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뉴캐슬도 원한다" 이강인을 원하는 프리미어리그 구단들! 이강인 맨유, 뉴캐슬에 어울릴까?

새벽의 축구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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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디오 조회수·2025. 1. 10.
오늘 영상은 우리집 통신비를 지켜줄 골키퍼 인터넷 끝판왕과 함께합니다.
이강인 선수의 이적 썰이 점점 더 불이 붙고 있는데
어제는 공식력 높은 디에슬래틱에서
아스날이 이강인의 영입을 1월에 노리고 있다라는 얘기가 나왔었잖아요.
그런데 오늘은 로마노 기자가
파리생제르망이 기본적으로는 1월에 이강인을 잃고 싶지 않아 하지만
프리미어리그 클럽 두 곳의 관심을 이강인은 받고 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이강인 선수가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다는 것이
공식력 높은 기자들의 입에서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리키프에서도 이강인에 대한 문의가 많지만
파리생제르망은 보낼 생각을 안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문의가 계속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이야기가 나왔었죠.
그리고 이강인 선수가 라리가에 있을 때
이강인 선수의 소식을 굉장히 공식력 높게 다뤘던 기자가 있습니다.
마테오 모레토라는 기자가 있거든요.
이 기자가 이제 이강인 선수가
아틀래티코 마드리드로 가느냐
아니면 파리생제르망으로 가느냐
이 이야기를 다룰 때 굉장히 신뢰도 높은 이야기들을 했던 기자죠.
그런데 이 기자가 어떤 이야기를 했냐면
현재 여러 팀들이 한국 선수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최근에 디애슬래틱이 보도한 대로
아스날이 이강인을 좋아하는 팀이고
플러스 뉴캐슬과 맨유도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라고 보도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공식력 높은 기자들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만
아스날 그리고 로마노 기자는 프리미어리그 두 클럽
그리고 모레토 기자는 그 클럽들이 아스날 플러스 맨유와 뉴캐슬이다까지 나온 거예요.
그러면 이제 우리가 여기서 아무래도 생각을 해볼 수 있는 게
이강인의 플레이가 프리미어리그에 어울리냐 안 어울리냐
이것부터 좀 시작이 되겠죠.
그런데 일단 이강인 선수의 플레이 자체가
거친 프리미어리그의 플레이에
충분히 견딜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가 바로 이강인 선수입니다.
기본적으로 이 프랑스 리그 자체가 굉장히 거칠어요.
그래서 한때 파리생제르망에서 네이마르가
상대 수비수들의 거친 플레이에 부상을 좀 많이 당했던 적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볼을 잡았을 때 플레이메이커들에게 강한 압박
태클이 들어가는 리그거든요.
그런데 이강인 선수가 라리가에서 뛸 때부터 그랬는데
덩치 큰 선수들을 상대로 버티는 플레이를 굉장히 잘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파리생제르망이 공격을 전개할 때
이강인이 버텨주는 플레이를 활용해서
이강인이 볼을 받고 이강인이 볼을 받은 다음에
상대의 압박을 이겨내서 돌아선 이후의 플레이를
굉장히 파리생제르망이 활용을 많이 해요.
예를 들면 이 장면입니다.
이 장면을 보면 이강인 선수가 중앙에 위치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파리생제르망이 후방에서 상대가 강하게 막 달려드니까
달려들 때 이 압박을 받다가 이강인에게 패스를 보내줍니다.
그리고 이강인이 이 앞 공간에서 볼을 받았어요.
그런데 이 볼이 약간 스피드가 약해서
이강인이 내려와서 볼을 받을 때 옆에 있었던 수비수가
이강인에게 달려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강인 선수의 아주 힘과 기술이
모두 발현되는 장면인데
부딪혔을 때 이강인 선수가 등을 지고 버팁니다.
그러니까 치고 나갈 타이밍이 안 나오니까
등을 진 다음에 힘으로 버티는 것을 선택을 한 거예요.
그 다음에 상대가 계속 밀고 잡아당기는데
이강인이 이것을 오히려 역으로 이용하면서
한 바퀴 빙글돌아요.
그래서 몸싸움을 이겨내면서
상대 수비수가 오히려 달려들다가 역동작에 걸리고요.
이강인은 기술적으로 돌아서는 거죠.
그 다음에 여기서 돌아서니까
리그왕의 거의 많은 팀들이 달려드는 수비를 하거든요.
그런데 달려드는 수비를 할 때
이강인 선수가 여기서 탈압박이 되니까
달려드는 직관관으로 이강인 선수가 패스를 넣어줍니다.
그래서 이강인의 탈압박 그리고 이강인의 패스가 들어가면서
공간으로 파리생제르망이 뛰어들어가는 장면을 볼 수가 있었어요.
다른 장면도 보면 이 장면도
후방에서 전방으로 패스가 넘어오는 장면인데
이강인 선수가 전방에 있다가 순간적으로 내려오거든요.
그런데 내려올 때도 옆에 동료 선수가 있으니까
아주 감각적으로 볼을 컨트롤하는 게 아니라
원터치로 뒷발을 활용해서 내줘요.
그러니까 상대 수비가 붙기 전에 이미 이강인 선수가
원터치로 옆에 있는 선수에게 준다는 거죠.
그 다음에 이 볼을 받은 선수가 볼을 받자마자
이강인이 앞으로 달려나오니까
이강인에게 다시 볼을 떨어뜨려줍니다.
이거는 일단 파리생제르망에서도
기본적으로 이강인의 플레이 메이킹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볼을 잡자마자 이강인이 패스를 줄 수 있는 각도가 나오면
이강인이 패스를 뿌려줄 때가 많습니다.
이거는 파리생제르망에서 이강인의 패스를
기본적으로 팀 전체의 팀원들이 믿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기서도 최전방에 있는 선수가
볼을 잡은 다음에 돌아서는 게 아니라
이강인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으니까 바로 패스를 줘요.
그럼 이강인 선수가 패스를 뿌려줄 수가 있겠죠.
그런데 여기서 이강인이 볼을 받는 순간
앞쪽에서 선수들이 달려나가는데
상대팀 선수들이 앞쪽으로 달려나오면서
여기서 패스를 줄 수 없게끔 방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강인 선수에게도 달려들고 있죠.
그런데 여기서 이강인 선수가 달려드는 수비수를
순간적으로 드리블을 통해서
양발드리블을 통해서 순간적으로 벗겨내요.
이 압박을 이겨내면서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또 탈압박이 되니까
달려나가는 선수들에게
이강인 선수가 패스를 뿌려줄 수가 있는 거죠.
그래서 결국에는 이강인이 이 강한 압박을 벗어나오니까
뒷공간으로 뛰어들어가는 선수에게
패스를 뿌려줍니다.
그리고 이게 이강인 선수가 지금 몸싸움을 하고 있는데
이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패스를 찔러주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달려나가는 하킴이었는데
하킴에게 패스가 들어가면서
이강인 선수가 또다시 뒷공간에 완전한 찬스를 만들어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것처럼 이강인 선수가 아무래도 많이들 걱정하시는 부분이
프리미어리그의 힘과 스피드, 템포로 이강인이 따라갈 수 있느냐
그런데 이강인 선수가 마유루카 시절 때부터
파리생제르망도 그렇고
피지컬 좋은 선수가 아무리 달라붙어도
버텨낸 다음에 돌아서는 플레이가 이 선수의 장점이 됐어요.
이강인 선수가 과거에는
이강인 선수의 키가 그렇게 큰 편도 아니고 하니까
피지컬이 안 되는 거 아니냐, 밀리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이강인 선수가 몸이 엄청 좋아졌죠.
특히나 균형감각, 그리고 무게중심이 굉장히 낮기 때문에
보통 무게중심이 낮은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볼을 잡았을 때 오히려 버텨내면서 돌아서는
이게 이강인 선수의 장점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기본적으로 아스날, 맨유, 뉴캐슬
이런 팀들이 지금 공신력 높은 매체들에서 나오는
이강인에게 관심있는 팀들이잖아요.
이 팀들의 스카우팅 시스템도 결국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할 만한 선수들을 고르기 때문에
이강인 선수를 지금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는 것들이
아마 그런 분석이 다 끝난 상태이기 때문에
충분히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할 만한 선수이기 때문에
이렇게 영입 명단에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는 거다
라고 볼 수가 있겠고
여기에 더해서 아스날은 어제 살펴봤으니까
맨유와 뉴캐슬 이 두 구단에서
이강인 선수의 플레이를 좀 생각을 해보면
일단 맨유를 생각을 해봤을 때
이강인 선수의 플레이가 아모린 감독의 전술에
잘 맞냐 안 맞냐를 생각을 해보면
아모린 감독의 전술에도
이강인 선수가 활약할 수 있는 위치와 역할이
그리고 아모린 감독이 좋아하는 특성들이
이강인 선수에게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이강인 선수가 만약에 맨유에 간다면
오른쪽 라인에서 아마 뛰게 될 거예요.
디알로나 마스라위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는
아마도 이강인 선수가 어떤 위치에서 뛰든
이강인 선수가 굉장히 어울립니다.
특히나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오게 된다면
그러면 디알로를 오른쪽 윙백으로 쓸 수도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게 어떤 점에서 좋냐면
기본적으로 맨유의 아모린 감독이 추구하는
이 빌드업 형태가 상대를 뒤로 끌어당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중앙에 있는 중앙 수비수는 약간 올라가 있고
오히려 좌우 센터백들이 내려오고요.
그리고 풀백들, 윙백들이 내려오면서
상대의 공격수와 좌우 측면 공격수들을 앞쪽으로 끌어냅니다.
이렇게 끌어냈을 때 여기서 측면으로 일단 패스를 보내주거든요.
좌우 측면으로
그리고 여기서 디알로와 달로
이 두 선수가 역발 윙어잖아요.
혹은 역발 풀백입니다.
왜 역발의 선수를 두느냐
여기서 볼을 받았을 때 상대를 끌어당긴 다음에
디알로가 예를 들어서 안쪽을 바라보면서 패스를 줄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디알로를 오른쪽에 쓰는 거고
달로를 물론 루크쇼의 부상 때문에 쓰는 것도 있지만
달로를 왼쪽에 쓰는 거거든요.
그리고 스포르팅에서도 역발 윙어를 윙백으로 많이 썼습니다.
저런 것들 때문에
그런데 여기서 디알로가 버텨주는 것도 좋지만
이강인 선수가 이 위치에 나온다.
그러면 아까 보여드렸던 것처럼
이강인 선수가 버티는 플레이에 일단 강점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버틴 다음에
상대가 달려 나오는 것을 역이용해서
앞쪽으로 패스를 찔러준다.
이게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거죠.
이강인이 볼을 받아서 안쪽으로 패스를 넣어준다.
이것을 생각해보면
이 오른쪽 윙어자리에서도
혹은 윙백자리에서도
이강인 선수가 충분히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되면
오히려 디알로를 위쪽에 활용을 하면서
아무래도 상대를 뒤로 끌어당겼으니까
상대가 올라올 때
공간이 좀 여러 군데 나는 거잖아요.
그럼 이 공간으로
스피드가 빠른 디알로가 뛰어들어가고
넓은 공간을 향해서 이강인이
디알로 혹은 호일룬
이런 선수들에게 패스를 보내주면서
넓은 공간을 앞쪽에 있는 공격수들이 활용을 하는 거죠.
오른쪽에서는 이강인
왼쪽에서는 브루팬데스가
패스를 찔러주는 역할을 또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
왼쪽에서는 부패
오른쪽에서는 이강인
팔 압박이 되고 상대를 끌어당겼다가
패스를 보내주는 이 위치 자체가
다양해진다는 측면에서
아주 이강인 선수의 영입은
맨유 입장에서 좋은 선택일 수가 있는 거예요.
예를 들면 이런 장면인 거죠.
이 장면을 보면 맨유가
중앙 수비수가 3명인데
여기서 가운데 있었던 더리우트가 올라갑니다.
그러면 왼쪽과 오른쪽 중앙 수비수가
센터백 2명이 되는 거고
왼쪽 오른쪽에 있는 윙백들이 내려와요.
그리고 여기서
이 4명의 포팩이 순간적으로 만들어지다 보니까
오나나 골키퍼가 오른쪽에 있는 요로
요로가 볼을 잡을 때
수비가 또 달려드니까
내려오고 있는 디알로에게 패스를 보내줍니다.
디알로가 오른쪽 윙백으로 나왔거든요.
그러면 디알로가 아까 말씀드렸던
역발 윙백의 역할을 하는 건데
내려와서 여기서 볼을 받습니다.
그리고 이때 당연히 수비가 본인에게 끌려 나오겠죠.
그러면 여기서 디알로가
안쪽을 일단 바라보고 있어요.
왼발을 쓰니까.
그리고 압박을 받을 때
압박을 받는 순간 수비가 끌려 나오면
안쪽을 바라보면서
비어있는 공간으로 패스를 건네주게 되는 겁니다.
이 역할을 디알로도 잘하지만
이강인 선수가 디알로보다 저런 플레이가
어쨌든 한 수 위에의 플레이를 보여줄 수 있거든요.
등을 지는 플레이
그리고 킥력이 일단 디알로보다 좋으니까
저기서 패스의 기점이 되는 플레이를
이강인 선수가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저 자리에서 이강인 선수가
아주 잘 어울리는 프로필이다.
그리고 만약에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 윙백이 아니라
요 공격형 미디필더 자리에 나와도
아주 적합한 플레이옵니다.
어떤 거냐.
아까 설명드렸던 것처럼
중앙수비수가 약간 올라오고
센터백들이 오히려 밑으로 내려가요.
그리고 두명의 스트라이커를 끌어당기고
윙백들이 내려오면서 또 끌어당깁니다.
그리고 미디필더들이 많기 때문에
여기서 미디필더 숫자를 상대가 또 늘리는 순간
공간이 일단 기본적으로 많이 나요.
그러면 일단 요 공간으로
앞쪽에 있는 선수들은 찾아서 뛰어들어가고
볼을 받아주는 플레이를 해야 돼요.
일단 이 움직이는 플레이가
이강인 선수가 과거에는
스피드가 좀 느린다
이런 얘기가 있었지만
마유룩 하실 때부터 이강인 선수가
이것도 바뀌었습니다.
오프 더 볼 플레이도 굉장히 부지런하고요.
좋은 공간을 찾아들어가는 플레이예요.
온 더 볼에만 이강인 선수가
이제는 장점이 있지 않거든요.
그러다보니까 일단 이런 공간이 만들어졌을 때
예를 들어서 디알로가 볼을 받았을 때
이강인 선수가 디알로가 수비를 끌고 나오는
이 공간으로 뛰습니다.
그러면서 패스를 받아줄 수가 있죠.
그리고 여기서 또 시작을 할 때
보통 어떤 플레이가 많이 나오냐면
최근에도 앞쪽에 있는 선수가
측면으로 빠지면서 패스를 보내주고
디알로가 수비가 끌려 나갈 때
다시 안쪽으로 뛰어들어가요.
그러면서 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가면서
여기서 디알로가 좋은 찬스를 잡게 되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풀백과 공격형 미드필더의 스위칭이
맨 위에 축구를 보면
처음에는 윙백이 내려가면서 수비를 끌어당기고
앞쪽에 있는 선수가 그 뒷공간으로 들어가면
수비가 끌려 나올 때
다시 안쪽으로 들어가거든요.
이 스위칭 플레이가 나오는데
이런 스위칭 플레이를 이미 이강인 선수가
하키미와 하고 있습니다.
하키미가 그냥 올라오는 오버래핑이 아니라
언더래핑을 할 때가 많거든요.
그럼 이강인 선수가 가운데에 있다가도
수비를 측면으로 끌어내고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가는
이런 플레이를 아마 많이들 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예를 들면
팔생제르망에서 이강인 선수의 플레이를 보면
이게 아까 맨유의 공격 방식과 되게 비슷합니다.
중앙 공격수가 있고
옆에 두 명의 공격형 미드필더가 있고요.
좌우에 또 넓게 퍼져 있는 선수가 있어요.
다섯 명의 선수가 일렬로 배치가 되어 있죠.
아모린 감독의 축구도
윙백들이 올라오면서
최전방 쓰리톱과 다섯 명의 선수가
일렬로 배치가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 장면에서 보면
이강인이 가장 측면에 있고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가 있어요.
그러면서 이강인 선수가 넓은 위치로 나와 있는 장면인데
여기서 하키미가 수비를 안쪽으로 끌어당기니까
이강인이 좋은 공간으로 뜁니다.
좋은 오버래핑을 보여주고
오버래핑을 보여줄 때
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가는데
이강인의 스피드가 빠르니까
이 공간에서 이강인 선수가 볼을 가지고
좋은 돌파가 돼요.
그래서 상대가 따라가지 못하는 장면이죠.
그리고 심지어 이강인 선수가
여기서 왼발이 아니라
오른발로 절묘하게
뛰어들어가는 선수에게 크로스를 올려주면서
결정적인 슈팅 찬스가
여기서 발생하는 장면입니다.
다른 장면도 보면
이강인 선수가 가장 넓은 공간에 있거든요.
볼을 잡을 때 수비가 이강인에게 끌려 나가요.
그 순간 풀백인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가서
이 공간으로 뜁니다.
뛰어들어가는 하키미에게
이강인이 패스를 찔러주는 거죠.
하키미가 가운데로 들어가면서
이강인의 패스를 받아서
뒷공간을 무너뜨리는 걸 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플레이가 만약에
윙백으로 디알로가 나오고
공격형 미드필더로 이강인이 나온다면
이강인이 측면으로 수비를 끌어당기고
디알로가 안으로 침투하는
이런 패턴을 아마 자주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하키미와의 플레이를 계속 살펴보면
이 장면도 보세요.
이 장면도 하키미가 측면으로
이번에는 오버래핑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강인 선수가 이번에는 가운데 있죠.
그리고 여기서 하키미에게 수비가 끌려 나가니까
그리고 이 공간을 활용해서
하키미가 이강인에게 패스를 보내줘요.
그래서 이강인 선수가 일단 이 장면에서
좋은 공간으로 뛰어가죠.
그리고 수비가 이강인을 당연히 따라가게 되는데
그 순간 하키미가 이 모습을 보고
가운데로 들어와요.
그러면 이강인이 수비를 끌어당겼다가
본인에게 수비가 끌려 나오는 순간
안쪽으로 들어가는 하키미에게
바로 볼을 받아서 내줍니다.
그래서 하키미에게 이 좋은 공간에서
결정적인 찬스가 발생을 해요.
그리고 결국에는 하키미가 볼을 끌고 들어가다가
옆에 있는 선수에게 패스
나오는 장면이었죠.
그래서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 라인에서
만들어내는 찬스 메이킹이
파리생제르망에서도 실제로
굉장히 자주 쓰는 패턴이거든요.
이 장면도 마찬가지예요.
이 장면도 파리생제르망의 공격 라인을 보면
5명, 이강인 선수가 가장 오른쪽에 있고요.
그리고 하키미도 가운데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일단은
이강인에게 패스가 먼저 들어가요.
그리고 이강인이 측면에서 볼을 받으니까
볼을 받을 때 수비가 끌려 나오죠.
그 순간 이강인이 볼을 받아서
안쪽으로 들어가고 있는
이강인에게 패스를 보내줍니다.
그리고 본인은 패스를 준 다음에
다시 껴요. 왜냐하면 상대가
본인을 향해서 달려나오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강인 선수가 패스를 주고
본인이 달려가고 이때 하키미가 또
이강인에게 패스를 건네줍니다.
그리고 이강인이 여기서 또 볼을 잡아서
볼을 잡자마자 이강인에게
이번에 다시 수비가 쏠리니까
그 순간 가운데로 하키미의 오버래핑
그리고 이 공간으로
이강인의 스루패스가 들어가면서
하키미가 또 좋은 공간에서
뒷공간을 무너뜨리는 성공을 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에 다시 가운데로
이번엔 이강인이 들어가요.
그리고 이때 가운데서도
여러 선수가 뛰어가니까
하키미가 측면에서 볼을 잡아서
뛰어가는 선수에게 먼저 패스를 보내줍니다.
그리고 이강인은 이 선수가
수비를 끌고 들어가니까
가운데서 보다가 안쪽으로 들어오기 시작해요.
좋은 공간을 찾아서.
그리고 여기서 수비가 앞쪽에 있는
선수에게 끌려 나갈 때
이강인이 좋은 공간을 찾아서
부지런히 들어오고
이 공간으로 패스가 들어오는 거죠.
그래서 발을 먼저 디디면서
상대가 못 나오도록 막습니다.
몸으로.
이강인 선수가 몸을 굉장히 잘 써요.
그러다보니까 패스가 약간 짧았는데
이강인이 먼저 몸을 들이밀면서
본인의 볼을 가져오는 거고
몸싸움을 이겨내면서
여기서 이강인 선수가 볼을 소유합니다.
그 다음에 여기서 밀고 들어가서
몸싸움을 이겨내고 슈팅.
골대를 맞는 장면이었거든요.
이런 모습을 보면 이강인 선수가
오른쪽 측면에서 디알로
그리고 이강인 이 두 선수가
계속 자리를 바꿔가면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분명한 여지가 있어 보이거든요.
그래서 아모린 감독의 축구에서도
이강인 선수가 이 오른쪽 라인에서
볼도 정말 잘 다루고
그리고 볼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리고 지킨다는 것은
상대를 끌어당겼을 때 빼앗기지 않고
상대가 끌려 나온 것을
역이용할 수 있다는 거니까
이런 측면에서 보면
굉장히 이강인 선수의 이런 모습들을
아모린 감독이 굉장히 좋아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고
그 오른쪽 라인에
최근에는 알미론 선수가
부진에 빠지면서
머피가 나오거든요.
머피가 분명히 잘해주고 있는데
약간 아쉬움이 있어요.
근데 그쪽이 왜 중요하냐면
기마랑이스 그리고 파비안쉐어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는 토날리
그리고 여기에 더해서
가끔 리브라멘토랑 요즘에
로테이션으로 나오는 트리피어
왼쪽 라인보다 오른쪽 라인이
볼을 잘 다루는 선수가 모여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이런 거거든요.
이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오른쪽 라인에서 볼을 잡은 다음에
반대편으로 뛰어나가는 고든에게
혹은 조헬링톤에게
그러니까 오른쪽 라인에 비해
왼쪽 라인은 스피드가 빠르고
달려드는 선수들
육체적으로 신체능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있어요.
이 선수들에게 방향전환을 하는 거거든요.
이 플레이는 이강인 선수의
가장 큰 강점이죠.
그러다보니까 이런 플레이도 생각을 해보면
이강인 선수가
뉴캐슬의 플레이에도 아주 잘 어울린다.
예를 들면 이런 거거든요.
이런 선수들이 오른쪽에 몰려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상대 수비가 쏠릴 때
반대편으로 이번에는
왼쪽 풀백인 루이스홀이 달려나가죠.
고든도 빠른 선수고
루이스홀도 빠른 선수잖아요.
그래서 반대편으로 뛰어나가는 이 선수에게
오른쪽 라인에서 볼을 가지고 있다가
김아랑이스가 이 장면에서는
뛰어나가는 루이스홀에게
한 번의 방향전환
그러면서 여기서 루이스홀이 볼을 받아서 크로스
여기서 득점이 나오는 장면이거든요.
이런 모습을 보면
이강인 선수가 알미론의 역할을 대신해서
그리고 오른쪽 측면 공격수 자리가
지금 비어있으니까
물론 머피가 잘해주지만
이강인이 가면 이강인이 주전을 충분히 차지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방향전환
그리고 그 공간에서
이삭과의 연계 플레이
혹은 이삭이 워낙에 발이 빠르니까
뛰어나가는 이삭
혹은 고든에게 쓰로패스를 찔러주는 거
혹은 반대편의 루이스홀
이런 선수에게 방향전환 해주는 거
그리고 오른쪽 라인에서 김아랑이스, 토날리
아니면 트리피어, 파비안시어
이런 킥 좋은 선수들하고
볼 소유를 하는 거
이런 것들 등등
오른쪽 라인에서의 뉴캐슬의 이런 상황과 전술을 생각해봤을 때는
이강인 선수가 뉴캐슬에도 아주 잘 어울린다.
기본적으로 이강인 선수가
볼을 기본적으로 잘 다루고
그리고 안 뺏기는 선수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든
이 선수는 여러 팀에서 노릴 수밖에 없는 선수고요.
그리고 프리미어리그에서 통할 수 있는 능력을
아주 많이 갖춘 선수다.
그래서 이강인 선수가
어딜 가든
일단 아주 잘할 수 있는 선수이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여러가지 루머가 나는 게
이상한 일이 아니라
정말 당연한 일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로
파리생제르망에서의 이강인의 활약도 놀랐고요.
그리고 그런 활약을 바탕으로
프리미어리그의 여러 팀들이
이강인을 노리고 있는
상황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파리생제르망이 이강인을
단순한 가격에는
보내지 않겠다라고 나오는 걸 보면
최소한 750억 이상은 줘야
그러니까 이강인 선수가 영입될 때
이정료의 2배는 줘야
협상 테이블에 앉을 수 있다
라는 얘기가 르키프에서도 나오고 해요.
그러다 보니까
이적이 쉽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이강인 선수가 얼마나 좋은 선수인지를
이번 이적설들을 통해서
또다시 확인할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