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 전기차 올 해 드디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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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토기 김정민입니다 좋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스타리아 전기차가
출시된다 올해 원래 2026년도 출시
되기로 했다가 1년 당겨졌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올해 여름에 기아의 PB
5가 출시예정입니다 아마 비슷한
시기에 출시가 될 걸로 보이는데요
기아에게 선수를 뺏길 수 없다 뭐
이런
건가요 아마 여기에는 이호와 최근
사용차 계약이 영향을 미쳤던 걸로
보입니다 sd1 이미 이호의 이제
배치 엔지니어링으로 공급하기로 했고
200호 밴이 있어요 그 200호
밴도 역시 전기차로 전화를 해야
되는데 아마 양사의 이해 관계가
맞아서 좀 더 빨리
앞당겨서 상용차의 전기 밴을
강화시키면서 이호의 또 배지
엔지니어링으로 공급하는 그런 계약도
아마 이면에 작용하지 않았나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특히 유럽에 수출되는 그런 상용
부분에서이 탄소 크레딧 확보하기 위한
전기 상용차의 필요성이 지금 강하게
대도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이 상용차
라인업을 강화시키는 것이 이제
이호와 또 GM GM 그래도 소용 벤
전기 배을 또 개발을 해서 아시아
시장과 미국 시장에 공급을 해야 되는
입장인데 독자적으로 개발하는데 상당히
좀 어려움을 많이 느끼고 있어서
현대와 함께 현대 egmp 그리고 또
차세대 전기차 기술 기반으로 협력을
해서 신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 이렇게
발표한 바가
있는데이 SUV 또 상용밴 아마이
협력을 가장 먼저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 가운데서 스타리아 전기차가 아주
큰 역할을 할 것이 있다라고
내부적으로 아마 생각을 하고 그래서
기획을 좀 더 빠르게 앞당긴 걸로
보입니다 자 이미 라인이 건설되고
있고요 올해 초부터 그리고 아마 여름
쯤에 아마 저희가 스타리아 전기차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싶고 스펙은
st1 들어가는 배터리 팩보다는
아오닉 5 2 6에 들어가는 84kw
아워 배터리 팩이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좀 더 st 1에 76.1k
배터리 이게 29의 표준형 배터리가
들어가는데 그렇다고 99.8
집어넣기에는 가격적으로 너무 과거든
스타리아 이제 카고 모델과는 달리
승용과 또 밴의 역할 화물 운석의
역할 둘 다 담당을 해야 되기 때문에
좀 더 긴 거리를 가야 될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84kw 아의 배터리
팩을 탑재를 해서 한 300 중반대
주행 거리 확보를 하지 않을까
싶고요 자 그다음에 이제 초고속 충전
800v 시스템의 초고속 충전
20분 만에 10에서 80% st
1이 딱 그 정도인데 예 그 스펙을
그대로 맞춰서
구현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좀
듭니다 자 그다음에 전륜구동 기반이고
160kw 출력을 기반으로 해서 아마
올해 여름쯤 출시가 될 걸로 보이고
스타리아 전기차가 출시가 된다 그러면
야 이거 뭐 뭐 학원용 학생 수송용
그리고 또 개인
사업자들의 근거리 짐을 취설 나르는
뭐 이런 용도를
넘어서 이거는 대가족이 승용 적으로도
구입할 수 있고요 그다음에 레저 특히
캠핑카 차박 관련해서는 일대 혁명이
일어나는 겁니다 PB 5을 기대하시는
분이 많이 계신데 PB 5는 전장이
4.7m 좀 짧죠 그러니까 작지만
내부 공간이 전기차 전용 플랫폼이기
때문에 잘 갖춰져 있어서 활용도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이 스타리아 럼 한 5.2m
정도 전장이 돼버리면 내연차 기반
라고 하지만 원래 배는이 식방 형태
박스 형태로 해서 내부 탑승 공간이
굉장히 부풀어져 있기 때문에 이게
전기차로 변환이 된다 그래도 신내
구성 만큼은 아주 극각이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어요 특히이 내연 기관을
탑재하지 않기 때문에 전면부의 공간과
하부쪽 평탄화 그리고
또 전기를 V 12로 마음껏 쓸 수
있다라는 장점 이거 예 전기 시설만
해도 캠핑 카라지 그 외에 레저
목적으로 로 이용할 때는 정말 많은
비용이 들고 또 비용 문제뿐만이
아니라 외부에서 이렇게 개조를 하게
되면 신사에서 AS 포기해야 되는
거예요 그 제조사에서 이걸 사서
임의대로 고쳐 버리면 그걸 외부에서
제작한 제작사 영세 기업 커봐야 뭐
중소 기업인데 이런 기업들이 자체
보증을 받아야 되는 그런 어려움들을
또 감수를 해야 되는데 또이 전기시설
라는게 또 화재 위험 있잖아요 내연
차도 화재 위험이 뭐 전기차만 있는게
아니라 아 화성연료 불 당기면 뭐 불
붙는 거는 배터리보다 더 활활 잘
타니까 거기에 전기 시설이
완벽하게 잘 안전성이 고려도 해서
세심하게 설계돼 있다면 모를까 부족한
자본과
기술력으로 막 체계적으로 구현되지
않은 그런 시설들을 이용할 때
감수해야 되는 위험 요소가 상당히
크거든요 물론 전기 시설을 또 제조사
못지 않게 잘하는 그런 업체들도
있습니다 그게 뭐 다 싸잡아서 제조사
아니면 다 엉망진창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안전에 있어서 좀
소홀할 확률이 아무래도 높죠 개발
인력이나 개발 비용 또 기업 규모
사고가 났을 때 그걸 책임지는
그런 사고 수수 관련된 부분들 다
고려해 보면 제조사가 전기차를 만들고
그 전기차에서 투를 사용할 수 있게
한 다음 그걸 기반으로
적절하게 어떤 설계적 변경 없이 시트
평탄화 정도하고 뭐 커튼 조명 뭐요
정도 추가를 해서 캠핑카로 꾸며
놓는다면 그리고 투를
이용해서 자동차 용에 맞는 소용
가전들을 통해 아 얼마나 즐거운 캠핑
그리고 또이
을 설치를 한다 그러면요 다른
얘기겠지만 스타리아를 그걸 이제
차박하는 사람들이 소위 스텔스 차이라
그러거든요 겉으로 보기에는 뭐 일반
수갑 차랑 똑같은데 그
내부가 캠핑카로 혹은 뭐 레저용으로
꾸며져 있 있는 이런 용도로
사용하기가 좋으니까 외부의 시각에
그런 부담을 느끼지 않아던 요즘에는
그 차박과 관련해서 너무 지방이나 또
차방 명소 위원제 이런데 가게 되면
그 주민들의 시선이 너무나 따갑거나
캠핑카를 무분별하게 이용하신 분들의
잘못이 크게 작용한
결과이죠 주민들은 본인들의 생활 터전
있데 와 가지고 막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그리고 밤늦게 막 떠들고 막
불 피우고 불꽃놀 이래 버리니까
얼마나
괴롭 여행운 사람에게는 유원지 그
주변에 계신 분들은 생활 토전
이잖아요 그러니까 차박이 가능한 캠핑
에대 시선이 너무 안 좋거든요 근데
스타리아 같은 경우에 조용하게 멤버에
티나지 않게 그렇게 활용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어떤 지하주차장이 다
들어갈 수가 있다라는 장점 때문에
아마이 차 기다리시는 분이 굉장히
많으실 거예요 저도
스타리아가격 사고 PV 5는 스타리아
만족도에 따라서 살지 안 살지를 아마
결정하게 되지 않을까 지금으로서는
그렇습니다 어쨌든 PB 5보다
스타리아 전기차가 먼저 나오면 제가
제 먼저 구입을 해서 최대한 개조하지
않고 큰 비용 들이지 않고 합리적인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제가 한번 꾸며서 소개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스타디어 전기차가
나온다는 반가운 소식 자 그다음에
이제
환경부에서 보조금 발표를 했죠 예
일찍
발표했어요 또 징징거리는 영상들이 좀
보이죠 아니 왜
환경부에서 발표할 때마다 보조금 정책
할 때마다 왜 불공평하고 현기차 몰아
죽이다 왜 수입차 차별하냐 이렇게
징진 거리나 모르겠어요 그 도대체
무슨
심사이 너무나 합리적인 조건 아닙니까
자 골자를 보시면 5,500만 원에서
5,300만 원으로 승용 전기차
기준으로 상한가가
내려갔습니다 이게 무슨 효과냐 자꾸
가격을 내리는게 세금을 아껴야 되기도
하지만 전기차를 계속 가격을
끌어내리려는 의도 그러면 5,500만
원까지 보조금 100% 구간이었다
그러면 5,500만 원 이상은 안
받으려고 할 거 아니에요 보조금을
받아야 경쟁력이 높아지니까 그럼 그걸
5,300 끌어내리면 제조사들도
거기에 맞춰서 200만을 내릴 거란
말이죠 이런 식으로 끌어내리는 효과가
있고요 그다음에 할인를 많이 해주면
또 보조금을 인센티브를
주겠다
440km 이상 한번 충전에 주행을
그 이상하면 또 100% 주겠다 빠른
충전이 빠른 충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포토 일렉트릭
본고이가이 차주가 무슨 잘못이에요
느린 충전 때문에 배터리도 얼마 안
되고 그 배터리로 200 초반 밖에는
갈 수 없는데 이분들 생업으로 150
막 이렇게 주행을 하루에 또 해야
되니까 매일 충전을 걸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이 분들은 완속 급속
초급속 피트 가리지 않고 보이면
물려야 되는 거예요 생업이 그
아니 이분들이 제조사에서 차를 그렇게
만들어 주고 그 차를 구입해서 생업에
활용을 하는 건데 무슨 죄가 있어요
이렇게 충전이 느린 차를 무분별하게
만들어 놓고 충전 시설을 그에 맞춰서
확장하지 아는 제조사 탓입니다 이거는
그러니까 이런 전기차가 더 이상
확대가 되면 안 돼요 충전이 느려서
회전률이 떨어져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피해가 가는 이런 전기차에게는
보증금을까 가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자
그다음에 화재 굉장히 염려되시나요 그
화재 안전 대책을 잘하는
제소자 그러니까 상시
BMS 차가 멈춰서 시동이 꺼진
뒤에도 통신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문제가 있으면 이걸 알려 줘야죠
운전자에게 또
제조사에게 자 그다음에 obd 2를
통해서 충전을 할 때든 아니면 뭐
obd 2를 통해서 블루투스로 연결을
해 스마트폰이나 패드로 프로그램으로
해서 셀의 온도라는 또 인버터의
온도라는 그런 시스템의 작동 상태 뭐
이런 것들을 주고받을 수 있는 obd
2를 통해 시스템의 정보를 오픈하는
이해하지만 배터리 bsa 들어 있는
그런 온도 센서에서 각각의 모듈들을
어떻게 제어하고 있는지를 모니터링할
수 있으니까 문제가 생긴 걸 빠르게
알아낼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문제가 발생하면 BMS 알아서 차주와
제조사에게 통 를해서 조치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그런 기술이 구현되어 있는
차에게 보조금을 더 주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BMS 업데이트 안 되면 안
주겠다 여러분들 이런 전기차를
원하시는 거잖아요 이런 전기차가
이상적이지아요 이런 전기차를 만드는
회사를 동료고 그 제품을 구입하고 또
그런
제품들의 상품수정을 소비자들이 한
분이라도 더 누릴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집중해서 줘야 되는게
맞잖아요 이게 무슨 현대기를 몰아 겁
그냥 전기차 잘 만들고 안전하게
그리고 또 성능적인 장점이 분명하게
충전 빠르게 해서 주변 불편 안 주는
이런 전기차를 만들면 보조금
줄게 만들면 되잖아요 그럼 다른 수입
전기차들이 보조금이 깎였는데 봤더니
얘는 충전 속도가 안 돼 얘는 obd
2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가 없게
해놨어 얘는 한번 충전하면 440km
이게 안 돼 얘는 시동이 꺼져 있으면
상시 BMS 체크를 해서 일정 시간
동안 BMS 통신하면서 각종
정보를 알림으로 알려주는 기능이 없어
이러면 불편하고 위험하잖아요 그런
차에 우리가 어떻게 나와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맡기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다 갖추고
있으면 그게 바로 우리가 원하는
전기차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 전기차를
만드는 기업이
100% 보조금을 받나
심지어는 더 인센티브를 받는 건데
알고 보니까 현대기아 전기차가
그렇더라 그럼 현대 기아가 전기차 잘
만드는 거에 못 만드는 거예요 아니
답을 그렇게 내리셔야 되는 거예요 뭘
몰아 죽이요 공정하게 기준을 세운 거
아닙니까 그러면 더 받고 싶으면 그
기준에 도달하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자 미국에서 ira 다 탈락해
버렸어요 작년 재작년 그러다가 올해는
받게 됐습니다 어떻게 받게 됐어요
조지아주의 현대 모터스 그룹 메타
플랜트지 건설을 했어요 그래서 연
30만대 거기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제 올해부터는 여기에서 전기차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기차를 다 감당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 2024년
기준으로 대략 한 15만대 정도
판매한 걸로 아직 집계가 다 안
나왔습니다만 그럼 내년에 조금
성장한다 그래도 17 18만대 수준
20만 대가 안 될 거란 말이에요
미국에 필요한 분량은 다 미국 현지
생산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재에서
배터리 만들고 현재에서 차 조립하고
해서 조립해서 판매를 하면
ira 거기에 접촉되지 않고
7,500 달러 세금 감면 받을 수
있어 그 조건을 맞췄잖아 이렇게
맞추면
됩니다 아니 부조금이라는 건 국민의
세금을 위해서 국민들이 미래 기술을
더 안전하고 더 빠르고 또 편리하게
복지를 위해서 그리고 또 국내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더 나가서 환경을
위해서 정말 대회를 위해서 쓰겠다는
건데 아니 똑같은 조건에서 어떤 차는
기술이 안 돼 어떤 차는 배터리가
재활용이 안 돼 어떤 차는 주행
거리가 안 나아 어떤 차는 빠른
충전이 안 돼 어떤 차는 정보를 알
수 없게 막 이런 식으로 제안을 걸어
놓은 차에게 왜 대등하게 줘야 되느냐
이건 공평이 아니죠 이게 해지 안
되는 걸 똑같이 야 그래도 똑같이
줘야돼 하는게 바보고 이게 공평하지
못하게 편드는 겁니다 기술로 승부해
야 돼요 그리고 상품성으로 경쟁을
해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 도달했을 때
명확하게 그
기준대로 아
도달했어요 그리고 아니 이것저것 다
안돼 안 주면 되는 겁니다 얼마나
명확합니다 아니 제발 이런 거
환경부에서 정부에서
이렇게 그래도 나름 잘
생각하셔서 야 이렇게 우리가 또
상호주의를 지키려면 사실 이것도 좀
과하다 어떤 경우에 더 제재를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우리나라 기업이 더
잘되게 하려면 우리가 두는 질끔 감고
아유 내 새끼 좀 더 이렇게 좀 밀어
줘야지 해야 되는 그
입장에서 그럴 순 없잖아요이
경제라는게 전 세계가 얽혀 있고 늘
말씀드리지만 메이드인 코리아 메이드인
차이나를 해서 그 나라의 부품들이 다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산업이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이러한 글로벌
시대에
서로 줄 거 죽고 받을 거
때 어쨌든 명확하게 국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기준 그 기준점에
도달한 기업들에게 주는 그런 정책들을
추진하는 건 정책을 세우고 정책을
실현하시는 분들의 가장 핵심이 돼야
되는 거고 다행스럽게도 다행스럽게도
현대기아 전기차가 그 기준에 맞아서
보조금을 많이 가져갈 수 있는이
상황을 야 잘됐다 야 이게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을 해야지 이래서 되겠
니까 이게 뭐 하는 거냐라고 또
말씀을 드린다네 스타리아 좋은 얘기를
시작했다가 또 그냥 이게 뭐냐 아
이러다가 이미지 굳어질까 봐
걱정입니다만 오늘 이야기는 뭐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