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캐치업] 尹 탄핵안 가결…정책 수혜주? [오전 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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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우리 증시 투자 전략 함께 고민해보겠습니다.
주말 사이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요.
먼저 뉴욕 증시의 경우에는 브로드컴이 특히 AI 부문에서 이렇게 서프라이즈로 매출을 거두면서
사상 처음으로 시총이 1조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그런데 이 훈풍은 전체적으로 반도체 주에 상승으로 더 이어졌는데요.
그래서 그나마 지수단에서는 나스닥 지수의 상승이 약간은 더 두드러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뉴욕 증시 이외에 국내에서도 한 고비 넘긴 이슈가 있었죠.
바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건데요.
그러면서 이제 국내 증시에도 좀 변화가 있을까에 대한 부분들,
또 기대 심리도 갖고 있고 여전히 불안한 요소도 같이 동반되는 시장인 듯 보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에 대한 부분들을 2트랙으로 전략을 나눠서
어떻게 오늘 장부터는 대응을 하면 좋을지 고민해봤는데요.
자세한 내용 다음 장부터 시작해보시죠.
먼저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크게 3가지 포인트 정도로 요약을 해봤는데요.
먼저는 정책 기조의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는 거죠.
물론 아직까지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남아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여러 가지 시나리오는 가정을 해볼 수 있을 듯합니다.
정책적인 기조에 변화가 있다면 남북 경역 또는 친환경 쪽이 될 확률이 커 보이고요.
만약에 유지가 된다면 원전 금융으로 좁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금융 같은 경우에는 공통이라는 말씀들을 참 많이 들었지만
좀 구체적으로 뜯어봤더니 이 금융정책 소위 밸류업이라고 하죠.
이 밸류업 정책을 실행하기 위한 당근책이죠.
채찍책보다도 당근책에 있어서 세제혜택이라든지 기업에
또 우리 국민들에게 주는 부분이 아직 국회의 문턱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때문에 현 정책에서 유지될 경우에 금융을 좀 넣어야 되는 게 맞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유지 쪽으로 포함을 시켜봤고요.
그 밖의 공통이 되겠죠.
크게 저출산, 취업 정도로 분류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시장에서는 이미 이 공통섹터에 대한 베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주만 봐도 차트를 보시면 거의 급등을 하는 종목들이 꽤나 많았다는 사실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대표적인 대장주들 한번 정리를 해봤으니까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정책적인 부분들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율도 고려해야 합니다.
물론 1450원에서 1430원까지 안정은 됐지만
우리가 11월 말을 돌이켜봤을 때 그때까지만 해도 1300원 후반대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그에 비하면 여전히 부담스러운 레인지입니다.
그런데 이 부분들은 외국인의 수급 유입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지만
사실상 항공사들에게도 굉장히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이들은 항공기 등 기타 어떤 사업을 영위하는 비용에 있어서
리셀을 하는 경우에는 달러로 지급을 하게 되기 때문에
환율이 높아지면 당연히 항공사 수익에 좋게 나올 수가 없겠죠.
특히 항공사의 경우에는 좀 아쉬운 건 최근까지도 외국인을 비롯해서 기관까지 수급이 좀 이어지고 있는데
이런 수급으로 말미아마 주가의 상방을 좀 뚫고 갈 수 있지 않나라는 기대감이 있던 부분에
4분기 실적 악화로 꺾이게 되는 건 아닌지 약간 우려되긴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계속해서 팔로우업이 필요할 듯 보이고요.
끝으로는 반재개법입니다. 소위 반재개법이라고 하고
원래 본질적인 건 국회에서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건데요.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말 그대로 예를 들어서 의원이 기업의 총수를 호출해서
어떤 기업의 전략적인 부분이라든지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증언을 요청할 때
기업 총수들이 피해갈 구멍이 사라졌다라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안 좋은 부분들은 잘 점검을 해볼 수 있는
그 검열의 위치에 당연히 나가야 되는 부분이 또 마땅한 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예를 들어서 기술적인 부분이라든지 국가 첨단산업이라고 꼽히는 특히 기간산업이죠.
반도체에 있어서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 질의가 들어오면
이 부분 구체적인 소재라든지 기업 기미를 발설을 할 수밖에 없다라는 점에 있어서
업계에서는 기술 유출에 대한 부분이 걱정된다라면서 약간 부담을 안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도 반도체의 경우에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 부분들이 어쩌면 기업의 숨을 조여오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게 들리네요.
그래서 우리가 크게는 정책 기조, 판율 끝으로 반재개법의 경우에는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이런 부분들을 확인하면서도 우리는 또 시장 투자의 끈을 놓쳐선 안 되겠죠.
그래서 투트랙으로 원래 본질적으로 봐야 하는 것들은 뭐가 있을까 또 고민해봤습니다.
그 답은 다음 장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지난주 지지난주와 같은 변동성 장세에서도
보시면 펀더멘털이 좋다라고 꼽혔었던 섹터의 경우에는 상당히 선방하는 모습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주 화요일을 기준으로 금요일까지 상승률을 카운트를 대략 해봤는데요.
조선, 엔터 그리고 음식료까지 일부 종목의 경우에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고 있었다라는 거죠.
굉장히 고무적인 성적인데 여기에 조선과 엔터 쪽으로 매기가 들어가던 그 수급들이
이젠 음식료 쪽으로 많이 옮겨 붙고 있습니다.
사실 음식료가 최근 들어서 주목을 받았을 때는 그 대장인 삼양식품에 좀 국한됐었는데
보니까 동심, CJ제일재당, 풀모어 같은 꽤나 대장단에서도 괜찮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었다라는 건데요.
이런 부분들을 한번 우리가 원래 기본적으로 펀더멘털이 좋다, 기초체력이 튼튼하다 했던 기업들을 지켜봐야 될 때 보이고요.
그리고 이 부분들은 지금 현재 구간에서 본업이 좀 튼튼하다고 판단을 했다면
미래가 더 기대되는 섹터도 있었습니다.
바이오 게임 그리고 자율주행인데요.
바이오의 경우에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1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예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에 대한 신약 개발 그리고 어떤 러브콜에 대한 기대감을 바이오텍들이 갖고 있다라는 말씀들 많이 전해드렸었죠.
그리고 게임의 경우에는 저희 다 아는 겁니다.
신작에 대한 것들, 중국이 경기 부양책을 쏟아내겠다고 공포를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게임주랑도 같이 연결지어서 생각해볼 수 있을 때 보이고요.
또 그 밖에는 인앱 결제, 앱 안에서 수수료를 결제하는 부분들, 유럽을 넘어서 우리나라까지 기대해볼 수 있다는 가능성들
왕왕 언급을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이런 모멘텀들 쭉 정리를 해보시면 될 것 같고요.
끝으로는 자율주행인데 사실 자율주행은 주말 사이에 이슈가 꽤 있었습니다.
머스크도 이제 차기 행정부죠.
트럼프 인수 위에서 자율주행 차량으로 인한 사고는 카운트를 하지 않을 것이다 라는 어떤 얘기들이 나오면서
이에 대한 부분들 또다시 자율주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지는 듯 보입니다.
그리고 우리 또 반도체 기업들은요.
지금 현재 HBM, D램 쪽으로 기술력을 강화하고 있는데
이것을 좀 더 확장시켜서 꼭 반도체에 대하는 것은 어떤 데이터 센터라든지
AI 부문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쪽으로 차량용으로 확장시켜보겠다는
어떤 보관을 생각하고 있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이것이 또 하나의 돌파구가 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인데요.
주말 사이에 자율주행 관련해서 이슈가 많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 주 한번 지켜봐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본업과 확인해야 할 부분들 우리는 같이 투트랙 전략 삼아서
과연 어떤 식으로 전략을 짜봐야 할지
두 분과 잠시 뒤에 조금 더 자세하게 이야기 풀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또 한 주를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이죠.
날짜 보시면 벌써 12월 중반까지 이르렀습니다.
올 한 해 마무리하는 것도 한 2주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 같은데요.
시간이 갈수록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갈수록 확인해볼 부분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한번 보시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간 일정을 정리해봤는데
매일같이 팔로우업이 필요한 것들이 많습니다.
일단 오늘은 12월 서비스업 제조업 PMI가
현지 시간으로 16일 월요일날 발표가 되니까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쯤 확인할 수 있을 듯 보이고요.
그 밖에 화요일에는 국내에서 꽤나 중요한 이슈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미래 전략회의가 19일까지 열릴 예정인데
여기서 무언가 지금 XR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좀 힘들었었던 파운드리에 대한 자구책
이런 부분들 좀 기다려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우리가 다음 실적 발표 이전에 확인할 수 있는
메인 이벤트이기 때문에 약간은 주목을 해봐야 될 때 보이고요.
그리고 수요일에는 FOMC 결과가 나옵니다.
함께 또 뉴욕 증시에서는 마이크론 실적까지 나오는데
브로드컴이 실적을 꽤나 좋게 발표했기 때문에
마이크론에 대한 실적 기대치가 조금은 올라갔죠.
이에 대한 부분들 확인이 필요할 것 같고요.
의사록의 경우에는 현지 시간으로 18일 수요일이니까
우리 시간으로는 목요일날 나오겠죠.
그런데 목요일날은 굉장히 메인 이벤트가 많습니다.
영국 중앙은행이죠.
BOE와 일본 중앙은행인 BOJ에서도 통화 정책을 결정하는
대망의 목요일이 될 듯 보입니다.
또 더불어서 미국의 3분기 GDP 성장률도 발표되고요.
우리가 의뢰해 매주 확인하고 있었던 실업수당 천국 건수까지
많은 이벤트들이 발표될 예정인 목요일장.
그리고 끝으로 금요일은 물론 FMC 회의 이후이긴 하지만
그래도 연준이 주목해서 보는 경제 지표 가운데 하나인
개인 소비 지출 PC 지표가 나왔기 때문에
주 후반까지도 긴장의 끈을 놓치면 안 될 듯 보입니다.
이렇게 일정까지 확인해봤고요.
이제 그 밖의 불만화 플러스 알파 이슈는 뭐가 있는지 챙겨보도록 하죠.
여러 가지로 지금 리스크를 안고 가는 국내 시장입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올해 안에 잘 마무리가 돼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내년에는 장밋빛 전망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요.
그마저도 조금은 어려울 듯 보입니다.
내년에 우리 경제가 1%대 저성장을 할 수도 있다는 전망들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리스크를 꼽으라고 한다면 트럼프 정부 출범이 있겠고요.
그 밖의 중국의 경기가 지금 상당히 부진한 상황이고
제조업 지표도 돌아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경기 부야 체계에 있어서 얼마나 탄력을 받고 힘을 입어줄지에 따라서
우리 같이 아시아권으로 묶이는 국내 시장도 영향을 받을 듯 보입니다.
끝으로 우리 국내 내수만 봤을 때도 계속해서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는 것도 뼈아픈 대목이겠죠.
어쨌거나 내년 저성장 그림자가 아니라 다시 좀 힘을 내줄 수 있지는 않을지
좀 기대를 해보면서 정리해보겠고요.
그다음에는 연준이 연말 선물로 12월 당장 이번 주에 있는 FMC에서는
25BP 인하를 줄 걸로 지금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렇게 거의 100% 가깝게 25BP 인하의 배팅을 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12월이 아니라 1월 달이라는 얘기겠죠.
내년에 금리 인하 최대 4번까지 할 것이다 라는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이번 FMC에서 그 점도표와 함께
파월 의장의 컨퍼런스를 통해서 조금은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해서 좀 향방이 결정될 듯 보이네요.
그래서 오늘도 여러 가지 이슈들 따져봤습니다.
이 안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지 투자에 지혜롭게 해갈 수 있을지
두 분께 한번 조언을 구해보도록 하죠.
한 주를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입니다.
IBK 투자증권 강남센터 김용빈 주임, 오로라 투자자문 이슬희 팀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주말 사이에 나왔던 가장 빅 이벤트부터 다뤄보도록 하죠.
윤 대통령의 탄핵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가결된 건데요.
물론 아직까지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남아 있습니다만
그래도 시장은 항상 선 반영이 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전략을 오늘 좀 세밀하게 연구해보고 싶은데요.
지금 정책기조 변화에 배팅을 해야 할지 아니면 유지에 배팅을 해야 할지
그도 아니면 제3안으로 3의 영역, 공통영역을 봐야 될지
많은 분들의 고심이 깊어지는 대목인 것 같습니다.
먼저 우리 이슬희 팀장님은 어떤 쪽으로 손을 드시겠어요?
일단 정책기조가 변하는 쪽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추시는 게
조금 더 확률상 더 좋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게
결국에 가결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탄핵까지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졌다는 의미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여기서 정권이 교체됐을 시에 우리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종목들에 집중을 해본다면
향후에 조금 힌트를 얻어 가실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물론 내년 3월에서 4월까지는 가봐야지 어느 정도 용각이 드러날 것으로는 보이고 있습니다만
최근에 관련주들의 상승세가 조금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고요.
앞서 말씀 주셨다시피 원래 주가라는 것은 항상 선반용이 되기 때문에
지금부터 집중을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결국에 정권이 교체가 된다고 한다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저는 대표적으로 남북경협주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결국에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힘과는 다르게
북한 쪽과 협력과 대화로 풀어가려는 기조들을 항상 보였기 때문에
남북경협주들이 상당히 많이 움직였던 모습들을 보여줬었고요.
그리고 우리가 과거에 조금 보게 되면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이 되고 나서
남북경협주들이 6개월에서 1년간은 시세적으로 상당히 강세를 보여줬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이 부분에서도 조금 힌트를 얻어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저번 주 금요일에 보면 히림이라든지 안한비 등
과거에 남북경협주로 움직였던 종목들의 강세가 나타났던 부분들인데요.
사실 관련주들이 제가 봤을 때는 시가총액이 상당히 낮거나 작거나
실적에 대한 부분들이 받쳐주지 않는 기업들도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 수혜까지 받을 수 있는 건설주라든지
건설 기계 쪽도 한번 눈여겨보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중에서도 GS건설, 건설주들을 중심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경우에도 종전을 상당히 적극적으로 추진하려고 하는 인물이고요.
최근에 우크라이나 보면 피해가 아닌 곳이 없는데
특히 운송 쪽도 그렇고 주택사업 피해가 상당히 심각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해외 수주 중심으로 넓혀나가고 있는 건설사들 위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GS건설이 최근에 해외 수주 규모가 상당히 확대가 되고 있다는 점
이 부분을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최근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대규모 플랜트 물량을 수주로 한 상황입니다.
최근 건설사 중에서 해외 수주 증가폭이 상당히 커지고 있는 기업이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최근 3분기 실적도 대부분 저조했는데 유일하게 잘 나온 기업이라고 판단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조기 총선이 앞당겨지면서 건설에 대한 공약도 새로 나올 것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 건설사들 역시도 남북경협주,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해서 받을 수 있는 모멘텀이 상당히 많이 있다는 거고요.
그중에서도 단순히 실체가 없는 기대감이 아니라 수주가 늘어나고 있는 점을 같이 가지고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GS건설은 남북경협주 쪽으로 한번 엮어서 관심 있게 지켜보셔도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건설주의 경우에는 저희도 실적에 대해서 확인을 했을 때 이번 연도는 참 힘들었는데 내년에는 영업이익이라든지 마진단에서 회복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어요.
GS건설 한번 눈여겨볼 거고요.
그리고 남북경협주 말씀해주셔서 말인데 대표적인 기업 하면 저는 사실 현대로템이 떠올랐거든요.
굉장히 옛날에는 그쪽으로 많이 얽혔었죠.
그런데 최근에는 방산이랑 같이 얽혀있고 수주 모멘텀도 여전히 살아있다는 측면에서 로템은 어떨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저는 로템도 사실 이게 남북경협주로 볼 수 아직까지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사실 현대로템이 최근에 방산 관련해서 조금 더 부각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사실 경협주로도 같이 좀 보셔도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최근에 방산주가 또 떨어졌던 이유가 결국 국격에 대한 부분들.
이게 많이 하락을 할 것이다라는 어떤 우려감들 때문에 하락이 좀 나왔었죠.
그런데 결국 탄핵이 가결이 되게 되면서 이런 불확실성이 좀 해소가 된다고 한다면 국격에 대한 어떤 이미지 회복도 우리가 좀 기대를 해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최근에 방산주들의 어떤 순매수로 좀 유입이 된 게 아닌가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현대로템 역시도 추후에 남북경협 관련해서 또 엮일 수 있는 모멘텀들이 상당히 많이 있기 때문에
최근에 이제 곱점 대비 밀린 점은 오히려 좀 적감해질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좀 보여지고 있고요.
여전히 K2전차에 대한 어떤 수요라든지 수준은 계속해서 펀더는 좀 훼손된 게 아니기 때문에 지속적인 관심을 좀 가지시면 좋을 것 같고요.
결국에 이제 방산주들 같은 경우에 또 지금 우려감이라고 하면 방위비 분담금에 대한 압박이거든요.
이 부분들이 상당히 좀 우려스럽기는 합니다마는 결국에 지금 트럼프가 또 주장하는 게 이제 나토가 지금 무임승차를 하고 있다.
또 이런 얘기들을 하는 만큼 지금 유럽 국가대 같은 경우에 또 내년에 방위비를 또 증액을 할 수밖에 없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자체적으로 이제 무기를 다 공급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중국에 수입 수출을 할 수도 없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결국에 이제 미국 아니면 우리나라 무기를 수입을 할 수밖에 없다는 거죠.
이런 부분들을 봤을 때 최근에 이제 노이즈로 인해서 주가가 급락이 좀 나온 상황이지만 결국에는 이제 수준은 상당히 좀 탄탄하다라는 점.
이 부분들을 봤을 때 방산주들 역시도 좀 엮어서 한번 같이 보셔도 좋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우리 주임님 생각은 어떠세요?
뭐 비슷한, 결은 비슷하지만은 일단 종목 사이에서 조금 갈릴 것 같은데요.
정책 기조 변화에 베팅을 하신다?
일단은 베팅은 하겠지만은 저는 베팅을 크게 하질 않을 생각이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 싶고.
일단 뭐 지금 탄핵안이 가결됐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하다라고 저는 생각하는 부분이기 때문에요.
일단 그런 부분이 계속적으로 불확실성적으로 계속 다가올 거고.
왜냐하면 또 사실 지금 후보들 간에 사실 사법 리스크라든지 그런 부분도 아직 여전히 남아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지역 화폐라든지 이런 쪽에 제가 베팅을 한다라고 생각하기에는 상당히 좀 아직 부담이 있는 것 같고
그런 부분에서 봤을 때는 상당히 좀 리스크한 판단이다라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사실 또 정책 변화 기대에 따른 정치 테마주들이 상당히 좀 많이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이분이 지난 한 2주 전부터 가격 반영이 이미 많이 되어있어왔다.
그리고 충분히 고평가되어 있는 상황이다라는 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단기 트레이딩 기회로서는 어느 정도 접근을 하는 부분은 이해가 되지만은
사실 좀 장기적으로 좀 끌고 가야겠다.
이런 부분에서는 상당히 좀 많이 리스크한 부분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고요.
우리가 사실 좀 이런 매매 차익을 좀 볼 수 있는 기회가 없을까라고 생각을 해봤을 때는
오히려 기존 정책 쪽에서 볼 만한 매력들이 좀 오히려 있을 것 같다.
예를 들어서 사실 대왕고래 관련한 이슈라든지 그런 기존 정책 관련한
방산이라든지 여러 가지 이런 기존 정책과 관련한 부분에서 사실 낙폭이 너무나 많이 빠졌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종목들 사이에서는 사실 이 지난 정책이 붙기 전에
이전의 가격으로 이제 되돌아간 종목들도 꽤나 있었고요.
그런 부분에서 이 낙호과대에 대한 단기 트레이딩을 한번 좀 노려보셔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요.
그리고 만약에 신규 정책적으로 좀 본다 한다면은 사실 이 정책 테마주 보다는
이 남북경협 쪽에서는 좀 어느 정도 트레이딩 가능하지 않을까.
뭐 지난번부터 얘기해 왔었지만 사실 남북경협 같은 경우는
트럼프 트레이드로 제가 좀 계속적으로 보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일단 뭐 지속적인 좀 관심을 가져야겠다라는 부분이고
남북경협이라는 카테고리는 비슷하지만 남북경협도 사실 대형주단에서 볼 만한 종목들이 있습니다.
일단 뭐 현대 엘리베이 쪽도 있고요. 현대아산 집은 있는 그뿐만 아니라 현대건설 쪽 이런 쪽으로 본다면
사실 대형주 쪽에서도 좀 재밌게 해볼 수 있는 곳이 남북경협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주임님은 역발상으로 주셨네요.
그러니까 현 정부 정책 관련해서 너무 낙폭과대 되어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단기 매매 좀 트레이딩 가능하고 좀 그래도 정책 관련 안에서 보고 싶다면
어떤 좀 본업이 좀 튼튼한 부분을 보자라면서 대형주를 꼽아주셨네요.
대형주 측면은 지금 두 분 다 공통적으로 말씀 주셨어요.
시총 탄탄하고 실적도 탄탄한 거.
그러면 우리가 저출산이라든지 취업 관련해서는 사실상 정권에 상관없이
다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쪽은 좀 안정적으로 기대해보기 어렵다고 보세요?
주가가 너무 많이 올라서 부담스러워서 그런가요?
지금 이전 현 정권에서도 이미 저출산이라든지 취업이라든지 그런 정책을 계속적으로 수행했었고
확실히 말씀해 주신 저출산이랑 취업에 대해서 키워드를 놓고 보면
사실 인물 관련 주가 훨씬 더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인물 관련 주 쪽으로 보실 거면 오히려 계속 비중을 줄여가면서
단기 트레이딩 기회로서는 노려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좀 큰 트레이드 내에서 보신다면 상당히 좀 피곤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들고 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미쓰리 팀장님 아까 말씀해 주셨던 그런 좀 탄탄한 기업들, 정책주 안에서
그런 기업들은 좀 장기적으로 봐야 될까요?
약간 조금 애매한 게 너무 장기적으로 보기에는 중간중간에 노이즈가 있어서
이게 좀 변동성이 상당히 강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요.
저는 그렇다고 해서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 보기에는 상대적으로 낙복주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딱 중기 관점에서 최소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보신다고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왜냐하면 탄핵이 가결이 됐다고 해서 이게 모든 게 지금 정리가 된 건 아니거든요.
그때까지 계속해서 이슈화가 될 수밖에 없고요.
여기에 따라서 누가 우위냐 이런 싸움들이 벌어질 것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결국에 정책 기조가 변화하는 흐름들이 계속해서 나타나준다고 한다면
이게 하루 이틀짜리 시세는 아닐 거다라고 저는 좀 보고 있고요.
이렇게 된다고 한다면 결국에는 최소한 몇 개월 정도는 유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고요.
물론 이제 과거의 패턴이 미래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우리가 이번에 탄핵소추안이라는 것을 결국에 한 번 겪은 게 아니라
또 한 8년 전에 한 번 겪었던 부분들인데 그때를 한번 빗대어 보면
결국에 그때 당시에도 정권교체에 대한 기대감이 일어나게 되면서
남북경협주들이 최소한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 꾸준히 시세를 냈던 그런 상황들이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한번 조금 기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앞서 말씀 주신 저출산 관련주들은 사실상 저출산 문제에 대한 부분들은 과거부터 지속적으로 좀 해왔기 때문에
이게 정권이 교체된다고 해서 우리가 바로 바꿀 수 있는 부분들은 좀 아니라고 판단이 되고 있고요.
결국에 구조적인 문제가 좀 바뀌어야 된다고 좀 보고 있기 때문에
저출산 관련주들은 우선 트레이딩 관점에서만 좀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최근에 보면 올라간 종목들인 와가번 컴퍼니, 제로투세븐 등등이 있는데
아직까지 이게 실적이 좀 받쳐주고 있다, 성장주다라고 보기에는 상당히 좀 애매한 시점이기 때문에
조금 이제 정책 관련해서 보신다라고 한다면 기조 변화에 따른 어떤 관심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네, 좋습니다. 아주 정리를 명확하게 잘해주셨어요.
정책주도 다 같이 가는 것이 아니라 중기적으로 접근해야 할 부분들, 단기적으로 짧게 치고 가야 되는 영역들
저희가 분류를 해봤으니까 이 부분 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지금까지는 조금 트렌디한 부분을 다뤄봤다면 이제는 좀 본질적인 부분으로
묵직하게 갖고 갈 수 있는 것들은 뭐가 있는지 본업에 집중해보는 시간 갖겠습니다.
본업에 대한 기대감이 있는 섹터 대표적으로 꼽으라 한다면
조선, 엔터, 음식요, 바이오, 게임 등등 굉장히 많아요.
그래도 우리 시장에 펀더멘트 튼튼한 섹터 굉장히 많더라고요.
근데 지난주 그런 변동성 구간에도 살아남았단 말이죠.
그럼 우리가 희망의 끈을 놓아버릴 때가 아니라는 건데
실적 중심으로 이제 실적 발표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있어요. 뉴욕 증시에서도.
그거 중심으로 좀 볼 만한 섹터 뭐가 있을까요?
사실 말씀해주신 섹터 내에서 거의 다 대부분을 보시라고 얘기를 하고 싶지만
그 중에서도 좀 골라낸다면 예전 저희 입장과 좀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하반기에 들어서게 되면서 저는 엔터, 바이오, 조선을 보고 싶다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 중에서는 내년을 앞두면서 얘기가 달라질 것 같긴 합니다.
일단은 조선, 엔터, 게임 정도로 저는 섹터를 추리고 싶고요.
실적이라든지 어떤 모멘텀을 지난번 하반기를 돌아놓고 봤을 때
특히 실적 모멘텀이 가장 강한 애들이 주가가 쎄다라고 결론을 드리고 싶고
앞으로 2025년도 실적 모멘텀이 확실한 애들 종목 위주로 봐야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만약에 음식류 쪽에서 본다면 한두 종목, 동서라든지 그런 종목 정도는
좀 샤프하게 몇 개의 종목을 볼 수 있지 않나라고 생각하는데
음식류 전체 종목보다는 일단은 종목단으로 좀 보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일단은 조선, 엔터, 게임이라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중에서 특히 2025년의 실적증이 가장 큰 섹터 순으로 저는 선호를 많이 하고 싶다라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사실 순서를 좀 매겨놓자면 조선, 게임, 엔터 쪽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엔터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시세가 워낙 많이 나왔었고
그리고 이제 꽤나 거품이 빠져있던 조선이라든지
아니면 게임 같은 경우에는 특히 바닷건에 있지만
이 턴어라운드가 상당히 기대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접근을 해보셨으면 좋겠고
그러면 일단은 섹터별로 조금씩 정리를 하자라고 생각하자면
사실 조선 같은 경우에는 얘기를 너무 많이 하긴 했습니다.
일단 내년 실적증명의 기회가 충분히 오는 구간에 진입했다라는 부분이고
사실 트럼프 트레이드에 대한 시세가 최근에 좀 나왔었긴 합니다만
최근 시장의 하락폭 때문에 이런 부분을 다 반납했던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아직도 트럼프 트레이드라든지 그런 부분에서는 시세가 계속적으로 나와줄만 하다라는 부분에서는
일단 조선을 계속적으로 집중해야 된다라는 부분이고
그리고 엔터 같은 경우에는 물론 시세가 바닷건대비 거의 한 50%가량 나와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접근하기 힘드실 수도 있겠지만
키워드를 좀 드리자면
특히 일단 아티스트들이 활동한다라는 키워드가 올해 가장 상승이 컸던 모멘텀인 것 같고
특히 지금 전 세계권으로 일단 블랙핑크라든지
그리고 방탄소년단이라든지
그리고 추가적으로 스트레이키즈
이런 큰 아티스트들이 활동한다는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많이 봐야 될 것 같고
최근에서는 시세를 많이 분출해주는 것 중에 하나가 한은영 해제죠.
사실 이 한은영이라는 것이 공식적으로 중국에서 한은영을 시작하자라고 얘기를 안 했었기 때문에
이 해제에 대한 부분이 언제부터 해제가 될지는 사실 모르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지금 최근에도 예전에 장관님 장관끼리 만났었다라는 얘기 또는
그리고 지금 최근에 오늘 아침 뉴스 기사를 보니
일단 중국에서 어떤 행태가 진행되고 있냐면
케이팝 아티스트가 없는 케이팝 공연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게 뭐죠?
그러니까 케이팝 아티스트가 없지만은
다른 대체 가수가 케이팝 노래를 한다는 공연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 부분인데
생각보다 입장료도 꽤나 비싸고 하더라고요.
그럼 저작권은 국내 아티스트가 받나요?
그렇게 받겠죠.
그런데 사실 이 실질적인 공연 수익에 대한 부분은
우리 아티스트가 못 받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매출적으로는 인식은 하지 말고
오히려 한은영이 좀 풀릴 수 있는 기회로써 접근을 하자라는 부분이고요.
그렇게 봤을 때는 일단 저는 좀 탑픽으로 꼽자면
하이브나 디어유 그런 종목 정도를 좀 보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게임 같은 경우에도 또 레퍼토리가 많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부터 해서 구조조정이 상당히 좀 크게 들어온 부분이고요.
그런 부분 때문에 이 비용들이 상당히 좀 많이 올라온다는 점
또 게임 같은 경우에는 사실 예전처럼 플레이 투 언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는 좀 많이 키워드가 바뀌었습니다만
최근에 중국에서 크게 많이 흥했던 것이
검은신화 50이라는 콘솔 게임인데요.
사실 중국 플레이어들이 콘솔 게임을 상당히 좀 많이 싫어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검은신화 50이라는 메가 히트작을 치면서
콘솔 게임에 대한 시장이 상당히 좀 많이 커졌다는 점
8억장이 팔렸던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우리가 이제는 콘솔 시장을 좀 봐도 되지 않을까라는 키워드
그리고 최근에 또 게임 간에 관련한 특히 모바일 게임 관련해서
어느 정도 포커싱을 두고 있는 것이
이 인앱 수수료 결제이나 수수료라든지
이런 부분이 사실 좀 점화가 되고 있거든요.
물론 이 코로나 때부터 있어 왔던 얘기이기 때문에
이게 크겠냐라는 부분이긴 하지만
결국엔 증인적인 부분은 상당히 좀 폭발적으로 나올 수 있다는 부분이고
일단 또 2025년 신작이 많이 기대가 된다는 점에서
일단 게임을 좀 지켜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게임주는 말씀들은 많이 해주시는데
종목을 잘 고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일단 게임 내에서는 특히 말씀해주신 콘솔 쪽이라든지
그리고 말씀드린 모바일 쪽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봐서 좋고요.
똥뿐만 아니라 증인이 잘 나오는 종목은 뭐냐라는 부분에서 봤을 때
일단 크래프톤이라는 종목을 뽑고 싶습니다.
역시 사음절이었어요. 사음절.
일단 크래프톤 같은 경우는 다들 아시는 부분이겠지만
2025년 신작을 생각보다 우리는 좀 집중해서 봐야 된다라는 부분이고요.
크래프톤이 나올 신작은 인조이라는 게임인데요.
사실 우리가 2, 3년 전에 있어 왔던
영상으로 한 번씩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메타버스와 상당히 유사한 게임이라는 부분인데
일단 인조이 출시에 대한 모멘텀을 많이 기대를 해봐도 좋을 것 같고요.
최근 펍지 IP를 통한 실적이 생각보다 계속적으로 잘 나오고 있고
수명 연장도 계속적으로 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대형사, 게임사들보다는
IP 연장을 상당히 잘하고 있는 부분에서
일단 탑픽으로 뽑고자 합니다.
크래프톤을 게임주 선호주로 주셨어요.
보니까 이슬이 팀장님도 게임주 안에서
시프트업을 골라주셨는데
우리 지난주에 더 게임 어워즈에서
펄어비스였죠.
그 실망감 때문에
원래 내년에 상반기에 신작 나온다고 했는데
지금 4분기까지 밀렸으면 하반기잖아요.
1년치가 밀리면서 지금 많이 주가 하락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 게임주 두 분 다 나왔거든요.
오늘 짱은 나쁘지 않을까요?
일단은 조정은 좀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시프트업 같은 경우에
저번주에 10% 넘게 급등이 나온 상황인데
사실상 시프트업 같은 경우는
내년에도 신작이 부족한 기업 중에 하나입니다만
이걸 그래도 말씀을 드리고 싶은 이유가
중국 시장에 대한 모멘텀 때문에 그렇습니다.
앞서 주임님이 다 말씀을 해주셨는데
지금 중국 시장도 게임 시장이
전체적인 판도라가 많이 바뀌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50이라는 게임 필드로 해서
콘솔에 대한 인기가 상당히 많아지고 있다는 겁니다.
특히나 서브컬처와 같은 이런 장르가
상당히 인기가 많은 상황인데요.
시프트업 같은 경우에도 니케라는 대표작을
판호발급을 받은 상황이고요.
근데 최근에 보면 실적이 상당히 부진합니다만
내년부터 니케에 대한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이 되면서
올해보다는 훨씬 더 좋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요.
또 스텔라블레이드라는 엄청난 인기작이 있었죠.
PS5로 이미 나온 상황이었는데
인기가 상당히 좀 많았던 부분이고요.
이번에 PC버전까지 출시가 되면
당연히 이 부분이 저는 외형성장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고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가 볼 수 있겠죠.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내수 진작에 대한
세부사항이 앞으로 계속 나올 것으로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중국 관련주들에게
굉장히 큰 수위가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또 시프트업 같은 경우에 이대주주가 텐센트이기 때문에
앞으로 향후에 나오는 신작들도
판호발급을 받게 상당히 유리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좋습니다. 게임주 두 분 공통적으로 나왔고요.
오늘 시장이 처음으로 국회 통과하고 나서 되는 거잖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좀 짧게 들어볼게요.
우선은 게임산업 같은 경우에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도 가져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현 정권이 사실 카카오플랫폼주들도 그렇고
게임 관련해서 규제를 상당히 많이 했었습니다.
특히나 플레이트원이라는 P2E 게임에도 상당히 규제를 압박했었고요.
그래서 자유롭지 못했다는 점.
이렇게 되면 차후에 대선 공략에서도
게임진흥법에 대한 규제 완화 이런 기대감들도 있기 때문에
사실 이것도 정책적으로 엮어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사실 남북경협주도 간다고 하면
게임주도 뒤따라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좋습니다. 오늘 게임 기대해보도록 할게요.
도움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