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홀 미팅 긴장감 고조. 파월이 던질 신호는? [클로즈업 - 24년 잭슨홀 미팅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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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홀 미팅 긴장감 고조. 파월이 던질 신호는? [클로즈업 - 24년 잭슨홀 미팅 2편]
🚩 [클로즈업 - 24년 잭슨홀 미팅]
1편 : https://youtu.be/5k7uZqUkaUc
2편 : 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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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24년 잭슨홀
미팅은 조금 더이 통화 정책 기조를
어떻게 가져가야 될지에 대한
가이던스를 제한하지 않을까
테크니컬하게 말씀드린다면 제가 그동안
뭐라고 말씀드렸 7월 FMC 회의
때는 금리를 동결하고 8월 잭슨홀
미팅 때 향후 통화 정책 기조를
어떻게 가져갈지 가이던스를 명확하게
발표하고 그리고 9월 FMC 웨이 때
금리 인하하지 않겠느냐라는 말씀을 아
정말 많이 드렸죠 예 바로 그런
수순으로 가는 가이던스를 던지는
그니까 포워드 가이던스 아고 표현하죠
선재적 지침입니다 통화정책 기조를
전환해 나가는 과정에서는 선재적
지침을 명확히 제시하는게 맞거든요
그래야 시장이 혼선이 없어요 아무
지침 없이 있다가 금리나 예를 들어서
이만큼 기대했는데 금리인하가 만약에
없으면 또 놀라는 거예요 반대로
금리인하
어 안 할 거라고 기대했는데 금리
인하가 갑자기 이렇게 등 등장해요
단행 해요 그러면 또 시장이 좋은
방향으로든 나쁜 방향으로든
놀라거나 수 있어요 긴축 발작이 뭐
반대로는 양적 발작이 이런 발작증세
그러니까 금융 시장의 발작증세 같은
것들이 변동성이 심해지는 일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 변동성을 심하게
만드는 것은 통화정책 의 어떤 목
목적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예 그렇기
때문에 가이던스를 던질 것이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잭슨홀 미팅 때 파월 연준 의장은
어떤 연설을 할 것인지 뭐라고 얘기할
것인지 어떤 부분을 좀 강조할 것인지
한번 가늠해 보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가늠해 보실 수 있게 좀
말씀드릴 텐데 지금부터는 어떤 자료를
보여 드릴 거냐면요 아직 잭슨 미팅이
단행된 아니니까 가늠해 보기 위해서
여러분께 제시해 드릴 자료는 어
당연히이 잭슨홀 미팅의 주최 기관이
어디예요
예 캔자스시티 frb 아아 캔자스시티
연은 이잖아요이 캔자스시티
여은이 주최가 돼서 매년 잭슨홀
미팅을 개최하고 있으니까 저는 1월
시점에는 캔자스시티 여은의
홈페이지에 올라가 있는 소위 그 캔자
시티 여은의 경기 판단을 좀
참조하는게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이고
그래서이 주최사가 지금 현재 경기를
어떻게 판단하는지 한번 읽어봐야 되지
않을까 제가 정말 오랫동안 파월의
마음을 읽어라고 말씀을 계속
드렸었는데 오늘은 캔자 시티 연의
마음을 읽어라라는 말씀을 한번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자료를
뭐뭐 자료는 굉장히
방대한데이 통화정책 기조라는 관점에서
캔자스시티 연느는 현재 거시 경제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는지 한번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굳이 올림픽
경기라고 어 친다면 그 홈 경기인
거죠 홈그라운드 경기인 거죠 그러니까
켄자 스티 여은의 경기 판단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먼저 보여 드릴
것은 당연히 물가입니다 그니까 물가를
지수화 있어요 물가 상승률의 흐름을
이제이 문구부터 읽어 드리겠습니다
여기 홈페이지에이 보고서에 그대로
담겨 있는 문구를 읽어 드리고
그리고이 그래프를 해석해 드리는 그런
방식으로 가도록 하겠습니다
higher interest rate
reduce headline
inflation ahead of
co
inflation 5.5% 아지 기준
금리를 인상했는데 그 통화정책 그런
긴축적 통화 정책 기조를 그동안
도입해 왔기 때문에 결국 리스 무엇
헤드라인 인플레이션과 코 인플레이션
결국이 물가를 안정화하는데
기여했다이 통화정책 기조가 금리를
인상하면 기업들이 신규 투자를 할 수
있어요 없 없어요 이따가도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금리를 대대적으로
인상했을 때 그럼 5.5% 기준
금리는 기업들의 투자를 제약하다 조금
있다가 그 부분도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기업들의 여러 가지 투자가 있어
있어요 뭐 스지와 관련된 어떤 투자도
있고요 생산 설비 용량을 늘리는
투자도 있고요 신사업 좀 해보자
하면서 투자해 신사업 좀 해보자 할
때 어떻게 투자합니다
m&예요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이나
대형 기업들을 m& 합니다 그런 m&
하는 건수가 23 22 23 24년
상반기까지 급감합니다 왜 그럴까요
금리 자체가 너무나 높기 때문에 예를
들면 요 제가 그 m& 딜과 관련된
그 좀 디테일한 얘기를 잠깐 드리면
m& 딜이 맞느냐이 기업을 사는게
맞냐 사지 않는게 맞냐 이런 것을
판단할 때 그 판단하는 그 가치 평가
밸류에이션 산식에 이자율이 들어갑니다
그 이자율이 높으면 예를 들면
이자율이 5% 근데이 기업의 수익성이
예를 들면 3% 그래요 그러면이
기업을 사면 됩니까 안 돼 근데이
기업의 수익률이 3% 똑같은데
이자율이 1% 사도 돼요 안 사도
돼요 사도 되는 거예
이해가시죠 이자율이 높은데 그 돈을
은행에 저축만 해도 5% 벌 수
있는데 굳이 5% 3% 수익성을
목표로 그 기업에 투자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바로 이런 거예요 그
금리가 높아져 버리면 기업들이 신규
투자를 못해요 신규 투자를 못하니
일자리가 많이 창출되기 어렵죠 그
기업들의 투자 가 위축되고 고용이
위축되고 고용이 위축되면 당연히
가게의 소득이 위축되고 가게의 소득이
위축되면 소비가 위축되지 이게 뭐예요
투자 고용 소득 소비 이게 뭐예요
뭐의
함수예제 내수 경기 그니까 이런
것들이 위축되는 현상이 총수요를
위축시키는 거예요 총수요가 둔화되는
물가는 잡히는 거죠 그니까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 인상을 대대적으로
단행하는 거 것은 경기 침체를 일정
부분 유인하는 겁니다 결국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리를 높게
유지함으로써 물가 안정을 위해 달리는
건데 물가 안정을 위해서 부작용은
있다 그게 뭐예요 경기 둔화 투자
둔화 뭐 소비 둔화 소득 둔화 고용
둔화 이런 이런 둔화되는 현상 분명히
있을 수 있겠죠 그런데 최근
들어서이 앞서서도 설명을 드렸지만
고물가 약이 된 배경은 하나가
2020년 21년에 양적 완화를
비롯한 완화적 통화 정책 때문인 거고
그때 초과 저축이 이만큼 발생했었던
거예요 그죠 그런데 그것도 그거죠
그게 수요측 요인이에요 그러나 수요만
살아난다고 무조건 물가가 오르는게
아니에요 수요가 살아나는데 공급이 더
많아요 너도 나도 수박 먹겠다고 하는
거예요 근데 수박 공급량이 역사상
최대치로 뭐 수확량이 많아서 공급이
쏟아져요 무리 수요가 항상 수요와
공급을 비교하면서 봐야지 수요만
보면서 수요가 늘어나니까 가격 올라
이렇게 하는게 아니 수요 공급을 같이
봐야 돼 근데 앞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22년에 전쟁이 있었고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공급이 제약이
됐었어요 공급망 대란이 있었어요
근데이 자료 보시는 것처럼 캔자 시티
연이 뭐라고 판단하냐 어 잠깐 읽어
드리겠습니다인 suly
이게 뭐냐면 공급망 공급망 대란이
있었는데 그 공급망 대란에 있어서
상당 부분 뭐가 있었다
improvement 개선이 있었다이
보실게요 그게 뭐를 lead to
fh declines in core
good inflation 그니까
이런 공급망이
안정화되면서 물가 안정을 유도한
것이다 공급 사이드를 본 거예요 수요
사이드도 봐야 되지만 그니까 금리
인상은 뭐를 만든 거예요 수요를
제약한 거예요 수요를 제작하면서 물가
안정에 기여를 하는 거예 그런데
동시에 공급망 안정까지 약이 된다면러
금리 인상이 전쟁을 막는게 아니잖아요
금리 인상이 공급망을 해결하는 일이
아니에요 공급망을 더 어렵게 만들
수도 있겠죠 그죠 금리를 인상하면
여러 공급 업체들이 공급을 더 늘릴
수가 없잖아요 그니까 수요를 제약하는
거고요 공급망은 자연히 해결돼야 돼요
근데 보시는 것처럼 공급망 병목
현상의 정도가 22년 전쟁 때 극도로
취소었고 지금은 그 공급망 병목
현상이 거의 완전히 해결된 구조다
이렇게 지수화해 그렇습니다 이렇게
캔자 시티 연은 공급망 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됐다고 판단하고 있는 겁니다
캔자 시티 연에서 이제 또 판단하고
있는 굉장히 중요한 기조가 웨이지
그니까 22년에 웨이지 그로스 아
우리 임금 상승률이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니까 국제 유가도 취소 샀고 임금
상승률도 취소 샀었어 이때 왜 그래요
20년 21년에 코로나 19 때문에
노동 공급이 부족했어요 그럼 기업들이
원활이 생산하려면 노동자들을 많이
유입시켜야 되는데 노동 공급이
부족하니까 임금 더 줄테니까 좀
와주세요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니까
임금 상승률이 높게 취소 습니다
그니까 이런 요인들이 다 같이
맞물려서 인플레이 현상이 나타났던
것이다 국제 가만 지소은 것이 아니다
근데이 웨이지 그로스 임금 상승률이
어떻게 됩니까 그 이후로 추세적으로
둔화되지 그래서 제가 금리 인하
시점은 임금 상승률이 4% 밑돌고
대략 한 3.5% 정도 기록하는 그
시점에 금리 인하가 단행될 여지가
많다라는 의견을 들려왔죠 바로 그런
겁니다 임금 상승률이 둔화된다 그니까
임금 상승률은 물론 노동자 입장에서는
수입원이 그러나 기업 입장에서는
인건비 비용 항목이기 때문에 임금
상승률이 둔화된다는 것은 기업들로
하여금 가격을 더 높게 올릴 필요가
없어지는 비용이 그래도 어 조금 비용
문제 인건 비라는 문제가 다소 부담이
덜 느껴지게 만드는 어 그런
흐름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어
상대적으로 가격 상방 압력
해석할 수 있겠죠 그다음
가겠습니다 그다음 또
연에서 자티 연에서 어떤 설명을
했냐면요 잠깐 읽어 드릴게요
또 infic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플레이션 같은 경우
미국이 있고요 그리고 히스토리컬
웨이지 그로스의 흐름이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임금
상승세가 히스토리컬 봤을 때 미국의
히스토리를 버도 그니까 이번 임금
상승세 말고 그 과거를 보아도 그리고
미국이 아닌 그밖의 선진국들을 보아도
그죠 그리고 그 미국이 아닌 그밖의
선진국들 말고 그밖의 선진국들의
과거를 보아도 임금 상승률이 높게
치솟은 그 피크 시점을 영으로 한다면
그로부터 약 13개월 후면 정점을
찍고 내려오는 구조로 간다라는 설명인
거예요 그니까 임금 상승률이 그까
무작정 높아지기만 할 수 없고 무작정
떨어지기만 할 수 없는 피크를 짓고
임금상승률이 둔화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과거에도 미국에 나타났고
미국이 아닌 그밖의 선진국에도
나타났고 미국이 아닌 그밖의
선진국들의 과거에도 나타났다 그래서
시하다 히스 패스랑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도 어떻다는 거예요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어 왔는데 앞으로도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서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는 흐름이 있을 있고 그러니까
물가 상승률이 높게 나타날 그런
개연성은 상대적으로 희박해진다라는
표현을 한 겁니다 앞서 제가 그 m&
건수를 보여 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었는데 보시는 것처럼 앞서 m&
건수가 급감했다는 표현을 했었어요 그
기업들의 투자가 위축됐다는 표현으로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여기 보시는
것처럼 여기 mods
이게 뭐예요 m& 약자죠 m& m
인수 합병이란 뜻이죠 m and
acquisition 각각이 인수와
합병을 뜻하는데 인수합병 딜 카운트가
어떻다 급감한다 22년에 금리 인상을
대대적으로 단행하는 그 과정에서 m&
딜이 급격히 위축된다 굳이 이렇게
높아진 금리 시점에 m& 성사시킬
필요가 있느냐 그 밖에
equipment investment
이건 생산 설비 용량을 늘리는 거예요
그리고 structures
investment 이것은 그 기업의
구조를 개편하기 위한 투자한 거예요
신규 투자인 거예요 사업 방향을
전환한다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런
스트럭처 자체를 투자하는 그리고 과거
뭐 이런 단계의 뭐 자동화 되지 않은
생산 설비를 좀 자동화된 생산 설비로
한다든가 이런 방식 그니까 스트럭처
자체를 개선하는 이런 세 가지 종류의
투자가 있다라고 한다면 기업들의 신규
투자가 어 상당히 이제 둔화된 흐름을
볼 수 있죠 그죠 이런 흐름을 결국은
금리 인상을 통해서 단행한 것이고
그것이 지금의 미국의 어 고용 두화
실업률이 4.1에서 4.3% 올라가는
이런 현상 그리고 그 밖에 뭐 소비
둔화 초과 저축의 소진 뭐 이런
것들을 야기한 것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니까 이런 것들이 경기 둔화를
유인시스 물가 안정에 주력한 그런
통화 정책의 행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다음 그래프 보겠습니다
이제 얼마 안 남았네요 자 캔자 시티
연에서 이번에이 통화정책 기조가
보시는 것처럼 monitory
Palace takes a long
time to cool labor
market 그
노동시장을 어 쿨다운 시키는
냉각시키기 위한 어 그 시간 자체가
타임이 아니라 롱타임 굉장히 오래
걸린다는 표현을 했어요
그니까이 지표를 제가 보여 드리지
않았었는데 이게 컨스 이게 어
일자리에 아직 그 채워지지 않은
일자리 그니까 잡 오프닝하고 비슷한
거예요 베이스가 있고요 플로먼트
실업자가 있어요 그죠 그 그 실제
일자리 지금 놓여져 있는 빈 일자리가
100개가 있는데 실업자가 50명
그럼 결이
50명은이 빈 일자리를 채워나갈
가능성이 있겠죠 이해가시죠 근데
만약에 실업자가 100명인데 빈
일자리는 개밖에 없어요 그럼
결과적으로이 경제 구조는이
실업자를 고용으로 전환시키기 쉽지
않다라고 우리는 해석할 수 있겠죠
결국이 값이 이렇게 낮아지는 과정
이게 레이버 마켓이 되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겠죠 쿨다운 되는 과정인데
쿨다운 되는 과정이 굉장히 강하게
전개되지는 않는다 이게 강하게
고용노동 시장이 쿨다운 되면 어
당연히 실업률이 지금의
4.3% 미국 실업률이 아니라 5%
6% 초과하게 될 수도 있겠죠 강하게
쿨다운 되면 그러면 2020년 팬데믹
경제 위기처럼 실업률이 10%
초과하거나 그럼 경제위기 인거예요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업률이
올라가고는 있지만 낮은 데서 낮은
대로 이동하는 거예요 이해 가세요
영어 성적이 지금 중간고사 김밀 고사
계속 100점만 맞던 한 학생이
처음이 성적이 98점으로 떨어졌다고
해 볼게요 그러면 뭐 성적 침체가
영어 침체가 아니에요 어 98점 맞을
수 있고 97점 맞을 수 있어요 근데
만약에이 학생이 70점을 맞다
70점이 이제 거의 꼴등 수준의
점수라고 그냥 가정해 볼게요 70점을
맞다가 이미 꼴등이 있는데 거기서
60점으로 떨어져요 이거는 영어
침체라는 표현을 써도 될 거 같아
그니까 고용 침체라는 표현을 쓰기에
4%대 실업률은 미국에 너무나 완전한
고용에 가까운 수준이기 때문에 그
4%대 실업률에 맴도는 것은 그럴 수
있는 일이다 그걸과 도하게 과인
공포감을 가지고 뭐 미국 경제가 뭐
침체에 빠질 것처럼 이렇게 오해하실
필요까진 없다라는 의견을 좀
드려봅니다 실제 한번 볼까요이 캔자스
연에서 미국의 고용 상황을 어떻게
진단했지만 읽어 드리겠습니다 히스토
dat mod recent UN
최근에
어이 실업률이 상승하는 이런 페이스를
어떤 페이스라고 했어요
relatively
모스트 그니까 미국의 고용 상황이
아직까지는
상대적으로 아직도 괜찮다 견조하다
강하다라는 것을 설명합니다 과거에
보시면 1950년
이래로이 실업률이 급격히 상승하던이
경기침체 국면에 놓였었다 과거의
히스토리를 가지고 실업률의 흐름이
어떻게
상승했는지이 보라색이 보여주고 있어요
근데 이번의 경우에는 실업률이 어쨌든
바닥 정점을 찍고 바닥 정점이 3%대
정점 바닥 정점을 찍고 지금
4.3%지
올라갔는데이
흐름이 이렇게 과거의 하고는 비교가
안 될만큼 전개되고 있다라는 것을
보면 아직도 미국 고용 시장은 강하다
물론 여기서이 히스토리컬 데이터
보라색 그래프에 코비드 19틴 그니까
2020년 팬데믹 때 실업률이 취소
떴던 그때는 뺐습니다 빼면 포함시키면
어떨까요 포함시키면이 값이 이렇게
치솟습니다 실업률이 팬데믹 때는
10% 넘게 취소 샀었어요 단기간
안에 그때랑 비교 하면 더 심한 거죠
지금은 그런 경제 위기나 뭐 강한
하드 랜딩과 같은 경기 침체나 그런
모습과는 좀 다르다라는 캔자 스티
연의 판단을이 그래프를 통해서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자 마지막
그래프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레이버 마켓이 결국 금리를
인상하는 어 이런 과정에서 아무래도이
타이트한 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노동시장이 냉각될 수는 있을 거예요
그런데이 보시면 베이컨시 to
unemployment rate 같은
경우 생각해 보면이 값이 어때요
2015년 당시 냉각 됐을 때 시점과
2019년 4분기 이게 뭐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때 어 냉각됐던 시점과
비교해 보세요 최근 24년 4월부터
어 냉각됐던이
시점 UN 이게 개념이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업자 수랑 신규
빈일자리 그니까 잡 오프닝 건 수예요
그 일자리 결국 실업자 대비 일자리가
어떻다는 거예 이게 높으면 높을수록
많다는 거예요 과거 2015년
2019년 4분기 그리고 지금과
비교했을 때 미국의 전체
베이컨
가 가장 높고요 그리고 여러
지역별로도 쭉 보시면 그죠 여러
지역별로도 쭉 보시면 대부분 뭐
지역마다 특색이 있겠지만 대부분 종전
히스토리보기 형성된 것을 확인해 보면
지금 미국의 노동 시장이 다소
냉각되는 흐름에 있는 것은 맞지만 그
냉각되는 현상은 이미
연준이도 한 어쩌면 연준이 그것을
감안하 있다라고 작정했던 이미 그
정도의 경기 침체는 와야 물가가
잡히지 하면서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
전부터 적정한 수준의 노동 시장의
냉각을 그림 그리고 금리 인상을
단행했던 그 배경이라고 판단할 수
있겠고
어 그때
저는 7월 말일날 있었던 FMC 웨이
때 파울이 기자 회견 중에 어떤
기자의 질문에 대해서 뭐라고 표현면
최금 노동 시장이 냉각되고 있는데
이거 괜찮습니까 비컷 금리 나야 되는
거 아닙니까라는 질문에 대해서 파월이
뭐라고 표현했 지금 고용노동 시장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표현했어요 제이
말씀을 여러 번 드렸습니다만 다시
한번 강조하겠습니다 지금 고용노동
시장이 정상화되고 있다 실업자가
양산되고 있고 실업률이 올라가고 있는
이런 현상을 정상화되고 있라는 표현을
쓸 수가 있을까요 대통령은 할 수
없는 표현이죠 정치인은 할 수 없죠
저도 여러분 앞에서 그렇게 표현하기
어려워 그러나 이코노미스트로 여러분
의학자가
의사가 사람의 몸에 어떻게 칼을
댈까요 이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뭐
지인이라고 생각하면 수술을 할 수
있을까요 못해요 이건 단백질
덩어리다라고 생각하니까 사실 수술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니까이
이코노미스트는 통화정책의 수장은
실업자가 양산되는 현상은 가슴 아플
수 있겠지만 조금 더 냉철한 잣대로
고용노동 시장을 거시적인 판단하에 본
것이고 어느 정도의 감당할 만큼의
고용 시장의 침체가 있어야만 그래야만
아무래도 물가가 잡힐 수 있지
않겠느냐 그리고 물가를 잡기 위한
목표 아래 고용 시장에 냉각이
필요하다 왜 고용 시장에 냉각이
있어야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는 것이고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고 주거비가
둔화돼 그래야 물가가 안정화 되니까
물가 안정 목표를 이름에 있어서 물가
안정 목표를 실현함에 있어서 지금
실업자가 양산되고 실업률이 올라가는
현상은 고용노동 시장이 정상화되고
있는 것이다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죠
물론 고물가 힘들고요 실업자가
양산되는 고용시장의 냉각도 힘든
거예요 모두가 힘든 거예요 그러나
통화정책 점에서는 어 실업자
양산되는게 맞아 그러면 반문으로 물가
이렇게 치솟는게 맞아라고도 질문할 수
있잖아 그니까 어떤 특정 섹터를
구분에 가면서 물 조리개로 부족한
화분에 물을 주는 그런 재정 정책과는
다르다 통화 정책은 이쪽 화분은 물이
넘치고 이쪽 화분은 물이
부족한데 부족한 화분에만 물을 줄 수
있는게 아니다 통화 정책은 비와 같다
날씨와 같다라고 말씀을 드렸 바로
그겁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좋겠고
저는이 잭슨홀 연설에서 파월의 기자
회견 때 했었던 7월에 했었던 그런
표현들 고용노동 시장이 정상화되고
있고 그리고 금리를 이제 경기 침체가
두려워서 경제 위기가 올게 두려워서
컷의 금리를 인하하거나 대대적인
금리인하를 하는 것이 아니라 통화정책
를 정상화하겠다 5.5% 기준 금리는
충분히 제약적 이니까 이제 3.5%
수준의 어떤 중립 금리를 향해서 어
천천히 금리를 인하해 나가겠다 금리를
천천히 정상화해 나가겠다 그래서 경기
부양적 비커의 금리 이나가 아니라
통화정책 기조의 정상화 피세 시대에
맞는 어 완만한 점진적인 통화정책
기조의 전환을
시작하겠다라는 표현을 하지 않을까라고
의견을 드립니다 어 지금까지 잭슨홀
미팅의 어떤 프리뷰 말씀드렸다면 어
지금 보여드릴 것은 이런 통화정책
기조를 바로 알고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고민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누아
드렸고 그래서 25년 경제전망의 어
제목을 피버 시대라고
정했습니다 아직 표지가 확정되진
않았고 지금 한 5분의 4 정도
탈고를 한 상태인데 9월 마지막
주에이 책이 나오면 28일 날
여러분과 오프라인에서 북콘서트를 좀
진행할까 합니다 사실 이미 목표했던
인원은음 이미 초과를 해서 어 더
모집을 못할 수도 있는데 그 그
강연장의 자리를 좀 더 많이 확보해
달라고 요청을 드려서 여러분을 많이
초대하고 싶습니다
러분 관심 있으신 분은이 고정 댓글을
좀 확인하셔서 북콘서트에 놀러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이상 오늘음
잭슨홀 미팅 프리뷰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