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가 단기 투자를 '절대'하면 안되는 이유 | 김준송 전 리먼브라더스 은행 한국 대표 #2 [투자Insight]

증시각도기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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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8. 18.
- 촬영일 : 2024년 8월 9일
- 게스트 : 김준송 (전 리먼브라더스 한국 대표)
- 진행자 : 곽상준 (증시각도기TV 각도기)
개인들이 거기에 가서 경쟁을 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단기
매매도 조금 타임 프레임을 늘려
가시는게 맞다 기계와
[음악]
싸우려면 이런 이런 그림 어떻습니까에
차입을 해서 달라 국채를 샀어요네 어
너무 안정적이야네데 그 계속 그
사이에 에나가 약세 어 이거 환차
있네네 보안이 환 차액이 더
나겠는데네 달러 채권 상거 담보로
대출받아네 그래 다시 n 약세 배팅을
해네 얼마든지 할 수 있죠 예
그러니까 레버리지를 하는 방법은 거의
끝도 없기 때문에네 그게 어 아까
말씀드렸던 아비는 아예 그런 컨셉트
자체가 없고 거기는 그냥 리스크만
보고 해지 펀드들도 원하기만 하면음
배의 레버리지를 쉽게 할 수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채권을 사서
레버리지고 원래는 이렇게 하는 거죠
원래 채권을 담보로 돈을 빌려 가지고
주식을 사는 거는 어떻게 보면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 있어요 내가 주식에
관련된 뭐 외환에 관련된 어떤
리스크를 지는데 대부분 다
파생상품으로 하잖아요 현물로 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내가 현물을 쓸
계획이 없기 때문에 다 파생 상품으로
하는데 파생상품으로 하려면 내가
펀드고르는방법 사람들이니까 남들이
나한테 그 크레딧을 주지 않아요 쟤는
지돈 떨어지면 끝나잖아요 그리고 무슨
직권을 하는지 내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잘하는 해지 펀드들도
크레딧을 주진 않아요 어느 회사든
그렇지만 해지펀드 테 야 담보를 내나
봐 이러죠 그러니까 내가 해지 펀드를
운영을 하면 어 내가 뭐 달러 인을
하든 뭐를 하든 비트코인을 하든 뭐를
하든간에 나하고 거래해 줄 상대방들이
마진을 싸라 그럴 거 아니가요 그죠
근데 마진을 현금으로 사면은 이것들이
별로 안 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5%
4리 국채를 갖고 있다가 걔네들이
받아주는 국채를 주는 거죠음 그런
식으로 이제 마진을 싸가는 거고 뭐
어떤 데는 난 현금만 꼭 달라 그래
그러면 그거 갖다가 리포 하든지 뭐를
하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레버리지를
하면 본인이 리스크를
맥시멈으로 들으려고 하면 사실은 많이
들 수가 있죠 그렇지만 잊지 말아야
될 건 내가 100원인데 50배
레버를 제하면 딱 2% 만
네네
그 장히 달라 관련 직임을면 야
사람들이 진짜 레버리지 좀 했구나
역대 그 누적 약세 포지션이 역대
최고였어요 맞아요 그 사실은
달라 옛 KD
트레이드의 그 사이즈가 얼마냐고 뭐
옛날부터 물어봐요 제가 달러인
트레이드 오래 했거든요 저한테 많이
물어봐요 알 수가 없어요 알 수가
없는데 요번에 도이치 뱅크가 가 뭐
어떻게 계산하는지 모르지만 20조
달러다 나름대로 생각했겠죠 20조
달러면 얼마야 이경이 없는 거네요 어
그렇죠 히 트릴리언이라고 그랬어요
2경 2경 6천억 정도 얼마나 큰
거냐면 20조 달라면 유 트레저리
전체가
28조에 예 그다음에 일본의
GDP 4 4 4달 4조 달러 일본의
국채가 7조 달러 정도 돼요네 근데
일본의 통화량은 더 크겠죠 그러니까
20조 달러 많다고 할 수도 있고
적다고 할 수도 있는데 간 그렇다고
하는데 엄청나죠 미국 GDP 27조
달러인데 그러니까 이제 근데 계산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사실은 걔들이
나름대로 계산했을 뿐이에요 그러니까
어쨌든 그 그리고 달러 인이 하루
거래량이 7조에서 8조 정도 걸려야
되거든요 아 그러니까
어 그 20조에 단기물 엄청 들어
있어요 단기물 엄청 들어 있어서 아까
그 말씀드리면 얼마가 레버리지 돼
있는지를 사실 알 수가 없는데 한
가지 아는 방법 중에 하나가 이제
요즘은 그 OTC ES 달러도 많이
거래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선물에서
거래를 하잖아요 뭐 cme JY
이런데 딱 얜 선물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선물에 보면 이제 포지션이
있는데 오픈 인터레스트 그러니까 지금
아 미청산 거래가 있는데 그거를
어떻게 보면 되냐면 한 명이 샀으면
한 명 팔았을 거 아니에요 얜 매드
포지션이 많다 그게 뭔 말이에요 한
놈 샀 한 명을 샀는데 알 수가 없
한가지 방법 있어요 클라이언트를 두
그룹으로 나눠보는 거예요 하나는 어
실수요가 있는 커머셜 클라이언트들음
어 쪽 부장님 그고 나 커머셜은
아무것도 없는데 맨날 투기만 하는
놈들 그 두 그룹으로 분을 할 수
있을 거잖아요이 쭉 보면은 뭐 뭐
골드만삭스에 뭐 예를 들어서 뭐
골드만 삭스 안에서도 어센 매니지먼트
아 이거는 실수요가 있지 근데
골드만삭스의 해 펀드 이것들은
트레이더들이 분을 해본 거예요 그걸
누가 하더라 골드만삭스 애들이 할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요 한쪽 애들
포지션만 한번 계산을 해 보는 거예요
그러면 아 예나 포지션이 지금 어떻게
가고 있는지를 알 수가 있잖아요 그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역대 최고였어요음
어 한 달 전에 근데 그게 지금 거의
줄어 가지고 아직도 매드업 포지션이
많지만 지금 거의 다 없어 있어요네
뭐 반 이하로 줄었어요 그러니까
어저께 JP JP 그랬네요 뭐 얘내
3분이 없어졌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지만 그런 얘기들 다 무시하시면
됩니다 그거 알 수가 없어요 그거 알
수가 없는 건데 느낌상 걔들도
트레이더니까 느낌상 야 이게 쇼텀
애들이 한 3분의 진짜 스탑로스 했어
그 말이 사실이라면 앞으로 급격하게
안 내려가겠죠 애니 밑으로 예 밑으로
내려갈 때 그렇게 안가겠지 할 사람
다했 다 했으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그게 4 됐다는
거는 완전히 그 사람 개인적인 상상의
나이라는 거예요 그니까 jp 5
10% 청산 됐다는데 그건 네가
어떻게 알아 나 보자마자 그렇죠
굉장히 알 수 어렵고 물론 유일하게
환산할 수 있는 방법은 그거
하나뿐이라 그니까요 그 퓨처스에 있는
거 그렇지만 진짜 큰 손들은 퓨처스
안 한단 말이에요 진짜 큰 손들은
진짜
펀드들은 진짜 큰 손들은 장유에서
하기 때문에 알기가 굉장히 어려운
거죠 그래서 어쨌든 지금 말씀해 주신
그런 얘기들 시장에 왜 이렇게 더
급격하게 움직이느냐 하는 거는
레버리지
어 그다음에 추소 추세 추정 뭐 이런
것들이 분명히 연관이 있다 그까 제가
보기에는 한 방향성으로 한 시즌 동안
아주 긴 시즌 동안 연속이 되면
사람들이 레버리 시는데 겁이 없어질
것 같은 거예요 아무리 전문가라
할지라도 그렇죠 아무래도 그렇게 되죠
왜면 처음에 어렵지만
두번째는 원래 그런 거 아니에요
처음에는 야 내가 100원 있는데
신형으로 200원 산 거 엄청
겁나지만 고하다 보면 어씨 나 신형이
한 개도 없네 야 그고 미수도
어렵지만 야 뭐 내가 어차피 뭐
100번 하면 99번 오늘 타는데
내가 미수는 왜 못해 이렇게 하는
거지만 사실은 본인의 리스크는
엄청나게 올라가고 있는 거 그 사실은
140에서 160엔 올라가는 동안에
얼마나 해피 했겠어요 계속 맞아
들어가서 계속 벌었을테니까 그러니까
점점 겁이 없어 실질적으로 옆에서
보면 위험이 엄청나게 커진 건데
160엔이라고 미친 거 아니야
이랬는데 본인들은 그거 못 느끼겠죠
그래서이 이 모든 투자가 저는 항상
어떻게 생각하냐면 투자와 투기인가
다른
것인가음 제 답은 같은 거라는
거거든요 투자 투기는 같은 거고 모든
투자라고 불리우는 이런 행태들은 다
맞추지 못하면 터지는 겁니다음 예
맞추지 못하면네 그다음에 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 그것도 뭔 말이에요 아니
장기적으로 오를 거 같으면 단기적으로
내리는데 장기적으로 오르는 거는
도대체 어떻게 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장기 투자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은 단기에서 터진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100원에 샀는데 90원이
되면 장기적으로 200원이 될 거니까
난 들고 갔어요 그 사람을 우리가
뭐라고 불러요 장기 투자가 가치
투자라고 부르는 거잖아요 쉽게
얘기하면 맨날 터지는 사람들인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말이 좋은 것뿐이지
가치 투자 추세 추정 뭐 뭐 뭔지
모르겠어요 레인지 트레이딩 뭐 뭐 다
좋지만
음중 맞추면 벌고 못맞추면
터진다네음 1초를 치나 10년를
마치나 반반인 건 마찬가지다음 항상
여기서부터 위로 아래로 반반이다 네네
그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죠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장이
너무 안 움직여 그러면 자꾸 더 사게
되는 거죠 답답하니까 그렇지
레버리지를 키워야 이익이 증가하니까
조금씩밖에 안 움직 내가 100원
갖고 있어갖고 100원 갖 샀는데이
주식이 움직이지도 않아요 뭐 하루에
뭐 100만 원 움직여 근데 나는 뭐
1년에 1억 정도 터져도 돼음 그니까
한 5억 벌고 싶고 1억은 터져도 돼
그런데 하루에 100만 원 움직여
아무리 계산해 봐도 1년 내내
움직여도 안 되거든요 계산이 그럼
어떻게해요 늘리 그런데도 별로 안
움직여 계속 늘리지만 언젠간 한번
크게 움직이 그럴 때 아까 처음에
얘기했던 스탑로스 같은 걸 안 지켜
그럼 원래 내가 1억만 터지려고
했는데 친구한테 돈도 빌리고 집도
팔고 뭐 집사람한테 거짓말하고
팔 그래서 망하는 거죠 그래서 예전에
그런 말 있잖아요 치한 사람한테 선물
가르쳐 주라고 그 사실 말도 안 되는
소린데 그게 깔려 있는 거예요 그거는
결국 뭐냐면 선물로 해서 망하는
사람들은 딱 하나예요 본인이 본인을
못 믿는 거예요 내가 스탑로스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어 그런데 나는
아마도 못 할 거야 자 현물을 하면
레버리지가 없고 선물로 하면
레버리지가 있어요 그렇지만 선물로
한다고 레버리지를 꼭 해야 되나요음
꼭 해야 되는 건 아니잖아요 나의
선택이아니라 안 하는 이유는 내가
나를 못 믿는 거지 나는 특별
틀림없이 그 순간에 가면 스타로스 못
하고 난 더지를 거야 그러니까 나는
나를 못 믿겠어 그러니까 나는 선물은
다시는 쳐다보지도 않을 거야 그리고
아 곽 부장님은 분명히 그 잘 안
지킬 때 되니까 선물을 가르쳐 주면
저 사람은 분명히 스타모스 못 하고
걸로 갈 거야 한번 걸려들 거야
앞으로 5년 내에 그러니까 가르쳐
줘야 되겠다 이런 아이디어거실 그렇죠
실제로 실제로 그래요 어느 정도
그러니까 다시 돌아가면 제가
처음에서도 얘기한 것처럼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투기하는 거하고 완전히
같은
거고요 투자는 엄청나게 위험한 행위를
하시는 거고요 금융 산업이라는 거는
그 자체가
레버입니다네 그러니까 여러분들 리스크
관리 또 리스크 관리 굉장히 어렵게
생각할 수거 없어요 정해 놓은 스탑
로스를 나는 무조건 지킨다음 예
그것만 하면 예를 들어서 부동산을
거래라면 팔고 싶어도 못 팔 수가
있잖아요 그렇지만 금융 우리가 거래한
건 대부분 1초면 팝니다 내가 선택을
안 할 뿐이지 그러니까 선택을 해서
스탑 로스를 지키고 그렇게 하는게
맞는 거 같고 그리고 다시 얘기하면
요번에 저도 한 2주 동안 느낀 거는
뭐 저는 기계처럼 이렇게 하진 않지만
아하 예전에 내가 생각했던 거 보다
더 많이 움직일 수 있구나음 달러
엔이 160에서 150까지 움직이면
아 그 정도에서는 반말 매수가 있을
거야 이렇게 생각했지만 그게 엔을 더
내려갔 아아 그러니까 엔이 더
내려가니까 이제 이제 완전히 멘붕이
와 버리니까 아 모르겠어음 120 될
것 같아 그고 다 팔아 버렸더니 다시
다 올라오잖아요 그러니까 자기를
컨트롤 못 하는 순간 끝이거든요
그러니까 그 컨트롤하는 그 레인지를
예전보다 조금 더 넓게 봐야 될 거
같아요 특히 따끈따끈한 상품들음 지금
달러엔 유로는 거의 안 움직이잖아요
네네 달러 엔에 초점이 맞춰진다
그러면 아 사람들이 딸라 얘기를 많이
해 그러면 사람들 몰린데 가서 놀는게
좋긴 해요네 그렇지만 아 이거는
포지션을 옛날에 100개를 갔다면
요번에는 한 50개만 가야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사람들이 많이
얘기한다는 거는 사람들이 많이 몰려
있고 기계들도 많이 들어와 있고 동네
뭐 양아치들 다 들어와 있는 거예요
쉽게 얘기하면 그니까 움직이면
과도하게 움직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좀 조심해야 된다네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변동성이 커지고 나면 뭐
버 사람들 있겠지만 또 잃은 사람도
있고 로스를 쳤으면 그 사람들은 좀
어려운일 경우를 당했을 거고 그러고
나면은 오히려 이제 좀 쫄아 가지고
사람들이 그다음 배팅을 못 합니까 좀
전체적으로 쭈그러 듭니까 시장이
어떻게 됩니까 어떻게 됐어요 어떻게
보세요 그냥 뭐 트레이더나 그냥
개인들이나 뭐 다 갔다고 보는데요네
그게 그러니까 그니까 다시 또
얘기하지만 원칙을 지키는 사람들은 어
제가 트레이딩 30년 넘게 기간을
했는데 제가 매번
벌었겠다 그래이 아니죠 제가 매년
벌었겠죠 당연히 아니에요 그래도
30년 동안 안 잘렸거나 안 잘린
거는 뭔가 이렇게 터진 다음에도
다시의 의혹을 갖고 다시 일을 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거는 이런 건 있는
거 같아요 저도 요번에 많이 움직일
때 나는 그렇게 많이 불안하지
않았어요음 에 어떻게 생각했냐면 스탑
로스를 정했거든요네 제가 일부
스탑로스 했습니다네 스탑로스 했는데
스탑로스 정했고 그 스탑로스 처음에
정할 때 아 저 정도 돈은 내가
손해를 봐도 내가 죽지 않아 나는
다시 제기할 수 있어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 레벨에서 처음에 정하자아요
포지션을 갖기 전과 가은 후는 하늘과
땅이에요 생각이 화장실 갈 때와
화장실 갔다 와서 생각이 다른 것처럼
포지션을 안 들고 있을 때는 그래도
비교적 생각이 맑아요음 비교적 생각을
좀 해 애가 똘똘해 포지션을 딱 잡는
순간 애가 거의 이상한 애가 돼요
고유 편향 생기는 거죠 고유 편향에
뭐 짜증만 내고 내가 딸라 갖고
있는데 내린다 그러면 각도기 저분이
정신이 나갔나 원래 안 그래 보이던데
사람 이상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뭐
유튜브든 이제 안 봐요이 구독 취석
저 사람 말 이렇게 판단이 잘 안
되거든요 그게 같은 사람 에요 같은
사람 그러니까 어저께 뉴스에도 보니까
저번 주에 그
FMC 새로 한 번 더 해야 된다고
난리쳤던 사람과 어저께 채권 저렇게
파는 사람이 같은 사람인가음 같은
사람이죠 다 같은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전과 호가 그렇게 다르기 때문에 그런
거를 잘 매너지 해야죠 그러니까
그거예요 그 질문에 제가 다 답을
드려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번 크게
터지고 나면 다시는 트레이딩에서
영원히
아웃 그리고 또 굉장히 줄게 되고
나는 다시는 선물 안 해 난 다시는
달러에는 안 해 뭐 이런 식으로 가는
거고 트레이닝이 돼 있거나 돼 있고
그다음에 평소에 원칙을 잘 지키는
사람은 요번에 내가 터졌지만 다음에는
내가 복수할 거야 그리고 내가 이제
포지션 없으니까 냉정하게 시장을 볼
거고 요번에 터진 거에 대해서 복귀를
하고 반성을 하고 어 그렇네 이렇게
움직이면 20엔 쉽게 움직이네 12%
빠지고 다음날 10% 올릴 수도 있네
뭐 이런 생각을 이제 하면서 내가
다음에는 똑같은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
예를 들어서 저도 어느 정도 스탑로스
했어요 스탑로스 하고 쭉 내려갔어요
잘한 거죠 여기 있다가 이렇게
올라갔어요 그러니까 안한 만큼보다
훨씬 못해요 그렇지만 저는 진짜
추워도 내가 스탑로스 안 할 걸 하는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아요 그날은
무조건 하는 거예요 무조건 하는 거고
음 이제 와서 보니까 아 결국 내
생각이 안 틀렸네 아이씨이
결과적으로는 예 내가 결국 이주전에
생각했던게 하나도 안 틀렸네 결국
이주 동안 아 진짜 내가 애들한테 좀
속았네 예 앞으로 똑같은 일이 오면
또 이렇게 될지 모르니까 포지션을 좀
줄여야 되겠다 그래야 내가 더
버티겠네요 내가 물타기를 한번 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럴 때 그런
스트래티지 있을 수가 있고 다른대로
이렇게 배우는 거죠 a처럼 되는 거죠
음 그런데 너무 그냥 어딘가 해놓고
모든 거 운에 맡고 올라야 돼 올라야
돼 이러잖아요 이런 분들은 되게
오래하지요 그래서 제가 트레이더 중에
제일 싫어하는 트레이더가 그죠 소신
있는 트레이더들이 그럼 몇 년 못
가요 무조건 달러는 올라야 된다
주식은 내려야 된다 뭐 삼성전자는 뭐
20만 원 가야 된다 디아는 뭐
500불 가야 된다 이렇게 믿는
사람들 있죠네 고래 못 갑니다음 음
왜냐면 맞을 리가 없거든요 한 번은
맞고 한 번은 틀리는데 뭐 어떻게 열
번을 계속해서 칩니까 열 번을
계속해서 맞추려면
0.1% 그러니까 불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리스크 관리가 중요한 거고
죽지만 않으면 기회는 오는 거고
사람이 100년 살고 트레이딩
30년에서 50년 하는데 엄청 많이
하잖아요 그렇지만 그래도 시장 전체
음진 거에 내가 얼마를 보는 겁니까
100만분의 1을 보는 거죠 그리고
내가 보는 시장은 전체 시장에 1%
안 되는 거거든요 그냥 안에서 놀고
있는 거거든요 내가 시장을 다 마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잘못된
거고 나는 시장은 잘 못 마치지만 내
원칙을 가지고 한번 투자를 해 보겠다
이런 마음이 중요하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쨌든 이렇게 레버리지가
한번 쪼그라 들고 나면은 다시 증가할
때까지 시간이 걸리겠군요 그러면
그렇게 되겠죠 그게 이제 할 수 없는
많이 터져 가지고 내 재산이 100원
년대 50원 밖에 안
내면 맞네
원본이 원본이 깨졌으니까 레버를 쳐도
안 되는 거 근데 내가 원래
1,000원 있었는데 배원 갖고
했는데 아 요번에 내가 했으니까 이제
아 이제 200원 갖고 해야지 해선
늘릴 수도 있는 것이고 그렇지 그런
것들의 선순환이 되려면 어쨌든 죽으면
안 된다네 죽으면 끝이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12% 빠지는데 그다음 날
10% 오르 거 봐서는 진짜 인간
감정 배제한 기계 작동이 상당 부분
영향을 미지 않 그니까 좀 예 좀
레인지가 넓어진 거 같아요 그거는
그거는 저 무조건 인정입니다 그래
그래서 저도 번에 제일 많이 느낀게
아 이게 데일리 레인지가
커졌는데 이거는 기계 같다 예
그다음에 US 뭐 s&p 퓨처스 아이
아니라 달러 엔도 기계가 하는구나
당연히 하죠 외한 시장 중에 제일
많이 거래되는게 유로가 아니거든요
달러인 이거든요 그게 지금 일 하루에
하루에 7조 달러가 거래가 되거든요
그렇다면 기계가
없겠습니까네 얼만지는 모르지만 기계가
무조건 있다 이렇게 봐지고 그럼
과거보다 평균적인 변동성이 더
커질까요 인트라데이 그럴 것 같습니다
인트라 데이는 그니까 하루 변동은
크지만 장기 변동성은 또 모르죠 어
그 저 개인적으로 제가 무슨 전혀
근거 없는 생각인데 저는 이렇게 생각
기계가 들어오면 들어올수록 일중
인트라데이 볼라틸리티 늘지만
장기적으로는 오히려 준다음 왜
그러냐면 시장의 투기적인 세력이 더
커진 거잖아요 특이적인 세력이 더
많이 들어오면 시장에서 일어나는
현상은 뭐냐면요 1번 거래가
활성화된다음 거래가 굉장히 활성화된다
그니까 리퀴디티 좋아진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시장이 한 방향으로 쉽게 못
간다 장기적으로 볼 때 잘
찾아간다음 그렇지만 나쁜 점은 일중의
거래량은 많이 움직일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데일리는 많이 움직이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덜 움직인다 그러니까
촘촘히 막 박혀 가지고 밀도가 아주
높아지면서 조금의 그 차거리 틈새가
엄청난 어 차거리 틈새가 모두
채워진다는 말씀 있잖아요 제가 아는
뭐 멀리도 말고 그냥 제 그냥 친한
친구가 그 그런 기계를 만들어 가지고
그 AI 트레이딩 해서 벌써 하고
있는 사람들
있어요네 돈 꽤 벌어요음 아무것도 안
해요 그냥 AI 이거 혼자 해요음
지금 뭐 제가 그 친구를 무시하는 거
아니고 굉장 훌륭한 친구지만 지금
이런 정도예요 개인들이 똑똑한
개인들이면 자기가 AI 만들어 갖고
돌린다 말이에요이 정도니 뭐 트레이딩
하는 사람이 저는 진짜 무식하게 내가
하고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다 기계를
앞세워서 하고 있잖아요 아바타를 내
앞세워서 그래서 앞으로이 기계가
트레이딩을 많이 하는 시장은 예전에
기계가 없었 때하고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저는 그게 꼭
부정적이지는 않다 시장에 리퀴디티
늘려 주니까 그렇지만 그냥 단순한
생각은 일중 변동성은 더 커질 수도
있다 아 그 지금 듣고 저 생각에
정리를 해 보니까 우리 그 누구야 그
마이클
루이스가네 부메랑이 책인가요 아
그래요 거기서 트레이딩 그 회성 까는
거 얘기했거든요 얼마나 가깝게 거래서
하고 가깝게 회사를 깔 것이냐 아 예
그 맞아요 예 실제로 있고요 그리고
한국에 제가 알고 있기로 시타델 같은
회사가 맞아요 티다 먹기를 하면서이
촘촘하게이 차이를 하잖아요 맞아 그런
애들이 계속 많아지면 그 말씀하시
대로이 촘촘하게 그 틱 따 먹게 하는
애들 차익 뭐 처음에는 뭐 틱이 열
틱이 우린 따 먹어 이랬는데 이게
점점 좁혀 들어서 다섯 틱만 해도
오케이 막 이런 식으로 되면 그런
식으로 가면 아무래도 기계는 짧게
보고 개인들은 길게 보겠죠 그런데
개인 그니까 결국 거꾸로 얘기하면
이거는 전부 그냥 생각인데요 그러면
개인들도 자꾸 단타를 해서 먹을 수
있다는 생각은 버려야 된다음 그게 제
생각입니다 제가 어떤 사건을 보고
내가 평소에 그 주장했던 말을
얘기하는 거는 좋은 말 면 아닌데
요번 기회를 통해서 얘기를 해보면
아까 그 얘기 무 잘 지켜야 됩니다
다양하게 투자해야 됩니다 그 얘기 뭐
치사하지만 얘기한 거고 또 한 가지
생각은 단타를 해서 돈을 벌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거에 대가 제가
굉장히 부정적이에요 기계들이 너무
많아져서 예전에도 제가 트레이더를
굉장히 오래한 단타의 왕이잖아요 제가
제가 그 플로우 트레이딩도 많이
했거든요 엄청난 단타를 오래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그런 데로 돈을
벌었음도 불구하고 음 단타를서 돈을는
거는 굉장히 어렵다음 예 단타를 내서
돈을 벌려면 어 진짜 인포메이션이
좋아야 돼요음 굉장한 인포메이션한테
들어와야 되는데 뭐 뭐 많이 있긴
하지만 쉽지가 않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투자가 분들 특히 이제 뭐 방송
보고 계신 우리 각도기 TV 님들
보시는 시청자들이 너무나도 단타에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너무 갖지 마시고 조금 타임
프레임을 조금 더 길게 가지 가시는게
장기적으로 맞다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저도 대표님하고
이렇게 대답을 하다 보니까 어떤
생각이 드냐면 어 뭐 시이나 이런
애들이 계속 촘촘히 박혀 가지고
그거를 어떤 식으로지 다먹기 하고 뭐
저희 지금 한국에 어떤게 있냐면 제가
대량 거를 내잖아요 안 잡혀요 안
잡히죠 주식이 예를 들어 내가 뭐
이렇게 여러 계좌로 한꺼번에 그이
주식을가
만주가 있었어 데거 잡아 먹으려고 딱
만주 잡아 먹으려고 8,000 주만
딱 냈단 말이죠네 그러면 2,000
주가 남아 있으니까 잡혀야 되는데
잡히죠 2천주 잡히고 나머지 다른
놈이 다 빼가는 거예요 뚜룩 잡히다가
그니까 제가 이렇게 또르륵 잡히다가
그다음에 다른 놈이 다 채간 거야
그래서 제가 에코리 그 브로커
비즈니스 조금 해봤는데 그때 이제
가장 뭐 잘 아시겠지만 그 돈 벌려면
이제 외국계 손님들을 잡아야
되잖아요네 근데 외국계 손님들이 다
기계로 주문을 내니까 뭐 이처럼
주문받고이지 않는단 말이에요고 기계를
자기네가 세서 하겠다 그러잖아요
다이렉트 세서 하잖아요 근데 첫 번째
질문이 서버 어디 있어요
되니까요 krx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어 300m데 거기는 어디에 있어요
어 서요 의도에 있어요 그게 말이
됩니까 아 동해 의도가 어디가
아까운가 그 그런 식이에요 그러니까
KT 라인이 좀 비싸요 거래에서
가까운 KT 라인 그래서 그런 거
있죠 그 그 그니까 그런 쪽으로 가고
있는데 개인들이 거기에 가서 경쟁을
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단기
매매도 10분 후에 팔라고 하지 말고
한 20분 있다 팔고 조금 타임
프레임을 늘려 가시는게 맞다 기계와
싸우려면 예 그리고 또 하나 느껴진게
그거네 그러면 결국은 지금은 알고리즘
화에서는 빽빽하게 움직 움직이겠지만
번도 사실 알고리즘 벗어난 거잖아요네
우리가 상 12% 움직인다는 건 진짜
상상할 수 없는 일인데 아마 기계에도
그거는 입력되어 있지 않았을거다
그니까 기계에 입력되지 않았다 그렇게
설명해도 되지만 기계에서는 거기를
벗어나면 스탑 로스를 하게 돼 있는
거죠 그러니까 더 과도하게 만든 거죠
기계는 요만큼에서 거래될 거라고
평소에 보고 있는데 기계는 아 여기가
넘으면 나는 모든 거를 포기할 거야
왜 그러냐면 나는 볼스 한 거야 나는
틀렸어 저도 어떻게 생각하냐면 제가
이제 샀으면 면 내가 올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 거잖아요 근데 내렸으면
일단 사자마자 내리잖아요 그럼 무조건
틀린 거예요 일단 일단 틀렸다고
그런데 아 그래도 개겨 보는 거죠 아
딴 놈들이 생각이 없네 이거 절 보고
내린다고 해요 그 버티지만 어느
순간까지 내려가면 저는 기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틀렸구나
내가 뭐가 틀렸을까 그 틀린 걸 알면
제가 틀렸습니까 모르는 거예요 내가
틀렸는데 내가 왜 틀린지를 모르는
음 거기다가 스는게 정확한 거예요음
그러니까 기계들은 AI 학습을 해서
나는 요렇게 되면 놀랐을 것 같은데
여기까지 내려가는 거는 나는 이해가
안 돼 하는 레벨이 있잖아요 거기에
스탑로스 쫙 깔았을 거라고요 그러면
기계가 내려 어 여기서 끝나야 되는데
어 내려가네 한 놈은 기계가 좀 더
벌려 놓은 것도 있을 거 아니에요
줄줄줄줄 내려가는 거 그러니까
분명하게 단기 변동성은 기계들이 확실
하게 올릴 겁니다 그 제가 사실은
월요일 날 우리나라 이제 10% 장에
빠졌어요 코스고 아예 끝까지도 11%
빠졌고 장 10% 빠지길래 주변에서
막 이제 물어보는 거예요 잘려도
들어가야지 이건 본 적이 없는
하락인데 잘려 발목이 잘려도 댕강
잘려도 발을 넣어야지 전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해봐 경험이야 죽어도
경험이고 먹어도 경험이야 해봐 전
그랬어요 이거는 충분히 해볼 만해
근데 지금 우리 대표님 말씀 듣고
보니까 일중변동 성이
커진다는게이 알고리즘 밖으로
튀어나가는 순간 어떤 상 상태가 우리
인간으로서는 야 이건 말도 안 되니까
한번 해 볼 만 해라고 생각하지만
기계는 그런 생각이 없으니 그렇죠이
여러 가지 생각을 해 볼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어 평소에
지수가 10% 빠지는 경우가 없잖아요
5% 빠지면 뭐 사이드카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 내가 마이언
딥스 좀 빠지면 사야지 이러고
있었는데 어 2% 빠졌어 어 오케이
한번 샀어 근데 5%가 됐어 음 그럴
내가 진 사고은 사람이면 5% 으니까
사야지 아니라 야 이러면 오늘 10%
갈지 몰라 그러니까 오다를 10% 다
내놓자 이렇게 가는 거죠 그렇게 하는
거죠 그랬더니 뭐 해외 거는 어떨 때
이럴 때 있어 너무 많이 벌었으니까
오다가 안 나옵니다 뭐 이럴 수도
있어요 아 실제로 지금 이틀 거게
많아요 들어가지가 않는 거예요 근데
뭐 어쨌든 10% 이도 내려갈지 몰라
그리고 이제 그게 - 2에 샀던 -
5에 샀던 -1에 샀던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다음 날이 되면 어차피 난
산 거예요음 내가 조금 더 먹느냐 덜
먹느냐 더 터지느냐 덜 터지냐 뿐이지
중요한 건 내가 샀다는 거예요 그래서
트레이드를간에 얘기할 때 항상 그래요
제가 트레이딩 해 두고 아니면 제
트레이딩 해다가 나한테 물어볼 때 야
김준성 너 지금 포지션이 뭐야 아
그럼 제가 얼마에 샀고요 이러면 그
말고 그건 나 알 필요도 없고 너
지금 그래서롱이야 쇼시음 그래 삼성
전자가 몇 주가 했어 달러에는 얼마나
롱이 내 나의 관심은 그거고 너한테
중요한 건
그거야참지 않아 당연히 중요하지 않죠
그건 다 성크 돼 있거든요음 내가
지금 달러을 사서 굉장히 많이 벌어
있던 내가 많이 터져 있던 상관이
없는 거죠 지금부터 똑같은 거예요
내가 얼마 버른 건 다 지난
일이거든요 다 지난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면 너무 많이
빠졌으니까 내일은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하면 -2 -5 -7 - 10에
사는 거는 제주지만 그 제주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느냐 파느냐
판단하는게 중요한 것이고 - 10에도
팔 수 있죠음 내가 샀으면 어떤 놈은
팔았을 거 아닙니까 걔는 그럼
바보인가요 걔는 그다음날 10% 또
내려간다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그럼
10% 안 내려갈까요 내려갈 수도
있는 거죠 아무도 모르는 거죠
그러니까 결국은 중요한 거는 어떤
레벨보다 내가 여기서 사느냐 파느냐가
첫 번째음 판단이고 싸게 사면 좋죠
비싸게 팔면
좋고 근데 그거는 그야말로 두 번째
세 번째 문제이다 중요한 거는이
레벨에서 내가 살 것인지음 팔 것인지
아까 말씀하신 대로 발목이 잘려도
여기는 사는 레벨이라는 생각이 들면
사면 되는 거죠 근데 아니면 뭐또
다음에 하면 되고 그러니까 중요한
거는 이게 사는 레벨인지 파는
레벨인지 판단을 해야지 너무 가격에
그냥 막 이렇게 하면이 기계 많은
데서 이렇게 하시다가 그거 안 됩니다
못 당해요 음 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
판단을 좀음 뭐 뭐 한 가지
방법이겠지만 아니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이번 같은 일이 예전보다 조금
더 자주 일어날 수도 있겠고 아
당연하죠 아 그렇게 보세요 네예
당연하죠 이건 기계라고 저 생각해요
그리고 달러엔 포지션이 누적된 것도
있지만 기계가 많아진다는게 뭐
너무나도 느껴지지 않습니까 저는 뭐
그냥 감각적인 건데 예전에 움직임하고
좀 달라요음 경제가 많이 변환 가진
않은데이 움직이는게 좀 달라 아 물론
내가 예전에는 똘똘한 현역이었던
지금은 나이 먹은 할아버지라 그런가
이렇게 생각을 해 보기도 하지만 아
이게 시장이 움직이는 모양이 다르다
왜 다를까 시장이 굉장히 커졌구나
글로라이즈 돼 있구나 첫 번째 글로벌
라이 있구나 뭐 이런 거 다 있지만
그 중에 하나의 팩터가 기계가 들어와
있군 사람만 하는게 아니군 저쪽에
앉아 있는 놈들이 사람이 아니군
기계랑 내가 지금 하고 있구나
[음악]
음네 아 오늘 혹시 뭐 더 하고 싶은
지난 2주 동안 움직임을 보고 저는
아 확실한게 세 가지가
느껴졌어요음 굉장히 단순한 건데요 첫
번째는 아 시장이
미국 경기에 대해서 엄청나게
민감하거나음 예 맞는지 틀리는 거는
저는 관심이 없고 사람들이 보는
관점이 그다음에 두 번째 달라 엔캐리
트레이드에 에 대한 그 영향력이 엄청
크고 더 중요한 거는 시장이 이제
인식하고 있구나음 이게 두 번째고 세
번째는 경제와 경기가 뭔가 잘못
되니까 시장 사람들은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하면 금리를 내려 달라 그러는구나
연한 예 그러니까 뭐 재정 정책을
해달라 이런게 아니고 금리를 내려야
돼 이렇게 하는구나이 세 가지가 요번
움직이면서 제가 아 테이크 아웃 한
거야음
이 사람들의 리 이거구나 결 다 모든
것이 심리전 이잖아요 내 생각이
중요한게 아니라 남의 생각이
중요하잖아요 제가 남의 생각에 세
가지를 힌트를 받았어요 아무것도
아닌지 모르겠지만 아 경기를 굉장히
중요하게 보고 있고 딸에 대해서
인간들이 이제 생각을 많이 하고 있고
뭔가 안 되면 연한 가서 우려
그러는구나이 세 가지가 있다 그거를
앞으로 트레이딩 할 때 내가 생각을
해봐야 되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연한 하는게 거 법 수준이에요 제가
보기에는 말 어 말도 안 되는 거지
이게 근데 통하긴 했잖아요 boj 테
난리치니까 boj 마음 해가지고 안
학게 안게 그 그러니까 오제가 어
내가 이렇게 힘이 셌나 더 깜짝 놀린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어 난 이런
존재가 아니었는데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보다 패드가 더 오랫동안 해봐
가지고 경험이 많아요 개소리하지 마
이하고 일본은 오 그렇지 어 뭐지 뭐
이러면서네 한국 은행은 어디쯤 있을까
어여 한번 봐야죠네네 어 오늘 아주
재미나게 그 아 이번에 진짜 이런
변동성은 아마 거의 뭐 평생에 몇 번
손가락으로 쉴만큼 보게 되는
변동성이었고 그래서이 변동성 어떻게
트레이딩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해야
되고 어떻게 봐야 되고 그 안에는
어떤게 숨어져 있을지에 대해서 우리
김진성 대표님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보았고요 여러분들한테 아마음
조금이나마 그 이렇게 안목을 선사하는
시간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어
트레이딩 저희 채널은 트레이딩하는
채널은 아닙니다만 이번 걸 보면서
트레이딩이 어떻게 들어가는지는 반드시
알아야 되겠다 해서 우리 김 대표님
모셨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함께
해주신 우리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인사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