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요원 흑금성 "나도 모르는 남한 정보, 북한은 알고 있었다" [형오살롱 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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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뉴스PD들이 ‘직접’ 만든 정치·시사 콘텐츠 [지하세계]
김형오 부장이 호스트로 돌아왔다!
정치·경제·국제·문화·가십 온갖 세상 이슈를 풀어보는
진정한 살롱 [형오살롱]
진행: 김형오 MBN 앵커
출연: 박채서 전 대한민국 공작원 (일명 ‘흑금성’)
[주요 워딩]
"지금도 활동하는 블랙 요원 당연히 있을 것"
"나도 알기 힘든 국내 대기업 내부 정보, 북한 측에서 답변 해주기도"
"남한 내부에도 북한의 블랙요원 많이 있다고 생각"
"햇볕정책 이후 탈북 인원 늘어나…이러한 상황 북한이 활용했을 것"
#흑금성 #간첩 #블랙요원 #북한 #박채서 #형오살롱 #지하세계
[제작]
PD : 김경중, 김수영, 백빈, 김은, 정윤조, 김윤찬
작가 : 신검지
그래픽 : 양문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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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를 근무할 때 본기는 참
아이러니한 것이 국내
사정을 여기서 알려면 힘들어요 얼마나
그 기업도 자체에 보완이 강합니까
예부 물론 상 많잖아요 그 북한에 들
물어보면 다 나와 허허 북한에 들
물어보면 답이 나와요 북한도 우리
내부에 그러니까 지금 남한 내부에
또는 우리 기업이나 우리 기관에 블랙
원들이 엄청 있다 엄청 많다고 봐야
되는 거죠 그걸 우리는 흔히 간첩이라
부르잖아요 그렇죠
[음악]
지금 그 이후로도 남북 관계 많이는데
그 여전히 지금도 블랙 원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나요 당연히 있지
않겠습니까 그 그전보다 이제 좋아졌
지금은 이제 또 힘들 거 아니겠습니까
왕래가 안 되니까 거의 안 되니까 그
당시 제가 할 때 90년대만 해도
우리 대한민국 여권을 가지고 북한에
들어간다는 것은 아주 거의 불가능한
상태였어요 들어갈 수 있는 것은
북한하고 하는 그 합작 사업을 해서
그렇게 들어가 단계 없을때 그걸
우리는 활용한 것이 그은 것이고 다른
사람들은 뭐 북한 자체에 들어가는게
특별한 경우 아닌 불가능한
사람이죠음 그렇군요
그 최근에 블랙 요원들의 우리
리스트가 어 지금 한제 군문에의
의해서 이제이 오픈이 됐는데 그
사태는 어떻게
보셨어요 그 조직이 안 끊는 문제점
아니겠어요 음 조직이 그럼 그분들
신분이 굉장히 위험해지는 거잖아요
의할게 뭐 있어요 아
그냥 그냥 자기 신분이 드러나도 블랙
위원이었던게 드러나도 저는 이제
정보에도 근무했고 국정원에도
근무했죠아요 근데에 국정원 하더라도
어느 한 사람이 지어도 그 블랙
위원들 공작원 신분이라 그가 또 공자
그 업무라는 조직이라 이것을 독점할
수가 없게 만들어놔 있어요 철저하게음
그 차단돼 있고 보완돼 있단 말이에요
예예음 근데 이제 그
거기는 그렇지는 못해요 신분 가장도
안 되고 예 예 그쪽은 아주 신분까지
다 바꿔 버리잖아요 그런데도 들통이
난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는 장교
신문으로 가서 장교 해외에 나가서
근무하고 있는데음 그건 뭐 더구나나
해외 장교가 해외에서 공작 활동했다
이건 엄연히 불법이에요
그건 뭐 그 상대국에 대해서 할 말이
없는 거예요음 근데 이제 동의 관리
시스템이음 뭐 지금도 안 바뀐 거
마요 그러니까 그 당시 보니까 뭐
일반 사명들이 그걸 컴퓨터를 취급하고
있고 정리하고 있고 거기에 관여하고
있고 또 어느 한 부서에서 독점하고
있고 다 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그
컴퓨터가 편리는 하되 보안에는 엄청
취약한거든요음 어디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음 그거 대비를 못한
결과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요음
제 경우로
보면은음 그 당시 제가 현지에서
근무할 때
보면은 참 아이러니한 것이 국내
사정을 여기서 알려면 힘들어요 그래서
대우 그름의 삼성 그름의 내부 문제가
뭐가 있어지 우리 알고 싶잖아요 그
얼마나 그 기업도 자체 보완이
강합니까 예 물론 상만네요 그 북한에
들 물어보면 다 알아 북한 물보면
나와요음 예 답이 나와요 북한도 우리
내부에 그러니까 지금 남한 내부에
또는 우리 기업이나 우리 기관에 블랙
위원들이 엄청 있다 엄청 많다고 봐야
되는 거죠 그걸 우리는 흔히 간첩이라
부르잖아요 그렇죠 고첩 고정 간첩
고정 간첩 예 어 북한의 블랙
위원들이 남한에서 엄청 활동하고 있다
더군다나 어 이걸 우리가 명심해야 될
것
같아요 그 햇빛 정책 김대영 대통령의
햇빛 정책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의
포용정책 같은 맥락이 그든
예예 그 10년
과정에서 우리가 북한에 다녀온
사람들이 한 2만 명 정도
돼요음 북에서 우리를 여기를 다녀간
사람도 그 정도 돼요
거의음 그러니까 그것이 이제 음과양
있지만은 뭐 퍼주기라고 말도 있어요
런데 북한이 그에서 엄청난 변화를
겪고도 분명하고 그때부터 대령 탈북
사태가 벌어진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때부터 그전에는 그냥 간헐적으로
왔어요음 근데 그 햇볕 정책 포용
층을 통하면서 북한이대 대량 타북
벌기 시작했단
말이에요 자
그러면은 그전에는 여기에 들어오기
해서 뭐 배를 타고 물래 들어오고
저기 해외 동 가정에 들어오고 어
밤에 어렵게 해안으로 들어오 베남
태국을 통해서 들어오고 들어오고
했는데 지금이요 뭐 로고만 다
받아주니까 그러면 북한의 정보당 들이
가만 있겠어요 그
호기를음 과연 전재 지금 한 4만 명
정도가 우리 남쪽으로 그 탈북을
했는데 그 중에서 의장 탈북자가 몇
명이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음 그게
정부 당국에서 가장 지금 골치거리
든요 그데 표시가 안
붙어요 근데 반대로 우리가 그런
상황이 있어요 북에 막 갈 수 있는
그럼 우리 국정원이라는 그 정보사
든가 대북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호기 있냐고요음 가게면 되는데
그러면 가서
여기 어떤 임무 수행이 가만히 있단
말이에요 그 자기 분야에서 뭐 있어요
필요했다서 지지받고 이제 그 사람들이
임무로 움직일 거란
말이에요 대략 한 30% 정도는 위장
탑으로 본다면음 그런 그 탈북 사태를
통에서 한 만 명 정도 이상이 최소한
만 명도 이상이 여기 한국에 들어가
있다고 보면 되는 건데 그 그전에도
그 수만은 고점들이 대한민국에 이따
이따 정부 당국에서 항당 수시를
발표를 했잖아요이 네 왜냐 그 친구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부로 날아가는
파라가 여러 가지 징구를 봤을 때
그렇게 그 정도 그 정도 된다고
판매했던 건데 예 정나 이제 자유롭게
한국 들어올 수 있다음 아 얼마나
좋겠어요 얼마나 좋은 지요 북한의
블랙 위원들 고정 간첩 고첩이
활동하기 참 좋은 환경이다 좋죠
반대로 우리는 못 간단 말이에요 아
가라도가 살겠어요 아무리 그 북한을
그 뭐 신공
수산이 대한수 뭐 정 김일성 이름요
수산을 주한 사람들도 가서 살라면
살겠냐고 저는 그랬어요 그 당시 그
당시 90년대
중반이니 1억이란 돈은 무제 큰 돈이
있거든요음 그 강남매 아파트 한
차값이 그때 18병 리가 5천만 원
때니까 나는 한 달에 1억 줘도 난
안 산다고 그랬어요데 예 우리
저들한테 얘기를 나 5 1억 줘도 한
달 1억씩 줘 나 북한 안 산다 못
살아요 음 그럼요 여기서 살던 사람이
갈 수가 없어요 또 실지 한다하더라도
가서 지금 상조가이 안 되잖아요
반대가 됐다 버네요 예 야 그 너무
영화 같은 얘기긴 한데 이제 뭐
선생님도 이제 그런 어떤 고추를 좀
겪으셨는데 이제 블랙 요원으로 상대
적국으로 상대국으로 가서 활동을
하다가 상대국에서 또 포섭이 돼서
이중간첩 또는 이중 스파이라는 영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영화에서도 많이
하고 그런 경우도 좀 많이 있어요
많이 있겠죠음 그게 이제 역사 저분
근래음 이차전 때 그 조국이라는
사람이 원래 독일 사람이에요음 독일
고향이 독일에 적이 그런데이 사람이
이제 공산주의를 신봉해 가지고음
이쪽에 넘어갔다가 소련으로 소련에서
이제 공산주의 그 그 공장원 교육
받고 다시 돌아옵니다
이쪽으로음 돌아와서는 독일 신분을
활용 독일 국민 치자 신분을 활용
활동을 해
그래서 소련이 독에서이기는 결정적인
역할 하죠 그 독일은 자기 의원인지
생각했던 거예요 그예 그런 그 그런
예가 좀 많이 있죠 그 근래 와서
이제이 물질 만능 주이다 보니까
돈에이 된 넘어가 그 우리 우리
남한의 남쪽의 블랙 유원이 북측에
의해서 다시 또 재포 되는 경우가
있다 북한이 돈을 더 많이 준다면
그럴 경우가 최악이 상태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최악 예를 들어서 같
보면은음 요걸 먼저 얘기 되는데 왜
대남 공작 부서 그러면 북한에서 대남
공속 부전의 제일 끝바리 솔마 끝바리
샌드가 노동당 노동당 중앙당에 직접
운영한 조사부에음 조사부가 끝발이
제일 좋아요음 근데 그 당시 이제 그
그 중국 주제 총 책임자였던 사람이
저한테 제희가 들어왔어요 당신은음
방접 대네 대네 공략 방첩 아는 그
보위부가 하는게 아니라 우리 사람들을
해야지 당신이 원하 들 할 수 있어
비즈니스가 된나 보위를 상대하지 말고
어 우리 조사부 그러니까 노동당
직속의 조사부 해라 그때 저한테 그
제시한게 100만 달러 현 100발
따라 주겠다고 했어요 95년
95년도에 엄청나 큰 돈이거든요 제
순간적으로 이제 두 가지로
판단했죠 진짜 그럴 수 있고 애들이
지들이 당길 수 당겨 쓸 수 있고 두
번째는 시험할 수 있는거다 이렇게
근데 이제 그 전에 내가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이 그런데 왜 그런
조사부 작전 부나 일러보고 이런데 안
하고대 정부 대나 공제 안 하고 대내
방첩 주로하는 보위부가 했을까 왜냐면
제가 북한에 들어와서 움직일 수 있는
무대가 북한이란 말이에요 그 해외
정보 기와는 나하고 큰 관계 없는
거예요 도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북한 내에서 권력을 가지고 있는
기원하고 이게 파트너가 돼
음직지 활동할 수가 있지 그래서
보위를 선택한 거예요 보하고 그래내가
이제 미친척하고 그랬죠 보이부 그
담당 그 책임제한에 당신들 장난하는
거냐 응 왜 나를 놓고 그런 그
시험을 안하냐 말이야 나 일부러 넘겨
그랬어요 당신이 그런 식으로 하면은
나 안 한다음 그 버팅 했어요
일부러음 그 나중에 이제 그런
것조차도 저는 계산을 했던 거죠음
그래서 이제 그다음에 이제 계속 그
보위하고 일을 하게 되고 성 m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