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차를 바꾼다 ... 2024 볼보 S90 리뷰 / 오토뷰 로드테스트
2 비디오 조회수·2024. 8. 10.
[음악]
[음악]
오늘 만나보실 모델
볼보의 준대형급 세단이 S 90인데
동급 모델에서 가장 큰 차체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뒷좌석이 정말
넉넉한데 때문에 패밀리카로도 계속
인기를 끌고 있는데 어쨌든 경쟁사
모델들이 지금 새롭게 나와 있는
상황이죠네 현 시점에서 볼보 S90
과연 어떤 매력을 갖고 있는지 잠시
함께 느껴 보시겠습니다
[음악]
과거의 볼보는 독일 3사 대비
인지도가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볼보는 독일 3사들 같은
높이에서 경쟁하는 수준이 됐어요 특히
카프가 없다는 것 법인 구매보다 개인
구매가 더 많다는 것도 볼보의
특징입니다 라인업이 단한 것에 비해
그래도 각 모델별 판매 실적이
무난한데요 볼보는 주로 SUV 실적을
많이 냈는데 준대형 세단 S 90도
커다란 차체를 중심으로 패밀리카로
많이 선택을 받습니다 전면 모습은
전형적인 볼보 스타일이죠 수수한
디자인이 기본이고요 크롬으로 일부
디테일을 살렸는데요 수직으로 장식을
넣은 그릴도 존재감을 잘 표현하며
범퍼 하단에 가로형 장식도 차체를
넓어 보이게 해서 좋습니다 헤드램프는
토르의 망치 스타일로 다른 모델들과
맥을 같이 하고요 눈길를 끄는 것은
측면인데 긴 차체를 갖고 있지만
나름대로 좋은 균형미를 보여줍니다
지금 보시는 것은 전륜구동의 B5
버전인데 약 180kg 정도의 무게와
전륜의 약 55.7% 수준의 배분을
보여주고 있죠 전면처리 장식으로
윈도를 감싸거나 도어 하단에 수평
라인을 넣어 멋을 내고 있고요 휠은
19in 사용하며 5이 타이어는
255mm 급의 피렐리 p 제를
사용합니다 프론트 휠 안쪽으로
브레이크 시스템이 보이는데 볼보는
기본 안전을 위해 제동 성능을
높이는데도 신경을 쓰는 편이고요
후면도 수수하지 디귿자 형태의 램프는
후면부의 상징인데 나름대로 디테일에
신경 썼습니다 볼보 레터링이 들어간
중앙 부분에도 신경을 쓰고 있고요
범퍼도 수수해 보이는데 나름대로 몇몇
디테일을 살렸죠 잠시 볼보 S 90에
디자인을
[음악]
볼까요 실내 구성도 좋습니다
도어트림의 디자인이나 소재감도 좋고요
볼보는 나름대로 좋은 소재를 쓰는
브랜드 중에 하나인데 그때문에 손에
닿는 재질들이 감촉이 좋은 편이죠 드
트림으로 멋을 부렸는데 뭐 이건 제
취향은 아니고요 그래도 메탈로
마무리한 스피커 커버는 마음에
드네요이 안쪽에 컨티뉴엄 소재로
구성된 스피커가 들어가고요 운전석
분위기는 익숙합니다 이미 다른 볼보
모델에서 많이 본 기본틀을
따라가니까요 심플한 계기판은 운전에
필요한 정보만 딱 보여주도록 디자인
되었고요 스티어링 휠은 손에 잘
잡힙니다 여성이나 남성이나 모두
편하게 쓸 수 있고요 버트는 블랙
하이그로시 마감을 썼는데 조작감이
좋습니다 특이 사항으로는 스티어링
휠을 수동으로 조작해 자세를 잡아야
하는데이는 모든 볼보 모델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내용이죠 안전
때문이라는데 일부 소비자들에게는
아쉬움이 되겠죠 물론 저는 괜찮습니다
제 차도 수동으로 조절하는
방식이거든요
수직형의 송풍구는 충분한 바람을
보내주는데 스웨덴 출신 차들은
공조장치 성능이 매우 좋은 편이죠
뒤에서 다시 한번 얘기해 드리겠지만
히팅 시트의 성능도 좋습니다 공주
장치에는 실내 공기 정화를 위한
기능도 들어가는데 필터의 성능이 매우
좋죠 별거 아닌 거 같은 이런 소소한
것들이 모여 패밀리카의 가치를
높여주고요 센터 디스플레이는 크기가
작지만 필요한 정보들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볼보가 내세우는 것은
300억원을 들여 개발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데 티맵 내비게이션이나 플로
같은 서비스를 음성으로 모두 제어할
수 있어서 편하죠 저도 각 자동차를
시승할 때 좋아하는 노래를 챙겨
듣는데 볼보 시승 차에서는 음성으로
원하는 노래를 찾을 수 있어서이
기능을 참 많이 썼습니다 막연하게
노래를 추천해 달라고 얘기하는 것도
가능하고요 다른 것보다 음성 인식률이
매우 높죠 변속은 크리스털 레버로
하는데 오레포스 제품이죠 시동은이
다이어를 돌려서 걸고요 시트는
편합니다 모든 차에 같은 디자인의
시트가 적용되는데 하나의 제품을 잘
만들어서 확대 적용해 쓰는 것이
볼보의 스타일이죠 통풍 기능은 물론
히팅 기능이 있는데 추운 지방 태생
답게 히팅 기능이 매우 좋습니다 또한
마사지 기능이 제공되는데 제법 눌러
주는 느낌이 좋아서 장거리 운전 때
도움이 되고요 이제 뒷 좌석인데
볼보를 택하는 소비자들 상당수가이
뒷좌석을 칭찬하는데 동급에서 가장
넓은 공간 해기 때이죠 S 90은
5m 넘어서는 차체를 갖고 있는데요
그리고 긴 차체의 이점이 뒷좌석으로
녹아들었습니다 잠시 동급 모델과
측면부를
[음악]
볼까요 이처럼 뒷좌석이 넉넉한 차들은
뒷 도어의 비율로도 공간을 짐작할 수
있죠 레그룸도 넓고 헤드룸도 충분하죠
공조장치 성능도 좋은편이고
부가 기능으로는 뒷좌석을 위한 히팅
기능 그리고 통풍 기능까지 들어갑니다
이렇게 국내 소비자들이 좋아할 구성을
다 갖춘 셈인데요 동급에서 리어
시트의 통풍 기능까지 갖춘 차는 거의
없으니까요 USB 포트는 C 타입이
기본입니다 이제 트렁크를 볼까요
[음악]
여담인데 요즘 정말 비 때문에
힘들어요 촬영을 할 때마다 뭐 비가
내리고 분명히 기상청에서는 안 온다고
했는데 한시간 만에 날 날씨가 바뀌고
있어서 뭐 여러분들도
그러시죠네 기상청에서 조금 더 좋은
좀 더 잘 맞는 그런 데이터를 제공해
주시면 좋겠네요 물론 뭐 고충이
있다는 건 알고
있고요데 저희도 고충이
많답니다 자
오늘도 KCT 저속 주행 환경부터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내
주행을 할 때 가장 많이 만나는
환경이에요
자 차가 정지합니다 일단 브레이크
쪽으로 제어되는 느낌이 좋고 정말
부드럽게 정지하는게 가능합니다 부브레
템은 좀 어색함을 줄 때가 있어요
그래서 마지막에 가서 끄떡 하면서
쓰는 이런 현상이 좀 짙게 나타나는데
지금은네 뭐 정말 전통적인 유압
시스템 어 그런 느낌과 이점을 잘
보여주고 있네요 자 그리고 다시
해볼까요
예전과 지금 이제 엔진 T5 B5
지나면서 달라진 것이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들어갔죠 그래서
지금처럼 시동이 걸리는 과정 여기서
진동이 없어졌습니다 볼보의 모듈러
엔진음 분명히 뭐 볼보 측면에서는
상당히 이점이 있어요 생산자 측면에서
이점이 있는 엔진이죠 어 4기통 엔진
하나를 가지고 어떤 구성을 갖느냐에
따라서 버전이 바뀌는데 예전에 T5
엔진 어 시동이 걸릴 때 진동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이 가다서다를 하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컸는데
지금은 어 확실히 뚜렷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저속 환경에서 매우 편하기
때문에 우리가 시내 주행을 했을 때
만족도가 많이 높아진다고 얘기를
드리고
싶네요 자 이번에는 볼보
S 90과 함께 고속 주행을 시작해
볼까요 일단 볼보 모델들은 최고
속도가 시속 180km 제한이 되기
때문에 어 250마력 출력만 해도 한
편이죠 어 이미 속도 제한에 걸린
상태인데요 엔진의 파워만 놓고 보면
뭐 시속 200 한 30 40km
아지도 무난하게 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안전을 이후로 제한을
했다니까이 부분에 대해서 뭐 크게
뭐라고 할 것까지는
아니지만네 어쨌든 지금처럼이 고속
환경을 만났을 때는 약간의 아쉬움이
드네요 일단 직진성은 매우 좋은
편입니다 스티어링에 부가적인 조작
없이도 차가 쭉 달려나가는 모습을 을
보여주고 뭐 속도가 사실 그렇게 높지
않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네 안정감 부분에서도 뭐 당연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데음 이전에이 속도 제한이
걸리기 전 볼보 모델들을 경험했을 때
시속 200km 이상에서도 큰
불안감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뭐 속도
제한을 해 놓은만큼 안정감은 뭐
당연히이 차가 달릴 수 있는 환경
안에서는 최상이다 이렇게 표현을 해도
될 것 같네요 참고로 4륜구동 버전이
있죠 d6 같은 경우 또한 이제 TA
같은 경우가 4륜구동
버전인데 이들의 안전성이 약간 더
낮습니다 뭐 어찌 보면 심리적인
안정감이라고 할 수도 있을
텐데음 뭐 결론적으로 전 라인업에서이
직진성 그리고 고속에서의 승차감 여러
가지 부분에서 여전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네요 로 고속 주행을 했을 때의
연비는 리터당 18km 전후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어 조금 이제 가혹한
환경 저희 같은 경우 이제 시험을 할
때 곡선 주로를 달리게 되죠 여기서는
당연히 저항이 걸리기 때문에 연비가
떨어지는데 이런 환경을 복합적으로
했을 때도 리당 18km 어 직선만
달렸을 때는 리터당 18.5km
정도를 볼 수
있으니까네 차량 크기 그리고 차치
무게 대비 연비 부분에서는 충분한
경쟁력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뭐 4기통 엔진을 쓰지만 뭐
결론적으로 연비 측면에서는 이점이
있고 다만 감성 측면에서는 어 V6
또는 i6 엔진 대비 약간의 부족함이
나오는 건
사실이죠 근데 뭐 역으로 또 국내는
배기량에 따른 세금을 내기 때문에
세금 이점이 있는 건 사실이고요 아
그리고 오늘은 날씨가 좀 많이 더운
편인데 에어컨을 제가 불러 지금 한
2단 정도에 놓고 있는데 확실히 이
추운 지방에서 온 차라 그런지 공조
장치는 성능이 매우 좋은 편입니다
이거는 여름 특히 겨울에는 매우
이점이 되는 부분이에요 또한 뭐 통풍
시트를 비롯해서 히팅 시트 그리고
볼보는 시트 자체이 형상이 매우
디자인이 잘 돼 있어요 뭐
인체공학적으로 뭐 설계를 했다 그런
것들은 이제 너도나도 다 자랑을 하는
부분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
직접 앉았을 때 이때 얼마나 편안한지
중요한데 확실히 볼보의 시트는
편안합니다 다만 이제 각 모델간에
이제 시트의 디자인에 차이가 없어요
하나를 잘 만들어 놓고 모든 차에
이제 공유를 하는
것인데이 각 모델만의 개성이
떨어진다는 점은 살짝 아쉽긴 하네요
다만 이제 볼보를 처음 타시는 분들은
뭐 시트에 당연히 만족하실 것 같고
헤드레스트도 사실 이렇게 일체식으로
돼 있다
보면이 머리를 받칠 때 조금 안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지금
제차 같은 경우도 조금만 만도 쿠션이
있었으면
좋겠는데네 하는 그런 아쉬움이 있는데
지금 볼보는네 그런 측면에서 전혀
아쉬움을 보여주지
않죠 자 이번에는 볼보 S90 B5
한번 핸들링 성능을 점검해
보죠 일단 차 자체가 달려나가는
느낌은 매우 좋은 편입니다 약간 그
특유의 음색이 있어요 볼보 약간
가르르 하는 그런 음색을
들려주는데네 네 어쨌든 다른 차에서는
좀 느끼기 힘든
모습이고
어 스티어링 조작에 따른 기본 핸들링
감도 무난합니다
뭐 특정 모델들처럼 아주 뛰어나다고
얘기하기 힘든게 일단은 차가 길잖아요
그래서 리어 축이 따라올 때 약간은
시간이 걸리는 편인데 이건 뭐 공간에
대한 타협이 있었으니까 이해를 할
부분이고
자 그리고 노면의 피드백을 어느
정도는 걸러내지만 그래도 필요한
정도는 전달을 해 주는 편이네요 자
리프트오프 해 볼까요
어 여기서 ESC 개입하지 않고
그대로 미끄러지는 차들도 있습니다
근데 미끌림이 시작될 거 같으니까
바로 프론트 쪽을 브레이크가
제어하거나 예 상당히 세련되게 잘
잡는데 아 런 거는 확실히 잘하고
있어요 그리고 자 지금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차가 미끄러질 정도는 아닌데
어 지금
시트벨트를 당기는 모습을 보셨을
거예요 그리고 그 최신 볼보 모델들에
들어가는 공통적인 것이 자 모든
운전자가 카운터 스티어를 능숙하게
하지 못합니다 근데 미끄러짐이
들어가면 필요하거든요 지금
보셨나요 운전자가 물론 스티어링 휠을
꽉 잡고 있으면 그 요청에 따라가지만
조금 느슨하게 잡고 있는 경우 차가
필요한 정도의 카운터 스티어를 해
줍니다 이건 정말 다른 모델에서는
보기 힘든 어 요건 정말 볼보 모델의
최신 특징인데 요런 것들은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기본 스티어 특성은 약
언더스티어를 지향하고 있고 어 esc
이런 것들을 기가막히게 잘 잡습니다
자 그렇다면 볼보 S 90 B5 자
오랜만에 발진가속 성능
[음악]
볼까요 차량의 사이즈 그리고 무기등을
감안했을 때네 무난한 정도의 성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배기량이 2L
그리고 최고 출력이 250마력
최대토크 30 5.7kg 미라는 것을
놓고 보면 마력은 사실 충분한데
토크는 요즘 트렌드로 보면 약간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수치를
떠나서 차가 달려나가는 느낌 어 이런
종합적인 요소들을 놓고 보면 그래도
효율성 부분은 나름대로 잘 뽑아내고
있네요 변속기는 8단 자동을
사용하죠 자 이번에는 제동 성능을
볼까요
[음악]
네 역시 어 30m대 중반의 성능을
내주고 있고 어 타이어의 성능 자체도
종 그립 부분에서 무난한 정도를
보여줍니다 또한 단과 최장거리 간의
편차가 그렇게 크지 않다는 것도
분명한 2점이 되고요 타이어는
피렐리의 0를 사용하죠 어 서머
타이어인데이 타이어가이 차에 어떤 그
전체적인 밸런스로 놓고 본다면 포 향
그리고 승객을 좀 배려한 흔적이 좀
짙은 차인만큼 분명히 성능 차원에서는
도움이
되지만네 뭐 취향에 따라서 향후에는
다른 타이어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리고 저속 환경
원래이 코스를 뭐 벤츠에 뭐 원대
모델 어 대부분의 모델들이 초기에는
못 못 돌아 나갔었어요 그 당시에
유일하게이 코스를 돌아 나갔던 것이
볼보인수 약간은 위태위태한 느낌은
있었지만 어쨌든 돌아 나갔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예네 개입을 하지 않도록 설정을 해
놨네요 자 하이패스 구간을
통과하는데네
졌죠 자 그리고 저희가 고속
주회로에서도 차로
이 중앙 유지 기능을 확인하는데
4차로 깔끔하게 돌아 나갔고 3차로
같은 경우도 일부 코너에서 왼쪽으로
살짝 치우치는 느낌은 있었어요 그러나
차로를 벗어나지 않고 어 정확히 잘
주행을 해낸만큼 여러분들이 운전을 할
때 다스가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다스라는 것이 여전히
반자율 주행은 아니거든요 반쪽자리
자율주행이라는 거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괜히 여기에 어설프게 의존을 하게
되면 어 여러분들이 한눈을 팔았을 때
오히려 위험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이
다스라는 것은 말 그대로 운전자를
보조해 주는 기능이라는 점을 한번 더
강조해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딴 짓을
하지 못하게 운전자에 자꾸 통제권을
넘겨 주는 것이 트렌드가 되다 보니까
예전 볼보 모델 대비이 확실히이
개입하는 적극성은 예전보다는 조금
떨어져
있네요 자 이번에는 볼보 S90
승차감을 확인할
텐데요 일단 저희가 이제 뭐 그래도
한 오랜 시간이 코스를
달렸던만큼 어 일단 코스에 들어가기
전에 예상을 해보자면 휠베이스가
길잖아요이 코스에서는 휠베이스 긴
차들이이 진동감을 남기기 때문에 통상
불리한 모습을 보여줄 때가
많습니다 어 근데 사과로 움직일 때는
이 의외로 지금 굉장히 좋은 탄력성을
보여주고
있어요 자 여기서는 뭐 전혀 불만이
없고 자요
코스에서
[음악]
어 차체가 분명히 진동을 하는 느낌을
보여주는데이 시트쪽으로 올라오는
느낌은 확실히 적은
편이네요 그래서 히 체는 떨고 있는데
그리고 소리가 들리죠 근데 운전자가
또 때로는 이제 다른 승객이 어
불쾌하다라고 어 느끼지 않는 점 요건
좀 재밌는데요 긴 휠 베이스를 가진
모델 치고는 가장 좋은 승차감을 내고
자 지금 같은 경우 과속
방지턱을 시속 30km 정도로
넘어가고 있는데
여기서는 서스펜션의 움직임이 많아지죠
근데 의외로 후반 부분에 약간
단단하게 버티는 느낌을 보여줍니다 자
그리고 퉁퉁퉁퉁
치는요
코스에서 어 여기서는 확실히 리어
서스펜션이 조여진 티가 나네요 이제
볼보 같은 경우도 단순하게 뭐 승차감
하나만 지향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잖아요 과거 볼보는 정말 물렁물렁
했습니다 그래서 어 당시로서는 고출력
차들도 많았거든요 뭐 지금으로서는
정말 평이하지만 한 20년 전
20년도 더 됐구나 그때 200마력
리 콤팩트 세단 어 상당히 그
당시로서는 고출력이 왜냐면 BMW
3L 엔진이 231 력을 만들었는데
어 정말 꽝 터보 같은 그런 엔진을
달고도 굉장히 움직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은 운전 자체는 정말
위태위태한게 뭐 재미 재미있다 꽝 꽝
터보 튜닝카를 타는 그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음 확실히이 기술의 진보 어
그런 것들을 많이
느끼게 해주네요 그래서 서스펜션이
일정 수준까진 허용하지만 그 이상의네
움직임이 나올 때는네 받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어 좀 전 같은 그
특정 조건에서는이 소프트함과 그
이후에 하드함이 함께 공전할 수
있다는 점 여러분들이 참고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정숙성을
볼까요 정숙성도 무난했습니다 일반
노면을 기준으로 약
58.7데 정도를 보였으니까요 특히나
255mm 급에 스포트 타이어를
끼우고 나온 소음이라 소비자 취향에
맞춰 컴포트 타이어를 적용할 경우
소음이 더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볼보 S 90은
앞뒤 모드에 이중 차음 유리를 쓰고
있는데 앞쪽의 윈도는 약
4.9mm 뒤쪽은 약 4mm 정도의
두께를 갖고 있었습니다
자 이번에는 볼보
S90네 기본 안전성을 보도록 하죠
차체가 길어서 약간 더 유리할 수도
있어요 비가 많이 와서 그 사이에
풀들이 많이 살았네요 시작해
볼까요
오 스티어링 조작이
빠른데가스럽지 않
네 바디롤 분명히 있는 편입니다
마지막에이 하드하게 버티는 구간이
있지만 무너질 때 확하고 무너지는게
아니라 마지막에 약간 훅 가다가 뭔가
소프트하게 싹요 느낌은 좀
희한하네요 다른 데서 느끼기
힘든네 어쨌든 기본 안전성 부분에서는
전혀 부족함이 없고요 자 슬라 해
볼까요
확실히 타이어가 지금 세다
보니까 바디 롤은 좀 더
많습니다 자 안전성 자체는 무난한
편이에요
다만이 말씀드린 것처럼 타이어의
그립이 세지면 횡으로 버티는 능력이
강해지죠 어 그렇게 되면 바디 롤이
좀 더 커질 수밖에 없는데 지금이
서스펜션에 전반적인 세팅값을 놓고
본다면 조금 더 균형이 맞는 그런
세팅을 논한다면 4계절 컴포트
타이어가 들어갔을 때 조금 더 좋을
것 같네요 물론 뭐 차의 기본 안전성
그리고 높은 환기에서 긴급 대처를
하는 부분에서는이 타이어가 분명히
도움이 많이 됩니다 어 다만 이제 그
서스펜션과 밸런스를 놓고 보면 확실히
이 컴포트를 지향하는 그 세단의
느낌이 강하게 나타나는만큼 뭐이
차에서 굳이네 만약에 저라면 조금
성능이 잘 나오는 4계절 타이어에서
만족할 것 같네요 승차감 그리고 소음
부분에서도 이점이 있을
테니까요 시장에는 정말 다양한 차들이
있죠 그리고 각 모델들의 개성 역시도
뚜렷합니다 어 근데 볼보를 타는
이유가 뭘까요 가족에 대한 배려 있죠
특히 안전성이라는 부분 요즘 보면은
뭐 전기차들이 그렇고 어 특정이 이제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사고가 났을 때
조금 당황스러운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사고라는 것이 뭐 어느 때는 이렇게
날 수도 있고 이렇게 날 수도 있고
뭐 이렇게 날 수도 있고 여러
가지인데 그런 환경 때문에 사실
다양한 시험들을 필요로 하죠 그러나
대부분의 자동차 브랜드들은 딱 정해진
규격 안에서만 시험합니다 미국의 II
HS nssa 그리고 각 지역별 캡
거기서 시험하는 것들이 어찌 보면은
대동
소유하거나 보니까 거기서는 만점을
받는 차들이 사실은 뭐
많습니다 근데 사고라는 것이 그
정해진 틀에서만 나오는 건 아니거든요
캡 같은 경우 뭐 다른 기관도
그렇지만 시험할 때 정말 딱 칼같이
맞춰서 그 기준에 따라서 시험합니다
근데 예를 들어 거기서 조금
벗어난다면 어 사실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는 거예요 반면 볼보는 뭐
집어던지고 도랑에도 빠뜨리고 그래서
안전에 대해서 우리가 논날 때 뭐 꼭
뭐 파브 스타를 받았네 안 받았네
떠나서 우리가 볼보에 대해서 기대할
수 있는 거는 그냥 딱 하나입니다
내가 예상하지 못할 환경까지도
얘네들이 그 시험을 다양한 시험을
통해서 어느 정도는 검증을 해 놨기
때문에 그래도 내가 다른 건 몰라도
이것만큼은 믿어 주지네 그 안전성에
대한 기본 뭐 그런 것들은 타사들이
좀 본받으면 좋겠습니다 뭐 전기차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예상하지 못하는
사고에서 어 충돌 사고가 나고 때로는
이제 거기서 화제가 나거나 이런
경우도 많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뭐
내용 기관차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이제 그 화제에 대한 위험성이 좀
낮은 편이지만 전기차 같은 경우는
진짜 각 회사들이 정말 어 정해지지
않은 틀 정말 다양한 환경에서 어 어
시험을 해서 안전성을 확보해 주면
좋겠습니다
[음악]
[음악]
네 오늘 만난 볼보
S90 뭐 시각적으로 봤을 때 첨단의
느낌은 뭐 다른 차들 대비 그렇게
크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 어 요즘 뭐
더 큰 디스플레이를 달고 뭔가 화려한
뭐 언티 라이트에 뭐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차들이 많으니까요 근데
수수하게 질리지 않게 어 이런 점을
두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어
시각적으로 봤을 때 화려한 자체는
분명히 떨어지는게 맞습니다 그러나
내가 차를 구입해서 뭐 장기적으로
놓고 가더라도 화려함이라는 것은
때로는 또 쉽게 질리는 그런 또
약점을 갖고 있는데 처음부터 뭔가
눈에 띄는 그런 화려함은 없지만 어
시간이 지나서도 어 충분한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볼보
모델들이 보여주는 공통된 장점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이제 국산차도 많이 비싸지고
수입차들의 가격이 이제 더 점점점점
많이 올라가잖아요 심지어는 메르세데스
벤치 같은 경우는 어 2300 포미티
같은 경우가 이제 거의 1억 원에
육박하는 수준인데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타고 있는 이제 B5 그렇지만
B6 같은 경우도 가격적으로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요 볼보는 그래도이 해가
지남에 따라서 가격 인상을 크게
가져가지 않는 편인데 어쨌든 소비자가
바라보는 입장에서네 이런 것들은
분명히 좋게 다가오지 않을까 이렇게
예상을 해
봅니다 다만 이제 형에는이 디스플레이
사이즈 정도는 좀 키워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는이
모드보다는 메탈 그린이 좀 더
낫네요네 오늘은음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어 어 가족용으로 추천할 만한
볼보 s95 b
5를 b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