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묵자]얼굴만 봐도 웃긴 코미디계의 전설과 밥한끼 (feat. 최양락)

꼰대희
166 팔로워
⭐ 이 영상은 경기도청 @ggholics 의 제작 지원을 받았습니다.
⭐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 경기도가 함께 합니다.
⭐ ‘기후테크 콘퍼런스’ 참가 관련 정보: https://g-ctcf.micehub-gov.com/
* 타인을 비방하는 악의적, 모욕적인 댓글은 사전 고지없이 차단되거나 삭제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 문의
[email protected]
*틱톡
https://vt.tiktok.com/ZSJdgRuxJ/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ggondaehee/
#꼰대희 #밥묵자 #최양락
개그 스타일이 좀 깐족 스타일 그
성격이나 모습도 어 그렇다 그래가지고
선배들한테 내가 이제 선배들한테
맞았던 얘기 이제 그것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우리 아들이 울었어 그때
아빠가 족발로 막고 이마리 형한테는
또 우유로 맞고 구도 벗어 가지고
이거 또 맞고 무슨 액션 배우도
아닌데 그랬었어 딴 데서는 그 맞은
얘기도 되게 재밌게 그
[음악]
웃겨가지고음
밥 원래는 그지가 먼저 밥먹자 해가
이제 시작하는 건데 제가 그 그 사전
조사를 좀 해봤습니다 지보다 두 살
형님이 있었는데요 그거밖에 안 돼
예지 용 육사 용띠 육사는 띠지 예예
기단 범띠 아 그 젊었을 때는 뭐
61 6이라고 속인 적도
있었고 나중에 금방 뽀록 나 가지고
이제 아 그 저 망신 나오고 그랬지만
형님이 시니까 그 밥 목자를 해
주셔야 됩니다 누가 형님이 안에 난
그런 거를 이거 니고 놓잖아 내가 왜
그거를 해 아 근데 그 나의 어린놈이
뭐 밥 먹자라고 하는게 그럼
식사하세요 그렇게 하면 되잖아 아 예
알겠습니다 밥 먹읍시다 응 그래 밥
먹 저 른이 아 이거 진짜 너무
과하게 차린 거 같다 오신다 해
갖고지가 좀 신경 좀 쓰십니다 이게
예 이게 뭐 그 그 일반 그냥 그
평범한 고기 같지만 써도 예 고기는
고기인데 이게 대체육이란 해가 대체육
사람들 건강에도 좋지만 써도 우리
지구 건강에도 억수로 적십니다 와
진짜 멋있다 나는 개그맨들 그냥
웃기려고 대주다 얘기 이렇게 해서 막
웃는다 말이야 그건 진짜 너무 무의미
하잖아 이렇게 의미 있는 죄송한데
저는 개그맨이 아닌데 예 아
그렇구나지는 그냥 일반 어어어
꼰데이지 꼰대이 근데 꼰대이 어
다네가 말이야 진짜 멋지네 지구를
생각하고 역시 꼰대가 잘 나가더니
생각이 깊다 그렇지 지구를 생각이지
예예 그리고 이게 또 그 요즘이 그
비후 위기 시대 아닙니까 기요 예이
온시 가스가 많아지니까이 지구가
열병을 앓고 있습니다 요즘 얼마나
뜨겁습니다 뭐 이런 시대에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되겠습니까 예 그래
갖고이 고기뿐만 아니 대체육뿐만
아니라이이 드시는이 그릇요 그릇도
이게 지구를 살리는 기테크 그 주제로
만들어진 자연 분해 어 이게 이게
예예
자연분해 그냥 용기도 아니고 다회용기
와
대박이야 똑같지요 그냥 그냥 그렇
같지 어 그러니까 이걸 땅에 묻으면
이게 자연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이게 분이가
됩니다 진짜 만약에 플레스트 같은
경우는 막 몇 병이 안 되잖아
그렇지요 근데 뭐 안 쓰거 그거는 그
친구가 래용 같은 거 그러서 좀
자세히 돼
잖아요 멋 졌다 진짜이
경기도에서 아
경기도 경기도 경기도민 아니십니까
대시는 어디 아지는
부산이지만 아 남양주 김대희 걔 그면
김대희 저도 김대이 아이지 개 그
김대 금마가 그 그 남양주 그러니까
같은 동네 남양주 씨에 가만 있어
보자 금마가 근데 이거는 그럼 잘못된
거 아닌가 내가 알기로는 그 김대기
금마가 남양주시 홍보대사도 하면서
얼마 전에 경기도 홍보 대사까지 그거
맡았다 하던데 그러니까 경기도가 큰
일을 많이 하는 거예요 그 잘못된
거지요 그가 뭔데 그 감의 경기도
홍보대사를 해 우리 그 그 최양락
형님께서이 최양 형님 같이 예 그
대단하신 분이 이렇게 훌륭하신 분도
가만히 있는데 형님이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경기도 홍보 대사는여 가만
있어 경기도 관계자 분이신가 누
누구십니까 경기도가 왜 이렇게 보는
눈이 없어 최양락 형님을 경비 경기도
홍보 대사로 위촉을 하셨어야 어디
되도 하는 개그맨 김대인 나부랭이
그런 말이야 홍보자 야 이거 참
잘못됐어 이거는 씨 아 근데 내 내가
좋아하기도 그렇고 참 아 좋아하셔
야지요 형님이 하셔야 내가 볼 땐
형님이 진정한 그 경기 도민이요 왜
경기도를 사랑하시고 경기도회 그 그
형수님 그 그 국밥 집도 있다
아닙니까 현재 경기도에 사시고 맞지요
이번을 경기도 홍보 대사로 위촉을
해야 된다고 저는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아니 난 그런거 안 해도 되고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아니 너나 열심히 해 난
그거 뭐 홍보대사로 위축 하실거면
이렇게 하시고 아니면은 앞에서 뭐
이렇게 하시고 꼰대 이씨 얘기가 자꾸
흘러가는데 경기도에서 이게 얘기
경기도 아아예 장차 그 홍보 대사를
하실 그 얘기하지
말고이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걔가지도 긴대 그마 하도 좀 사주어
사주어 막 졸라 다가 저희도 이렇게
좀 구매해 봤습니다 그래
맞습니다 잘보 야 얘기 잘하셨습니다이
경기도에서이 환경과 미래를 위해서
위하야 기테크 기업들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합니다 기테크 관련된 거는 뭐
뭐 뭐 뭐 시 뭐 다 한다고 보시면
되는데 그 기테크 그 갱진 대회 경
경진대회도 하고 경진대회도 하고 아
그 잘 모르시나 봐 왜 그거를 눈을
이상하게 뜨고 거기 부산 양반이 뭐
경기도에 대해서 뭐 잘 알겠어 해외
기업들과 국내외 그 년 자꾸 쳐다보고
거기 유명 투자 해외 기업들과 국내외
유명
투자사들이 맛습니다 해외 기업들과
국내외 유명 투자사들이이 행사에
함께한답니다이 동참하는이 기업도
많구나 아 함께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투자했는데 투자해 놓고 남을 날 하면
안 되니까 참여해야지 이렇게 좋은
일을 참여 그 투자했는데 참여해야지
예 맞아 진짜 나는 홍보대사 그런 거
욕심 없고 경기도는 정말 대단해 응
경기도는 대단해 그냥 단 이제 일곱
글자를 말씀하셨을 뿐인데 그 안에
진짜 경기도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진짜
보입니다 이런 분을 경기도 대
대사하 없
홍대고 해야 된다고지는
생각합니다 나 가면 안 되겠냐 그냥
요거까지만 하고 예 그방 아 내가
너무 불편해 가지고 자리가
우리가 먹고 있는이 푸드 테크로 만든
음식도 맛볼 수 있고 의미 있는 행사
아니겠습니까 정말 의미 있는 행사고
그 날짜가 중요하지 언제 하는지
이게가 가장 중요하지 이거는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대놓고 보고하겠습니다
어 그러니까 날짜 기테크 경진 대회는
8월 29일 목요일 개막식부터 본
행사는 8월 30일 금요일까지입니다
아 그러니까 29일 30일 그럼
한기에 두 개 다 봐도 되겠다 좋지요
장소가 근데 안 나왔네 장소가 자막
처리하겠지 판교 경기도 판교 야 또
우리 형님 집이랑 또 가까운 데어
멀어
거기서 밀리면 한 시간도 넘게
[음악]
걸려 그니까 이게 진짜 고기가
아니라고이 대체육 응 뭘로 이게
대체를 했냐 응
버섯 버섯음 맛있는데 진짜 고기
같은데 식감이랑 응 맛이
똑같습니다음 맛있지요 맛있다이야
맛있다 아고 건강도 챙기셔야 되고
하니까 제가 또 이렇게 좀 특별히
준비해 봤습니다 야 그 지상열 나올
때는 예 술도 엄청 이렇게 막 처먹
고르 던데 왜 나는 술도 안
줘 야 술이 진짜 많네 님 응 있지만
써도 어 있지만 써도 이거 이거 뭐야
이게 술입니다 이거 예쁘게 꽃을 꽂혀
놨네 와인입니다 와인 아 그래 이것도
대체 와인 야 그거 헷갈리네 그러면
와인이 아닌 거에 와인 맛이나 하는
거야 아니면은 아니죠 와인은 와인이야
와인이죠 어 그 제조 과정에서 그
동물성 어떤 그런 재료들을 다 뺀
거죠 오 와인 와인 똑같습니다 그래
그래 한번 먹어 보자 건배사 한번 어
그래 여기 오시면이 짠하기 전에 그
손님이 건배사를 하거든요 어
예
자 아 자 지금까지 건사 중에 가장
짧은 건사 자 어 그래 다 응 자 어
이거 진짜
와인인데 아저씨가
만들었어요 와인 회사에서
가정어와 형님 응 진짜 와인인데 어
진짜 와인인데 이거 좋데 향도 좋고
아 따 좋네 아 근데 진짜 형님
초면이지만
초면이지만서도 진짜 때부터 진짜 광
팬이었습니다 그 개그맨 김대 마한테
어떻게 제락 형님 어떻게 좀 밥먹자
모실 수 있나 예 제가 옛날부터 한
4년 됐지 내가 제락 형님 어 예전
한 만나셨죠 아 맞네 20년 전에 제
봤다 아닙니까 어디서 그 순대국집에서
20년 전에
그 그 저 아니야 그 작년인가 작년이
있잖아 아니 그게 이제 20년 전에
제가 아 아 나 김대희가
대단한게 이게 연기가 되고 어 완전히
꼰대로 지금 변신해 가지고 내가
김대희 그러 내가 무한할 정도로 어
그런데 우리 순국 집에 왔었어 또
선배 가게 근데 사실은 내가 너를
대단하게 생각 안해 그 부분은 우리
가게 왔던 거는 그거 안 와도 손님이
많았어 덕을 본 것처럼 난 그렇게
살지
않았거든데 쟤는 그 우리는 웨이팅
시간이 막 한시간 점시 때는 그렇지
않아다 복잡해 겠는데 카메라 들고
와서 뭐 찍겠다
그래서 얼마나 고추장 세는지 몰라
그날 아이 그렇게 잘 되시는지 모르고
그건 좀 안 되는 가게 있잖아 김대
금마가 봉원이 가게 라든가 그런데
가서 좀 해주지 근데 보원 내도
지금은 잘 돼 어 예 그도 그도 그
갔었죠 예 이건 뭐예 체육 체육으로
만든 버섯으로 만든 치킨네 와 먹어봐
이제이 얘기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그게 사람들이 저렇게 다
앉아가지고 막 이렇게 누 쳐다보니까
좀 부담이 좀 되시겠지만도 예 근데
그래서 이거에 대한 관심도 어느 정도
얘기를 해주고 또 맞습니다 뭐 다른
이야기 할 수도 있는 거지 그리고
네가 내가 나이가 몇인데 뭘 해라
말하라 이제 그건 그만해라 그런
지적질 기분 나쁘고 초대손님 놈 그걸
내가 계속 얘기해도 들어줘야 되는
거야 이제 그만하시죠
라니네 코나를 그만해 그러면 못
마땅하면 죄송합니다 이것도 버섯으로
만들었는데 치킨 그 얘기 하지
마
마음대로는 눈치가 너무 보인다 나는
사실 한게 마 무슨 홍보 얘기부터
시작해서 이제 그 얘기는 그말 하라고
먹는 것도 일일이 지적질 당하고 내
한마디도 안 할게 진짜 형님 그냥
마음대로 그냥 마음껏 그냥 형님
하시고 싶은 대로 예 하십시 예
진짜로 제 형님 진짜 팬이야 응
진짜로 김대이 마한테 진짜 억수
졸랐습니다 진짜음 근데 나는 늘 여기
꼰데 이한테도 지금 팬이라 그러고 개
좋아했다 그러고 뭐 그건 영광이지
기분 좋은 얘긴데이 사실은 물론
그때도 뭐 인기 있었다고 하지만 난
대자마자 이제 mbc's 뽑혀 가지고
KBS Pro 쫓겨난 거지 81년도
그 mbc's 대비하신 겁니까 KBS
아니고 난 KBS 아니야 MBC 아
아 그래요 그 그 당시 문화
체육관이라고 MBC 그 체육관이
있었어 문화체육관 방송국 협회 거기
3,000명 앞에서 3차 해 가지고
뭐 1등한 건 알지 취향에 대상을
먹고 예 금상은 코 협회 회장 올해
아 23년 하셨던 봉사 활동도 많이
하시고 결혼도 많이 하셨던 어영수 형
제일 많이 했잖아 결혼은 뭐 그리고
김보아 씨 응 여자 중에 오 소사
소사 마소사 동상인 그리고 메기
그리고 여덟 명을 뽑았는데 이제 그
8등이 이경규 씨 아 그래요 아 일곱
명 뽑았으면 이경규 씨는 볼 수가
없었겠지 와 그 당시 어떤 % 녹화를
하는데 대상 뽑히고 예 잘 못했어
처음 선배들이랑 섞여서 뭐 하는데
긴장이 되고 뭐 그래서 한두 마디
내도 버벅대고 그러니까 디가 내려와
가지고 MBC 눈이 삐지 어떻게 이런
대상을 줬어 너 가마 그래서 어딜
가나요 그랬더니 너지 네가 잘할 거
아니야 진짜요 진짜지 방송이
장난이니가 그래서 너무 참 100일도
안 돼서 잘린 거야 81년도에 MBC
대상받고 6월 1일 날 대상받고 8월
달인가 왔어 예 와 그니까 다 KBS
줄 알지 그렇게 해서 나는 이제
들어와서 이제 처음 뭐 진짜 지나가는
행인 역할 하고 뭐 이제 젊은 진도
주병진 씨 이제 고호 하는데 보조로
나가는 거지 뭐 어 그러다가 1년
정도 지나니까 KBS 이제 개그를
뽑겠다는 거야 그래서 KBS 일기
82년도 그때 뽑힌 사람이 이제
심용래 씨야 일기 아 심용래 씨인데
그 처음부터 그냥 그냥 그때 그냥
연구 분장하고 막 그런 식으로 바보
여구를 막 하는 거야 아 근데 사실
그때도 그 전에 이주일 선배 뭐
배삼용 선생님 뭐 이런 분들이 그런
이역을 많이 했단 말이야 그래서
사실은 우리는 별로 달갑진 않았지
개그맨 답게 이렇게 좀 신선한 걸
해야 되는데 그런데 어쨌든 그랬거나
저랬거나 대박이 한 거야 예 동료들
사이에서는 별로 인정을 못 받았어 예
근데 저 팬들한테는 압도적이야 80%
90% 최악 10% 뭐 20%
이거밖에 안 돼 난 동료들은 인정을
해 줘 최 뭐 그래 봤죠 보 팬들은
저 신명가 더 압도적이네 압도적
게임도 안 돼 뭐 그랬었는데 뭐 이제
그 얘기를 하려다가 얘기가 뭐 큰
재미도 없는 얘긴데 딴데로 빠져가지고
미안하다
아유네 이 왜 하게
됐지 아 아 아 자꾸 좋아한다 뭐
그렇게
하니까 그러더니 이제 세월이 흐르니까
그런 얘기를 또 해 세월이 흐르고
나이가 먹다 보니까 또 최영 낚시
그때는 어렸을 때라 뭐가 웃기는지
몰랐어요 근데 지금 나이 먹으니까
웃기시고 거 같아 이제 오히려 요즘에
좀 들어 다 다 지나서 한 40년지나
가지고는 이제 듣는데 그 당시는 약간
그랬었지 근데 이미
괜찮아요 엄청나게 그 웃으셨잖아요 어
그렇지 예 고독한 사냥고 나중에 저
영화이 극작에 붙이는 영화가 아니고
비디오 영화라고 있었어 그 뭐 비디오
영화도 찍고 그랬지 그건 좀 아
고독한 사장으로 창피하지 그 좀 조금
방송용 다 약간 좀 위험 수가 높은
거로 이렇게 이제 제작해서 돈 좀 더
준다고 그래서 출연했었는데 아이 이거
잘 잘못한 거지
야야 저 소주 한 하나
갖고라
아유 진짜 진짜 아이고 야야
영광입니다 진짜 와 리비스 뻗은 최악
낚시하고 제가 이렇게 딱 바로 앉아가
이렇게 막 그 형님이 그 또 또 성
성향이 뭐 제 감히 동생이 그 이런
말씀드리긴 좀 뭐하지만 써도 개그
스타일이 좀 깐족 스타일음 그 그
아닙니까 그래서 그게 이제 그 개그
스타일만 그런게 아니라 평상시 그
성격이나 모습도 어 그렇다 그래
가지고 선배들한테 그게 예 내가 이제
선배들한테 맞았던 얘기 이제 그것
때문에 그런 거 같은데 그게 예 진짜
40년 전 얘기야 40년 전 얘기 아
그때는 사실 뭐 개그 우리 아들이 예
이제 방송에서 그 얘기를 먹고 다른
사람한테 깔깔대고 웃는데 아 울었어
그때 초등학교 때 아빠가 족발로
맞고 족발로 아빠가 맞어 막 그 다른
사람 막 족발로 맞았다는데 깔까 웃고
이마리 형한테는 또 우유로 맞고
우유로 맞았어 우리 아빠가 그다음에
홍이 형한테 구두 뒷발로 이렇게 구두
벗어 가지고 이거또 막고 구두를
아빠는 개그맨인데 왜 이렇게 맞아야
돼 무슨 액션 배우 아닌데 그랬었어
어 딴 데서는 그 맞은 얘기도 되게
재밌게 그 잘 하셨는데
굳이지 또 슬프게 끝나네 또 여기음
거기 거기 나가셨다 아닙니까 그
신동엽씨 응 그 짜 짜나 형인가
거기도 그 진짜 재밌던데 에피소드 막
재밌는 에피소드 진짜
와지 보면서 역시 내가 좋아하던 제락
형님이다 제나 형님 모셔야 된다서 딱
모시는데 야 이거 바르 방석이야 바방
망한
기 아들이 얘기 야야 내가 사실은
주비 진한테 족발로 맞고 그 얘기를
내가 수도 없이 했는데 족발은
재미없으니까 닭발로 맞았다 그래야지
닭발로 맞았어요 이번에 그 닭발로
맞았잖아 내가 이렇게 붙일 수는
없잖아 그래서 참
이게이 토구 씨가 어려워요 그 얘기를
하는 그 행님 입장에서는 진짜 이거를
뭐 한 30분 40분 한 거 또 해야
되나이 그 괴리감 그건 제 씨도
누구보다 잘 알지요 예 그랬어
그냥고게 다야 다는데 뭐 어떡하니 어
그러면 저기 우리 그 168만 인생
선배님들 중에 뭐 우리 양나 형님께서
뭐 뭐 누구 선배들한테 뭐 맞았다
재미난 뭐 에피소드 딴 데에서는 다
얘기했던 거 그거 뭐 궁금하시면 딴데
가서
찾아보시고 전 궁금하시면 여기서는
오늘 에피소드 그런 거 없으니까 너무
기대하지 마시고 오늘은 우리 양락이
형님의
진짜 인간적인 모습 텔레비에서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게 꼭 빵빵 터지는 거보다
괴로워하는 맞습니다 맞습니다 역시 안
터져서 어 속상해 하는 술만 마시는
이러면 한번도 못 봤거든요 이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형님 이렇게
하시지요 오늘은 노선을네 노선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최악의
비하인드 스토리 슬픈 이야기 그렇지
문명 시절 어려웠 내가 처음에 어느날
KBS 이제 갔더니 그 칠판에
캐스팅을 다 해놔 그러면 김대이 뭐
오늘 무또 뭐 이렇게 해단 말이야
주병진 선비 뭐 김학래 뭐 그리고
당나기 이상훈 메기야 기 당락이
취향이야 그 뭐야 당락이 그랬더니 탈
뒤집어서 난 2니까 앞발이 아니고
뒷발이
뒷발
와 근데 그 두 사람을 태운다
그랬잖아 진 어 주병진 씨도 건하
어우 뭐 근데 한 7 880km 될
거 아니야 항내 형 뭐 5 60km
그 두 사람을 태우는 거야 나 그때
59km 나갔어 나 그때 지금 허리
36 37인데 그때 28인치 였고 아
허리 부러지겠네 응 키는 똑같았지만
야 그걸 뒷발이 그걸 배역이라고
하는데 막 그 둘이 미이랑 좀만 참자
좀만 참자 그때는 카메라 원투쓰
이렇게 해가지고 그냥 가는 거야
10분 다 끊어가는게 아니라 조만
참자 조만 그러다가 팩 쓸어 줘
그러면 분위기가 이어가면 안 산다고
처음부터 다시 하는 거야 와 막 따면
비우듯 하고 뭐 근데 대여섯번 엔진
하는데 피디가 또 역시 딱 내려 그
악명 높은 디야 누구라고 아니 그걸
배어 어 좀 불쌍해 가지고 배을
줬는데 그거 하나 소화 못 시키냐고
그서 야 그 단어가 소화를 못 시킨대
야 이게 소화 이게 연기자가 아니잖아
연기자는 얼굴이 나와야 는데 뒷발이
누군지 아니 그거를가 한번은 또
방송에 갔서 그때야 근데 완전 문명
신 시절인데 당락이 뒷발 이해할
때인데 갔더니 전유성 형 뭐 정광태
형 이마용 형 선배들이 우성 우성대
녹화 어 안녕하세요 그랬더니 유성희
형이 이제 뭐 디들 지네들 월급 며칠
늦자 봐 난리날 거야 뭐 그러면서
왜요 그랬더니 그때 바우처를 그랬어
바우처 아 예 연 응 연요 그걸
바우처 용지에 하면 내가 이름 쓰고
경기과 가서 찾는 거야 돈으로 바 응
그
바우처고 나는 최고 선배다 제일 막내
아아 예 그리고 내 정의를 위해서
싸우는 무슨 용사도 아닌데 그 순간에
아니 내가 좋아하는 유성 형부터 우리
선배들이 바우처를 가지고 그 이제
조연출이 끊어 주는 거거든 예 어우
화가 어떡 나는 거야 막낸데 어 막대
어 조현철 테 갔어 곧바로 혼자 응
혼자 선배들 그렇게 막 와 우성대
선배들도 가만히 있는데 그래서
파우치를 왜 안 주는 거예요 어 내가
그랬더니 그렇게
놀래 이제 새파란 놈이 신인이 응 또
지금 뭐라 그랬어 빠우 체로 왜 안
주느냐고 내
그랬어이이고 하지 말고 난 연기자
연기자 최악 나기가라고 얘기를
해 어 다 미치겠네이 뭐 이거 끼고
있으니까 어 너는 내가 빠우 채나
긁는 사람으로 보여 그래서 그럼
조연철 빠우 체는 거 말고 뭐가
있어 그랬더니이 옆을 바닥에
집어든이 개 때문에 내가 사표를
내든지 내가 그랬더니 또 선배들 쭉
오더니 나를 편드는게 아니라 그냥
만타 하더니 나이가 원래
약간 사이코 기가 있으니까 이해를
하고
그래가지고 다만 또 거기서 뭐야
이거서 그냥 박살려고 뭐 그랬던 거지
아 그러면 안 되지 그거 행님 편을
들어 주셔야지 그 너 올라와 내
방으로
올라갔어 왜요 왜 내가 잘못했어
잘못한거 없지 바치를 줘야지 치를
줘야지 람 딱
열어 그때는 진 자이 웃기는 얘기다
천하이 조용필이 조용필 형님이 예
그때 한 마원 받을 때야 졸
출연하면 본인이 얼마를 받는지도 몰라
왜냐면 그게 중요한게 아니니까 이불은
그냥 방송
출연 그걸 안 찾아간 거야 한 1년
이건 뭐건 그거를 관심이 없는 거야
어 빠오 근데 나는 2주 안 나왔다고
오체 왜 그 2만 원짜리 만 원짜리를
그거를 그랬더니 조 이건 이거 이것도
안 찾아가 나도 문제가 돼 이것도이
찾아가야 되는데 그거부터 조용필 안
찾아 걸 나한테 또 진세 려하고 그
그냥 다열 질이야 어 그래도 그
사람들을 만 데서 막 또 그래서
거기서 또 제가 제가 잘못한 거
같아요 맞지는 않고 이제 울면서 또
나왔는데 또 비극이다 또
아 아 너너무 좋습니다 형님 진짜
최대한 하여 이렇게 해서 짜게 편집
잘하면 또 의외로 대한 은 얘기를
한번 생각해 보어 어 예 형님 인생에
가장 슬펐던 순간을 한번 끄집어 내가
오늘 다 그냥 뿌립시다 형님 근데 막
네가 뭔데 나한테 무슨 끄집어내라
말라 내가 하다가 기분 좋으면 하는
거고 안 좋으면 다시 집어넣을 수도
있는 거고 끄집어낼 수도 있는 거지
너는
문제가 그걸 자꾸 끄집어내라 뭐
오늘은 컨셉을 이렇게 해라 경기도
무슨 홍보 대사를 주어라 치가 다 막
이렇게 키아 선배가 얼마나 그때부터
안 풀렸던 거야
사실은
죄송합니다 몰래
숨어서 울지 마라 절대 그러지
마라 오늘 저녁 메뉴는
봐라 어두운 방구
