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1개 나라에서 온 슈퍼모델들의 경연대회 개막 / YTN

YTN
254 팔로워
1 비디오 조회수·2024. 8. 23.
지난 2018년 평창 동기 올림픽이
열렸던 곳에서 대규모 국제 행사가
진행 중입니다 세계 51개국에 온
슈퍼모델 100명이 모여서 실력을
뽐내는 경연 대회가 개막했는데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이민재
리포터네 강원도 평창에 나와 있습니다
예 세계 곳곳에서 온 모델들이 운위
문화를 체험하고 또 해외에 알리는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고요 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평창에서는 특별한 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5개국의 슈퍼모델들이이
한 자리에 모여서 경연대회를 버리는
건데요 슈퍼 탈런트 오브더 월드는
지난 2011년에 처음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봄에는 아시아에서 또
가을에는 유럽에서 열리는 특별한
축제입니다 올해로 20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미인대회를 넘어
다방면에서 활약할 예능 인재 구를
위한 성격인만큼 패션의 문화를
접목한게 특징입니다 슈 들의 활동을
통해서 세계 200억의 나라의
강원도의 아름다움과 문화 스포츠부터
예술까지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승자가 결정되는 오는
31일까지 클래식 공연은 물론 케이팝
콘서트와 국내외 정상급 DJ 힙합
가수들의 공연까지 다 새로운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특히 철원과 정선 강릉과
대관령 등 강원도의 대표적인 도시에서
세계 51개국 대표하는 모델들의
런웨이를 감상할 수 있는 패션쇼도
진행됩니다 그럼 이번 행사에 참가한
모델과 주최측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alls 전 세계에 52에서 미녀들이
와서 한류 콘텐츠를 즐기고 전 세계로
자기들이 가져가는 그런 어떤 화합과
축제장을 마련하려고 했습니다
네 개막 첫날이지만 이곳의 열기는
굉장합니다 강원도의 아름다움을 세계
곳곳에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YTN 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