든 올해 기아가 자사주 매입, 소각에 대한 이슈들,
밸류업 정책에 어떻게 보면 현대차 그룹이 상당히 앞서 있다는 어떤 기대감으로
주가가 많이 올라갔다가 지금 다 반납한 상황이거든요.
그러면 실적에 어떤 회선이 나온 것도 없었고
또 어떤 이런 밸류업 정책에도 저는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하나는 실적입니다.
4분기 실적, 어찌 됐든 우리가 마음은 아프지만
환율이 1,400원대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환율 효과로 스위칭에서 더 좋아질 수 있는 부분들도 저는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이런 것을 감안한다면
지금은 기아의 주가는 상당히 싼 것이 아닌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배당과 밸류, 실적까지 모두 함께 가져가고 있는 기아.
오늘 탑5로 선정해 주셨습니다.
그럼 과연 현 시점 구간 기준으로 기관은 어떤 종류를 매수하고 있는지
오늘 기관 투자자는요.
삼성전자와 엘스키하이닉스를 같이 매수하고 있고요.
카카오와 네이버도 함께 담아나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오늘은 카카오가 네이버에 비해 더 많은 상승폭
4% 넘게 상승하고 있고요.
역시나 배당주로 KB금융과 하나금융 쥐주 가져가면서
대한항공을 다시 한 번 담기 시작했고요.
2차전지 그리고 현대차까지 담아나가고 있습니다.
그럼 특징적인 종목들 하나씩 포착해봐야 될 것 같은데
대한항공을 세론 뉴스가 나왔는데
이번 주가 그렇구나 다시 한 번 매수하고 있어요.
저희도 좀 들어가야 하는 건지 항공조에 대한 전망 함께 짚어주신다면요.
대한항공이 지난주 금요일에 세론이 될 뻔했었죠.
전쟁의 6% 이상 급락이 나왔다가
이거 긴 꼬리를 말면서 플러스 마감을 했습니다.
일단은 우리가 예상했었던 부분들이죠.
이미 유럽에서 연말에만 결정을 내주겠다고 말을 했었고
그게 그렇게 부정적이지 않았었다는 것이죠.
그럼 미국은 당연히 자동통과입니다.
미국은 유럽에서 크게 문제없으면
우린 바로 승인해주겠다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두 거대 항공사가 합병이 되었고
이제 전 세계 10위 국적기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하나는 아시안항공, 대한항공의 합병이
LCC 항공사들의 경쟁도 줄어들 수 있는 요소가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경쟁이 좀 감소가 되면서
수익성이 꾸준히 증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또 유가마저도 지난주에는 70달러 이하로 화해하는 모습이죠.
이제는 지정한 리스크가 많이 줄어드는 모습입니다.
그로 인해서 유가의 부담감은 계속해서 감소될 가능성이 높고
마지막 퍼즐인 확률만 체크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근데 지난주에 일본이 빠르면 정말 다음 달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언급이 되면서
에나가 강수로 전환되면서
원화의 약세도 방어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일단 항공주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이슈들이 좀 더 많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한항공, 속도 조절은 있겠습니다만
점진적인 우상향은 조금 더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는 게 맞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항공주, 점진적인 우상향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고요.
저는 그 아래 10번째 종목이죠.
현대로템도 궁금하거든요.
일론 머스크가 발언을 하면서 방산주가 일제히 조정을 받았는데
악재가 이미 반영될 만큼 반영된 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악재는 일단은 방산주들의 악재는 휴전이죠.
그러니까 지난주에 이제 로우 전쟁
특히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해준다는 전제의 조건을 깔긴 했습니다만
그동안 땅 빼앗긴 지역을 포기할 수도 있다라는 얘기도 나왔고
네타냐호 그 이후에도 약간의 분쟁은 있었습니다만
네타냐호 총리가 휴전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발언하는 부분들도 있고요.
또 오죽하면 트럼프 당선인이 김정은하고 만나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
우리나라에서의 지정한 리스크도 갑자기 줄어드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방산주들이 속절없이 금낙태가 나오지 않았나 생각했는데
중요한 건 종전이 아니라 휴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여전히 2027년 정도면 대만에 대한 지정한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감들이 좀 있고
또 중동이라든지 중동도 영원한 휴전이 아니라 한시적인 휴전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로우 전쟁도 우크라이나 이후에는 폴란드가 됐든
그 주변의 유럽국가가 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일단은 휴전에 대한 이슈로 주가가 하락을 하는 것은
당장은 막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락하는 것은 제한적이다.
왜냐하면 이미 그동안 수주한 것이 갑자기 계약이 취소될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죠.
그래서 일정 부분 하락한 다음에는 조금 바닥을 다질 가능성이 높고
그다음에 우리가 봐야 될 것은 신규 수주입니다.
사실은 추가적인 수주가 최근 6개월 사이에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하면 새로운 수주가 어디서 나오는지
또 이게 얼마나 연속성을 띌 수 있는지 여부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좀 강하게 반등을 하기에는 현재 상황에서는 조금 힘들지 않을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방산주, 반등을 기대해보기 전에 수주 내용을 함께 체크해보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저희 스피드 있게 기관된스매치 탑10 종목 중에
본부장님의 탑픽 종목 한 종목만 골라주신다면요?
저는 네이버를 선정했습니다.
간단하게 짚어볼 수 있을까요?
네이버가 계속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있는데
결국 이커머스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것 같아요.
넷플릭스와 같이 협업을 한다는 부분들, 이런 것들이 주목받으면서 올라왔기 때문에
저는 충분히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 수익성도 상당히 계속 좋아지고 있고
또 배당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감안한다면
지금 주가도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가도 비싸지 않다라고 말씀해주시면서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매수 이어가고 있는 네이버까지 탑픽으로 골라주셨습니다.
그럼 저희가 이번엔 옥석 가리기를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외국인 대 기관, 기관 대 외국인.
오늘은 기아와 네이버를 각각 탑픽으로 골라주셨었는데
한 종문만 저희가 골라본다면요?
고민을 하다가 일단 기아를 선택을 좀 했습니다.
일단 4분기 실적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 아직은 주가에 반영되어 있지 않다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배당에 대해서
일단은 2월달에 아마 배당 금액을 결정할 텐데
저는 추가적인 배당 소식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사주 매입이라든지, 이런 것들 감안한다라면
지금 주가가 그렇게 비싼 건 아니다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단은 11만 원 정도 목표가를 여유롭게
한 1월달 정도까지 생각을 하면서
좀 모아가는 전략을 가져가면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
손쪽깔 잡는 건 참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리스크 관리를 한다라면
8만 5천 원이 크게 이탈하지 않는다라면
지금 가격부터 조정 시 분할 매수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외국인과 기관 수급 통해 시작인 힌트와 함께 포착해봤습니다.
오늘 유창희 본부장의 탑픽은
기아로 제시할 수 있었기 때문에
오늘 목표가까지 꼭 체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유창희 본부장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