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찾은 9번 공격수" 솔랑케 데뷔전 평가! 희망을 보여준 솔랑케의 움직임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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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보여준 솔랑케
비즈니스 & 기타 문의 :
[email protected]
instagram.com/fenomino_92/
#토트넘 #손흥민 #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이 이제 레스터 시티랑 비기면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부정적인 이슈가
많았던 1라운드 있어요 그런데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보자면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매우 명확한 요소가 솔랑
캐가 첫 번째 경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꽤나 잘해줬다이 선수가 영입된 이유
자체가 9번 공격 수가 필요해서
영입을 한 거잖아요 근데 9번
공격수의 역할을이 선수가 수행을
하면서 토트넘이 경기를 풀어가는
방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어떤 거냐
일단이 솔랑의 활동 반경을 보면요
가운데만 머물러 있지 않고 분산이
되어 있는 걸 볼 수가 있죠 그리고
솔랑 키가 볼을 터치한 위치도 박스
안뿐만 아니라 내려와서 측면으로 혹은
뭐 하프라인 밑으로 내려와서 볼을
받았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근데 특히나 후반전에 토트넘이 압박을
당할 때 하프라인 밑에까지 내려와서
볼을 받은 횟수가 많거든요 이게
후반전에 볼 터치인데 하프 라인에
내려와서 볼 받은요 이런 터치들이 왜
중요하냐면 일단 버티는 플레이를
한다는 거죠 그리고이 버티는 플레이를
통해서 토트넘이 솔랑 키에게 원했던
역할들을 충분히 보여줬다라는 거거든요
이제 어떤 거냐면 토트넘이 후방에서
특히나 레스터 시티가 후반 전에
강하게 압박을 했잖아요 압박을 강하게
해서 토트넘이 압박을 되게 어려워
했습니다 압박을 풀어내는 걸 어려워
했어요 이거는 뭐 프리 시즌도
마찬가지고 지난 시즌도 마찬가지잖아요
선수들이 내려올 때 등을 져 주는
선수가 없어서 늘상이 압박을 어려워
했어요 특히나 지난 경기에는 최전방
공격수들이 손흥민 존슨 솔랑 캐였는데
오른쪽과 왼쪽에 있는 존슨과 손흥민도
내려와서 등을지는 플레이를 하는
선수들이 아니죠 그런데 솔랑가 버텨
줄 수 있는 선수니까 패스를 주고
왔다가 안 될 거 같으면 그냥
솔랑한테 줍니다 그러면 솔랑가
내려와서 버텨요 버티면서 볼을 받아
준 다음에 올라오는 에디슨 이라던가
뛰어나가는 존슨 혹은 뭐 손흥민 같은
선수에게 볼을 떨어뜨려 주면서 여기서
탈압박이 되는 그런 장면들이 나왔어요
특히나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이
탈압박이 안 될 때 너무 많이
내려와서 등을지는 플레이를 하다가 볼
뺏기는 장면을 우리가 많이 봤잖아요
그래서이 손흥민 선수 자체도 사실
내려와서 등을 진 다음에 무언가 하는
그런 스타일의 선수는 분명히
아니거든요 그런데 솔키 손흥민 선수가
내려오지 않게 대신 그런 역할을 해
준다는 거죠 그니까이 장면 보면
토트넘이 압박을 받을 때 솔랑 키가
내려오고 있고요 내려오는 솔랑 키에게
한 번에 뻥 차 줘요 그럼 솔랑 키가
여기서 볼을 받아서 떨어뜨려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솔랑
키가 볼을 받아서 떨어뜨려 주니까
여기서부터 이제 탈압박이 돼서 공격을
시작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러면 이제
안정적으로 위쪽에서 볼을 소유한
다음에 시작을 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때 솔랑 키가 내려와서 볼을
봤는데 수비수가 솔랑 키에게 아주
가깝 달라붙지 못하는 이유는 가깝게
달라붙는 순간이 공간으로 손흥민이
뛰거나 이런 상황이 나올 수 있으니까
솔랑 키에게 강하게 붙지 못해요이
장면도 마찬가지입니다 솔랑 키가
내려와서 볼을 봤는데 이날 중앙
수비수로 나왔던 파스가 솔랑 키를
따라가다가 순간적으로 멈춥니다 여기서
왜 멈추냐이 공간으로 이미 뒤쪽에
있었던 포로가 뛰어가고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솔랑에게 달라붙지도 못하고
솔랑는 그러면 편하게 볼을 받아서
떨어뜨려 주는 거죠 그래서 요런
장면들이 솔랑 키의 장점이다 이게
이제 후반 전에 레스터 시티가 압박을
강하게 할 때의 장면인데 토트넘이
압박을 풀다가 안 되겠 으니까 솔랑케
테 줍니다 그냥 포로가 솔랑케 테
먼저 주고 그리고 준 다음에 본인이
다시 앞으로 뛰어 나와요 그러면
솔랑가 앞쪽에서 수비수와 등을지면서
볼을 받은 다음에 다시금 올라오는
포로에게 내주는 장면을 볼 수가 있는
거죠 그 요런 장면들이이 선수가
그래도 중앙 지역에서 토트넘이 그동안
해리 케인이 떠난 다음에 보여줄 수
없었던 구번 공격수의 역할을 수행을
해주는구나 요게 그래도 긍정적인
요소가 아닐까라는 그 생각이 들고
여기에 더해서 결정적으로 달라진 건
한 가지 더 어떤게 있냐면 상대가
밀집 수비를 할 때 머리로 득점을 할
수 있다라는 새로운 공격 루트를 하나
추가를 해줬어요 이게 저는 아주
토트넘에게 도움이 될 만한 요소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어떤 거냐면
손흥민 선수가 원톱으로 나왔을 을 때
문제가 손흥민 선수가 원톱으로
나오면이 안쪽에서 버텨 주거나 상대가
밀집 수비를 할 때 싸워 주는 유형이
아니 보니까 손흥민 선수가요 좁은
공간에서 어려워했습니다 그리고
손흥민뿐만 아니라이 안쪽에서
히샬리송이 나오든 뭐 손흥민이 나오든
쿨루셉스키 나오든 브레넌 존슨이
나오든 헤더에 그렇게 그 강점이 있는
선수가 없으니까 측면에서 급할 때는
이제 크로스가 올라와야 되잖아요
득점을 하기 위해서 매번 토트넘이
포스테 콜루 감독의 성향대로 수비를
끌어내고 침투하고 받아서 컷백 컵만
할 순 없잖아요 측면에서 조금
단순하게 크로스도 섞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크로스가 올라오지
않으니까 토트넘의 공격 방식이 오히려
좀
단순해졌습니다 man 하니까 그런데
솔랑케 있으니까 지난 경기도 보면
토트넘이 레스터 시티가 끌려 나오지
않으면 그냥 단순하지만 솔랑에게
단순하게 올려주는 장면이 꽤 있습니다
손흥민 솔랑케 존슨보 도 이제 포로가
올라와서 포로가 측면에서 솔랑 키에게
크로스 이런 장면이 꽤 나왔어요
그리고 심지어 솔랑 키가 박스 안에서
머리에 볼을 맞춘 다음에 슈팅으로
이어가는 것도 꽤나 있었죠 그리고
여기에 도해서 이제 단순한게 가장
파괴적인 거잖아요 우리가이 9번
공격수가 있을 때 장점은 뭐냐면요
좁은 공간 있죠이 좁은 공간 사이에서
매디슨이 손흥민 같은 선수가 경기를
좀 풀어 나가려면요 가운데에서 이제
볼 를 소유하기 되게 어려워요 공간이
좁다 보니까 볼을 잡으면 둘러 쌓이고
둘러 쌓이면 메디슨이 손흥민 선수
같은 기술적인 선수들이 사실 본인의
기술을 마음껏 펼쳐낼 수가 없는 거죠
그런데 단순하게 가면 그니까 이제
이게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월드컵
우승하고 할 때 지루가 골을 못
넣었지만 지루가 없으면 안 되는
팀이다라는 얘기가 나왔던게 그리즈만이
뎀벨레는 음바페는 그 선수들만 앞에
있으면 상대가 밀집 수비를 하니까
어렵다는 거예요 다만 앞쪽에 있는
지루가 버텨주고 볼을 내주면이
선수들이 좁은 공간에서 볼을 잡을
필요가 없고 수비수를 등지면서
싸우는게 아니라 공간을 만들어 주면
올라가서 본인의 기술적인 능력만
발휘하면 된다 그래서 지난 경기에서
재밌었던 건 메디슨 같은 선수가 특히
볼을 가지고 있다가 혼자서 이렇게
몰고 들어가는게 아니라 솔랑한테
줍니다 솔랑가 볼을 받으면 등을 져요
이때 메디슨이 볼을 준 다음에
들어가요 그러면 리턴 패스를 내주면
여기서 메디슨이 볼을 잡아서 패스를
하던가 슈팅을 하던가 충분한 공간과
시간이 확보가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저런 장면에서 솔랑가 토트넘의 새로운
공격 방식을 만들어 주는 그런 이제
역할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일단
듭니다 이정 보면 앞쪽에 솔랑 키가
있습니다 솔랑 키가 있고 수비가
기본적으로 좁은 공간을 만들고
있으니까이 공간에서 솔랑 키가 사실은
버티고서 있는 거예요요 안쪽에서 사실
누군가가 들어가서 플레이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솔랑
키가 등을 젖을 수가 있으니까 편하게
여기서 패스를 줘요 그럼 솔랑 키가
여기서 볼을 받은 다음에 수비수를
등져 돌아서요 그다음에 솔랑 키가
슈팅을 가져가는 장면이든 이런 장면도
나오고이 장면도 수비가 밀집해 있는데
솔랑 키한 줍니다 그럼 솔랑 키가
여기서 버텨요 버틴 다음에 올라오고
있는 이번에는 포로 포로에게 리턴
패스를 내주죠 그러면 여기서 포로가
볼을 받아서 손흥민한테 줄 수 있고
오른쪽에 있는 클루스 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포로가 솔랑
키에 도움을 받아서 올라오면서 본인이
직접 수비 수랑 싸우는게 아니라 솔랑
키가 버텨주고 포로가 플레이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는 거죠
그래서이 장면에서도 어쨌든 좋은
장면이 나오거든요 요런 것들이 솔랑
키가 그래도 팀에게 줄 수 있는 그런
좋은 영향이다 이번 지금 1라운드가
치러진 현재 토트넘이 박스 안에서의
터치 1입니다 아스날 다 12개가
많아요 아스날도 그 울버햄튼의
경기에서 전반전을 거의 반코트 게임을
했거든요 그런데 아스날 다도 두 개
12개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런
것도 좋지만 결국에는 아스날도 이번
그 1라운드에 선재 골이 머리로
들어갔습니다 답답하게 상대 수비가
밀집해 있을 때는 어쨌든 수비를
흔들어 놓은 다음에 땅 볼로 가도
좋지만 제공권으로 가도 되는 거예요
근데 이런 이제 다양성이 부족했는데
이제는 그 다양성이 추가가 된다는
거죠 제공권이 있으니까 그래서 실제로
뭐 뭐 머리 쪽으로 올려 주는 것도
많았고 특히나 요런 거 세트 피스 할
때도 짧은 패스를 활용을 많이 했어요
대표적으로 가까운 곳에 포로가 있고요
먼 곳에 손흥민이 있습니다 그래서
포로가 받아서 크로스 혹은 손흥민이
받아서 크로스를 올렸어요 그래서요 두
선수를 활용해서 가장 크로스를 잘
올리는 선수들이니 크로스를 올리게
만들었는데이 크로스가 솔랑 키 쪽으로
갑니다 솔랑 와 로메로 그래서이
장면도 포로가 올렸을 때 솔랑 와
로메로가 있는 쪽으로 가면서 로메로가
결정적 헤더를 했던 장면이죠 그리고이
장면은 반대로 포로 테 주는게 아니라
손흥민한테 주고 손흥민이 뛰어가는
솔랑 키에게 크로스 여기서 솔랑 키가
머리에 맞추는 아주 결정적인 헤더
있죠 요런 장면이 머리 쪽을 활용해서
세트 피스도 강화됐다 뭐 공격도
마찬가지지만 수비도 마찬가지고 요런
점에서는 솔랑 키가 그래도이 토트넘에
가져다 주는 영향력이 꽤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실제로 득점할 때도
보면요 메디슨이 크로스를 올릴 때
솔랑 키의 위치를 보시면 솔랑 키가
수비수들을 달고 들어가요 그리고 솔랑
키가 키가 크니까 수비수들이
뒷걸음질을칩니다 그러니까 그 앞으로
포로가 들어오면서요 공간으로 포로에게
크로스가 올라가고 포로가 머리에
맞추면서 득점을 했죠 그 이런
장면들을 보면 토트넘이 지난 경기에서
뭐 1라운드이 때문에 경기력도 좀
별로였던 것도 사실이고 어 전체적으로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지만 솔랑 키의 영인 만큼은 한
경기를 했음에도 불 불구하고 분명히
토트넘이 새로운 유형의 선수가
들어왔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줬다
그것만 생각해도 솔키 영입을 한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고 솔키
어쨌든 뭐 1억이라는 매우 비싼
금액을 주고 데려왔는데이 선수가
천억짜리 맞냐 너무 비싸다 분명히
그럴 만한 금액이긴 해요 키가
1천억이 넘는 활약을 보여 줬느냐라고
생각했을 땐 그렇지 않거든요 하지만
달리 생각해 보면 토트넘에게 없었던
그 포인트 제공권 포스트 플레이
요거를 가져왔다는 측면에서 그리고
토트넘이 그게 절실이 필요했다는
측면에서 보면 1천억원을 지불할 만한
가치는 있었다 그래서 뭐 솔랑는
그래도 지난 레스터 시티 전에 좋은
활약과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한 첫
경기지 않았나 그래도 긍정적인 요소가
딱 하나 솔키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음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