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 최신 모델 전세계 최저가 공구

auto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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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울트라헤드폰 #보스오픈이어버드 #bose
공구 링크
QC 울트라 헤드폰 : https://www.bose.co.kr/shop_view/?idx=152
울트라 오픈 이어버드 : https://www.bose.co.kr/shop_view/?idx=151
안녕하세요 오토규 김정민입니다
보스 공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보스의 헤드폰 그리고 이어셋요 두
종의 공고를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보스는 명풍 오디오 브랜드
중에서 신제품 할인이 없습니다 아울렛
매장이 있긴 있는데 여기에도 신제품은
저렴하게 판매하지 않습니다이 제품이
QC 울트라 핸드폰이고이 제품이 보스
이어버즈 이어폰입니다 두 모델은 올해
출시된 신모델입니다
자이 QC 울트라 헤드폰은 49만
99,000원에 판매가 되고 있고
지금이 오픈 이어버즈 이어폰 보스의
새로운 신제품 요렇게 귀에 걸치는
형태 귀거리 형태로 요런 형태의
신제품인이 이어폰은 34만
9,000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한 두 달 정도 협의를
했습니다 굉장히 오랫동안 협의를 한
끝에 저는
사실 보통 한 30% 정도 할인을
주장을 제가 공부를 하게 되면 보통
그 정도는 할인을 해야 된다 이렇게
주정을 하는데 보스에서는 신제품을
그렇게까지 할인을 한 전례도 없거니와
이렇게 되면은 총판의 마진 보다도 더
아래 가격이 형성이 돼 버리기 때문에
손해를 봐아 안된다 그래서 저희가
이끌어낸 가격이 25% 할인을 해서
49만 9천원이 QC 울트라 헤드폰을
37만 4천원에 공고를 하기로
했습니다 자 그다음에 울트라 오픈
이어버즈요 모델 같은 경우에는 가격
협상을 하더라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 화이 좀 바뀌었죠 똑같이 25%
적용해 달라고 했는데 이게 생만
이렇게 많이 남는 그런 모델이
아니라서 제가 케이스를 살짝 이렇게
모델을
바꿨습니다네이 모델은 20% 아쉽지만
20% 그 적용할 수밖에 없다 이게
정식 가격이 35만 9,000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게 정찰제라서 어딜 가든
다 그 가격에 판매가 되고요 심지어는
오픈 마켓 가장 저렴하다는 곳에서도
많이 싸게 해줘 봤자 한 만 원
정도밖에 할인이 되지 않습니다
쿠팡에서도 한 34만 몇 천 원 뭐
이렇게 판매가 되고 있는게 최저가인데
20% 하진을 해서 28만
7,200원의
공구가로 책정을 했습니다
25% 진짜 많이 주장했는데 어렵다
정말 좀 사정 좀 봐달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서 할 수 없이 이거는
20% 저희가 기획을 하게 됐습니다
수량은 울트라 헤드폰이 모델 최신
모델이 모델이 400대 그리고 오픈
이어버즈 울프라 오픈 이어버즈 이게
600대이 천대 물량입니다 이것도
사실 200대 200대만 하자라고 한
걸 안 된다 저번에 앵커에서 파워뱅크
할 때나 네뷸라 프로젝트 할 때 수량
부족해 가지고 난리 났었다 그래서에
1천대 이상 달라 했더니 또 거기
1천대 딱 맞춰 가지고 어쨌든
400대 600대 해서 1000대로
저희가 진행을 할 거고요 아울렛에도
나와 있는 제품이 아니죠 보스에서는이
가격 지도가 아주 잘되는 브랜드 중에
대표적인 프리미엄 브랜드기 때문에
절대 아울렛에서이 가격 여러분들이
구입하실 수 없고 전 세계에서 아마
가장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이 울트라 헤드폰 같은 경우에
처음 출시 가격이 한 450달러 됐고
지금 미국에서 좀 가격을 낮춘
상황에서도 환율 계산하면 50만 원
거의 한국 판매 가격 그대로 미국
현지에서 구입을 하시는 건데 요거
5% 구입을 하신다 그러면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게 역시 오픈이어
버즈도 전 세계에서 오토기어 공구가
가장 저렴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요거 수진을 할 때까지 공부 열어
드릴테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구입하실
수 있고요 무의자이 카드에 따라서
6개월까지 그리고 부분 무의자
12개월까지 적용을 했습니다 이것도
시원하게 전체 무의자 12개월로 해
달라고 하니까 할인율 너무 높아서 그
비용 감당하기 어렵다 이러면 손해본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했습니다 오픈 이어버즈 요거
제가 착용한네요 형태 보이시죠 요거는
귀를 막지 않습니다 귀를 이렇게 막는
이유야 뭐 드라이브 유닛이 작은
이어폰의 경우 귀에 꼽아서 최대한
공기를 차단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
요즘 필수 기능인 노즈 캔슬링을
그래야 효과를 보면서 이용할 수가
있어요 이렇게 오픈 형태의 이어폰은
공기가 귀로 다 들어가잖아요 공기 를
차단하지 않으면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제대로 이용할 수가 없게 됩니다 정
위상과 역 위상이 충돌해서 소음을
상쇄시켜 주는 노이스 캔슬링이 제대로
작동을 하지 않아요 그래서이 제품은
노이스 캔슬링을 적용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죠 보통 이렇게 오픈
형태의 이어폰이 왜 필요하냐 이걸 왜
찾냐 그리고 이런 것들이 왜 보수에서
설계가 돼서 출시가 되느냐 생각해
보면이 노이스 캔슬링 이어셋을 이렇게
착용을 하고 길을 걷게 되면 외부
소리가 거의 차단이 되기 때문에 좀
위험합니다 요즘에는 이제 외부 소리를
선별해서들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그런
기능의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들이 있긴
합니다만 실제로 귀에 이렇게 착용이
돼서 구멍을 막는 형태의 그런
인이어폰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예
길을 걸으면서 외부에서 들리는 소음에
둔감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성인은
그래도 그나마 좀 나데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뭐 귀에
이렇게 착용을 꼽고 하는 것을 불편해
하시는 분들 또 귀에이 안에 구멍이
작아서 보통 오해 이어폰을 착용을 못
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이어폰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을 많이
느끼죠 그래서 이런 분들이 이렇게
귓볼에 걸치는 방식으로 귀구 착용을
하게 되면 장시간 오래 착용하는데
부담이 없고 이렇게 격렬하게 활동을
하면서 이렇게 좀 뛰거나 예 지금
제가 이렇게 막 예 계속 흔들죠 예
그래도 멀쩡합니다 심지어는네 이렇게
귀를 털어도 요런 식으로 이어폰을
치지 않고 귓볼만 이렇게 쳐도 빠지질
않습니다요 정도면은 음악 뭐
콘서트장에 가셔 가지고 여러분들이 락
페스티벌에서 이렇게 막 헤드뱅잉을 막
하신다 그래도 이게 안 떨어지는 그런
형태의 귀고리 이 이어폰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제 여기 귀을 꽉 물고 있느냐
그렇지 않아요 처음에는 뭔가 이렇게
살짝 물고 있는 느낌이 어색할 수
있는데 한 2 3분 정도 지나면
작용한 것이 부담이 되지 않을 정도로
전혀 전혀 뭐 그런 불편감이 느껴지지
않게 하루종일 착용을 한
상태에서 예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보시면은
요렇게 그 힌지 부분을에 이렇게
우라탄 형태로 해서 탄력 있게네 요런
식으로 해서
귓볼에 살짝 걸쳐지는 형태로 구성이
돼 있고요요 몸체부 본체부 보시면은
귓볼을 요런 식으로 딱 고정을 시켜
가지고 이렇게
흔들림에도 떨어지지 않게 아주 잘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러면서 탄성이
좋으면서도 착용했을 때 불편감을 주는
그런 느낌을 안 주게끔 잘 설계가 돼
있어요 보스 헤드폰 QC 시리즈 중에
최신 모델입니다 울트라 헤드폰인
총 세 가지 컬러가 있어요이 화이트
컬러가 있고 블랙 컬러가 있고 살짝요
흰지 분화 전체적으로 골드 빛이도는
골드 컬러가
있는데요 자 보스 헤드폰 하면
여러분들이 노이즈 캔슬링 생각하시죠이
보스는 잘 아다시피 미국의 아마르
보스라는 분이 설립한 1964년도에
설립된 그런 오디오 브랜드입니다
MIT 출신이시고 이분은 전자공학
엔지니어입니다
이분이 오디오 많이
하셨는데 그 당시에 시중에 나와 있는
오디오들이
생각만큼 제대로 된 음지를 들려주지
못하는 것에 이분이 상당히 막 분노를
하시고 오디오 매니아로서 이렇게밖에
못 만들어 그 자신이 직접 전공을
살려서 설립한 브랜드가 바로 보스
오디오라는 기업입니다 자 이분이
보스를 설립하면서
1968년도에 보스 90이라는 스피커
시스템을 처음 출시를 했는데이
스피커가 굉장히 기존의 관념을 깨는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담은 스피커
시스템이었어요 스피커가 이렇게 앞에
스피커 출력부가 하나가 있었고 그
뒤에는 여덟 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보고서 어 앞뒤가 바뀐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을 한 거예요 왜
이렇게 설계를 했냐면 보통 음악을들을
때 현장에서 공연을 하거나 뭐 클래식
같은 그런 공장에서 음악을 듣게 되면
이 청취자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는 소리가 실제로는이
100% 가운데서
11% 실제로 우리 귀에 직접적으로
들리는 파동이고 나머지는 다 반사돼서
들리는 소리다 해서 89% 반사돼서
들어오는 소리 직접적으로 들어오는
거는 11% 그래서이 90이라는
스피커 시스템이 89대 11이 비율을
유지해서 뒤쪽으로 반사되는 그런
형태의 파동을 귀에 들리 하기 위해서
여덟 개 스피커를 배치를 하고 전면에
하나의 스피커를 배치를 해서 요렇게
이제 엔지니어적 수학적인 계산으로
소리의 파동을 계산해서 오디오를
시스템을 만들었죠 이게 생소할 수밖에
없죠 그 전에 관념을 깨는 그런
새로운 발상이었
그리고에 소리라는 개념을 완전히
공학적으로 계산을 해서 만들어 낸
스피커 시스템이었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이걸 구입을 해 가지고 여덟
개 스피커가 이게 앞이고 뒤가 이게
뭐 우퍼가 해서 이렇게 이게 반대로
돌려서 사용하라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각각의 소리를 그 이퀄라이저로
다 조절을 해야 되고 이것 때문에
지립 장벽이 높고 또 가격이 굉장히
생소한 시스템인데 불구하고 비싸서
인기를 끌지 못하다가 요걸 좀 더
사이즈를 줄이고 좀 더 대중적으로
다듬은 301 시리즈에서부터 보수가
예 빠르게 알려지기 시작해서 지금의
오디오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사람들에게
각인이 되기 시작을 합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보수하면 여러분들이
노이즈 캔슬링 이걸 빼놓을 수가
노이즈 캔슬을 최초로 고안을 해서
개발해서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낸
기업이 바로 보스입니다 그래서 노이즈
캔슬링의 끝판왕이라고 우리가 얘기를
하는 거죠 또이 아마르 보스 박사가
1968년도에 이제 스위스 출장을
가는데 시끄럽잖아 비행기가 비행하다
보면은 그 특유에
하는 그런 고주파음이 정말 두통을
일으키게 하지 않습니까 이런
소리로부터 조금 우리가 좀 롭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라고 생각을 하다 보니까이
소리는 파동이 아아 이게
파동이이 귀에 들어올 때 역상의
파동으로 그 들어오는 파동을 이렇게
충돌시키면 상세가 된다이
개념으로이 노이즈 캔슬링이 개념을
처음 생각을 해내시고 비행하는 도중에
이제 계산 수학적인 계산을 통해서
파동 정 위상을 역 위상으로 상쇄시킬
수 있는 노이즈 캔슬링이 개념을
정립을 합니다 계산은 좀 그래도 빨리
해서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라는 개념을
잡았는데 이걸 제품화하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본격적으로 이걸 제품
개발을 해서 노이즈 캔슬링이란 기술이
적용인 시스템을 만드는 그 과정을
1978년도에 시작을 했고 이게
제품화된 건 11년 후인 1989년에
최초로 선보이게 됐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5천만 달러 의 개발비를
썼다고 합니다 당시에 5천만 달러면
지금 5억 달러 이상이죠 엄청난
개발비를 들여서 그분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야 이게 상장 기업이었다
그러면 난
쫓겨났을거다 자 그래서 이런 노이스
캔슬링을이 아마르 보스 박사가 처음
고안을 해서 보스 시스템에
1989년에 예 처 시제품이 나오고
그뒤로 이제 계속 기술 개발을 해서
노이스 캔슬링는 뭐 보스 이상
따라가는 기업이 없죠 지금 뭐 노이스
캔슬링은 웬만하면 다 합니다 하만
오디오 그룹도 하고 그다음에 소니도
하고
또이 모리 오디오로 최근에 인기
모리를 하고 있는 애플 사이에서도
이제 노이스 캔슬링 하고 있는데이
보스의 노이스
캔슬링의이 성능을 따라가는 기업은
소니가 좀 근접해 있고 나머지는 뭐
격차가 크죠 아마 노이스 캔슬링
man 보고 사신다 그러면 보스를
QC 3리에 헤드폰을 쓰시는게 그게
아마 정답이라고 얘기해도 토달 사람은
많이 없을 겁니다 자 그러면 이제
사운드 부분은 어떠냐이 보스가
1990년대 2000년 초반까지만
해도 좀 말이 많았어요 왜냐면 이제
베이스 영역을 너무 강조한
사운드였다 아무래도 엔지니어 마인드로
사운드를 다듬다
보니까이 고급 오디오 마니아들의 그
세밀한 취향까지
만족시키기에는 약간 좀 별스러운
뭐라할까 인위적인 사운드다 뭐 이렇게
평가를 좀 많이
받아서 오디오 마니아들에게 호로가 좀
굉장히 큰 브랜드입니다 근데 이제
오디오 마니아라는 사람들이 되게 별난
사람들이에요 그 시스템을 가지고
자기의 취향과 사운드에 대한 그런
호불호가 너무나 명확하게 반영이 되기
때문에 막 자기는 한 몇억 사운드
시스템을 구축해 놓고 막 매일 음악
감사을 하면서 엉엉 우는데 이거
들어보라고 해서 들어보면 저게 뭐야
듣는 사람은 또 이상하거든요
이게 사실 오디오 마니아 영역이라서
그 사람들이 막 비판을 한다 그래
가지고 야 정말 안 좋은가 그 사람이
막 호평을 한다 그래서 대단한
시스템인가 이게 좀 애매하거든요
그러니까 제눈의 안경인게 사실
오디오의 세계예요 그러다 보니까 너무
인위적인 사운드로 전반적인
밸런스보드이 중점 쪽에 조금 치중돼
있는 사운드라 음의 밸런스 부분에
있어서 아쉬움이 많다 그리고 나서
이제 또 이걸 이퀄라이저로 뭐 조정을
서 쓴다고 해도이 이퀄라이징을
한다라는게 사운드 이퀄라이징을
전문가들도 이렇게 그래프를 놓고서
이걸 하나하나 맞추는게 쉽지 않은데
일반 사용자들이 그걸 어떻게 합니까
특히나 미국 소비자들은 이런 것들이
되게 어색하거나 미국에서 음악 듣는
사람들이 그걸 자기가 다 취향에 맞게
조정을 한다 소비자 성향에 맞지 않죠
그러니까 보수에서 우리가 사운드를 잘
분석하고 잘 아는이 보수에서 잘 맞춰
가지고 제공을 할테니까 그냥 가져다가
듣기만 하시면 됩니다 해서이
사운드를 나름대로 튜닝을 해서 제공을
하는 브랜드라는 점에 있어서 잘 맞는
사람들에게는 어 정말 괜찮아 어 정말
보스 만한게 없어 하는 면이 있는가
하면 또 그렇지 않은 분들에게는 아이
보스는 좀 너무 좀 자기만의 세계가
있어서 호불호가 좀 나뉘는 브랜드고
내 아 이게는 맞지 않아 이런 평가를
많이
봤는데 이게 이제 2010년 이후부터
보스에서도 예 중음 저음고 이 영역대
전체 소리를 밸런스 있게
담아내면서 좀 더 포라고 노무라 보통
일반 사람들이 듣게 아이 정도면
좋구나 하는 그 사운드에 많이 이제
그쪽으로 컬러가 이동되어 왔어요
그리고서 역시나 극강의 그 어떤
브랜드도 따라오기 힘든 노이즈
캔슬링이 딱 합쳐지니까 최근에는 보스
QC 시리즈 특히 제가 이제 그
전까지 이용하고 있는 헤드폰이
700hp 있는데 예이 제품 같은
경우에 상당히 평가가 좋습니다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뭐 이로 말할 것도
없고 그리고 상당히 밸런스 있고
균형감 있는 그런 음악을 재생한다는
평가들을 받으면서 굉장히 호평을 받아
왔거든요 그런데 지금이 울트라 헤드폰
같은 경우에는이 중음 저음 고음요
영역대의 밸런스가 조금 더 좋아지고
조금 더 노멀하고 포한 쪽으로 이동을
해서
대중적으로 좀 더 호평을 받을 수
있을 만한 그런 음색을 구현하고
있으면서 여전히 노이즈 캔슬링 기능에
있어서는 발문의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어 상당히 많은
분들에게 좀 추천을 해 드리고 싶은
그런 예 헤드폰입니다 보스의 해상력이
저음 중음 고음에서의 어떤 플랫한
느낌 뭐 이런 것들은 여러분들에게 뭐
설명하지 않아도 여러분들이 잘 알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오픈 이어 버즈이
모델이 정말 신박한 모델입니다이 오픈
이어 버즈는 뒤에 이렇게 귀거리 럼
거는 겁니다 이렇게 걸게 되면 장점이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주변
소리가 다 들려요 그러니까 이어폰을
끼울 낄 때 가장 문제가 되는게
주변에서 누가 얘기하는게 잘 안
들리죠 음악에 집중하거나 그 소리
집중을 하기 위해서 귀를 막고이
공기가 최대한 들어가지 않도록 막는
시스템이니까 그러니까
음 밖에 나가서 이렇게 뭐 길을
걸으면서 할 때 뭐 주변에 차가
오거나 뭐 사람이 지나다니 그나
자전거 오토바이 같은 것들을 잘
인식하지 못 할 수 있습니다 그
성인들도 위험한데 더 위험한건 이제
학생들 주의력이 성인보다 떨어지는
그런 학생들 같은 경우에는 이것
때문에 불미스러운 사고들 그래서 많이
일어납니다 특히 가장 위험한게이
자전거를 타면서 이어폰 이렇게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갖춰져 있는 보통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도 외부
소리를들을 수 있는 모두가 있긴 한데
음악에 집중하거나 소리에 집중하기
위해서 그걸 활성화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주변 소리가 차단이 된 상태에서
빠르게 움직여야 되니까 굉장히 위험할
수 있죠이 오픈 이어폰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착용할 때 주변 소리를 다들을
수 있다 하는 점에 있어서 정말
강력한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이걸 착용한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이렇게 귀를 이렇게 귀지가
청소할 수 있는
이게음 귓볼에 이렇게 얹혀져 있으면서
여기 보시면 이제 스피커가 이렇게
측면이 나 있는데요이 스피커의 소리가
회전을 해서 귀 안으로 들어가는
형태입니다 자 그다음에 장점이
이어폰을 귀에 삽입하는 형태는 오래
사용하게
되면이 귀 부분에 통증이 많이
생깁니다 뭐 오래 착용해도 문제가
없다라는 분들도 계신데 저 같은
경우에도
이어버즈네 요렇게 안으로 삽입하는 형
형태에 제품을 사용을 했는데 예 지금
보시면은 예 오픈 이어를 끼운
상태에서 이게 들어가요 요건 좀
특이하죠 예 그러니까 귀를 전혀
구멍을 막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유롭게
외부 소리를들을 수 있도록 오픈을
그야말로 오픈하는 형태입니다 근데
요런 것들은 귀 구멍을 이렇게 막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아무래도 귀
구멍에 들어가서 압박을 줍니다 이렇게
되면 한 한시간 정도 지나다 보면
귀에 통증이 생기고 통증이 생기다
보면 이게 두통까지 연결이 되니까
거기에서 오는 불편감이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장시간 사용하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이 오픈
이어폰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에서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장점은 이렇게
귀거리 형태입니다 그리고 상당히 이게
가벼워요 거의 귀에 착용했을 때
무게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아요 그래서
처음에는 귀에 이렇게
딱 착용을 했을 때 뭔가
거추장스러운게 귀에 매달려 있다라는게
의식이 되긴 하는데 요거 한 몇 분만
실하면이 착용을 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격한
움직임을 하더라도 이게 거의 떨어지질
않아요 제가 뭐 뛰어도 봤고 높은
곳에서 점프도 해 봤고 예 지금도
이렇게 머리를 막 이런 식으로 빠르게
막 흔들려도 이게 안 빠져요 예
보통 이렇게
흔들면이 이렇게 흔드는 경우가
없잖아요 아
땀나네네 이렇게 격하게 흔들어도 정말
안 빠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일상생활을 하시면서 이걸 빼지 않고
이렇게 착용하고 계셔도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러니까 아 실제로 오픈 방식의
이런
이어폰으로는 상당히 잘 설계가 돼
있습니다이
텐션이 뭐
아주 짱짱하진 않거든요 어 잘 빠질
거 같은데 왜 안 빠지지 그런데
이렇게 손가락 같은 데다 이렇게
끼우고 이렇게 흔들면 이게 또 안
빠져요 이게 아마 본체부의 형상이
귓을 감싸면서 렇게 귓볼을 물고 있는
형태로 설계가 돼 있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진짜 보시면은
과장이 아니라 이렇게 끼운 상태에서
위아래로 흔들어서 안 빠지고 옆으로
흔들면 이제 원심력이 생기니까 그니까
빠질 수
있는데 정말 안 빠집니다 그러니까
분실 위험도 사실 이렇게 귀에 끼우는
것들은 요런 것들 유닛을 한쪽만
잃어버려 가지고 정말 낭패를 겪을
때가 많아요 이거 하나만 사기에도
굉장히 비싸거든요 그런데 지금 요런
제품 같은 경우에는 착용을 하면서
굳이 뺄 필요도 없고 빠지는 위험도
적기 때문에 분실 위험도 굉장히
적습니다 이런 장점들을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릴 수가 있어요 자 그럼
장점은 말씀드렸는데 단점은 뭐냐
단점은 오픈 방식의
이어폰이 아무래도 소리가 직접적으로
귀에 들어가는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회전해서 소리가 들어가는 방식입니다이
스피커가이 측면에 있어 가지고요 얇은
출력 구에서이 회전 방식으로 소리가
들어가니까 아무래도 귀에 꼽아 가지고
소리를 차단해서 듣는 이런 이어폰에
비해서는네 출력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 그런데 제가 오픈
방식의 이어폰을 많이 씁니다
대표적으로 최근에 이제 구입을 한게요
lgs 나온 수면할 때 듣는이 이어폰
방식인데 요것도 오픈 방식이에요
요거는 이제 휴식을 취할 때나 수면할
때 요즘 요런 이어폰들이 상당히
인기지 않습니까 요것도 귀에 이렇게
살짝 걸면서 편안한 착용감 을 강조한
오픈 방식인데 이게 단점이 뭐냐면
음질이 진짜 안 좋아요 요거는 수면
유도라는 마인드 컨트롤 심신 안정을
위해서
레파 런 것들을 정리하기 위한
용도로는 쓸 수 있는데 음악
감상용으로는 아주 잼뱅 있니다 자
그런데 놀라운게이 오픈 방식의
이어폰으로는 지금이 오픈 이어버즈
이어폰의 음질이 정말 놀랍습니다 정말
정말 놀라워 심지어는 지금 이런
헤드폰에서 느낄 수 있는 50hz
음대와 고음
마천의 고대 영역이 그럭저럭 잘
나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음악을 듣는데
있어서 전혀 불편함이 없어요 단순히
좀 아쉬운게 있다 그러면 출력이
아무래도 떨어질 수밖에 없죠이 작은
유닛이 직접적으로 주변의 소리를
차단해서 소리가 들어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놀라울 정도로 오픈방
식인데 이렇게 출력이 괜찮을 수 있나
어 이렇게 음질이 괜찮을 수 있나
이런 느낌이 들 정도로 자려 놨어요
그러니까 요거는 이제 오픈 이어폰을
여러분들이 써 보신 분들이 아 맞아이
정도면 굉장히 오픈 이어폰으로는
넘사벽의 성능이야라고 인식할 만한
그런
부분이라서 아마 이렇게 기존에 귀에
꼽고 외부에 공기를 최대한 차단하는
소리를 차단하는 이런 방 식으로
들어가는 이어폰과 비교를 해보면 야
이거 음질이 좀 출력이 좀 별론데
이렇게 느끼실 수 있다라는 점에
있어서 여러분들이 이걸 단점으로 제가
소개를 해 드리는데 어떻게 보면 이런
오픈 이어폰 방식으로서 이건 상당히
장점일 수 있는데 이걸 많이 경험을
못 하시니까 이게 이건 단점일 수
있다 이렇게 제가 분류를 해 드리는
겁니다 요런 차이점을 여러분들이 꼭
기억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두
번째 단점이 뭐냐면 캔슬링이 안 돼요
그 노이즈 캔슬링이 왜 여기 안 되냐
당연히 노이즈 캔슬링이 되려면 공기를
최대한 차단해야 됩니다 소리 파장은
공기를 타고 들어와요 그런데 주변
소리가 다 들어오는데
여기에서
정상을 창출시키는 역위상의 사운드를
내준다고 해봤자 이게 큰 효용성이
없는 거죠 여러분들이 마치 자동차에서
구현되는 노이즈 캔슬링 생각하시면
됩니다 노이즈 캔슬레이션 이라든지
액티브로드 노이즈 컨트롤 뭐 이런
것들 지금 자동차에서 많이 사용 하고
있는데 어 이게 우리가 생각하는이
헤드폰의 노이즈 캔슬링은 이걸 딱
착용하는 순간 주변이 고요해지는
자동차는 이게 적용되 있는게 맞아라고
생각할만큼 크게 체감이 안 되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왜냐면 소리가
공기를 타고 들어오는데 자동차를
이렇게 헤드폰처럼 꽁꽁 막아 가지고
소리를 다 파장을 차단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되니까 역 이상의 사운드로
상세를 부딪혀서 하게 한다고 해도
조금 조용한 정도 다른 차들보다
그래도 정숙한 좀 소음이 덜
들리는데요 정도밖에는 안 느껴지는
거죠 이렇게 귀를 다 열고
소리를내는이 이어폰 같은 경우에는
파장을 타고 이미 귀 안으로 다
소리가 들어가고 있는데 역위상의 그런
사운드로 정위상 충돌시켜 봤자 이게
효과가 크지 않으니까이 기능이 들어가
있지 않다라는
점입니다네 보스의 울트라 헤드폰
25% 할인된 가격으로 그리고 오픈
이어버즈 울프라 오픈 이어 버즈는
20% 할인된 가격으로이 모델은
400대이 모델은 600대 판매를
하고요 가격은 예 이렇게 책정이 돼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구입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제 이머시브 모드 당연히
지원합니다
애플 아이폰 맥스에서 많은 분들이 야
이거 정말 대단하다 동적 정적인 그런
설정을 모리 모드를 하게 되면 정말
현장에서 혹은 앞에서 듣는 것처럼이
정적은 고정되는 상황에서 고개를
돌리면 계속 앞에 고정되는 상황에서
음미 들리는 것처럼 조절을 해 주는
거고 동쪽은 이제 움직이면 그 방향에
맞춰서 현장감 있게 소리를 들려 주는
건데 사실이 부분에 있어서는 애플이
가장 뛰어나다고 하는데 보스에서도
이제 기술의 보수 답게 공돌이
기업답게 예 이머시브 모드를 애플
못지 않게 애플 다음으로 잘한다 약간
애플보다 시차는 조금 있어요 그런데
다른 브랜드에서 소니나 그 외
브랜드에서 하는 이머시브 모드보다
확실히 뛰어난 그런 몰입 오디오의
품질을 느끼실 수 있고요 그다음에
보스는 여러분들 아시다시피 생태계가
앱에 잘 돼 있어서 많은 보스 제품을
연결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고요
각각의 이퀄라이저 조정이라 노이스
캔슬링 단계라는 모립 오디오 소스 뭐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조절을 할 수
있고 보스 관련된
제품에 원터치로 연결을 해서 같이
이용하시는데 생태계를 이용하시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도록 오랫동안 잘
다져 주온 그런 앱과 또 제품
연계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 만족도도 높을
겁니다
뭐 단점 중에 또 하나를 꼽자 그러면
보스는
약간이 배터리 사용 시간이 다른
제품에 비해서 한 10% 정도 짧은
특성을 가지고 있어요 아마이 울트라
헤드폰 같은 경우에 노이스 캔슬링
쪽을 워낙 강조해서 이걸 하다 보니까
배터리 용량 차이라든지 뭐 절전
차이가 아니라 노이스 캔슬링을
상시적으로 작동을 시키 그 모두
때문에 아마 짧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고요이 모델 같은 경우에는 7시간
반 재생인 워낙에 보시면 본체 부가
너무 작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 이렇게
배터리만으로도 그렇게 7시간 반 예
케이스랑 같이 쓰면 19시간 반 정도
쓸 수 있다고 하고요 무게는 5G
이니까 착용감 자체가 뭐 이건 차원이
다릅니다 그다음에 버튼 구조예요
보시면 딸깍 딸깍하는 버튼 구조라서
터치 방식이 아닙니다 지금 울트라
헤드폰은이 터치 방식으로 해서
리와인드 포워드 뭐 정지 통화 요런
것들을 조정하게 돼 있는데 요건
버튼으로 한 번 두 번 뭐 이런
식으로 길게 요런 식으로 해서 물리
버튼으로 들어 있는 것도 참
특이합니다 요런 것들 가뜩 나 터치
접촉면도 작은데 불편하잖아요 이런
것들도 다 조정할 수 있게 요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어쨌든 보스와
저희가 정말 오랜 협의 끝에 아
보스가 정말 자존심이 엄청난
브랜드인데 이렇게 저희 채널과 함께
공동 구매를 이렇게 높은 할인율로
아울렛에 나와 있지도 않은 최신
제품을 공부를 한다라고 하는게 아마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그러면 저희가
초진이 되면 자동 종료 그때까지
필요하신 분들 구입하시면 될 것
같고요 이상으로 보스 공구 울트라
헤드폰 그리고 울트라 오픈 이어 볼즈
두 종에 공고 영상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를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