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락, 잠깐의 반등 이후, 이렇게 흘러 갑니다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반등이 약한 이유ㅣ 김장열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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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니스토리자산운용 김장열 본부장 (8월 6일 오후 5시 815경제쇼 편집본)
0:20 오늘 미국증시 ISM지수가 선방을 한건가?
4:10 어제 급락장 이후 오늘 반등이 나왔는데?
14:55 반도체주 빠질 때는 많이 빠지고, 오르는 건 조금 오르는데 어떻게 봐야 할까?
23:20 HBM관련주는 많이 선망했다 삼성전자 등 레거시가 많이 빠졌는데
폭락장,주가급락,하락장,김장열,미국증시,ISM지수,급락장
자 일단 그나마 미국 증시
어 거의 한 3.4 나스닥 빠지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ISM 지수가
서비스 지수가 그나마 선방을 한
결과다 이런 분석들이 많았죠
아침에는네 네네 뭐 그렇긴 했습니다
사실은 어저께 오늘 미국장 끝난 거
그전에 프리장 마이 한
뭐 7% 6% 같 거기다 비 선전한
거기 때문에 우리 시장은 좋게
반응했는데 선전하게 -3% 밖에 안
안 내려갔던 거는 좀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그저께 나왔던 ISM 제조업
지수 고용 지수가 안 좋았잖아요 그
그거에 대한 어 임팩트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스럽게 I 서비스는
51.4인가 해가지고 원래 예상했던
수준은 조금 넘었다고 또 하더라고요
그래서 5 이상 일이고 거기에 고용
주수도 괜찮고 그러다 보니까 좀 좀
안심을 한 것 같긴 한데 저는 그
ISM 서비스 지수가 51.4
나왔다는 거가 핵심은 아니었던 거
같고요 장중에 사실은 어 달러 n n
달러가
141.6 6까지 코가 아주 극단을
치 아 완전 갑자기 그냥 확 버렸네
그러다가 어 그게 이젠 그 일본
정부가 뭔가 오늘 뭔가 할 거 같다
그까 구두 경고까지 아니지만 그런
얘기가 기사 내지는 얘기가 돌면서
141.6이가 치고 나서 바로
144가 4까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아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이라는 그
두려움이 오늘 미국 장에서 좀음
정점을 찐 거 아니냐 생각이 들면서
이젠 어 적가 매수가 좀 격화
됐거든요 그래서 ISM 서비스 지수
좋은 거 플러스지만 사실은 고에 대한
정점에 대한 기대감이 살짝 더 강하게
들어간 거 아니겠냐 생각이 들고요 뭐
개별적인 뉴스들이 회사별 나온 건
별로 없었거든요 그래서 그 두 가지로
보여주고 오늘도 일본 장에서 여실이
아까 좀 앵커 말씀하신 것처럼 어이
빠질 때는 같이 빠져 놓고 올라갈
때는 걔네 올라간다 그러는데 어저께
10몇 % 12% 빠지고 오늘 99%
뭐 88% 올라갔아요 가장 반등이
심할 수 있는 크게 나올 수 있는
주식을 먼저 대사 있죠 그 역하지 아
그 영향이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네
하여튼 어 또 미 나스닥 선물 지수가
아침에 또 반등이 나오면서 또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는데 처음에 올랐던
거기에서 음봉 밑 쭉 위꼬리 달면서
다 음봉이 나왔어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기관 외국인 답한
걸로네 하이니스 정도만 약간
반등했는데 어 그거를 어떻게 봐야
되냐라는 봤을 때는 글쎄 오늘 어저께
오늘 하이닉스고 삼성전자 봤을 때
어저께는 어저께도 삼성전자가 많이
빠졌죠 어제 10% 10% 빠졌죠
하이닉스 다 더 빠졌을 거예요 약간
오늘은 하이닉스 보다 확실히 언더
했죠 올라가는 거 봤을 때는 글쎄요
이게 그 매크로에 대한 우려가 아직
남아 있는 것인지 매크로가 안 좋는
경기 침체라는 걸 완전히 흔적을
지워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럴 바에는
금리 이나라는 수단을 가지고 결국은
정부라 자국이 대처를 하게 되면 대응
하게 되면은 많이 망가진 주식이 먼저
반등할거다 그러면 그런 주식들 예를서
제압 바 이라든지 뭐 기타 등등
스몰캡 이라든지 이런 거를 단기적으로
먼저 사서 끌어올리고 그럼 매크로가
완전히 안전화 돼야지 삼성하이닉스
쪽으로 삼성쪽으로 오는 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어쨌든 반도체는 사실은
그 AI 고점 논란도 완전히 없어진게
아니기 때문에 다른 섹터다는 조금 더
신중하게 상대적으로 어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을 드릴 수밖에 없네요네
하여튼 좀
불안불안합니다이 그렇게 보통 급락장
이유 없는 급락장이 나오고 난 다음에
반등이 나오면은 뭔가 시원함이 있어야
되는데 어 반등은 했는데 찜찜한
반등네 뭔가가 그러고 보니까 오늘
나스닥 선물 지수도 장중에 한
2.3%지 올라가다가 지금 한 1%
1.2 정도로 또 빠지긴 했어요 근데
이제 제가 준비한 거 하나 하나
말씀드릴게요 과거에도 어저께도 8%
빠지고 오늘 3% 올랐잖아요 과거에도
우리가 지난 한 2 3년 동안에
88% 10% 빠진 적이 있거든요
예서네 보실까요 10% 전체창으로
해주시죠네 전체창 F 5로 해야
되나네 컨트
예 이렇게
냈습니다 그 10% 이상 하루에
코스피가 하락한 적이 닷컴 버블이
있었고요 911 그 테러 그다음에
금융이 세 번 있었다고 합니다 10%
이상 빠질 뻔 했었잖아요음 그리고
88%대 89% 사이 빠진게 우리
20 2020년 팬데믹 코로나 있을
때 3월 달에 한 두 번 있었어요 제
기억으로 그니까 어저께는 팬데믹 하고
비슷한 정도의 레벨로 빠진 거예요
근데 빠지고
나서대 충격이 아아 그리고 반등하는
걸 보니까 조금 달랐어요 반등을 바로
세게 하는 경우도 있었고 조금 한 한
달 정도 남지 시간이 경과돼 아지
안정화되는 케이스가 있었거든요 심플
얘기하면은 사람들이 어떤 그 사태에
대해서 분석하고 이해하고 첫 번째
이해하고 정부라는 관계 기관들이
대처에 대안을 해놓고 요런 걸
흡수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어떤 그런
상황에서는 한 달 정도 걸렸던 거
같아요음 그러니까 오늘 못 올랐다
해가지고 얼마까지 걸릴지 모르지만
한국도 이번도 보세요 한 달 정도
지금 7월 8월 달 내내 있을게 뭐
있어요 다음 주 cpi 있으면 어
비대 실적도 있고요 그다음에 잭슨
미팅도 있고요 그렇잖아요 요걸 좀
지나야지 안정화 될 수 있다고 좀
길게 볼 수도 있고 그 그다음에 바로
올라간 거는 너무나 일시적으로 확
빠진 경우 근데 번에 대부분이 다
일시적으로 확 빠지지 않았나요 그런데
거의 종목 그렇게 볼 볼 수도 있는데
사실은 그 정확히 얘기하면 목요일 날
신호를 좋죠음 왜냐면은 그 ISM
제조업 지수가 올라가야 되는데 48점
매스로 올라가야 되는데 오히려
내려가고 거기 고용 주수가 뭉개졌다
기억나세요 고용 주수가 49.3이가
나와 49.4 가로 와야 되는데
43점 매로 6% 6% 6포인트를
빠졌거든요 이것이 어 우리
2008년도 그 금융위기 때에 고용
주스처럼 ISM 제조 주스가 제조업의
고용 주스가 붕괴가 되다 보니까
금요일날 나오는 고용 지표 안나 안
나왔잖아요 11만 8천 나오고 실험이
올라가고 요거가 나오기 전에 이미
조금 힌트가 줬던 거예요 근데 그래도
실업률이 4.3% 가서 이른바 샤의
법칙 을 건드리고 비농업 취업자 수가
17만 명이 아니고 11만 원
나올지는 몰랐겠지만 힌트가 전날 좀
불안불안 했던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하루 아침에 붕괴돼 갖고 뭐
핵폭탄 일어나듯이 어 전쟁이 안
일어날 것 같은데 전쟁이 일어나는
저분 이스라엘 사태처럼 작년 10월
달 기억나시죠 그런 거하고 조금
다르다 보니까 어 이거는 근본적인
스트럭처 근원적인 문제가 있거나음
우리가 완전히 경 경기 침체를 안
본다고 했다고 하지만은 그것이 속에
있는 거 아니라는 해석에 있어서 오늘
하루 정도는 어저께 하루 정도는
분명히 시간이 좀 필요했던 거 같은
생각이 드는 거죠 그게 이제 가장
중추적인게 남아 있다 보니까 우리
장이 아주 큰 주식 대비했을 때
어저께 내려간 거 대비했을 때는 물
올라오게 된 상대적으로 덜 올라오게
된 가장 큰 원인인 거 같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경기 침체만
가지고 가면은 어저께 내려가고 오늘
반등을 언제도 하고 끝나야 되는데
캐리트레이드
부이라는게 일본쪽에서 컸잖아요
그러니까 일본부터 살려놓고 그다음에
여유가 가져야 되기 때문에 한국이라
대만 쪽은 상대적으로 일본보다는 덜
빠지거나 아니면 그 임팩트가 적다
보니까 좀이다 와 나 이거 살리고
보겠어 이런 식의 어떤 수급에 오늘
거만 보면 그렇게 해석할 여지가 있어
보인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근데 일단 가장 큰
틀에서 많은 분들이 좀 고민하시는
지점이 이걸 거 같아요 그니까 지금
우리가 갑자기 잘 가 갑자기 떨어진
건 아니란 말이에요 어쨌든 조금
슬금슬금 빠지다가 조정을 받다가 확
밀린 건데 예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이것이 정점으로 일어나는 일로 봐야
될 것이냐 이것이 시작으로 해서
추가적으로 계속 뭐 잠깐의 반등
이후에 다시 또 흘러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냐 그렇죠 좋은 질문이요 그래서
제가 한번 가져왔습니다 어저께 상황을
다시 한번 복귀해 볼 거예요 어저께
8점 매프 빠졌고 장중에 280까지
갔었죠음 저는 사실은 지난주
금요일까지 그 그 그 넘버 보기 보기
직접 보보고 직 후에까지 2,600
정도는 지킬 수도 있다고 봤어요
왜냐면은 경기 침체는 저는 샤의
법칙이고 뭐고 비 보고 보고도 그거만
가지고 경기 침체를 어 믿는 건 저는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어
그리고 7월 데이터에 약간 여러 가지
그 단기적인 요인도 있어요 무슨 그
뭐지 그 뭡니까 어 그 태풍 태풍 아
태풍 미국에 지금 뭐 태풍 와가지고
또 난리던데 그걸로 인해서 46만
명이라는 사람들이 제대로 일을 못
했어요음 근데 46만 명 뭐 별거
아니잖냐 그러는데 우리 데이터를
모르는 거잖아요 46만 명이지만
그전에 쭉 보면은 그전에 5만 명
8만 명 대비했을 때 다섯 배 일곱
배 정도의 많은 숫자가 일을 못 한
거예요 그게 일시적인 효일 수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8월까지는 지켜봐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두 번째 샤의
법칙 실업률이 4.3% 올라서 그
차이가 제일 낮은 거라 위라 최근의
실업률이 0.5% 포인트 넘어간다
시의 법칙이다 그러면 이제 금 저기
경기 침차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근데
그 넘버가 봤다고 가정합시다 정확히
4.3이 아니고 4.25 중요한 건
뭐냐면은 실업률을 높이는 거 어느
방송해 하니까 내가 헷갈린다 그러는데
헷갈리지 않습니다 실업률이란 것은
해고자음 그니까 실업자가 생겨서
늘어나는 거가 일반적인 거로 알고
계시잖아요 실제 과거에는 거의 70%
어 기어가 실업자가 생겼어 될 거네
그근데 최근에는이 비율이 5대 5가
됐어요 5가 또 뭐냐 굳이 활동을 안
하던 사람들이 경제 참여 인구로
새롭게 들어오는 거예요음 왜 그전에는
이제 정부에서 지원 많이 받아서 이게
돈을 펑펑 쓰는 거 아니면 일 안
하고도 할 수 있었는데 그게 다
떨어진 거예요 통계적으로 올해 5월
달 기준으로 평균적으로 안 그런
사람들 있게 섞여 있지만은 아직도
갖고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5월 기준으로는 정부가 나눠진 지역을
가지고 하는 그 가 다 떨어졌다고지
추산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6월
달 시작 7월 달 시작이 뭐죠 아
이제는을 찾아나서는 그러니까 기존에
다니고 있는 사람이 갑자기 잘린게
아니고 원래부터 굳이 활동 안 하는
사람이 하게 되는이 비율이 최근에
와서 어 실업률에 단을 찾아가고
있다는 겁니다 예제는 한 2 30%
있는데 과거에는 그러니 그러면 이게
이거 이거 것도 좋은 건 아니지 좋은
건 아니지만은 대부분의 실업에서
해고하는 사람 그러면 지금 회사
다니는 사람 갑자기 잘리는 거잖아요
그거는 경기 침체를 암시한다고 볼
수도 있는 건데
그거보다는 그거 멋지 않게끔 구도 구
구인자가 늘었다는 거는 돈을 써
가지고 다시 구인을 하는 거니까
이거로 인해서 경 침체하고 단정
짓기는 조금 패턴이 다른 패턴이
있다고 얘기를 하는 거거든 그
일자리는 많다 일자리 그러면 이제
구인자가 줄어야 되는데 구인자가 줄지
않았거든요 구독자가 늘어서 그래서이
실험의 통계가 그렇게 나온 그 영향이
과거보다는 분명히 늘었다는 얘기도
있고 아까 태풍도 있고 그래서 제
결론은 뭐냐 제가 그래서 경기 진장
아름다 얘기가 아니고 그러하기 때문에
7월 8월 두 번 정도는 봐야
된다라고 보서 저는 경기 침체를
30% 반영하면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면은 2,600원 지킬까
생각했는데 어제 내려갔다 오늘 올라온
거잖아요 어저께 얼마까지 내려갔다가
2380 야 어제 그러면 봅시다
20380 2020이 어제 깨지나
저는 바라보고 있어요 왠지 아세요
220이 올해네 그니까 미래 미래
내년에 이익 보는 거 말고 올해
1분기 작년 4 4분기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지나간 과거 그니까 이건
픽스된 거예요 픽스된 북별 기준으로
PBR 0.83 배요음 근데 0.83
배면은 작년 10월 달에 우리 저기
그 이스라엘 전쟁 났을 때 갑자기
그걸 맞는 거잖아요 그때 정점 저점이
0.830 있어요 그래서 어저께
23배 깨지면 이거는 완전히 침체
100% 저는 그렇게 생각했는데 그
근처 갈려다가 많은 거예요 그리고
어저께 결국 얼마 끝났죠 240
11로 끝났잖아요 24412 0.8
한 78이 되는 거죠 여전히 침체한
률 어저께
높죠네 우리가 그 2008년도 저기
그 뭐야 2008년도 2008년도
2008년도에 그 금융기 때 그 당시
저점이 28 0.87이가 0.89
그래요 그니까 어저께 저점이 그 그
금융위기
저점하회 떨어진 거예요 그 뭔 얘기죠
그 그때 그 금융이나 2008년도
아니면 어 지난 10월 달에 전쟁이
일파만파 중동다이소 뭐죠 어떻게
보면은 금융위기나 이런 것들은 시스템
붕괴에 가까운 거거든요 그럼 어저께
2300 초반까지 내려간 그 주가가
시스템 붕괴를가 반영했다 그러면은 그
다 받 반영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 이제 2500은
얼마냐 요건 약간 높인데 2,500
2600 사이 지금 사이잖아요 그러면
2500이 PBR
0.9배 PBR 0.9배 0.9배
0.8배 거의 저점이 아 그러면 요
정도까지가 보는 거 아니야 아직 경기
침체가 끝난 건 아니라고 보더라도
그래서 여기서 언저리 언저리 하고
있는 거라 이렇게 보는 거고
2600이 되면 이건 높겠죠 그러면
아마 0.9 얼마가 될 거예요 1배
안 되고 1배가 되려면 2700이
그래서 일단 경기 침체에 대한게
시스템 리스크까지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건데 어저께 그면 왜 시스템
위기까지 갔었냐 아까 말씀드 경기
침체 공포만 나온게 아니고 선호가
바뀌 수 있는데 엔캐리 청산에 의한
수급이 무너질 수 있다는이 우려까지
반영을 했기 때문에 2500까지
밑으로까지 내려간거다 요게 좀 조금
수그러 드니까 다시 2,500 월이
올라온거다 이렇게 해석을 한다면 누가
저 보는데 찐반 이라면은 어저께
바닥은 쳤어요 아 하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죠 이게 사람들의 심리가 왔다
갔다가 잘 잡혀야 되 아지금 그렇죠
불안하니까 예 그렇죠 예 빨리는 못
가더라도 바닥은 2,320 50
이렇게는 아마 안 갈 거로 저는
봅니다네 아 근데 어 사실 이게
섹터나 종목별로 좀 다르긴 합니다만은
특히
반도체주를 포함해서 어제 예를 들어서
한 2 3일간 빠진 거는 20%
255% 빠졌는데 오늘 반등은 한 2
3% 밖에 못한 것들이 허다해 그죠
맞아요 그럼 이걸 어떻게 봐야 되지
이거 약세장 그냥 이거 흘러내리는
모습으로 봐야 되나 아니면 이유가
뭘까음 반도체 주식도 이제 대형주가
삼성전자가 못 가서 사시 그런 거고
엄청 어저 그저께 너무 많이 빠지 거
2호 테크닉스 뭐 소부 장지는 오히려
반등은 좀 세게 나오긴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경기
다시 들어갑시다 경기 침체가 되면은
가장 민감한게 뭐죠 경기 민감주
그렇지 어저께 많이 빠지고 오늘
올라간 거 주시 자동차 아니면 IT
이런 거는 경기 민감한 주식이죠아요
그런데 지금의 이익 전망은 어떠
내년까지 고고 아아 그러니까 12개월
선행 EPS 상승 운면
이거든요 그런데 주가가 이렇게 갑자기
PBR뿐만 PR 아배 이하 떨어지는
경우는 2017년이 처음이 7년 만에
희한한 거죠 그래서 걱정되는 거예요
경기침체 가 후행적 확인되면 지금
예측하고 있는 예측 자체가 맞을까
나중에 바뀌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는
거예요 그래서 퀘이 뭐냐 지금이
전망이 1년뒤에 바뀌면 시장은 신경
안을 텐데 6개월 얼마죠 올해 가기
전에 25년에 가기 전에 지금 7월
달에 예측했던 올해나 내년도에 반도체
포함해서 it 경기 민감주에 대한
이익 전망이 굉장히 좋은데 그 전망이
고수될 수 있을까 아니면 혹시 컷을
하는 분위기로 갈까 이거에 대한
걱정이 남아 있어서 반도체 주식은
상대적으로 조금 어 이게 체크를 하는
거 같아요 그런데 이것도 주가는
어저께 바닥을 쳤다고 보는게 한번
보시겠습니까 이미 삼성전자 하이닉스
경우에 경기 침체가 뭐 내년에 오는데
내년 초부터 안 오고 내년 내년 더
말지 온다 합시다 1년 뒤라면 내년
말이나 내년 하반기 연을 미쳐서
그러면 실적이 내년 하반기 아고
상반기 다를 겁니다 내년 상반기
하반기가 다르면 내후년도 아주 개박
살아나겠죠 그래서
26년이 삼성전자가 올해 한 45조
내년에 50 몇조 보통 컨서스인데
내후년에 30조를 올해보다 더
빠진다는 포캐스트 하나 있어요 어떤
에널리스트가 그렇게 때면 Roe 그요
7% 밖에 안 나옵니다네 어 그래요
아가 7% 밖에 안 나오면 그걸
PBR 얼마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걸 1.5배 줄 수 있어요 안
주죠음 아로가 내려가는데 10%이
하면은 아마 1.2배 3배 이상 못
줄 겁니다 그 그 1.2배 한배
그러니까 내 후년에 내려간다는 경기
침체를 반영했다고 추정되는 그런 어
그 추정을 기준으로 하면은 7만 원
초반까지 밀리고 목이 8만 원일
겁니다음 경기 침체가 맞다면 후행적
그래서 결론은 뭐냐 지금은 3 4분기
어닝 포캐스트 안 바뀔 겁니다 좋을
거예요 근데 4 4분기 실적이 나오는
내년 14분기 그니까 4 4분기가
지나가고 있는 9월 10월 우리
10월 11월 달에 내년을 바라볼 때
전망 정도는 지금 경기 침체 아까
무슨 샤의 법칙이 맞다 그러면은
후행적 가울 겨울 겨울 넘어갈 때
예측이 바뀔 소지도 있다고 본단
말이야 사람들이 그러면은이 숫자가
7만 원 호반에서 8만 원 사이에서
빨리 모두 그런 컨선이 있으면 주가
빨리 못 가는 거예요음 그게 한국을
대표하고 섹터를 대표하는 큰 종목이
있록 그런 체크를 더 많이 할 거
아니겠습니까 스몰 키은 많이 망 거잖
일단 끌어올리고 보면 돼 그런 거고
하이닉스도 어저께 15만 원까지
갔었죠 그렇죠 이런 트면 하이닉스가
올해 한 20조 초반 정도 이익을
보고 있죠 얼마 전에 5조 나왔고
분기는 더 7적 확실해요 그 4분기가
비슷하다들로 20m 나오거든요 내년에
30조 나오고 20 30조 내후년도
있잖아요 10조에 안 나온다는 예측이
있어요 아 그니까 이익이 확 줄어드네
올해 반등음 그거는 경기 침체를 반영
안 하면 안 되거든요 단순히 hbm
삼성전자가 하이닉스가 싸운다 그래서
이게 폭락하고 이런 포캐스트 man
가지고는 하이닉스 10조 삼성전자
30조 숫자가 내 후년에 나오기가
어려워요 그 경기 침체를 반영했다고
저 보는 건데 그거 기전 삼
하이닉스도 마찬가지로 아 이가 한 7
8% 밖에 안 나와요 한 싱글 디지
밖에 그러면은 이거 역시 아무리
hbm 프리미 따리 1.5배는 못
주는 거고 1.5배 아마 목실 거고
1.2까지 일단 추락할 수 있는데
1.200 추락하는 것이 어저께 갔던
주식이고 1 1.500 하면 18만
원 되는 거예 그래서 경기 측에 대한
컨선이 임팩트가 워낙 큰게 it
반도체기업 10월 달까지 가면서
실적이 대한게 꺾이지 전망이 꺾이지
않고 올라갔을 때 드디어 8만 원
다시 회복하고 드디어 20만 원 다시
회복하고 이런 그림이 그려지는 건데
지금은 그거를 확신하기는 어렵다고
보는
거죠음 그렇군요 사실 또 그렇게
보면은 지금 그 포 그니까 그 내년
내년 예상으로는 지금 한 5배 밖에
안 되네요 SK 하이닉스가 PR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얼마 전까지
25만 원까지 갔던
거아요 그런데 문제는 이제 그다음에
이게 확 꺾인다고 했을 때는 이제
완전히 또이 달 근데 그럼 단순히
반도 내 경제 경기가 아니고 그 아까
말하 그 경기 침체가 오고 어 AI
고점 논란 있잖아요 지금 이제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메타나
뭐라 그랬죠 투자 계속한다고 난 뒤저
치고 싶지 않아음 그리고 AI
너네들이 좀 시간이 걸려서 그런 거
같은데 갈 거야 우리는 계속
투자해라고 해서 그 미국에 미국의
세세네 군데 그 이제 그 클라우드
서비스 한는 회사들 있잖아요 걔네들
투자 계획을 올해 투자 계획이
작년보다 계속 높아지고 있어요 더음
그건 뭐냐 지금 투자 계속하겠다는
건데 그거는 경기하고 좀 이상하잖아요
근데 진짜 경기 침체가 일어나면
내년도에 경기 진차 일어나면은
걔네들도 내년 하반기에는 투자 계획이
지금의 공이 바뀔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거거든 그서 갑자기 확
줄일 수 있지 지난번에 우리 메타가
그랬잖아요 메 저저 메타 그 저
메타버스 메타버스에 관련된 투자
애플도 갑자기 확 줄여버리고 뭐
자동차와 관련 전기차 뭐 이런 쪽도
그냥 확 사업부 없애버리고 그렇죠
그래서 이거에 대한 솔루션은 애하고
비디아 밖에 없어요 엔비디아가도 받는
거잖아요 이번에 블랙 웰드 잡소리가
나오긴 하지만 그런 것들이 해결되면서
8월 말에 실적 잘 나오는게 첫 번째
거고 그 두 번째는 하나 더 있어요
애플 머시가 팔았다고 올해 상반기 다
많이 팔았다고 하시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앱 온디바이스 AI 휴대폰이
사람들한테 어필되는게 이제 본격화
되잖아요 아직 못 보셨잖아요
9 10월 11월 올해 가면서 애플을
위시로한 온디바이스
AI 유용성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만약에 유용성이 떨어진다 그러면은
내년 계획에 대해서 고점 논란이 또
나올 수도 있고 그게 마침 만약 금리
아니 경기 침체를 연관이 되면은 내년
반까지 수 실적이 좋아지는게 보인다
하더라도 바로 다음 거를 미리 앞당길
수 있기 때문에 올해 4 4 분기나
내년 넘어갈 때 넘버는 누구도 자신할
수 없다 이게 비관론의 핵심 줄거이
그든 예 그것 때문에 이슈가 되는
거예요
그러나 꼭 그렇게 될지 안 될지는
가봐야지 않니까 이거는 이제 비관론이
근데 비관 론데 어저께 아까
말씀드렸는데 주가가 이미 그거를
15만 원하고 7만 원 갔을 때가
반영이 됐다는 거 그런 우려가 한
꺼로가 되니까 반등을 하는 거지 근데
근데 문제는 그거를 어 진지하게
받아들이느냐 많으냐에 따라서 대응이
달라지니까 그럼 이제 뭐 상방이 막혀
있는 거잖아 그걸 믿는다 그러면 다들
아 다시 20만 원만 가면 팔아야지
맞아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런 그 태크 반 체
주식이 아까 디아나 애플의 그런 큰
매그넷 이게 뭐죠 걔네들이 끌어가는게
계기가 없으면은 스스로 실적이 금
분기 잘 나온다 이것만 가지고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오버워 있을 세게
할 단계가 바닥을 쳤더라도 안면 안
된다 상대적인 섹터의 그 저기 어떤
뭐죠 선호도가 지금 당장은 바닥을
치고 올라온다 하더라도 그걸 이거
이거 반도체가 먼저 투자했어요라고
부르주 사람이 별로 없는 거예요 지금
3분기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그게음
국가의 드라이브가 아니기 때문에 참
이런 거 보면은 참 그래요 삼성전자도
지금 보면은 야 진짜 억울하죠 하다치
나고 자 이게 삼성전자 주주들 아니
얼마나 속상하 아니 빠질 때는 15%
이틀 동안 빠져버리고 그 찍금 1.
몇 % 야 근데 똑같이 머리를 굴리기
때문에 기관 아고 외국인들이 다른 거
사기 위해서 이거 판 거예요 근데 어
지금 말씀하신 거 보면은 삼성전자의
영업 이익이 30조 그렇게 유지가
된다는 측면으로 봤을 때는네 hbm
이것이 아무래도 기대가 떨어진다는
얘긴데 오늘 오른 거 보면은 hbm
주 반도체주들은 그래도 좀 나름
선방한 거 같아요이 레거시 쪽이 다
삼성전자와 관련된 이런 레거시 쪽이
좀 안 좋은 거 같고 hbm 많이
빠졌어요 아 많이 빠져서 그렇다이
테크닉 쓰고 합비 만도 채고 뭐 많이
이스파다 많이 빠졌기 때문에 반응이
셌다 그보다는 어느 정도 체면
세우시려고 반응한 거죠 예 참
어렵네요 이제 결국 AI 대한 의심이
사람들에게 생긴 건데
예는 해버 무슨 리야 그냥면 돼
이랬는데 그리고 거기에는 계속 우리가
예기가 있었잖아요 이거 나오고 나면은
뭐 로봇도 그렇고 자율주행 쪽도
그렇고 계속해서 AI 활용될 수밖에
없다 경기 좋을 때 얘기에요 의심의
여지가 없어 그 시장의 앞으로
확장성은 그대로지만 그거를 지금
스케줄대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느냐의이 돈 문제는 다르다 다른
문제죠 아 그거 기전이 어는게 아니라
누구를 누가 누가 그거를 뭐 AI 도
2차 전지라 비슷하게 캐즘을
맞이했다고 평가를 하는 것도 그런
거를 한 포인트만 딱 따지면 그렇게
볼 수도 있는
거죠음 그렇군요 자 그렇다면 지금
AI 저 뭐죠 엔비디아 엔비디아의
지금 주가의 밸류에이션 그리고
움직임을 어떻게 봐야 될까요네 아이
기술적으로 이젠 어저께 장중에 10%
넘게 빠졌거든요 막판에 끌어올려서
6% 빠진 건데 아마 고점도 거의
30% 빠졌을 걸요
조종이음 제가 하 mbd 실적이 8월
28일 아닌가요 28일 8월 저도 한
하순 정도로 기억이 되는데 누가
갑자기 누가 8월 15일이라는 색까지
있는데 어쨌든 실적 발표될
때 실적은 잘 나 나와야 됩니다음 5
6 7월 달이니까 5 6 7월 달
분기가 8월 언제 발표되는 거거든요
그리고 더 중요한 건 89 10월 달
가이던스 더 더더 중요한 건 AI
고점 논란에 대한 멘트죠음 이게 다
들어봐야지 비대 주가도 알 수 있는데
이미 기술적으로나 어 그 센티먼트
적으로 한번 꺾였기 때문에 반등 왔다
갔다 하더라도 전 고점으로 바로
가기에는 이번 실적 발표될 때까지는
쉽지 않죠 근데 일단 찜찜한게 CEO
저 우리 팔았죠 주식을 팔았다는 거
팔 이게 대부분 그때가 고점이었던
지나고 보면 맞아요 이게 찝찝한
거예요 맞아요
다음부턴가 팔면은 같이
파세요 그러게 이제 그거 확률적으로
그 사람이 틀릴 수도 있는데 자기도
78 근데 또 그거 좀 그 애매한게
우리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는 우리
부회장님이 샀는데 물리아 그 틀렸지
그러니까 아니 그니까 그만큼 자신감이
있었다라고 우리가 시장에서 또 볼
수도 있는데 근데 문제는 결국 그렇죠
이게 결국은 하청 업체니까 제 제가
말씀드릴게요 저 오늘도 말씀드렸는데
어 주가가 좋은 거는 천천히 반영되고
나쁜 거 찝찝한 거는 한꺼번에
반영되는 거예요 그 살 때는 분할에서
있어야 되고 찝찝하거나 감이 이상할
때는 뭐 눈치 좌고 오면 하지 말고
바로 버리는게 맞아요 기관 투자가는
그렇게 못 하죠 남의 돈을 몇 겠는데
느낌이 이상하다 해서 포트를 갑자기
재료로 만듭니까 그어떤 그 난이가
나는 거거든요 근데 개인이 할 수
있잖아요 할 수 있는데 개인도
기관처럼 머리를 너무 불려 갖고 아이
포트 어쩌 어쩌 하니까 아 내 논리를
하고 그 붙들고 있다가 맞거든요
사실은 집하면 다 없애는게 맞아요 그
뭔가 찜찜 하면은 그때 해야 되는데
그 할 수 있어요 근데 그것도 결과
습관을 안 들어놓으면 그렇게 못합니다
그렇죠 그 쉽지는 않죠 자 하여튼
지금 이렇습니다 자 엔비디아 SK
하이닉스 한미 반도체 이거 어차피
같은 라인이니 앞으로의 투자 전략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아까 하이닉
삼성 전는
박스권이 엔비디아 실정 나올 때까지
그때까지는 반등을 하긴 할 텐데 세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걸 염두해두시고
그다음에 반도체 입을 포함해서 반도체
전체적으로나 이런 섹터를 저는 한
벌써 부터 언더 웨이를 해야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러니까 오버 웨이스
먼저 할 수 있는 섹터는 아닙니다
지금은 지금 어느 섹터도 왕창 오는
아닌데 그래도 뭐 조선주든지 뭐 제약
바이오라는 뭐 이런 몇 가지 종목이
더 우선적으로 눈에 들어오고 반등도
더 좀 편하게 갈 소지가 있기 때문에
어 그런 쪽을 먼저 생각하시고
반도체는 혹시나 다시 내려오면 그때
너무 언더 하면은 또 나중에 튈 수
있으니까 그 정도의 보충 개념으로
생각하시는게 현실적인 거 같습니다
최소한 한 두 주 속주는 그렇게 갈
가능성이 높아요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