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최고급 엔진 오일! 공임까지 10만원에 교체하는 방법 공개

강병휘의 Station.B
3 팔로워
2024. 12. 27.
이 차량은 i40 외관 모델입니다
이미 엔진 소리가 맛이 갔는데?
뭡니까 이거?
각 차종별로 들어간 실제 비용들
공인까지 지금 아래 이렇게 정리해드렸는데
안녕하세요 강병입니다
저희 프로듀서들, 스테이션비 식구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엔진오일을 바꿔주자 해가지고
이번에 이 지크 브랜드 스토어에서
엔진오일을 어떻게 주문하고
어떻게 교체하는 게 가장 합리적으로
오일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인지를 설명해드려 보려고 합니다
네 여기 네이버 스토어에 있는 지크 브랜드 몰에 들어가 보면
최상 라인업인 지크 탑부터 시작해서
지크 10, 지크 8 엔트리 모델까지
모든 점도와 수입차의 규격에 맞는 제품들이 나와 있어요
리터당 만원 내외면 정말 최상급의 오일을 선택할 수가 있거든요
제 차에 맞는 엔진오일을 어떻게 찾아야 되죠?
뭘 넣어야 되죠?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요
근데 그거는 skzick.com에 들어가 보시면
가장 메인 화면에 내 차에 맞는 작품 찾기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입차부터 국산차까지
어떤 엔진오일이 가장 적합한지가
쭉 리스트업이 자동으로 됩니다
저희 스테이션비에 있는 두 분의 PD님들은
정말 독특하게도 우리나라 외관 불모지 시장에서
둘 다 외관을 타고 있어요
특히 우리 송 PD님이 가지고 있는
볼보 960 모델 같은 경우를
여기다 이렇게 한번 검색해서 보게 되면
여기 이렇게 자리를 하고 있죠?
지크탑 ES 0W20
구체적으로 이 순정 규격에 맞는
가장 호환이 잘 되는 이러한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 제품을 주문을 하게 되면
이렇게 0W20이 배송이 돼서 날아오게 되거든요
근데 우리 송 PD님 같은 경우에는
아무 엔진오일을 절대 넣지 않고
볼보 순정 제조사 규격을 만족시키고 있는
왜 다른 엔진오일은 안 넣은 거예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사실 굉장히 많죠
워낙 시중에 너무나도 다양한 엔진오일들이 난무하고 있기 때문에
4차 제조사 승인 규격을 맞췄는지만 본다 이거예요
근데 볼보 같은 경우에는
승인 규격을 갖추고 있는
이런 애프터마켓 엔진오일은 정말 극소리 아닙니다
우리 송 PD 얘기로는
캐스트로라고 라벤롤밖에 없어서
그걸 굉장히 말도 안 되는 금액을 주고 쓰고 있었더라고요
자, 이 TOP2S는 뒤쪽에 보시게 되면
볼보의 순정 규격을 만족시키는
인증을 제대로 받은 오일입니다
그래서 이거를 저희가 몇 리터가 필요한지
방금 여기 말씀드린 유난류 찾기 서비스에서
용량도 여기 몇 리터가 들어간지가 다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용량보다 1리터 정도 올림해서 주문을 하면
잔유를 많이 뺐을 때 기준으로 하고
그리고 또 보충용으로 들고 다니는 정도로도
물이 없는 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우리 송 PD처럼 만약 여러분들이
진짜 나는 그래도 확실한 것만 쓰고 싶다
제조사 규격에 맞는 것만 쓰고 싶다 하더라도
사실상 지크의 이 TOP 라인업들
이 정도에서는 거의 대부분이 다
그걸 만족시키는 제품 라인업을 찾으실 수가 있을 거예요
왜냐하면 이 지크 TOP에 들어가고 있는
그 유베이스 플러스라고 하는 기유
엔진오일의 정말 기본 바디가 되는 이 기유가
전 세계 엔진오일 시장에서
가장 많이 공급되고 있는 기유입니다
무슨 뜻이냐면
꼭 지크 TOP만 그 기유를 쓰는 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쓰고 있는
해외에 있는 유명한 엔진오일 브랜드들의 상당수도
이미 기유는 지크 거를 쓰고 있다는 뜻이에요
이런 뛰어난 기유를 리터당 만 원 대외의 가격에
살 수 있는 이런 지크 TOP 라인업은
정말 혜자 가격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한국인이고 한국에서 만든 제품이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되게 큰 베네피트인 것 같아요
제가 또 타고 있는
정말 오래된 BMW 하나 있거든요
27년 된 BMW인데
혹시 그 모델도 여기에서 찾아볼 수 있을까요?
오! 있네요
지크 TOP 5W40 TOP LS 기준으로
깐깐하게 좀 받기 어렵다는
폭스바겐의 504, 507 기준도 만족시키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한 명의 웨건 송해장인
우리 UPD 차량 같은 경우에는
국산차 중에 유러피언 컨셉의 웨건이었던
I40를 타고 있거든요
그래서 해당 모델에는
저희 지크 TOP LS 5W30 모델로 이렇게 주문했습니다
엔진 오일 필터 같은 경우에는
별도로 준비를 해주셔야 되는데
필터 같은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구매하기가 너무 요즘 편해졌어요
저는 그냥 쿠팡에서 검색해가지고 했거든요
이게 여러분들 연식이나 모델 트림에 따라서
약간 다를 수도 있잖아요
본인의 차대 번호를 아예 딱 넣으면
알아서 그 차에 맞는 엔진 오일을
정확하게 선정해가지고
요즘 발송을 다 해주고 있습니다
지금 이 필터 같은 경우에는
볼보용 필터가 되겠고요
이게 바로 현대 차량 필터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누적거리가 좀 많이 됐다면
엔진용 에어컨 클리너나
아니면 에어컨 캐빈 필터
이 정도까지를 부수적으로 좀 해서
지크 브랜드 몰에서 엔진 오일을 구입하게 되면
공인 나라랑 요즘에 재유가 맺어져 있습니다
생각보다 전국에 네트워크 망이
정말 촘촘하게 깔려있더라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검색을 해보니까
저희 사무실 바로 길 건너편에도
공인 나라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크 몰에서 구입하면
공인 나라에 가서 추가적으로 할인받을 수 있는
이러한 쿠폰이 이벤트로 같이 날아오고 있거든요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어디는 더 비싸고 어디는 더 싸고가 아니고
본인의 차량별로 공인 비용이
이미 다 투명하게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이 쿠폰이 있으면
5,000원 할인을 받게 되는 거죠
그래서 공인 나라에 저희가 예약을 한번 하고
이 차량 3대의 엔진 오일을 한번 교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제 이렇게 온라인으로 주문한 지크 엔진 오일과
또 별도로 구매한 오일 필터를 가지고
오일을 교체하러 와봤습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차량 3대는
다른 주행 조건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 차량은 1년에 많이 타도
3,000km밖에 타지 않는 BMW고요
하나는 대부분의 시청자분들과 비슷한
주행 조건을 가지고 있는
일상적인 출퇴근 조건에서
연간 한 15,000km 내외 정도를 차는
이런 i40도 하나 가져왔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볼보 같은 경우에는
한 달에 4,000km
굉장히 이동거리가 많은 차량으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이 각각의 조건들에 따라서
엔진 오일들은 어떤 스트레스를 받고
또 왜 교환을 해줘야 되는지에 대한 설명도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들어가 보시죠
자, 볼보 V60 크로스 컨트롤입니다
지금 보시다시피 엔진 오일을 뺐는데
오일이 정말 탁하고 좀 까맣게 보일 거거든요
근데 이제 혼자는 이거 보고
와, 진짜 간 지 오래됐다 상태가 안 좋다
이렇게 보일 수 있는데
사실 디젤 차량 같은 경우에는
저것만 가지고 판단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디젤 엔진은 신유를 넣어도
일주일만 타도 저런 컬러로 변해요
실제로 이 차량의 엔진 오일은
한 달 전에 교환한 상태거든요
엔진 오일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데요
이렇게 단시간에 정말 많은 거리를 주행하는 경우
사용 시간도 길고
실제 주행하는 마일리지도 긴 이런 경우에는
그 엔진 내부에서 발생하는 면소 열에 의해서
이 엔진 오일의 어떤 화학적인 노화가 진행되는 경우들이
가장 큰 스트레스가 됩니다
정말 미세하게나마 생길 수 있는
색가루나 이물질들의 발생들
그리고 또 이제 이런 탄소 산화물들의
누적으로 인한 것들의 혼합으로
이 엔진 오일의 점도 저하
이런 부분들이 오일의 어떤 상태들을 계속해서
좀 마이너스 시키는 그런 부분들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하지만 그럼에도 또 저희가 한 가지 고려해야 될 점은
모든 사용 환경이 동등한 조건에서도
엔진 오일이 들어가는 양이 적은 차와
많은 차는 오일 컨디션의 변화에서
또 차이가 있게 됩니다
정말 극단적인 예로 그 단기통의 배기량이 작고
엔진 오일이 정말 소량 들어가는
바이크, 스쿠터용 엔진 같은 경우에는
오일 스트레스에 대한 부담이 정말 크게 되고요
뭐 6기통이지만 거의 한 8L 이상급이 들어가는
이러한 엔진들이라면
오히려 엔진 오일 컨디션에 대한 스트레스는
조금 더 적게 받는다고 보셔도 될 것 같아요
훨씬 더 엔진 오일 양이 많이 들어가는
이러한 경우들이 엔진 오일의 단위
부피당 받는 스트레스를 훨씬 더 적어지기 때문에
오일 교환 주기를 그나마 조금 더
오래 써도 된다라는 거죠
역대 본 깔때기 중에 가장 고급스럽게 생긴 깔때기다
이거 몇 번 사용 안 하신 것 같은데
와 확실히 가볍다
엔진 오일이 이게 020이니까
정말 물 같네요 이게
참고로 요즘 나오는 신환경 디젤들
요즘 나오는 하이브리드 모델들은
예전처럼 점도를 이렇게 무거운 걸 잘 안 쓰거든요
이 차량도 사실 디젤의 190마력으로
좀 하이파워 버전이라서
순정 규격이 최소 30이나 40 쓰지 않을까 했는데
이 차도 원래 순정 규격이 020 규격을 씁니다
이렇게 묽고 부드러운 점도를 가지고 있다는 거는
그 내부 저항도 훨씬 적게 걸려서
연비 이런 부분들에 좀 초점을 맞춘 엔진인데
지금 넣고 있는 탑 ES 020 같은 경우에는
그 020 규격 안에서도 점도의 유지력이 굉장히 좀 높은
약간 30급의 성능을 발휘하는
20점도의 그런 제품이라고
광고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리터당 출력이 높은 이런 엔진에서도
오랫동안 균일하게 성능을 발휘해 줄 수 있는
그런 오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 0W-20 엔진 오일 대비
유막 강도가 높아 고온, 고회전
엔진 과부하 상황에서도 엔진 보호 성능이 탁월합니다
아니 이거 옆에 차인데
저희랑 전혀 상관없는 차량인데
여기도 지크 탑 메레스
우리랑 같은 제품 사들고 오셨네요
반가운데 괜히
이거 지크 여기도 지금 쓰고 계신데
이 지크 많이 안 사가지고 오세요?
많이 구매해서 오세요
수입 엔진 오일이랑 지크랑 보면
대충 비율이 어느 정도로 체감이 되세요?
거의 한 7대 3?
7이라고요? 3이 아니고?
진짜요?
여기 들어오는 차량에 한 10대 중에 7대가
지크 제품을 사가지고 오고 계신데요
이미 많은 분들이 진가를 알아보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희가 지크 팀이니까
지크를 더 좋아하는 것도 있긴 하지만
이미 일반 소비자분들도
정말 생각보다 훨씬 많이 쓰고 계십니다
아직 명의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습니다
진짜요?
신차 출구 아버지가 했던 차예요
이걸로 저 드리프트 연습하고 가겠습니다
BMW E39
97년식 5 시리즈입니다
이 차는 연간 주행거리가
적게 탈 때는 한 1,000km 탔던 적도 있고요
작년에는 한 3,000km 정도?
평균적으로 한 2,000km 내외 정도를 타는 그런 차량입니다
27년 된 차량이지만
누적 주행거리는 17만을 이제 딱 찍은 정도거든요
한때는 평역으로 많이 달리던 차지만
지금은 수억의 차
아날로그 감성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을 때
한 번씩 꺼내서 타고 있는 그런 차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차처럼 이렇게 주행거리가 적은
1년에 2,000km, 3,000km밖에 안 뛰는 이런 차량들이면
엔진 오일 안 갈고 그냥 오래 버텨도 되는 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오히려 이렇게 주행 조건, 엔진이 잘 켜지지 않는
이러한 환경의 자동차들은
그대로 오일이 담겨있는 상태에 노출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엔진 열이 오르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외부 기온의 변화에 따른
엔진 외부의 습기나 결로의 발생으로 인해서
오히려 수분이 섞여서
엔진 오일의 어떤 화학적인 변화, 열화, 노화 등이 오는 경우들도
발생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정말 너무 주행거리 자체도 짧다 보면
한 번 시동을 걸고 제대로 예열되기 전에
다시 시동을 끄는 짧은 운행 패턴을 갖고 있는
이러한 분들도 계실 수 있는데
마찬가지로 엔진 오일의 유온이 충분히 올라서
엔진 오일의 원래 점도 조금 더 부드러운 상태가 되기 전에
아주 뻑뻑하고 굳어있는 상태에서만
기계적인 스트레스를 부담해야 되는 이런 조건이라면
엔진 오일 입장에서도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 조건이 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행거리가 5천만km가 되지 않더라도
적어도 12개월에 한 번 정도는
교체를 해주시는 것을 꼭 권장해드립니다
BMW에 엔진 오일 들어가고 있거든요
이 OW40
그러니까 좀 점도가 꽤 무겁습니다
확실히 들어갈 때 보면
기포들이 안에서 움직이는 속도 좀 느리죠
되게 끈적끈적한 꿀 같은
그런 형태의 점도를 가지고 있거든요
이게 이제 예전 모델들
환경규제 때가 아니고
그냥 예전에 순수하게 기계적으로 엔진을 만들 때
이때는 발열도 훨씬 많았고
이 차 같은 경우에는 배기량이랑 기통수도 많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조금 더 고점도의 제품들이 적합한 규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연식이 또 오래되면 아무래도 실린더와 피스톤 사이의 공급도
조금씩은 마모되면서 좀 커지는데
이러한 경우에도 엔진을 조금 더 무겁게 써주는 게
틈들을 좀 치밀하게 유마백을 형성하면서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서
오래된 차라면 약간 좀 무거운 정도를 고려하시는 게
맞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가끔 그런 생각 들어요
얘도 디스텍 뽑았는데 위에 고리만 뽑히는 거 아닌가
아 그런 경우 있어요?
이게 이제 나이가 있다 보니까 이런 걱정 좀...
자 이 차량은 i40 외관 모델입니다
정말 한국에서 흥행은 못했지만
진짜 멋진 차 중에 하나죠
근데 제가 이 차 잠깐 옮기면서 지금 시동을 걸어보니까
이미 엔진 소리가 맛이 갔는데?
이 차량의 차주는
1년에 한 14,000, 15,000km 정도를 주행을 하고
그 자동차 관리를 막 진심으로 하는
그러한 타입도 아니거든요?
내가 오히려 언제 깔았지 하고 까먹을 때도 있고
그냥 가장 대중적인, 가장 평균적인 형태로 차량을 관리하는
오너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오히려 언제 간 거야 이거
이거 뭡니까 이거
마법의 묘향 이런 거 파는 거 그거 아니에요?
아니 근데 형태가 이렇게 좋아 보이지가 않는데
지금 뭔가 시동 딱 걸 때
걸걸해요 느낌이
첫 주행 때 그때 전부 때
첫 주행 때?
하부 커버가 나름 깔끔하게 되어있는데
이거는 진짜 작업성을 생각한 언더커버 디자인이잖아요
딱 공구 들어가야 될 때 눈 뚫어놓고
우리 색깔은 내 차가 나오는 것과 비슷하다
저희 공인만 오신 건 아니죠?
왜 이렇게 세게 지어놨지?
그러니까 저거 봐
빨리지도 않았대
빨리지도 않을 정도로요?
점도가 사용을 하면서
어떤 경우에는 점도가 더 올라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엔진 안에서 나오는 어떤 이물질들
불순물들이 점점 오히려 섞이는 경우
이런 경우에는 올라가는 이런 상황들이 되죠
이러면 아무래도 소음이나 연비 면에서
좀 제 성능을 바르기 어려워집니다
교체할 시기가 됐다는 거니까
이럴 때는 주저하지 말고
바로바로 좋은 엔진으로 표현해주는 게 좋습니다
확실히 아까 걸걸거리던 거는 사라졌다
진짜요?
아까 시동 걸 때 깜짝 놀랐어
아까 디젤차 시동 거는 줄 알았어
이렇게 저희 스테이션비 두 피디님과
또 제가 타는 BMW까지 총 3대의 차량의 작업이
정말 빠르게 끝났습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5일 온라인으로
SK 지크 브랜드 몰에서 구입하시고
공인나라를 이용하시면
대당 30분 정도의 작업시간이면
엔진 오일 교체가 마무리가 됩니다
시간만 아껴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실제 지금 각 차종별로 들어간 실제 비용들
오일, 필터, 공임까지 지금 아래 이렇게 정리해드렸는데
이 정도 금액이면 여러분들이
국산차건 수입차건 그리고 연식이 오래된 차건
최신형 차건 상관없이 믿을 수 있는 엔진 오일로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에 교체를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도
놀랄만한 부분이 아닌가 싶거든요
자 이렇게 오늘은
카라이프의 좀 실용적인 정보를 한번 담아봤습니다
엔진 오일 교환 미루지 마시고
그리고 또 뭘 골라야 될지 좀 어려울 때는
가장 믿을 수 있는 제품
SK 지크도 한번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는 다음에 더 유익한 영상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